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다가와 내게 사랑을 주고 기억하기 힘든말로 그대 숨결마저 깊은 어둠이되어 흔적으로 남아 내려오네 *두렵기만한 나의 외로움들이 영원히 머물진 않겠지 깊게만 남겨진 아픈 상처로 상심의 거릴 지나가네 하늘도 지치고 슬픈 그림자만이 이제 다시 거릴 헤매어 목이 메 보르는 나의 슬픈 노래는 비되어 오늘도 내려 오네
하루온종일 기대어 앉아 하늘 저편으로 마음은 가고 어리석도록 모르던 정이 이젠 느껴지네 *나도 언젠가 돌아가겠지 세상어느 누구도 알수없을때 그리운 날들 달랠수 없어서 지쳐울다 잠이들면 혹시 찾아가려나 너무 먼곳에 있는 다시 올수도 없는 내겐 더없이 좋은 사람들 하루온종일 기대어 않아 하를 저편으로 마음은 가고 어리석도록 모르던 정이 이젠 느껴지네
싸늘한 눈빛 날카로운 몸짓 냉정함에 익숙한 저 표정들 나를 둘러싸는 황홀한 석양만 위로 하듯 나에 가슴에 내리지 쉴새없이 지나는 세상을 보며 정신없이 ?瞞팀羚? 어쩌다가 한번은 멈춰서겠지 날 좀 돌아봐줘 날 좀 돌아봐줘 관심도 없어 차갑게 스치는 누군가가 맞춰논 이 시간들 말한마디 없는 남겨진 기억만 헝클어진 나의 머리에 내리지 제발 외면하지마 제발 너무힘들어 제발 외면하지마 제발 돌아봐줘
탁한 담배 연기속에 불빛마저 부드럽지않아 사람들으 경계하는 듯한 눈빛들 다니엘라 너를 찾아 헤메 이긴 밤을 이어가고 있어 싸늘히 식은 바람도 함께 때로는 착각하는 너를 닮은 긴머리의 여자들 자꾸만 그럴수록 무뎌진 내눈물도 이제는 터져나와 울어버리네 다니엘라 낮선 어떤 음악속에 츰을 추는 사람들의 쌓인 너의 지친 목소리가 느껴져 현란하게 춤을추는 모습 숨막히게 바라보고 있어 그러나 네모습은 아니였어 자꾸만 그럴수록 무뎌진 내눈물도 이제는 터져나와 울어버리네 다니엘라 도대체 네 모습은 어디에 있느거니 가슴속에 안겨있는 너를 만난 꿈마져도 차가운 소음속으로 다시 또 사라지네 다니엘라
길가에 버려진 잡지 조각 내 바쁜 걸음을 멈추게 하네 사진속에서 날보는듯 해 나도 모르게 하! 불러보네 페이퍼우먼 조금씩 빠져드네 페이퍼우먼 숨소릴 듣고 있어 차가운 눈빛 날바요 페이퍼 우먼 섹시한 화장에 야한 머리 남들의 시선을 뺏어버리네 짧은 치마와 늘씬한 다리 평범한 몸짓도 하지않아 자꾸만 어둠이 짙어가고 슬픔에 잠긴듯 흐려지잖아 가까운 곳에 있을것 같아 무심코 내곁을 둘러보게해
이십년이 지난 내모습을 그려보면 그때는 지금보다 키타를 조금 잘 치겠지 길게 내린 머린 언제나 처럼 풀어놓고 자유로운 내마음을 말해줘 이십년이 지난 내 모습을 그려보면 지금은 궁금한 모든걸 그때는 알게 될까 집시같은 마음 언제나 처럼 갖고있어 자유로운 내마음을 말해줘 많은 세월을 지나온 정이 들었던 노래들 느긋한 내목소린 아주 곧잘 불러 보겠지 나를 알아본다면 누군가 졸라댈거야 아저씨 그 노래를 다시 불러줘요 하겠지 이십년이 지난 내 모습을 그려보면 우숩고도 조금은 슬퍼져
아무런 말도 못하면서 왜 그리 가려하나요 부서져 버린 그대마음을 나느 느낄수 있어요 슬픔에 잠긴 눈으로 믿을수 없어 많은 날들이 지나가면 지워갈수 있겠지만 이대로 기억속으로는 그댈 보낼수 없어요 난 후회하고 말거야 모두 그 대로 멈춰줘 그대 조금만더 보려해 내게 남을수는 없나요 그대를 사랑해 검붉어져만 가는 하늘 흩어져 희미해지고 기억속으로 가는 그대 아쉬운 눈빛만으로 아득히 멀여져가네
밤이 늦도록 내리는 비 가리워진 나의 옛일을 괜스레 자꾸만 생각나게 하고 생각나게 하는데 작은 우산 작은 그 가로등 같이 걸었던 그 많은 길 어느덧 마음은 찾아가고 있네 *우_후_이렇게 내리는 빗속에 우_후_낡은 음악을 틀어 담아두네 밤이 늦도록 내리는 비 가리워진 나의 옛일을 괜스레 자꾸만 생각나게 하고 생각난게 하는데 작은 우산 작은 그 가로등 같이 걸었던 그 많은 길 어느덧 마음은 찾아가고 있네
하루종일 걷다 지루한 김에 길거리 모통이 계단에 기대어 빈병 하나를 눈에 대고서 거리를 하늘을 쳐다봐 병속의 풍경 병소그이 풍경들 병속의 풍경 불룩한 건물에 새가 춤추고 그 사이 보일 듯 감춘듯 산들과 뒤뚱거리는 구름 그 위로 내 마음 온통 춤을 춰 병속의 풍경 병속의 풍경들 병속의 풍경 이렇게 달라지듯 생각도 바꿔볼까 모든게 둥글어져 내 기분도 그렇게 병속의 풍경 병속의 풍경들 병속의 풍경 사람들 표정이 너무나 웃겨 할머니 아이들 연인들 모두다 히쭉거리며 이리 저리로 어울려 온통 춤을 춰 병속의 풍경 병속의 풍경들 병속의 풍경 스쳐만가도 둥글둥글 나만의 풍경 바라보네 스쳐만가도 둥글둥글 나만의 풍경 바라보네 스쳐만가도 둥글둥글 나만의 풍경 바라보네 스쳐만가도 둥글둥글 나만의 풍경 바라보네
질퍽질퍽 참을수가 없어 푸념속에 해가 바뀌어와 왜 그렇게 끌려가고 있어 껍질을 깨 생각대로 눈치를 줘 지긋지긋 하게 내버려둬 숨이 막혀와 미치도록 달려가고 싶어 꺼집을 깨 생각대로 다시 새롭게 바라보려해 잠든 내 영혼 깰 수 있도록 커다랗게 마음을 만들어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똑같은 눈으로 늘 같을걸 가르치지마 모부림쳐 일어나고 싶어 껍질을 깨 생각대로 좀더 더 넓게 바라보려해 잠든 내 영혼 깰 수 있도록 커다랗게 마음을 만들어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이대로 워..우..워..예... 사랑할수 있는 마음도 잊지않고 살도록
때로는 너무나 냉정해 무심한 말들이 중요한 얘기라고 필요한 말이라고 하지만 표정없는 얘기는 하지마 조금은 걱정된 눈빛 아쉬워하지 조금은 내맘을 이해하듯 모든걸 위로 하려 하지만 표정없는 말들은 하지마 차라리 모른척해 상처만 남을 뿐이야 답답해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을해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을해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을해 사람들은 너무 쉽게 말을해
누군가가 뭐를 뛰어나게 하면 내안의 습관을 인정하지 않네 아무렇지 않게 흠.... 태연한 적 해도 내안의 습관은 시기하고 있네 속으론 다 관심을 가져도 야유를 누군가가 뭐를 부족하게 하면 내안의 습관은 안심하고 있네 아무렇지 않게 흠~ 태연한척 하도 내안의 습관은 경계하고 있네 속으론 다 관심을 가져도 야유를 마음을 드러내고 다가 가는 말들 나는 왜 하지 못할까 모든걸 아름다운 구석만 보려는 여유를 채우고 싶어 속으론 다 관심을 가져도 야유를
넌 작은새 거친 따으로 내려와 인연이란 공간 속으로 깊이들어와 니 모든 사랑을 사월에 담아두고 언제나 이렇게 함께만 있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너의 그 소망을 하늘이 가져가고 진홍빛에 짙은 눈물이 되어버렸니 비가 내려 바람이 불어 그대의 온기 마저 가져가 슬픈눈으로 진홍빛 슬픈 눈으로 오래도록 기다려 항기를 간직한채 사월이 진다면 가슴속에 내려와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사랑으로 또 남으리 달래 달래 진달래 달래 기억이 꽃이 되어 진달래
요즘은 왜 이리 마음이 울적해질까 복잡한 어제일은 오늘도 내 머릴 누를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자꾸만 짜증 날 땐 생각에 그쳐버린 그런 짓들을 해보자 가슴터지도록 잠시 미쳐보자 머리를 짤라버려 폭탄머리를 만들어 검은색 바지 위에 빨간 팬티를 입어봐 관념을 지워버려 소리를 질러 버려 록큰록을 틀어놓고 헤드벵이를 해볼까 가슴터지도록 잠시 미쳐보자 기분내 기분내 아~하 기분내 기분내 아~하 자유롭게 자유롭게 내 모든 기분을 바꿔 기분내 기분내 아~하 기분내 기분내 아~하 가슴터지도록 잠시 미쳐보자
눈치도 없이 하루를 먹어가네 팝콘을 먹듯 아무런 의미 없이 오래된 나의 버릇처럼 재미를 찾아 따라따라따라따라 부풀어 오르는 나의 기대만이 허무 하게도 모두 사라지네 가벼운 웃음 환심을 사려하네 팝콘을 먹듯 아무런 의미 없이 오래된 나의 버릇처럼 어디든 찾아 슬금슬금슬금슬금슬금 부풀어 오르는 나의 욕심으로 처음 내 모습 점점 멀어지네 더 가볍게 더 가볍게 더 사라져 더 팝콘처럼
여느때와 같이 노랠 불러줘요 그 흔하고 또 예쁜 사랑노래 좀 듣기 싫은 음치라고 그래도 다 같이 부른다면 겁이 없지 여느 때와 같이 노랠 불러줘요 신경쓰는 사람별로 없으니 조금 머리써 돈이 되게만들어 히트하는 외국노래 가깝게 아...아... 밤이 너무길어져 아...아... 그녀가 돌아올까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 혹시나 여느 때와 같이 노랠 불러줘요 TV와 신문의 얘기들 야! 내들 이제 그만 좀 싸워 지겨워 죽겠다 진짜. 뭐가 중요한지 그렇게 모르겠냐어!어! 여는 때와 같이 노랠 불러 줘요 저 하늘하고 맞다은 초점으로 잔돈이 남아 복권을 사봤는데 억하고 맞아주면 좋겠구나
졸리운 눈으로 아침을 보며 뚱뚱한 가방에 하루를 담아서 학교 학원 직장 나름대로 다이빙을 하듯 사람들 속으로 별뜻없는 해야만 하는 일들로 어설픈 밤이 우후 하룰 끝내지 가끔 자우로운 시간이 오면 노래방 영화 락클럽 너무나 분주해 미팅 채팅 쇼핑 책은 가끔 오랜만에 여유 너무나 부족해 별뜻없는 하고 싶은 일들로 거품이 지면 우후 하룰 끌내지 롤라블레이드 타는 콜라세대 빙글빙글 도는 유행을 타지 롤라블레이드 타는 콜라세대 애드벌룬 위로 꿈을 그리지 만화를 보듯 하룰 끝내버리지
내가 처음 택한길 가리워져 있을땐 히겨워도 하지만 돌아 갈수 없느길 때로는 두려워 자신을 읽을땐 다가서는 사람들 그저 쉽게 만나지만 의지하고 싶을땐 제 갈 길로 떠나고 모두가 등질 때 혼자 남겨질 때 나를 잡았어 알수 없었어 수많은 날들을 같이 했어 힘겨워도 서러워도 언제나 흔들릴땐 내곁에 있었어 내 어깨위 감싸얹은 비로서 너의 손을 이제야 느끼지만 처음부터 나를 잡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