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그녀에게 조금씩 다가서려 하지만 ~싫어
너에겐 장난일지 몰라도 난 이별이 느껴져
눈부신 너의 미소가 처음부터 왠일인지 기분나빴어
어색해 말없던 나의 곁으로 아주 오랜 친구처럼 다가왔지
후렴)
언제든지 너의 곁엔 너무 많은 여자들이 있고. 예~
눈빛만 보내도 너를 사랑하게 만들수가 있을텐데.
왜 자꾸만 ~ 나만의 그녀에게 조금씩 다가서려 하지만
왜 자꾸만 ~ 너에겐 장난일지 몰라도 난 이별이 느껴져
어쩌면 나역시도 너의 그림자를 원했는지 화려한 내곁에서 쏟아지는 시선들~~야야
난 정말 즐겼는지 난 정말 후회를 해
말해도 소용없어~~예
후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