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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차가운 가로등불 아래
외로워 슬피우는 작은 새 아무도 없는 아스팔트 거리엔 희미한 달빛 하얀 슬픔이 싸늘한 바람 불어오면 옷깃을 세워들고서 너와 나 우리 나래펴고 새벽오는 길목 기다리며 너와 나눈 꿈길 같은 얘기들 하얀 달빛속에 숨겨둔다. 달빛 젊은 가로등 아래서 *사랑으로 밀려왔다가 어느새 지나가버린 부드러운 그대 입맞춤 잊지를 못해 깊어가는 어둠속에서 하늘만 바라보다가 돌아서는 나의 발걸음 쓸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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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잊혀져간 기억속 저편에
아련한 그림자 식어버린 커피속에 비쳐진 소중했던 지난시간 밤빛속에 외로운 이거리 다시 사랑할 수 없나 나와 내가 손을 잡고 걸으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끝나지 않는 영원한 선율처럼 그대 너만을 사랑해 눈부신 하늘빛이 되어 한송이 무지개 안겨줄거야 지난 아름다운 축제의 날이 장미빛으로 다가와 서양빛 여운처럼 어리는 추억속의 빈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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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지하철 회색빛 벽
저편에 놓여진 전화로 그 무슨 사연인지 사람들이 줄지어 있지만 아무런 즐거움도 보낼곳 없이 혼자된 내가슴엔 비가 내리네 정지된 차바퀴는 언제든 또 달려가지만 그대가 떠나간 뒤 내마음은 닫혀져 버렸네 하이얀 손마디가 소용도 없네 *분홍빛 커텐을 걷어내고서 아침의 창가에 기대어서면 전화의 슬픈눈이 나를 보네 한때는 이 아침이 전화 벨소리로 시작되지만 이제는 전화사랑도 할 수 없는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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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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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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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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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하루가 지난 늦은 밤 우산을 받고 걸었네
네온사인 불빛이 희미한 거리를 비추네 건널목 지날때 밤길을 걷는 자동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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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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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잉크 2집 - 신데렐라 컴플렉스 (1995)
정해진 시간이 내게 내게 내게 내게 왔다는 걸 말해줄 때 이렇게 저렇게 열린 닫힌 가슴으로 널 맞이할거야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우연인듯 너의 곁을 스쳐가면서 너의 버릇 습관들을 기역했었지 영어단어 하나에도 힘겨운 내가 너의 모든것을 잊지 않았어 깜짝 놀란 니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조심스레 많은것을 준비도 했어 그런 나를 모르는 니가 조금쯤은 아쉽기도 했다는 걸 아는지 이젠 말해도 될 것 같아 조금씩 내가 다가온 너를 느껴 아직 널 많이 모르지만 그건 함께 할 몫인걸 알아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내게 다가서고 싶은 나의 마음 너와 내가 사랑하는 모든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답답해 널 만나 헤어질때 너무너무 비참했고 내 자신이 부끄러워 아무말 없이 가는 너는 나를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고 있었어 이쯤은 돌아서야 할것만 같아 아무 생각 못하고 날 위로 하겠지 깜짝 놀란 니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조심스레 많은것을 준비도 했어 그런 나를 모르는 니가 조금쯤은 아쉽기도 했다는 걸 아는지 이젠 말해도 될 것 같아 조금씩 내게 다가온 너를 느껴 아직 널 많이 모르지만 그건 함께 할 몫인걸 알아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지금부터 내가 너에게로 가기 시작한거야 이젠 마음에 준비는 끝나버렸어 이제까지 내가 숨겨왔던 나를 보여줄거야 예전과 달라진 내 모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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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민 2집 - 4 Love (1995)
I took my troubles down to Madame Rough
you know that gypsy with the gold cap tooth she's got a pad down at 34th and Vine sellin' little bottles of love potion No.9 I told her that I was a flop with chicks I been this way sinces 1956 she looked at my palm and she made a magic sign she said what ya' need is love potion No.9 she bent down and turn around and gave me a wink she said I'm gonna' make it up right here in the sink It smelled like turpentine and looked like India ink I held my nose I closed my eyes I took a drink I didn't know if it was day or night I started kissing everything in sight ( but when I kissed a cop down at 34th and Vine he broke my little bottle of ) love potion No.10 love potion No.9 love potion No.9 love potion No.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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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민 2집 - 4 Love (1995)
더이상 널 포기는 안해 잠시 멀리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사랑을 느끼게 하지 세상 그 무엇 하나도 완전한 내것은 없어 너 또한 그러했듯이 하지만 걱정하지마 나의 내이는 건 아냐 너 떠나간 그날 후로 난 강해져 왔어 나의 눈에 젖은 상처 가득한 눈물이 이제는 힘이 되고 있어 마치 예전의 너처럼 더이상 널 포기는 안해 잠시 멀리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사랑을 느끼게 하지 I can't stop 이제와서 너를 두고 갈 수는 없어 다시 어둠에 빠져들기는 싫어 어둡고 긴 터널 속을 지날 뿐이라 생각해 지금은 힘에 겨워도 언젠간 알게 될 거야 너 또한 나의 사랑을 나를 떠난 그 날부터 숨겨온거지 나의 눈에 젖은 상처 가득한 눈물이 이제는 힘이 되고 있어 마치 예전의 너처럼 더이상 널 포기는 안해 잠시 멀리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사랑을 느끼게 하지 I can't stop 이제와서 너를 두고 갈 수는 없어 다시 어둠에 빠져들기는 싫어 나에게 헤어짐은 또 다른 약속일 뿐 이제 다시 너에게 가는 거야 I can't stop 더이상 널 포기는 안해 잠시 멀리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사랑을 느끼게 하지 I can't stop 이제와서 너를 두고 갈 수는 없어 다시 어둠에 빠져들기는 싫어 더이상 널 포기는 안해 잠시 멀리 있지만 그건 또 다른 사랑을 느끼게 하지 I can't stop 이제와서 너를 두고 갈 수는 없어 다시 어둠에 빠져들기는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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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로포즈 (Propose) by 홍지호 [ost] (1997)
넌 언제나 나에게 우정이상도 아닌 이하도 아닌 편안한 친구로만 대했지.
하지만 이제는 이말은 꼭 해야 겠어 사실은 널 사랑한다고.. 알고있니 우정이란 이름으로 너에게 곁에 항상 그저 웃고 있던 나를.. 나 사랑을 표현하기에 어색했던 어린시절에 널 만난 후로.. 지금껏 사랑한단 말을 못했던 것뿐 널 향한 내마음 한번도 변한적 없는데.... 넌 언제나 나에게 우정이상도 아닌 이하도 아닌 편안한 친구로만 대했지 하지만 이제는 이말은 꼭 해야겠어.. 사실은 널 사랑한다고.. 나 사랑을 표현하기에 어색했던 어린시절에 널 만난후로 지금껏 사랑한단 말을 못했던 것뿐 널향한 내마음 한번도 변한적 없는데.. 넌 언제나 나에게 우정이상도 아닌 이하도 아닌 편안한 친구로만 대했지 하지만 이제는 이말은 꼭 해야 겠어...사실은 널 사랑한다고... 두눈으로 니 앞에 나를 다시 바라봐 해묵은 우정따위는 접어두고 새로운 사랑에 눈으로 나를 바라봐 이제는 내안에 너를 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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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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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왜 내게 그런 말을 못하니
아직도 내가 타인처럼 느껴지니? 헤어질 때면 작은 소리로 나에게 말하지 "전화할께..."예예예 그렇지만 한번이라도 전화로 내게 말을 한적 없었지 오늘은 너에게 들을수 있을까? 속삭이듯 사랑한다고... 집으로 돌아오는 거리에서 마주친 수많은 연인들 즐거운 웃음들 왠지 나만 혼자인것 같았어 하지만 집에 돌아오니 전화기에 담겨진 너에 말 있었지 달콤한 소리로 사랑한다 말을 하고 있었어 paradise 느낄수 있었어 오래전부터 그런 말을 하려 했던걸... paradise 벌써 난 꿈꾸지 둘이서 함께 만들어 가는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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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너라는 이유로
왜 그런지 모르겠어 항상 너는 흔들리지 금방 어디론가 갈 것 같아 욕심이란걸 알지만 너를 사랑하는 만큼 늘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거야 아직 지나간 사랑을 기억하는지 나를 두려워 하는 건지 왜 내게 너의 맘을 보이지 않아 슬픔까지도 너라는 그 이유만으로 나의 것이 될 수가 있어 언제쯤이면 너는 나에게 오겠니 가끔 너에게 보이는 작은 미움마저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또다른 표현인걸 넌 아직도 모를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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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그렇게 지나가면 그뿐인걸 알지만 한번쯤은 기대하지
너를 또다시 볼 수 있을까 슬픔은 아니지만 그리움인걸 알아 그때 내게 가르쳐준 사랑의 또다른 모습이라는걸 그저 쉽게 너를 모두 잊어간다면 그건 이미 내가 아닌걸 나 또한 오랜기억으로 너에게 남겨지고 싶은거야 시간이 흘러도 너는 나에게 남아있겠지 예전의 모습처럼 추억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머물거야 오래전 우리 기억속에 이렇게 너를 만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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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빨간 색연필은 왜 빨간 색만 나올까
한번쯤 까만색 나오면 어쩔까 거리의 자동차 어느날 뒤로 간다면 꿈속에서나 볼수 있는 세상처럼 매일이면 곤란하도 한번쯤 그런일 생기면 좋겠어 지금의 하루는 너무나 같은 일 뿐이야 *이젠 정말 새로운 일이, 거꾸로 달리는 자동차처럼... 옆에서 보는 그 시선, 이상하다 해도... 남들에게 물어보면 같은 얘기 같은 대답. 싫어! 그거 내가 생각한대로 살겠어 똑같이 살고 싶진 않아 정말! 내가 준비한 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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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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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어둠이 깔린 저녁 무렵
길을 걸어가며 바라다본 하늘에는 내 지난날의 미련같이 아쉬운 듯 남아 있는 엷은 노을 있었지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도 많았었지만 그저 외면하고 말았던 슬픈 내 모습 오직 너를 위한 나만이 있는거라 생각했었지 사랑이 지금처럼 집이 되고 말 것을 어쩌면 난 몰랐을꺼야 돌이킬수 없는 지난일인 줄은 알아 후회하고 있지만 사랑하는 것이 살아가는 전부라고 생각했을 뿐이야 이젠 모두다 지난 기억 속에 접어야만 하는거겠지 아직 남겨진 내 사랑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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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우연히 낡은 책장안에서
빛바래진 노트를 열어 보았을 때 처음에는 난 누구였는지 시간이 흐른 후에 그제사 알 수 있었지 바보처럼 Chorus 잊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지난 사랑은 시간가면 추억 저편으로 사라지나 아파했던 지난 나의 기억은 이젠 바래진 노트 한쪽에서만 남아 있는데 어쩌면 한번 쯤이겠지만 너도 지난 일들을 생각해 볼테지 내보습, 너의 기억 속에는 어떤 추억이 되어 남아있나 나처럼 너도 한참 생각해야 되겠지 예전엔 그렇게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했었지만 Chorus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 다시 본다면 아마 그땐 어쩌면 기억 할 수도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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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노 2집 - Paradise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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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1집 - 첫번째 앨범 (1989)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나도 몰래
먼길에 걸어놓은 나의 마음 밤이면 행여나 그대 오질 않나 내 마음 등불이 되고싶네 해뜨면 부끄러워 얼굴 붉혀도 그리움에 약해지는 사랑때문에 밤이면 언제나 기다리는 마음 밤길을 거니는 나의 마음 *이슬에 물든 제비꽃처럼 기다리는 꽃으로 피어나네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나의 마음은 나도 모르게 그대 떠난 후 알아버린 이 사랑때문에 가슴에 내리는 뜨거운 눈물 실비되어 젖어드네 옛날엔 나만을 사랑하던 사람 오늘도 다시 돌아올 줄 모르고 달무리 흐르는 차가운 하늘위엔 또 다시 새벽이 밝아오네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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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2집 - 이상우 2 (1991)
두근거리는 가슴을 달래며
그대 곁에 다가섰지만 말없이 바라보는 그대 차가운 눈에 그만 울고 말았어 뒤돌아 서면 잊으려 했지만 그땐 다시 그리워지네 지난날의 시간이 내겐 너무 소중해 그댈 잊을 수 없어 온 세상이 어둠에 묻히어도 따스한 그대 모습 떠올라 지난 이별도 마지막 그 눈빛도 내겐 사랑이었어요 멀리 있어도 떠나 버려도 이젠 눈물 흘리지 않아 만남과 이별은 늘 함께 한다는 너의 말을 이젠 알 수 있어요 멀리 있어도 떠나 버려도 이젠 슬퍼하지 않아요 사랑은 언제나 짧은 여행이지만 그 추억은 영원한 꿈인 것을 온 세상이 어둠에 묻히어도 따스한 그대 모습 떠올라 지난 이별도 마지막 그 눈빛도 내겐 사랑이었어요 멀리 있어도 떠나 버려도 이젠 눈물 흘리지 않아 만남과 이별은 늘 함께 한다는 너의 말을 이젠 알 수 있어요 멀리 있어도 떠나 버려도 이젠 슬퍼하지 않아요 사랑은 언제나 짧은 여행이지만 그 추억은 영원한 꿈인 것을 멀리 있어도 떠나 버려도 이젠 슬퍼하지 않아요 사랑은 언제나 짧은 여행이지만 그 추억은 영원한 꿈인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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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2집 - 이상우 2 (1991)
지나치는 길목에서 우울한 아이들을 보았죠 시간속에 변해가는 세상을 느끼며 나는 뒤돌아섰죠
세상은 변한다 하여도 웃음속에서 찾을수 있었던 작은 느낌마져도 느낄수가 없네요 희미해져버리는것같아요 아이들의 눈속에 가득한 미소만은 그대로 머물순 없을까 우리들이 정말 갖고싶은건 항상함께있는 부드러운 엄마의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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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2집 - 이상우 2 (1991)
소리 없이 흐르는 시간 속의 모두가
내게서 하나 둘 잊혀져 가도 그대의 모습만은 내 가슴 깊은 곳 그대로 머물고 있네요 밤이 오면 또다시 떠오르는 추억은 나에게 슬픔을 준다 하여도 혼자된 시간 속에 그대만을 그리는 내 맘은 변하지 않아요 돌아보면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잡히지 않는 그대 모습 스쳐 지나듯 우연히 만나는 날까지 그대도 날 기억해 줘요 흐르는 눈물 감추려고 이별 속에 미소짓던 나를 언젠가 우리 또다시 만날 때까지 잊지 말아요 내 사랑아 돌아보면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잡히지 않는 그대 모습 스쳐 지나듯 우연히 만나는 날까지 그대도 날 기억해 줘요 흐르는 눈물 감추려고 이별 속에 미소짓던 나를 언젠가 우리 또다시 만날 때까지 잊지 말아요 내 사랑아 언젠가 우리 또다시 만날 때까지 잊지 말아요 내 사랑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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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2집 - 이상우 2 (1991)
조금씩 그대를 사랑하려 해도
이별은 가까이 있어요 우두커니 나의 마음 어쩔 줄 모르는 것처럼 문 밖을 나서면 따스한 햇살이 내 모습 감싸려 하지만 나는 그냥 아주 힘없이 그녀의 얼굴 그려보아요 언제나 웃으며 나를 바라보던 눈빛에 어두운 그대의 마음 이해할 수 없었지만 향기로운 추억 속에서 이제야 모든 걸 느껴도 지나버린 우리의 사랑은 잡을 수가 없어요 언제나 웃으며 나를 바라보던 눈빛에 어두운 그대의 마음 이해할 수 없었지만 향기로운 추억 속에서 이제야 모든 걸 느껴도 지나버린 우리의 사랑은 잡을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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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내게 올수 없을거라고 이젠 그럴수 없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나를 달래지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네가 웃고 싶을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수 없게 만드는걸 네가 보고 싶을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 써도 잊을 수 없게 하니까. (반주) 정말 잊어버리고 싶어 다신 볼수 없다면 나를 잡고 있는 너의 모든걸 네가 웃고 싶을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수 없게 만드는걸 네가 보고싶을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을수 없게하니까 단한사람을 사랑하는게 이토록 힘든일인줄 난 정말 몰랐어 네가 웃고 싶을때마다 넌 나를 울어버리게 만드니까 어느것 하나도 나의 뜻대로 넌 할수 없게 만드는걸 네가 보고싶을때마다 난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마니까 아무리 잊으려고 애를써도 잊을수 없게 하니까 난ㅔ가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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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my memory 모두 기억해요 그 순간
눈을 감으면 아주 작은 일도 보이네요. you're far away 닿을 수 없는 곳에 사랑한다는 말도 기다린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정말 몰랐죠 그댈 이렇게 다시 만날줄은 생각조차 못했었죠 아직 널 사랑해 이제라도 네게 고백할께 I wanna love you forever 늦지 않았다면 이렇게 나와 함께 영원히 오랫동안 그댄 나의 가슴에 남은시간 흘러도 아주 멀리있어도 살아 있었죠 정말 몰랐죠 그댈 이렇게 다시 만날줄은 생각조차 못했었죠 아직 널 사랑해 이제라도 네게 고백할께 I wanna love you forever 늦지 않았다면 이렇게 나와 함께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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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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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C'est moi 꿈을 꾸어요 매일 그대 곁에 평화로운 아침
C'est toi 나에겐 항상 멀리 나를 허락하지 않네요 그저 당신만을 바라볼뿐이죠 그대 내게 올때까지 한번만 내게도 기회를 줘요 그대 어두운 미소라도 그렇게라도 볼수 있게 이젠 나를 사랑하면 안되나요 오직 그대만이 날 사랑할 수있어요 지금 그대 마음에 멀리 다른 별이 빛나고 있네요 그저 당신만을 바라볼뿐이죠 그대 내게 올때까지 한번만 내게도 기회를 줘요 그대 어두운 미소라도 그렇게라도 볼수 있게 이젠 나를 사랑하면 안되나요 오직 그대만이 날 사랑할 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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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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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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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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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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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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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하나도 조금도 잊지 말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잊지말아요
처음도 지금도 나의 사랑은 가까이 있는대도 멀리 있네요 *내가 지켜 줄께요 그곳이 어디라도 언제라도 내가 기다려요 내가 갈때까지 처음 만났던 때로 다시 내가 가는 길이 조금 늦더라도 잊지마 잊지마 내가 찾을때까지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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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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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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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내가 처음 너를 만났을 땐 너는 작은 소녀였고 머리엔 제비꽃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멀리 새처럼 날으고 싶어 내가 다시 너를 만났을땐 너는 많이 야위었고 이마엔 땀방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작은 일에도 눈물이 나와 내가 마지막 너를 보았을 땐 너는 아주 평화롭고 창 너머 먼 눈길 너는 웃으며 내게 말했지 아주 한 밤중에도 깨어 있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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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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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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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겨울연가 by 박정원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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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민해경 12집 - Love In Me (1992)
넌 웃음으로 나에게서 멀어지고
내 그리움은 이 눈물에 식어갈뿐 어느새 불어온 바람도 싸늘히 식어가고 한걸음 다가설 용기도 이젠 아무 소용없잖아 *. 너없는 시간은 아직은 생각할순 없지만 이별을 말하는 느낌은 이미 나의 곁에 서 있네 내 아픈 모습은 이 눈물속에서 언제쯤 기쁨이 될까 날 위로하는듯 너 웃음 짓지만 또다른 미련만을 남겨 넌 웃음으로 나에게서 멀어지고 내 그리움은 이 눈물에 식어갈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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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강변가요제 - 제9회 Mbc 강변가요제 (1988)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그대는 나를 떠나려나요 내 마음 이렇게 아프게 하고 그대는 나를 떠나려나요 내 마음 이렇게 슬프게 하고 그대는 나를 사랑할 수 없나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난 정말 그댈 그리워 할 수 없나요 당신께 이렇게 애원합니다 난 정말 그댈 사랑할 수 없나요 날 사랑한다고 속삭여 줘요 그대는 나를 사랑할 수 없나요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난 정말 그대를 사랑해 그대가 나를 떠나도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담다디담 담다디 담다디 담다디담 담다디다담 다다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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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평균율 1집 - 평균율 (198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