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도 갈 수 없고 멀리서 너의 모습 바라보는 나의 가슴엔 그늘 속에 자라나는 멍들은 슬픈 자욱 시리도록 커져만 간다 그대 이름 한없이 부르지만 항상 비켜 가고 있네 사랑 하나로 눈물 하나로 그댈 마주 보고 있지만 항상 옆을 보고 있네 침묵으로 부르는 서러움 아픈 날개짓 하는 사랑이야 기다림 속에 태어난 사랑은 아름답다고 눈물로 새기네 그대 이름 한없이 부르지만 항상 비켜 가고 있네 사랑 하나로 눈물 하나로 그댈 마주 보고 있지만 항상 옆을 보고 있네 침묵으로 부르는 서러움 아픈 날개짓 하는 사랑이야 기다림 속에 태어난 사랑은 아름답다고 눈물로 새기네
내가 알 수 있는 너의 그 모든 것 이제는 다시 느낄 수 없고 한번만이라도 나를 위해서 내 자신을 찾고 싶었어 내가 알 수 없는 그런 서글픈 마음에 휩싸인 채로 너를 느낄 수 없었던 모든 걸 그렇게 느끼고 싶었어 한동안 마음이 그렇게 서글플 것 같아 이렇게 웃음을 보일 순 없겠지만 내가 널 느낄 수 없을 것 같아 그런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길은 내가 왠지 너무 서글플 것 같아 한동안 마음이 그렇게 서글플 것 같아 이렇게 웃음을 보일 순 없겠지만 내가 널 느낄 수 없을 것 같아 그런 모습을 보이진 않았지만 이렇게 돌아오는 길은 내가 왠지 너무 서글플 것 같아
내 오랜 기억 속에서 잊혀지는 날 내 눈물 보여주지 않을까 그댄 말없이 떠나가도 네 눈에 비친 내 모습 그렇게 사랑하는 것 뿐 인데 한동안 내 마음 변해서 그렇게 눈물지으며 너 또한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모습으로 내게서 뒤돌아 가는 너에게 날 사랑하는 너의 모습이 내 오래된 기억 속에서 넌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 잊혀진 시간 속에서 이젠 말없이 지워지는데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내 모습을 돌이켜 줄 수만 있다면 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그대여 돌아올 수만 있다면 한동안 내 마음 변해서 그렇게 눈물지으며 너 또한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 같은 그런 모습으로 내게서 뒤돌아 가는 너에게 날 사랑하는 너의 모습이 내 오래된 기억 속에서 넌 말없이 떠나갔지만 내 잊혀진 시간 속에서 이젠 말없이 지워지는데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내 모습을 돌이켜 줄 수만 있다면 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그대여 돌아올 수만 있다면 그대 가슴속에 남겨진 내 모습을 돌이켜 줄 수만 있다면 그댈 사랑하는 내 마음 속에 그대여 돌아올 수만 있다면
언제부턴가 그대의 낯설은 표정들이 내 가슴속에 다가왔네 우리 둘만의 시간은 조금씩 사라지고 슬픈 그림자 스며드네 이별은 이런 것일까 어느 봄날의 비에 떨어진 꽃잎의 아픔이던가 아름다웠던 날 지나간 추억 이별의 순간까지 느끼고 싶어 그대가 떠나버린 그 순간까지 이별은 이런 것일까 어느 봄날의 비에 떨어진 꽃잎의 아픔이던가 아름다웠던 날 지나간 추억 이별의 순간까지 느끼고 싶어 그대가 떠나버린 그 순간까지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누구나 한번쯤은 알 수 있을까 나의 이런 마음 그 누구라도 어쩌면 너를 다시 볼 수 있다는 그런 느낌으로 살았지만 이렇게 허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맘 누구라도 내 맘 알 수 있을까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 속에서 그렇게 돌아서야 했는지 한동안 마음이 변해서 잊혀진 얘기라지만 그렇게 말을 또 할 수 있을까 이제는 소용 없는 일인데 어떤 의미도 없이 너의 소리를 듣고 이제와 어떤 할 말도 없지만 그렇게 돌아서는 걸 이렇게 허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맘 누구라도 내 맘 알 수 있을까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 속에서 그렇게 돌아서야 했는지 한동안 마음이 변해서 잊혀진 얘기라지만 그렇게 말을 또 할 수 있을까 이제는 소용 없는 일인데 어떤 의미도 없이 너의 소리를 듣고 이제와 어떤 할 말도 없지만 그렇게 돌아서는 걸 어떤 의미도 없이 너의 소리를 듣고 이제와 어떤 할 말도 없지만 그렇게 돌아서는 걸
내 갈곳 없는 마음에 한줄기 햇살비추고 파란 하늘빛 상큼다가와 나의 소망되고 꽃들의 작은 사랑으로 난 다시 태어나고 잃어 버렸던 시간들은 나를 어루만지네 이별없는 세상 만들어 음 - 눈물없는 나라 함께모여 아름다운 세상에서 두팔벌려 노래하리라 아름다운 세상에서 두손모아 기도하리라 나 - 나 - 나 -
너와 나의 기억은 무지개빛 수필집 가을날 꿈길을 걸어가는 바람 사랑이라 하기엔 그 말 조차도 모자라 밤하늘 별들도 부러워하는 이름 너무 너무 아름다워서 이제는 슬픈 눈물이 되었지만 너는 너는 가고없어도 너의 향기는 내몸 가득 차있네 이별은 이별은 우리에게 없어요 음 - 너의 영혼속에서 얘기하고 있어요 가을날 꿈길을 함께 걸어 가자고 함께 걸어 가자고
먼하늘 바라 보면서 감춰진 추억을 꺼..내 노을빛에 비춰보다가 잿빛에 물드는 그리움 발길에 흩어진 낙엽 한잎을 주워 들고서 기억들을 되새기다가 어느새 흐르는 눈물 웃음으로 떠나간 세상 모르던 소녀야 슬픔없이 가버린 조그만 소..녀 찬겨울에도 하얀 목련꽃을 가을낙엽을 별을 헤면서 꿈꾸던 소녀 세월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소녀 언제나 너는 내가슴속에 영원한 슬픈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