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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보 - Call My Name [ep]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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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보 - Call My Name [ep] (2005)
It's a miracle
서로가 맘 여는건 It's a miracle It's want to for 하지만 너와 내가 마음을 닫고 사는 걸 모두들 겉으로는 아닌 척 해 마음 속에서는 교감을 찾는데 삶은 혼자란 사실이 두렵네 Please call my name 누군가 필요해 내 노래를 들어줘 Somebody call my name 그치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네 노래를 불러줘 somebody call my name 마음을 열어줘 기적이 이루어지게 세상을 알 수록 나쁜 것들이 더 잘보여 진한 감동보다 씁쓸함과 더 가까워져 어릴때 배운건 이게 아닌데 단순한 가름침들을 잊었네 세상이 우리 눈을 가리려 해 쉬운길로 유혹해 나 마음을 닫네 내 노래를 들어줘 Somebody call my name 그치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네 노래를 불러줘 Somebody call my name 마음을 열어줘 기적이 이루어지게 기적이 이루어지게 언젠가 모두가 다 마음 열고 그 자리에 가득 채워 full up the hua 내 노래를 들어줘 Somebody call my name 그치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네 노래를 불러줘 Somebody call my name 마음을 열어줘 기적이 이루어지게 내 노래를 들어줘 Somebody call my name 그치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네 노래를 불러줘 Somebody call my name 마음을 열어줘 기적이 이루어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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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보 - Call My Name [ep] (2005)
It's a wonderful night
and I'm feeling alright 왠지 느낌이 좋은데 누군가 만날 것만 같아 클럽을 향해 걸어 예감은 더 강해져 점점 안에 들어간 순간 놀라움만 cuz there was my Ex girl 네 얼굴을 본 그 순간 얼어 붙어 하지만 넌 왠일인지 dancing alone It was a wonderful night 오늘도 sky is so bright 어제 밤 널 본 뒤로 난 아직도 가슴이 떨려와 while she was dancing along 난 궁금해져 점점 커피 마시러 들어간 순간 놀라움만 cuz there was my Ex girl 네 얼굴을 본 그 순간 얼어 붙어 하지만 넌 왠일인지 dancing alone 하고 싶은 말들은 정말 많은데 하고 싶은 말들을 들어볼래 Oh I miss you so much baby 난 매일 니 생각해 oh i miss you so much baby You're on my mind every day and every night 하지만 결국엔 다 말 못하고 마음 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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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진보 - Call My Name [ep]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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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보 - Call My Name [ep] (2005)
언제 떠올려도 우린 어울렸고
한 몸같이 잘 맞지 you & me 모든게 다 힘들때 일이 손에 안잡일때 니 손 한번만 잡으면 다 해결돼 You're my sun shine 아니면 밝은별 at night 환하게 날 비춰 넌 choco ice cream I just really wanna make you scream yeah 날 다 가져 Doo doo doo doo doo 언제까지나 난 너의 man Doo doo doo doo doo 다시 말하지만 난 너의 man 우리 둘이 있을때 나는 너무 행복해 잠시 꿈속에 있는것 같아 we date everyday 그것도 너무 재밌게 니가 너무 좋아 wish you're my wife You're my sun shine 아니면 밝은별 at night 환하게 날 비춰 넌 choco ice cream I just really wanna make you scream yeah 날 다 가져 Doo doo doo doo doo 언제까지나 난 너의 man Doo doo doo doo doo 다시 말하지만 난 너의 man 지금까지 몇 여자와 backn forth 몇명한돼 줄잡아 24 baby 농담인데 maybe 믿는건 아니겠지 자세한 기록은 여기 scouting report 다 사줄수는 없지만 모든 명품을 하지만 내줄게 따뜻한 내품을 그리고 지금까지 그려온 내 꿈을 나눠 갖자 또 각자 얼굴에 웃음을 my I love yo 내 가슴에 안겨 함께 느낌을 밤새도록 말해 속삭여 너와 나는 눈 맞추면 확 반응 딴 사람과는 다른 뭔가 있어 운명같은 둘만 다른 내눈엔 best woman 이 문제 beautiful human 만약 아니라 하면 반드시 promises are proven 난 어디 안가 왜냐 I'm not a 배신자 대신 한번 사랑에 빠진 넌 절대 안놔 Doo doo doo doo doo 언제까지나 난 너의 man Doo doo doo doo doo 다시 말하지만 난 너의 man You got me girl I got You girl you got me girl You are my world You got me girl I got You girl you got me girl You are my worl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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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진보 - Call My Name [ep] (2005)
I'm driving 이 길 따라
너 사는 동네말야 몇만번이나 지나 왔다 갔다 했던 how can I forget those days we spend 나만 이래 넌 아무렇지도 않은데 why did you close you though I still a call always wide open like 24/7 remember our heaven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now we became strangers when no longer lover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in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 안와 and nor and nor our holidays and 너와 내 birthdays and 비오는 날엔 더 심해져 내 상태 너없이 지낸게 신기해 내 맘 이런데 왜 이렇게 멀어져야해 yeah 가끔 니 cell phone number 예전 번호만 눌러 니가 좋아했던 노래 혼자 불러보네 J T K E N J O E now we became strangers when no longer lover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in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 안와 and nor and nor 시간이 없어 couse I'm leaving soon 한번만이라도 널 보고 떠나고 싶은데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in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 안와 and nor and nor 일년이 가고 또 시간이 가도 I still remember we broke up in september 계속 생각이나 밤엔 잠도 안와 and nor and n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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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 Mind Body & Seoul [single] (2006)
진보 & 각나그네 마음맞는 동갑내기
I can't wait for this 어서 들려줘 니 얘기 VERSE 1) 일구구팔년도 yeah Seoulcity 인생에 있어 꽤나 많이 방황했던 시기 그때 내 가슴에 불을 붙인 얘기 아니 아니...아직 지금까지.. 그래 지금까지 계속해서 진행되는 story 끈임없이 애를 태웠다지 아주 많이 따가운 눈초리 주위의 외면이 생각보다 괴로웠다지 아주 많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꿋꿋했어 힙합은 내게 둘도 없는 친구였어 외로운 한 소년은 계속 꿈을 꿨어 그리고 그 꿈은 곧 현실이 됐어 얘야! 누가 뭐라해도 상관없단다 이미 음악을 위해 많이 포기했단다 거의 모든걸 과감하게 던졌으니 이제 믿을 꺼라곤 내 신념 하나뿐이다 HOOK) ONE FOR MY PEOPLE TWO FOR THE POWER 세상은 아름다워 WHAT WE DO IS WHAT WE LOVE WE LOVE 멈출 수 없어 ONE FOR MY PEOPLE TWO FOR THE POWER 둘이 더해서 PEOPLE POWER WHAT WE DO IS WHAT WE LOVE WE LOVE WHAT WE DO VERSE 2) 한국 힙합의 시작은 뭔가 잘못됐어 그래 어쩌면 우린 첫 단추부터 잘못 꼈어 왜겠어? filter없이 통째로 배껴대서 우리 모습에서 *** 냄새가 풍겨났어 그 실수를 인정하려 했던 emcee수는 몇명 그 사태를 덮으려했던 힙합퍼는 수백명 그 끄나풀에 걸려들은 팬들은 수천명 이 전염병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됐어 언더와 오버 선은 긋지 말어 그러기에 이 땅덩어리가 너무나도 작어 왜 못된 것만 배워 왜 애비속을 태워 인상피고 생활계획표부터 세워 알맹이를 채울 차례 stop that 겉멋 편법따윈 쓰지말자 no more short cut 여지껏 헛 짚지는 않았다는 것 작은 실수로 난 큰 배움을 얻었다는 것 HOOK) BRIDGE) I SAY ONE FOR MY PEOPLE TWO FOR THE POWER 빈 말 아니고, 세상은 아름다워 눈을 뜨고 귀를 열고 맘에 문을 열어 그걸 보지 못한 사람들의 눈을 깨워 I SAY ONE FOR MY PEOPLE TWO FOR THE POWER 빈 말 아니고, 세상은 아름다워 이젠 이런 표현 하는 것 조차도 어색해 이 삭막한 도시에 내 모습이 익숙해져 VERSE 3) 웬만하면 지름길을 선택해 과정은 그들에겐 전혀 중요치 않데 오 하늘이 무너져도 그렇겐 못해 이 기나긴 여정은 많은 것을 의미해 이봐, 내 신발 두 쪽 신을 생각마 이 길은 네게 험하고도 매우 벅차다 음..가볍게 생각하다 큰 코 다친다. 그러니 좋은 말을 할 때 어서 딴길로 가라 요 R E S P E C T 이것이 없다면 우린 E N D 거짓없는 respect만이 너와나를 잇게될 연 결 고 리 let's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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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라이머리 스쿨 1집 - Step Under The Metro (2006)
넌 이렇게 노래해야 해
떠드는 말이 너무 많아 타인의 눈에, 유행 컨셉에 그렇게 난 내 인생 살아가 You got to play like 이렇게 You got to sing like 이렇게 You got to stay in fine night I`m gonna say whay I say I`m gonna walk my way Shut that shit it`s my life Got to do that Got to do that Got to do that Do that Not go on do that Not go on do that Do that Not go on do that No wanna you know No more shit 바보 소리에 지쳤어 난 재밌게 게임할게 너는 그렇게 꼬락지 보고 그 밖에 You got to play like 이렇게 You got to sing like 이렇게 You got to stay in fine night I`m gonna say whay I say I`m gonna walk my way Shut that shit it`s my life Got to do that Got to do that Got to do that Do that Not go on do that Not go on do that Do that Not go on do that There`s no place that I can stay Maybe it`s the cost that I should pay But today it`s Just my day (just my day) There`s no place that I can stay Maybe it`s the cost that I should pay But today it`s Just my day (just my day) Got to do that Got to do that Got to do that Do that Not go on do that Not go on do that Do that Not go on do t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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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I.F 2집 - More Than Music (2006)
See that girl over there, she's nice
Money and fame? His nice nice cars, dating stars his nice but the nicest, N.I.C.E. nice to meet you Jinbo) opening this song I won't do it wrong 내가 하려는 건 오로지 좋은 음악 just N.I.C.E music 멈추지 말고 언제나 진보 now 막을 올리고 stand up N.I.C.E show Tablo) 21세기 신음소리 창작의 고통 서사시의 history on the microphone it's been a long time, with beats and rhymes streets and minds, 역사와 나만의 의사소통 난 음악의 포로같아 flow로 박자와 과거를 캐 미래를 발견하는 고고학자 자, 못 배워도 느낄 수 있어 수갑을 채워도 박수는 칠 수 있어 현실에 지쳐버렸으나 재산은 문화, 내 마음은 부자, 내 혼의 주머니 채워주는 주하 (life cycle) 내 삶의 책갈피 액자의 틀 벗어버린 a-r-t Chorus) we nice nothing is cool enough (we nice) cause nothing is cool enough (be nice) nothing is cool enough (we nice) caduse nothing is cool enough (N.I.C.E we get's busy) 넋업샨) 이것은 찌든 여름에 내리는 신선한 빗방울 다 채널로 쏴대는 이 혼탁한 니 시야를 일깨워줘 (다 채워줘) 비로소 외로이 서 있던 내 의지에 고동치는 저 깃발은 널 새겼고 내 친구들로부터 힘차게 나부끼고 있는 이상의 바람은 꼭 죽어있는 자에겐 사투리로 들릴 뿐 비극적 나태를 불태우고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관념에 입다물며, 내 진실로 싸우고, 행복과 낭만을 바라는 우리는 열정의 파노라마인 신념의 포로 지성의 토론은 끝내 살아 움직일 혁명의 결론 Mithra Jin) 잘라진 믿음뿐인 이 바닥에 입을 맞추며 갈라진 신음 우린 이 상황에 이를 악물어 누구도 기대 못한 새로운 시대로 한 획을 그리며 나갈 우린 미래 소년 코난 하루 세끼 챙겨먹는 밥이 아닌 것 우린 조금 더 감칠맛 나 간식같은 벗인 걸 또 따스한 봄날의 작은 볕 그대 삶의 기찻길에 남은 역 선택은 자유, 목청에 늘 가둔 소리를 풀어헤쳐 나갈테니 우릴 따를 친구들이여 이제 변화를 믿어줘 흔들어 줄게 미래란 바람을 실어서 Bridge) (we nice) N.I.C.E nothing is cool enough for us Infinite Flow, Jinbo,Epik High, Pe2ny It's a soulscape Young GM) 첨엔 끝없이 펼쳐진 어둡고 긴 터널이 나홀로 가기엔 너무나도 두려웠지 주위를 둘러봐도 내 곁은 낭떠러지 함께 길을 걷는 다른 이들이 부러웠지 끊어졌지 부서졌지 난 하염없이 울었지 그러던 날 잡아준 친구를 만난 후 내 가슴은 뜨거웠지 즐거웠지 우린 언제든지 웃었지 이 터널의 밝은 빛이 돼 준 우정 eternally Pe2ny와 soulscape ma brotha EPIK 진보와 IF, what more can I say? be easy believe me that's for shizzy N.I.C.E we gets busy Chorus) we nice nothing is cool enough (we nice) cause nothing is cool enough (be nice) nothing is cool enough (we nice) caduse nothing is cool enough (N.I.C.E we get's bus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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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o Kekoa 1집 - Ill Skill (2007)
INTRO - LEO KEKOA
BACK IN 99 I CAME OUT WITH DA $##@@! I AIN´T NO GANSTER HUSTLER PLAYER OR A G I´M JUST A MC BEING ME BREAKIN THROUGH THIS INDUSTRY HOOK - JINBO L.I.F.E STORY L.I.F.E STORY L.I.F.E STORY L.I.F.E STORY VERSE 1 - LEO KEKOA 그래 한살이란 어린 나이에 나의 부모님은 이혼 나는 아직가지 미혼 작년만해도 나의 머리속에는 온통 천상천하 유아독존 2004년 을 맞이 하며 나와 영원히 함께 같은 길을 걷기로 다짐한 내친구들 'DOKKEBEEZ' 내일이 찾아오는것을 두려워했던 난 하와이 살던 친구들이 그토록 믿어왔던 나 엄마 아빠 없이 자란 고아 매일 기도 했어 내작은 두손을 모아 아우디 티엘을 몰아 우리 엄만 아니면 처음 만난 아버지와 불행할지라도 방한칸에서 남은 인생을 사나이끼리 살아갈까 마음속에 자리한것은 불안만 그후 몇일이 지나 내가 결정한 것은 아버지와 조국을 떠나 바다 건너 미국으로 어머님 이미 익숙해진 홀로의 삶으로 선택의 여지없이 되 되돌아가버리게 되시고 부자끼리 행복할꺼야 라고 생각 했던 마음을 설레이며 기대했던 그런 것들도 그저 잠시뿐 내가 머리속에 그려왔던 바램은 이제 물거품 이제 내게 남은것은 한숨 뿐 CHECK HOOK - JINBO L.I.F.E STORY 인생살이가 쉽지만은 않지 L.I.F.E STORY LISTEN CLOSELY TOO LEO´S LIFE STORY L.I.F.E STORY 인생살이가 쉽지만은 않지 L.I.F.E STORY YEA!~ X3 VERSE 2 - LEO KEKOA 아직도 다 얘기못한 나의 'LIFE STORY' 'ROLE MODLE' 이셨던 나의 아버지 20년 그 긴 기간 동안 악마의 음식에 손을 대신 그렇게 쉽게 몸을 버린 그렇게 쉽게 망친 정신 행복을 다져버리신 그것도 모잘라 우리가족을 다 망가트린 YO 24-7 불평만 했음 그러다 어느날 깨달았다 늦게 나마 이제서야 이것이 하나님이 내게 내린 천명일까? 아니면 피할수 없는 나의 운명 일까? 해답을 못찾은 나 아버지 밟았던 그림자 그대로 밟으며 망가져 가기 시작했고 내주위에 진정한 벗 찾으려고 아무리 둘러봐도 없었고 처음 경험했던 감옥생활은 중2때 처음 만난 자취생활은 고2때 그때 나는 못이 가슴 속을 파고드는 느낌을 실감해 봤고 사람들이 내게 자주 건넨말은 피는 절대 못속인다고 아버지 께서는 자신을 부디 닮지 말라며 간절히 내게 부탁한 약속 사나이 끼리 손바닥을 부딪히며 딱 소리와 함께 시작 되버린 약속 그마지막 약속 나 잊지않겠어 HOOK - JINBO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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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4집 - Remapping The Human Soul (2007)
달리면 달릴수록
멀어지는가 했었지 끝에서 돌아봤더니 제자리였지 착하면 착할수록 세상은 날 반기겠지 착하면 바보더라 이 세상엔 역시 내가 설자린 없지 한없이 모자란 걸 무지개 끝에서 귀가길을 못찾는 걸 왜 난 아직 아이들의 꿈을 꾸는데 갈 수록 두렵지 아침에 눈을 뜨는게 무서운 게 형제 조차 믿을 수 없어 약속은 새끼 손가락만큼 쉽게도 꺾여 참 부질없어 없어도 있어도 병든 현실 붙잡아 봤자 삶의 끝은 홀로 남은 병실 태평양보다 깊은 사랑 알고보니 얕더라 남자의 자존심 수표 한 장 보다 얇더라 그 숲을 알고보니 그 늪을 알고보니 도망치듯 스쳐가는 세월의 손을 잡고보니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어디로 가야죠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아무도 모르죠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I don't know where to go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왜 아무도 말해주지 못하죠 막다른 길에 발을 들여놓은 어리던 날 보네 마치 엊그제 같은데 매일 어디든 단숨에 달려간다고 날 놓으라고 버티던 가슴에 어느새 멍이 들어가는게 철이 들며 아프네 시간은 금이라 변할 순 없으리라 그리 난 믿었었지 진실을 담았으니까 허나 왜 잘라 모두가 뿌리를 잘라 향기로만 판단하려 한다면 뿌린 곧 말라 마치 어둔 감방안에 쉰 웃음처럼 아님 악몽이란 손에 땀을 쥐는 꿈처럼 늘 편치못해 걷지못해 얻지못해 주위의 시선이란 묵은 때를 벗지 못해 꿈을 그리며 사는법 눈을 가리고 사는것 원한다면 당연한 댓가를 치룬다는 것 이제는 알아 많이 배웠으니까 꿈같던 현실이 내 눈물을 태웠으니까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어디로 가야죠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아무도 모르죠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I don't know where to go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왜 아무도 말해주지 못하죠 I'm a my way and I'm so lonely can't stand this no more no more give me a hand so I can stand by myself by myself Be the shelter cause it's raining outside Lonely traveler yes sometimes I'll try whole I if you have my sanity I need somebody who's gonna stay with me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어디로 가야죠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아무도 모르죠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어쩌죠 I don't know where to go 세상은 왜 나에게 이리 못된거죠 왜 아무도 말해주지 못하죠 I'm all al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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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4집 - Remapping The Human Soul (2007)
한숨을 또 몰아 쉬는가
심장이 좁아지는가 세상의 모든 눈물이 또 볼에 쏟아지는가 폭풍이 몰아치니까 어리석게 소나기조차 놓칠까봐 두려워 주먹을 또 다시 꽉 쥐는가 누가 믿을까 당신도 순수했었는데 잘못된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는데 죽고파 말하겠지 세상아 두고봐 널 꺾지 못한다면 작은 상처라도 주고파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서 아무것도 빼앗길게 없어서 견딜수가 없다면 모래시계를 깨 조각난 시간을 손에 담아 시대를 베 오늘도 똑같은 거릴 서성거려 인정할 진 모르겠지만 넌 참 많이 여려 이제와 너를 속인 세상과의 싸움 정답이 없는 고민 또 닫혀버린 맘 한 없이 자유롭고 픈 영혼을 가진 너와 나 그러고 보면 우린 참많이 닮은 것 같아 만약 내가 행복해 질 수 있겠냐고 묻는 다면 난 답 할 수 있어 그렇다고 세상을 다 품은 척 해도 아직 나 역시 흔들리는 눈빛은 숨길 수 없지 하지만 됐어 그게 세상살인걸 힘내자 그래도 우린 아직 어린 나인걸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이 있잖아 until the end 절대 끝이 아냐 어렸을 땐 동네에서 잘 나가는 골목대장 학교라는 새장에 갇히고 나서 느끼는 패배감 왜 내가 무슨 이유로 색안경 낀 어른들이 택한 울타리 밖에 묶인 희생양이 됐나 지루함에 멍든 어제를 치료 할 멋진 만남이 필요한데 내 발걸음은 자꾸만 뒤로 가 이것 봐 여태 비겁한 척 얼굴을 가렸던 건 내게 이렇다 할 기록 같은 건 남아 있지 않아서 가끔 헤픈 웃음을 던질 때 내 얼굴은 애꾸눈 한 눈은 웃지만 또 다른 눈은 감는다 사랑을 베푸는 척 아무 대꾸를 할 순 없는 가르침 대신 난 진짜배기 친구를 기다린다 나 역시 알 수 없는 답을 향해 불평을 털어내고 원치 않는 삶을 위해 운명을 적어냈죠 같은 감옥 속에서 6년을 구속해 내 인생 활로는 어딘가 그 수평의 눈 속에 있지 않았어 의심만 깊이 남아서 시간이 고인 호수처럼 썩어 버릴 것만 같아서 푸른 소년의 맘을 하늘 높이 날리고 운명을 바꿀 밤을 술잔을 들어 달리고 늘 싸우고 편 가르고 힘에 나를 낮추고 약자의 눈에 멍을 새겨 죄인처럼 다루고 힘의 논리와 나만의 자유 속에서 난 살아 왔지만 시간이 자꾸 야속해져 소년 b-boy beat box mic에 꽂힌 그 젊음이란 날개 돋친 그 나이는 꽃인 열 여섯 세상을 다 가질수 있을거라 센 척을 하며 등을 돌려 가족들을 떠나 나는 일류 대학 석사보다 더 나는 높고 높으신 그 박사보다 더 오직 비트위에 낙서하는 작사가가 더 사실은 아직도 난 헷갈린단 거 매번 꾸는 꿈 아직도 신은 한숨 맥빠진 삶에 쏟아 재끼는 한잔의 술 여전히 현실의 외출을 외마디 비명에 뱉을 이상은 거친 태풍 안에 남겨진 tattoo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이 있잖아 until the end 절대 끝이 아냐 이것 봐 갇힌 것만 같은 삶이 너를 괴롭혀 왜 못 나느냐며 탓하며 나는 외로워 때론 널 보며 날 보는 것만 같아 부탁해 널 버리지 말라며 두 손을 꼭 붙잡네 끝없을 것만 같던 고통들도 끝이나 근데 넌 나를 보며 말하겠지 묻지마 넌 날 수 없는 것이 아닌 날지 않는것 뿐 네가 날지 못한다고 말하는 건 오직 너뿐 조용하게 네 심장의 박동소릴 들어봐 거울을 보면서 네 이름을 한번 불러봐 자신에게 물어봐 여기 그냥 머물까 소중한 네 인생에 유일한 젊음아 싸늘한 방구석에 우두커니 나는 홀로 고독이라는 짐을 지고 떠나는 마르코 폴로 소년이여 증오와 춤을 추지마 주먹도 쥐지마 지치면 나 다가갈게 창가에 커튼을 젖히고 뻗는 햇살의 손길마저 뿌리치는가 또 너는 부딪히는가 거울 속에 시계는 어릴 적 추억 속에 그대로 멈춰섰는가 미래를 향해 가는가 뒷골목의 포근함에 몸을 맡긴 채 먹구름의 눈물이 내 몸을 씻을때 무지개를 찾았으니 내게 돌아와 맨발로 너를 맞을 테니 come back to me my man my man 끝난게 아냐 keep your head up to the sky 마음엔 꿈이 있잖아 until the end 절대 끝이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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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Quiett 3집 - The Real Me (2007)
(verse 1: The Quiett)
깜빡 거리는 저기 저 가로등 불빛. 구름낀 하늘같이 흐릿한 눈빛. 공상으로 배를 채우고 열정은 굶지. 저기 조금씩 멀어지는 꿈에게 손흔들지. 내게 필요한 건 단 한번의 기회 또 내일을 이겨낼만한 용기와 지혜. 갈수록 두 어깰 누르는 주위의 기대 또 저 만치서 아른 거리는 성공과 실패. 이봐, 멈추려하지마 절대. 두려움에게 손대는 순간 넌 감전되. 그저 심호흡 한번하고 달려가면 되. 그냥 이렇게 외쳐. "I'm not afraid!" 산다는 게 결코 쉽지않아도 끝까지 품은 용기는 잃지마. 아무리 세상이 항상 이런식이라도 반드시 진실한 사람은 이긴다. 내 전부를 걸어도 모자란 삶이니까 에너지는 아껴도 노력은 아끼지 마. 이대로 살다 가는건 쪽 팔리니까 내일 죽어도 오늘은 끝임없이 달리리라. 내 멋진 성장과 도전을 8미리 카메라에 담는 것이 바로 나의 할일이다. 한숨만 쉬며 보낸 어제는 잊어. 꿈을 지켜. 또 열정에 불을 지펴. (hook: Jinbo) 뛰어가 뛰어가 뛰어가 뛰어가 (verse 2: Tiger JK) 잘하던게 안될 때 꿈과 현실이 갈릴 때 양심과 욕심이 엇갈려 내 영혼이 팔릴 때 약해진 몸과 맘은 사탕발림에 헛갈려 해 꿀 뭍힌 칼날끝은 내 혀끝을 베게해 무릅으로 기는 내게 더 큰짐을 지게하는 내 맘속의 적은 me myself and 나 때론 비겁한 선택에 내 목숨을 끊고, 화장실에 주저앉아 내 팔목을 긋고 세상과 작별하고 싶은 깊은 충동에 i write a sad song but it heals me this quiett music makes me not loose it if you feelin what i'm feelin 모두 달릴 준비해, 삶을 선택해 살아 숨쉴래 인생은 마라톤 난 도망가지 않아 그저 내 목표를 향해 뛰어갈 뿐 it‘s on (verse 3: Jinbo) Jinbo, there's no turn back 숨차게 달려가 'til yo mind goes black gravity pulls me down 모두의 싸움 매일 매순간 어쩌면 마지막 round face to face 깨있어 매일 and chase the pace 널 위해 준비되있는 내일 니가 제일 바래왔던 것 바지춤을 올려 그리고 계속해서 뛰어 (bridge: Jinbo) 2x 아직 우린 젊기에 괜찮은 미랜 생각 안해도 되 겁 먹지마 너의 선택 붉을 밝혀 환히 빛나게 (repeat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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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Quiett 3집 - The Real Me (2007)
(verse 1)
난 홀로서있어. 어둠속에서 누군가 나의 얘길 들어줬으면 좋겠어. 내 목에서 멤돌고있는 것들. 아직은 서툰 내 일상의 흔적들. 새벽 밤 하늘에 글자를 새겨. 머릿속에는 빼곡히 의문들이 생겨. 이런 어둠속에 내가 빛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해 빈 하늘에 몇번이고 나는 질문하네. 지나왔던 것 보다 갈 길이 멀다. 세상살이. 배우고 또 배울수록 어렵다. 달력을 보다, 수시로 놀라. 또 혼잣말해. '벌써 정말 그렇게 시간이 지나버렸나?' 수많은 문제와 고민에 매달리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가는 참 햇갈리지. 내가 택한 이 길, 계속해 달리리. 그것 만이 내가 할 수있는 대답이리. yeah (hook) 인생이란 한편의 drama 모두가 쉽게 뜨지는 않아 내 맘대로 찍을 수 없고 어떻게 끝날지 알수없어 but throw your hands up up up to the sky 희망으로 날려 dry your eyes off road 인생들아 buckle up 꽉 잡아 (verse 2) 아는 것 보다도 모르는게 많아지고 시력은 여전해도 보이는 건 달라지고 느릿한 시계 바늘의 쉴틈없는 질주 속에 어느새 손을 놓쳐버린 내 친구를 보내네. 안녕. 우리 길은 이쯤에서 갈라지나봐. 우린 서로의 기억속에서도 사라질까나. 우리가 할 수 있는 요즘 얘긴 없지만 그래도 그때 말야 정말로 재밌었지. uh 불러봤네. 나의 이름, 나의 꿈, 나의 신념. 내가 행복한 사람이란 것을 알기 전 하루종일 투덜대던 불만 투성이 내 모습을 떠올려보고는 크게 웃었지. 어디로 가고 또 가야할지 나 역시도 알 수 없지만 거칠고 사나운 이 길을 걷지 또. 그저 오늘도 멋지게 살아보리라는 다짐. 난 걷고 또 달려. 끝까지. (hook) 인생이란 건 마치 drama 모두가 쉽게 뜨지는 않아 내 맘대로 찍을 수 없고 어떻게 끝날지 알수없어 but throw your hands up up up to the sky 희망으로 날려 dry your eyes off road 인생들아 buckle up 꽉잡아 (song bridge) (verse 3) 이 세상엔 알 수 없는 게 많네. 난 뿌연 미래를 그려보다 한번 더 회상해. 사는 건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 사람들이 그늘 밑에서 쉴 때 난 더 힘내서 뛸래. 지킬게. 나 자신과의 약속들. 또 내가 날수없는 새가 아니란 것을 증명하겠어. 이 계속되는 드라마 속에 여기 나란 놈의 모든 것을 담아 볼게. (hook) 인생이란 한편의 drama 모두가 쉽게 뜨지는 않아 내 맘대로 찍을 수 없고 어떻게 끝날지 알수없어 but throw your hands up to the sky 희망으로 날려 dry your eyes off road 인생들아 buckle up 꽉잡아 꽉잡아 꽉잡아 uh 꽉잡아 꽉잡아 꽉잡아 uh 꽉잡아 꽉잡아 꽉잡아 uh 꽉잡아 절대 놓치지마 u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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