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우울함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대 향한 내마음은 감출 수 없네요 처음부터 기대하진 않기로 얘기 했었고 스스로 다짐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는 내게 거짓말을 강요하지만 진심을 감추기는 정말 힘들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면 안고 싶어도 그대는 아픔으로 나를 지우려해요 이세상에 그댈 사랑해줄 이 나밖에는 없는데 그대 품안에 있고 싶어요 잠든척 혼자말로도 나를 향하여 말해줄래요 그대만 사랑해요 처음부터 기대하진 않기로 얘길 했었고 스스로 다짐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는 내게 거짓말을 강요하지만 진심을 감추기는 정말 힘들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면 안고 싶어도 그대는 아픔으로 나를 지우 려해요 이세상에 그댈 사랑해줄 이 나밖에는 없는데 그대 품안에 있고 싶어요 잠든척 혼자말로도 나를 향하여 말해줄래요 그대만 사랑해요 그대만 사랑해요
작은 우울함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그대 향한 내마음은 감출 수 없네요 처음부터 기대하진 않기로 얘기 했었고 스스로 다짐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는 내게 거짓말을 강요하지만 진심을 감추기는 정말 힘들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면 안고 싶어도 그대는 아픔으로 나를 지우려해요 이세상에 그댈 사랑해줄 이 나밖에는 없는데 그대 품안에 있고 싶어요 잠든척 혼자말로도 나를 향하여 말해줄래요 그대만 사랑해요 처음부터 기대하진 않기로 얘길 했었고 스스로 다짐하며 눈물을 흘렸는데 그대는 내게 거짓말을 강요하지만 진심을 감추기는 정말 힘들어 그저 멀리서만 바라보면 안고 싶어도 그대는 아픔으로 나를 지우 려해요 이세상에 그댈 사랑해줄 이 나밖에는 없는데 그대 품안에 있고 싶어요 잠든척 혼자말로도 나를 향하여 말해줄래요 그대만 사랑해요 그대만 사랑해요
나 아주 어렸을적에 억울하게 혼이 나거나 누가 날 미워하거나 하면 이불을 뒤집어쓰고선 그랬죠 그래 추워질테야 날 혼내던 날 미워하던 그 사람이 차갑게 식어있는 날 보면서 잘 못했다고 용서를 비는 상상을 하면서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나의 어처구니 없는 복수심은 가라앉았지만 금방이라도 내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거 같아서 두려웠어요 그런 모질고 철없던 생각으로 사람들을 미워한 버릇 이제야 받는 걸까요 아니예요 이런 소릴 하는게 아닌데 자꾸만 내 마음에선 연막같은게 터져나오려고 해요 내 삶에 대한 마지막 예언 같은 거겠죠 어디 숨어 있는지도 모를 눈물이 오래도록 날 흔들고 있어요 차라리 지금 눈을 감으면 이대로 모든 걸 놓쳐버리면 내가 누구였는지 모두들 무심코 잊게 되겠죠 잠시 머물던 세상이지만 누군가의 마음에 내 모습이 묻혀있다면 그것만으로 행복할텐데 날고 싶어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날아가는 저 새들처럼 내일은 하늘이 맑았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널 보내야만해 나 없이도 행복해 사랑했던 그 모든 기억도 이제는 잿빛 하늘로 멀리 있어도 나는 느낄수 있어 볼순 없지만 네 모든건 아직 내곁에 나를 스쳐가던 너의 눈물까지 날 부르던 너의 목소리도 간직할게 닿을수가 없는 너를 향한 간절한 내 사랑도 이젠 널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건 죽는 날까지 너만을 기다리는 것 나를 스쳐가던 너의 눈물 까지 날 부르던 너의 목소리도 간직할께 닿을 수가 없는 너를 향한 간절한 내 사랑도 아직 단 한번도 가질수 없었던 널 이제야 내 안에 묻었어 이제 다신 우리 어긋나지 않을 너를 위한 머나먼 그곳 마지막 내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