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라는 이름에 강수연이란 빅 카드를 내세워 [연가]의 브랜드파워를 높인 것인데, SBS 여인천하의 정난정 역으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강수연의 이번 캐스팅은 지난 6개월간에 걸친 앙케이트 조사결과에 의해 이뤄진것인데, 도레미 미디어가 [연가2]를 기획하면서 서울시내 대형 음반 매장에서 5000여명을 대상으로 모델 선정의 앙케이트 조사를 걸쳐 강수연이 낙점된 것이다.
김중만 사진작가가 촬영한 이번 재킷앨범은 사진은 여인천하에서 보여준 눈빛 카리스마가 살아있다는 평과 함께 슬픔을 머금은 사랑을 표현한 1대모델 이미연과 차별화하여 당찬 여성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강수연의 연가2 - 아직 못다한 이야기]에는 김건모의 '버담소리' , '미안해요' 조성모의 '잘가요 내사랑' ,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유엔의 '선물'등 최신 히트곡 58곡이 수록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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