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도 아쉬움도 순간이라 생각했죠 지난날도 다가올 날들도 그대로 일거라고 그렇게 우린 아무렇지도 아닌 척하고 서로를 바라보죠 기다림도 영원함도 없을거라 생각했죠 그렇게 우린 아무일 없던 사람들처럼 다른 곳 바라보죠 그댈 알고 싶은데 그댈 잡고 싶은데 아무런 말도 못하죠 곁에 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오는 줄 밖에 모르죠 그렇게 우린 낯설은 내 모습이 사랑인줄 몰랐었죠 그렇게 우린 아무렇지도 아닌 척하고 서로를 바라보죠 그댈 알고 싶은데 그댈 잡고 싶은데 아무런 말도 못하죠 곁에 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죠 오는 줄 밖에 모르죠 그렇게 우린
이상해요 늘 함께있을때에도 왠지 섭섭한 때론 억울한 기분 뭐라해야할까요 말할래요 늘 멋진 나였기에 대단한 이벤트에도 끄떡없는 나 야속한 그대 미워요 그대 혹시나 다른사람 맘에 두고 있었나요 아니라면 내가 약한 모습 보이는거죠 내가 만약에 둘중하날 택하라하면 나를 떠날건가요 그럼 난 삐질꺼에요 Baby 그대가 나의 마누라가 된다면 언제나 설겆인 내가 할께요 요리와 청소 걸레질도 내가 모두 다할테니 Baby 그대가 나의 마누라가 된다면 하늘의 별도 따다줄께요 날 믿어요 그대 말 잘들을께요 날 받아줄래요
세상 누구도 상상못할 행복 원한다면 준비는 다 끝났어요 나와 같이 살아봐요 Baby 그대가 나의 마누라가 된다면 하루종일 돈 많이 벌께요 십원 백원 천원 만원 모아서 우리 부자 될테니 BaBy 그대가 나만의 천사가 된다면 언제나 감사하며 살께요 날 믿어요 그대말 잘들을께요 그렇게 너의 말들 듣고있으면 지금껏 수많은 여자들을 꼬셨겠구나 아직 너의 말 믿을수 없어 지금껏 내가 하는말들 모두가 진심어린 그런말이란 말야 너 있기에 존재하는 나야 어찌해야 믿겠니 정말 니가 내 마음을 받아준다면 모든지 나는 할수있을거야 모할까 하늘 해라도 따올까 그대가 나의 마누라가 된다면 언제나 설겆이는 내가 할께요 요리와 청소 걸레질도 내가 모두 다할테니 Baby 그대가 나의 마누라가 된다면 하늘의 별도 따다줄께요 날 믿어요 그대 말 잘들을께요
내가 바라보는 그대는 이뻐요 정말로 이쁘죠 눈부시게 아름답죠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대는 밝게 웃어봐요 어떤 이유라도 그냥 한번 웃어줘요 유독 미소짓는 그대는 너무 예뻐요 전혀 찡그릴 필요는 없어요 내 맘을 모른대도 이런 날 귀찮아 해도 그댈 향한 나는 어쩔 수 없나봐요 그댈 차지하려는 나쁜 늑대 넘쳐나도 포기 안해요 자신 있어요 매력적인 나를 믿죠 그댄 에쁘니까요 눈치없이 나의 사랑을 몰라줘도 상관없죠 날 바라 봐 줘요 뭘 먹길래 그리 예쁘게 생겼는지 궁금할 따름인거죠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때로는 물처럼 때로는 불처럼 진심으로 나만을 사랑할 수 있는 성숙하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좋겠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사랑에도 연습은 있는 거기에 아주 조그만 일에도 신경을 써주는 사랑 경험이 많은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 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one two three four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 시켜줘 만남 그 자체에 연연하기보다 한 번을 만나더라도 그 때 분위기에 최선을 다하려는 사람이라면 좋겠어 나에겐 아픈 상처가 있는데 과거가 없는 사람은 부담스러워 * 한 번쯤은 실연에 울었었던 눈이 고운 사람 품에 안겨서 뜨겁게 위로 받고 싶어 혼자임에 지쳤던 내 모든걸 손이 고운 사람에게 맡긴 채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면
**봐봐 봐봐 봐봐 봐 봐봐** 마치...그런것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그랬던것처럼...나를 받아 준다면... 그때는 않겠지만 (않겠지만) 내 곁에 가까운것.... 그래...왔던것처럼... 이미 오래전 부터 그랬던것처럼...그저 받아 준다면.. 그때는 않터라도... 너의 곁에 가까울꺼야...아무말없이...
익숙한..탁한..그윽한 영상...너의 향기 귓가를..머리를..날리는 멜로디 어쩌면 나는 어색한거야 그저 그렇게 잊은거야 깜빡했던...갑갑했던 기억속에..너의모습 떠올려봐 거봐!이봐!나를 봐!
마치...그런것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그랬던것처럼...나를 받아 준다면... 그때는 않겠지만 (않겠지만) 내 곁에 가까운것.... 그래...왔던것처럼... 이미 오래전 부터 그랬던것처럼...그저 받아 준다면.. 그때는 않터라도... 너의 곁에 가까울꺼야...아주 조금씩...
애뜻한..뜻한..야릇한..묘한...너의 향기 내주윌..매일..매일..도는 멜로디 어쩌면 난 어색한걸까.. 그저 그렇게 잊은걸까.. 잠깐 깜빡했던 갑갑했던 기억속에 너의 모습 떠올려봐
**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봐..이봐!나를 봐!
마치...그런것처럼... 이미 오래전부터 그랬던것처럼...나를 받아 준다면... 그때는 않겠지만 (않겠지만) 내 곁에 가까운것.... 그래...왔던것처럼... 이미 오래전 부터 그랬던것처럼...그저 받아 준다면.. 그때는 않터라도... 너의 곁에 가까워져만 가는 너를 느끼고 싶어 이젠 너의 남겨진 맘에 그저 나를 받아준다면 나 다시는 않겠지만 너의 곁에 가까운것..
그래...왔던것처럼... 이미 오래전 부터 그랬던것처럼...나를 받아준다면.. 그때는 않터라도 너의 곁에..가까워봐! 거봐!이봐! 나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