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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봉조 - 이봉조 추모앨범 [tribute] (1994)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을 거닐며 하루를 보내네 꽃잎속에 앉아있던 나비도 떠날줄을 모르네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을 거닐며 하루를 보내네 꽃잎속에 앉아있던 나비도 떠날줄을 모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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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국내가수가 부른 회상의 팝송 [omnibus] (1992)
Till ~ the moon deserts the sky
Till all the seas run dry~ Till then I'll worship you~ Till ~ the tropic sun grows cold~ Till this young world grows old~ My darling I'll adore ~ you -(후렴)-(Repeat)- You ~ are my reason to live All I own I would give ~ just to have you a dore~ me. Till ~ the rivers flow up stream Till lovers cease to dream Till then I'm yours ~ be ~ m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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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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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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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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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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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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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기도 드릴때 아기 잘도잔다 아기 잘도잔다 Silent night holy night All is calm all is bright Round yon Virgin Mother and Child Holy infant so tender and mild Sleep in heavenly peace Sleep in heavenly pea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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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Had a very shiny nose,
And if you ever saw it, You could even say it glows. All of the other reindeer Used to laugh and call him names; They never let poor Rudolph Join in any reindeer games. Then one foggy Christmas Eve, Santa came to say: "Rudolph with your nose so bright, Won't you guide my sleigh tonight?" Then how the reindeer loved him As they shouted out with glee, "Rudolph the Red-Nosed Reindeer, You'll go down in his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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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O holy night, the stars are brightly shining
It is the night of the dear Savior’s birth! Long lay the world in sin and error pining Till He appeared and the soul felt its worth A thrill of hope, the weary soul rejoices For yonder breaks a new and glorious morn Fall on your knees, O hear the angel voices! O night divine, O night when Christ was born! O night, O holy night, O night divine! Led by the light of faith serenely beaming With glowing hearts by His cradle we stand So led by light of a star sweetly gleaming Here came the wise men from Orient land The King of kings lay thus in lowly manger In all our trials born to be our friend! Fall on your knees O hear the angel voices! O night divine O night when Christ was born! O night, O holy night, O night divine! Truly He taught us to love one another His law is love and His Gospel is peace Chains shall He break for the slave is our brother And in His Name all oppression shall cease Sweet hymns of joy in grateful chorus raise we Let all within us praise His holy Name! Fall on your knees, O hear the angel voices! O night divine, O night when Christ was born! O night, O holy night, O night div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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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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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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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울면 안돼 그 까닭을 지금 말하지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애들엔 선물을 안 주신데요 산타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데 누가 착한 아인지 나쁜 앤지 오늘 밤엔 다녀가신데 잠잘 때나 일어날 때 짜증낼 때 장난 할 때도 산타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데 울면 안돼 울면 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리 마을을 오늘 밤에 다녀가신데 You better watch out you better not cry You better not pout I'm telling you why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He's making a list And checking it twice Gonna find out who's naughty and nice Santa Claus Santa Claus Santa Claus is coming coming to town He sees you when you're sleeping He knows when you're awake He knows if you've been bad or good So be good for goodness sake You better watch out You better not cry Better not pout I'm telling you why Santa Claus is coming Santa Claus is coming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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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크리스마스 캐롤 [carol] (1991)
거리마다
오고가는 모든 사람들 웃으며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아이들도 노인들도 은종을 만들어 거리마다 크게 울리리 실버벨 실버벨 실버벨 실버벨 종소리 들려오네 실버벨 실버벨 실버벨 실버벨 곳 크리스마스 다가오네 거리마다 오고가는 모든 사람들이 웃으며 기다리는 크리스마스 아이들도 노인들도 은종을 만들어 거리마다 크게 울리리 실버벨 실버벨 실버벨 실버벨 It's Christmas time in the city Ring a ling Ring a ling hear hem ring hear hem ring Soon it will be Christhmas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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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구름은 바람없이 못 가네
천년을 산다 하여도 인생은 사랑없이 못 가네 하루를 산다 하여도 지금 우리들이 타고 가는 시간이라 하는 무정한 배 미움을 싣기에는 너무 좁아요 그리움만 싣어요 구름은 바람따라 떠나도 별 빛은 그 자리있고 인생은 세월따라 떠나도 사랑은 그 자리 피네 간주중 지금 우리들이 타고가는 시간이라 하는 무정한 배 미움을 싣기에는 너무 좁아요 그리움만 싣어요 구름은 바람따라 떠나도 그 하늘 그냥 구르고 인생은 세월따라 떠나도 그 마음 그대로 피네 /// by 김은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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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눈을 감으면
보이는 얼굴 잠이 들면은 꿈속의 사랑 사월이 가면 떠나갈 사람 오월이 오면 울어야 할 사람 사랑이라면 너무 무정해 사랑한다면 가지를 마라 날이 갈수록 깊이 정들고 헤어보면은 애절도 해라 사랑이라면 너무 무정해 사랑한다면 가지를 마라 사월이 가면 떠나야 할 그 사람 오월이 오면 울어야 할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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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랑이라면
언제까지 당신 곁에 나를 버리고 살 것을 못 잊어 못 잊어 못 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슬픔이라면 사랑하는 당신 품에 돌아가서 안길 것을 낙엽진 가을의 눈물 눈에 덮인 긴 겨울밤 못잊어 못잊어 당신을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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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좋아해 좋아해 당신을 좋아해
저 하늘에 태양이 돌고 있는 한 당신을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당신을 좋아해 밤하늘에 별들이 반짝이는 한 당신을 좋아해 그대없이는 못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사모해 사모해 당신을 사모해 강물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당신을 사모해 사모해 사모해 당신을 사모해 장미꽃이 비를 기다리듯이 당신을 사모해 그대없이는 못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사랑해 사랑해 당신을 사랑해 이 생명 이 마음을 다 바치고 당신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당신을 사랑해 영원히 영원히 변함이없이 당신을 사랑해 그대없이는 못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그대없이는 못살아 나 혼자서는 못살아 헤어져서는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나 혼자선 못살아 떠나가면 못살아 아아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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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봄날에는 꽃안개
아름다운 꿈속에서 처음 그대를 만났네 샘물처럼 솟는 그리움 오색의 무지개되어 드높은 하늘을 물들이면서 사랑은 싹 텄네 아지랑이 속에 아롱 젖은 먼 산을 보며 뜨거웠던 마음 여름 시냇가 녹음 속에서 반짝거리던 그 눈동자여 낙엽이 흩날리는 눈물어린 바람 속에 나를 남기고 떠나야 하는 사랑이여 내 사랑이여 떠나기 전에 다시 한번만 사랑한다고 말해주오 사랑이여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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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사랑하는 당신이 울어버리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도 가치 덩달아 울어버릴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울지말고 달래 줘야지 쓰다듬고 안아줘야지 둘없는 내 사랑 당신이니까 사랑하는 당신이 화를 내시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도 같이 덩 달아 화를 낼까바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무릎꿇고 빌어야하지 그러면은 용서 하겠지 정다운 내 사랑 당신이니까 사랑하는 당신이 먼저 죽으면 먼저 죽으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만 혼자 남아서 살수있을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나도같이 따라갈테야 사랑하는 당신곁으로 둘이는 나란히 잠이 들꺼야 뚜르르 뚜르르 뚜르르 뚜르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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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내 사랑아 저 먼곳에 있는 내사랑
그 언젠가 또 만나련가 아름다운 서울 하늘 밑에서 곱게곱게 피어난 내사랑 세월은 흘러도 그칠줄 모르는 한줄기의 내사랑 오늘밤도 꿈속에서 만나리 내사랑 내사랑아 부디 안녕히 부디 안녕 부디 안녕히 세월은 흘러도 그칠줄 모르는 한줄기의 내사랑 오늘밤도 꿈속에서 만나리 내사랑 내사랑아 부디 안녕히 부디 안녕 부디 안녕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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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사랑이란 두 글자는 외롭고 흐뭇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슬프고 행복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씁쓸하고 달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차겁고 따뜻하고 사랑하는 기쁨에 태양이 빛나고 사랑하는 슬픔에 달빛이 흐려지네 예 예 예 예 사랑이란 두 글자는 쓸쓸하고 화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 짧은 얘기 사랑이란 두 글자는 외롭고 흐뭇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슬프고 행복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씁쓸하고 달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차겁고 따뜻하고 사랑이 올때면 당신의 웃음소리 사랑이 갈때면 당신의 우는소리 예 예 예 예 사랑이란 두 글자는 쓸쓸하고 화려하고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 짧은얘기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 짧은얘기 사랑이란 두 글자는 길고도 짧은얘기 이 이 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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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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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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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Midnight not a sound from the
pavement has the moon lost her memory She is smiling alone in the lamplight the withered leaves collect at my feet and the wind begins to moan Memory all alone in the moonlight I can dream of the old days Life was beautiful then I remember the time I knew what happiness was let the memory live again Every street lamp seems to beat a fatalistic warning Someone mutters and the streetlamp sputters and soon it will be morning Daylight I must wait for the sunrise I must think of a new life and I mustn't give in When the dawn comes tonight will be a momory too and a new day will begin Burnt-outends of smoky days The stale cold smell of morning A street lamp dies another night is over Another day is dawning Touch me It's so easy to leave me all alone with the memory of my days in the sun If you touch me you'll understand what happiness is Look a new day has beg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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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Adoro, la calle en que nos vimos,
la noche, cuando nos conocimos. Adoro,las cosas que me dices nuestros ratos felices los adoro vida mia. Adoro,la forma en que son ries y el modo en que a veces me rines, adoro la seda de tus manos los besos que nos damos, los besos que nos damos, los adoro vida mia. Y me muero por tenerte junto a mi cerca muy cerca de mi, no separame de ti y es que eres mi existencia, mi sentir eres mi luna eres mi sol, eres mi noche de amor Adoro el brillo de tus ojos, lo dulce que hay en tus la bios rojos Adoro,la forma en que me miras Y hasta cuando sus piras Yo te adoro vida mia. Y me muero por tenerte junto a mi cerca muy cerca de mi, no separame de ti y es que eres mi existencia, mi sentir eres mi luna eres mi sol, eres mi nochede amor Adoro el brillo de tus ojos, lo dulce que hay en tus la bios rojos Adoro,la forma en que me miras Y hasta cuando sus piras Yo te adoro vida mia. Yo,te adoro vida vida mia Yo, yo te ado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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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ve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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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이별
패티 김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수는 없을거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밤 그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날을 후회할꺼야 산을 넘고 멀리 멀리 헤어 졌건만 바다건너 두 마음은 떨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수는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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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총결산 (공연실황) [live] (1993)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봄이 또 오고 여름이 가고 낙엽은 지고 눈보라 쳐도 변함 없는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헤어져 멀리 있다 하여도 내 품에 돌아 오라 그대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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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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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1.
내마음 깊은곳 지울수 없는 사람 흘러간 물결위에 써보는 글씨를 후렴. 사랑이여 그날까지 내곁에 돌아와줘 가을이 가기전에 겨울이 가기전에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리움 참고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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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사랑하는 당신이 울어버리면 난 몰라 난 몰라
다도 같이 덩달아 울어버릴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울지 말고 달래 줘야지 쓰다듬고 안아 줘야지 둘 없는 내 사랑 당신이니까 사랑하는 당신이 홰를 내시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도 같이 덩달아 화를 낼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무릎꿇고 빌어야 하지 그러면은 용서하겠지 정다운 내 사랑 당신이니까 사랑하는 당신이 먼저 가시면 난 몰라 난 몰라 나만 혼자 남아서 살 수 있을까 난 몰라 난 몰라 아니 아니 나도 같이 따라갈테야 사랑하는 당신곁으로 둘이는 나란히 잠이 들 거야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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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갈곳도 없이 떠나야 하는가
반겨울 사람 아무도 없는데 눈길을 가듯 나홀로 떠나네 미련없이 떠나가네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난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할 그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리 눈이 내리면 두 손을 벌리리 그대를 두고 떠나온 마음은 가는길에 묻어두리 머무는 곳 그 어딜지 몰라도 난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할 그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리 눈이 내리면 두손을 벌리리 그대를 두고 떠나온 마음을 가는길에 묻어두리 머무는곳 그어딜지 몰라도 난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할 그날이 빨리왔을 뿐이네 머무는곳 그어딜지 몰라도 난 외롭지 않다네 언젠가는 떠나야할 그날이 빨리 왔을 뿐이네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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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부르리라 그대 창까지 달 밝은 밤엔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못 잊는다고 못 잊는다고 아아아 아아아아 진정 이토록 못 잊을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꽃피는 봄엔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그대 집까지 가을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아아 아아아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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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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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을 거닐며 하루를 보내네 꽃잎 속에 앉아 있던 나비도 떠날 줄을 모르네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루 루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 꽃밭을 거닐며 하루를 보내네 꽃잎 속에 앉아 있던 나비도 떠날 줄을 모르네.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 루루루루 루 음악,그이상의 즐거움,BU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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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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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눈이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 다 세상이 새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아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다 세상이 새하얀데 아 지금도 눈은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 다 세상이 새하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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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1.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니가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못산다할 것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 거야 내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만의 착각이지 날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다른 얼굴로 다시 태 어나지 (괜찮아,괜찮아) 하지만 너같은 사랑은 그리 흔치 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한다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 사랑을 알고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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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당신 생각에 부풀은 이 가슴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달 밝은 밤에도 어두운 밤에도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바람이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꿈에도 못 잊을 그리운 님이여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간주> 당신 그리워 사무친 이 가슴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외로운 밤에도 쓸쓸한 밤에도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바람이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잠시도 못 잊을 보고픈 님이여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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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빛과 그림자 (1985)
낙엽이 지기 전에 구월은 가고
시월이 가기 전에 그리운 사람 밤 하늘 가득히 수 놓은 별은 사연되어 조용히 비쳐만 오네 *나르는 기러기도 짝을 이루면 구만리 멀다 않고 날아가는데 낙엽이 지기 전에 구월은 가고 시월이 가기 전에 그리운 사람* *반 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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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사랑은 생명의 꽃
바람은 고요히 잠들고 강물은 잔잔히 흘러가는데 그대의 가슴에 기대어 가만히 듣는 숨결 사랑의 기쁨이 넘치네 나는 새가 되고 싶어요 나는 별이 되고 싶어요 나는 아름다운 꽃이 되고 싶어요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를 사랑하는 님이여 영원히 나를 사랑해주오 사랑은 생명의 꽃이요 미움은 절망의 불꽃이라오 그대의 사랑은 언제나 나에게 희망을 주지만 미움은 고통 뿐이라오 나는 가진 것이 없어요 나는 드릴 것도 없어요 오직 그대 사랑하는 마음 하나뿐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를 사랑하는 님이여 나 항상 그대 위해 살리라 내가 사모하는 님이여 나를 사랑하는 님이여 나 항상 그대 위해 살리라 나 항상 그대 위해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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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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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사랑은 나의 행복 사랑은
나의 불행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그대 눈동자 태양처럼 빛날 때 나는 그대의 어두운 그림자 사랑은 나의 천국 사랑은 나의 지옥 사랑하는 내 마음은 빛과 그리고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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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물새 슬피우-는 노을진 바닷가에-
외로움 달래-가며 쓸쓸하게 혼자 거닐면 지-난- 옛 추억이 또 다시 내 맘속에 사무쳐 그리움이 파도처럼 밀려오--네. 잃어버-린 그 사람을 목이 메어 불러-봐도 지금은 모두 흘러간 아름다운 추억-인데 파-도 밀려오-는 노을진 바닷가에- 외로움 달래-가며 추억 속에 혼자 걸었네. 잃어버린 그 사람은 목이 메어 불러-봐도-- 지금은 모두 흘러-간 아름다운 추억-인데 파-도 밀려오-는 노을진 바닷가에 외로움 달래-가며 추억속에 혼자 걸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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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당신과 나사이에 저바다가 없었다면
쓰라린 이별만은 없었을 것을 해저문 부두에서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아프게 가슴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 마음음 같이 목메어 운다 당신과 나사아에 연락선이 없었다면 날두고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아득한 바다멀리 떠나가는 연락선을 가슴아프게 가슴아프게 바라보지 않았으리 갈매기도 내마음같이 목메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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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1. 마음주고 눈물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니가 아니면) 니가 아니면 (못산다할것을) 못산다할 것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영원히 먼곳에 (망설이다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이제 그만해 원래 여자란 바람같은 거야 내것인줄 알지만 그건 우리 남자들만의 착각이지 날떠나 다른 사람 만나면 언제 그랬나는 듯 다른 얼굴로 다시 태 어나지 (괜찮아,괜찮아) 하지만 너같은 사랑은 그리 흔치 않아 요즘처럼 인스턴트 같은 사랑 이젠 신물이 난다. 사랑 사랑한다고 모두 말하지만 그중에 누가 진짜 사랑을 알고 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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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당신 생각에 부풀은 이 가슴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달 밝은 밤에도 어두운 밤에도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바람이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꿈에도 못 잊을 그리운 님이여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간주> 당신 그리워 사무친 이 가슴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외로운 밤에도 쓸쓸한 밤에도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바람이 불거나 눈비가 오거나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잠시도 못 잊을 보고픈 님이여 살짜기 살짜기 살짜기 옵서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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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당신은 바람 지나가는 바람 내곁에 있다
스쳐가는 당신은 찬바람 언제나 손짖하며 스쳐만가는 당신은 바람 아아아 꽃피는 봄에도 낙엽의 가을도 바람부느데 당신은 언제나 차거운 겨울바람 내곁에 있다 스쳐가는 당신은 찬바람 아아아 꽃피는 봄에도 낙엽의 가을도 바람부느데 당신은 언제나 차거운 겨울바람 내곁에 있다 스쳐가는 당신은 찬바람.당신은 찬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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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낙엽이 지기 전에 구월은 가고
시월이 가기 전에 그리운 사람 밤 하늘 가득히 수 놓은 별은 사연되어 조용히 비쳐만 오네 *나르는 기러기도 짝을 이루면 구만리 멀다 않고 날아가는데 낙엽이 지기 전에 구월은 가고 시월이 가기 전에 그리운 사람* *반 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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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보리 밭 사이 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지 않고 저녁놀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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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한번피면 시드느게 꽃의 운명인가
목숨을 걸어놓고 바친 사랑이길래 꿈속에도 잊지못해 안타까워 우는 마음 밤하늘에 흘러가는 별같은 추억이여 헤어지면 못오는게 지난 추억인가 사랑의 수를 놓아 맺은 첫순정이길래 그리움과 애달픈 정 잠못들고 새는 마음 낙엽지는 창가에는 이슬만 차겁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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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바람이 불면 산 위에 올라
노래를 부르리라 그대 창까지 달 밝은 밤엔 호수에 나가 가만히 말하리라 못 잊는다고 못 잊는다고 아아아 아아아아 진정 이토록 못 잊을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꽃피는 봄엔 강변에 나가 꽃잎을 띄우리라 그대 집까지 가을밤에는 기러기 편에 소식을 보내리라 사무친 사연 사무친 사연 아아아 아아아아 진정 이토록 사무칠 줄은 세월이 물같이 흐른 후에야 고요한 사랑이 메아리 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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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1.
내마음 깊은곳 지울수 없는 사람 흘러간 물결위에 써보는 글씨를 후렴. 사랑이여 그날까지 내곁에 돌아와줘 가을이 가기전에 겨울이 가기전에 사랑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리움 참고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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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밤에 쓰는 편지는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외로운 가슴으로 시를 써서 그 님에게 보내리라 고독이 스미는 창가에는 밤을 잊은 내마음 아아아아아 아아아아 그리움은 깊어가는데 멀리 있는 그대 곁으로 내 마음은 가고 있네 눈물처럼 흘러내리는 슬픈 마음의 사랑의 시를 고독이 스미는 창가에는 밤을 잊은 내 마음 아아아아아 아아아아 그림움은 깊어가는데 멀리 있는 그대 곁으로 내 마음은 가고 있네 눈물처럼 흘러내리는 슬픈 마음의 사랑의 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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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랑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하늘에 흘러가리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아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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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전집 Vol.1 (1987)
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나 홀로 외로이 추억을 더듬네 그대 내 곁에 떠나 멀리 있다 하여도 내 마음 속 깊이 떠나지 않는 꿈 서러워라 아 새소리만 바람타고 처량하게 들려오는 백사장이 고요해 파도소리 들리는 쓸쓸한 바닷가에 흘러간 옛날의 추억에 잠겨 나 홀로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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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우정 [single] (1993)
1. 친구여 친구여 노래를 부르자 너와 내가 태어난 고향은 달라고
조국이 흐르고 세상이 변하여도 너와나 우정은 영원히 영원히 기쁠때 함께웃고 슬플때 함께울어 친구여 마음모아 사랑의 노래를 조국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2. 친구도 하나요 강산도 찬줄기 친구여 손잡고 사랑의 노래를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하여도 너와나 우정은 영원히 영원히 기쁠때 함께웃고 슬플때 함께울어 친구여 마음모아 사랑의 노래를 조국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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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우정 [single] (1993)
1. 친구여 친구여 노래를 부르자 너와 내가 태어난 고향은 달라고
조국이 흐르고 세상이 변하여도 너와나 우정은 영원히 영원히 기쁠때 함께웃고 슬플때 함께울어 친구여 마음모아 사랑의 노래를 조국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2. 친구도 하나요 강산도 찬줄기 친구여 손잡고 사랑의 노래를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변하여도 너와나 우정은 영원히 영원히 기쁠때 함께웃고 슬플때 함께울어 친구여 마음모아 사랑의 노래를 조국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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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우정 [singl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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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우정 [single] (1993)
1. 조용한 아침의 나라 아름다운 너와 나
마음을 활짝 열어라 새바람이 불어온다 2. 사계절 꽃피는 나라 사랑하는 너와 나 북소리 크게 울려라 새바람이 불어온다 3. 올림픽 엑스포의 나라 자랑스런 너와 나 한라에서 백두까지 새바람이 불어온다 후렴) 불어오는 새 바람 새바람은 일바람 만들자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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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우정 [single] (1993)
1. 조용한 아침의 나라 아름다운 너와 나
마음을 활짝 열어라 새바람이 불어온다 2. 사계절 꽃피는 나라 사랑하는 너와 나 북소리 크게 울려라 새바람이 불어온다 3. 올림픽 엑스포의 나라 자랑스런 너와 나 한라에서 백두까지 새바람이 불어온다 후렴) 불어오는 새 바람 새바람은 일바람 만들자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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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우정 [single]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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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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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 왔는지 어느덧 비는 내려와 젖어드는 너의 생각에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 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수 있을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미워했었어 나를 떠난 그대를 보고 싶어 미워지는 내 맘을 알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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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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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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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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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지금 지금 우리는 그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마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달라졌다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뿐 아 ~ ~ 저만치 와있는 이별이 정영코 무섭진 않아 두 마음에 빛바램이 허무해 보일 뿐이지 진정 사랑 했는데 우리는 왜 사랑은 왜 변해만 가는지 ~ 간주중 ~ 지금 지금 우리는 그옛날의 열정이 아닌걸 분명 내가 알고 있는만큼 너도 알아 단지 지금 우리는 헤어지자고 먼저 말할 자신이 없을뿐 아 ~ ~ 저만치 와있는 안녕이 그다지 슬프진 않아 두 가슴에 엇갈림이 허무해 보일 뿐이지 아닌척 서로 웃으며 이젠 안녕 이젠 안녕 돌아 서 야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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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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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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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패티김 & 조영남 - 우리사랑 (199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