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느려 난 눈을 감아 아무 일 없었던 듯 가는 이곳 눈을 뜨면 쇼만 남아 있어 서로 다른곳으로 멀어지네 해는 느리고 나느 어딘가로 이제 떠나가네 I found my way 눈을 드면 아름다운 이곳 아무 일 없었던 듯 돌아가네 해는 느려 난 눈을 감아 서로 다른 곳으로 멀어지네
어둠 속에 나와 천천히 걸어 길 위에 내버려진 작고 여린 짐승들 애써 외면했어 애써 외면했어 힘들게 비틀대다 결국 넘어지고 말걸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숨어드는 친구들의 뒷모습을 난 알아 난 알아 산으로 돌아가는 친구들의 눈을 잊었니 잊었니 잊었니 남의 일 잊었니 잊었니 잊었니 모든 것을 다 끝나버렸어 힘이 들었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 빠져버렸어 끝나버렸어 힘이 들었지 알 수 없는 어둠 속에 숨어들었어 차라리 난 미쳤어 난 미쳤어 난 미쳤어 넌 차를 내와 미쳤어 난 미쳤어 난 미쳤어 길을 잃은 미쳤어 덜 미쳤어 덜 미쳤어 너는 아직 미쳤어 다 미쳤어 다 미쳤어 늪에 빠졌어
아무 것도 가진 것 없는 나에겐 평온을 찾으려하는 건 헛일이지 희망이 채 다 살해되기 전 내 삶이 끝나버리길 바라는 것이 나을걸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Somebody To Love Wind Down, Wind Down 이렇게 멋진 이 세상에
길을 막고 물었지 달라진 게 무어냐고 아무 대답이 없어 변한 것이 없다는 걸 난 알아요 Oh I Need You, Need You, Oh- Can You Say, Can You Say, Can You Say Oh- 오- 지쳤어, 오- 지쳤어 Can You Say, Can You Say, Can You Say Oh- 소리 없잖아 소리 없잖아 소리 없잖아 소리 없...
달을 향해 짖었지 모든 게 끝난 것처럼 아직 아무도 마지막 꿈을 버리진 않겠지 알아 나처럼 사람들은 천천히 포기하며 살겠지 길들여진 개처럼 틀려 달을 향해 짖었지 모두 끝난 것처럼 길들여진 개인 줄 알아 I Still Love You, Still Love You So Reaching Love, Reaching Love, Reaching Love...
그 어둔 가로등 밑 서있는 아이의 발 밑에 뒹구는 꿈 하늘에 오르고 언제나 그 길의 끝 또 다른 곳으로 열려져 있을 거라 넌 믿었지 Come Down The Road Come Down The Road Come Down The Road Come Down The Road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그 어두운 골목 앞에서 넌 믿었지 넌 믿었지 넌 믿었지 넌 믿었지
습관적 소리 그건 헛소리 쯔쯔쯔 쯔르쯔르쯔 So Long 모르는 소리 그대의 소리 쯔쯔쯔 쯔르쯔르쯔 So Long 거칠 것 없어 모른 척 하며 가슴 속 숨겨놓은 그 소릴 잊지마 세상 밖으로 외로워 말고 자신을 내뱉어봐 쯔쯔르 쯔르쯔르- 숨어 있었던 내 안의 말 뱉어 다 내버려 남김 없어 토해 다 내버려 바닥까지 소리 다 헛소리 다 내버려
시간이 지나도 방안에서 나오지 않는 지쳤 있는 사내 수염이 길어서 넌 흉해진 얼굴을 오래 숨겨왔었어 Cigarette In The Morning 조용히 숨었어 Cigarette In The Morning 일찍 끝나기 전 야- 야야야- 몰랐었어 몰랐어 삶이 뭔지 몰랐어 살아남은 자들의 이야긴 줄 몰랐어 몰랐었어 몰랐어 꿈이 없다는 것을 술 취한 사람들의 이야긴 줄 알았어
우리는 절망의 탈옥수 안전한 출구는 없을걸 우리에게 내일은 없으니 아무래도 달라질 건 없지 우리들은 절망의 탈옥수 더 이상의 절망 따윈 없어 똑바로 보면 미쳐버리지 안전한 출구 그런 건 없어 그렇게 사는 우린 도망자 알면서 가는 우린 도망자 그렇게 사는 우리 도망자 알면서 가는 우-
아무도 모르게 키 크는 꿈을 꿔 힘겹던 동안에 혼자서 꾸는 꿈 오후의 꿈들과 말없는 사람들 그 말을 아는 넌 행복할지어라 난 괜찮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난 괜찮아 빗속을 걸었어 빗속으로 난 지쳤어 오후를 꿈꾸며 햇빛 속으로 난 걸었어 빗속으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빗속으로 난 지쳤어
아무 일도 없었지 시간만이 흘러갔을 뿐 남은 건 내 온전히 쉴 곳 깨어나곤 다시 취하는 내 그림자 욕심 없던 사람들 내 맘에서 되살아나네 그리운 어두운 얼굴에 꿈에서도 슬퍼 울었네 어디에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예전에 살아있던 것들은 이제는 어둠 속에 묻히고 예전에 위대했던 것들은 또 다시 무리져 가 버렸네 누가 있어 말을 해줘 다시없을 내 사람아
나에게 말하지 못한 또 다른 넌 익숙해지지 못했던 또 다른 넌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게 된건 내 스스로 길을 잃고 너를 떠나가는것
I Know I Know I Know what you want I Know I Know I Know that is true, phoebia I Know I Know I Know that is true, phoebia I Know I Know I Know what you want 아는 곳 하나도 없는 거리에서 처음에 알았던 거완 또 다른 날 이제야 알게 된 나는 이곳에서 거침없이 먼 곳으로 다시 떠나가겠어 거침없어 후회없이 떠나가겠어
Oh-Rexina아무도 모르게 부르는 Oh-Rexina지울 수 없었던 그해 기억 Oh-Rexina아픈 기억을 잊지 못해서 피했던 Oh-Rexina이름은 숨이 되어 멀어지네 끝까지 간 내 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오랜 기다림 끝나고 나면 너를 잊을 수 잊을까 말하지 마 내 모습을 다 지워버려 아무도 모르게 오랜 기다림 끝나면 이젠 이곳은 니가 떠나간 내일 끝까지 간 내오랜 의지와 그렇게 지쳐간 Rexina 꿈속의 꿈은 오늘도 나를 모르는 거리로 데려가네 끝없는 기다림 서늘한 오랜 기다림 며칠째 비 내리고 오늘도 오질 않고
푸른별이 바람에 불리워 침묵으로 오 - 나에게 말하네 외로운 사람아 말하네 그곳엔 겨울이 끝났느냐고 꿈속에서 추운 거리를 헤매이는 난 더도네 어디로든 갈래 난 어디로 이곳은 이곳은 아니야 어디로든 갈래 난 어디로 별이 뜨는곳 Hey Come (But my own)술을 마시고 난 걸어가네 별을 따라서 (But my own) 내 모든 근심은 사라지네 바람이 되어 그댄 언제나 침묵으로 내게 말했지 그댄 어디서 무슨 병이 깊이 들어서 내게 오질 않니 hey come 이곳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