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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행 - 테너 엄정행 가곡 제3집 (1984)
장하던 금전벽우
찬재되고 남은 터에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 흥망이 산중에도 있다하니 더욱 비감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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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엄정행 - 테너 엄정행 가곡 제3집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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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행 - 테너 엄정행 가곡 제3집 (1984)
성불사 깊은 밤에 그윽한 풍경소리
주승은 잠이들고 객이 홀로 듣는구나 저 손 아마저 잠들어 혼자 울게 하여라 땡그렁 울릴제면 더 울릴까 맘조리고 끊일젠 또 들리라 소리나기 기다려서 새도록 풍경소리 더리고 잠못 이뤄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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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행 - 테너 엄정행 가곡집 (1983)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맞으러 강릉가는 배 어이야 이어라 차 노를 저어라 -간주- 순풍에 돚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 지면은 달떠 온단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 나가네 물 밝은 봄바다에 배 떠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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