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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Lee Kwang Cho (2004)
A day in the life of a fool
A sad and a long lonely day I walk the avenue and hope I'll run into and welcome sight of you coming my way I stop just across from your door but you're never home anymore so back to my room and there in the gloom I cry tears of goodbye I walk the avenue and hope I'll run into and welcome sight of you coming my way I stop just across from your door but you're never home anymore so back to my room and there in the gloom I cry tears of goodbye A day in the life of a f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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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A day in the life of a fool, a sad and a long lonely day
I walk the Avenue and hope I’ll run into the welcome sight of you coming my way I stop just across from your door but you’re never home anymore so back to my home and there in the gloom. I cry tears of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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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I’t 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The 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have already come. I’t is grace hath brought me safe thus far, and grace will lead us home. When we’ve been there ten thousand years, bright shining as the sun, We’ve no less days to sing God’s praise that when we’d first beg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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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아주 조그만 미소로 어느새 다가와 지울 수 없는 지난 아픔을 씻어 준데도
아주 그대는 내게서 너무 멀리 있는 걸까 너의 말없는 깊은 한숨은 나를 슬프게해 쓸쓸한 날 기억되리 그대를 불러보지만 나를 지배하던 그대 사랑이 이제는 멀어져 다가올 많은 날들이 힘들게 느껴 질때면 때론 잊혀졌던 내 삶의 기쁨들은 그댈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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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Lee Kwang Cho (2004)
At first I was afraid
I was petrified Kept thinkin' I could never live without you by my side But then I spent so many nights Thinkin' how you did me wrong And I grew strong And I learned how to get along And so you're back from outta space I just walked in to find U here with that sad look upon your face I should have changed that stupid lock I should have made you leave your key If I had known for just one second you'd be back to bother me Go now go walk out the door just turn around now cause you're not welcome anymore Weren't you the one who tried to hurt me with goodbye Did you Think I'd crumble Did you Think I'd lay down and die Oh no that not I'll survive as long as I know how to love I know I'll be a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and I'll survive I will survive hey hey It took all the strength I had not to fall apart Kept tryin' hard to mend the pieces of my broken heart And I spent oh so many nights Just feelin' sorry for myself I used to cry But now I hold my head up high And you see me somebody new I'm not that chained up little person still in love with you And so you feel like droppin' in And just expect me to be free Now I'm savin' all my love for someone who's lovin' me Go now go walk out the door just turn around now cause you're not welcome anymore Weren't you the one who tried to hurt me with goodbye Did you Think I'd crumble Did you Think I'd lay down and die Oh no that not I'll survive as long as I know how to love I know I'll be a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and I'll survive I will survive Go now go walk out the door just turn around now cause you're not welcome anymore Weren't you the one who tried to hurt me with goodbye Did you Think I'd crumble Did you Think I'd lay down and die Oh no that not I'll survive as long as I know how to love I know I'll be a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and I'll survive I will survive Go now go walk out the do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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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At first I was afraid, I was petrified Kept thinkin' I could never live without you by my side
But then I spent so many nights Thinkin' how you did me wrong And I grew strong And I learned how to get along And so you're back, from outta space I just walked in to find you here with that sad look upon your face I should have changed that stupid lock I should have made you leave your key If I had known for just one second you'd be back to bother me Go now go, walk out the door Just turn around now Cause you're not welcome anymore Weren't you the one who tried to hurt me with goodbye Think I'd crumble? Think I'd lay down and die? Oh no, not! I'll survive Oh as long as I know how to love I know I'll be a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I've got all my love to give and I'll survive I will survive. Hey, hey It took all the strength I had not to fall apart Kept tryin' hard to mend the pieces of my broken heart And I spent oh so many nights Just feelin' sorry for myself I used to cry But now I hold my head up high And you see me, somebody new I'm not that chained up little person still in love with you And so you feel like droppin' in And just expect me to be free Now I'm savin' all my love for someone who's lovin' me Go now go, walk out the door Just turn around now Cause you're not welcome anymore Weren't you the one who tried to hurt me with goodbye Think I'd crumble? Think I'd lay down and die? Oh no, not! I'll survive Oh as long as I know how to love I know I'll be alive I've got all my life to live I've got all my love to give and I'll survive I will survive. Hey, h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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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파라다이스의 꿈 (1996)
1.달빛 다가위에 푸른 라임향기 그대에 취하는 이밤
MOONY MAMBO 향기로운 그대 입술에 입맞추면 하얀 달빛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대 오! 멈추지마 그대 작은 사랑을 느껴요 이밤 MOONY MAMBO 바람결에 흔들리는 그대 그대여 춤을 춰요 나의 사랑 MOONY MAMBO 2.달빛 바다위에 푸른 라임향기 그대에 취하는 이밤 MOONY MAMBO 바람결에 흔들리는 그대 그대여 춤을춰요 나의 사랑 MOONY MAM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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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석원 - The Mermaid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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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6.5집 - Confession (2001)
아!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그냥 스쳐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 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하겠지만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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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사랑을 잃어버린 나 /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 (1985)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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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사랑을 잃어버린 나 /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 (1985)
아 당신은 당신은 누구시길래
내 맘 깊은 곳에 외로움 심으셨나요 그냥 스쳐 지나갈 바람이라면 모르는 타인들처럼 아무말 말고 가세요 잊으려하면 할수록 그리움이 더욱 더 하겠지만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을 난, 난 잊을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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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가시덩쿨 길이라도 님 가시는 길이라면 나도 따라 갈래 부러운것 하나없이 세상살이 즐거워도 남겨두고 떠나시면 나도따라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혼자 먼길 떠나시면 누가 살펴 드리나요 나도따라 갈래 하지마오 하지마오 갈 생각을 아예 마오 꿈에라도 가신다면 나도 따라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갈래갈래 나도 갈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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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광조1990 (1990)
거리가 눈앞에 보이네
그 곳엔 꽃도 피어있고 모퉁이 길 하나 따라서 하늘 위로 가는 골짜기 거리가 눈앞에 보이네 그 곳엔 새도 날아가고 모퉁이 길 하나 따라서 하늘 위로 올라가는 골짜기 거리에는 떨어지는 잎사귀 불어오는 바람 속에 묻히고 언덕 위엔 새하얀 구름 하늘가에 하나 둘씩 떠가네 거리에는 떨어지는 잎사귀 불어오는 바람 속에 묻히고 언덕 위엔 새하얀 구름 하늘가에 하나 둘씩 떠가네 하늘가에 하나 둘씩 떠가네 하늘가에 하나 둘씩 떠가네 우 우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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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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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Merry Christmas With Lee, Kwan Cho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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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기타를 울리며 휘파람 불며가네 내 정든 고향가는길
흥-겨운 노래가락 다시또 생각나네 내 정든 고향 가는길 길가에 강아지풀 들위엔 송아지들 모두가 정다웁구나 하-늘빛 고은 마음 주렁주렁 달려있는 내 정든 고향가는길 어깨엔 산비들기 손에는 싸리나무 모두가 정다웁구나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짜릇 짜..... 기타를 울리며 휘파람 불며가네 내 정든 고향가는길 흥-겨운 노래가락 다시또 생각나네 내 정든 고향 가는길 어깨엔 산비들기 손에는 싸리나무 모두가 정다웁구나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맨-발로 걸어보면 흥-흥- 흥에 겨워 내 정든 고향가는길 내 정든 고향가는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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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고향생각 / 빗속에서 (1981)
고향을 떠나온지 얼마나 지나갔나 손꼽아 헤어보니 몇해가 지났구려
그리운 부모형제 정다운 나의 친구 온종일 생각하니 몹시나 보고싶네. 보고 싶은 마음 그리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 애타는 마음 우리 모두가 간직하면 그때는 행복이 찾아 올거야 이제는 가봐야지 그리운 나의 고향 얼마나 변했을까 몹시나 보고싶네. 보고 싶은 마음 그리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 애타는 마음 우리 모두가 간직하면 그때는 행복이 찾아 올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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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요산책 5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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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 대궐 차 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 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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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 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 불긋 꽃 대궐 차 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꽃 동네 새 동네 나의 옛고향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냇가에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 가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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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영원한 길손 / 저 하늘에 구름따라 (1984)
푸른 하늘 내 고향 아름다워라 정겨운 친구들 내 고향
몸 성히 잘도 있게나 해도 기우니 늦기 전에 떠나야지 아쉬운 미련 남기며 친구여 안녕 두견새 우는 내 고향 사랑이 깃든 곳 철새들 쫒는 나그네도 남 몰래 쉬어 가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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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구름 들꽃 돌 연인
이정선 작사/작곡 새파란 잔디위에 누워 드높은 하늘을 보면 두둥실 떠가는 구름 한점은 내 작은 마음이어라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산기슭 외딴 그늘에 이름도 없이 피어있는 꽃 내 작은 기쁨이어라 솔나무 언덕길을 따라 오솔길 찾아 걸으면 발끝에 채이는 작은 돌들은 내 작은 사랑 이어라 노래하는 어린이 처럼 언제나 즐거운 모습 그마음 항상 내곁에 있어 내작은 행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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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오늘따라 희미하게 버려진 추억이 생각나는rn곁에서듯 속삭이는 한사람 그누구인가~rnrn나는 또다시 까닭도 모를 슬픈에 빠져서 세월로 숨어버리네 rn비에 젖은듯 떨며 다가온 그대는 자그맣고하얀 비둘기였나!rnrn저 하늘 너머로 손에 손을 잡고서 그대는 꿈을 꾸듯 걷자했지만rn가슴가득고여드는 그리움을 달래며 rn왜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리셨나요.rn그대여 우~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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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10집 - Lee, Kwan Cho 10Th (1987)
오늘따라 희미하게 버려진 추억이 생각나면
곁에 서듯 다가오는 한사람 그 누구인가 나는 또 다시 까닭도 모를 슬픔에 빠져서 세월로 숨어버리네 비에 젖은 듯 떨며 다가온 그대는 자그맣고 하얀 비둘기였나 그대여 저 하늘 넘어로 손에 손을 잡고서 그대는 꿈을 꾸듯 걷자 했지만 가슴 가득 고여드는 그리움을 달래며 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리셨나요,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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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별 (1991)
그리움이 가득한 밤 문을열고 나서보면 까만 하늘아래 뽀얀 안개가 음,안개가
희미한 저 가로등 밑 여윈 몸을 기대어보면 알 수 없는 슬픔에 외로움만 더해가네 어디엔가 그 어디엔가 있을것만 같은데 뒤를 돌아봐도 불러봐도 차가운 저 바람만이 그어디에 있을것 같아 나를 반겨줄 사람이 그 어디에 있을까 나를 데려가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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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광조1990 (1990)
그냥 놔둬 나 언제나 이대로가 좋았잖아
행복하게 살고 싶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살고 싶네 내 원하는 이 곳에서 사계절이 변해 가는 자연 속의 하나가 되어 나는 느낄 수 있어 이 도시의 바람을 나는 볼 수가 있어 행복한 마음 누가 뭐라고 해도 나 이렇게 살 거야 흘러가는 물처럼 언제까지나 하 하 하 이대로 하 하 하 하 내버려둬 하 하 하 언제나 하 하 하 하 좋았잖아 남의 말들은 이제 그만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하늘을 나는 새처럼 부드러운 마음으로 세상을 다시 봐요 그냥 놔둬 나 언제나 이대로가 좋았잖아 행복하게 살고 싶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자유롭게 살고 싶네 내 원하는 이 곳에서 사계절이 변해 가는 자연 속의 하나가 되어 나는 느낄 수 있어 이 도시의 바람을 나는 볼 수가 있어 행복한 마음 누가 뭐라고 해도 나 이렇게 살 거야 흘러가는 물처럼 언제까지나 하 하 하 이대로 하 하 하 하 내버려둬 하 하 하 언제나 하 하 하 하 좋았잖아 하 하 하 이대로 하 하 하 하 내버려둬 하 하 하 언제나 하 하 하 하 좋았잖아 하 하 하 이대로 하 하 하 하 내버려둬 하 하 하 언제나 하 하 하 하 좋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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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그대 내 사랑을 느낄 수 있나요.아무말 하지 말아요.나 그대 곁에 언제나 있어요.
새벽같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 그대모습이 진한 장미꽃 향기 같아요. 작은 가슴에 잠들고 싶은 내가 여기 있어요.손을 내밀어 내 손을 잡아요. 사랑해요,그대 내 아는 하늘 끝날 까지 영원토록 뜨거운 마음으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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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세월 가면/ 무정 (1987)
1.그대 날 잊었지. 어떻게 잊어 버렸니.
쌓이는 흰눈처럼 그리움만 가득한데. 2.어떻게 날 잊었니.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나리는 흰눈처럼 나도 그렇게 해야겠어. *잊으면 잊고 잊는거야 어차피 할 수 없는일 이렇게 말만 하고 있네. 눈물은 흘러 내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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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Lee Kwang Cho (2004)
작사 : 하지영
작곡 : 연석원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 수 있을까 그대를 보는 순간 처음으로 사랑이란 것을 느꼈었지 산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기쁨 * 진실을 찾아 헤맨 지나간 나의 시간 그대를 만난 순간 그 모든게 또 다른 의미로 변해가네 산다는 것이 아름다워요 그대는 또 다른 나의 꿈 우~ 나의 사랑 그대는 이 세상 하나뿐인 우~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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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 수 있을까
그대를 보는 순간 처음으로 사랑이란 것을 느꼈었지 산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기쁨 진실을 찾아 헤맨 지나간 나의 시간 그대를 만난 순간 그 모든게 또 다른 의미로 변해가네 산다는 것이 아름다워요 그대는 또 다른 나의 꿈 우,나의 사랑 그대는 이세상 하나 뿐인 우,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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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언제나 그대 곁에 머물 수 있을까 그대를 보는 순간 처음으로 사랑이란 것을 느꼈었지 산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기쁨
진실을 찾아 헤맨 지나간 나의 시간 그대를 만난 순간 그 모든게 또 다른 의미로 변해가네 산다는 것이 아름다워요 그대는 또 다른 나의 꿈 우~나의 사람 그대는 이 세상 하나뿐인 우~ 내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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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10집 - Lee, Kwan Cho 10Th (1987)
처음 본 그대 모습이 난 너무 안타까워요
스치듯 지나간 향기처럼 그대 모습 그리워져요 흐르는 저 구름따라 나 또한 바람 돼 볼까 언제나 그대와 함께라면 꿈처럼 아름다워요 언제나 그대의 곁에 있고 싶어요 오래 전 부터 알고 있었던 것처럼 아,나는 이제 꿈 속을 걸어요 그댈 사랑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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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10집 - Lee, Kwan Cho 10Th (1987)
그 어딘가 누구인가 당신의 얼굴 저 멀리서 스쳐가는 그대의 모습
아,이제는 슬프지 않아요 외로움도 그리움도 난 모두 사랑할테요 사랑하오 당신만을 희미하게 보이는 그대 사랑하오 그대만을 내 마음 속 깊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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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광조1990 (1990)
웃음마저도 메말라진 외로운 내가 보이니
큰 욕망의 빈 잔 채워 눈을 뜨게 해 수많은 불빛 가슴으로 모습 드러낸 도시의 불빛을 찾아 방황하는 나는 불나비야 별은 이렇게 가까워도 그대는 너무 멀어 나 언제나 다가서서 몸부림쳐도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길게 누운 큰 그림자 뿐 상처 많은 내 영혼 속에 그대여 어서 와 수많은 불빛 가슴으로 모습 드러낸 도시의 불빛을 찾아 방황하는 나는 불나비야 별은 이렇게 가까워도 그대는 너무 멀어 나 언제나 다가서서 몸부림쳐도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길게 누운 큰 그림자 뿐 상처 많은 내 영혼 속에 그대여 어서 와 아 아 아 아 아 그대여 어서 와 아 아 아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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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1절
이젠 늦었네 가야할 시간 떠나야 할 사람을 아쉬워하며 홀로서 기다린 바램을 위해 일어나 다시 또 생각을 해요 상냥히 음~ 웃음을 져요 2절 조심스레 눈감고 생각을 해요 우리 모두 즐거운 노래를 해요 몇날후 돌아올 사람을 위해 아름답게 노래를 노래를 해요 정다운 음~ 노래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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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Merry Christmas With Lee, Kwan Cho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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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아가가 잃어버린 꽃신 한짝속에
아무도 모르게 바다가 숨었네 종이배 둥실띄워 노를 저어볼까 하얀 구름 벗삼아 뱃놀이 갈까 비개인 풀밭사이 숨어있는 아가의 꽃신속에 바다가 있네 바닷가 벌거벗은 다정한 친구들 흙냄새 풍겨오는 추억의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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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1. 백마강 달밤에 물새가 울어
잃어버린 옛날이 애닮프구나 저어라 사공아 일엽편주 두-둥실 낙화암 그늘 아래 울어나 보자 2. 고린사 종소리 사무치는데 구곡 간장 올올이 찢어지는 듯 누구라 알리요 백마강 탄식을 깨어진 달빛만 옛날 같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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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광조1990 (1990)
흘러가면 가는 데로 가 보리라
내 발길 닿을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겠지 비바람에 흔들리고 쓰러져도 내가 택한 곳이기에 멀고 험해도 길을 떠나리라 가다 가다 지칠 때마다 콧노래 흥얼거리며 낯익은 얼굴 떠올리면 조금 행복할까 아 나그네의 등뒤로 아 바람이 불까 길 떠나는 나그네의 가슴 속에 흐르다 지친 세월이 꿈처럼 바람결에 찾아들고 스러지는 황혼 속에 묻혔지만 아무 의미 없이 흘리는 웃음만큼 고독하다 해도 살아온 길 뒤돌아 볼 까닭이야 없겠지 험하고 먼 길일지라도 찾아가리라 아 나그네의 등뒤로 아 바람이 불까 오 나그네의 등뒤로 바람이 불까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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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에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 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오늘밤도 꿈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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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에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 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오늘밤도 꿈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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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파라다이스의 꿈 (1996)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 속에 떠 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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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사랑을 잃어버린 나 /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 (1985)
나의 노래가 그대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면
나의 노래가 그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다면 미소 짓는 그대의 얼굴을 보며 언제나 노래 부르리 하얗게 피어난 그대 마음을 보며 언제나 노래 부르리 웃음 짓는 그대여 사랑스런 그대여 자그마한 소리로 노래 불러봐요 당신의 노래가 온누리에 퍼져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될거야 나의 노래를 바람에 실어 당신께 보내리라 나의 노래를 사계에 실어 당신께 보내리라 그대에게 들리는 나의 노래로 사랑을 건네 주고파 그대에게 가 닿는 나의 숨소리로 입맞춤 하고파 웃음 짓는 그대여 사랑스런 그대여 자그마한 소리로 노래 불러봐요 당신의 노래가 온누리에 퍼져 사랑이 가득한 세상이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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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①저푸른 하늘 높이 나르는 새들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②깊은산 숲길을 따라 뛰노는 사슴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③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수 없네 언제나 어느곳에나 자유롭고 싶어 ④흐르는 강물속에 숨쉬는 물고기처럼 내마음 언제가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⑤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마음 훨훨 날아 가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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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저 푸른 하늘 높이 나르는 새들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깊은산 숲길을 따라 뛰노는 사슴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수 없네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고 싶어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마음 훨훨 날아 가볼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따라서 내마음 훨훨 날아 가볼까 흐르는 강물속에 숨쉬는 물고기처럼 내마음 언제까지나 자유롭고 싶어라 아무 생각도 나를 잡을수 없네 언제나 어느곳에서나 자유롭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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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광조1990 (1990)
물감을 풀어놓은 듯
투명한 파란 하늘이 내 눈에 물드네 내 눈에 물드네 잡으려 손을 내밀던 내 어린 시절 하늘로 어느새 변하네 어느새 변하네 바람이 불어와 내 머리 스치며 꿈처럼 달아나면 하늘이 다가오네 음 내 느낌의 하늘 바다 구름은 조각배 되어 한가로이 둥실 떠 그 어린 시절로 데려가네 음 내 어린 시절 하늘 날 데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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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 뿐 나보다 더 소중한 널 위해
나의 작은 어깨라도 원하면 기대어 쉴 자리 돼줄께 너만이 이루고 싶던 꿈으로 남아 뜨거운 가슴에 꽃을 피워가며 영원히 네 곁에 가까이 있고 싶어 오늘도 난 너의 사랑만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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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너 만이 내 세계 너를 만나기 위해 그 먼 시간을 여행 했었을까?
오래전에 약속된 어떤 운명처럼 내 사랑의 이야기로 기억 될 너 너 너 내 희망 잃었을때 꿈처럼 내 앞에 선 너 오,그저 그냥 바라만 봐도 행복해질 수 있는 나 멈출 수 없는 사랑,방황은 끝났어 너무 그리워서 아름다운 너는 내 세계 나만의 축복인 너를 만나기 위해 그 먼 시간을 여행 했었을까? 내 사랑의 이야기로 기억 될 너 너 너 내 희망 잃었을때 꿈처럼 내 앞에 선 너 모든것 떠났을 때 기적처럼 내 앞에 선 너 워,그저 그냥 웃어만 줘도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너 멈출 수 없는 사랑,방황은 끝났어 너무 그리워서 아름다운 너는 내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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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노란 풍선이 하늘을 날며 괴롭웁다고
나라가는 예쁜 풍선이있죠! 노란 풍선이 하늘을날며 나나나나나나나 괴롭웁다고 멀리가는 예쁜 풍선 이있죠 느 어릴적 꿈은 노란풍선을 타고 멀리가는 예쁜풍선이 나나나 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나 나 나나나나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풍~~~~~~~~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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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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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별 (1991)
널 좋아해도 될까 네 맘도 모르면서 그렇지만 어느새 너만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말해 볼까 어떤 말을 해 볼까 머뭇머뭇한 순간 넌 내게 뒷모습만 보이네 비가 내리면 나는 네게 온 종일 우산 받쳐줄께 휴일엔 함께 영화도 보러갈께 너에게 꽃을 한번 보내볼까 날 잊지말라하는 물망초를 내마음 가득 담아보낸다면 넌 나를 기억하겠지 남들도 다 그럴까 마음만 급한걸까 이런게 사랑이라면 넌 나에게 첫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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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Lee Kwang Cho (2004)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 보며 속삭이던 지난 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찬 노을 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 시절 오고 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가슴속의 하얀 꿈들을 어느 하루 잃어 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찬 노을 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난다 헤어지던 아픔보다 처음 만난 순간 들이 잔잔하게 물결이 된다 눈이 내린 그 겨울날 첫사랑을 묻어 버리고 젖어드는 외로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넘치는 노을 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부풀어 가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지평선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 푸른 하늘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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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8 Song's Mini Album [single] (2008)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 보며 속삭이던 지난 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찬 노을 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 시절 오고 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가슴속의 하얀 꿈들을 어느 하루 잃어 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찬 노을 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난다 헤어지던 아픔보다 처음 만난 순간 들이 잔잔하게 물결이 된다 눈이 내린 그 겨울날 첫사랑을 묻어 버리고 젖어드는 외로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넘치는 노을 너머로 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부풀어 가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지평선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 푸른 하늘 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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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 넘어로. 아—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난다. 어린시절 오고가는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간다. 가슴속의 하얀꿈들을 어느하루 잃어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가득찬 눈물 넘어로. 아—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눈을 감으면 생각이난다. 헤어지던 아픔보다 처음만난 순간들이 잔잔하게 물결이 된다. 눈이내린 그 겨울날 첫사랑을 묻어버리고 젖어드는 외로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본다. 넘치는 눈물 넘어로. 아—아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마음도 부풀어가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지평선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푸른 하늘 넘어. 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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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길을 걸으면 생각이 난다 마주보며 속삭이던 지난날의 얼굴들이 꽃잎처럼 펼쳐져 간다 소중했던 많은 날들을 빗물처럼 흘려 보내고 밀려오는 그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 찬 눈물 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거울을 보면 생각이 난다 어린시절 오고 가던 골목길의 추억들이 동그랗게 맴돌아 간다 가슴속에 하얀 꿈들을 어느 하루 잃어버리고 솟아나는 아쉬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가득 찬 눈물 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눈을 감으면 생각이 난다 헤어지던 아픔보다 처음 만난 순간들이 잔잔하게 물결이 된다 눈이 내린 그 겨울날 첫 사랑을 묻어버리고 젖어드는 외로움에 나는 이제 돌아다 본다 넘치는 눈물 너머로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창가에 앉아 하늘을 본다 떠다니는 구름처럼 날아가는 새들처럼 내 마음도 부풀어 가네 어디선가 나를 부르는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지평선을 바라보며 나는 이제 떠나련다 저 푸른 하늘 너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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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10집 - Lee, Kwan Cho 10Th (1987)
이제와서 헤어지자 하니 가슴만 떨려와 견딜 수 없네 눈물만 나와요
또 다시 가슴을 비우고 잊어버리라 하니 어떻하나요 슬픔만 쌓이는데 이 순간까지 나만을 사랑한다던 햇살 속에 비치던 그 모습은 누구였나 사랑은 절로 변할 수 있는거라고 그런 말로 나의 슬픔을 위로하지 말아요 사랑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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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Merry Christmas With Lee, Kwan Cho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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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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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해지는 저 산을 넘으면 이젠 쉬어야지 너무긴 외로움 그치면 사랑이 찾아올까
서럽고 외롭던 일들을 모두 잊어야지 다시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볼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가슴을 채우러 흰 눈이 내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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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8 Song's Mini Album [single] (2008)
해지는 저 산을 넘으면
이젠 쉬어야지 너무 긴 외로움 그치면 사랑이 찾아 올까 서럽고 외롭던 일들은 모두 잊어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 볼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가슴 채우러 흰눈이 내려오네 <간주중> 서럽고 외롭던 일들은 모두 지워야지 다시 또 눈물이 흐르면 고개를 들어 볼까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가슴 채우러 흰눈이 내려오네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여 저 창밖을 보라 어두운 우리 가슴 채우러 흰눈이 내려오네 흰눈이 내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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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Merry Christmas With Lee, Kwan Cho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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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눈물로 쓴 편지는 읽을수가 없어요
눈물은 보이지 않으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고칠수가 없어요 눈물은 지우지 못하니까요 *눈물로 쓴 편지는 부칠수도 없어요 눈물은 너무나 빨리 말라 버리죠 눈물로 쓴 편지는 버릴수가 없어요 눈물은 내마음 같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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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Merry Christmas With Lee, Kwan Cho (1987)
눈이 내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 다 세상이 새 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지금도 눈은 나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 다 세상이 새 하얀데 나는 걸었네 님과 둘이서 밤이 새도록 하염없이 하염없이 지금도 눈은 나리는데 산에도 들에도 내리는데 모두 다 세상이 새 하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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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Merry Christmas With Lee, Kwan Cho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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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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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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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간밤에 꿈이 좋아 님에게 편지 왔네.
한 구절 구절마다 사랑이 담겨 있어. 그 편지 받아 보고 가슴에 얹었더니 우리 님 마음인가 산처럼 무거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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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영원한 길손 / 저 하늘에 구름따라 (1984)
눈물에 젖은 그대 모습 너무 슬퍼도 다 지나간 일 이젠 다시 돌아갈 수 없어.
외로운 마음 말도 못하고 얼굴만 바라보네. 이렇게 우리 헤어져야 한다면 만나지나 말 것을 우린 서로가 아 너무나도 좋아했는데 다 지나간 일 이제 우리 헤어져야 하나. 외로워해도 다 지나간 일 이제는 늦었어요. 가슴 아파도 어쩔 수 없어요.서로 눈물 참아요. 다 지나간 일 외로운 마음 말도 못하고 얼굴만 바라보네. 이렇게 우리 헤어져야 한다면 만나지나 말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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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고향생각 / 빗속에서 (1981)
다시 돌아 갈까봐 시가 있는 곳으로
다시 돌아 갈까봐 사랑이 있는 곳으로 모두 떨쳐 버리고 다시 돌아 가고파 다시 돌아 갈까봐 꿈이 어린 그 곳에 다시 돌아 갈까봐 친구들의 품으로 욕망의 산 넘어 고독의 물건너 다시 돌아 갈까봐 모두 떨쳐 버리고 다시 돌아 가고파 다시 돌아 갈까봐 꿈이 어린 그 곳에 다시 돌아 갈까봐 친구들의 품으로 가난할 지라도 외로울 지라도 그리워 돌아갈까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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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사랑을 잃어버린 나 /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 (1985)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당신을 알고부터 그리움도 배웠어요
어쩌다 그대가 내 맘에 그늘을 드리워도 그것도 사랑이라는것을 난 이제 알아요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나 지금 이렇게 외로운가요 언제까지 그대로 향한 내맘을 영원히 머물 수 있도록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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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이름일랑 묻지 마오
꽃이라면 그만이지 세월 가도 피고지고 흥에 겨워 살고 있네 비 내리면 비 맞으며 눈내리면 눈 맞으며 바람따라 한들한들 흥에 겨워 살고 있네 보는 이야 있건 말건 근심걱정 하나 없이 햇님 달님 친구삼아 흥에 겨워 살고 있네 흥에 겨워 살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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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고향생각 / 빗속에서 (1981)
?????????
배가 떠나간다 우리 님을 싣고서 행복을 찾아서 님은 떠난다 모두 이별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님이 행복을 찾아 떠나니 외롭지 않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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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당신을 보내고 외로워져도 당신은 내곁을 떠나갈 사람
기어이 떠나신다면 웃으며 보내 드리리 당신을 보내고 그리워져도 당신은 내 곁을 떠나갈 사람 헤어져 멀리 있어도 마음은 내게 주세요 어쩔 수 없이 떠나신다면 갈길을 막을 수는 없겠지요 가다가 다시 오실 그날 만을 손 꼽아 기다리겠어요 보내기 싫어도 정말 싫어도 당신은 내곁을 떠나갈 사람 기어이 떠나신다면 웃으며 보내 드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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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고향생각 / 빗속에서 (1981)
그 날밤 그 자리에 둘이서 만났을 때 똑같은 그 순간에 똑같은 마음이
달빛에 젖은 채로 밤새도록 즐거웠죠 아 그 날밤이 꿈이었나 비 오는데 두고두고 못 다한 말 가슴에 새기면서 떠날때는 말없이 말없이 가오리다 아무리 불러도 그 자리는 비어있네 똑같은 그 순간에 똑같은 마음이 달빛에 젖은 채로 밤새도록 즐거웠죠 아 그 날밤이 꿈이었나 비 오는데 사모치는 그리움을 나 어이 달래라고 떠날때는 말없이 말없이 가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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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별 (1991)
짙은 어둠 속을 서성이며 나홀로 그린 얼굴
멀어져가는 그대 뒷 모습 속에 흩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지난 날들의 추억은 잊어야해요 만날 수 없는 그대이기에 흐려지는 눈빛으로 하지만 아직도 그대 시린 눈빛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것 같아 또 하나의 슬픔 때문 이젠 헝클어진 채로 잊어야해요 밤을새워 외웠던 이름마저 헤어지는 아픔속에 하지만 그래도 그대 사랑할래요 나홀로 느껴야 하는 또 하나의 슬픔 때문에 또 하나의 슬픔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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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세월 가면/ 무정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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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영원한 길손 / 저 하늘에 구름따라 (1984)
아침에 보던 그 맑은 햇살과
당신의 고웁던 참사랑이 푸른 나뭇가지 사이사이로 스며들던 날이 언제일까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해 놓고 말은 한마디도 못 한것은 당신의 그 모습이 깨어질까봐 고운 눈동자로 바라만 보았소 낙엽이 지고 또 눈이 쌓이면 아름답던 사랑 돌아오리라 언제 보아도 변함없는 나의 고운 사랑 그대로를 별들에게 물어요 나의 참사랑을 뜰에 피던 봉선화와 같은 사랑을 아무도 모른다네 우리 추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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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영원한 길손 / 저 하늘에 구름따라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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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별 (1991)
향기처럼 나를 감싸던 그대의 하얀 미소를 배우며
함께하는 커피 한 잔에 뜨겁게 당신을 느꼈었네 나를 보면 말이 없지만 그것이 사랑인줄 알았었네 반짝이는 눈을 보면서 그대를 내 맘에 담기로 했네 언제까지 당신 곁에 있고 싶은 마음인데 그것은 나의 생각 나만의 바램이었나 당신은 무엇인가 말해주길 원했지만 나는 그저 바라볼 뿐 사랑한단 말은 못했네 아 당신은 고개를 저으면서 마지막 한마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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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세월 가면/ 무정 (1987)
1.많은 시간이 지나가고 기억나진 않아도
그저 바람만 불던 이 길은 혼자 걸어도 생각이 나요. 2.문득 들리는 그대 음성 나를 잊진 말아요. 어디에선지 들려 오는데 둘러 보아도 없어요. *그대 슬픔만 남기고 떠났네. 나도 이 길을 떠나네. 잃어버린 꿈을 찾아 먼 길을 떠나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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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10집 - Lee, Kwan Cho 10Th (1987)
지금쯤 난 어디에 있나 이제 조금만 더 알고 싶은데
언제나 난 그랬었나봐 그런 생각 속에 빠져 있었나봐 아직 무엇인가 잡힐 것 같아 아,모두 사랑하고 느낄것 같아 말해줘요, 나에게로 그 지난 시간 찾을 수 있도록 말할께요,내 모든 걸 저 햇살같은 사랑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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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윤중식 / 백영미 - 왔다가 그냥 갑니다.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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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멀고 먼 길로 님은 떠났네.
멀고 먼 길로 님은 떠났네. 바람 따라서 홀로 외롭게 슬픈 이야기만 남기고 떠났네. 불러 보아도 대답이 없네. 소리쳐 불러도 대답이 없네. 바람 소리만 들려오는데 님은 떠나고 기억만 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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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혼자 걷는 허전한 거리 불빛 사이로 어쩌면 네 모습이 보일까
밤을 가른 바람은 찬데 한걸음 물러서서 돌아본 지나간 일들 누구를 탓하며 돌아설까 모든 것이 내 맘 같진 않았어 더 멀리서 너를 보면 나 이젠 다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좁은 맘 욕심까지도 나 이젠 다 버릴 수 있을 것만 같아 기다린 듯 나를 받아줘 나 밤새워 너에게로 달려 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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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선창가에서 / 나들이 (1979)
목요일 밤에 그 자리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네.
그 사람 지금은 가고 등불만 비치네. 목요일 밤에 생각이 나는 떠나간 그 여인은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추억만 남아 있네.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쩌다 생각나서 그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 봐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목요일 밤이 다시 오고 등불을 밝혀 두어도 지나간 그때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네. 불빛 아래서 웃던 모습이 가슴 속 깊이 남아 그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 봐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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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오늘같은 밤 / 갈래갈래 / 나들이 (1980)
목요일 밤에 그 자리에서 우리는 처음 만났네.
그 사람 지금은 가고 등불만 비치네. 목요일 밤에 생각이 나는 떠나간 그 여인은 흔적도 없이 날아가 버리고 추억만 남아 있네.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쩌다 생각나서 그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 봐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목요일 밤이 다시 오고 등불을 밝혀 두어도 지나간 그때 그 시절은 다시 오지 않네. 불빛 아래서 웃던 모습이 가슴 속 깊이 남아 그때 그 자리를 다시 돌아 봐도 지금은 아무도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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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별 (1991)
그대는 왜 외면하는가 이 가슴 가득히 출렁이다가
강물로 넘쳐흐르는 그 고통의 몸짓을 그대는 왜 듣고 있는가 이 영혼 공간에 버려진채로 하늘에 대고 외치는 이 절규의 소리를 그대는 마음만은 비바람이었소 고독한 눈빛으로 갈망하는 날 비록 지친채로 나 쓰러져가도 그댈 표정없이 바라보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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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파라다이스의 꿈 (1996)
달빛 바다위에 푸른 라임향기 그대에 취하는
이밤 MOONY MABO 향기로운 그대 입술에 입맞추면 하얀 달빛이 너무나 아름다운 그대 오! 멈추지마 그대 작은 몸짓 사랑을 느껴요 이밤 MOONY MAMBO 바람결에 흔들리는 그대 그대여 춤을춰요 나의 사랑 MOONY MAMBO 달빛 바다위에 푸른 라임향기 이밤 MOONY MAMBO 가벼운 발걸음 달빛아래 흔들리는 그대 춤을 춰요 나의 사랑 MOONY MAMBO, MOONY MAMBO 오! 멈추지마 그대 작은 몸짓 사랑을 느껴요 이밤 MOONY MAMBO 그대 향기에 취해 꿈을 꾸는 오늘 이밤 나의 사랑 MOONY MAMBO, MOONY MAM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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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광조 - 세월 가면/ 무정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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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93 이광조 (1993)
한 때 숨죽여 바라보던 먼 사람이지만 덧없이 가는 시간 속에 묻어 둘 수 없어
늦은 것은 아닐까 망설임도 있지만 이젠 견딜 수 없어 바보같은 내모습 끝없이 이어 질 내 아쉬움은 이 시간부터 아듀 너에게 다가가 고백을 하겠어 너무 오래 기다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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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이땅이 끝나는 곳에서 뭉게구름이 되어
저푸른 하늘 벗삼아 훨훨날아 다니리라 이하늘 끝까지 가는날 맑은 빗물이 되어 가만히 이땅에 내리면 어디라도 외로울까 이땅의 끝에서 모두 다시 만나면 우리는 또다시 둥글게 뭉게구름 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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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2집 - 해바라기 2집 (1979)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마리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구름나라 지나서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는 곳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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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바라기 3집 - 해바라기 (1986)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마리 돛대도 아니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은하수를 건너서 구름 나라로 구름나라 지나서 어디로 가나 멀리서 반짝반짝 비치는 곳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샛별이 등대란다 길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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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파라다이스의 꿈 (1996)
아스라이 멀게 느껴진 기억끝에서 나 외로움으로
부서져 버릴때 나에게로 달려드는건 아픈기억뿐 내 숨소리에도 가슴이 시려와 그대 없는 추운 어둠속에서 오늘도 난 홀로 서성이지만 돌아와줘 그리움이 지친 그대 영혼 다시 채울때 돌아와줘 그대모습 다음세상에서도 볼 수 있도록 그대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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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세월 가면/ 무정 (1987)
세상이 외롭고 고요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있어 행복하네 그리움에 눈물 흘리는 내 더운 가슴 감싸주오 커다란 기쁨으로 그대를 위해 운명보다 아름답게 살리니 꺼져 가는 불빛 사이로 아름다운 빛을 주세요 내 가슴에 영원히 빛나는 사랑의 언어 그대만을 사랑하리니 흔들리면 타오른 불꽃을 거두어주오 그대의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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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풍선 1집 - 풍선 (1979)
가슴 속에 바람이 부네 낙엽이 날리네
굽이굽이 흘러온 세월 한도 많아라 뒤돌아 보지 말자 어허이 태양이 웃는데 멍든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데 어이 어허이 어이 어허이 불새야 동산으로 어허이 날아가자 가슴 속에 비가 내리네 낙엽이 구르네 굽이굽이 흘러온 세월 서러움도 많아라 뒤돌아 보지 말자 어허이 태양이 웃는데 아픈 이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데 어이 어허이 어이 어허이 불새야 동산으로 어허이 날아자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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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靑, 블루스케치 (청, 블루스케치) by 왕준기 [ost] (1986)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정다워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사랑해 어쩌란 말인가 짜릿했던 순간들을 이제는 잊어야해 변해버린 우리사이 믿음과 사랑으로 너와 나는 만났지만 모두다 잊어야해 스쳐가는 바람처럼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정다워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사랑해 어쩌란 말인가 사랑했던 순간들을 이제는 잊어야해 변해버린 우리사이 사랑의 이름으로 너와 나는 만났지만 모두다 잊어야해 스쳐가는 바람처럼 블루스케치 블루스케치 블루 블루 블루스케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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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이광조1990 (1990)
길가에 버려진 푸른비닐 우산이
빗속에 부숴져 울고있는 밤 내가슴 깊은 곳 남겨진 사랑도 남김없이 가져간 사람이였네 내리는 비에젖은 내마음은 갈곳도 모른채 헤매이는데 희미한 옛사랑의 숨결이 담겨있는 블루레인 레인코우트에 오늘도 비는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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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Lee Kwang Cho (2004)
오늘은 아침부터 내리는 비가 쉬지 않고
지금도 내리고 있네 이렇게 종일토록 비오는 날엔 잊혀졌던 지난날의 그리움이 찾아온다 아~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 아~비오는 날이면 보고싶은 사람 이렇게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온종일 혼자서 비에 젖어 운다 오늘도 종일토록 내리는 비에 잊혀졌던 지난날의 그리움이 찾아온다 오늘은 아침부터 내리는 비가 쉬지 않고 아~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 아~비오는 날이면 보고싶은 사람 이렇게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온종일 혼자서 비에 젖어 운다 비에 젖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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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광조 - 2006 이광조 (2006)
오늘은 아침부터 내리는 비가 쉬지 않고 지금도 내리고 있네
이렇게(오늘도)종일토록 비오는 날엔 잊혀졌던 지난날의 그리움이 찾아온다. 아~ 비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 아~ 비오는 날이면 보고싶은 사람. 이렇게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온종일 혼자서 비에 젖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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