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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하늘가 멀리 보이는 너의 환한 미소
내 마음도 모르고 마냥 웃는다 사랑을 가득 채우고 이미 떠나 버린 넌 언제나 꿈꾸는 기쁨이었다 창백한 얼굴에 순결한 몸짓은 거짓 없는 세상을 진정 살고 싶어했다 너 떠난 자리엔 아름다운 눈물꽃 쓸쓸히 피어난 그리움의 하얀 날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나를 부르네 창백한 얼굴에 순결한 몸짓은 거짓 없는 세상을 진정 살고 싶어했다 너 떠난 자리엔 아름다운 눈물꽃 쓸쓸히 피어난 그리움의 하얀 날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너 떠난 자리엔 아름다운 눈물꽃 쓸쓸히 피어난 그리움의 하얀 날개 손짓하며 나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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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
결코 멈추지 않고 흘러간다 하루는 스물 네 시간이지만 순식간에 다른 하루가 기다린다 항상 곁에서 머물기에 소중한 존재 가끔 잊었었네 어느 날 아침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허무한 생각에 난 슬퍼지네 지나온 세월은 한 점의 그림 새로 고칠 수 없는 그런 그림 항상 곁에서 머물기에 소중한 존재 가끔 잊었었네 어느 날 아침 깨어나 주위를 둘러보니 허무한 생각에 난 슬퍼지네 지나온 세월은 한 점의 그림 새로 고칠 수 없는 그런 그림 시간은 잡을 수 없이 무정하게 사라지는 것 시간은 잡을 수 없이 무정하게 사라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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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이별 후에 울고 있던 나는
깨어났네 너를 사랑했다는 것이 믿어지질 않아 우 우 우 믿어지질 않아 그대가 날 버리고 간 이 곳엔 비 개인 오후처럼 슬픔은 흔적 없이 사라져 해맑은 바람 분다 너를 만난 그 추억들은 모두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난 사랑 아무런 미련 없어 아무런 미련 없어 희미한 기억도 없어 그대가 날 버리고 간 이 곳엔 비 개인 오후처럼 슬픔은 흔적 없이 사라져 해맑은 바람 분다 너를 만난 그 추억들은 모두 이제는 지울 수 있어 지난 사랑 아무런 미련 없어 아무런 미련 없어 희미한 기억도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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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내 마음 한구석 자리잡은
따스한 눈빛을 지닌 그리운 얼굴 사랑을 남기고 떠나 버린 이슬비 눈망울 보다 투명한 여자 그리운 날에는 옷깃을 여미고 낙엽이 떨어진 거리를 거닐며 그녀의 모습 바람을 가르며 어느새 내 곁에 머무네 내 마음 한구석 자리 잡은 라일락 향기를 닮은 순결한 여자 그리운 날에는 옷깃을 여미고 낙엽이 떨어진 거리를 거닐며 그녀의 모습 바람을 가르며 어느새 내 곁에 머무네 내 마음 한구석 자리 잡은 라일락 향기를 닮은 순결한 여자 라일락 향기를 닮은 순결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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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내가 알 수 있는 너의 그 모든 것
이제는 다시 느낄 수 없고 한번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내 자신을 찾고 싶었어 내가 알 수 없는 그런 서글픈 마음에 휩싸인 채로 너를 느낄 수 없었던 모든 걸 그렇게 느끼고 싶었어 한동안 마음이 그렇게 서글플 것 같아 이렇게 웃음을 보일 순 없겠지만 내가 널 느낄 수 없을 것 같아 그런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길은 내가 왠지 너무 서글플 것 같아 한동안 마음이 그렇게 서글플 것 같아 이렇게 웃음을 보일 순 없겠지만 내가 널 느낄 수 없을 것 같아 그런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길은 내가 왠지 너무 서글플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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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내 오랜 기억 속에서 잊혀지는 날
내 눈물 보여주지 않을까 그댄 말없이 떠나가도 네 눈에 비친 내 모습 그렇게 사랑하는 것 뿐 인데 한동안 내 마음 변해서 그렇게 눈물지으며 너 또한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모습으로 내게서 뒤돌아 가는 너에게 날 사랑하는 너의 모습이 내 오래된 기억 속에서 넌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 잊혀진 시간 속에서 이젠 말없이 지워지는데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내 모습을 돌이켜 줄 수만 있다면 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그대여 돌아올 수만 있다면 한동안 내 마음 변해서 그렇게 눈물지으며 너 또한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모습으로 내게서 뒤돌아 가는 너에게 날 사랑하는 너의 모습이 내 오래된 기억 속에서 넌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 잊혀진 시간 속에서 이젠 말없이 지워지는데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내 모습을 돌이켜 줄 수만 있다면 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그대여 돌아올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내 모습을 돌이켜 줄 수만 있다면 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그대여 돌아올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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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언제부턴가 그대의 낯설은 표정들이
내 가슴속에 다가왔네 우리 둘만의 시간은 조금씩 사라지고 슬픈 그림자 스며드네 이별은 이런 것일까 어느 봄날의 비에 떨어진 꽃잎의 아픔이던가 아름다웠던 날 지나간 추억 이별의 순간까지 느끼고 싶어 그대가 떠나버린 그 순간까지 이별은 이런 것일까 어느 봄날의 비에 떨어진 꽃잎의 아픔이던가 아름다웠던 날 지나간 추억 이별의 순간까지 느끼고 싶어 그대가 떠나버린 그 순간까지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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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가까이도 갈 수 없고 멀리서
너의 모습 바라보는 나의 가슴엔 그늘 속에 자라나는 멍들은 슬픈 자욱 시리도록 커져만 간다 그대 이름 한없이 부르지만 항상 비켜 가고 있네 사랑 하나로 눈물 하나로 그댈 마주 보고 있지만 항상 옆을 보고 있네 침묵으로 부르는 서러움 아픈 날개짓 하는 사랑이야 기다림 속에 태어난 사랑은 아름답다고 눈물로 새기네 그대 이름 한없이 부르지만 항상 비켜 가고 있네 사랑 하나로 눈물 하나로 그댈 마주 보고 있지만 항상 옆을 보고 있네 침묵으로 부르는 서러움 아픈 날개짓 하는 사랑이야 기다림 속에 태어난 사랑은 아름답다고 눈물로 새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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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허공을 메우는 아름다웠던 추억들
떠오르는 아련한 향기 옷깃을 세우고 하늘을 쳐다보면은 어느 샌가 눈물 고이네 사랑이야 슬픈 이별이야 노을 빛으로 물들인 허무한 꿈이네 지금도 내 곁엔 사랑스런 눈길로 먼 훗날 꿈꾸며 속삭이는 것 같아 가을 들녘 머무는 그리움의 향기는 내 가슴을 적시네 사랑이야 슬픈 이별이야 노을 빛으로 물들인 허무한 꿈이네 지금도 내 곁엔 사랑스런 눈길로 먼 훗날 꿈꾸며 속삭이는 것 같아 가을 들녘 머무는 그리움의 향기는 내 가슴을 적시네 가을 들녘 머무는 그리움의 향기는 내 가슴을 적시네 가을 들녘 머무는 그리움의 향기는 내 가슴을 적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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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정수 2집 - 박정수 2집 (1992)
누구나 한번쯤은 알 수 있을까
나의 이런 마음 그 누구라도 어쩌면 너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그런 느낌으로 살았지만 이렇게 허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맘 누구라도 내 맘 알 수 있을까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 속에서 그렇게 돌아서야 했는지 한동안 마음이 변해서 잊혀진 얘기라지만 그렇게 말을 또 할 수 있을까 이제는 소용 없는 일인데 어떤 의미도 없이 너의 소리를 듣고 이제와 어떤 할 말도 없지만 그렇게 돌아서는 걸 이렇게 허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맘 누구라도 내 맘 알 수 있을까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 속에서 그렇게 돌아서야 했는지 한동안 마음이 변해서 잊혀진 얘기라지만 그렇게 말을 또 할 수 있을까 이제는 소용 없는 일인데 어떤 의미도 없이 너의 소리를 듣고 이제와 어떤 할 말도 없지만 그렇게 돌아서는 걸 어떤 의미도 없이 너의 소리를 듣고 이제와 어떤 할 말도 없지만 그렇게 돌아서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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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눈오는 날 밤
나의 친구와 밤새도록 걸었지 어렸을적 이야기를 하며 밤새도록 걸었지 나의 기억속에 있는 노래소리는 오랜 시간동안 머리에 맴돌고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이 되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네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눈오는 날 밤 나의 친구와 밤새도록 기타를 쳤지 네가 좋아하는 음악을 내게 들려 주었지 나의 기억속에 있는 노래소리는 오랜 시간동안 머리에 맴돌고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이 되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네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너의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나는 잠이 들었지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나면 다시 너의 피아노 소리가 들리곤 하지 나의 기억속에 있는 노래소리는 오랜 시간동안 머리에 맴돌고 어린시절 추억과 함께 또 다른 추억이 되고 나는 세상을 살아가네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나의 친구가 나의 친구가 연인같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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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노을에 물들은 빛이
창가에 머물면 어릴적 꿈들을 생각해 즐거운 시간들 속에 꿈꾸던 추억들 행복했었던 어린 시절 모두 이제는 느껴져 그시절 그빛깔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정말로 알 수 없네 이젠 알아 소중한 건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정말로 알 수 없네 노을에 물들은 빛이 창가에 머물면 어릴적 꿈들을 생각해 즐거운 시간들 속에 꿈꾸던 추억들 행복했었던 어린시절 모두 이제는 느껴져 그시절 그빛깔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들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정말로 알 수 없네 희미한 시간들 속에 남겨진 내모습 많은 걸 잊으며 살아왔네 무엇이 그렇게 나를 힘들게 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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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거야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하지만 우리 모습 변했더라도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 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꺼야 길에서 그대를 마주쳤다면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네 다시는 그대를 버리지 않을거야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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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나는 당신에게
모든걸 주었지만 그대는 나에게 아무 미소조차 주질 않네 그대는 나에게 행복과 나의 젊음을 가져갔고 그대는 나에게 이제는 아무것도 아닌 나를 깨닫게 했네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사랑은 그대를 잊기 위해 그대의 품에 이제는 안기지 못하여 어디론가 날아가야만 하는 새처럼 초라한 나의 모습은 너무너무 부끄러워 그대는 어떤 길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했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사랑은 그대를 잊기 위해 그대를 잊기 위해 그대를 잊기 위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잖아요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사랑은 그대에게 주는 나의 마지막 선물은 그대를 잊기 위해 마지막 선물 마지막 선물은 마지막 선물 마지막 사랑은 마지막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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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나는 녹색정원에서 내일 있어야할 파티를 위해
몇송이 장미와 술을 준비했지 나는 녹색정원을 보기 위해 솔방울들을 주워모아 불에 태웠지 녹색정원에는 소박한 길과 나무들이 있고 작은 기와지붕아래 낙엽들이 떨어져 있지 나는 녹색정원에서 푸르른 산과 나무들을 보았지 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녹색정원을 그리워했네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미움있네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사랑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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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하나는 진달래 하나는 장미 (진달래)
가까이 있지만 너무 소박해 (장미) 화려하지만 너무 따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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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내눈 앞에 피어나는 어지러운 담배연기
내게 누길 주지 않는 당신 아무런 느낌도 없는 하늘로 올라가는 담배연기처럼 잡을 수 없는 당신 아무런 감정도 없는 그대는 이쪽으로 나는 저쪽으로 그대는 이렇게 하고 나는 저렇게 하고 오 구름처럼 변하는 마음 아무도 알 수 없는 마음 나는 알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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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어린 아이처럼 기뻐하세요
어린 아이처럼 노래해봐요 그러면 당신은 젊어질 거에요 모든 걱정은 없어질 거에요 하루하루 살아가는 게 즐거워질 거에요 어린 아이처럼 웃어보세요 어린 아이처럼 우리 마음속에 크레파스로 세상을 그려보세요 우리 세상 위에 무지개도 빨 주 노 초 파 남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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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그대가 삶을 느끼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잠에서 깨어난 거에요 그대가 삶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그 모든 걸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그대 눈앞에는 어둠이 찾아오고 그대 눈에는 눈물이 흐르죠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슬픔을 알고 부터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을 때 자유롭다는 걸 느끼고 싶을 때 아름답다는 걸 믿고 싶을 때 이미 그대 앞엔 사랑이 찾아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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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연극은 모두 끝나버리고 돌아온건 지금 이 시간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연극은 끝났지만 현실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우리가 사는 모습을 누군가가 객석에 앉아 보고있다면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예... 연극은 끝났지만 오늘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드리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당신의 연극은 끝났어요 당신 앞에는 집으로 가는 길만이 연극속의 주인공들은 그대의 마음속에서 잊혀져 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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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거야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하지만 우리 모습 변했더라도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 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에 만났다면 이런 사랑을 나눌 수 있었을까 우리가 먼훗날에 만났다면 이렇게 가깝지 않을꺼야 길에서 그대를 마주쳤다면 그대를 알아볼 수 있었을까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었네 다시는 그대를 버리지 않을거야 언제나 어느 곳에 있든지 내마음 그대를 생각해 우리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서도 그곳에서 그대의 손잡고 갈 수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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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연극은 모두 끝나버리고 돌아온건 지금 이 시간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연극은 끝났지만 현실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여러분 이제 연극은 끝났어요 이제 자리에서 일어날 시간 우리가 사는 모습을 누군가가 객석에 앉아 보고있다면 연극은 끝났지만 연극 속의 주인공들은 그대 마음 속에 남아버렸지 예... 연극은 끝났지만 오늘은 끝나지 않았지 객석에 있던 모든 사람드리 이제는 무대에 섰네 우...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무대에 선 우리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부끄러운 실수를 하진 않았나요 당신의 연극은 끝났어요 당신 앞에는 집으로 가는 길만이 연극속의 주인공들은 그대의 마음속에서 잊혀져 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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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어젯밤에 나는 꿈을 꾸었지
무지개빛 하늘을 날아 여행을 하네 어젯밤에 나는 하늘을 날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 가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사람들은 모두 꿈을 쫓아서 자기의 길을 걸어서 가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건 아름다워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지 못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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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어젯밤에 나는 꿈을 꾸었지
무지개빛 하늘을 날아 여행을 하네 어젯밤에 나는 하늘을 날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아서 가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사람들은 모두 꿈을 쫓아서 자기의 길을 걸어서 가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건 아름다워도 잃어버린 마음의 고향을 찾지 못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너무 외로워 보여 나는 손을 내밀어 노래했지만 이 세상 위에 메아리 치네 우리들의 세상 아름다운 하늘아래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의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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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윤철 2집 - 녹색정원 (1992)
그대가 삶을 느끼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잠에서 깨어난 거에요 그대가 삶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자유를 가지고 싶을 때 그대가 아름다움을 가지고 싶을 때, 그대는 그 모든 걸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그대 눈앞에는 어둠이 찾아오고 그대 눈에는 눈물이 흐르죠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슬픔을 알고 부터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을 때 자유롭다는 걸 느끼고 싶을 때 아름답다는 걸 믿고 싶을 때 이미 그대 앞엔 사랑이 찾아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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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웨이브 2집 - Zizzy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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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웨이브 2집 - Zizzy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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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웨이브 2집 - Zizzy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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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웨이브 2집 - Zizzy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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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중 2집 - Kim Hyung Joong Vol.2 (2004)
아무런 기대없이 또 하루가 지나고 그만큼 멀어져만 가고
멀어진 시간만큼 수북히 쌓인 먼지 사진 속 우린 아직 그대로인데 마냥 행복하게 웃고 있는데 니가 없는 시간이 혼자남은 공간이 여전히 어색하기만 해 보고 싶지는 않니 생각도 없는거니 어떻게 너는 그럴 수가 있니 나도 널 잊겠다고 울지 않을거라고 수 없이 많이 다짐해봐도 매일 눈을 뜨는게 왜 이렇게 힘든건지 항상 혼자라는게 이젠 견딜 수 없나봐 숨이 멎을 것 같아 그토록 사랑했던 너의 모습을 두 번 다시는 볼 수가 없다는게 바보처럼 눈물만 흘려 비라도 오는 날엔 어둔 집에 혼자서 멍하니 TV를 켜고 아무 표정도 없는 항상 같은 얘기에 혼자 남겨진 내 맘을 아프게 해 나도 널 잊겠다고 울지 않을거라고 수없이 많이 다짐해봐도 매일 눈을 뜨는게 왜 이렇게 힘든건지 항상 혼자라는게 이젠 견딜수 없나봐 숨이 멎을 것 같아 그토록 사랑했던 너의 모습을 두 번 다시는 볼수가 없다는 게 바보처럼 눈물만 무뎌진 시간속에 내가 널 잊게될까봐 희미해진 기억속에 너의 모습을 붙잡곤해 매일 눈을 뜨느게 왜 이렇게 힘든건지 항상 혼자라는게 이젠 견딜수 없나봐 잊어야 한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지만 아무리 애써봐도 그게 잘 안되는 걸 매일 눈을 뜨는게 왜 이렇게 힘든건지 항상 혼자라는게 이젠 견딜수 없나봐 숨이 멎을 것 같아 그토록 사랑했던 너의 모습을 두 번 다시는 볼수가 없다는게 바보처럼 눈물만 흘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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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중 2집 - Kim Hyung Joong Vol.2 (2004)
알아요 그대에게 내맘따윈 아무 의미 없다는걸 한번도 날
바라보지 않는 그대 미워도 원망하지 않죠 사랑하니까요 몰라요 그대마음 말한마디 건네준적 없잖아요 그렇게도 무딘가요 나란 존재 알긴하나요 한번만이라도 나를 바라 볼 순 없나요 멀어지고 또 다시 멀어져가는 그대에 모습이 아름답네요 한순간도 잠시라도 그대 잊을 수 없는 내게 시간은 자꾸 그댈 잊으라해요 가끔은 나에게도 행운이 찾아올거라 믿곤하죠 눈감고 그대 부르면 내 곁에 와 있을 것 같아 상상만으로 뿌듯한 그 꿈 이뤄졌으면 멀어지고 또 다시 멀어져가는 그대에 모습이 아름답네요 한순간도 잠시라도 그대잊을 수 없는 내게 시간은 자꾸 그댈 잊으라해요 오래 전 기억처럼 희미하게라도 날 알아봐준다면 후회없이 기다릴텐데~~ 우연히 만났지만 우연처럼 보내긴 싫어 내마음 어떻해야해 한순간에 사랑으로 그댈 그리워 했었다면 이렇게 아프진 않을텐데 그대 미워도 원망하지 않아요 너무나 사랑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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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중 2집 - Kim Hyung Joong Vol.2 (2004)
말한 적 있니 나 사는동안 너를 만나서 기뻤다고 행운아였다고
눈물짓는 널 보게 된다면 시간이 흘러 다시 너를 찾아 헤맬지 몰라 이젠 정말 이해 할수 있어 모든 걸 너의 마음 나 한번도 널 웃음 짓게 한적 없어 그게 미안할뿐이야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될 너임을 바랄뿐이야 우연이라도 널 보게 되면 너를 만나서 좋았다고 말을 해줄 거야 시간이 흘러 날 잊게되면 나를 만나서 기뻤다고 행운아였다고 말을 해줘 나와 함께 했던 시간이 좋았다고 나 한번도 널 웃음짓게 한적 없어 그게 미안할뿐이야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될 너임을 바랄뿐이야. 니곁에 머무를 수 있다면 내게 다시 기회를 준다면 아무것도 원치않아 그게 다야. 나 한번도 널 웃음짓게 한적 없어 그게 미안할뿐이야 더 좋은 사람 만나게 된 너임을 바랄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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