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윈도우 안에서 그대는 무엇을 보나요? 늘 웃고 서 있는 그대는 무엇이 좋아요? 화려한 옷 차림 속에서 환하게 웃고는 있지만... 그대의 눈동자에 머문 왠지 모를 슬픔 나는 봐요... 작은 유리방 안이 답답해... 사람들 시선 이젠 싫어... 메마른 웃음만 남아 자꾸 슬퍼지는 마네킨...
쇼 윈도우 안에서 그대는 무엇을 보나요? 도시를 지키는 그대는 허수아비...
(Rap) 신호등 앞에서 조마조마해 하는 사람... 연인과 손 잡고 즐거워 하는 사람들... 유리방에서 내가 본 세상은 알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 차... 슬픈 마네킨 huh... 메마른 웃음으로 온종일 도시를 지키네...
쇼 윈도우 안에서 그대는 무엇을 보나요? 늘 웃고 서 있는 그대는 무엇이 좋아요? 밀리는 사람들 물결 속... 그 안에 뛰어들고 싶어... 그래요... 하루를 온종일 홀로 있는 고통 나는 알죠... 작은 유리방 안이 답답해... 사람들 시선 이젠 싫어... 메마른 웃음만 남아 자꾸 슬퍼지는 마네킨...
작은 유리방 안이 답답해... 사람들 시선 이젠 싫어... 메마른 웃음만 남아 자꾸 슬퍼지는 마네킨...
작은 유리방 안이 답답해... 사람들 시선 이젠 싫어... 메마른 웃음만 남아 자꾸 슬퍼지는 마네킨...
작은 유리방 안이 답답해... 사람들 시선 이젠 싫어... 메마른 웃음만 남아 자꾸 슬퍼지는 마네킨...
아득히 보이는 황홀한 저 불빛... 불빛 아래 여인... 너무나 예뻐요... 짙게 바른 립스틱에 멍 든 것 같은 그대는... 짧게 올린 그 치마는 나를 어지럽게 만들었죠...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사랑하며 춤을 춰요...
흐려지는 불빛... 어둠 속의 모습... 소리 나는 구두... 화려한 옷차림... 예전에는 짧은 치마... 붉어져 버린 나의 얼굴... 그대 같은 야한 여자... 내겐 어울리지 않아... 정말...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사랑하며 춤을 춰요...
하지만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닌가 봐... 혹시나 내 모습이 초라함 때문일까... 포기는 안 해요... 또 다시...
(English Rap)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춤을 춰 봐요...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춤을 춰 봐요... 나와 함께...
아득히 보이는 황홀한 저 불빛... 불빛 아래 여인... 너무나 예뻐요... 짙게 바른 립스틱에 멍든 것 같은 그대는... 짧게 올린 그 치마는 나를 어지럽게 만들었죠...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사랑하며 춤을 춰요...
흐려지는 불빛... 어둠 속의 모습... 소리 나는 구두... 화려한 옷차림... 예전에는 짧은 치마... 붉어져 버린 나의 얼굴... 그대 같은 야한 여자... 내겐 어울리지 않아... 정말...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사랑하며 춤을 춰요...
하지만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닌가 봐... 혹시나 내 모습이 초라함 때문일까... 포기는 안 해요... 또 다시...
English RAP.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춤을 춰 봐요...
그대 나를 본 척 만 척 외면하면 나는 어떡해... 그대 내게 눈길 줘요... 나와 함께 춤을 춰 봐요... 나와 함께...
RAP1 : 내가 널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상관마 너는 다를거라고 생각을 했었어 왜 내가 네 얘기를 친구에게서 듣니 어제는 내가 위로해 주었던 친구가 나를 위로해 주는구나 조금도 내생각은 하지 않는건 바로너야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내 남자라고 말해 믿거나 말거나 믿거나 말거나 내 여자는 너무 많아 하거나 말거나 하거나 말거나 너에게 부탁한 일들 하거나 말거나 하거나 말거나 이제 나는 상관안해
노래1 : 날위해서 멋을 낸거라 말을해 날 위해서 미소짓는거라 생각해 언제까지 사랑한단 한마디도 감춰질거라 생각했었니 바로너
(song)널 알고 싶었어. 내가 없을땐 어떤지. 누구를 만나고 무얼했는지 궁금했어.내 깊은 관심에 숨막혔다면 미안해.그리고 수없이 의심한것도 사과해. 이젠 화를 풀고 돌아와.네가 원하는 것과 너의 자유로움 까지 사랑할테니.... 보고 싶지 않니? 이만큼 자라난 나의 사랑을 ...믿어줘! 다시는 마음 아픈일 없을걸.. (rap)너와함께 했던 그만큼은 아름다운 우리들의 추억들.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많은잘못을 내가 왜했는지... "돌아와줘"이말 밖에 할수 없는 내가 정말 싫어 하지만 너를 정말정말 사랑해 너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화를 내도 좋아 왜냐하면 이제는 다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