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그렇게 망설이지 말고 춤을 춰봐요 나와 함께 오늘 하루는 피곤한 얘기 하긴싫어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왠지 바쁜 월요일 정신없던 화요일 지루했던 수요일은 가고 황금같은 토요일이 바로 오늘 이잖아요 나와 함께 춤을 춰봐요# 토요일 오후 모두가 기다리던 시간 그냥보낼수 없잖아요 오늘 하루는 하던일 잠시라도 잊고 춤을 춰봐요 아오 아오! (#반복) 여러분 나를 봐요 그리고 일어나서 춤을 춰요 나와함께 춤추고 싶은사람 모두나와 하던일 잠시 잊고 춤을 춰요 내모습이 부럽지 않나요 언제라도 가슴이 답답할땐 춤을 춰요 기분이 정말로 상쾌해요
난 언제부턴가 짐처럼 쌓여진 생활의 무게에 눌려 살고있지 어느 누구도 돌볼 여유없는 사람이되어 * 넌 그많은 사람중 하필 왜 날 선택했는지 어쩜 널 떠나는게 옳은지 몰라 그렇지만 사랑하는데 단한번도 너 힘들어할때 곁에있지 못했던 나를 조금만더 기다려주겠니 정말로 나를 믿는다면
새벽 안개가 풀잎 위를 적시고 금빛 햇살이 나의 길을 밝힐 때 문득 멈춰선 작은 간이역에서 다시 마주친 너의 모습 빗물처럼 흐르는 지난 우리들의 기억은 메마른 내맘을 적시고 은은히 다가오는 너의 부드러운 눈빛에 잊혀진 시간들이 파도처럼 밀려오네 그대 두눈에 맑게 고인 나의 모습은 또 하나의 내 모습 오래전에 느꼈던 예정된 우리 만남을 난 받아들일래
사랑은 어떻게하고 이별은 어떻게 하나 차라리 피었다 지는 꽃이 되어서 자연으로 살아가리 눈물은 가슴에 담고 얼굴엔 웃음을 띄우고 그렇게 살다가 보면 진정웃으며 웃을수가 있겠지 내가 기억할수 있는건 사랑잃은 괴로움 이세상에 슬픔 가운데 제일큰것은 사랑이 주는 괴로움이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건 아직 덜 자란탓인가
쏟아지는 빗속을 나만 홀로 걸었네 분홍빛 우산은 싫어 쏟아지는 빗속을 나만 홀로 걸었네 보라빛 레인코트 싫어 나는 지금 비에 젖고 싶어 사랑했던 순간이 너무 그리워 쏟아지는 빗속을 나만 홀로 걸었네 이제는 널 잊고 싶어 나는 지금 비에 젖고 싶어 사랑했던 순간이 너무 그리워 이별의 손짓이 날 울려도 난 다시 사랑을 하고 싶어 이렇게 빗물이 날 적시듯 이제는 사랑할꺼야.
밤이 늦도록 내리는 비 가리워진 나의 옛일을 괜스레 자꾸만 생각나게 하고 생각나게 하는데 작은 우산 작은 그 가로등 같이 걸었던 그 많은 길 어느덧 마음은 찾아가고 있네 *우_후_이렇게 내리는 빗속에 우_후_낡은 음악을 틀어 담아두네 밤이 늦도록 내리는 비 가리워진 나의 옛일을 괜스레 자꾸만 생각나게 하고 생각난게 하는데 작은 우산 작은 그 가로등 같이 걸었던 그 많은 길 어느덧 마음은 찾아가고 있네
가끔 두려워져 혼자 살아가는 세상 빨리 변해가고 기다리지 않는 세상 가끔 두려워져 내게 다가오는 사랑 쉽게 만났다가 쉽게 떨어지는 사랑 누구라도 혼자는 외로워(힘겨워) 그래 하지만 어쩌면 우린 모두가 혼자인거야 이젠 걸어가야지 혼자서 한번뿐인 삶에 후회는 하지 않아 나의 인생은 내가 선택한 나의 길을 가는 것 후회는 없어 혼자라도
하루온종일 기대어 앉아 하늘 저편으로 마음은 가고 어리석도록 모르던 정이 이젠 느껴지네 *나도 언젠가 돌아가겠지 세상어느 누구도 알수없을때 그리운 날들 달랠수 없어서 지쳐울다 잠이들면 혹시 찾아가려나 너무 먼곳에 있는 다시 올수도 없는 내겐 더없이 좋은 사람들 하루온종일 기대어 않아 하를 저편으로 마음은 가고 어리석도록 모르던 정이 이젠 느껴지네
싸늘한 눈빛 날카로운 몸짓 냉정함에 익숙한 저 표정들 나를 둘러싸는 황홀한 석양만 위로 하듯 나에 가슴에 내리지 쉴새없이 지나는 세상을 보며 정신없이 ?瞞팀羚? 어쩌다가 한번은 멈춰서겠지 날 좀 돌아봐줘 날 좀 돌아봐줘 관심도 없어 차갑게 스치는 누군가가 맞춰논 이 시간들 말한마디 없는 남겨진 기억만 헝클어진 나의 머리에 내리지 제발 외면하지마 제발 너무힘들어 제발 외면하지마 제발 돌아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