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들어 새벽별 잠길때 나를 지키던 작은 평온 마음시린 나의 고독 모두 알고 포근한 가슴가득 내밀지 (후렴) 내가 어둠속에 길을 떠났을때 소리없이 기도하며 상처받은 나의 영혼 깊은곳도 따스한 체온으로 달랬지 그토록 오랜시간 미처 깨닫지 못했었던 당신의 사랑 비바람에 지쳐버린 내눈물 닦아준 당신의 미소에 그동안 어색했지만 언제나 사랑한단말만 하고 싶어요 홀로 걸어야 할 길에 수많은 어려움 있겠지만 당신 사랑과 위로가 있기에 두렵지 않아
나 삶의 의미를 문득 느끼게 해준 그 힘든 나의 지난 추억의 흔적도 따뜻이 감싸주었지 나 그런 너의 마음 모른체 하며 먼곳만 보지만 차츰 내안에 파고드는 커다란 널 난 느꼈던거야 어쩐지 너의 웃음과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빛을 매일 새로워 사랑해요 그대를 나의 참을 깨워 눈부신 햇살 바라보게하고 사랑해요 지금도 그대 나를 사랑했던 것처럼 앞으로 우리 많은 날들도 ~
박준하 1집 수록곡. 이 때 인기 장난아니었는데.아니었나? 인기 조금 있으셨나?ㅋㅋ 92년도 앨범이니까 국민학교 다닐 때인데그 때 김민우, 조정현~ 뭐 이런 가수들이랑 박준하씨랑 같이 인기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나 김민우 군대갈 때 울었는데.박준하씨가 언제부턴가 안좋은 일로 기사에 나기도 하고 그러지만이 곡 들을 때는 그런 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