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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연 - 간 큰 남자 씨리즈 1 [remake] (1994)
남자들아 힘을 내라 힘을 내자 어깨를 활짝펴라
목소리를 높여라 크게 하자 간 큰 남자여 아내한테 전화 건 남자에게 누구세요 왜 그러세요 감히 물어 보려는 남자 아내의 말에 꼬박꼬박 말대꾸 하려는 남자 향수 뿌리고 외출하는 아내의 뒷모습을 미심쩍게 흘겨보는 겁없는 남자(남자 남자 간 큰 남자) 이런 남자는 이런 남자는 간이 간이 간이 간이 큰 남자예요 매일 아침에 식탁에 주저 앉아 밥 달라고 보채는 아주 염체가 없는 남자 벌어오는 것도 시원찮으면서 반찬투정 하려는 남자 밀린 빨래와 설거지를 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고 비디오만 보려는 남자(남자 남자 간 큰 남자) 이런 남자는 이런 남자는 간이 간이 간이 간이 큰 남자예요 남자들아 힘을 내라 힘을 내자 어깨를 활짝펴라 목소리를 높여라 크게 하자 간 큰 남자여 아내가 외출하고 돌아오면 어디갔다 왔느냐고 감히 물어 보려는 남자 아내에게 오는 삐삐번호를 일일이 체크하는 남자 바쁜 아침에 아내에게 용돈이 적다면서 투덜투덜 막무가내로 떼 쓰는 남자(남자 남자 간 큰 남자) 이런 남자는 이런 남자는 간이 간이 간이 간이 큰 남자예요 이런 남자는 이런 남자는 간이 간이 간이 간이 큰 남자예요 남자들아 남자들아 간 큰 남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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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연 - 간 큰 남자 씨리즈 3 [remake] (1994)
앗! 뱀이다~ 뱀이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이다~ 요놈의 뱀을 사로잡아 우리 아빠 보약을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앗! 개구리다~ 개구리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개구리다~ 개구리다~ 요놈의 개구리를 사로잡아 우리 아빠 몸보신을 해드리면 "아이고~ 우리 딸 착하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하지만 안돼요(왜?) 그러지 마세요(왜?) 아빠 참아주세요 (싫어! 싫어! 싫어!) 산과 들의 뱀과 개구리가 씨가 말랐데요(진짜?) 싹쓸이 당했데요(정말?) <참아주세요 - 김혜연 (`1박 2일` 모닝콜 노래)> 앗! 똥개다~ 똥개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똥개다~ 똥개다~ 요놈의 똥개를 때려잡아 우리 아빠 개소주를 해드리면 "아이고~ 마누라 최고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앗! 사슴이다~ 사슴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사슴이다~ 사슴이다~ 요놈의 사슴뿔을 잘라다가 우리 아빠 사슴피를 받아주면 "아이고~ 마누라 최고구나~" 하고 좋아하실꺼야 하지만 안돼요(왜?) 그러지 마세요(왜?) 아빠 참아주세요 (싫어! 싫어! 싫어!) 그런다고 남보다 오래사나 소용없는 일이에요(진짜?) 부질없는 일이에요(정말?) 하지만 안돼요(왜?) 그러지 마세요(왜?) 아빠 참아주세요 (싫어! 싫어! 싫어!) 산과 들의 뱀과 개구리가 씨가 말랐데요(진짜?) 싹쓸이 당했데요(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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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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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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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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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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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울고싶어라
울고싶어라 이마음 사랑은 가고 친구도 가고 모두다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왜 가야만 하니 왜 가야만 하니 왜가니 수많은 시절 아름다운 시절 잊었니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아마 알거야 떠나보면 알거야 아마 알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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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부드러운 노래
귀를 적시면 가슴속에 피는 사랑하는 가슴이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피면 온몸에 와닿는 아름다운 햇살이 수풀사이로 햇살 스며들고 가지 사이로 새들 지저귀네 안개 걷히고 햇빛 쏟아져 아름다운 숲이여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피면 온몸에 와닿는 아름다운 햇살이 수풀사이로 햇살 스며들고 가지 사이로 새들 지저귀네 안개 걷히고 햇빛 쏟아져 아름다운 숲이여 아름다운 숲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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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 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위에 앉더군 길고긴 갯벌위엔 흩어진 발자욱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달이 어느 참에 네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치는 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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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겨울바다 나가봤지
잿빛날개 해를 가린 갈길 잃은 물새 몇이 내 손등 위에 앉더군 길고 긴 갯벌 위엔 흩어진 발자국만 검푸른 겨울바다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창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 치는 네 생각 하얀 해가 울더니 노란 달이 어느 창에 내 눈길로 나를 보네 철썩이는 파도 곁에 가슴 치는 네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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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나 어릴때 항상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네. 나오늘밤 경건하게 두손모아 무릎 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오 다시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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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나 어릴때 항상 듣던
어머님의 자장가를 오늘밤에 왠일인지 다시 한번 듣고 싶네 나 오늘밤 경건하게 두 손 모아 무릎 꿇고 돌아가신 어머님께 불효한 죄 뉘우치네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들려주오 다시 한번 어머님의 자장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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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우리함께 불의나라로 가자내손갈 단 한번으로도너의 눈동자엔 빛나는 불씨 일어나고내노래 단 한소절로도너의 온가슴 황홀한 불꽃된다바람이여 불어라 눈물도 외로움도미지의 시간으로 천둥처럼 나가자궂은날도 푸른날도 일으켜 세우고불바람 우리되어 신새벽 떠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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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이밤엔 네게 꽃을 주고파차가운 바람 불어도 네게로 달려가예쁜 꽃 한아름 안겨주고보고파 달빛이 싸늘히길위를 뒹굴고 길다른 나무 그림자어깨를 짓눌러도나는 이제 긴 외로움에 말없이 깨어나조용히 젖은 눈길은 창밖 하늘과 너의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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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땅을 박차고 하늘로 나래 펼 때 나는 너를 보고 하늘을 느낀다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물내음 따라 흐르는 실바람 봄내음 따라 피어나는 꽃처럼 꽃내음 따라 날으는 나비야 날아라 날아라 하늘 저 멀리 날아라 날아라 꿈을 싣고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나도 싣고 날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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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그대는 떠도는 안개 오늘도 세상천지길 따라 바람 따라 홀로 떠나간다그대가 머물던 자리 무심한 바람만 불고홀로 남아 불타던 기억 이렇게 빚어내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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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원석 2집 - Cheon Wonseok 1988 Vol.2 (1988)
[ 1 절 ]
가는 곳 어디 이길래 그대 자꾸 우시나 얼마나 먼 길 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 보지만 가는 곳 어디 이길래 그대 망설이시나 얼마나 먼 곳 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 보지만 그렇게 헤어지면 이제는 볼 수 없는데 이렇게 바라보며 내 눈에 눈물 흐르네 [ 2 절 ] 그렇게 헤어지면 이제는 볼 수 없는데 이렇게 바라보며 내 눈에 눈물 흐르네 가는 곳 어디 이길래 그대 자꾸 우시나 얼마나 먼 길 이길래 그런 모습으로는 보내고 싶지 않아 한번 더 잡아 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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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 이별 (1991)
기다리지마 울지도마 이별만은 아니야
너 떠나면 나 이대로 어쩔수가 없잖아 이미 식어버린 그대 사랑을 나 어디서 찾을까 그때뿐이야 추억마저도 이젠 희미해졌어 이제는 나뿐이야 사랑했기에 울고 말았던 나는 바보였나봐 나 여기에 홀로서 너만을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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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 이별 (1991)
아무리 그대를 사랑해도 사랑한다는 말 못하고
어차피 당신은 떠나갈 사람 붙잡을 수도 없겠지만 서글픈 추억 뿐이야 간직할 상처도 없는데 아팠던 마음 뿐이야 이젠 잊어야 해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당신의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물을 감추며 잊어야 해 서글픈 추억 뿐이야 간직할 상처도 없는데 아팠던 마음 뿐이야 이젠 잊어야 해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당신의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물을 감추며 잊어야 해 내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당신의 모습이지만 이렇게 눈물을 감추며 잊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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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 이별 (1991)
외로워지면 희미한 불속에 떠나버린 그대 얼굴 생각나
오늘도 못잊어 내 얼굴엔 눈물이 쏟아집니다 사랑했던 그 사람을 다시는 볼 수가 없어도 싫어졌다고 해도 그럴 수 있을까 속이고 갈 것을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대답해 줄 수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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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 이별 (1991)
슬픈 사연일랑 잊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어디 갔을까 우리의 푸른 꿈들은 추억속에 잊혀져 버릴 슬픈 옛이야기 어디 있을까 우리의 빛나는 사랑 어제처럼 우리의 사랑을 한번 더 얘기해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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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2집 - 어디 갔을까 (1988)
슬픈 사연일랑 잊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눈물이 나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어디 갔을까 우리의 푸른 꿈들은 추억속에 잊혀져 버릴 슬픈 옛이야기 어디 있을까 우리의 빛나는 사랑 어제처럼 우리의 사랑을 한번 더 얘기해요 그대 떠난 뒤에 그렇게 아파 울었어도 아직도 그 옛날 생각하면서 길을 걷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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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온 가슴 불 밝히고 기도해봐도 당신은 떠나가고 홀로 남는다
어둠은 서리서리 깊고 깊은데 무심한 텅빈 거리 바람만 분다 아하 불어라 높새바람 하늬바람 내 가슴 텅빈 가슴 날려라 하늘까지 아하 불어라 돌개바람 회오리바람 사랑도 추억도 날려라 산넘고 바다 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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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이렇게 바람이 불면
그 사람 생각이 나네 그대 그대 나의 아픈마음 아시나요 외로운 밤이오면은 그사람 생각이 나네 그대 그대 잊을수 없는 마음 아시나요 가슴이 무너지도록 그렇게 사랑했지만 사랑했던 그사람을 이렇게 잊어야 하나요 시간이 흘러갈수록 초라해지는 이 마음 그대 그대 난 이제 누굴 사랑할까 가슴이 무너지도록 그렇게 사랑했지만 사랑했던 그사람을 이렇게 잊어야 하나요 시간이 흘러갈수록 초라해지는 이 마음 그대 그대 난 이제 누굴 사랑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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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저기 저 숲 사잇길 꽃상여 하나 간다
진달래 불타거라 봄볕도 부신 언덕 꽃다운 청춘 있어 흰 옷 입고 눕는구나 인생은 덧없으나 그리움은 멀고 멀어 못 다 한 사랑이여 못 다 푼 세월이여 산 넘고 물 건너 이제 홀로 가는구나 햇빛은 희고 지고 가는 길도 희고 지고 철쭉꽃 불타거라 풀잎도 고운 언덕 어여쁜 청춘 있어 티끌 되어 떠나누나 만남은 덧없으나 이별은 멀고 멀어 못 다 한 사랑이여 못 다 푼 정한이여 바람 따라 구름 따라 이제 홀로 가는구나 이제 홀로 가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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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미 10집 - 芳美 10 (1986)
온 가슴 불 밝히고 기도해봐도 당신은 떠나가고 홀로 남는다
어둠은 서리서리 깊고 깊은데 무심한 텅빈 거리 바람만 분다 아하 불어라 높새바람 하늬바람 내 가슴 텅빈 가슴 날려라 하늘까지 아하 불어라 돌개바람 회오리바람 사랑도 추억도 날려라 산넘고 바다 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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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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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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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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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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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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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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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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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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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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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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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과평화 3집 - 사랑과평화 Vol1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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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연 - 명품댄스 리믹스 [remix] (2005)
어쩌나 어쩌나
정말 어쩌나 어쩌나 클났네 어쩌나 내마음 빼앗겨 버렸네 사랑한다고 윙크해주면 아이코 이걸 어쩌나 어쩌나 내얼굴 어쩌나 빨갛게 물들어 버렸어 덥석 내마음 안아주시면 정말 이걸 어쩌나 아직 나 사랑이란걸 알지 못해도 짜릿한 이 느낌만이 사랑인걸 알아요 아아아 아아아 그대는 멋진 내사랑 백마를 타고 백리천리를 달려오세요 아아아 아아아 그대는 진짜 내사랑 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 살아주시길 어쩌나 어쩌나 정말 어쩌나 어쩌나 클났네 어쩌나 내마음 빼앗겨 버렸네 같이 살자고 말해버리면 아이코 이걸 어쩌나 어쩌나 내얼굴 어쩌나 빨갛게 물들어 버렸어 덥석 내입술 훔쳐가시면 정말 이걸 어쩌나 아직 나 사랑이란걸 알지 못해도 짜릿한 이 느낌만이 사랑인걸 알아요 아아아 아아아 그대는 멋진 내사랑 백마를 타고 백리천리를 달려오세요 아아아 아아아 그대는 진짜 내사랑 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 살아주시길 죽을때까지 나만 보면서 살아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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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주 - 사랑 그리고... 그리움 (2007)
그대 왜 날 떠나요. 내가 정녕 싫어졌나요.
거짓말 말아요 그대 내게 다시 돌아와~ 울며불며 매달려 그댈 붙잡아야 했는데 바보 같은 날 다시 사랑 해줘요. 너무나 사랑한당신 그땐 내가 부족했어죠 그대 떠난 후에 서야 나 이젠 알아요 기다릴래요 제발 잊지마세요 날버리지마 사랑하는님아!! 그대 왜날 떠나요 내가 정녕 미워졌나요. 거짓말 말아요.그대 내게 다시 돌아와~ 그대 없이 나 혼자 아무것도 할수가없어 바보 같은 날 그대 용서 해줘요. 너무나 아껴준 당신 그땐 내가 철이 없었죠 그대 떠난 후에 서야 나 이젠 알아요. 기다릴래요 그대 기다릴게요 날떠나지마 사랑하는님아~ 기다리래요 제발 잊지마세요 날버리지마 사랑하는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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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연 - 토요일 밤에 [single] (2007)
오늘밤만은 오늘만은
그대 나를 떠나가지마라 깊어가는 이 밤 토요일 밤엔 그대 이 순간을 느껴 날 버리고 떠난 광수와 광태 다정했던 영자와 옥자 오늘밤만은 모두 잊어요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날 따라해봐 미친척하고 소릴 질러봐 삶이 나 나를 힘들게 하고 열받게 해도 이 시간이 간이 다가기 전에 내 품에 안겨 안겨봐 날 괴롭히는 사장 부장님 사랑했던 미자와 숙자 오늘밤만은 모두 잊어요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날 따라해봐 양손을 들고 힘껏 뛰어봐 삶이 나 나를 힘들게 하고 미치게 해도 이 시간이 간이 다가기 전에 내 품에 안겨 안겨봐 날 따라해봐 미친척하고 소릴 질러봐 난나 나 나나 나나나 나나 크게 더 크게 토요일 밤 토요일 밤에 내 품에 안겨 안겨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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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옥화령 Family - 옥화령 Family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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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홍주 - 홍주(洪周) (2006)
잘가요 날 잊어요
난 나쁜 여자에요 미안해 난 그댈 사랑할 수 없어요 외롭던 나에게 왜그리 친절했나요 안돼요 날 잊어요 날 찾아오지 마세요 그대는 너무 착한사람이에요 날 사랑하면 안돼요 내 맘엔 오랜 사랑 있어요 그대 상처주기 싫어 잘가요 날 잊어요 난 나쁜 여자예요 미안해 난 그댈 좋아할 수 없어요 그런 눈빛 내게 더 이상 주지마세요 안돼요 날 잊어요 날 찾아오지 마세요 그댄 너무 착한 사람이예요 더 아파하면 안돼요 내 맘엔 깊은 사랑 있어요 그대 울게하기 싫어 잘가요 날 잊어요 난 나쁜 여자예요 미안해 난 그댈 사랑할 수 없어요 외롭던 나에게 왜 그리 친절했나요 안돼요 날 잊어요 날 찾아오지 마세요 그댄 너무 착한 사람이예요 날 사랑하면 안돼요 내 맘엔 오랜 사랑 있어요 그대 상처주기 싫어 그대 울게하기 싫어 이런 나도 내가 미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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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청춘스케치 by 김명곤 [ost] (198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