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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urn It Up (턴잇업) by 안윤영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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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조금더 천천히 이렇게 촉촉히 2004년 허니패밀리 Slow Jam
Slow Jam 이렇게 천천히 Slow Jam 지금처럼 촉촉히 Slow Jam 들어봐 요 허니패밀리 새로운 Jam Slow Jam 이렇게 천천히 Slow Jam 지금처럼 촉촉히 Slow Jam 들어봐 허니패밀리 새로운 J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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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기다릴까 아니야.. 슬퍼지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기다릴까 아니야.. 후회하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내가 다시 너에게 갈수 없는 이유는 널 잊어서도 마음이 변해서도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서도 아니야 난 단지 나하나 때문에 너 마음 아파하고 너 힘들어 할까봐 어떻해서든 다시 매달려 다시 사랑한다 해도 할수 있다해도 또 나하나 때문에 너 많이 울고 너 속상해 할까봐 나 때문에 나로 인해서 니가 사랑하는 그사람도 그리고 너도 힘들어 할까봐 좋은사람 만나서 좋은사랑 한다는데 내곁에 있을때보다 더 행복해 한다는데 나하나 때문에 지금 너에 그 모든 행복이 망가질까봐 너에게 다가갈순 없어 사랑하는 사람 보낼줄도 알아야 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들 말들 하니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너 하나쯤은 평생 내가슴속에 묻어 놓고 살아도 괜찮을것 같아서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 내가 너에게 갈수없는 또 다른 이유는 니가 나보다 어리면서 반말을 해서도 날 오빠라 부르지 않아서도 너 자주 삐지고 투정부려서도 내게 화를 내서도 아니야 그 어떤 희생도 난 다 참고 이겨낼수 있는데 하지만 너에게 갈수없는 이유는 널 잊지 못한채 이런모습으로 니앞에서면 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게 화낼까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할까봐 이런날 두렵고 너 무서워 할까봐 않그래도 미안한데 잘해준게 없어서 않그래도 미안한데 널 잊지 못해서 아직도 사랑하니까 내가 사랑하는 넌 행복해야 하니까 니가 행복해야 나역시 행복하니까 같은 세상에서 같은 하늘아래 이렇게 너와 같이 살아 숨쉬는것 만으로도 난 행복하니까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 아무도 모르게 내맘속에 )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 너무 아파서 )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 내 눈물속에 널 지워봐도 )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주라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다른사람 사랑하는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좋은사람 만나 좋은사랑 하는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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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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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비록 저하늘에 새처럼 높이 날순 없어도 언제나 힘겨운 월요일 아침이라도
저마다 자신만에 삶에 목표가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죠 일주일에 피로가 가시지 않은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 버스나 전철에 무거운 몸을 맡긴채 향기로운 비누향을 풍기는 사람들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는 이들은 단 하루를 노력해도 그만큼에 발전이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죠 오늘도 행복했다 라고 말하는 하루를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힘든 어제보다 나은 나에 하루를 또 시작하지 오~ 아름다운 날야 햇살 눈이 부신 오늘 참 좋은 날이 될것 같아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짧지만 (이렇게) 나처럼 (이렇게) 한 마디 말로 하루를 시작하는건 어떨까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할게 웃어봐봐 믿음직해 잘될거야 말이라도 서로에게 힘이 되죠 정겨운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도 단 하루에 일분 일초도 잃지 않는 아주 꽉찬 하루를 위해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지난 너에 걱정들은 부는 바람에 다 털어버려 오~ 아름다운 날야 지친 너에 어깰 펴고 더 좋은날을 만들어봐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허니 하면 패밀리 허니 (패밀리)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저 하늘 높이 높이 (저 하늘 높이 높이) 더 높이 높이 ( 더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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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디기리 : 흘러가는 하늘에 구름처럼 홀로남은 노을에 무덤속 그림처럼 내모습은
변해가네 내자신조차 모르는채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이미 내꿈은 지난 얘기 변하기전에 했어야만 했어 미리 나 여기에서 기다렸지만 억지만 늘어논 세상은 마지막 내꿈과 시간이 모든것들을 훔쳐가 변해버린 골목에서 놓쳐버린 내 옛 동네 날 가두네 기억에 상자속에 빛이 바랜 사진들만 가득 내 손에 굵게 맺은 우정이 어느덧 원수로 바뀌었고 오직 하나뿐인 사랑이 남으로 바뀌었어 영원할것 같던 모든것들이 변했어 그래서 나도 변했어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영풍 : 모든게 모순이래 그리고 거짓이래 의심하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어 그래서 항상 그들보다 월등하지 못했어 날 끌고 가며 또 조롱하며 그들은 자신에 영역을 넓혀 가고 있었어 돌아 돌아 봤어 칙칙한 내자신에 본능은 말야 남을 이용해 미소를 남에 불행에 함성을 나약함에 욕설을 퍼붓는 악상위에 지휘자란 말야 꺼져라 멀어져라 나를 유혹하는 선한 마음이여 모두다 가가 길을 막지말고 제발 가가 세상이란 모든게 변하는게 마찬가지 사람이란 역시 변하는게 마찬가지 나도 이제 그들에 껍데기를 덮어쓰고 그들에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 혁성 : 그 어떤것도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건 어디에도 없고 저마다 자신에 눈앞에 놓인 득과 실을 따지며 하나둘씩 변해가고 그리 길지 않은 내 삶속에 수없이 많은것들이 변해 버렸네 삶이란 새하얀 백지위에 내가 걸어온 지켜본 수많은 다른 이들처럼 (모두 똑같이) 흘러가네 또 변해가네 순수했던 처음에 모습을 잃어가네 (너) 나 할것없이 어느 누구나 모두 똑같다네 마찬가지라네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명호 : 마치 난 배우가 된듯 텔런트 처럼 내 얼굴색과 그 모든걸 수백가지에서 아니 이제 수천가지 이상 바꿀수 있게됐지 (마치 카멜레온 처럼) 사랑했던 연인이 내곁을 떠날때도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날때도 그 작은 성공에도 그 작은 실패에도 그때마다 내 배역과 역할에 맞게 내겐 또 다른 내모습이 필요 했고 난 지금도 살기위해 이렇게 변해가 높아지는 빌딩들 도시를 가득매운 저 수많은 차들처럼 (수많은 차들처럼) 지금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모든게 변해가듯 난 나와같이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똑같이 눈높이에 맞춰 변해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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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디기리 : 매일 아침 너에 전화에 난 눈을뜨네 매일 아침 눈을 떴을때 옆에 니가 있으면 해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너없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해가 잘 안되 왜 널 좋아하는지 역시 이해가 안되 너와 있으면 한시간이 십분같이 느껴져 없으면 한달같이 느껴져 린 : 언제나 니곁에서 함께할거라 약속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명호 : 어떻게 우리가 1년 365일 변치 않는 이런 사랑하게 됐을까 너에게 물어보면 웃으며 말을하지 글쎄 모르겠는데 오오 시치미 뚝떼는 그모습에 반했나 예쁘다고 우기는 그모습에 반했나 보면은 볼수록 더 보고 싶은너 난 너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린 : 널 사랑하고 있었나봐 널 좋아하고 있었나봐 떨리는 내맘 꼭 얘기하고 싶었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어디라도 난 너와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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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창진 : 사랑해서 입 맞추고 그게 나에겐 어제 같고 그대 얼굴 떠올리고 잊지 못해 잠못들고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그건 현실과 다른 드라마 울지마 바보야 이미 그녀는 ( 떠나 갔잖아 )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너에 아름다움으로 비추니 나에겐 하늘에 슬픔에 눈물이 빛이 되어 바라는것 같은데 왜 나에겐 이토록 힘든데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혁성 : 이미 지나간 시간속에 너와 나 우린 약속했잖아 그래 난 니가 없인 살수 없잖아 지쳐만 가잖아 너와 함께 걷던 이길이 함께 찍었던 핸드폰 사진이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 미안해 바보같지만 힘들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까 그게 바로 사랑이니까 사람이니까 누구나 다 똑같다니까 그런건 다 남 얘기야 난 니가 하란대로 다 할테니까 돌아올순 없겠니 이렇게 나 빌테니까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디기리 : 니가 생각나 널 잊지못해 여기 바보같이 나 기다리네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이유조차 말하지 않은채 내 물음에 넌 가만히 미안하데 담담히 그렇게 그렇게 난 바보처럼 여기 남네 너의 모습이 눈을 감으면 아직 보이는데 너무 가슴이 아플까봐 눈을 감을순 없는데 니가 돌아오길 기다려 날 찾길 기다려 언제일지도 않올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려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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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지금 너에 사진만 바라봐 똑같은 미소 똑같은 모습 똑같은 옷차림에 널 잊지 못한채 멍하니 도대채 뭣땜에 그때는 그렇게 너에게 화만내고 못된짓만 했는지 너에게 잘해줄걸 널 좀더 이해할걸 남자랑 통화할땐 그냥친구라 생각할걸 밤늦게 다닐때면 일이 있어 늦었구나 하고 생각할걸 왜 난 지금 바보처럼 사진속에 너를 잊지를 못한채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명호 : 너를 만난날 1367일 만난시간 32808시간 너를 만나면 난 시간 가는줄 몰랐고 통화해도 밤새는건 서로 기본이였지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할말이 많고 많았던지 차가 없던 나를 대신해 너에 집앞을 바래다 주던 139번 니가 즐겨먹던 리브샌드 즐겨했던 게임 테트리스 재밌게 봤던 영화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난날 그날 그날이 오늘따라 왜이리 생각나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난 널 그려.. 명호 : 난 가끔 너와 함께 했던 곳을 지날때면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것 같아 내가 지금 널 만나러 가는것 같기도 하고 아니 내가 지금 널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늦겠다며 전화를 할것만 같기도 하고 저기서 미안하다며 내게 사과할것 같기도 하고 하루 한달 벌써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남자답게 소리내어 울고 싶지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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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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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명호 : 너에 그 작고 소중한 너에 그 꿈을 너와 나는 잘알고 있지 하지만 이세상 사람들이 너를 바라보며 야유를 퍼붓고 있다고 넌 생각 하겠지 하지만 그건 너만에 생각일뿐 그누구도 너를 야유하지 않아 비웃지도 않아 아직도 모르니 단지 몇몇 사람들이 그럴뿐 하지만 그들은 몰라 한참을 몰라도 몰라 이 세상 어둠의 빛을 환하게 비출수 있는 빛이 바로 너에 그 작고 소중한 꿈이라는 것을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명호 : 지금 이 세상 누구라 말할것 없이 죽을때까지 일만하다 생을 마감하곤 하지 하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 하는건 과연 뭘까 범죄 그리고 질병 등등 하지만 가장 두려운건 우린 지금 서로가 잊고 살고 있다는것 그건 바로 무관심 이라는것을 누구나 어렸을땐 사랑을 받고 자랐을텐데 그 사랑을 나눌줄 모르는 지금 우린 스스로를 두려워 하고만 있지 주위를 둘러봐봐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뭔지 한번 봐봐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박혜경 : 지난 날들 모두 잊고 함께 웃어봐요 웃어봐요 함께해요 사랑을 나눠봐요 행복했던 기억들만 생각해요 그대 기억속에 기쁜일들로만 행복했던 나날들을 생각해 봐요 그대 웃어봐요 명호 :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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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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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진행자 part1>>
안녕하세요 추적69분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박교주 사기 사건의 진상을 파해쳐 보겠습니다. 길pd님 --아예 안녕하세요 길pd니다 어 오늘은 말이저 박교주 피해사건에 대한 대책 그리고 정부 당국에선 과연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아 보겠는데여 어 지금 날로만 커져가는 어 정신적 피해, 국민들의 그리고 또한 육체적피해 예 육체적 피해까지 예 육체적 피해도 있는데 그거의 대표적인 예로는 어 화양리에 사는 게모군 어 게모군은 지금 아침에도 아 정말 제 입으로도 차마 말씀드리기가 모 하네요 그 정도로 심각합니까 문제가 일단 피해자들의 인터뷰내용을 일단 들어보시고 그 다음에 다시 한번 예기를 나누도록 하죠 그럼 인터뷰 보겠습니다. <<인터뷰 내용>> 교도1 : 맨 처음에는 그냥 하 멀리서만 지켜봐도 그냥 너무 멋있었어요 박교주님 근데 이제는 박 교주님한테 믿음이 안가요 하 정말이지 이제 박교주님이 싫어요 믿음을 준다고 그랬는데 랩을 가르쳐 줬어요 맨날 나한테 는건 믿음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 세상에서 그냥 랩만 지금 말하는 것도 다 랩이 자나요 어떻게 할까 그냥 이렇게 FREE STYLE 랩 하면서 지금 말하는 것도 다 랩이고 박교주님을 믿긴 어떻게 믿어요 하 몰라요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흑흑흑 교도2 : 울지마 왜 울고 그래 제가 처음에는 여 이거 근데 방송 나가면 안 되는데 제가 처음에는 여 박교주 만났을 때여 아따 이러드니 저한테 뭘 사주고 막 그랬어요 그러드니 맨날 우리 게리 우리 게리 그러면서 막 잘해 줬어요 근데 어느날 부턴가 밤에 같이 자자 그랬어요 그 다음부터 내가 아침에 변--을 못봐 변--을 흐흐흑 어서 잡아줘요 그 사람 지금 왕십리 어느 산아래 있다고 내가 들었어요 근데 이거 진짜 방송 나가면 안되는데-- 아 피해자들에게 정말 엽기적인 변태인가 보군요 아 정말 너무 하는군요 네 공개수배 합니다 이름 :박교주 나이 : 27세 출생 : 왕십리 특기 : 침뱉기 담뱃불 지지기 그리고 아침마다 동물의 왕국 시청하기 코 : 약간 꺾였음 몸 : 다소 마른 편에 억지로 갈라뜨린 근육 좀 보기 흉함 <<진행자 part2>> 예 혹시 이런 분을 아시거나 보신 분은 어 ING-ENTERTAINMENT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시청자 여러분 추적 69분 이것으로 마치겠 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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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이제껏 내가 감춰왔던 태양을 빛내리
이제껏 내가 숨겨왔던 태야을 밑내리 날 따르라- (랩교)자! 외쳐라-! (랩교) 내가 니 태양이니라-!! (즉흥교)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자! 외쳐라) 랩교 랩교 즉흥교 랩교-! (날 따르라) 넘어지면 일어나면 돼. 더우면 벗으면 돼. 추우면 뛰면돼. 배가 고프면 돈주고 밥사먹고 돈없으면 집에가서 빈대떡이나 부쳐먹어. 괜찮아 괜찮아 오늘 망친 시험 다음에 진짜 잘 보면 돼 놓친 드라마는 재방송을 봐, 놓친 영화는 비디오로 봐 산이 앞을 막으면 오르고 강이 앞을 막으면 건너 신호등에 걸리면 무단횡단 하면돼. 차비없으면 걷던지 지하철을 넘던지 얘한테 채이면 딴애 한번 꼬시고 걔한테 채이면 니눈을 낮춰봐. 그럼 여자들이 넘쳐나.. 봐-! 모든게다 안돼지는 않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져봐. 넌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난 자신을 믿어. 그러니까 너 역시 자신을 한번 믿어봐 빙빙- 맴돌아 니가 만든 미로 게임속에서 니 풀에 니가 꺽여 다시 빙빙 돌아 돌아버려 쓰러져. 결국 넌 포기하려해. 마치 모든걸 다 잃은듯이 야이 바보야! 그렇게 고개 푹숙이고 나무아미 관세음 보살을 외쳐봐라 답이 나오나. 야! 야! 일어나! 그리고 앞을 봐-! 저기 다가오는 너의 적 그적과의 싸움 끝없는 너의적 바로너! 와의 싸움을 계속해야해. 많은 생각하지마 지금 이순간(하--) 이렇게 숨쉬고 있는 이 순간만을 만족해 그리고 달려가 어차피 쪽팔림은 한순간. 팍!팍! 밀어부쳐! 도마위 토막난 양배추만큼 비참한 우리의 인생살이 이제 날봐 그리고 날 느껴봐 네가 생각했던 모든일 지워봐라, 날려버려, 모든걸 깨끗이 저질렀던 나쁜일 잘하던 못하던 그일 모두다 싸그리 다이나마이트로 건물 폭파시키듯 날려버려 태어날때 심장에 시한폭탄 땡하고 울린 소리 들려 땡 내귓가에 들려 땡 아-어떡해- 뭘 어떡하긴 잘 살아보세라 외치고 내일을 향해 전진해라 길이 막힌다 막힌곳 펑뚫어도 무조건 앞으로 전진하세 맞다 틀리다 그렇다 흠- 답이 없군 그렇다 아니다 맞다 흠-모르겠군 답디답디한 내 심정을 그 누가 알아주리오 과연 뭘까? 뭔데? 그 어떤 무엇이 날 이렇게 자꾸만 미치게 만드는가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무엇이 문제인가 흠- 모르겠군, 답이 없군, 이젠 더 이상 참이 아니고 거짓이 거짓이 아닌 이 세상속에서 도대체 내가 무엇을 원하고 바라고 있는건가 거울아 거울아 말을 해주렴. 바로 당신이 명호호호 그래 맞고 말고 내가 바로 명호호호 자! 지금부터 내 갈길 내가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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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나는 스핑크스. 내 문제를 맞춰봐 개 리: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인간이지만 빈손으로 삶을 살아갈순 없기에 모두 무한 경쟁속에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해 애쓰고 있지. 결국 모두 죽는건 뻔할뻔자지만 죽게 되면 다 날아갈게 또 뻔할뻔자지만 뻔할뻔자한걸 부질없는걸 모두 알면서도 인간이기에 욕심을 버리지 못한채 살아가지 부보형제 친구 다 버리면서까지 돈쫓아 삼만리 졸졸졸, 따라가지. 바보같이 주 라:인생은 돌고 돌아가는 물레방아 끊임없이 굴러가는 저 수레바퀴 내맘속에 사악한 마음 모두 저기 저편에 뜬 구름일세 써 니: 아직은 더할것 없이 어린 내가 지금껏 자라오면서 보았던 그 많은것들, 그래서 느낀것도 많지 왜 그런지! 내가 진정 어른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자기자신에 욕심을 채우려고만 하지 다 가지려하지 저길봐 어린 내가 보는 앞에서 사기치고 누군가를 등쳐먹고 그렇게 나 역시 내가 본것처럼 어른들에게 배운것처럼 살아갈지도 몰라. 차라리 나 어린 이대로 지금의 내 모습대로 살래!!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나는 스핑크스. 내 문제를 맞춰봐 주라: 인생은 돌고 돌아가는 물레방아 끊임없이 굴러가는 저 수레바퀴 내맘속에 사악한 마음 모두 저기 저편에 뜬 구름일세 디기리: 넌 지금 니가 모든걸 얻어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간 넌 죽음에 가까이 다가가 다 잃어가 지금 넌 얻는게 아니라 니 소중한 시간 생명을 잃는거야. 넌 하지만 그걸 모르고 넌 단지 보이는 지금 앞이 급해 그래 넌 현미경으로 바라봐 난 천체 망원경으로 바라봐 넌 곧 후회할걸 땅속에선 아무것도 넌 쥐지못해 니 살점, 머리칼, 내장마저 없어져 그 남아있는 뼈마저 서서히 사라져가 허무한 인생에서 넌 계속 욕을 먹어가면서 어차피 없어질것들을 넌 잡으려해 <후 렴>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자! 내 문제를 맞춰봐 마지막 문제다 나는야 스핑크스. 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이 뭐게? 나는야 스핑크스. 내문제를 맞춰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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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대와 함께 (내게 다가오)
주 라: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잊지못할 지금 이순간)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너와나 언제나 간직해(잊지 못할 지금 이순간) 디기리: 무거워진 니 어깨 짐 이제 내려놔봐 이것저것 다 신경쓰지마 복잡하지 답답하지 머리 아프지 이곳에서 벗어나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감싸 태양이 날 비춰 내 마음은 들떠 저기 먼곳으로 떠나 내 마음에 가득찬 행복과 여유 개 리: 저 파란하늘 위를 떠가는 구름에 답답했던 맘 잠시 묻어두고 난 떠나가 맘편하게 오늘만은 난 자유롭고 싶어 누구도 날 나무랄 사람 없는 그 누구의 발이 닿지 않은 곳 그 먼곳으로 난 떠나고 싶어 목청 터져라 외쳐보고 싶어 헤--헤-- <후 렴>답디답답한 이 마음을.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봐 답디답답한 이 마음을.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여행을 떠나봐 덥디덥디더운 밤밤밤에. 그녀와 손잡고 파란바다를 봐--! 써 니: 저기 멀리 그곳으로 떠나자 나와같이 니 머리속에 있는 모든 걱정들은 접어둔채, 버려둔채, 너 그리고 나 함께 하는 시간은 우리 둘만에 시간이야 해서 다른 생각들은 하지도마 그냥 이 시간 나와 함께하는 이순간만을 생각해! 느껴봐! 언제나 너와 함께할 .. 날.. 미 료: 닐리리야 맘보 음악에 맞춰 맘대로 흔들어볼래? 그냥 자지말고 오늘같은 날은 사랑스런 자기와 함께 훌쩍 떠나 지친 하루는 잠시 꺼놔 카라디오에서는 신나는 노래가 나오고 나의 손가락 새로 빠지는 시원한 바람은 내 친구고, 하늘아래 그대는 햇볕에 눈부셔 항상 내곁에 주 라: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잊지못할 지금 이순간) 그대와 함께가 영원히 떠나가. 너와나 언제나 간직해(잊지 못할 지금 이순간) 주라,써니,디기리: 오늘밤 너와 함께 하고 싶은 밤 아무도 모르게 단둘이 너와 내가 함께 오늘밤 어디든 너와함께 오늘밤 어디든 너와 함께 가고 싶은 밤 우리 그렇게 기다린 그날이 바로 오늘밤(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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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또 어딜나가냐?
지금 시간이 몇신디? 잉? 바지는 그게 또 머시여 질질 끌구 댕기고 잉? 아따 또 잔소리여 자자 잉?빨리 자자 아부지는 못도 멀름서 그르지 좀 마쇼 잉 이게 최신 십팝이여 이잉? 머시여!18?이것이 감히 지금 아부지 한테 욕지거리대? 이루와 이눔아 내가 오널 다리 몽댕이를 콱 분질러 놀 것이여 답답해서 못 살것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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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아무리 찾아봐도 힙합은 없고 주위를 둘러봐도
쫄바지, 빽바지, 나팔바지, 표범바지, 마바지 뿐이네 힙합은 어디에 있나? 워워 아직도 모르고 있나 (워워) 힙합을 모르고 있나 (워워) 날 바라봐 모두같이 워워 워워 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서 흔들어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 랩에 맞춰 리듬을 타요.. 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서 흔들어봐봐봐봐봐 그리고 느껴봐! 내랩에 맞춰 리듬 리듬.. 디기리: 잠깐 잠깐 내말좀 들어봐. 그런게 아냐 니가 생각하는 그런것과는 달라 넌 아무것도 몰라. 그런너에게 애써내가 말로 설명해줘봤자 넌 이해 못할걸 백문이 불여일견 거기 멍청히 서있지만 말고 이리로와 이거 들어봐 흔들어봐 이제 알겠니? 아직 넌 못느껴 하지만 계속 빠지다보면 넌 느껴 그러나 아까부터 널 계속 막고만있었던 너의 그 편견 이런내가 못마땅한 시선 넌 너와 다르니까 두렵니 그래서 피하니 그렇지 않아 이제 마음을 열어봐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개리: 축- 늘어진 내 옷차림 늘 이상한 내머리 그런 나의 겉모습만 보고 맘대로 판단하는 사람들의 탐탁치 않은 시선들 마치 날보듯 쳐다보는 눈빛들 하하! 이거 왜 이러시나 어찌 그리 날 그리 쉽게 판단하시나 날아시나 난이래봐도 꾀꼬리같은 목소리로 다가가 사람들의 갈증을 확 풀어주는데 내가 왜 야 아트지 잘들어봐 내 말에 귀기울여봐 자-! 다같이--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길 : 우리모두 같이 함께 외쳐봐!!(오-예-!) 우리모두 같이 함께 즐겨봐!!(오-예-!!) 날 따라해봐(요!) 날따라해봐(요!) 날 따라해봐요 요렇게--! 명호: 밤이나 낮이나 너희들 빼는 모습 싫어 어쩌나 이제 시작이야! 모두다 움직여! 그리고 리듬에 맞춰 몸을 흔들어봐 우리는 결코 너희들의 함성을 구걸하지 않아 부담을 갖지마. 그리고 맘껏 흔들어봐-! 자신을 변호해 쫄바지,빽바지 할것없이 모두다 내게로 와봐 주의를 둘러봐(봐) 거봐 그렇지? 겉 모습이 그리 중요한건 아니지 무엇을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할 뿐이지 자! 이제 그 모든 편견을 버리고 자! 이제 두손 높이 들고 모두 같이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워워- 두손들고 (워워) 좌우로 흔들어봐요! 예예- 함께해요 (워워) 우리모두 같이 워워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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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명 호: 이 세상의 빛이 보고 싶어 어떤색일까 느낌일까
과연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이세상 내가 생각하는 그런색을 갖고 있는 세상일까, 하지만 난 지금 죽어 가고 있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내 팔다리가 잘라져 나가고 있어 왜 내가 그 어떤 아무런 고통도 느낌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걸까 너무나 고통스러워 피해보지만 잘라져만 나가는 내 팔과 다리 찢겨지는 내 몸뚱아리 더 이상 난 피할 수가 없어. 하지만 마지막 내 목에 힘줄이 끊기는 날, 그날 난 너의 기억속에서 자리 잡으리 영원히... 길 : 아퍼 아퍼 왜 그래 엄마 아퍼 , 무슨일이다냐 나야나 엄마 나야나 어무이-- 아무리 외쳐봐도 들리지 않나? 그런데 무슨 생각으로 어떤 생각으로 내게 뭐뭐 나가라고 말하는건가 미안하다구 좋다 그래 좋아 나 저주의 핏물 흘리리 이제 나 떠나주리 그러나 내 사지잘른 가위갈며 기다릴께요오--. 기다릴께요.. 명호후렴: 우--날기억해(바로 날) 우-- 내 존재를(내의미를) 우-- 그 어떤 모습으로 너의 기억속에 내가 존재할지(영원히) 우-- 날 기억해(바로 날) 우-- 내존재를 (내의미를 ) 우-- 그어떤 모습으로 너의 머리속에 내가 자리잡을지(영원히) 써 니: 아무렇지도 않게 난 생각했었지 내 주위에 친구들까지도 뱃속에 아기를 너무나 쉽게 버렸거든 생각하면 그것 또한 살인이건만, 죽어가는 생명, 그 애들 또한 세상에 빛을 받고자 했을텐데 그 생명들을 자신에 죽음을 예상이나 했을까? 아니 아니 아니겠지! 물론 태어난다고 해도 이 세상 즐겁게만 사는 세상은 아니지만 하지만 그러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건 안되지, 안돼. 안돼. 개 리: 당신이 참지 못한 한순간의 쾌락, 그 끝에 한생명이 죽어가. 눈물조차 흘리지 못한채 단지 당신들의 오점만을 감춰 주기위해 버려져 흔적조차 없이 사라져. 하지만 당신!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이를 위해 뭘 생각하는가? 혹시 당신의 완전범죄를 위한 재물인가, 재물로서 바쳐지기 위해 당신 뱃속에서 키어왔는가? 한번만 생각해봐 당신을 위해 죽어가는 저 아일. 그리고 다신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게 주 라: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날 버리고 왜웃고 있는지 내게내게 말해말해 너의 그런그런 미소미소, 내게 내게내게내게 말해말해 그대 왜 웃고 있는지.. 디기리: 책임지지 못할일을 넌 왜 벌여놔 책임지지 못할일을 넌 왜 만들어 어찌할줄 몰라 너의 스스로의 잘못으로 인한일 후회해봐 소용없어 지금의 고민 넌 너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알수 없지 지금의 결정은 너의 판단 넌 수술대위에서도 몇번을 생각한다. 지금의 행동과 너의 지난 실수를 이제와 후회해 봤자 소용없어 어쨌거나 넌 처음부터 꼬인거야 미 료: 봤어 난 들었어 네 심장의 고동소리를 똑똑히 마치 마지막 삶에 대한 미련인 듯이 발악인듯이 내 생명의 소리를 끊이지 않았고 너무나도 무서웠어 신에 대한 반란 생명에 대한 모독인걸 알고 있었지만 무엇이 나를 이렇게까지 몰고 왔는가 무책임하다고 탓하면 할말은 없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해도 이해해주지 않을 그 시선은 차갑게 내 심장을 도려내 나는 그저 네게 간사한 사악한 용서만을 빌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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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개 리: 난 가끔 떠올려봐 '가위.바위.보' 중에 하나만 잘내면
뭐든지 해결될수 있었던 어린 시절 함께했던 친구들, 함께했던 놀이들, 모래성을 만들고 또 밤이 되도록 숨바꼭질하며 뛰놀던 그때 과자 한봉지에 너무나 즐거웠던 그때 그시절을 떠올려봐 그리고 지금의 내 모습을 난 생각해봐. 주라후렴: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흘러흘러만가 내 기억 저편에서 멀어져만가 시간은 자꾸자꾸 흘러만가 내친구, 놀이, 노래 잊혀져만가 (X2) 써 니: 앞만보고 달려왔지 내 갈길, 너무 쉽게 생각했지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 모든것들. 지금난, 넘을수 없는 한계에 끝에 부딪쳐, 지쳐버린 사람들에 부딪쳐, 힘없이 무너져가 친구가 그리워져 내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어릴적 내 친구, 놀이, 노래 모두다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만가-- 명호후렴: 어릴적 함께 했던 친구 어릴적 함께했던 놀이 어릴적 함께 했던 노래 내 기억속에서 잊혀져만가 (X2) 길 : 꽃내음 풍기던 이곳 검은하늘 검은도시 변해버린 이곳에 친구야 내 오랜 친구야 반가와 몇해만이니, 그건 잠시 왜일까 어색함 왜일까, 너의 마음 지금 울고있니 나의 마음 울고 있어 그러나 하지만 서로 등지고 걸어가 주라후렴: 디기리: 우린 시간을 따라 나이를 먹고 새로운 세상과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에 적응해가 그리고 지나간 많은 것들을 다 잊어만가 하루하루 삶속에서 점점 변해가 우리는 더 많은걸 얻고 더 많은걸 안다고 하지만 사실은 그 속에서 가장 소중한걸 잃어만간다. 그리고 잃어만가는 그것의 소중함조차 잊어만간다. 잠깐 멈춰쉬어 숨좀돌리고 하늘을 봐 그리고 가장 소중한게 무엇인지 생각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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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디기리: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에 눈을 떠 감겨지는 눈을 손으로 비벼
다시떠 이대로 그냥 자버릴까? 일어나긴 싫지만 어쩔순 없잖아, 학교를 결석할순 없잖아. 일어나 밖을봐 창밖에 날 내리쬐는 햇살과 작은 가지위에 지저귀는 작은새 모든게 다 아름답고 평화롭기만한 오늘 무거운 가방메고 정신없이 지하철로 달리는 나 지각이다! 이런 날 만날 여자 없어 더욱 얄미운 햇빛 쏟아지는 날 길 : 햇빛 쏟아져 내 방을 비쳐, 내게 다가와 낮잠을 깨워, 짜증팍 나는 날이지만 난 어떻해 나가야겠지. 써 니: 오늘 같은 날, 저기 창문너머로 눈부신 그 햇살은 날 잠에서 깨우고 오늘같은 날은 왠지 꿈에서만 그리던 나의 그 멋진 왕자님을 만날수 있을것 같은 그럴듯한 좋은 예감이 드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기저 멋진 남자는 나를 향해 뜨거운 화살을 보내오고 어찌할줄 몰라 정신을 잃어버린 나 순간 난 그와 함께였으면 하는 생각에 그에게 다가가, 용기를 내어 살며시 다가가 뜨거운 태양아래 나의 그 마음을 전해봐, 살며시-- 미 료: 매일매일이 매일이 왜이리 맨날 똑같을까 하나도 달라지는게 없으니 답답하고 이거 다음엔 저거 뻔하고 뻔한 내 일상을 탓하며 밍기적 밍기적거리는데 때마침 친구한테서 전화가와 밖으로 나오라니 오랜만에 나가보지 아스팔트위로 잘게 부서지는 햇빛 알갱이들 봐봐 눈이 부셔 내머릴 헝크는 바람은 너무나 시원해서 내맘을 설레게 하고 쇼윈도우에 비춰진 내 모습을 향해 빙그레 미소를 지어봐, 붕붕 날아가 그대에게로 길 : 개 리: 창문사일 비집고 들어와 내 잠을 깨우는 저 따사로운 햇살 하!하!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엔 나릇나릇하게만은 나는 집에 있을 수만은 없지. 모처럼 체육관에 나가 원투원투 (치치) 몸풀고, 씻고, 입고, 다시 (치치) 냄새 제일 좋은 향수로 골라 뿌리고 콜라한잔 마시고 압구정동으로 나가 이쁜여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기위해 눈을 마주쳐보지만 왜 다 내눈을 피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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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노 래(주라)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 음-- 축하해요-- 당신의 생일 음--
주 라: 오늘은 꼭 어린시절 소풍가는 어린애의 마음이고 싶어 왠지모를 기쁨에 가슴이 두근 두근 왜일까 내 생일도 아니고 바로 니 생일인데 지금까지 네게 하지 못한말 하고 싶어 조금은 두려워 하지만 난 오늘 꼭 네게 다 말할거야 개 리: 넌 뭘 좋아할지 어떤 선물을 해야 네 맘에 들지 고민끝에 벌써 한시간째 난 네게 줄 선물을 고르고 있어, 오늘만은 널 기쁘게 해주고 싶은데 멋지게 네게 고백하고 싶은데 왜이리 떨리고 어색한지 하--! 노 래(주라): 디기리: 네 앞에 작은 케익을 놓고 너의 나이만큼 작은 불을 밝혀 오늘은 널 위한 날이고 오늘은 너만의 날이야 주의를 둘러봐 많은 친구들이 널 축하해. 모두 기뻐해. 여기 작은 선물과 내가 네게 해주고 싶은건 생일 축하해 노 래(주라): 저 하늘만큼 널 사랑해 이런날 넌 알고 있잖아 언제나 항상 너의 곁에서 너를 지켜줄게.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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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내가 그랬었나 내가내가 진정 그녈 사랑했나
난 진정 그녈 사랑했었나 왜 난 그녈 잡지 못한채 보내야만 했나 내가 그랬었나 내가내가 그녈 잡지못했었나 왜 난 그녈 사랑했었나 이렇게 나 그녈 그리며 후회할 것을 후회없는 삶을 살거라 너에게 그 말을 남겨두고 미련과 집착속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나 날 너의 모든기억에서 나와야해 그리고 잊어야해. 하지만 너와 보낸 시간들이 나에게 행복인걸 어떻게 널 쉽게 돌아 멀어져만 가고 마는거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게 이렇게도 아픈거야 그렇게 너 내곁을 떠나간후 언젠가 넌 나아닌 또다른 사람을 만나서 내게 그랬던것처럼 그의 품에 안겨 수줍은 듯 달콤한 키스를 나누겠지 니가 내게 그래왔던것처럼 넌 또 사랑한다 말하겠지 이렇게 너 내곁을 떠나갔지 이렇게 나 널 잡지못했지 떠나가지마 그대 아직 내곁에 (내곁에) 있어줘야해 그대 날위해 (제발) 흐르는 눈물만큼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다시 돌아와 그대 날위해 (제발)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 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어!) 지울수 있겠니 행복하란 너의 마지막 한마디 말로 날 떠나가던 그날 아직도 난 생각나 내 어깰 스치던 너의 머릿결 하염없이 내리던 비처럼 흐르던 내 눈물 하나 하나 모든게 다 다시 영화 필름처럼 떠올라 날 미치게 해 너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넌 멀어진다는걸 알면서도 매일같이 난 너의 집앞을 서성이며 너의 이름을 불러봐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 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 지울수 있겠니 내가(내가) 너를(너를) 잊을수 있겠니 내가(내가) 어떻게 너를 쉽게 지울수 있겠니 어떻게 내곁에서 넌 그렇게 쉽게 날 떠나가 이제 너에게서 전화올리 없다는걸 알아 하지만 왜 자꾸 혹시하는 생각이 들까, 난 계속 전화만 바라봐 난 지금 아퍼해 넌 아니? 아니, 넌 모를걸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하니? 물론 시간이 지나면 널 잊겠지. 하지 만 그때까지 너무 힘들겠지. 노 래(주라): 떠나가지마 그대 아직 내곁에 (내곁에) 있어줘야해 그대 날위해 (제발) 흐르는 눈물만큼 난 널 사랑해 (사랑해) 다시 돌아와 그대 날위해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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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할래 말래 그만둘래 언제까지 너의 삶을 그렇게 살래 말래 할래 말래 그만둘래
언제까지 너의 삶을 그렇게 살지 좀 말아줘 제발 고쳐! 바꿔! 니생각 모두 틀려 니가 그렇게 살아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니 너의 실수로 인해 슬퍼하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그런거니 한번의 실수는 병가지 상사 한번의 실수로 한명이 죽고 두번의 실수로 두명이 죽는다면 이거 나참나 웃기는 일이 아닐수가 없지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친구가 없는거지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나쁜짓만 하고 살지 그래도 네겐 가족은 있잖니? 그러니까 니 생각모두 고쳐바꿔 모두 틀려 니 행동이 생각이 맞다고 좀 내게 좀 우기지 좀 말아줘 아무리 아무리 이 사회가 어지럽고 살기 힘들더라도 남에게는 제발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아-- 나 이것참나 그게 사람이 할짓이 더냐 온갖 나쁜짓은 다 골라하지 사기투기 강도짓거리 남등치기 등등등등 후회조차 하질 않지 이 철면피야. 반성조차 하질 않지 이 짐승같은 놈아 너의 부모님이 너 그러는거 알면 얼마나 슬퍼하시겠니.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니가 어디를 가든 너는 내눈에 띄지 그것도 말이야 너무 쉽게 양심조차 썩어버린 너의 손은 인간의 탐욕의 극치를 넘어서 버렸어 이젠 어쩔테야 그렇게 살테냐 말테냐 할래말래 그만두진 않을래 넌 처음엔 친구처럼 혹은 다정한 연인처럼 관대한 미소로 그들에게 다가가가 흡혈귀처럼 힘들게 마련한 삶의 터전을 풍지박살 내버린채 또 다른 목적을 위해 준비하는 넌 부모형제 없고 그 누구도 없는거니 그러니까 그렇게 니가 친구가 없는거지 동포도 다 한핏줄이고 다같은 대한민국 사람인데 너의 허물을 벗고 참된삶을 위해 너 달려갈순 없는 거니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이젠 너의 악행에 종지부를 찍는 어두캄캄한 쇠로 만든 방에 갇혀야만 넌 꼭 정신을 차리겠니 당한만큼 복수하지 말자 있는 사람 베풀면 살자 벼룩에 간 절대로 빼먹지 말자 우리 사는 이사회를 위해 우리모두 다들 자 다같이 노력합시다 후렴> 붐씨 가라가라 얼렐레 뽀드리 꼴레(X3) 고쳐바꿔 니 생각 모두 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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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대가 내게 참이라 우기면 난 거짓이 될 수 밖에 없어
아니 그대가 거짓임을 인정하면 난 참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럴리는 없기에 난 삶에 지쳐 깊은 한숨만 1974년 4월 16일 이날이 바로 내가 태어난 날이지 그때 어린시절을 생각을 하면은 왜 자꾸만 눈물이 하염없이 나는걸까. 27년 내 생애 스쳐간 사람들의 그 수만큼 내 꿈또한 그 얼마나 많았던가 내가 가장 소망했던 그 꿈은 과연 무엇이었길래 이렇게 깊은 한숨만이 날 위로하려 하는걸까. 이 세상 사람들아 내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삶에 지쳐 쓰러지는 내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울분에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봐--! 내모습을 봐봐 등급이 과연 몇등급인지 (지금) 바라봐 내 왼손에 마이크 그 속에 화려한 내 모습을 봐봐 지금의 내 모습뒤에 숨겨진 진짜 내 모습을 봐봐 날 겉으로만 바라보고 평가하지 말고 지금의 내 옷차림과 왜 내 가정환경을 바라보고 왜 내 아버지를 평가하려만 하는가(왜들 그렇게) 그 모든게 싫어 주저앉고 말지만 지금 날 일으키는 들려오는 환호성 또 다른 착각을 하게 해 벗어날 수 없어 난 어떻게 해야해 하지만 언젠가 저 들려오는 환호성도 멈추겠지 그땐 난 어떻게 도대체 어디서 나 살아가나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지금껏 잃어버린 꿈들 내겐 소중했던 어린시절 내 기억들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저 들려오는 환호성 그 속에 난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저기 저 힘겹게 리어카를 끌고 있는 노인을 봐라 그는 왜 그랬을까 그는 왜 그렇게만 살아가야만 하는걸까, 하지만 그도 역시 한시대를 멋지게 폼나게 살고 싶어 했음을.. 지금 날 바라보는 그의 눈빛, 그 눈빛속에 알수 있는 그의 소중했던 어린시절 꿈들. 나 또한 너또한 그와 같은 꿈을 꾸고 있음을. 지금 내가 느끼는 삶의 높은벽. 그 벽을 통해 좌절을 알게 된 지금 난 그저 난 나만은 아니라 그저 난 내 자신을 달래고 있음을 난 지금 그 누구보다 더 지금의 난 내 자신을 잘 알고 있기에 넌 나와 같고 난 그와 같지. 넌 또다른 나라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지 난 그와 같고 난 너와 같지. 넌 허황된 꿈을 쫓아 지금 날 바라보고 있지 써 니: 여태껏 내가 걸어온 길이 그다지 길지는 않기에 나 많은것을 보지는 못했지, 하지만 갈수록 모든 것은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두려워만 지고 슬픈세상이라고 말을 하던 그때 그의 그 두눈빛은 마치 내 앞을 예언이라도 하는 듯이 보여져 그리고 느껴져 아직은 어리지만 나 또한 인간이고 그 길 그가 걸어갔던 그 길을 그와 같이 가야 한다는걸 잘 알고 있기에, 흘러가는 시간은 날 더 없이 두렵게 만들고 아마도 나 역시 그와 같이 이 이세상속에서 슬퍼할날이 오겠지 하지만 나 절대로 주저앉지 않아 아무리 힘들더라도 다시 일어나, 내가 원하고 바라던 그 모든 것을 위해서 봐--! 내 모습을 봐봐 삶에 지쳐 쓰러지는 내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울분에 지쳐 쓰러지는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고기덩어리가 된 내 모습을 봐--! 내 모습을 봐봐 등급이 과연 몇등급인지(지금) 바라봐 지금 내 앞에선 내 모습을 바라봐 울분에 지친 내 두눈을 바라봐 지금 쓰러지는 내 모습을 바라봐 지금 너와 내 모습을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지금껏 잃어버린 꿈들 내겐 소중했던 어린시절 내 기억들 어떻게 사나 죽기살기로 살아서 뭐해, 뭐든하면 된다 생각하나 어디서 찾나 저 들려오는 환호성 그 속에 난 무엇을 찾으려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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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그 언젠가 내곁에 다가와
나만을 사랑한다고 내게 말했지 그땐 난 너무 어렸었기에 너의 그맘을 알지 못했던거야 이제와 후회하고 있다고 너에게 이렇게 애원하며 말을 하지만 때늦은 후회속에 눈물만 너의 빈자릴 채우고 있을뿐야 널 보고 싶다고 말하고 싶지만 말할수 없는 날 넌 알고 있는지 넌 지금 어디서 무얼하고 있니 가끔 내 생각은 하는거니 너 지금나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그땐 왜 모른채 널 보냈는지 내 맘속 깊은 곳에 자리잡은 널 기억할게 영원히 널 사랑해 혹시 길을 가다 우연히 날 마주칠때면 제발 나를 모른척 그냥 지나쳐 주렴 멀리서 널 바라봐야만 하는 내모습 이런 모습 보고 싶어 넌 날 사랑했었니? 그녀가 날 알았을때 난 그녀를 몰랐습니다 그녀가 날 좋아했을때 나 그녀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녀가 날 사랑했을때 난 그녀를 좋아했습니다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났을때 난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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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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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2집 - Another Level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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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1집 - Honey Family (1999)
영풍 :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좌절감속
에 많은 이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만만 모두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하루 살잖아 우리같이 길 디기리 개리 그앞에 영풍이 명호 주 라 미애 수정 그리고 당신 우리 같이 해봐요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시대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사변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 만 이것 만은 할 수 있을거예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수 있을 거예요 명호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 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 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 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개리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 이 있는 것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 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 회의를 느끼시는 아버지들 방황하 는 청소년들(그모든 이들) 그리고 사랑을 받지 못한 그모 든이들 이젠 힘을 내요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이 아닌 우 리들의 사랑으로 말이죠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너와 나의 그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버리 고 이제는 다시 일어나 우리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길 : 오늘 난 봤어 당신의 어깨 축쳐져 힘없이 보인 당신 의 어깨 내눈에 눈물 고여 흐르는 걸 참았던 나 당신 힘 든건 저도 이해해요 혼자라는 생각 그런 생각 버리세요 하 지만 당신곁에 항상 우리가 있잖아요 자당신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이나라 이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 었다는것을요 명호 : 그모든 슬픔 그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 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 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었죠 우 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수정 :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두캄캄한 날 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 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 요해 서로를 시기하지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꺼야 난 믿어 그모든 것을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 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힘들지만 우리 함께 웃어요 그모든 슬픔 잊어버리 고 이제는 함께 마음을 열고 우리같이 느낄수 있어요 너와 나의 그모든 아픔들 지난 시간속에 묻어버리고 이제 는 다시 일어나 우리 모두 함께 하나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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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쌍 - Lee Ssang Special Jungin (2004)
명호 : 이세상 내아버지가 살던 세상 이세상 내자식이 살아갈 세상 이세상 속에서 내
가 지금 살아가고 있죠 지나간 세월을 회상하며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순 없죠 이렇게 우리들은 후회하며 살아가죠 한번쯤 우리들은 생각을 하겠죠 서로가 지금껏 걸어온 그길을 말이죠 영풍 : 어렴풋이 생각나는 내어린시절 때는 나는 내부모님께 항상 여쭤보곤 했었었지 나어디서 어떻게 태어났어라고 문득 물을때면 내가 말썽을 피울때면 너 다리밑에서 주워왔어 이렇게 말씀하곤했지 지금난 가끔 어린시절 그때시절 생각 하며 가끔 웃고 는하지 개리,길 :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들려오는 희망찬 함성소리(헤이) 우린 emewy 우린 알수가 있죠(헤이) 저기 저편 저기 멀리서 다가오는 희망찬 밝은미래 우린 알죠 우린 느낄수 있죠(헤이) 길 : 나의 부모님 주는 사랑만을 고집하셨지 이못난 아들래미 친구 못지 않게 살게하 려 없는 살림에서도 주머니 쌈짓돈 꺼내 주시곤 하셨지 비참했던 학창시절 나 패자가 되어 보내고 세상 첫발 내미는 순간 그 냉혹한 현실에 나 두려웠죠 라라~~라라~~라라~~라라~~ - 반복2 : 명호 디기리 : 지금도 생각나지만 친구들과 어울려 놀던 그때 학창시절에 그때 내게 항상 말씀하신 부모님 잘살려면 똑똑해야 한다는 그말씀 하지만 그때 의미를 지금 난 아직 모르고 있어 철이없던 어리던 시절에 세월은 흘러만 가고 난 지금 이 자리에서 있어 멈춰 있어 - 반복2 : 개리,길 개리 : 시간이 흘러 어느덧 난 나이를 먹고 평범한 가정에 가장이 되어 토끼같은 자 식과 여우같은 마누라 이들을 위해 난 땀을 흘리며 살고 있죠 마치 내아버지가 그랬 던 것처럼 내가 지금 그길을 걷고 있는거죠 그리고 내아들 역시 걸어갈길이겠죠 이한 남자의 인생의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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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rcraft [omnibus] (2000)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개리 : 내가 그토록 원했던 벙커였건만. 그래서 혼신의 힘을 다해 난 뛰었건만. 벙커는 커녕 뛰고 자빠져 난 낙오자가 되어 난 눈물 흘리며 벙커안에서 날 비웃는 마린을 보며 전쟁터로 나가야만 하는 난 슬픈 마린 누가 내 맘을 알리오 이 슬픈 현실을. 주라 : 아무런 작전도 없이 생각도 없이 난 그저 단순한 노동속에 빠져들어 그건 마치 인형에 눈알을 박듯이 단순하게 이루어져 지칠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히드라 전사! 패배한 후엔 허탈한 패배감. 승리한 후엔 ㅎ 허무해진 만족뿐이다.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디기리 : 난 외로운 고스트병. 난 적의 본부를 폭파하라는 지령을 받았다. 나는 적이 보여. 그러나 적은 내가 안보여. 벙커안의 내 동료는 피를 흘리며 지킨다. 아무도 내 주변엔 없어. 적도 아군도. 정조준. 핵! 발사! 박살난 적의 기지. 그러나 돌아서보니 사라져 버린 나의 기지. 수정 : 내방은 돼지우리. 오늘도 난 내 시뻘건 두 눈을 부라리며 매일 반복했던 한심한 마우스질을 하고 있지 죽여야만 사는 세상속에서 (이안에서)내가 살지. 이 전쟁이 언제나 끝날지 아무도 모르지만 아무튼 싫어. 중독되버린 이 작은 모니터 속에 한심한 그런 전쟁.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고 죽이는 비명의 소리. 들리는가. 알수 있나. 느끼는가. 보이는가.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비명의 소리. 개리가 마린을 만나서 개리 마린. 나 수정이다. 어! 난 디기리 나. 주라. 주라주라 오~~라!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날 풀어줘 놔줘 무의미한 전쟁속에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서로 모두가가 죽고죽여 남는것이 하나도 없다.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그만 게임속에 세상이 현실이라면 이제 그만,그만,그만,그만 제발 무의미한 전쟁은 그만,그만,그만 ** 눈을 떠봐. 주위를 둘러봐. 쓰러져만 가는 사람들을 봐. 이제 모든걸 다시 시작해봐. 두번다시 이런일은 없게. talk : 나 이젠 더이상 스타 못해 눈 아파서 이젠 못허겄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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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힙합천국 : Hip Hop Hotplay Megamix Paradise [remix] (2000)
영풍 : 1999년 모든게 끝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좌절감속
에 많은 이들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고 있지만만만 모두 마찬가지 하루살이 하루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하루 살잖아 우리같이 길 디기리 개리 그앞에 영풍이 명호 주 라 미애 수정 그리고 당신 우리 같이 해봐요 디기리 : 들어봐 우린 지금 어려운시대에 대해 논하고 있는 거야 실업률 우리나라 급격히 높아만 가고만 있는데 6.25사변이후 처음이라 모두들 말하는데... 난난 나로서는 어떻게 할수도 없죠 힘없는 내 자신만 탓하게 되죠 하지 만 이것 만은 할 수 있을거예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으로 아니 사랑으로 대할수 있을 거예요 명호 : 그 모든 슬픔 그 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 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 하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 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 제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있었죠 우리는 다 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개리 : TV를 켜면 그속에 슬퍼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 이 있는 것 같아요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울고 있는 아 이들 직장을 잃고 삶의가 있잖아요 자당신 다시 한번 생각해봐요 이나라 이땅을 이만큼까지 이끌어 왔던 주역이 었다는것을요 명호 : 그모든 슬픔 그모든 아픔 우리는 지금까지 다같이 느껴왔었죠 이제는 모두 다같이 웃어봐요 서로를 미워하 지 말고 사랑해봐요 그모든 사랑 우리는 느껴왔었죠 이제 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서로를 알수 있었죠 우 리는 다같은 한민족이라는 것을 수정 : 이제 거의 끝이 났어 그렇게 길고 길던 어두캄캄한 날 들은 다 지나가고 어두운 날은 가고 희망찬 날을 밝 혀줄 해는 지금 막 떠오르고 있어 지금이 중요해 사랑이 필 요해 서로를 시기하지말고 사랑으로 서로를 위해 아낌 없는 사랑이 필요해 그럼 영원히 슬픔은 없을꺼야 난 믿어 그모든 것을 명호 : 우리같이 해요 날따라 해요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우린할수 있죠 우릴따라 해요 날따라해봐요 요렇게 허니 패밀리와 같이 한번 해봐요 요렇게 해봐요 요렇게 우린같 이 할수 있죠 다같이 할수 있죠 날따라 해봐요 요렇게 주라 : 힘들지만 우리 함께 웃어요 그모든 슬픔 잊어버리 고 이제는 함께 마음을 열고 우리같이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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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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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명호 : 너의 홈피에 가는 게 아닌데 알잖아 난 여전히 그래 널 잊지 못한 채
이렇게 바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 헤어지고 난 후 그 때 그 후로 지금까지 미안해 하지만 어떡해 시간이 지나면 슬프진 않겠지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우리가 지금 남남인 것처럼 너와 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네가 벌써 날 잊고 지금 다른 사랑 하고 있는 것처럼 이정 :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주라 : 너에게로 갈 수 있는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너의 곁으로 최근 너의 소식도 듣고 예쁘게 잘 나온 사진도 퍼 오고 새로 만난다는 그 남자 친구는 같은 남자로서 내가 봐도 정말 너와 잘 어울려 능력도 있고 외모도 그만하면 된 것 같고 나보다 너에게 잘 하는 것 같아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 같아 나 괜한 걱정했잖아 (그래) 너 지금 웃고 있잖아 영풍 : 우리 이별한 후에 변해간 뒤에 너의 홈피 사진들이 궁금해 그렇게 난 또 우리의 추억속의 노래들을 도토리로 사고 듣고 웃고 난 너의 행복에 미소에 모습에 기뻐해 이젠 너의 친구들과 1촌을 맺고 파도를 타며 선물을 하네 디기리 : 나에겐 시간이 멈춘 듯 우리 행복했던 추억 속에 멎은 듯 모든 것이 그 때 그대로 네가 마지막 본 모습대로 너와 함께 숨 쉬는 것처럼 우리 관계 끝나지 않은 것처럼 우리 사랑했던 그 때처럼 내 홈피 역시 그 때처럼 이정 : 지금 그 사랑이 나라면 나도 웃을 수 있어 너의 그 남자가 나라면 너처럼 나 웃을 수 있어 이렇게 이렇게~ 그때처럼 사랑할 때처럼 영희 : 마지막 네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네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 할 때처럼 너와 나 사랑 할 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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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디기리 : 내 꿈이란 부메랑 왔다 돌아가는 것 지금이란 시간이랑 나의 희망을 놓쳐 버린 것 잘 될 거란 내 생각 하지만 다 착각이었어 난 완전히 잃었어 내 꿈을 내 운은 이게 다 일까 내 인생은 딸깍거리면서 계속 닳을까 철 없이 난 조금 기대했어 현실에 무너진 지금 난 다시금 쫓고 싶어 하지만 운명은 밖으로 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난 놓쳤어 내 눈 앞에서 너무 아파서 누워 난 벌써 영풍 : 꿈이란 걸 잃어버린 나의 시계 허탈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 보네 아주 예전에 가졌던 그 꿈은 어디에 마음 속 깊은 곳에 나와 숨바꼭질 해 꿈을 갖자 마치 어린 아이처럼 웃어 보자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어느덧 살다보니 차가워진 내 말투 내 표정 내 행동 바꿀 수가 있을까 그래 봤자 터무니없다 소용없다 뒤 늦게 꾸는 것은 꿈이 아니잖아 이런 제길 세상은 자꾸 왜 망상의 시간조차 주질 않는 걸까 왜 영희 : 아이쿠 이런 내 기억을 되돌려 보니 어젯밤 꿈에서 가졌던 금은보화 아침에 눈을 뜨니 사라지고 없네 그래 이건 아마 꿈일꺼야 하지만 이번만은 제발 아니기를 바래 내 팔에서 빛났던 삐까번쩍 시계 눈이 부시게 반짝이는 목걸이 광나는 반지 내 꿈이 가져 갔네 잡힐듯 말듯 해 요리저리 피하네 잠에서 깼어 아차차차 내 왼쪽 오른쪽 내꺼 다 모두 다 누가 가져갔나 너너너너 이은미 : 마치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 내 사랑아 눈을 뜨면은 다 사라질 것 같아 정말 난 어떻게 해 나몰라패밀리 : 한겨울 눈처럼 한여름 비처럼 내린 내 작은 꿈들아 계절이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왜 항상 넌 그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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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모두 :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디기리 : 내 말은 쉽게 말해서 널 흔들어 놓을게 구린 거 씹게 뒤에서 조용히 해 줄래 그럼 난 신께 맹세코 멋있게 할게 너 싫게 하진 않을게 내 시계는 항상 열두 시 늘 난 어김 없이 정해진 피크 타임 난 삐끄닥 거릴 여윤 없어 삐끗 따윈 상대 안 해 나랑은 상대 안돼 명호 : 점프 점프 모두 방방방 위로 점프 점프 모두 방방방 위로 점프 점프 모두 방방방 위로 점프 점프 점프 점프 창진 : 더 높고 넓은 세상을 네 눈높이에 맞춰 열에 둘에 반의 반 밖에 보지 못하는 너의 불쌍한 인생관 이제는 벗고 일어나 리듬을 신발 삼아 뛰어 손가락질 받던 시절은 뒤로 한 채 그들보다 더 높이 점프 인생이란 끝이 없는 것(것) 승부를 띄워 승리의 깃발을 잡는 그날까지 뛰어 마치 포레스트 검프 명호 : 할 수 있잖아 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가져 저 하늘 위로 몸을 날려 세상을 가져 너와 나 이 순간 하나 됨을 느껴 봐 너와 나 이 순간 모두 같이 한 번 뛰어 봐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봐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길 만들어 가 대중을 움직여 지금이야 유행을 만들어 네가 중심에 서서 소리쳐 외쳐 주라 : 세상에는 절대 눌러서는 안될 스위치 온순하기만 할거라 생각해서 밟았던 꼬리 결국엔 네 목을 조여와 그렇게 건드려서는 안되는 남자가 있는 법 이 땅에 내가 법 이루기 위해서 보다 더 높은 곳 향해서 나는 점프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해서 네 멋대로 네 잣대에 끼워 맞춰 놀던 너 이제는 비굴한 몸짓으로 네 장단에 맞춰 가며 썼던 가면 이제는 벗어 역사는 한 가지에 미쳐있는 사람에 의해 쓰여져 날 미치게 한 너 때문에 역사를 새로 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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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 Honey Family 2006 Single #.01 [digital single] (2006)
내 꿈은 저 멀리 도망가네
난 애써 팔을 뻗어 잡으려 해 언제나 한 발 앞에서 난 놓쳐 지금 너무 지쳐 가끔 난 이런 생각이 들어 이대로 난 이도 저도 아니게 늙어 갈까 난 단지 헛된 꿈만 좇는 망상가 그냥 관둘까 이미 다가가기엔 너무 멀잖아 지금 난 희망은 마르고 내일은 다르고 그래서 내일은 더욱 두려워 어느덧 몸이 떨려 그래도 달려야 해 내 두려움 따위는 자르고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꿈이란 걸 잃어버린 나의 시계 허탈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 보네 아주 예전에 가졌던 그 꿈은 어디에 마음 속 깊은 곳에 나와 숨바꼭질 해 꿈을 갖자 마치 어린 아이처럼 웃어 보자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어느덧 살다보니 차가워진 내 말투 내 표정 내 행동 바꿀 수가 있을까 그래 봤자 터무니없다 소용없다 뒤 늦게 꾸는 것은 꿈이 아니잖아 이런 제길 세상은 자꾸 왜 망상의 시간조차 주질 않는 걸까 왜 한겨울 눈처럼 한여름 비처럼 내린 내 작은 꿈들아 계절이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왜 항상 넌 그 자리에 내 꿈이란 부메랑 왔다 돌아가는 것 지금이란 시간이랑 나의 희망을 놓쳐 버린 것 잘 될 거란 내 생각 하지만 다 착각이었어 그래 완전히 잃었어 내 꿈을 내 운은 이게 다 일까 내 인생은 딸깍거리면서 계속 닳을까 허 철 없이 난 조금 기대했어 현실에 무너진 지금 난 다시금 쫓고 싶어 하지만 운명은 밖으로 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난 놓쳤어 내 눈 앞에서 너무 아파서 누워 난 벌써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잃기 전까진 그 소중함을 몰라 버리기 전까진 모두 아까운 줄 몰라 잡고 놓치고 가졌다 놓고 잡힐 듯 말 듯 하면서 점점 멀어져 가 꿈이란 본래가 실체가 없는 것 꿈이란 친구이자 내 삶에 동반자 때로는 한걸음 앞에서 내게 희망을 줘 때로는 저 멀리에서 내게 패배를 안겨줘 마치 꿈처럼 그랬던 것처럼 눈을 뜨면 사라져 잡으려면 멀어져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저 멀리 도망가 그래서 난 이렇게 달려가 마치 꿈처럼 내게 다가온 너 내 사랑아 눈을 뜨면은 사라 질 것 같아 정말 나 어떻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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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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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Yo Yeah We've Come Back 어느새 어느틈에 니네가 넋 놓고 있던 그 시간 끝에 Boom 우리가 돌아왔어 Check 하라고 절대로 하나도 놓치지 말라고 즉흥교 랩교 프리 스타일 랩교 기억 하고 있던 사람은 외쳐 우리가 다시 Ground에 와서 모두 핵 폭탄과 같은 Track들에 맞서 나에 적들은 한 줌에 재로 너와의 싸움에 패배 가능성은 제로 넌 독 안에 든 쥐 난 얼마든지 널 때려눕힐 준비는 이미 됐어 누가 주라가 먼저 앞장 그러니 난 언제나 선빵 준비 됐어 전진할 준비는 OK 너희를 모두 긴장 시켜 난 이렇게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Yo 음악은 전쟁 우린 그 속에 살아 남은 천재 절대 끊어질 수 없는 형제 하늘은 알겠지 우리가 걸어 온 가시밭 길 위에 한 맺힌 배신에 배신을 거쳐 흘려 온 땀에 의미를 음악에 미친 자들에 하나 된 목소리를 비록 떨어진 몸이라도 우린 아직 서로를 믿어 미로 속에 우린 하나되는 지도 억울하게 갇힌 시간이 내겐 너무 길어 날 밀고 했던 놈들은 전부 튀어 뒤 이어 날 욕했던 놈들에게 그들의 목을 뺏게 쫓을 테니 뛰어 뺏긴 내 자리 다시 내 차례 내 잔이 너의 피로 가득 찰 때 계속 내 신화는 쓰여져 이제 할 게 많아 잘 순 없어 다들 잘 때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나는야 영원할 영자에 풍만할 풍 내가 숨겨 둔 무기는 위험한 말투를 내 뿜는 허풍이다 그 속에 내용은 다 전략이다 들었나 너희다 그럼 난 뚫었다 너에 귀를 통해 생각을 몰래 다 바꿔 논다 기대해라 다시 내가 몰고 오는 강렬한 폭우와 태풍이 태운 영풍이의 랩 스타일 지나 온 세월 속에 움켜쥔 모래 바람에 흩어지는 우리의 노래 No Way No More No Way Out No Way No More No Way Out 명호가 지금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개리와 길이 여기 왔어 왔어 주라와 영풍이도 왔어 왔어 미료와 디기리도 왔어 왔어 허니 패밀리가 왔어 자 이제 갈 길을 가더라도 확인하고 건너 임전무퇴의 각오로 세상과 맞서 나 답게 나 스럽게 그래 이렇게 멋지게 시대의 강자로 또 다시 설 수 있게 정신을 가다듬고 지금부터 반전 잠시 후 전세는 역전 생과 사를 각오하고 맞서 니가 먼저 아니 허니 패밀리 명호가 먼저 박교주 명호 구라 명호 빨리 말해 빨리 즉흥교 랩교 프리 스타일 랩교 허니 패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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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난 삶이란 놀이터 그 속에 턱 하니 홀로 남은 엄마 잃은 어린애 예전부터 비어있는 이력서 더 채우기엔 시간은 늦고 마음은 눈꽃 쌓인 앙상한 가지 항상 말하지 잘 될 거라고 하지만 난 상상만 하지 대부분은 싸구려 행복이란 당근에 채찍을 맞는 늙은 노새 어느새 닮아가는 내 인생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슬퍼도 참는 것 아파도 사는 것 넘어져도 서는 것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사는 것 내 지갑 속에 잃어버린 웃음 소리 저 멀리 떠나버린 이별 얘기 또 넘어지기 다시 일어서기 나는 내 삶에 지친 장난 꾸러기 불만 꾸러미 펼쳐놓는 장사 꾼들에 확성기 확실치 않은 미래에 대한 환경이 만들어낸 슬픈 내 젊은 날에 초상이 그리 화려하지도 내겐 지워지지도 않지 내게 말해 줘요 얼마나 더 가야 하죠 아직 멀었나요 이 길에 끝 어딘 가요 삶이란 외줄타기 아슬아슬한 인생살이 마치 성공이란 퍼즐을 맞추듯이 다시 세상 벼랑 끝에 내 자신을 내몰아 뒤돌아 가버린 사람들과 난 달라 외로운 싸움 때로는 이상을 향해 눈을 뜬 다음 그리고 지금은 현실을 향해 늘어진 발 걸음을 또 옮기네 인생이란 이름의 여행을 나는 떠나네 어느새 세월은 흘러 내 나이는 30대 이 길을 걷기 시작한지 벌써 13년째 힘들었던 겨울은 가고 새봄이 왔으니 내 가슴에도 희망이란 꽃이 피겠지 두려움 앞에서는 배짱으로 맞서 고생도 할 만큼 했어 이제는 됐어 오늘의 노력으로 자 내일을 밝혀 삶에 지쳐 쓰러져 있던 나를 일으켜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슬퍼도 참는 것 아파도 사는 것 넘어져도 서는 것 샤랄랄라라 삶이란 그런 것 샤랄랄라라 울고 웃고 사는 것 샤랄랄라라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사는 것 살아 가는 건 끝없는 여행 같은 것 때론 슬퍼도 웃는 것 살아 가는 건 외로운 길을 가는 것 때론 기쁨에 우는 것 내게 더 힘을 줘 내게 더 용기를 줘 내 두 손을 잡아줘 내게 더 힘을 줘 내게 더 용기를 줘 내 두 손을 잡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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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만약 내가 네게와 지금과는 아주 다른
흥분을 주면 너는 내게 올래 넌 올래 그럼 네가 지금과는 다른 흥분을 갖게 꼭 들어봐 지금 우리 노래 이 노래 Gucci,Prada,Chanel 다 진짜? 알고 보니 싹 C급 싹 씨발 가짜 BM,Benz,Lexus 다 진짜? 알고 보니 싹 다 대포차 겉은 휘황 찬란 속은 배고파 하지만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몰라 굴러가는 빈 수레는 요란할 뿐이야 겉만 보고 따라 하는 너흰 마이너스 백점 칸니더 토우 니거 토우 내게도 세상을 지배할 기회를 준다면 도둑질엔 머리를 쳐 칸타더 토우 밤거리엔 미인들에 야한 축제를 하류층은 항상 음주가무 국회의원들은 개그쑈로 강추 로또는 다 한 숫자가 다 대부분이 일등 이게 바로 영풍 월드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미리 말해 두겠는데 난 성질 급해 원래 기다리는 건 난 질색 그럼 여자관계는 글쎄 사귀고 자기보다는 자고 사귀어 그렇게 시간을 난 아껴 이런 버릇은 절대 안 바뀌어 약속은 10분 늦게 기분이 꽤 괜찮다면 5분만 늦을께 나는 내면에 연기자 카메라 돌아가면 작품을 위해 다시 마이크를 잡아 누구도 볼 수 없는 연기를 하는 나 들리는 연기로 사람들을 사로잡아 대본은 내 삶에 경험담에 이야기 무대는 바로 내가 서있는 여기 4분에 4박 4차원 인생 4집은 대박 핫! 딴따라 일세 A Yo Crazy Lady 침대 위 Free Fuck Fuck Day Yo 흑과 백 우린 Bad Back 넌 다시 뒤로 Back One Two Step 하나 둘 셋 Bitch 쾌락 비 원칙과는 절대 타협 하지 마라 이젠 진짜 Only One Honey Certain Thirty Player You Can Do It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카메라 돌아가면 모두 같이 액션 음악이 시작되면 모두 같이 액션 조명이 밝혀지면 모두 같이 액션 내면에 연기를 보여줘 허니 패밀리 만약 내가 네게와 지금과는 아주 다른 흥분을 주면 너는 내게 올래 넌 올래 그럼 네가 지금과는 다른 흥분을 갖게 꼭 들어봐 지금 우리 노래 이 노래 만약 내가 네게와 지금과는 아주 다른 흥분을 주면 너는 내게 올래 넌 올래 그럼 네가 지금과는 다른 흥분을 갖게 꼭 들어봐 지금 우리 노래 이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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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오늘밤 넌 위에 오늘밤 난 아래
오늘밤 더 깊게 오늘밤 가질게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키미니 키미니 키 키미니 키미니 카 클럽 경력 12년 이 바닥을 비비면 전부다 아는 여자 간단하게 쇼부 대부처럼 앉아서 나 초이스 해 마구 탁 찍으면 팍팍 착석 시키면 싹싹 땡겨 앉아 술잔 받자마자 넘어간다 너무 간단하면 재미없어 그럼 황당 내가 판단 해줄게 너의 흥분 장단 넌 눈빛으로 날 불러 난 피치를 더욱 올려 널 갖지 못하는 놈들을 울려 그냥 곯려 니가 없다면 졸려 넌 계속 튕기네 그래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네 니 몸은 나랑 같은 말을 쓰네 시끄러워 큰 몸짓으로 더 악을 쓰네 넌 내 골반 위에서 거칠게 흔들어 난 물들어 니 몸에 땀이 내게 묻게 붙들어 아슬하게 엉덩이가 내 몸에 닿아 가슴 아래 얹은 내 손을 더욱 움켜쥐어 넌 벌써 이런 맛을 아네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나는 아래 너는 위에 오늘밤에 서로 깊게 서로 그렇게 파고드네 술 한잔에 오늘 또 넌 흔들어대 이슬이 니 가슴을 타고 또 흐르네 니 입술은 나를 불러 오늘밤에 불을 붙여 너를 뜨겁게 안아 달라며 술잔을 부어 내 손은 이미 니 등을 타고 허리까지 니 손은 이미 내 목을 잡고 키스까지 하나 둘 셋 넷 선수들의 입장 이 밤에 메뉴는 바로 엉덩이 가슴이 예쁜 여자 나를 향해 오네 벌써 흥분되네 내가 너무 술에 많이 취했나 술잔들을 만질수록 허풍들은 늘어나 관심 있는 얘기들로 분위기를 끌어가 듀레이 로우 모우 거 차우 하이하이 내숭떨며 콧대 센 넌 꺼져라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오늘밤 모여든 어색한 눈빛과 몸짓에 무리들 그들 속에서 돋보이는 내 자신을 던져 그래야만 하나 건져 그녀에게 수작을 걸어봐 술 한잔 건네봐 알 수 없는 여자들의 숨은 음모를 훔쳐봐 깊은 만남은 사절 오늘 하루 널 갖고 싶어 사정할게 이 밤 은밀한 흥정 잠에 취한 듯 아니 술에 취한 듯 부비적 부비적 너의 유혹의 흔적 꼬리를 쳤으면은 책임을 져야지 시작을 했으면은 끝장을 봐야지 굶주린 남자들의 사막을 지나 너의 오아시스를 향해 한발 두발 은밀하게 또 치밀하게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카사노바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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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istant Love Straight From Up Up Up Up Above You Know I Can't Go On This Way Living Day To Day While You So Far Away No No My Distant Love 이별은 너무 아퍼 슬픈 사랑은 너무 숨가뻐 그리고 바보 처럼 울고 있는 내 자신이 싫어 아프면 아프게 슬프면 슬프게 참고 살아가야 하니까 그래 널 사랑하니까 내 텅 빈 가슴 그 밑에 흐르는 한숨 아껴 주지 못했던 내 사랑에 대한 아쉬움 내 맘에 눈물은 내 맘에 문을 가득 넘쳐 오늘도 나 또다시 미쳐 오늘도 슬픔은 어김없이 날 찾아 흐르는 눈물은 괜찮아 난 참아 그냥 이렇게 외롭게 나만 홀로 남은 채 슬픈 노래를 듣고 슬픈 영화를 보고 나 혼자만 슬프지 않은 것처럼 해보지만 여전히 내 하루는 니 생각으로 가득해 니 옆엔 내가 있어야만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다시 올까 내게 My Distant Love Straight From Up Up Up Up Above You Know I Can't Go On This Way Living Day To Day While You So Far Away No No My Distant Love 저 멀리 떠나간 사랑에 목말라 매일 밤을 달래 난 남 몰래 잡은 전화기 멈춰진 벨 소리 들리지 않는 목소리 니 모습이 얼굴이 머릿속을 파헤쳐날 추억 속으로 날 자꾸 데려가 저 멀리 멀어져 가 너와 이루지 못한 추억의 흔적은 이미 내 삶속 맘속 깊이 패여 마치 끝없는 일기장에 뻔하고 흔한 사랑 얘기 몇 달이 흘렀지 널 잃은지 난 아직 그날 같이 모든 것이 그대로 너와 헤어진 그때로 멈춰버린 망가진 시계 내 맘 다 지치게 날 흔드는 추억 니가 없다면 내겐 하루가 지옥 지갑 속 깊이 간직한 니 사진을 찢어 속으론 울부짖어 이런 하루는 내겐 너무 지쳐 너로부터 전화벨이 울릴 것 같아 너무 아퍼 널 기다리고 있는 매일이 My Distant Love Straight From Up Up Up Up Above You Know I Can't Go On This Way Living Day To Day While You So Far Away No No My Distant Love My Distant Love Straight From Up Up Up Up Above You Know I Can't Go On This Way Living Day To Day While You So Far Away No No My Distant Love My Distance Love Straight From Up Up Up Up Above You Know I Can't Go On This Way Living Day To Day While You So Far Away No No My Distant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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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자라고 생각했던 나에게
아무 연락 없인 정말 곤란해 이 밤은 점점 깊어 가는데 어떡해 Yeah 니가 마지막 통화 한 시간은 11시 지금은 자정을 훌쩍 넘어 새벽 2시 (이런) 시간이 흐르고 오! 새벽 3시 불안하고 초조하고 넌 미치겠지 어디서 어떤 놈과 있는지 전화해도 씨발년은 안 받지 내 이럴 줄 알았어 뻔 할 뻔 자에 안 봐도 비디오네 바람이 난 거지 이봐 일단은 침착해 행복했던 시간을 생각해 한잔에 술로 타는 분노를 삼켜 지금 너에 그 흥분을 달래 사랑하잖아 그녀를 믿잖아 남자가 좆밥 같이 이거 정말 왜이래 설마 그녀가 떡 치겠어? 그래 아마 피치 못할 사정이 있어! 이 밤에 누군가와 있을 거란 생각에 다른 남자 품에 있단 느낌에 Oh 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데 어떡해 Yeah 너를 사랑하고 믿지만 지금 멀어지는 널 느껴 니가 내게 했던 말들 점점 모두 거짓말 같아 변명이라도 좋아 핑계라도 대 봐 전화라도 좀 해봐 제발 아니겠지 남자답게 이해해 넌 왠지 그녈 자꾸 의심 하지 너를 위해 한걸음에 달려오고 기다리고 울고 웃던 그녀를 왜? 남자는 다 그래 여자를 의심해 그리고 또 실수해 나중엔 또 후회해 그럴 땐 너와나 주문을 외워 샤바 샤바 믿자 주문을 외워 문제는 술자리 한 잔이 두잔 되고 세 잔이 되다 보니 뻔하지 여자들을 믿니? 쯧쯧쯧 ( 어리석은 녀석 ) 설마 그런년을 믿고 있는거는 아니겠지 너와 처음 떡칠때도 쉽게 쳤듯이 지금쯤 다른 놈과 배가 붙어 있을걸 그년의 그 야릇한 그 신음 소리 ( 어떡해 ) 들리니? 이 밤에 누군가와 있을 거란 생각에 다른 남자 품에 있단 느낌에 Oh 내 가슴이 터질 것만 같은데 어떡해 Yeah 너를 사랑하고 믿지만 지금 멀어지는 널 느껴 니가 내게 했던 말들 점점 모두 거짓말 같아 변명이라도 좋아 핑계라도 대 봐 전화라도 좀 해봐 제발 뻥 차 차버려 끝내자고 말해 지금 당장 끝이라고 문자를 보내 남자는 다 그래 여자를 의심해 그리고 또 실수해 나중엔 또 후회해 뻥 차 차버려 끝내자고 말해 지금 당장 걸레라고 문자를 보내 남자는 다 그래 여자를 의심해 그리고 또 실수해 나중엔 또 후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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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비가 오는 날에 천장에 물이 고이네 내 두 눈가엔 알 수 없는 눈물이 계속 흐르네 팔과 다린 멀쩡해 눈 코 입은 있잖아 난 할 수 있잖아 남들과 똑같애 그걸 알면서 왜 주저 앉아 있는지 그냥 머물면서 이대로 끝에 닿는지 마치 습관처럼 굳어버린 내 폐 속에 담배 향 내 배속에 두통약 어느덧 피워버린 20개피 담배 비워버린 건 담배 갑만이 아닌 간만에 온 평화 행복이란 잊혀진 옛 동화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사는게 힘들더라 그 모든 일이 생각처럼 그리 쉽게 되지만은 않더라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밝은 날이 있으면 이렇게 내 삶에 흐린 날이 있더라 쎈 척 안 그런 척 가면을 쓴 채 이겨도 져도 마음 편치 않더라 속고 속는 속임수에 인이 박혀 반복되는 내 슬픔에 감정이 무뎌져 어느덧 나 이렇게 길들여져 살더라 술과 담배로 그리고 눈물로 지친 내 마음을 달래며 오늘도 나 이렇게 살고 있더라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크고 작던 많은 일들 너무나도 힘들었던 고뇌의 시간 속에 가진 것에 눈을 뜨지 못했던 소중함을 몰랐던 불만만을 가졌던 내가 비춰지네 이제 나도 알아 혼자 만에 고통은 이미 내가 선택한 길이란 걸 한숨에 횟수는 늘어나 조금씩 머릿속 고민은 멀리 떠나가 그렇게 난 문제들을 버려둔 채 현실에 밖으로 매일 도망을 쳐도 괜찮아 괜찮아 쳐져 버린 어깨 뒤로 친구란 이름에 동반자가 있잖아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내 곁에 남은 건 이렇게 아픈 가시밭에 지겹게 깊게 찔리고 찔린 상처 눈이 묶인 채 밀리고 밀린 것처럼 난 쫓겨 그럼 난 숨죽여 죽어가네 고인 빗물에 목을 축여가네 심장은 점점 미약해 희망 없는 미래를 오늘도 기약해 니 앞에 초라해지긴 싫어 하지만 난 지금 너무 약해 내게 가끔 미소 짓게 하는 추억은 현실 앞엔 사치 그게 슬프지만 인생이라면 정말 더럽고 재수없는 것 같지 적어도 나에겐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산다는 건 처음 본 길을 간다는 것 삶을 안다는 건 이미 좌절과 상처에 무뎌진 것뿐 오오오오오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인생의 쓰디쓴 그 맛을 알기에 지금 이 한 개피의 담배로 슬픔을 알기에 한잔에 술로 사랑을 알기에 지금 내 눈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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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그리운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보고 싶은 사람아 보고 싶은 내 사람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너에 이름 불러봐 너에 이름 이렇게 불러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렇게 내 가슴이 널 찾아 내 가슴이 너 보고 싶데 사랑은 가고 이제 내게 이별이 오나 봐 나도 남들과 똑 같은 나쁜 남자 인가 봐 자꾸만 눈물이 나 너에게 잘해준 게 없어서 너 힘들다 아프다 할 때 다 모른 척 해서 여자의 그 작은 마음 조차 알지 못하는 그런 남자라서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벌을 받고 있나 봐 아쉬움 때문에 그리움 때문에 내 가슴이 널 찾아 이렇게 말을 해 내 사랑은 너뿐이래 사랑은 가고 이제 내게 또 다른 슬픔이 오겠지 그래 널 처음 보낸 그 날처럼 그런 것 처럼 널 향한 그리움으로 슬픔으로 눈을 뜨면 또 눈물이 흐르겠지 습관 처럼 되어버린 우리에 지난 날들이 내 볼을 타고 흐를 거야 이건 눈물이 아닐 거야 우리에 추억이 한 방울 두 방울 그 많은 날들 처럼 떨어지는 거야 마치 비처럼 가슴아 이젠 그녈 잊자고 두 눈아 제발 울지 말자고 왜 난 왜 널 애타게 찾는지 내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잊혀진 모든게 옛날 얘기처럼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그대가 남겨준 사랑에 추억이 행복한 기억이 너무 컷던 걸까 이 모든 생각이 깊이 자리 잡아 날 가끔 잠 못 들게 눈물 짓게 해 그 두려움에 사랑은 다시 할 수 없게 됐어 그래도 미워 할 수 없어 난 널 그리네 창가에 햇빛이 날 깨워도 난 기쁘지가 않아 매일 듣던 니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 더 이상 영화는 보고 싶진 않아 사실 난 영화보다는 너를 보는 거였으니까 내 CD엔 먼지만 쌓여 그 시간만큼 내 그리움도 쌓여 이런 작은 일들이 말해 니가 떠났데 그 말에 니 빈자리는 더욱 커지는데 그리운 사랑아 그리운 내 사랑아 보고 싶은 사람아 보고 싶은 내 사람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내 가슴이 널 찾아 너에 이름 불러봐 너에 이름 이렇게 불러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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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주라.나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언제나 니 곁에 (곁에 있어줘) 뭐든지 같이 할래 (Yeah) 언제라도 내 품에 기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난 네게 약속해 (나를 안아줘) 어디든 같이 갈래 (Yeah) 영원히 (함께 있을래) [디기리] 너의 두 눈을 바라 보는 것 그것 만으로도 설레여 단지 바라건 지금처럼 그대여 내 손을 잡아줘 참아줘 가끔 힘들어도 너의 눈물 앞에 난 작아져 멀리서도 너의 모습에 번지는 미소 떨려서 더욱 표현 못해 그냥 웃어 이런 내가 어색해 웃겨 니가 노래하는 내 맘속 작은 한 구석 [나비] 살며시 날 찾아와준 너 그냥 이렇게 내 곁에만 앉아 있어줘 영원히 날 바라 봐줄래? Yeah 니가 한말 다 기억해 항상 함께 하잔 그 말 [명호] 같은 날 같은 곳에 드넓은 하늘 아래 끝없는 저 우주 아래 그것도 같은 시간 때 마치 영화 속에 한 장면처럼 내 앞에 나타난 너 내게 사랑에 기적을 믿게 해준 바로 너 니가 너무 보고 싶어 나 할 일도 뒤로 미루고 나 지금 너 있는 곳으로 난 너에 곁으로 기적 같은 만남을 기뻐하며 나 이렇게 달려가 너 있는 곳으로 너에 그 곁으로 [주라.나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언제나 니 곁에 (곁에 있어줘) 뭐든지 같이 할래 (Yeah) 언제라도 내 품에 기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난 네게 약속해 (나를 안아줘) 어디든 같이 갈래 (Yeah) 영원히 (함께 있을래) [주라] 같은 길을 가자 가다 걷기 힘들 때는 너에 두 다리가 되어 줄게 힘든 일 있거나 속 상할 땐 내게 화 풀어 괜찮아 화나서 너에 미간에 주름이 깊게 잡힐 때도 앞에 나를 봐 마치 거울을 보듯이 나를 봐 세상 나쁜 말은 내 귀로 다 듣고 힘든 일은 전부 내 손으로 다 할게 너라면 뭐든지 괜찮아 [나비] 살며시 날 찾아와준 너 그냥 이렇게 내 곁에만 앉아 있어줘 영원히 날 바라 봐줄래? Yeah 니가 한말 다 기억해 항상 함께 하잔 그 말 [영풍] 때론 울고 웃고 티격태격 할 때 있었고 너를 많이 닮아 가는 것을 느꼈고 흔한 오해로 인해 또 헤어지고 만나며 행복하단 말을 난생 처음 해봤어 [주라.나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언제나 니 곁에 (곁에 있어줘) 뭐든지 같이 할래 (Yeah) 언제라도 내 품에 기대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만 생각해 난 네게 약속해 (나를 안아줘) 어디든 같이 갈래 (Yeah) 영원히 (함께 있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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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너의 홈피에 가는 게 아닌데 알잖아 난 여전히 그래 널 잊지 못한 채 이렇게 바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 헤어지고 난 후 그 때 그 후로 지금까지 미안해 하지만 어떡해 시간이 지나면 슬프진 않겠지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우리가 지금 남남인 것처럼 너와 나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니가 벌써 날 잊고 지금 다른 사랑 하고 있는 것처럼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너에게로 갈 수 있는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너의 곁으로 최근 너의 소식도 듣고 예쁘게 잘 나온 사진도 퍼 오고 새로 만난다는 그 남자 친구는 같은 남자로서 내가 봐도 정말 너와 잘 어울려 능력도 있고 외모도 그만하면 된 것 같고 나보다 너에게 잘 하는 것 같아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 같아 나 괜한 걱정했잖아 그래 너 지금 웃고 있잖아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우리 이별한 후에 변해간 뒤에 너의 홈피 사진들이 궁금해 그렇게 난 또 우리의 추억 속의 노래들을 도토리로 사고 듣고 웃고 난 너의 행복에 미소에 모습에 기뻐해 이젠 너의 친구들과 일촌을 맺고 파도를 타며 선물을 하네 나에겐 시간이 멈춘 듯 우리 행복했던 추억 속에 멎은 듯 모든 것이 그 때 그대로 내가 마지막 본 모습대로 너와 함께 숨 쉬는 것처럼 우리 관계 끝나지 않은 것처럼 우리 사랑했던 그 때처럼 내 홈피 역시 그 때처럼 지금 그 사랑이 나라면 나도 웃을 수 있어 너의 그 남자가 나라면 너처럼 나 웃을 수 있어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마지막 니가 봤던 모든 게 그대로 마지막 니가 봤던 내 모습 이대로 우리 행복할 때처럼 너와나 사랑 할 때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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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남자는 쿵짝에 맞춰 어깨를 흔들어 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여자는 쿵짝에 맞춰 엉덩일 흔들어 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저번에 부터 일이 꼬여 남들이 내꺼 쳐 먹어 붙어 먹어 더 이상 남은 건 없어 이상한 건 벌써 길이 끝이 난 것 인상 한 껏 써 봤지만 벽이 날 막지만 난 마지막까지 아직 끝나지 않은 내 얘기 한 번 내기 해 볼래 거기 풋내기 만약 내 발을 잡으면 니 머리에 쿵 그러면 완전히 박살이 나겠군 이젠 애써 차례를 기다리진 않아 밀어 냈어 내 앞을 자꾸만 막잖아 뭐라고 관두라고 웃기지 말라고 날 건드렸다면 대형 사고 쿵하는 소리와 문을 닫고 나면 지긋한 교통 체증으로 내게 오는 짜증 하지만 얼굴만은 웃어야만 해 아니 참아야만 해 그래야 돈을 번다네 돈 먹고 사람 뺏고 사랑 뺏고 돈 먹는 세상 속에 재미있는 게임 게임 이 게임은 비열하면 누구든지 승자 자신을 동정하지 말자 그럼 패자 착하게 살고 싶어 나는 정말 정직하게 살고 싶어 나는 정말 개 같은 소리 케케 묵은 소리 그건 바로 이리차이고 저리차인 너의 얘기 내게 더 조금 더 가까이 여기 다가와 너를 더 내게 줘 우린 하나 되잖아 지금도 넌 뭐를 더 망설여 크게 외쳐 봐 나를 더 흔들어줘 뜨겁게 시간은 타 난 꿈을 쫓는 사냥꾼 거침 없이 달려가 내 꿈을 향해 조준해 그러면 백발 백중 난 아직도 수색 중 나약함이란 사냥감은 골라 포기란 말은 몰라 제일 쎈 놈만 상대해 언제나 한계까지 난 달리네 나중에 후회 없이 지금에 올인해 거침없이 달려가 골인해 난 그렇게 강하진 않아 하지만 겁쟁인 아니잖아 거울 속 어제의 나와는 완전 다르잖아 일단은 부딪혀봐 널 붙잡은 유혹 따위는 뿌리쳐 봐 Yo 흐르는 비트에 맞춰 쿵짝에 맞춰 실패라는 두려움과 맞서 싸워 밀어 붙여 예전에 나 처럼 자신감을 갖고 세상 앞에 당당히 맞서 싸워 난 할 수 있다 최면을 걸어봐 포기란 없다 이젠 더 이상 내 삶에 후회는 없다 과거나 미래에 마음 쓰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자신을 갖고 마이크를 잡고 나가 말해 랩 해 세상에 말해 이 마이크를 잡는 순간 나는 MC라고 말해 랩 해 세상에 말해 이 마이크를 잡고 있는 내가 바로 최고라고 남자는 쿵짝에 맞춰 어깨를 흔들어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여자는 쿵짝에 맞춰 엉덩일 흔들어 봐 좌우로 좌우로 신나게 흔들다가 멈춰 너와 나 멈춰 이 순간 멈춰 모두 같이 춤 춰 내게 더 조금 더 가까이 여기 다가와 너를 더 내게 줘 우린 하나 되잖아 지금도 넌 뭐를 더 망설여 크게 외쳐봐 나를 더 흔들어 줘 뜨겁게 시간은 타 디기리는 디기리 답게 랩 해 랩 해 영풍인 영풍 답게 랩 해 랩 해 주라는 주라 답게 랩 해 랩 해 명호는 명호 답게 랩 해 랩 해 디기리는 디기리 답게 랩 해 랩 해 영풍인 영풍 답게 랩 해 랩 해 주라는 주라 답게 랩 해 랩 해 명호는 명호 답게 랩 해 랩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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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You better play that beat
내 생각들을 다 소나기처럼 퍼붓게 Give it a mic 세상을 향해 더 큰 소리로 떠들게 난 Double K 리듬을 타며 인생이란 걸 터득해 검은 펜으로 종이를 걸으며 난 성장을 거듭해 무대 위 난 Control이 불가능한 야생마 여자들에겐 달콤한 부드러운 Haagendazs 난 Flow에 King hip hop rhyme designer 난 Microphone란 칼로 모든걸 가능케 하는 Mac Gyver 불타는 혼 내 속에 살아있는 혼 난 계속 해서 가는 바로 가리온 이 멈춤 없는 흐름을 계속 해서 잡아온 수많은 세월 속에 내가 남겨논 그 라임을 잡고 있는 너와나 그 속에 내가 다가가 이 작은 소리가 다시 돌아 오는게 보이는가 그것이 보이는가 사람들 보일까 그속에 내가 믿는 소리가 정말 보이는가 새로운 개척 MC들의 메세지를 난 합쳐 랩을 뱉어 외쳐 놓쳐버린 표적에 맞춰 몰두해 공격해 눈치조차 못채게 후회 없이 전진해 앞장서 반격해 잠들었던 분노는 거짓속에 잠을깨 퇴페해진 멘트는 여기저길 흔드네 거만함에 나빠져 (넌) 오만함에 자빠져 (넌) 묻혀버린 목소리는 또다른 소리로 바꿔죠 부름을 받고 달려 왔네 한데 뭉쳐 불러보네 이건 MC들에 열띤 경쟁 노래 한이 많아 열등감에 사는 놈이라서 나 죽기 살기 피 튀기며 핏대를 세워 랩해 이것은 삶에 의미고 내가 쓴 삶에 일부요 내 가슴 깊은 곳 총대를 잡은 뭉탁 굳은 각오 마음속 박힌 독백 허물을 벗고 토하네 하얀 속살을 걷고 이 곡 끝에 겨누네 첫머리부터 밝히는데 하루가 다르게 난 매번 진화해 기쁨 주고 사랑 받는 음악을 위해서 변화해 내 마이크의 나이테 겹겹이 쌓이네 그 누구도 욕할 수 없는 순수한 열정이 모여 땀이 돼 Yeah 너희는 딱 하나만 알면 돼 한국의 힙합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를 파면 돼 설명은 이제 그만 됐어 닥치고 Move your body 나 주석 허니 패밀리와 함께 저 끝까지 미치게 뻑 가는 내 표현의 방식 들어 잠시 이건 달콤한 간식 완전 엉터리 니 Rhyme 과 Flow 는 낡아 풀어지기 직전이라 넌 내께 모조리 항상 부러워? 니 귀는 꼴려 내 랩 때문에 꼬마 넌 코 흘려 널 깨우네 잠이 덜 깬 널 깨무네 대부분의 래핑은 내겐 껌 하지만, 내 래핑은 그들에겐 꿈 난 그들이 흉내조차 못 내는 랩 꾼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안녕 참 길고 기나긴 기다림의 시간이 흘렀어 오랜만야 지금부터 시작하니 DJ Shine’s Back 새로운걸 보여줄 때 엉터리가 만든 힙합은 지긋지긋해 보여줄게 나에게 이건 한번쯤 해봤었던 Game 정복하고자 긴 시간 끝에 잠에서 깬 Honey Fam 과 함께 왔으니 정상에 꽂을 깃발 들고 갈게 DJ Shine이 They call me 색마 악마 부드러운 Charisma 최다 판매량에 트로피도 많아 매일 하얀 새T에 Benz Porsche 차키 집키 집 지키는 Security 때론 이미지는 짐이지 다 털어버렸어 이미 조PD는 PE 즉 Public Enemy는 명예의 댓가 어리석은 자여 Diss 가 홍보라면 I’m gonna get ya 여유의 얄팍함으로 몸들을 푼 뒤 비트를 부르는 난동 걱정 마쇼 프쑈부짙하라쑈 ( I Know ) 울화통 터져 뻔한 그쑈를 그리 하십쑈 너넨 모르십쑈 나는 진짜 돌아 버려 한이 많아 터져버리기 직전 쎄리 밟어 발버둥 치는 현실들을 바꿔 발걸음을 옮겨 악써 외쳐 벗어나 우린 MC 2BZ요 힙합안에 무기징역 Yo 허물을 벗고 터무니 없는 세상살이 속내들을 써내려가 적막한 하늘은 내게 새로운 이의 영혼을 원해 신이 내린 마지막 명령 나마저 결의 찬 거래 생명을 주조해 꿈속에서 나를 또 부르네 영혼을 부른다고 오! 가리온에 나찰이라오 짤막한 리듬은 감성을 만들어 힘을 담아 정신을 버린 자들의 꿈을 찾아 이룰 까봐 생명을 또 원해 내가 운율 속에 살아 나가 거침없는 소리 마저 가슴 깊이 살아남아 Can I get a fuck you 선배란 옷 벗구 1 on 1 니 뻐꾹이에 질렸지 넌 전부다가 거품 God Damm! It’s you double trouble Mr. Bubble Fucka 내 앞이 아닌 옆을 덮을 썩을 Mother Fucker Let’s get it on 자 break it off 내 rap 이론 다 배껴논 Copy cat 등 좀 살피게 날 쉽게 생각 하다니 그건 니 실수 물론 니 발전에 질투는 필수 당신이 질 수 밖에 없는 승부 니 Peace 자Verce For U 흐름은 약간 위험하니 네 신발끈을 꽉 묶고 내 Flow를 쫓아와 비트 못 잡아 흐름을 놓치지마 You Know I 틀림 없는 떠버리 즉흥박사 MAN 동서남북 어디에 있던 Keep yo hands HIGH 또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자신을 믿고 다 Stand up 4 your right 생전 못 들어본 Rhyme 말을 뱉어내니 Yup! I’m THA KING OF THE Punch line Rap Game에 전설이지 Honey Family와 나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힙합에 이름하에 모두 한 비트를 타네 오랜 시간끝에 여기 이렇게 뭉쳤네 더 크게 외쳐대 그들은 이렇게 불려져 All Star Si tu veus le faire ok vas-y jusqu’a le fin du scenario t’imagince Pas comme d’habitude 안될걸 알면서도 하늘의 별을 잡으려 뛰듯 살아온 9년은 져버리지 않아 믿음 아쉽긴 뭐가 아쉬워 개들의 barking bow wow 이미 더러워 이 바닥의 논리는 power all da rappers in da city wanna Come and get it get it ( wut wut ) this old boy’s beat 넌 내가 누군질 모르고 자꾸 앞에서 까불지 내 목소릴 듣고도 나인줄 모르고 깝치지 나와 같이 같은 비트를 타는 이들은 올스타 그리고 나는 이 나라 힙합에 역사 이름은 명호 밝을명에 넓을 호 고독한 독고 다이 세상을 돌고 나니 난 이 시대에 사회가 만든 외로운 방랑자 끼와 재능을 팔고 사는 예술가 A yo Wack MC 98’ 블몽 힙합 아저씨 처음 시작 미약했던 내 실력이 마이크 잡은지 어느덧 10년 제대로 시작한지는 3년 도중에 Stupid 같은 삶에 쫓긴 시간은 2년 앞으로 다가올 시간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만큼의 숙제 풀어 나가 여기 보여줄게 어느덧 9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창진 MC창진에서 이제는 C double E Jay라 불러 사람들은 나에게부터 신이 내린 목소리 Tone & Flow때로는 밀고 땡겨 Run & Slow어렸을적 들었던 Guns & Rose's 그러나 이제는 back to RUN DMC YO 그렇게 라임에 충실했던 지난 세월을 뒤로한 채 이번에 들어갈 All Star 트랙을 끝으로 랩 게임으로부터의 나 탈퇴 박수 갈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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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니기미 좆도 이 작은 소주 한 병에 내 간이 썩어
니미 좆도 아닌 담배로 내 폐가 썩어 집에서 할 일 없어 쓴 너의 악플에 내 재능이 썩어 뭉그러져 세상에 묻혀 이제는 그만 하셔 아가리 닥쳐 무대는 가득 찼어 니 자린 없어 이런 좆밥 같은 구라쟁이 씨부랄 씹쌔끼 글 짓기 짜집기 무지 무지 바쁘지 니가 하는 힙합은 여자를 원해 젖탱일 원해 보지를 원해 돈만 바래 내가 하는 힙합은 니 삶을 말해 세상을 말해 자유 자체 메시지를 전해 왼쪽을 맞으면 또 오른쪽을 내밀라고 그 말 다 니미 씨발 좆 같은 헛 소리 우리 허니 패밀 리가 라임이 없다고 그것도 니가 만든 개 수작 헛 소리 야 귀에 좆 박힌 씨팔 놈아 음악 똑바로 쳐 들어 야 이 씨발아 내가 언제 MP3 듣는 이들 욕했니 너 잠 들 깼니 개가 좆빠는 소리 그만해 니미 좆도 모르는 게 지랄하네 내 노래를 듣고나 얘기해 그리고 사과해 여기에 있는 나에게 옹박 토니쟈 맞짱은 고사하고 본 적도 없어 이것도 내 잘 못이니 기획사가 지네 멋대로 쓴 엉터리 기사 뱃 대지 기름 낀 돼지의 헛 소리 삐쩍 마른 사기꾼 베트콩의 사기 이 모든게 날 망쳐놨지 차에 치여 달릴 씹새끼 들 #@# 맞서 밀어 붙여 시간이 없어 빨리 빨리 몰아 붙여 부셔 때려 부셔 틀에 갇힌 모든 것을 다 때려 부셔 어서 불을 붙여 잠들었던 너를 깨워 불을 밝혀 됐어 준비 됐어 세상과 맞서 우리가 먼저 앞서 들어봤지 그렇겠지 새로운 스타일 허니 패밀 리가 다시 뭉쳐졌지 돌아왔지 어느새 시간은 후르르르르 지나가고 변해가고 기형적인 음악들만 불어나고 틀어진 센스는 넌 느낄 수가 없어 덜 떨어진 수준은 더 높일 수가 없어 넌 좆 같은 소리의 모습에 내가 넘어졌어 자빠졌어 엿 같은 씹 씹 씹 씹새들 때문에 걷다 뛰다 지쳐 쓰러져버린 지금 나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날 다시 던져 놔 빼앗겼던 왕의 자린 원래 대로 돌려놔 그럼 난 태연한 자태로 널 밀어낼게 가식적인 쓰레기는 전부 쓰레기통으로 개 떡 같은 음악은 다 들뜰 개밥 통으로 잠시만 찌그러져 커다란 변화가 있을 테니 숨겨졌던 아픔 속에 허니 히스토리 맞서 밀어 붙여 시간이 없어 빨리 빨리 몰아 붙여 부셔 때려 부셔 틀에 갇힌 모든 것을 다 때려 부셔 어서 불을 붙여 잠들었던 너를 깨워 불을 밝혀 됐어 준비 됐어 세상과 맞서 우리가 먼저 앞서 준비 준비 됐 됐어 Bitch 쏟아져 나오는 좆 같은 삼류 새끼들 때려 때려 부셔 Bitch 지칠 줄 모르고 쏟아져 나오는 좆 같은 삼류 새끼들 이런 니주가리 씹쌔끼 뭐 허니 패밀리 우리가 한 물 갔다고 니기미 좆짜는 소리 씹쌔끼 내 앞에서 눈깔 똑바로 뜨고 말해봐 이 개새끼 아주 혓 바닥을 확 잡아 뽑아 벌라 뚫린 입이라 함부로 쳐 말하지마 그 때가 니 마지막 이 씨발아 개새끼야 니미 좆 같은 새끼 이 씨발 새끼들아 돈 받았어 너 개새끼야 뮤직비디오 씨발새끼 찍어주라고 개새끼야 재주는 씨발놈아 내가 부리고 개새끼들아 돈은 니가 쳐 받아 쳐먹고 이 개새끼 나이는 씹새끼 똥구녕으로 쳐 먹냐 이 개새끼야 너 이 씨발새끼 빨리 안 나와 이 개새끼야 그래 야 내가 잡아다가 패 죽이고 밖에다 걸어 이 개새끼야 개새끼들 불 질르고 내가 이거 가스 냄새 내가 맡을거야 이 개새끼들아 알았어 개새끼야 개새끼들 씨발년들아 안 그래도 음악하기 좆같거든 씨발새끼야 나는 남은것도 없고 씨발 가진것도 없고 씨발 잃은것도 없고 이 개새끼야 와서 뱃대지 쑤실라면 쑤시고 모가지 딸라면 따고 이 개새끼야 어떻게 되나 한번 볼라니까 내가 이 씨발아 야 이 씨발 영화는 스크린 쿼터제 있지 씨발 우리도 뭐 스피커 쿼터 뭐 그거 해 주던가 이 개새끼야 이 씨발 한 달에 백 만원 벌기가 힘들어 내가 이 개새끼들아 끄 끄지 마봐요 이 씨발새끼들 내가 아 열받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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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오늘밤 넌 위에 오늘밤 난 아래
오늘밤 더 깊게 오늘밤 가질게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키미니 키미니 키 키미니 키미니 카 클럽 경력 12년 이 바닥을 비비면 전부다 아는 여자 간단하게 쇼부 대부처럼 앉아서 나 초이스 해 마구 탁 찍으면 팍팍 착석 시키면 싹싹 땡겨 앉아 술잔 받자마자 넘어간다 너무 간단하면 재미없어 그럼 황당 내가 판단 해줄게 너의 흥분 장단 넌 눈빛으로 날 불러 난 피치를 더욱 올려 널 갖지 못하는 놈들을 울려 그냥 곯려 니가 없다면 졸려 넌 계속 튕기네 그래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네 니 몸은 나랑 같은 말을 쓰네 시끄러워 큰 몸짓으로 더 악을 쓰네 넌 내 골반 위에서 거칠게 흔들어 난 물들어 니 몸에 땀이 내게 묻게 붙들어 아슬하게 엉덩이가 내 몸에 닿아 가슴 아래 얹은 내 손을 더욱 움켜쥐어 넌 벌써 이런 맛을 아네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나는 아래 너는 위에 오늘밤에 서로 깊게 서로 그렇게 파고드네 술 한잔에 오늘 또 넌 흔들어대 이슬이 니 가슴을 타고 또 흐르네 니 입술은 나를 불러 오늘밤에 불을 붙여 너를 뜨겁게 안아 달라며 술잔을 부어 내 손은 이미 니 등을 타고 허리까지 니 손은 이미 내 목을 잡고 키스까지 하나 둘 셋 넷 선수들의 입장 이 밤에 메뉴는 바로 엉덩이 가슴이 예쁜 여자 나를 향해 오네 벌써 흥분되네 내가 너무 술에 많이 취했나 술잔들을 만질수록 허풍들은 늘어나 관심 있는 얘기들로 분위기를 끌어가 듀레이 로우 모우 거 차우 하이하이 내숭떨며 콧대 센 넌 꺼져라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오늘밤 모여든 어색한 눈빛과 몸짓에 무리들 그들 속에서 돋보이는 내 자신을 던져 그래야만 하나 건져 그녀에게 수작을 걸어봐 술 한잔 건네봐 알 수 없는 여자들의 숨은 음모를 훔쳐봐 깊은 만남은 사절 오늘 하루 널 갖고 싶어 사정할게 이 밤 은밀한 흥정 잠에 취한 듯 아니 술에 취한 듯 부비적 부비적 너의 유혹의 흔적 꼬리를 쳤으면은 책임을 져야지 시작을 했으면은 끝장을 봐야지 굶주린 남자들의 사막을 지나 너의 오아시스를 향해 한발 두발 은밀하게 또 치밀하게 내가 바로 그 유명한 카사노바 너와 함께 이 밤을 뜨겁게 야릇한 너의 몸을 만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보낼래 외로운 너의 몸을 훔칠래 너와 함께 이 밤을 만들래 은밀한 너의 몸을 가질래 너와 함께 이 밤을 지샐래 달콤한 너의 몸을 탐할래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흔들어봐 너의 엉덩이 가까이 나는 다가가지 당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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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저 멀리 도망가네 난 애써 팔을 뻗어 잡으려 해 언제나 한 발 앞에서 난 놓쳐 지금 너무 지쳐 가끔 난 이런 생각이 들어 이대로 난 이도 저도 아니게 늙어 갈까 난 단지 헛된 꿈만 좇는 망상가 그냥 관둘까 이미 다가가기엔 너무 멀잖아 지금 난 희망은 마르고 내일은 다르고 그래서 내일은 더욱 두려워 어느덧 몸이 떨려 그래도 달려야 해 내 두려움 따위는 자르고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꿈이란 걸 잃어버린 나의 시계 허탈한 마음으로 나를 돌아 보네 아주 예전에 가졌던 그 꿈은 어디에 마음 속 깊은 곳에 나와 숨바꼭질 해 꿈을 갖자 마치 어린 아이 처럼 웃어 보자 항상 그랬던 것 처럼 어느덧 살다보니 차가워진 내 말투 내 표정 내 행동 바꿀 수가 있을까 그래 봤자 터무니 없다 소용없다 뒤 늦게 꾸는 것은 꿈이 아니잖아 이런 제길 세상은 자꾸 왜 망상의 시간 조차 주질 않는 걸까 왜 한 겨울 눈 처럼 한 여름 비 처럼 내린 내 작은 꿈들아 계절이 변하고 사람이 변해도 왜 항상 넌 그 자리에 내 꿈이란 부메랑 왔다 돌아가는 것 지금이란 시간이란 나의 희망을 놓쳐 버린 것 잘 될 거란 내 생각 하지만 다 착각이었어 그래 완전히 잃었어 내 꿈을 내 운은 이게 다 일까 내 인생은 딸깍 거리면서 계속 닳을까 허 철 없이 난 조금 기대했어 현실에 무너진 지금 난 다시금 쫓고 싶어 하지만 운명은 밖으로 쫓고 있어 마지막까지 난 놓쳤어 내 눈 앞에서 너무 아파서 누워 난 벌써 이거 참 아차차차 내 삶이 왜 이래 실망인데 이거 나 어떡해 정말 아차차차 이런 이런 이런 힘든 삶 속에도 난 또 다른 꿈을 향해 달려가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청춘은 흘러가네 아차차차 정신 좀 차리게 아차 하는 순간에 아차차차 잃기 전까진 그 소중함을 몰라 버리기 전까진 모두 아까운 줄 몰라 잡고 놓치고 가졌다 놓고 잡힐 듯 말 듯 하면서 점점 멀어져 가 꿈이란 본래가 실체가 없는 것 꿈이란 친구이자 내 삶에 동반자 때로는 한 걸음 앞에서 내게 희망을 줘 때로는 저 멀리에서 내게 패배를 안겨줘 마치 꿈처럼 그랬던 것처럼 눈을 뜨면 사라져 잡으려면 멀어져 아차차차 아차 하는 순간에 저 멀리 도망가 그래서 난 이렇게 달려가 마치 꿈처럼 내게 다가 온 너 내 사랑아 눈을 뜨면은 사라 질 것 같아 정말 나 어떻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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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허니 비트에 맞춰 Jump Jump Jump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내 말은 쉽게 말해서 널 흔들어 놓을게 구린 거 씹게 뒤에서 조용히 해 줄래 그럼 난 신께 맹세코 멋있게 할게 너 싫게 하진 않을게 내 시계는 항상 열두 시 늘 난 어김 없이 정해진 피크 타임 난 삐끄닥 거릴 여유는 없어 삐꾸 따윈 상대 안 해 나랑은 상대 안돼 Jump Jump 모두 방방방방 Jump Jump 모두 방방방방 Jump Jump 모두 방방방방 Jump Jump Jump Jump 더 높고 넓은 세상을 니 눈 높이에 맞춰 열에 둘에 반의 반 밖에 보지 못하는 너의 불쌍한 인생관 이제는 벗고 일어나 리듬을 신발 삼아 뛰어 손 가락질 받던 시절은 뒤로한 채 그들 보다 더 높이 Jump 인생이란 끝이 없는 것 승부를 띄워 승리의 깃발을 잡는 그 날까지 뛰어 Like a Forrest Gump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Yo 할 수 있잖아 넌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가져 저 하늘 위로 몸을 날려 세상을 가져 너와 나 이 순간 하나 됨을 느껴 봐 너와 나 이 순간 모두 같이 한 번 뛰어 봐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자신을 만들어 봐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길 만들어 가 대중을 움직여 지금이야 유행을 만들어 니가 중심에 서서 소리쳐 외쳐 Jump Jump 모두 방방방방 Jump Jump 모두 방방방방 Jump Jump 모두 방방방방 Jump Jump Jump Jump 세상에는 절대 눌러서는 안될 스위치 온순하기만 할거라 생각해서 밟았던 꼬리 결국엔 네 목을 조여와 그렇게 건드려서는 안 되는 남자가 있는 법 이 땅에 내가 법 이루기 위해서 보다 더 높은 곳 향해서 나는 점프 사람을 겉으로만 판단해서 네 멋대로 네 잣대에 끼워 맞춰 놀던 너 이제는 비굴한 몸 짓으로 네 장단에 맞춰 가며 썼던 가면 이제는 벗어 역사는 한 가지에 미쳐있는 사람에 의해 쓰여져 날 미치게 한 너 때문에 역사를 새로 써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몸을 흔들어 음악을 들어 바닥에서 천장까지 울리게 크게 틀어 위로 위로 더 더 높이 날 수 있게 위로 위로 더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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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4집 - 네번째 이야기 (2007)
너의 홈피에 가는 게 아닌데 알잖아 난 여전히 그래 널 잊지 못한 채 이렇게 바보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하루를 보내 헤어지고 난 후 그 때 그 후로 지금까지 미안해 하지만 어떡해 시간이 지나면 슬프진 않겠지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우리가 지금 남남인 것 처럼 너와 나 아무 일도 없던 것 처럼 니가 벌써 날 잊고 지금 다른 사랑 하고 있는 것 처럼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 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오 너에게로 갈 수 있는 인터넷 클릭 한 번이면 너의 곁으로 최근 너의 소식도 듣고 예쁘게 잘 나온 사진도 퍼 오고 새로 만난다는 그 남자 친구는 같은 남자로서 내가 봐도 정말 너와 잘 어울려 능력도 있고 외모도 그만하면 된 것 같고 나보다 너에게 잘 하는 것 같아 나보다 훨씬 좋은 남자 같아 나 괜한 걱정했잖아 그래 너 지금 웃고 있잖아 아무런 일 없단 듯이 너 처럼 웃어 볼게 영원하자던 떠난 내 사랑아 너 행복하잖아 웃는 모습을 보니 좋구나 잘 살고 있잖아 나 정말 괜한 걱정만 했잖아 오 우리 이별한 후에 변해간 뒤에 너의 홈피 사진들이 궁금해 그렇게 난 또 우리의 추억 속의 노래들을 도토리로 사고 듣고 웃고 난 너의 행복에 미소에 모습에 기뻐해 이젠 너의 친구들과 일촌을 맺고 파도를 타며 선물을 하네 나에겐 시간이 멈춘 듯 우리 행복했던 추억 속에 멎은 듯 모든 것이 그 때 그대로 내가 마지막 본 모습대로 너와 함께 숨 쉬는 것 처럼 우리 관계 끝나지 않은 것 처럼 우리 사랑했던 그 때 처럼 내 홈피 역시 그 때 처럼 지금 그 사랑이 나라면 나도 웃을 수 있어 너의 그 남자가 나라면 너처럼 나 웃을 수 있어 이렇게 이렇게 그 때처럼 사랑할 때처럼 오 어우 어어 예 babe 오 No no no no no 우 우우 우우우 우 우우 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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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거북이 - 분홍빛 크리스마스 [digital single] (2007)
잊어야지 하면서 널 잊지못해
지워야지 하면서 난 또 널 그려 잊어야지 하면서 널 잊지못해 지워야지 하면서 난 또 널 그려 잊어야지 하면서 널 잊지못해 지워야지 하면서 난 또 널 그려 잊지못한 널 아직도 생각해 그래 난 널 그려 널 그려 넌 내게 말했지 남자 친구완 처음 보내는 크리스마스라고 크리스마스 몇달전부터 넌 마냥 들떠서 좋아했잖아 그런 널 위해 나름대로 이벤트를 준비하려했지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줄 몰랐던 그런 날 위해 하늘에선 흰눈이 펑펑 내리고 마치 너와 나의 만남을 축하하듯 멈추질 않고 밤새도록 내렸지 특별히 준비한 것도 없던 나인데 좋은곳을 데려간 것도 아닌데 그저 흰눈이 내린다는 그 이유만으로 넌 정말좋아했지 그렇게 즐거워 하던 그때 너의 그 미소가 아직도 생각나 널 잊지 못해 그래서 기도해 올해는 제발 흰 눈이 내리질 않기를 내 소원 한번만 들어달라 기도해 십이월 이십사일 오일 육일 삼일 동안만 눈만 내리질 않는다면 올 겨울안에 널 잊을 수 있을것만 같아서 이렇게 바보처럼 기도해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흰 눈이 펑펑 내리면 널 잊을 수 없을것만 같아서 흰 눈이 펑펑 내리질 않기를 오늘도 하늘에 난 기도하지 흰눈이 펑펑 내리면 너를 지울 수 없을것만 같아서 올해는 제발 흰 눈이 내리질 않기를 어떻게 된거니 도대체 왜 연락이 안되니 너 혹시 핸드폰을 잃어버린 거는 아니니 그래 넌 지금 행복한 거니 지금도 생각나 흰눈이 내리던 작년 십이월 이십사일 같이 거닐던 그 길 그 거리 골목골목 구석구석 내게 했던 말 모두 다 난 잊지못해 아직도 생각나 그때를 그려 영화를 보고 커플링하고 스티커사진을 찍던 그때 그때를 그때 그때를 그때를 허기진 배를 채우려 같이 갔던 레스토랑에서 내게 한말 모두 다 지금도 기억해 그리고 기도해 올해는 제발 눈이 내리질 않기를 Once bitten and twice shy I keep my distance but you still Catch my eyes tell me baby Do you recognize me well it's been a year. It doesn't surprise me Happy christmas I wrapped it up And send it with a note saying I love you I meant it now I know What a pool I've been but if you kissed me Now I know you'd fool me again Last christmas I gave you my heart But the very next day you gave it away This year to save me from tears I'll give it to someone special 잊어야지 하면서 널 잊지못해 지워야지 하면서 난 또 널 그려 잊어야지 하면서 널 잊지못해 지워야지 하면서 난 또 널 그려 잊어야지 하면서 널 잊지못해 지워야지 하면서 난 또 널 그려 잊지못한 널 그래 난 널 그려 그래 난 널 그려 I got a know oh wanna know Last chris last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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