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파란하늘 새들의 날개짓 저 햇살 아래 두 눈을 감고 노래해 a spring day 어디 선가 불어오는 바람 나 길었던 눈물을 닦고 웃네 늘 기다렸나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 거라 노오란 나비 나래를 펴고 내게 날아올 때까지 거짓 없는 따스한 눈빛에 나 길었던 눈물을 닦고 웃네 웃네
수년전에 뮤지스탤지아에 소개됐던 도나웨일의 음악.어떤 곡이 나왔는지 어떤 주제였을 때 나왔는지 기억은 전~혀 안 난다.그리고 혹시 지금 똑같은 노래를 가지고 또 포스팅하는 건지도 모르겠다.찾아봤는데 안 나오면 안 한 거겠지 뭐-_-기억나는 건 화요일 밴드 오브 브라보스 코너에 나왔고또 기억나는 건 이거 신청곡이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