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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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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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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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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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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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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1.그저 바라만 보아도 내 마음을
위로하던 따뜻한 미소와 그대의 숨결이 오늘따라 왜 이리 슬퍼보이나 2.무엇 때문에 그토록 오랜 세월 혼자라고 생각을 했는지 그대의 방안에 스며오는 햇살은 곱기만 한데 무엇이 그대를 힘들게 하고 이토록 방황하게 하나 난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면서 아무런 할 말이 없는 걸까 서로가 필요했던 사랑이라면 나 그대 달래주고 싶어 눈물만 보이는 아픔보다는 기쁨이 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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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1.이별 후 혼자만의 시간 두려운 건 아니지마는
너와 거닐던 거리의 불빛들 그 추억 지울 순 없어 2.한 순간 헤어짐만으로 모든 걸 다 잊기는 싫어 지나간 날들 아픔으로 인해 다시 돌아온다 해도 나 이제 울지 않아 눈가에 흘러내린 슬픈 자욱들이 우리의 소중했던 사랑에 또 다시 시작이 될 수는 없잖아 비 내린 차가운 도시의 이 밤 나홀로 외로이 이렇게 걸어도 깊은 밤 꿈 속에 찾아드네 그대의 품에 다시 안기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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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종 - Dreams Come True [live] (1997)
붉어진 노을아래 힘없는 지친 나의 모습.
화려한 사람들 어디로 향해 가는가~ 수많은 날들은 가고 희미한 사진속엔 지난 꿈들이 눈감아 떠올리는 버려진 슬픈 기억들을 떨리는 눈가에 말없이 흘리려했어 기나긴 그리운 추억마저도 지우려는 거야 지금의 나는 무얼 찾아가는지 아무말도 할 수 없어 스쳐지나 사라진 나의 오랜 방황을 이젠 다시 떠올리긴 싫어 나를 위해 눈감아 떠올리는 버려진 슬픈 기억들을 떨리는 눈가에 말없이 흘리려했어 기나긴 그리운 추억마저도 지우려는 거야 지금의 나는 무얼 찾아가는지 아무말도 할 수 없어 스쳐지나 사라진 나의 오랜 방황을 이젠 다시 떠올리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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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더 블루 2집 - 더블루 (1995)
언제나 나만을 바라보는 그대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찾는거야 나의 곁에 있는 그대를 위해 변해가는 내모습 너는 알고 있었지만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슬픔에 젖어있네 이해할 수 있다면 내게 말을 하고 돌아선 멀어지는 너의 모습에 조금은 미안했어 오랜시간이 지나 다른사랑은 날 떠나가고 너는 말없이 날보며 다시 돌아오길 기다렸어 언제나 나만을 바라보는 그대의 눈엔 오래전 숨겨둔 많은 얘기가 가슴 아프도록 흐르고 있어 이제는 철없던 지난날을 잊어버리고 새로운 세상을 찾는거야 나의 곁에 있는 그대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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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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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형준 1집 - Something Else (1994)
내게 말하지 친구라 애기하면서 하지만 나에겐 아무 소용 없잖아 이런 나를 이해하겠니 원망도 많이 했지만 또 다른 그리움 속에 네가 있어 내 바램 보다는 더 많은 느낌을 원해- 사랑으로 넌 내 맘속에 언제나 작은 꾸미 되었어 지친 나를 항상 달래며 위로했지 난 함에 겨운 눈으로 다시 나를 찾을께 너를 기다릴꺼야 깊은 밤하늘에 너를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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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멀게만 느낀 우리의
이별 짧았던 그 순간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야 했던 소중했던 친구여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저 담담히 손 흔드는 네 모습 또 다른 만남위해 잠시 떠나야 할 뿐 젖어드는 내 마음을 너는 알거야 오~ 오~ 마음 울적해진 비가오는 날엔 나를 그리며 싫은 사연 속에 너를 만나겠지 예~ 낯선 너의 모습 보며 눈물 글썽이는 내 마음 아프겠지만 그리운 친구여 또다른 만남을 위해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저 담담히 손 흔드는 네 모습 또 다른 만남위해 잠시 떠나야 할 뿐 젖어드는 내 마음을 너는 알거야 오~ 오~ 마음 울적해진 비가오는 날엔 나를 그리며 싫은 사연 속에 너를 만나겠지 예~ 낯선 너의 모습 보며 눈물 글썽이는 내 마음 아프겠지만 그리운 친구여 또다른 만남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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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현수 2집 - Coup D'Etat (2000)
멀게만 느낀 우리의 이별 짧았던 그 순간
아쉬움을 남긴 채 떠나야 했던 소중했던 친구여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저 담담히 손 흔드는 네 모습 또 다른 만남위해 잠시 떠나야 할 뿐 젖어드는 내 마음을 너는 알거야 오~ 오~ 마음 울적해진 비가오는 날엔 나를 그리며 싫은 사연 속에 너를 만나겠지 예~ 낯선 너의 모습 보며 눈물 글썽이는 내 마음 아프겠지만 그리운 친구여 또다른 만남을 위해 아무런 표정도 없이 그저 담담히 손 흔드는 네 모습 또 다른 만남위해 잠시 떠나야 할 뿐 젖어드는 내 마음을 너는 알거야 오~ 오~ 마음 울적해진 비가오는 날엔 나를 그리며 싫은 사연 속에 너를 만나겠지 예~ 낯선 너의 모습 보며 눈물 글썽이는 내 마음 아프겠지만 그리운 친구여 또다른 만남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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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1.사랑하는 그대여 이젠 잊어요
가슴 시린 아픈 기억들 모두 다 지워요 2.바라보는 두 눈은 말은 안해도 흔들리는 그대 눈빛은 슬픔을 주어요 이젠 소중했던 추억들이 하나둘씩 지워져가고 그대 만남속에 미소만을 그리며 기다릴래요 둘이 걷던 거리에 비가 내리면 서러움에 눈물 감추며 나 홀로 울겠죠 우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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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그대가 나 이기를 바랬던 것이
처음엔 정말 몰랐어 나 또한 너 이기를 원했던 순간 우리 사랑 시작된 거야 무심히 주고받던 그대 말들은 내겐 너무도 소중했지만 괜시리 토라진 듯 화난 듯한 얼굴 바보처럼 달래주던 그대 내 맘을 숨기기는 싫었어 끝내 못다했던 얘기로 못내 가슴아파했지마는 그댈 떠날수는 없는거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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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내일은 늦으리 - '92 내일은 늦으리 (1992)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하늘과 땅
모두가 숨을 쉬며 살아가야 하지 하지만 왜 이렇게 답답한거야 가슴이 답답해서 참을 수 없어 하늘로 날아가는 저 검은 새들 하늘로 날아가면 숨을 쉴 수 있나 강물은 기름으로 덮여있어서 고기들 숨이 막혀 죽어버렸어 거리에 쌓여가는 자동차들 안개를 닮아가는 아파트 빌딩 숲 아이들 가슴 속엔 그을린 꿈 나 이제 이 모든 걸 벗어나서 숨쉬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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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1.잊으려 잊으려고 애를 써도
어둠이 나를 감싸면 가슴에 남아있는 그대 모습에 내 맘 안타까운데 2.그렇게 사랑했던 그대 모습 밤마다 찾아들지만 또 다시 젖어드는 슬픈 추억에 내 맘은 울려 하잖아 흐르는 두 눈물을 그대 손에 두 손에 담고 싶지만 이별은 생각지도 않은거야 말을 하고 싶은데 하지만 그대는 떠나고 흔들리는 내 맘 울고 있잖아 기억속에 멀어진 널 그리며 이렇게 밤은 깊어만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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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슬픈사슴이 당신과 꼭 닮았어
웃는 모습이 꼭슬픈 작은 새를 당신은 좋아했지만 당신은 새가 될 수 없어 당신은 환히 웃어도~ 귀여운 새는 아니에요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사슴 사슴같아요 그저 웃어버리는 슬픈사슴 사슴~같아 깊은 꿈속에 당신은 날 만났지 웃는 모습에 내가 슬픈 무언가를 나에게 원하였지만 알아들을 수가 없어 나를 원망하는 그애 가만히 보고 있었거든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이젠 나는 당신을 정말 도울~수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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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지창 2집 - Son Ji Chang Vol.2 (1993)
날 그냥 내버려 둬
아무도 필요치 않아 나에겐 이미 너도 내것이 아냐 아무말 하지 마라 이제는 그 무슨 말로도 나를 위로할 수 없어 언젠간 알게 되겠지 널 위해 떠나는 걸 짐이 되긴 싫어 어제는 잊어 버려 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뒤돌아 보진 말아 이대로 떠나가버려 힘들어도 참아야 해 나 혼자 슬퍼하면 돼 흐려진 너의 모습뒤로 날 그냥 내버려 둬 아무도 필요치 않아 나에겐 이미 너도 내것이 아냐 아무말 하지 마라 이제는 그 무슨 말로도 나를 위로할 수 없어 언젠간 알게 되겠지 널 위해 떠나는 걸 짐이 되긴 싫어 어제는 잊어 버려 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뒤돌아 보진 말아 이대로 떠나가버려 힘들어도 참아야 해 나 혼자 슬퍼하면 돼 흐려진 너의 모습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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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이렇게 무심할수 없잖아
그렇다고 애원할수 없잖아 그대의 안타까운 눈빛이..나에게.. 슬픔을 주네.... 그렇게..방황하는 자체도 그마음 다시 올수 없잖아 하지만 우리 이제 느꼈잖아 이것이 사랑인것을.. 바람불어와 이곳을 걸어갈때 내손 꼭잡고 당신은 웃었잖아 이밤.그곳에.다시와서 당신을 찾아 헤메네~~ 그대 이별이란 말처럼 내겐 더 슬픈일이 없어요 이젠..시작도 하지않은채 눈물보이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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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정석 3집 - 이정석 III (1989)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웃음짓는 파도만이,(언제나 파도만이) 아직도 내가슴에 아픔이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너의 모습 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너의 모습 도 파도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 이젠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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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M Town - 2002 Smtown Summet Vacation In Smtown.Com [omnibus] (2002)
계절이 지나버린 쓸쓸한 바닷가에 언제나 부서지는 파도만이 [Oh-]
아직도 내 가슴엔 아프게 출렁이고 있는 지나간 여름날의 추억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아무도 찾지 않는 바닷가엔 어느새 불꽃처럼 솟아오르는 사랑노래 들려오네 지금은 가고 없는 너의 모습 그리며 나 이제는 외로이 앉아 사랑노래 불러보네 짧았던 우리들의 여름은 가고 나의 사랑도 가고 너의 모습도 파도 속에 사라지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 되어 이제 추억이 되어 나의 여름날은 다시 오지 않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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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수 1집 - Thank You (1997)
지쳐 잠이든 널 바라보는 나의 눈속엔
지나온 우리 기억들이 스쳐 지나고 내게 남은 건 두려운 삶일 뿐이지 너 없는 이 세상은 죽음이라고 *어둔 하늘이 널 나보다 더 사랑했나봐 내게서 그렇게 너를 먼저 데려갔으니 너를 일으며 세울 수가 없던 힘겨운 나이기에 바라볼 수밖에 없었어 *영원한 사랑은 없는 거라고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또 다른 세상 속에서 너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흔들리지 않게 나를 지켜줘 내가 너의 곁에 언제까지 영원히 머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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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종 - Dreams Come True [live] (1997)
오늘은 왠일인지 잊혀진 기억 속에
떠오른 친구들과 귀여운 너의 하얀 얼굴 조그만 골목길에 불러본 너의 이름 내앞에 다가온건 초라한 공간뿐이었지 *화려한 어둠 속에 버려진 내 모습 누구를 찾고 있나 그리운 나만의 추억인데 워~ 내일은 또다른 시간 속에 너를 찾아서 떠날거야 오래전 숨겨둔 나의 작은 사랑을 위해 조금은 당황을 하고 있는 너의 미소를 볼거야 외로이 기다렸다고 말했지만 멀어지는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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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내가 가는 곳은
당신이 생각하는 슬픈 곳은 아니야 자, 이제 당신이 웃으며 되돌아 열까지를 말 할떄 나는 떠나가네 아~ 떠나가네 하늘 나라에서 하늘 나라에서...... 오늘도 하얀 비 울며울며 내리는 거야 우리의 눈물을 지워 주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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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yn - Misty Memories: 리메이크 앨범 [remake] (2006)
무거워진 발걸음이 힘에 겨워
회색빛 하늘만 바라보았어 키 작은 하늘엔 잿빛구름 비라도 내릴 듯 해 고개 숙인 가로등에 비를 보듯 보이는 사랑만 했는지 몰라 어깨에 떨어진 빗물처럼 느낄 수도 있잖아 그대만은 나를 영원히 지켜 주리라 믿었는데 이렇게 날 떠나갈 수 있는 건 함께한 사랑은 없었던 거야 하지만 남겨진 가슴가득 고인 그대의 눈빛은 그대로인데 못다한 사랑이 너무 많이 남아 그대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 그대만은 나를 영원히 지켜 주리라 믿었는데 이렇게 날 떠나갈 수 있는 건 함께한 사랑은 없었던 거야 하지만 남겨진 가슴가득 고인 그대의 눈빛은 그대로인데 못다한 사랑이 너무 많이 남아 그대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아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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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민종 2집 - 하늘 아래서 (1993)
나의 과거를 이제는 잊고 싶어
지친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왔지 꿈의 의미를 찾을 수가 없었어 지난 어린 시절엔 지금 서있는 이곳은 어디인지 무얼 찾아왔나 아무도 없는 곳에 평화롭게 보이는 말없는 하늘 아래 너를 불러봤어 허탈한 마음에 희미한 느낌도 없어 마지막 너의 눈빛도 예 가고 있잖아 하얀 너의 곁으로 이젠 아무도 나를 막을 수가 없는데 걸어만 가야해 느낄 수도 없잖아 이젠 울지마 다가가는 날 보며 너를 위해 너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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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얀 비요일 by 서영진 [ost] (1991)
떠나는 네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울고 있었지 둘이서 나누었던 꿈을 남긴 채 떠나가고 만거야 아무런 한 마디 건네지는 못했지만 기나긴 기다림은 너를 위한 것이었어 표정없는 얼굴이지만 너는 알고 있겠지 어둠속에 하얀비치럼 너만큼 아파했었던 내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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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 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 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 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듯 하얀 아이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 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 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 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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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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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2집 - 회상 (1987)
지금 슬픈 내모습을 무대뒤 한소녀
애써 눈물 참으며 바라보고 있네 무대뒤에 그 소녀는 작은 의자에 않아 두손 곱게 모으고 바라보며 듣네 나의 이야기로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못해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끝이났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에 이슬픈노래 이노래가 끝이나면 많은사람 환호 뒤로한채 소녀에게 다가가 말없이 안아주리 소녀는 나를 알기에 더더욱 슬퍼지네 노래는 점점 흐르고 소녀는 울음 참지못해 밖으로 나가버리고 노랜 끝이낮지만 이젠 부르지 않으리 이슬픈노래 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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