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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길을 막고 물었지 달라진 게 무어냐고 아무
대답이 없어 변한 것이 없다는 걸 난 알아요 Oh I Need You, Need You, Oh- Can You Say, Can You Say, Can You Say Oh- 오- 지쳤어, 오- 지쳤어 Can You Say, Can You Say, Can You Say Oh- 소리 없잖아 소리 없잖아 소리 없잖아 소리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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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시간이 지나도 방안에서 나오지 않는
지쳤 있는 사내 수염이 길어서 넌 흉해진 얼굴을 오래 숨겨왔었어 Cigarette In The Morning 조용히 숨었어 Cigarette In The Morning 일찍 끝나기 전 야- 야야야- 몰랐었어 몰랐어 삶이 뭔지 몰랐어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긴 줄 몰랐어 몰랐었어 몰랐어 꿈이 없다는 것을 술 취한 사람들의 이야긴 줄 알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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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푸른별이 바람에 불리워 침묵으로 오 - 나에게
말하네 외로운 사람아 말하네 그곳엔 겨울이 끝났느냐고 꿈속에서 추운 거리를 헤매이는 난 더도네 어디로든 갈래 난 어디로 이곳은 이곳은 아니야 어디로든 갈래 난 어디로 별이 뜨는곳 Hey Come (But my own)술을 마시고 난 걸어가네 별을 따라서 (But my own) 내 모든 근심은 사라지네 바람이 되어 그댄 언제나 침묵으로 내게 말했지 그댄 어디서 무슨 병이 깊이 들어서 내게 오질 않니 hey come 이곳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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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나에게 말하지 못한 또 다른 넌 익숙해지지 못했던 또 다른 넌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게 된건 내 스스로 길을 잃고 너를 떠나가는것 I Know I Know I Know what you want I Know I Know I Know that is true, phoebia I Know I Know I Know that is true, phoebia I Know I Know I Know what you want 아는 곳 하나도 없는 거리에서 처음에 알았던 거완 또 다른 날 이제야 알게 된 나는 이곳에서 거침없이 먼 곳으로 다시 떠나가겠어 거침없어 후회없이 떠나가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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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내곁을 떠돌다 날아간 너 해지면 내려와 넌 내게 말했지
누구도 그대를 원하지 않아 어둠이 걷히면 떠나 넌 내 그리움 해지면 내려와 넌 말했지 네 어리석음을 또 잊어버리리 누구도 그댈 누구도 그댈 날아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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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우리는 절망의 탈옥수 안전한 출구는
없을걸 우리에게 내일은 없으니 아무래도 달라질 건 없지 우리들은 절망의 탈옥수 더 이상의 절망 따윈 없어 똑바로 보면 미쳐버리지 안전한 출구 그런 건 없어 그렇게 사는 우린 도망자 알면서 가는 우린 도망자 그렇게 사는 우리 도망자 알면서 가는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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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mells Like Nirvana [tribute] (1997)
(x4)
Wouldn't you believe it It's just my luck (x3) No recess (x4) Wouldn't you believe it It's just my luck (x3) No recess (x8) You're in high school again (x7) No re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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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습관적 소리 그건 헛소리 쯔쯔쯔 쯔르쯔르쯔
So Long 모르는 소리 그대의 소리 쯔쯔쯔 쯔르쯔르쯔 So Long 거칠 것 없어 모른 척 하며 가슴 속 숨겨놓은 그 소릴 잊지마 세상 밖으로 외로워 말고 자신을 내뱉어봐 쯔쯔르 쯔르쯔르- 숨어 있었던 내 안의 말 뱉어 다 내버려 남김 없어 토해 다 내버려 바닥까지 소리 다 헛소리 다 내버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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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아무 일도 없었지 시간만이 흘러갔을
뿐 남은 건 내 온전히 쉴 곳 깨어나곤 다시 취하는 내 그림자 욕심 없던 사람들 내 맘에서 되살아나네 그리운 어두운 얼굴에 꿈에서도 슬퍼 울었네 어디에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 다시 무리져 가 버렸네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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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나에겐 평온을
찾으려하는 건 헛일이지 희망이 채 다 살해되기 전 내 삶이 끝나버리길 바라는 것이 나을걸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Wind Down, Wind Down 이렇게 멋진 이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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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해는 느려 난 눈을 감아 아무 일 없었던 듯 가는 이곳
눈을 뜨면 쇼만 남아 있어 서로 다른곳으로 멀어지네 해는 느리고 나느 어딘가로 이제 떠나가네 I found my way 눈을 드면 아름다운 이곳 아무 일 없었던 듯 돌아가네 해는 느려 난 눈을 감아 서로 다른 곳으로 멀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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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Tell Me Now, It's A Narrow Sound,
Yeah- It's A Sound, Mourn Narrow, Narrow, Tell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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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섬 (The Isle) by 전상윤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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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달을 향해 짖었지 모든 게 끝난 것처럼 아직
아무도 마지막 꿈을 버리진 않겠지 알아 나처럼 사람들은 천천히 포기하며 살겠지 길들여진 개처럼 틀려 달을 향해 짖었지 모두 끝난 것처럼 길들여진 개인 줄 알아 I Still Love You, Still Love You So Reaching Love, Reaching Love, Reaching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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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아무도 모르게 키 크는 꿈을 꿔 힘겹던
동안에 혼자서 꾸는 꿈 오후의 꿈들과 말없는 사람들 그 말을 아는 넌 행복할지어라 난 괜찮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빗속을 걸었어 빗속으로 난 지쳤어 오후를 꿈꾸며 햇빛 속으로 난 걸었어 빗속으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난 지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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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햇살이 쨍쨍 비치는 날이었지.
하지만 지하철 안은 어두웠어. 덜커덩 소리에 발장단 맞추다가 보고 말았네. 어여쁜 나비 한 마리. 나비는 전철 안 훨훨날아 들어와. 전등 밑 빈자리 사뿐 내려앉았네. 나비의 향기가 차 안 가득 메울 때 난 조용히 불렀네. 노란풍선! 나-비-야 어느새 향기를 맡은 들짐승들. 자주빛 눈알 굴리며 몰려들었네. 나비에게 눈짓으로 위험 알리지. 살며시 신문지 뒤로 숨어버렸어. 나비는 노란 날개 활짝 펴고, 지하철 밖 푸른 하늘로 날아갔다네. 서둘러 나비 뒤를 따라 내렸지만, 나비는 어디론가 사라졌다네. 나-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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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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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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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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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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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꼬집어줘. 손톱으로 긁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쑤셔줘. 찔러줘. 찢어줘. 베고 자르고 도려줘... 날 핥아줘. 빨아 줘. 꽈악 깨물어 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던져줘... 날 사슬에 매달고 비틀고 짜 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때려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괜찮아. 괜찮아. 시원해. 시원해. 통쾌하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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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ock 닭의 울음소리 [omnibus] (1997)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할켜줘 날 긁어줘 날 꽈악 꼬집어줘 살점을 뜯어줘 날 찢어줘 날 쑤셔줘 베고 자르고 날 도려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핥아줘 날 빨아줘 날 꽈악 깨물어 줘 잘근잘근 씹어줘 날 묶어줘 내 목을 졸라줘 벽으로 바닥으로 날 집어던져줘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사슬에 매달아 비틀고 짜줘 채찍으로 마구마구 나를 갈겨줘 내 팬티를 발기발기 찢어 내 입 속에 쳐 넣어줘 시원해 시원해 괜찮아 괜찮아 통쾌하니 쾌감을 느끼니 나는 차라리 후련하다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뜯어먹어 날 오 뜯어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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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지그시 밟아줘. 내 몸 으스러지게.
꼬옥 안아줘. 뼈마디 으스러지게. "날 이뻐 해줘. 내게 관심 보여줘. 우- 아프게 해줘. 흠뻑 사랑 쏟아줘." 으- 밟아줘. 으스러지게. 아- 안아줘. 아스러지게. "그렇게 날 차도 좋아. 날 차버리진 마. 그래 난 버러지잖아. 그래도 바라지 말아." 괴롭혀줘. 외로와! "꾹꾹 밟아줘. 살아 꿈틀거리게. 너의 발 밑에. 꼭꼭 안아줘. 숨이 막혀 죽을 때까지." "날 심하게 다루어줘. 그럴수록 못 잊어. 그럴수록 널 못 잊어. 날 황홀하게 해. 네게 빠져버렸어. 넌 그래서 나쁜 자식야." "너무 아프겐 말아. 우린 지금 놀이 중이야. 이런 놀이 뭐 어때. 주위를 둘러봐. 온 세상이 다 이렇잖아." 아아아아- "지그시 밟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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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넌 나의 들에서 웃음지으며 오 - 춤을 추는데 춤을 추는데
난 술에 취해서 두 눈을 감고서 오-잠이 들었어 두 눈을 감고 잠이 들었어 이제 난 잠이 들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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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창문을 열고서 하늘을 보니 못생긴 공무원 나를 부르네
오늘도 어쩔 수 없는 적의를 품고 계단을 오르는 민원인의 꿈 온종일 꿈을 구었어 가질수 없는 건 알아 저녁이 올대 쯤이면 넌 이미 죽어있겠지 아마도 마음은 알고 있겠지 가질수 없는건 저 혼자뿐인걸 오늘도 어쩔수 없는 배신감으로 계단을 내리는 민원인의 꿈 너무도 피곤한거야 소리도 낼수 없었어 너무도 바래왔던 건 천년쯤 실컷 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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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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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똑같은 옷을 입고 남들처럼 살아가
그래야 안심하고 거리를 걸어가지 부티나게 입어야지 잡지에서 나온 듯 그래야 만족하지 딴 세상 사람이 무엇이 걱정이니 이 세상 사람들 모두 다 옷 벗으면 이 세상 무너지나 어느 누가 만들었나 한낱 천조각들 다 벗어줘! 모두 같은 걸 네 주위에 가득찬 비치는 비단옷 벗어던지고 흔들어. 그래 다 벗을테야. 다 벗을테야. 다 벗을테야 - 벗어! 다 벗을테야 - 나 다 보여줄께 - 벗어버릴께 - 다 벗을테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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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쌈지사운드페스티벌 -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omnibus, live] (2001)
무언가를 내몸안에 키웠던거야 언젠가는 날 삼켜버릴 내안의병이
Agonies through the summer will get your pain 머리야 머리야 내 모습을 지워줘 머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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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무엇인가를 내 몸안에 키웠던거야 언젠가는 날 삼켜버릴 내안의 병이
Agonies throught the summer will get your pain 머리야 머리야 내 모습을 지워줘 머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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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섬 (The Isle) by 전상윤 [ost] (2000)
어둠 속에 나와 천천히 걸어
길 위에 내버려진 작고 여린 짐승들 애써 외면했어 애써 외면했어 힘들게 비틀대다 결국 넘어지고 말걸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숨어드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의 눈을 잊었니 잊었니 잊었니 남의 일 잊었니 잊었니 잊었니 모든 것을 다 끝나버렸어 힘이 들었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 빠져버렸어 끝나버렸어 힘이 들었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 숨어들었어 차라리 난 미쳤어 난 미쳤어 난 미쳤어 넌 차를 내와 미쳤어 난 미쳤어 난 미쳤어 길을 잃은 미쳤어 덜 미쳤어 덜 미쳤어 나는 아직 미쳤어 다 미쳤어 다 미쳤어 늪에 빠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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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어둠 속에 나와 천천히 걸어 길 위에
내버려진 작고 여린 짐승들 애써 외면했어 애써 외면했어 힘들게 비틀대다 결국 넘어지고 말걸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숨어드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의 눈을 잊었니 잊었니 잊었니 남의 일 잊었니 잊었니 잊었니 모든 것을 다 끝나버렸어 힘이 들었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 빠져버렸어 끝나버렸어 힘이 들었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 숨어들었어 차라리 난 미쳤어 난 미쳤어 난 미쳤어 넌 차를 내와 미쳤어 난 미쳤어 난 미쳤어 길을 잃은 미쳤어 덜 미쳤어 덜 미쳤어 너는 아직 미쳤어 다 미쳤어 다 미쳤어 늪에 빠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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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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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그 카페 한 구석 나뒹구는 초라한 저
고자난 기타 지저분한 싸구려 아파하는 그 기타 나는 너무 아까운데 아파하는 그 기타 가슴 너무 아픈데 그 누구의 기타인지 물어봐도 알 수 없고 수 많은 무대를 화려한 날을 뒤로 하고 죽어가는 기타야 주인 없는 기타야 죽어가는 기타야 주인 없는 기타야 친구도 안 빌려주는 기타 돌려 치는 마을에 아이들이 나눠 치던 기타 나를 줬다네 아 돌은 기타요 아 아픈 기타요 그거 그냥 가지세요 아 기타가 아퍼요 옆구리가 뜯겨나간 우리 할머니 같은 기타 그 여름처럼 사라져간 그 여위고 고운 순 튀어나온 전선은 장기를 다 드러낸 듯 튀어나온 기계는 심장까지 다 내준 듯 아이들이 준 기타 우리 할머니 같은 기타 아이들이 준 기타 우리 할머니 같은 기타 이 아픈 기타야 이 아픈 기타야 이 아픈 기타야 이 아픈 기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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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Oh-Rexina아무도 모르게 부르는
Oh-Rexina지울 수 없었던 그해 기억 Oh-Rexina아픈 기억을 잊지 못해서 피했던 Oh-Rexina이름은 숨이 되어 멀어지네 끝까지 간 내 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오랜 기다림 끝나고 나면 너를 잊을 수 잊을까 말하지 마 내 모습을 다 지워버려 아무도 모르게 오랜 기다림 끝나면 이젠 이곳은 니가 떠나간 내일 끝까지 간 내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꿈속의 꿈은 오늘도 나를 모르는 거리로 데려가네 끝없는 기다림 서늘한 오랜 기다림 며칠째 비 내리고 오늘도 오질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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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친구들 만나면 까불까불
카페에 혼잘 때 흔들흔들 음악이 흐르면 들썩들썩 예쁜척 베이비 언니누나 만나면 재롱재롱 여자친구 만나면 칭얼칭얼 왕자병 공주병 아가병 다걸린 예쁜척 베이비 예쁜 여자 지나가도 예쁜 척 예쁜 남자 지나가도 예쁜 척 예쁜 아가 쳐다보다 예쁜 척 예쁜 척 베이비. 얄미운 베이비. 예쁜 여자 지나가면 귀여운 척 예쁜 남자 지나가면 귀여운 척 예쁜 아가 쳐다보면 활짝 웃는 예쁜 척 베이비 - 트위스트! 비가 와도 깡총깡총 눈이 와도 깡총깡총 해가 떠도 깡총깡총 달이 떠도 깡총깡총 랄랄랄 언제나 즐거워 아무 생각 없는 애. 히후! 뺀질뺀질 할 땐 뺀질뺀질 생글생글 할 땐 생글생글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잘 알어. 미운 일곱 먹은 아이. 얄미운 베이비 예쁜 여자 지나가면 예쁜 척 예쁜 남자 지나가면 예쁜 척 예쁜 아기 쳐다보면 활짝 웃는 예쁜 척 베이비 예쁜 척 베이비 예쁜 척 베이비 예-쁜-척-베-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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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난 해를 잃었어 이제 나는 눈 멀어 그리움에 서서히 여위어가네
찾을 수 없어 나 겨우 다다른 곳은 내 맘속에 모서리 거대한 불화 우- 그래넌 내가 너를 기다려온 곳 하늘 아래 태양이 모인 곳 우 - 오랜 이야기들을 이제 내게 말해줘 내게 우- 그래넌, 그래 넌 폐허위의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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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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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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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Heaven sees with no tone I'm hanging around in the open street
Oh, Sun is a son of mal eyes and eyes Watching me eyes and eyes I don't want to be your do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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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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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누구나 음악을 할 수 있다 주장해도 딴 놈이 음악을 한다 하면 욕이나 실컷 하지. 우린 펑크다 너흰 아니다 뱉어대고 개도 아니다 재도 아니다 씹어대고 이것도 저것도 펑크 아니라 싫다 하고 희생자 저항군 혼자 다 해먹어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딴 놈들은 안 끼워줘. "너, 레지스탕스라구? 흥! 신.나.찌." "오. 펑크. 돌머리에. 과격하지. 지저분하지." 그 말에 화를 내면 진짜 펑크는 못 되신다. Anarchy in the U.K.? Anarchy in the U.S.A.? Anarchy in the U.K.? Anarchy in the U.S.A.? 아나키 아나키 온 세상을 거부해도 영국 노가다 미국 먹물은 다 따라해. 이 세상에 펑크는 없다! 이 세상에 펑크는 없다! "진짜 펑크는 자신을 펑크라 말하지 않는 법!"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펑크! 펑크펑크펑크 펑크펑크펑크펑크 펑크 펑크펑크펑크 펑크펑크펑크펑크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허?벅?지? 진짜 펑크? 진짜 펑크? 진짜 펑크? 허!벅!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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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3집 - 올랭피오의 별 (2004)
오 그런 얘기 이미 알고 있어 웃으며 끝낼 너희들 얘기
춤을 추는 너는 나의 마음이 내는 목소릴 듣지 못하니 혼란스러워 주위를 보니 거기 서있는 너 홀로 춤추고 있네 오 그런 얘기 너희들 얘기 넌 나의 목소릴 듣지 못하니 이곳은당신들만의 세상 더 이상 생각에 취하기 전에 더 이상 나를 비웃긴 싫어 이곳은 당신들만의 세상 혼란스러워 뒤돌아보니 홀로 춤추는건 바로 바로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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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발쑈포르노씨 1집 - Episode1/ The Invasion Of Sypjugry Corps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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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벅지 1집 - Hurbuxy Dance (1997)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남자의 허벅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남자의 허벅지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 남자의 허벅지 곁눈질로 자꾸보는 그 남자의 허벅지 거울보면 황홀한 나의 허벅지 거울보면 황홀한 나의 허벅지 보고보고 또보는 나의 허벅지 한없이 쓰다듬는 나의 나의 허벅지 뒤에서 훔쳐본 그녀의 엉덩이! 엉덩이보다 아름다운 그녀의 허벅지 만지고파 만지고파 그녀의 허벅지 보란듯이 드러내는 그녀의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허벅지 벅지벅지 벅지벅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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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핀 2집 - 나를 닮은 사내 (2001)
그 어둔 가로등 밑 서있는 아이의 발
밑에 뒹구는 꿈 하늘에 오르고 언제나 그 길의 끝 또 다른 곳으로 열려져 있을 거라 넌 믿었지 Come Down The Road Come Down The Road Come Down The Road Come Down The Road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넌 믿었지 넌 믿었지 넌 믿었지 넌 믿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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