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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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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사나이는...울지않는다...
눈물보이마라... 나는..나혼자다... 세상속은..가족이다... 비련한짓하지마라.... 사랑하지마라.. 지치지마라... 강해야한다.. 살아남으려고.. 꼭... 넌..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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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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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모래시계 1집 - 혼자 걷는 거리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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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드렁큰 타이거 2집 - 위대한 탄생 (2000)
14. 모래시계 (03:21)
지금 이 시점에 내가 혼자 남아 너와 나와 우리같이 했던 기억들을 주워담아 한편의 시로 내 마음을 남기고 눈물을 삼키고 내 아픔 남기고 악몽속에 빠져들어 그 누구에게 물어? 여자들의 마음이란 세상 속의 미로 쓰러진 내 모습뒤엔 추억은 없기에 어제를 피해 떠난 너의 맘을 돌릴순 없기에 우리사랑의 목숨 사막의 모래 한줌처럼 지난시간 모두 물거품 친구들의 위로를 받으며 그저 웃음짓고 돌아서서 한숨 너의 추억들이 담 긴 사진첩은 비수가 되어 나의 가슴속에 파소들어 내눈에 눈물 머금게해 너와듣던 노 래 들으며 내옆에 니가 아닌 술과 담배 그리고 너와 함게 했던 시간들에 빠져 취해 운 명속에 태어난 우리 한울타리 대한민국 넉자라는 이름아래 모두가 바래 운명이란 돌아 오는 니 선택의 차례 기도하며 지내던 방황의 시간 하늘 아래 너와 나의 만남은 죽음 의 define 한국이란 자부심 뒤에 호랑이에 sign 너의 귀에 파인 힙합생명속에 차인 삶 의 dj shine number 1 korean just trying to survive 내게 절친한 친구가 있었지 난 믿었지 서로의 미래까지 같이 맞서 싸웠지 현실속에 외면 언젠가 지칠때면 항상같이 했던 너와 나의 생명속의 내면 모두의 곁에 우정의 의리를 보태 사랑안에 있는 믿음속 엔 한계는 없기에 무궁무진해 음악에 취해 너와나로 인해 우리작은 소원 이뤄지길비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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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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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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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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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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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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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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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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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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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름다운 그녀 by 최경식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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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눈 내리는 밤은 언제나 참기 힘든 지난
추억이 가슴 깊은 곳에 숨겨둔 너를 생각하게 하는데 어둔 미로 속을 헤매는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 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마지막 그 하나까지 말이 없이 살아가라고 아주 쉽게 충고하지만 세상사는 어떤 사람도 강요하지 못해 나에게 어둔 미로 속을 헤매는 과거에는 내가 살아가는 그 이유 몰랐지만 하루를 살 수 있었던 건 네가 있다는 그 것 너에게 모두 주고 싶어 너를 위하여 걸어서 저 하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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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널 알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스스로
보여줄 그 날을 난 기다려 내 삶의 커다란 기쁨은 조금씩 너를 알아 가는것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손잡고 있어도 자유는 없는듯 그렇게 덤덤한 표정이 난 슬펐지 사랑은 손잡는것 보다 그 마음알고 이해하는것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나에게 조금더 너를 보여 주겠니 조금씩 천천히 너를 내게 보여줘 너를 내게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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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웃는 너의 모습 보고 싶어
붉은 장미 꽃을 건네 보아도 너는 항상 무감각한 표정인걸 항상 너를 위해 살아가는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 오늘 잠이 오지 않아 너를 웃게할 재미있는 얘기를 해 보아도 아무런 표정없어 너를 알고 살아왔던 그 때부터 지금 내가 살아야 할 그 날까지 나는 너에 어떤 모습도 사랑해 너의 모든 것 서로 너무나도 잘 알아서 재미없다 생각을 하다가도 너를 낯선 새로운 사람 같았어 항상 너를 위해 살아가는 내가 바보같이 느껴진 오늘 잠이 오지 않아 너를 웃게할 재미있는 얘기를 해 보아도 아무런 표정없어 너를 알고 살아왔던 그 때부터 지금 내가 살아야 할 그 날까지 나는 너에 어떤 모습도 사랑해 너의 모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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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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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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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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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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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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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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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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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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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걸어서 하늘까지 by 최경식 [ost]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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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e gone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where`s my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a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 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Now all woh~~~ woh~~~ woh I try to try lock it up the pain of you in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watching you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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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용서 -서정훈- 흑수선 OST
무슨말이라도 해봐요 이대로 떠나면 안돼요 어찌 그댈 가슴에 묻게 하시나요 허락되지 못한 인연에 가까이 다가갈수 없어 그댈지키지도 못한채 보내야만 하네요 오히려 그대가 나를 사랑하나만으로 지켜줬네요 나 그래서 그대를 더욱 보내기가 이렇게 힘이 드네요 알기나 하나요 내 맘이 어떤지 끝내 줄수 없었던 내안의 사랑 남겨둔채 어떻게 보내요 어떻게 잊나요 내 전부였었던 그댈 # 마지막 가시는 길에 사랑한다는 말도 못해줬네요 미안해요 그대를 위해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 나네요 알기나 하나요 내 맘이 어떤지 끝내 줄수 없었던 내안의 사랑 남겨둔채 어떻게 보내요 어떻게 잊나요 내 전부였었던 그대를 어찌 잊나요 날 용서하세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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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오래전에 한 소년이 있었네
그 소년은 머슴의 아들이라는 자신의 비천한 신분때문에 세상을 살아갈 아무런 소망도 가질수 없었다네 그러던 어느 날 밤이었어 소년의 주인집 외동딸인 소녀가 갑자기 심한 열병을 앓겠되었지 소년은 의원을 부르러 삼십리가 넘는 밤길을 내쳐 뛰었어 뛰면서 스스로에게 약속을 했지 그 소녀가 죽으면 나도 죽는다 그 소녀가 죽으면 나도 죽는다 죽을 힘을 다해 밤길을 달려 의원을 부른 소년의 소망대로 그 소녀는 살아났다네 그때 소년은 자신이 살아가야 할 소망을 비로소 발견했던 것이지 // 그대 가슴속에 숨었던 파란싹들 다시 돋아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그대 곁에 피어날 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 때 우리 오월에 날개를 움추리고 시월에 가슴으로 서로 달래며 바라고 바라던 자유로 숨쉬고 싶었던 우리 //황유석 선지혜 너희들의 목숨을 거두고 나도 뒤따라 자결할 것이다. 우리들은 조국과 인민의 해방을 위해 싸우다 명예롭게 죽어간 혁명전사로서 기억될 것이다. 잘가라. 내가 저들을 유인할테니 지리산으로 가라 넌 나보다 지리산 가는 길을 잘 알테니 지혜를 그곳으로 데려가라. 반듯이 살아서 지혜를 지켜라. 널 다시 만나기 위해 난 꼭 살아 있을거야 우리 다시 만날때 오빠가 내손에 끼워줘// 피어날 때 우리 우리 다시 가야할 길 진정한 자유로 시작되고 기댈 곳 없었던 그대 사랑 모두 함께 피어날때 우리 우 우 우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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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o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 i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o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w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 i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 Why then oh why can't I? ★H.O.T.6집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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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I cried a tear, you wiped it dry.
I was confused, you cleared my mind. I sold my soul, you bought it back for me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Somehow you needed me. 후렴 You gave me strength to stand alone again To face the world out on my own again. You put me high upon a pedestal So high that I can almost see eternity, you needed me, you needed me And I can't believe it's you, I can't believe it's true. I needed you and you were there and I'll never leave. Why should I leave I'd be a fool 'Cause I've finally found someone who really cares. You held my hand when it was cold. When I was lost, you took me home. You gave me hope, when I was at the end, And turned my lies back into truth again. You even called me fri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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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알 수 없는 다른 내가 있어
긴 방황 한 가운데 남겨진 멀어져 가겠지 이젠 그 누구도 날 기다리진 않아 모두 떠나고 나 혼자 버려진 듯할 때 돌아보면 네가 있었어 바로 지금처럼 다시 시작해 봐 조금 늦어도 두려울 것 없어 더 높이 올라가 포기하지 마 이번엔 내가 그늘이 될 테니 항상 곁엔 내가 있을 거야 늘 같은 자리에 있을 거야 흩어져 보이진 않지만 쉽게 찾을 수 없도록 어지러운 세상에 남은 거야 처음의 너로 다시 되돌리고 싶다면 이 순간이 늦지 않았어 바로 그 때처럼 다시 시작해 봐 조금 늦어도 두려울 것 없어 더 멀리 가면 돼 포기하지 마 이번엔 내가 그늘이 될 테니 항상 곁엔 내가 있을 거야 때론 눈물도 필요할 때가 있어 그곳엔 도 내가 있잖아 너도 내가 힘들어 고개 숙일 때 그때처럼 내 손을 잡으면 돼 망설이지 마 후회할 것도 더 이상은 없어 다시 머뭇거릴 이유도 포기하지 마 선택이 너를 새롭게 할 테니 항상 곁엔 내가 있을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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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m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ahaa- Imagine there's no countries it isn't hard to do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m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one Imagine no possessions I wonder if you can No need for greed n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You may say I'm a dreamer but I'm not the only one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and the world will be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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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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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창밖으로 하나둘씩 별빛이 꺼질때 쯤이면
하늘에 편지를써 워~ 날떠나 다른 사람 에게 갔던 너를 잊을수 없으니 내눈물 모아서 하늘에 너의 사랑이아니 라도 네가 나를 찾으면 너의 곁에 키를 낮춰 눕겠다고 잊혀지지 않으므로 널 그저 사랑하겠다고 그대여 난 기다릴꺼예요 내 눈물의 편지 하늘에 닿으면 언젠가 그대 돌아오겠죠 내게로 난 믿을꺼예요 눈물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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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I close my eyes only for a moment
and he moments gone all my dreams pass before my eyes a curiosity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same old song just a drop of water in an endless sea all we do crumbles to the ground though we refuse to see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oh *violin solo now we don't hang on nothing lasts forever but the earth and sky it slip away and all your money won't another munite buy dust in the wind all we are is dust in the wind dust in the wind everything is dust in the wind the w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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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나뭇잎이여 부드럽고 아름답구나 amato
나의 사랑스런 플라타나스 나무(의 나뭇잎) 너희에게 운명이 미소짓게 하자 천둥, 번개, 그리고 폭풍우가 결코 방해하지 않으리 너희들의 사랑스런 평화를 결코 부는 바람도 너희들을 더럽히지 않으리. 그늘이 결코 만들어진 적이 없네 나무의 (그늘이) 소중하고 사랑스러우며 (그리고 너희들보다)더 부드러운(그늘은). Ombra mai fu Di Vegetabile Care ed amaile Ue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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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날 떠나려 하나요
잠시 잊으려 하는건가요 아직 내맘 그대에게 보여줄께 많은데 맨 처음 그댈 만나 정말 힘들게 사랑했었죠 그렇게도 쉽게 나를 지울순 없을텐데 서로 사랑하는데도 힘들수 있다는걸 알았죠 우리 함께 했던 그날들이 모두다 추억이 되야하나요 잊을게 정말 그럴수만 있다면 다신 못볼지 몰라 두렵겠지만 사랑해 정말 이런 내맘 아나요 이젠 그대를 만날순 없는지 가질순 없는지 우린 이렇게 서로 사랑하는 데도 힘들수 있다는걸 알았죠 우리 함께 했던 그날들이 모두다 추억이 되야하나요 잊을게 정말 그럴수만 있다면 다신 못 볼지 몰라 두렵겠지만 사랑해 정말 이런내맘 아나요 이젠 그대를 만날순 없는지 가질순 없는지 우린 이렇게 멀어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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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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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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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흑수선 by 최경식 [ost]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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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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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단 한번이라도 나를바라봐
마음속에 조금만 날 들여보내줘~ 내가원하는건 하나뿐인데 언제나 넌 나에게는 천국이니까 다른사람처럼 멀리있는 너 아무리 날잡아봐도 잡을 수없어만질수 없어 어둠속에 꿈은 슬픈꿈처럼 깨어날수없는 사람뿐이지 * 잘못인 줄 알지만 나는 널 갖고싶어~ 멀리서 널 지켜보는거 살아있어도 죽음같은걸 떠나가지마 나를 버려두지마 이 순간 난 내곁에 있어줘~ 아직 남아있는 내사랑이 외롭지않게 너에 눈 속에 나를 담아줘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내맘을 간직해 준다면 다시 잃어버린 기억속에 눈물이 나도 영원히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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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나보다더 슬퍼하나요 나때문에 그대가 힘이 드나요
내곁에서 떠나가요 슬픈기억 속에서 머물지 마요 저기 멀리로 흘러가 사라져 영원히 눈물도 이젠 기억의 강을 건나요 나 괜찮아요 참 다행이죠 내마음속엔 그대뿐이죠 너 잊어가도 외롭지 않아 그대를 위해 날보내줘 사랑할 수 없다면 눈 감아줘요 이런 나를 찾지 말아요 내가 사랑한 건 모두 잊어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저기 멀리서 난 길을 잃겠죠 그리움도 지워지고 우린 서로를 잊어가겠죠 나 괜찮아요 참 다행이죠 내마음속엔 그대뿐이죠 너 잊어가도 외롭지 않아 그대를 위해 날보내줘 사랑할 수 없다면 눈 감아줘요 이런 나를 찾지 말아요 내가 사랑한 건 모두 잊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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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Ave Maria Ave Maria
A.A.A.A~~ A v e M a r i a Ave Maria A.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 Ave Maria.a A.A.A.A Ave Maria Ave Mar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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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난 아직도 믿을수 없어
니가 없는 세상이라면 내 모든 걸 슬픔일 뿐야 아무 소용 없으니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그땐 너를 보내지 않을텐데 그 후론 아무 약속도 못한채 자꾸 멀어져 가면 나는 어떡해 다만 넌 내 마음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나 더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웃음 지으며 넌 미안해 했었다고 말해 줄꺼야 이젠 나의 모든 슬픔을 지울께 행복한 기억속으로 언제나 내 안에 살아있는 너지키며 다시 돌아 올 널 기다려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그땐 너를 보내지 않을 텐데 그 후론 아무 약속도 못한채 자꾸 멀어져 가면 나는 어떡해 다만 넌 내 마음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나 더 많은 간이 흐른 뒤에 웃음지으며 넌 미안해 했었다고 말해 줄꺼야 이젠 나의 모든 슬픔을 지울께 행복한 기억속으로~~ 언제나 내 안에 살아있는 너 지키며~~ 다시 돌아 올 널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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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난 아직도 믿을 수 없어
니가 없는 세상이라면 내 모든 걸 슬픔일뿐야 아무 소용 없으니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그땐 너를 보내지 않을 텐데 그후론 아무 약속도 못한채 자꾸 멀어져가면 나는 어떡해 다만 넌 내 마음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나 더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웃음지으며 넌 미안해 했었다고 말해 줄꺼야 이젠 나의 모든 슬픔을 지울께 행복한 기억속으로 언제나 내 안에 살아있는 너 지키며 다시 돌아올 널 기다려 다시 돌아갈수 있다면 그땐 너를 보내지 않을 텐데 그후론 아무 약속도 못한채 자꾸 멀어져가면 나는 어떡해 다만 넌 내 마음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나 더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웃음지으며 넌 미안해 했었다고 말해 줄꺼야 이젠 나의 모든 슬픔을 지울께 행복한 기억속으로 언제나 내 안에 살아있는 너 지키며 다시 돌아올 널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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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아슬로운 아름다운 너를 너에게를
마음이 외루운 것이라도 아슬로운 (1)너를 기억이 생각 하지로우 버리 않았으라도 마음이 아슬로운 내 게로운 것이라도 마음이 아름다 운 너에게를 마음이 아슬로운 빛 아슬로운 내게로운 것이라도 마 음이 이라도 아슬로운 너를 기억 다시 생각 하지 않았이라도 마음 (2)외로운 것이라도 아슬로운 너를 기억이 하지 않았라도 조그만 너를 기억이 너를 기억 생각하 지마라 너만 사랑이 받아줘싶어 너만 사랑이 받아줘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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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 싶다 네게 무릎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믿고 싶다 옳은 길이라고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죽을만큼 잊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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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단 한번이라도 나를바라봐 마음속에 조금만 날 들여보내줘
내가원하는건 하나뿐인데 언제나 넌 나에게는 천국이니까 다른사람처럼 멀리있는 너 아무리 날잡아봐도 잡을 수 없어 만질수 없어 어둠속에 꿈은 슬픈꿈처럼 깨어날수없는 사람뿐이지 잘못인 줄 알지만 나는 널 갖고싶어 멀리서 널 지켜보는거 살아있어도 죽음같은걸 떠나가지마 나를 버려두지마 이 순간 난 내곁에 있어줘 아직 남아있는 내사랑이 외롭지않게 너의 눈속에 나를 담아줘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내맘을 간직해 준다면 다시 잃어버린 기억속에 눈물이 나도 영원히 너를 사랑해 잘못인 줄 알지만 나는 널 갖고싶어 멀리서 널 지켜보는거 살아있어도 죽음같은걸 떠나가지마 나를 버려두지마 이 순간 난 내곁에 있어줘 아직 남아있는 내사랑이 외롭지않게 너의 눈속에 나를 담아줘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내맘을 간직해 준다면 다시 잃어버린 기억속에 눈물이 나도 영원히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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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천국의 계단 (Stairways Of Heaven) by 최경식 [ost] (2003)
단 한번도 잊지 않았지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
내 마음은 너를 향해서 커져 버린것 같아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땐 너를보내지 않았을텐데 그 후론 아무 약속도 못한채 자꾸 멀어져 가면 나는 어떡해 아마 넌 내마음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나 더 많은시간이 흐른뒤에 웃음 지으며 넌 미안해 했었다고 말해 줄꺼야 이젠 나의 모든 슬픔을 지울께 행복한 기억속으로 언제나 내안에 살아있는 너 지키며 다시 돌아 올 널기다려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땐 너를보내지 않았을텐데 그 후론 아무 약속도 못한채 자꾸 멀어져 가면 나는 어떡해 아마 넌 내마음 다 알고 있다고 그렇게 믿고 싶었나 더 많은시간이 흐른뒤에 웃음 지으며 넌 미안해 했었다고 말해 줄꺼야 이젠 나의 모든 슬픔을 지울께 행복한 기억속 으로 언제나 내안에 살아있는 너 지키며 다시 돌아올 널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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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1.아하 누가 푸른 하늘 보여주면 좋겠네 아하 누가 은하수도
보여주면 좋겠네 구름속에 가리운 듯 애당초 없는 듯 아하 누가 그렇게 보여주면 좋겠네 2. 아하 누가 나의 손을 잡아주면 좋겠네 아하 내가 너의 손 을 잡았으면 좋겠네 높이높이 두터운 벽 가로놓여 있으니 아하 누가 그렇게 잡았으면 좋겠네 3. 아하 내가 저들판의 풀잎이면 좋겠네 아하 내가 시냇가의 돌멩이면 좋겠네 하늘아래 저 들판에 부는 바람속에 아하 내가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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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이요 그 깊은 바다 속에 고요히 잠기면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눈 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 위에 어른거리오 저 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눈 앞에 보이는 수많은 모습들 그 모두 진정이라 우겨 말하면 어느 누구 하나가 홀로 일어나 아니라고 말할 사람 어디 있겠소 눈 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 위에 어른거리오 저 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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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끝, 끝없는 바람 저 험한 산위로 나뭇잎
사이, 불어가는... 아, 자유의 바람 저 언덕 넘어 물결같이 춤추던 님... 無名, 無實, 無感한 님 나도 님과 같은 인생을 지녀 볼래, 지녀 볼래... 물결 건너편에 황혼에 젖은 산끝보다도 아름다운 아, 나의 님 바람 뭇 느낌없이 진행하는 시간따라 하늘 위로 구름따라 無目 여행하는 그대... 인생은 나, 인생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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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누가 보았을까 부는 바람을 아무도
보지 못했지 저 부는 바람을 누가 들었을까 부는 바람을 아무도 듣지 못했지 저 부는 바람을 누가 알았을까 아픈 이 마음을 아무도 알지 못했지 이 아픈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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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여러 갈래길 누가 말하나 이 길 뿐이라고 여러
갈래길 누가 말하나 저 길 뿐이라고 여러 갈래길 가다 못갈 길 뒤돌아 바라볼 길 여러 갈래길 다시 걸어갈 한 없이 머나먼 길 여러 갈래길 다시 만날 길 죽기 전에라도 여러 갈래길 다시 만날 길 죽은 후에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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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긴 밤 지새우고
풀풀잎마도 맺힌 진주보다 더 고운 아침 이슬처럼 내 마음에 설움이 알알이 맺힐때 아침동산에 올라 작은 미소를 배운다 태양은 묘지 위에 붉게 떠오르고 한낮에 찌는 더위는 나의시련일지라 나 이제 가노라 저 거친 고아야에 서러움 모두 버리고 나 이제 가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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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꽃밭 속에 꽃들이 한 송이도 없네 오늘이
그 날일까, 그 날이 언제일까 해가 지는 날, 별이 지는 날 지고 다시 오르지 않는 날이 싸움터엔 죄인이 한 사람도 없네 오늘이 그 날일까, 그 날이 언제일까 해가 지는 날, 별이 지는 날 지고 다시 오르지 않는 날이 마음 속에 그 님이 돌아오질 않네 오늘이 그 날일까, 그 날이 언제일까 해가 지는 날, 별이 지는 날 지고 다시 오르지 않는 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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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종이연 날리자 하늘 끝까지 내 손이
안닿아도 구름 위까지 간밤에 어머니 돌아오지 않고 편지만 뎅그마니 놓여 있는 데 그 편지 들고서 옆 집 가 보니 아저씨 보시고 한숨만 쉬네 아저씨 말씀 못미더워도 헬로 아저씨 따라 갔다는데 친구도 없네 무얼하고 놀까 철길 따라서 뛰어나 볼까 철길 저편에 무슨 소리인가 하늘따라 올라갈 나팔소리인가 종이연 날리자 하늘 끝까지 내 손이 안닿아도 구름 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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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1. 무궁화 꽃을 피우는 아이
이른 아침 꽃밭에 물도 주었네 날이 갈수록 꽃은 시들어 꽃밭에 울먹인 아이 있었네 무궁화꽃 피워 꽃밭 가득히 가난한 아이의 손길처럼 2. 꽃은 시들어 땅에 떨어져 꽃피우던 아이도 앓아 누웠네 누가 망쳤을까 아기의 꽃밭 그 누가 다시 또 꽃피우겠나 무궁화꽃 피워 꽃밭 가득히 가난한 아이의 손길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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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민기 1집 - 김민기 (19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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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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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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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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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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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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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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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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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들과 딸 by 최경식 [ost] (199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