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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녹색지대 5집 - Previous And New Release (2000)
들리나요..내목소리..
어디선가 내사진을 보면서.. 그대 또울었나요,, 슬픈눈물 거두어요. 이젠 그대 곁으로 가. 그눈물,,닦아줄수 없으니. 난 알아요,,그대맘에.. 두사람이 있다는걸.. 나대신에 그사람을.. 당신께 보내려 해요.. I Know..I Know.. 그댈 안고싶지만... 내흔적에 그사람 맘상하면.. 그대도 힘들어지겠죠.. I Know...I Know.. 그대 행복위해.. 가슴으로 지울순없겠지만 이젠 난 죽었다고 생각해줘요.. 다시 사랑하기위해 잊는것도 추억이죠 혼자지낸 추억을 잡고 제발 또울진 말아줘요.. I Know..I Know.. 행복한 그댈보며,, 아쉬워도.. 마음이 서글퍼도 잊는게 더쉬워지겠죠 I Know...I Know... 슬퍼하지 말아요.. 그대를 만나 사랑한 그날들.. 언제나 기억속에 눈부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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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가을동화 [ost] (2000)
1.내게 뒤돌아서지 말아요 나의 눈을
보아요 온세상 하얗던 그때에 약속 잊었나요 왜 날 포기 하려고 하죠 그댄 그게 쉽나요 내게만 이렇게 어려운 일인 건가요 처음 부터 우리는 시작되어선 안되는 사랑이라고 눈물섞인 애원이 더욱 그대를 놓을수가 없네요 *내게서 그대는 사라져선 안되는 빛이었음을 아나요 그대가 떠나면 나에 모든세상도 사라진다는걸 잊지는 말아요 숨을쉬고 싶어요 그대 사랑안에서... 2.그대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요 나에겐 힘이 되어요 그대 생각만으로 눈물이 나요 모든것이 두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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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모든 것이 끝난 뒤에 나를 바라보며
힘없이 돌아서던 너의 모습 나보다 더 많이 아파했겠지 이제는 널 편히 쉬게 하고 싶어 어두워진 아파트에 너의 흔적을 찾아 빈 술잔에 혼자 울었어 하지만 먼저 떠나갈 수 있잖아 내게 남은 건 너의 슬픈 미소 뿐 그날처럼 또다시 비는 내리고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사랑해 널 사랑해 소리쳐보지만 창가에 흩어지는 네 모습 사랑해 널 사랑해 내 진심이었어 영원히 다시는 부를 수 없는 내 사랑 이젠 햇살이 밝아오고 있어 어제는 많은 비가 내렸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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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비로소 우린 알게 된 거야
궁금했던 느낌이 무엇인지 그래 그건 사랑이었어 이제야 이제야 난 날아갈 것만 같아 마음이 너무 가벼운 걸 내 곁에 가까이 와 봐 사랑을 말해 줄테니 다신 널 두고 멀리 가지 않아 우린 충분히 확인을 다 했잖아 그래 웃어봐 소리 내어 실컷 스쳐간 날을 생각해 보면 우리들의 모습이 우습잖아 워워워 예예예 워워워 그래 그것은 사랑이었어 워워워 예예예 내 마음 속에 숨쉬고 있는 난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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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경호 2집 - Kim;Kyungho 1997 (1997)
울지마 여기에 새겨진 우리 이름을 봐
소중한 초대장이 젖어버리잖아 슬퍼마 너의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도 언젠간 용서할 그날이 올 거야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게 약속해 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 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각오해 내게 무릎꿇은 세상의 복수를 많은 시련 준데도 널 위해 견딜게 *repeat 긴세월을 흐른 뒤 돌아보아도 아무런 후회없도록 우예 단 하루를 살아도 너 행복하도록 오~ 만들거야 *repeat baby 사랑할게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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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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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n.K 1집 - The First Album (2000)
가끔 힘든 걸음으로 나 너를 찾아가 너의 품에 기대 울곤했지
그때 너는 내게 한발 물러서 언제나 같은 모습의 친구로만 받아주곤 했었어 습관처럼 나는 말했지 너와 하고픈 일이 너무 많아 슬프다고 그 어떤것도 넌 대답하지 않았어 내가 슬픈 희망 갖게 될까봐... 너를 사랑해 힘들겠지만 친구였던 나를 지워줘 지난날의 우리는 아름답게 기억하면 돼 많은 이별에 더 큰 사랑을 배운 후에 만났었다면 아마 너도 나를 선택할꺼야 너 돌아서서 가지마 너무 지쳐버린 날 혼자두고 처음으로 느낀거야 너를 난 사랑해 예전처럼 편한 친구로 다시 널 볼수 없겠지 사랑으로 다가오는 널 너를 만나면 내맘 또 아파질꺼야 제발 나를 두번 울리지는 마 너를 사랑해 힘들겠지만 친구였던 나를 지워줘 지난날의 우리는 아름답게 기억하면 돼 많은 이별에 더 큰 사랑을 배운 후에 만났었다면 아마 너도 나를 선택할꺼야 난 기다리고 있을께 니가 사랑으로 받아주는 날 그때까지 니곁에서 너를 기다릴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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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끝없이 타오르는 불처럼
터져버릴 듯 한 외로움 누군가 어디 낯선 거리에 기다리는 듯한 느낌 어디론가 나는 떠나야만 했어 바람에 흩어지는 어둠 그 속으로 그대여 왜 날 떠나게 하는지 어디를 향해 가는지 어디로 이렇게 나를 잃어가며 나를 찾기 위해 가는가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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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녹색지대 5집 - Previous And New Release (2000)
아무일 없듯이..
다시 웃어주길.. 그토록 나애원했지만 그의 생각에 빠져있는듯 멍한 눈빛에... 널볼때면 난 더슬퍼져 지금 내 두눈엔 우리사랑했던 그모습..가득 차오르지만.. 내앞에서 넌 다른사람 가슴에 담고 우는 니가 있을뿐.. 눈물고인 나의 두눈에,. 이제는 네게 보이고싶어 알아 니맘... 어떤선택도 쉽지는 않을꺼야... 그를 정리할순없겠니.. 날위해..그래줄순없겠니.. 부탁해...제발... 이제는..내게로.. 니맘에 남은 너의 그사람까지 사랑할수있게 도와줘... 다신 안볼수도 있지만 니사랑이 내겐 너무 간절해.. 알아...나도... 너를 잡아도 내가 외롭다는걸.. 제발 멈춰줄순없겠니.. 그에게..가는 너의 마음을.. 널위해 살께... 영원히..약속해.. 언젠간 너도 그사람과 끝날때.. 지금 나의 아픔 알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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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연재모 1집 - Look At The Guy?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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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경호 2집 - Kim;Kyungho 1997 (1997)
어딘 걸까 내가 잠든 이곳은 너를 볼 수 있는
작은 언덕 시린 바람 부는 나의 묘비 위에 다시 너의 체온이 느껴지고 있어 엘리제 오늘 니가 와 얼어 버린 국화를 안고 눈물을 흘려주지만 넌 이미 늦어 버린 사랑 니가 올 수 없는 곳에 난 이미 와 있어 미안한 마음 전해 봐도 내 말을 듣지 못해 너를 험한 세상 위에 남긴 채 그냥 이대로 널 죽어도 떠나가지 못하는 나 눈 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돌아가는 너를 보며 아주 먼 훗날에 지금 그 사람과 언덕 위에 웃으며 찾아와줘 가슴속에 묻히고 말았던 슬픈 나의 사랑 전설이 되어 너를 반겨 줄게 눈떠 너와 나 살고 싶지만 이젠 편히 잠들 거야 엘리제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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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오늘이야 기다렸던 그 순간이
오 한때는 나를 잊은 줄 알았었지 오늘이야 아직도 잘 모르겠어 오 난 지금 꿈 속에 있는 것은 아니겠지 오늘이야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 긴 얘기할 날들은 이제부터 얼마든지 있잖아 오늘이야 외롭던 날도 울던 날도 소중한 거야 우리에게는 오랜 비 끝에 무지개처럼 오늘이야 널 힘껏 안아줘야지 오늘이야 이제 우린 맞이한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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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여)잉크처럼 번져가는 사랑을
(남)모두 주고 싶어 누가 먼저였다는 건 중요하지 않아 (여)내곁에 있으니까 (여)루비같은 불빛아래 서있는 (남)난 너를 사랑해 나의 어깨에 기대어 두눈을 감아봐 (남)(여)세상 모두 내거야 우린 언제나 그자리에 (남)서로 멀리 있어도 (여)바라보고 있어도 (남)(여)우린 언제나 그 자리에 (남)아침에 눈뜨면 (여)바라보고 있어도 (남)(여)우린 언제나 그 자리에 (남)아침에 눈을 뜨면 (여)아침 햇살과 함께 (남)떠오르는 이름은 (여)보고싶은 얼굴은 (남)(여)그대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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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청원 1집 - Jho Chungwon (1992)
가려진 입술 떨리고 있었지 서러운 눈빛은 안녕
주저앉고만 싶었던 내 품에 안겨 올 것 같은 너 초라한 내가 너무도 싫었어 빗속에 감추던 눈물 새겨진 기억 아련한 추억에 눈감는 날까지 아파하겠지 누구도 (누구도) 다시는 사랑할 수 없겠지 무심한 (무심한) 세월만 스쳐가겠지 하 - 떠나면 하 - 잊혀질 뿐 (워-) 하 - 눈물로 지울 수 있다면 너를 잊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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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1. 붉게 물드는 저녁 노을 빛이
아름다울 수 있음은 쓸쓸한 밤이 곧 오리라는 걸 감추려 하기 때문이야 * 자! 그대 곁에 편안히 쉬고 싶어 이제는 나의 모든 걸 받아 줘 그대 숨결 속에서 잠이 들고 싶어 이 순간 이대로 머물 수 있다면 그대 사랑 속에서 잠이 들고 싶어 내게 남은 시간이 가기 전에 2. 가눌 수 없는 세상의 무게로 때론 힘들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웃을 수 있는 건 그대 사랑이 있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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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청원 1집 - Jho Chungwon (1992)
최희근 작사 유승범 작곡
1.나는 새가 되고파 눈부시게 먼저 푸른 하늘 닫혀진 창문을 열고 하늘 멀리 저 멀리로 날아오른 꿈 워- *태양의 길을 따라서 날개젖는 손 드높던 자유 깃털로 엮은 날개는 녹아버렸네 너는 Icarus 워- 보이지 않는 그늘과 보이지 않는 늪 가득한 세상 무거운 어깨 흐려진 눈빛 멈춰진 꿈속에 흔들리는 믿음도 더 이상 나를 가둘 순 없어 힘차게 솟아라 푸른 날개여 2.인형이 될 수는 없어 새장속에 갇힌 새가 될 순 없어 흐르듯 보내선 안 될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는 삶 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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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넌 대체 누굴 보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 앞에 서 있는데 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마 웃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할거야 사랑한다고 넌 누굴 위해 웃고 있는 거야 내가 지금 여기 눈앞에 서 있는데날 너무 기다리게 만들지마 항상 곁에 있다 생각하지마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 그저 사랑의 눈빛이 필요할 뿐야 나의 마음 전하려 해도 너의 눈동자는 다른 말을 하고 있잖아 서로를 잘 안다고 느꼈었지 그래서 사랑이라 생각했어 너무 멀지 않은 곳에 있어줘 언젠가 너는 내게 말할거야 사랑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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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이젠 생각하고 싶지 않아
내 곁에 다가오지 않는 너 이별이란 말은 말아야지 사랑을 얘기한 적 없으니까 하지만 며칠이나 너를 잊을 수 있을런지 언제나처럼 내 곁을 스쳐 지날 텐데 널 가까이 두고 내가 그 어떤 사랑을 할까 넌 정말 나에게 아무런 느낌이 없는 거니 난 이러고 싶지 않아 왜 이런 내 마음을 몰라 내 안에 머물 수 있는 건 너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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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청원 1집 - Jho Chungwon (1992)
최희근 작사. 유승범 작곡
가끔은 부러워 바람같은 자유로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곁에 머물곤 하지 너는 참 신비한 인연이란 내 느낌은 말없는 웃음 따뜻한 눈 모든 순간을 편안하게 해 *그런 네가 무척 자랑스러워 네겐 말하지 않았지만 우정은 서로를 넓혀가는 삶 화초를 가꾸듯 작은 꿈 친구란 서로를 마주보는 것은 아냐 평행선 위를 함께 걷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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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질투 by 유승범 [ost] (199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