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은 칼처럼 날카롭고 나의 눈은 부서졌네 몹시 미끄러운 얼음조각 나는 너무 순진했네 Carry on 너의 고운 손가락 잠시 어지러운 나의 꿈 ANd I Know 이미 알고 있었네 다만 멈출 수 없었을 뿐 어린 나는 쉽게 구겨지고 잠은 너무 달콤했네 너의 나른한 듯 Bossa Nova 나는 뭔가 미안했네 작고 동그란 어깨위로 거친 무릎이 꺾여지듯 낮게 깔리던 짙은 숨소리 어림없는 얘기처럼 Bring on 나는 멈출 수 없네 다시 시작하고 싶을 뿐 Till The end 끝을 알 수 없었네 다만 기다리고 있을뿐
새로운 바람이 내 야윈 어깨를 흔들어 잠을 깨워주길 저 투명한 이슬로 나를 씻게하고 햇살로 나를 깨우게 하소서. 언젠가 내 슬픈 눈물을 빛나는 노래로 마시게 하시고 깊은 밤 내 외로움으로 향기로운 저 달빛에 나를 춤추게 하소서. 또 그 누구보다 더 길고 아름다운 한숨을 쉴 수 있도록 하소서.
늘 새로운 바람이 내 야윈 어깨를 흔들어 잠을 깨워주길 저 투명한 이슬로 나를 씻게 하고 햇살로 나를 꾸미게 하소서 언젠가 내 슬픈 눈물을 빛나는 노래로 마시게 하시고 깊은 밤 내 외로움으로 향기로운 저 달빛에 나를 춤추게 하소서 간 주중 ~ ♪ 또 그 누구보다 더 길고 아름다운 한숨을 쉴 수 있도록 하소서 언젠가 내 슬픈 눈물을 빛나는 노래로 마시게 하시고 깊은 밤 내 외로움으로 향기로운 저 달빛에 나를 춤추게 하소서
넌 아직 모르겠지 너를 바라보는 나의 간절한 마음 가득 담겨 있는 너의 조각 이런 설레임 나의 힘겨운 하룰 비추네 이젠 나의 마음을 고백해 볼까 언젠가 내게 말한 첫사랑의 아픈 추억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너의 다짐 그런 아픈기억들 이젠 모두 지워도 돼 이제는 내가 너의 곁에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
넌 아직 모를꺼야 간절한 마음 가득 담겨 있는 너의 조각 이런 설레임 나의 힘겨운 하룰 비추네 이젠 나의 마음을 고백해 볼까 언젠가 내게 말한 첫사랑의 아픈 추억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너의 다짐 그런 아픈기억들 이젠 모두 지워도 돼 이제는 내가 너의 곁에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 난 언제나 너란 한 사람을 바라보며 품에 가득 너를 안고 크게 말할거야 너를 아프게 하거나 힘들게 하진 않아 이젠 마음을 열어 나를 봐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