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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덕 - 장덕 추모앨범 [tribute] (1990)
사랑은 영원한 그리움
사랑은 외로운 기다림 사랑은 슬픈 영화처럼 안타까운 약속 그대의 마음은 어디서 누구를 향하여 숨쉬고 사랑의 그림자 밟으며 어디로 가는가요 사랑은 끝없이 피어난 안개속 물방울처럼 외로운 그대의 마음에 한송이 꽃을 심었네 그대는 날 사랑하나요 그대는 날 생각하나요 언제나 그렇게 가시는 그대는 누군가요 사랑은 끝없이 피어난 안개속 물방울처럼 외로운 그대의 마음에 한송이 꽃을 심었네 그대는 날 사랑하나요 그대는 날 생각하나요 언제나 그렇게 가시는 그대는 누군가요 그대는 누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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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어느 고운 바람 불던 날 잔잔히 다가와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감싸고 향기로운 입술도 내게 주었지 *세찬 비바람에 내 몸이 패이고 이는 파도에 내 뜻이 부서져도 나의 생은 당신의 조각품인 것을 나는 당신으로 인해 아름다운 것을 나는 나는 갯바위 당신은 나를 사랑하는 파도 우린 오늘도 마주보며 이렇게 서 있네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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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밤 별들이 내려와 창문틈에 머물고
너의 맘이 다가와 따뜻하게 너를 안으면 예전부터 내곁에 있은 듯한 네 모습에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었는데 골목길에 돌아서 뛰어가는 네 그림자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간주중> 그 큰 두 눈에 하나 가득 눈물 고이면 세상 모든 슬픔이 내 가슴에 와닿고 네가 웃는 그 모습에 세상 기쁨 담길때 내 가슴에 환한 빛이 따뜻하게 비쳤는데 안녕하며 돌아서 뛰어가는 네 뒷모습 동그랗게 내버려진 나의 사랑이여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흩어진 이 마음을 아아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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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내 사랑은 오직 당신 뿐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가슴가득한 이 사랑은 모두 당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이제 다시 사랑에 아픔 없을꺼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떠나가도 당신 사랑이 남겨준 기쁜만 생각 할 그립다 못하고 사랑한 단 말 다 못해도 돌아서면 감추는 눈물이 내 마음이 잖아요 말하고 싶어요 그대 네게 있는다면 다시 한번 당신을 잡을 사랑일꺼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대 네게 있는다면 당신 가슴에 기대어 작은 눈물 흘릴꺼라고 그립다 말못하고 사랑한 단 말 다 못해도 돌아서면 감추는 눈물이 내 아픈이 잖아요 내 마음이 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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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1. 잃어진 옛 추억이 너무 그리워 무심히 밤하늘 쳐다보면은
은하수 강되어 내맘에 흐르다 고요히 꿈결처럼 사라지는 것을 * 지금도 사랑은 가슴 속에 깃들고 지금도 달빛은 원하지만 슬픔 못잊는 내 눈물이 가슴에 젖어 내리네 2. 꽃잎처럼 부드럽던 그 옛날 속삭임은 기억속의 사연되어 바람에 떨어지고 아련한 한줄기 달빛은 혼자 돌아 고요히 꿈결 처럼 사라지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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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나 오늘 슬펐네 덩그마니 놓여진 강의 다리 저편에 슬퍼하는
여인처럼 뿌려지던 눈물 자욱 같은 황혼 때문에 * 사랑하는 거래 그러는 거래 슬퍼지면은 황혼을 사랑하는 거래 사랑하는 거래 그러는 거래 슬퍼지면은 황혼을 사랑하는 거래 우~ 아이의 말 작은별에서 떨어져 내린 아이의 말 아이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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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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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창공이여 넓은바다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갈매기여 내 하얀 날개품에 우리 마음 묻으면 반짝이는 물빛 속엔 사랑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푸른산들이여 넓은 들녘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나무여 내 고운 날개품에 우리마음 묻으면 아침햇살 이슬 속에 희망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 꿈이여 내 사랑이여 너울대며 춤추는 내 작은 소망이여 내 푸른 희망 속에 우리 사랑 묻으면 젊은이의 가슴 속엔 진실이 있어라 밀려오는 파도처럼 넘치는 기쁨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불어오는 바람처럼 싱그런 젊음이여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내게 있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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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소리 가만히 불러 보내
그대 떠나고 없는 빈자리에서 쓸쓸히 불러 보다 돌아서네 -반복- 날은저물고 외로운 마음만 더하네 지난날 사랑은 노을로 물들고 그땐 그소리만 바람되어 바람되어 가슴에 소근히 찾아 스며드네 소근히 찾아 스며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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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나 어느날 깨어
눈부신 너의 모습 보았네 황혼아래 고요한 하늘이 물들때 넌 내 서러운 밤의 층계에 선 오직 하나의 나의 별 오직 하나의 내 생명 나 어느날 깨어 빛나는 너의 진실 보았네 밤에 별이 내리는 이슬을 마시는 넌 내 외로운 밤의 층계에 선 오직 하나의 나의 별 오직 하나의 내 생명 난 가리라 이 눈물 씻어줄 그대 마음속 눈으로 가리라 난 살리라 그대 맘에 숨어서 그대 순결한 눈동자 속에 바위 사이 넘치는 물위엔 그대 모습 비치고 비에 젖어 목마른 그대 그대는 그댄 내 서러운 밤의 층계에 선 오직 하나의 나의 별 오직 하나의 내 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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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마음 2집 - 한마음 새노래 모음 (1984)
바람이 불어 가슴을 여미는 이 밤이면 애틋한 내 마음 찾아
그대에게 드릴것을 흐느끼는 나뭇잎사이로 그대 얼굴 드리 우면 진실한 내사랑 찾아 그대창에 바칠것을 * 아! 사랑은 가고 불길은 꺼졌어라 한조각 식어버린 내 영혼은 이밤도 갈길잃어 어둠속에 머무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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