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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높은 하늘이 말을 하듯이 아직 하루해는
길기만 하네 기다림에 지쳐 그리움에 지쳐 무겁기만한 이 마음 조용히 눈을 감으면 잊혀진 새벽이 나를 감싸고 지나간 추억들은 하나둘 떠올라 난 그리움에 잠기네 아 가을은 깊어만 가고 그대 모습 볼 수가 없어 나는 이제 또다시 어디로 가야 하나 떨어지는 지친 낙엽처럼 내마음 흩어져 버리고 저 물드는 노을을 보며 이젠 내 발길을 돌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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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내게 있어서 너무도 소중했던
지난 얘기가 있었지 조심스럽게 얘기하려 해도 그대는 이미 없었어 그냥 지나쳐 버릴 수가 없는 건 아마도 내게 남겨진 기억이 거짓이라 생각하긴 싫어서일 거야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들려줘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들려줘 그냥 지나쳐 버릴 수가 없는 건 아마도 내게 남겨진 기억이 거짓이라 생각하긴 싫어서일 거야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들려줘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들려줘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들려줘 그 얘기를 다시 한 번 들려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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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그대는 내곁을 떠나갔는데
나는 이제야 사랑을 느끼네 그대와 함께 지난 날들이 그게 사랑인줄 나는 몰랐네 언제나 내곁에 있었을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혼자서 보내는 시간들이 왜 이렇게 허전할까 오 오 오 오 오 그대는 떠나갔는데 오 오 오 오 오 그것이 사랑이었네 잠결에 놀라서 깨어보면 곁엔 아무도 없는 빈자리 가만히 눈감고 기다려보면 그대 목소리가 들릴것 같아 아무리 사방을 둘러봐도 그대 모습 보이지 않고 가슴속 깊숙이 밀려오는 사랑의 아픔이여 오 오 오 오 오 그대는 떠나갔는데 오 오 오 오 오 그것이 사랑이었네 오 오 오 오 오 그대는 떠나갔는데 오 오 오 오 오 그것이 사랑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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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꿈꿀 수 없는 날에는
내 하루가 빛을 잃어 가 모두들 아무 것도 모르는 채 웃고 있는데 흩어지는 웃음 사이로 숨어버린 내 이야기 어디에도 보이질 않아 나 홀로 멀리 떨어져서 희미한 세상을 사는 것만 같아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듯 해 음 음 음 꿈꿀 수 없는 날에는 내 하루가 빛을 잃어 가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듯 해 음 음 음 그대를 볼 수 없는 날은 내 하루가 빛을 잃어 가 흩어지는 웃음 사이로 숨어버린 내 이야기 어디에도 보이질 않아 나 홀로 멀리 떨어져서 희미한 세상을 사는 것만 같아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듯 해 음 음 음 꿈꿀 수 없는 날에는 내 하루가 빛을 잃어 가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듯 해 음 음 음 그대를 볼 수 없는 날은 내 하루가 빛을 잃어 가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듯 해 음 음 음 꿈꿀 수 없는 날에는 내 하루가 빛을 잃어 가 좁고 캄캄한 길을 걷는 듯 해 음 음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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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처음 너를 알게 된 건 내겐 행운이었지
지나간 우리의 시간은 그 무엇과 바꿀 수 없어 난 너의 웃음에서 나를 찾곤 했었지 하지만 흐르는 시간은 우릴 그대로 남겨두질 않았어 나는 너를 보내지 않았어 서둘러 네가 나를 떠나 버렸던 거야 나는 너를 나 자신보다 더욱 사랑하고 있다는 걸 네 가슴속에 오랫동안 묻어 줘 그렇게 난 너의 웃음에서 나를 찾곤 했었지 하지만 흐르는 시간은 우릴 그대로 남겨두질 않았어 나는 너를 보내지 않았어 서둘러 네가 나를 떠나 버렸던 거야 나는 너를 나 자신보다 더욱 사랑하고 있다는 걸 네 가슴속에 오랫동안 묻어 줘 그렇게 나는 너를 보내지 않았어 서둘러 네가 나를 떠나 버렸던 거야 나는 너를 나 자신보다 더욱 사랑하고 있다는 걸 네 가슴속에 오랫동안 묻어 줘 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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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첫사랑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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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내가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가도
떠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아픔은 잠시 뿐일 거야 흘러가는 시간이 대답해 줄 거야 사랑이라는 약속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그저 눈을 감아도 잊혀질 수 있는 것 우린 서로가 끝이 없는 방황 속에 사랑을 통해서 위로 받으려 하지만 나는 나일 뿐 너는 내가 될 수 없어 가까이 있어도 너와 난 함께 있는 타인들 내가 어느 날 말 없이 떠나가도 떠나는 이유를 알려고 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아픔은 잠시 뿐일 거야 흘러가는 시간이 대답해 줄 거야 사랑이라는 약속은 영원한 것이 아니야 그저 눈을 감아도 잊혀질 수 있는 것 우린 서로가 끝이 없는 방황 속에 사랑을 통해서 위로 받으려 하지만 나는 나일 뿐 너는 내가 될 수 없어 가까이 있어도 너와 난 함께 있는 타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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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내가 처음 사랑을 느끼면서
내가 처음 사랑을 느끼면 이세상 모든 것들이 아름답게 보일까 아직은 뭐라고 말을 할수 없어도 내맘에 작은 설레임 이네 늦은 거리에 비가 내려 메말랐던 마음을 적셔주면 진한 커피 한잔과 너의 미소가 이밤에는 떠올릴것 같아. 사랑의 비를 맞으면서 이거릴 거닐고 싶어라 밤이 새도록 사랑의 비를 맞으면서 너의 모습 그리고 싶네 내가 처음 사랑을 느끼면 이세상은 아름다워 보이겠지 아름답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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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아무 표정없이 그냥 돌아서는 내모습이
메마른 나무가지의 그림자처럼 음 - 싸늘해지네 고개를 들어 네 모습 바라보면 싸늘한 그 모습에 마음이 아파 우~ 휘청거리는 걸음걸이로 이리저리 헤매여도 너의 자취는 찾을 수 없고 음 - 외로운 마음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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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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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첫사랑 [ost] (1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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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당신이 지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몸으로
내 앞으로 걸어오면 나는 넌지시 들풀로 탈바꿈해 나부죽이 흔들릴까 보아 살아있기에 온갖 아픔 못 떨치는 당신과 한 백년만 바람맞으며 흔들릴 수 있다면 나는 들풀이 되어도 좋아 당신이 지금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손으로 내 앞으로 걸어오면 나는 넌지시 풀피리로 탈바꿈해 나부죽이 흐느껴 울까 보아 살아있기에 온갖 아픔 못 떨치는 당신과 한 백년만 바람맞으며 흔들릴 수 있다면 나는 풀피리 되어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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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비를 기다리는 사람들 [omnibus] (1989)
그 햇빛 타는 거리에 서면
나는 영원한 자유인일세 그 꿈의 거리에 서면 나는 낭만으로 가득찰 거야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우리들의 이야기들은 가슴속에 빛나고 있네 나는 그 거리 거리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어 하늘 향해 외치듯이 내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어 많은 연인들이 꿈을 나누고 리듬 속에 춤추는 거리 붉은 석양을 등에 지고 걸어오는 많은 사람들 가로등에 불이 켜지면 불빛 속에서 춤을 출거야 많은 연인들이 사랑을 하는 만남을 위한 카페 불빛들 달무리 진 하늘 보며 환호하듯 소리를 지르고 싶어 별빛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 사랑과 음악이 흐르는 이 밤 이 거리에 나는 서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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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 어쩌면 꽃처럼 살고 싶었는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잎처럼 지고 싶었는지 모른다 붉디 붉은 그 향기가 아니라면 푸르디 푸른 그 숨결이 아니라면 두엄더미 두엄더미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아지랭이 질펀히 젖어오는 봄 들판 들판 속에 두엄더미 썩고 있을 두엄더미 두엄더미 두엄더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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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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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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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난 너를 보면 사랑이 피어나
타오르는 불꽃처럼 말하지 않아도 난 너의 가슴을 모두 읽을 수 있어 들으려 말고 우리 가슴으로 사랑을 나눠 네 모습 가슴에 지닐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할까 아 그윽한 눈길이 내게 멎을 때 희고 작은 그 손이 가끔씩 내 몸 스칠 때 우리 아픈 영혼을 비추던 빛깔 없는 촛불을 끄고 눈을 감고 있어 손을 내밀어 봐 이렇게 너를 사랑해 들으려 말고 우리 가슴으로 사랑을 나눠 네 모습 가슴에 지닐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행복할까 아 그윽한 눈길이 내게 멎을 때 희고 작은 그 손이 가끔씩 내 몸 스칠 때 우리 아픈 영혼을 비추던 빛깔 없는 촛불을 끄고 눈을 감고 있어 손을 내밀어 봐 넌 나의 가슴속에 사랑을 가득 심어 이렇게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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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당신의 숨결을 느낄수만 있다면
아무런 모습이라도 좋아 맑은 아침의 찬란한 태양처럼 사랑의 느낌 타오를 때에 당신의 모습을 바라볼수 있다면 아무런 표정이라도 좋아 눈부신 햇살에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 사랑의 느낌 타오를 때에 이제 다 지나온 슬픈 추억은 떠나보내고 아픈 마음일랑 접어두고서 완전치 못한 날개짓으로 몸부림치며 더욱 더 멀리 날아 가고파 사랑이야 (사랑이야 사랑이야 사랑이야 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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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아픔이 밀려오던 날 홀로 서성이던 거리엔
잿빛 하늘만 스산히 도시에 내려 짙은 한숨만 쉬고 말았지 마음이 야위어 갈 땐 늘 포근하게 위로해 주던 나의 하늘도 내게서 멀어 지려는지 내게 아무 느낌도 주질 않네 저만치 멀어져 가는 주위의 많은 약속과 진실 이제야 나는 알 수가 있어 어차피 혼자라는 것을 야윈 손으로 부서져 내리는 내 어린 꿈들이 이야기들이 이렇게 슬픈 밤에는 내 눈에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이 저만치 멀어져 가는 주위의 많은 약속과 진실 이제야 나는 알 수가 있어 어차피 혼자라는 것을 야윈 손으로 부서져 내리는 내 어린 꿈들이 이야기들이 이렇게 슬픈 밤에는 잡히지 않는 기억도 희미한 나의 잊었던 시간의 고리를 더듬어 가며 함께 드리운 저 하늘 위로 아무런 기대조차 못하고 내 눈에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이 내 눈에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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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혼자 있으면 두눈을 감고
조그만 그모습을 생각해~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아 스처간 그순간이 떠올라 긴 머리 날리우며 걸어가던 그대 지금 어디에~ 메마른 내가슴을 적셔 주던 한줄기에 사랑이였어 아무도 몰래~ 그대요 와요~ 난만이 살고 있는 그곳으로 아무도 몰래 아무도 몰래 둘만에 세계로 간직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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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지금 나는 무료함을 달래고 있지
혼자라는 사실이 싫어 개봉영화 보고 싶어 오후 내내 신문의 광고만 뒤적였었지 살아가는 의미가 뭔지 한번쯤 생각하려고 골목길 어귀에 자리잡은 조그만 카페의 문을 열었네 희미한 구석에 걸려진 판넬속에 쓸쓸한 제임스딘 처럼 우리는 고독한 순간의 삶속에서 피어나는 안개꽃같아 화려한 듯 하면서도 슬픔을 지닌채 살아가는 두 모습이었어 살아가는 의미가 뭔지 한번쯤 생각하려고 골목길 어귀에 자리잡은 조그만 카페의 문을 열었네 희미한 구석에 걸려진 판넬속에 쓸쓸한 제임스딘 처럼 우리는 고독한 순간의 삶속에서 피어나는 안개꽃같아 화려한 듯 하면서도 슬픔을 지닌채 살아가는 두 모습이었어 안개꽃 꽃말은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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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할말을 아직 많은데 눈물이 내입을 막아
안녕이란 말도 못하고 잡은 손 놓아버렸네. 편지는 띄운다 했지만 그말을 믿을수 없어. 떠나가는 너를 보며 눈물만 흘리고 있네. 안녕 안녕 안녕 내사람아 손을 흔들어 믿을수 없는 이별앞에 마지막 인사를 하네. 많은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다면 웃음띠던 그맑은 미소는 내맘에 슬픔되겠지. 웃음띠던 그맑은 미소는 내맘에 슬픔되겠지. 웃음띠던 그맑은 미소는 내맘에 슬픔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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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문을 열고 나서면 많은 사람들처럼
어디론가 저렇게 가야만하나 지친 내몸이 둘러봐도 모든 것들은 낯설기만 하고 움츠러든 어깨는 무겁기만 하네 잿빛 하늘은 우울한 모습으로 스산한 거리로 낙엽을 날리며 노래를 부르게 하네 후~ 노래를 부르게 하네 후~ 나즈막히 들리던 음악소리도 스쳐가는 바람에 사라져가네 잿빛 하늘은 우울한 모습으로 스산한 거리로 낙엽을 날리며 노래를 부르게 하네 후~ 노래를 부르게 하네 후~ 나즈막히 들리던 음악소리도 스쳐가는 바람에 사라져가네 스쳐가는 바람에 사라져가네 후~ 스쳐가는 바람에 사라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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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은이 은이 우리은이는
꽃바람이 부는날 내곁에 왔어요 은이 은이 은이만 위해서 고운사랑 사랑노래를 부르고 싶어요 아름다운 은이의 커다란 눈망울을 보기만 하여도 행복한 마음 은이 은이 은이만 있으면 이세상에 아무도 부럽지 않아요 아름다운 은이의 귀여운 발가락을 만져만 보아도 행복한 마음 은이 은이 은이만 있으면 이세상에 아무도 부럽지 않아요 이세상에 아무도 부럽지 않아요 은이 은이 은이 으으으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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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정현 1집 -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 (1989)
이제는 우리 모두가 떠나가야 할 시간
지친 마음에 아쉬움만 이 자리에 남아있는데 *어느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맘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요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것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다시 우연히 만날수만 있다면 꺼져가는 모닥불의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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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2집 - Whang Chi Hun Vol II (1992)
이제는 우리 모두가 떠나가야 할 시간
지친 마음에 아쉬움만 이 자리에 남아 있는데 어느 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 마음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 것 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 다시 우연히 만날 수만 있다면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어느 새 바람 불어와 우리 모두의 머리에 섭섭한 그 마음 누구라도 말할 순 없어 슬프지는 않지만 왠지 울 것 같은 이 기분 언제라도 또 다시 우연히 만날 수만 있다면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꺼져 가는 모닥불에 불씨처럼 희미한 안개 같은 사랑보다도 누구라도 작은 힘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사랑 그런 사랑을 만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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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치훈 1집 - 추억속의 그대 / 사랑이야 (1988)
희미해지는 지난 추억속의 그 길을
이젠 다시 걸어볼 수 없다하여도 이 내 가슴에 지워버릴수 없는 그대 그 모든 기억들 그대의 사랑이 지나간 그 자리엔 홀로된 나의 슬픈 고독뿐 그대가 다시 올순 없어도 지나간 추억만은 영원히 다시 돌아올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 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사랑뿐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랑에 홀로 돌이켜본 추억은 다만 아름답던 기억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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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감 [video] (2001)
그대 이제 상심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몸이 젖어라 널 위해 춤을 춰봐 우리의 사랑은 결코 긴것이 아냐 내일이면 우린 이미 늦어버린거야 *워우워워워 내 품에서 나를 느끼면 돼 널 유혹하고만 싶어 워우워워워 내가 있어 사랑을 두려워마 **나와 함께 환상속에 여행을 해요 그대에게 내 인생의 비밀을 말해주고파 꿈의 환상만으로는 혼자갈 수 없잖아 그댈 안내해 드리겠어요 사랑에 빠진 연인들이 늘 쉽게하는 그들 만의 몸짓이 나는 부러웠어 그대와 아침을 같이 나눌수는 없나 오늘 이 밤을 그대와 함께 춤추고 싶어 ***워우워워워 아름다운 너를 갖고 싶어 향기를 느끼고 싶어 워우워워워 나를 보는 눈빛은 날 원하잖아 **Repeat *Repeat ***Repeat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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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잊어버려야만 한다 진정 잊어 버려야만 한다
오고가는 먼길 속에서 인사없이 헤어진 지금은 누구던가 그 사람으로 잊어버려야만 한다 온 생명 모두 흘러가는데 있고 흘러 가는 한줄기 속에 나도 또 하나 작은 비둘기 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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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로니에 2집 - 마로니에 II (1991)
혼자 남는 법을 난 지금 아프게 배우고 있어
무뎌지는 시린 가슴을 숨기듯 확인하려 하네 길었던 나의 방황이 끝난 줄 난 알았는데 불현듯이 느끼는 슬픔 이별의 흔적이었어 무심히 다 써버린 일기장처럼 모든게 너무 허무해 가끔씩 위로하듯 거짓 미소띄며 나 아닌 또 다른 널 곁에 두고 싶어했었지 사랑이 너무 깊은 까닭이기에 아파하며 눈물흘린 슬픈 기억까지 이제는 굳이 애써 잊지 않으리 그댈 진정 사랑했기에 그댈 진정 사랑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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