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Rain, 본명: 정지훈 1982년 6월 25일 ~ )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이다. 배우로 활동할 때는 본명인 정지훈을 사용하기도 한다.
서산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학사를 취득하고 경희대학교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퍼포밍아트학과에 들어갔으나 자퇴하고 단국대학교 대중문화예술대학원에 입학하여 재학중에 있다. 1998년 팬클럽의 멤버로 데뷔하였으나 4년 후 솔로로 전환하였다. 비는 가수와 배우, 프로듀서로서 다양한 역량을 보여줬다. 이후 2011년 10월 11일 현역으로 군입대하였으며[1] 2013년 7월 10일 제대하였다.
울고있는 나의 모습 바보 같은 나의모습 환하게 비추는태양이 싫어 태양이 싫어 누군가 날 알아보며 왜 우냐고 물어보면 대답을 해줄수없는게 너무 싫어
태양을 피하고 싶어서 아무리 달려봐도 태양은 계속 내 위에 있고 너를 너무 잊고 싶어서 아무리 애를써도 아무리 애를써도 넌 내안에 있어
아직도 너의 그 미소 나를 만졌던 그 두손 그리워 하는게 너무 싫어서 너무 싫어서 많은 사람들속에서 웃고 애길 나누면서 잊어보려 했지만 또 다시 눈물이 흘렀어 모두다 내가 잊은줄 알아 하지만 난 미칠것 같아 너무 잊고 싶은데 지우고 싶은데 그게 안돼
Rap) 너무 깊이 박혀 뺄 수 없는 가시같이 너무 깊히 다쳐 나을수 없는 상처같이 너라는 사람 도무지 지워지질 않지 헤어져도 같이 살아가는 것 같지 눈물로 너를 다 흘려서 지워 버릴수만 있다면야 끝없이 울어 내 눈물 강을 이뤄 흐를 정도로 많이 울어서라도 너를 잊고 제대로 살고 싶어
1.새벽에 술에 취한 목소리가 날 또 깨우고 또 헤어지잔 말로 날 힘들게 하고 넌 모자라단 더 좋은 남자를 만나란 말로 나를 또 잠 못들게하고 왜 자꾸 니가 모자라다고 하는건지 더 좋은 남자가 도대체 어떤 남잔지 우리 사랑에 왜 계산이 필요한건지 왜 다른 사람들 말이 중요한지 그냥 사랑하면 되는데 그 이상 뭐가 중요한데 니가 말하는 이유들이 헤어질 이유가 아닌데 물론 요즘 같은 세상에 사랑만으로 다되는게 아니라는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난 자신있는데
2.우리가 처음 만나 왜 사랑에 빠졌었는지 생각해 보면 아주 작은 것들이지 넌 나의 눈빛 나는 너의 미소 때문에 사랑이 시작됐지 기억하니 작은 것에도 우린 언제나 즐거워했었고 둘이 손잡고 어디든 다 걸어다녔고 지금도 나는 그리고 앞으로도 나는 그것만 있으면 돼 왜 모르니
*왜 이렇게 자꾸 약해지는 거야 제발 이러지마 나 이렇게 여기 너의 곁을 지키고 있는데
*(Rap) 좋은차 예쁜 옷 반지 목걸이 모든 것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어 난 자신이 없는 것 너의 말처럼 우리가 사랑 만으로 모두 이겨낼 수 있을까 내생각은 no 너는 그렇다고 나에게 말할지 몰라도 그걸 바라보는 나의 마음은 그래도 그렇지가 않아 사랑이 너무 많아 그러는걸 나의 사랑이 도무지 허락하질 않아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향해 걸어갈 때 끝이 보이지도 않는 길을 향해 걸어갈 때 주위의 모든 사람들 계속 안되는 이유들만 내게 말해대고 계속 겁을 주고 나를 주저 않히려했지만 나는 믿었어 날 나는 알고있었어 날 밟히면 밟힐수록 더욱 강해지는 잡초같은 날 비바람이 불어와도 넘어지면 일어나고 결국엔 세상앞에 환한 꽃을 피우고 마는날 say!
chorus) 나 여기까지 온거야 나 두렵지 않아 나 이제 나의 꿈들을 하나씩 이뤄갈꺼야 나 누가 뭐라고 해도 나 내가 말했던대로 나 이제 나의 모든 걸 하나씩 보여줄꺼야
내가 지금 여기 서있는 이 무대까지 절대로 오지 못할꺼라 말을했지 하지만 나는 내가 여기서있는 모습을 잠이들때마다 일어날때마다 눈앞에 떠올렸어 또 이래서 안된다. 넌 그래서 안될꺼다 그런 말들을 때마다 나는 더욱 힘이 났어 포기하고 싶을때나 주저앉고 싶을때면 그말들을 계속 떠올리며 미소를 지으며 일어났어
* chorus
날 언제나 믿어준 친구들과 하늘에서 날 지켜보는 어머니와 그 동안 내가 흘린 땀을 위해서라도 난 절대 쓰러질 수 없어
오늘 우연히 너를 만났어 말로만 듣던 그 사람이 니 곁에 함께 있었어 난 너무 놀랐어 내곁에 있을 땐 볼 수 없던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어 하지만 넌 내가 불쌍한지 내 모습이 그리 초라해 보였었는지 눈물을 글썽이며 꼴이 이게 뭐냐며 왜 이렇게 힘들어 하냐고 내게 물었어 난 거짓말을 해보려고 했지만 날 보는 너의 눈을 보니 그만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에 있던 하고 팠던 말들이 그만 흘러나오고 말았어 chorus) 난 혼자 잠이 드는게 혼자 일어나는게 혼자 밥을 먹는게 익숙칠 않아 난 혼자 좋아 하는게 혼자 슬퍼하는게 익숙칠 않아서 익숙칠 않아서 난 왜 널 잊질 못하는지 아직도 너만 생각하면 계속 눈물이 나는지 이만하면 이제 잊을 때도 됐는데 시간이 흘러도 왜 대체 나지질 않는데 난 어차피 너를 만나기전에도 혼자서 살았으니 그때로 돌아가자고 내 자신을 계속 달래보려 해도 너의 빈자리만 보여 * chorus x 3
Baby 요즘 왜 내게 갈수록 더 차갑게 대하는거야 왜그래 Baby 뭔가 이상해 예전엔 한번도 이런적이 없잖아 oh baby 미안해 혹시 또 내가 뭘 잘못해서 그러는거면 어서 말을 해 음~~ 뭔지 몰라도 내가 다 고쳐 볼게 그렇게 말을 안하면 내 마음에 두려움이 밀려오네 음~~ 이별이란 글자가 떠오르네
chorus) Baby Baby Baby 우린 헤어지면 안돼 왜이래 왜이래 왜이래 대체 왜 이러는거야 내게 내게 내게 내게 어서 말을 해봐 Baby Baby Baby (Baby Baby Baby)
다른 사람이 생긴 거라면 내게 차라리 그렇다고 솔직히 말해줘 누군지 몰라도 나보다 더 너를 사랑할 수는 없는걸 난 알아 제발 한마디 말이라도 날 바라보며 해줄 수 없겠니 날 아직도 조금이라도 사랑하고 있다면 우리 잘 지내왔던 날들을 생각해 보면 너도 날 이렇게 쉽게 보낼 수는 없는거야
* chorus
뭐라고 말좀 해봐 우리가 정말 헤어지는거야 우리가 했던 약속들 다 잊는 거야 제발 다시 생각 좀 해봐 우리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이제와 이렇게 모든 걸 쉽게 버릴 수는 없는거야
무슨 말을 하려고 그러고 있니 도대체 무슨 말이길래 말을 못하니 말을 하면 혹시 내가 그만, 울어버릴까봐 못하는 말이라면 그게 사실이라면 그래 차라리 말을 하지마 그러면 내가 알아서 알아들을테니 살짝 웃으며 돌아서 줄테니
chorus) 네가 나의 곁을 떠나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면 내곁에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의 품이 좋다면 언제라도 좋으니 안녕이란 말 대신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돼
너의 그 예쁜 입에서 절대로 듣기 싫은 말이 몇 개 있어 잘가 행복해 미안해 다른 사람이 생겼어 이해해 그래 그런 말들은 절대 듣기 싫어 가슴이 너무 아파 들을 수가 없어 너를 너무 사랑하나봐 이별은 뛰어 넘고 싶나봐. 이별장면이 없는 이별을 하고 싶어 이별의 말도 눈물로 난 너무 아퍼 어차피 너도 말을 하기 쉽지 않을거고 나도 들으면 또 분명히 울거고 보나마나 니가 떠나는데 문제많아 그리고 또 귀찮아 그러니 제발 떠나 아무말도 말아 난 괜찮아, 그렇게 웃으면서 떠나
* chorus
난 니가 날 떠날걸 알아 괜찮아 안녕이란 말 대신 안녕이란 말대신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 돼 작은 미소 하나만 주면돼
이 남자와 서서 둘이 얘길 나누고 저 남자와 같이 술을 한잔 마시고 또 다른 남자를 껴안고서 춤추다, 바꾸고 또 또 다음 남자에게로 what 나는 이게 좋아 이렇게 자유롭게 돌아 다닐래 날 언제까지 이렇게 애태울거니 어 나는 이게 좋아 난 그 누구의 여자가 되질 않아 널 기다리는 내가 보이지도 않니
chorus) 왜 나론 안되니 나 하나론 안되니! 얼마나 더많이! 가져야 만족하니
나에겐 어제 그 남자 얘기를 하고 어제 그 남자에겐 내 얘기를 하고 정작 니 마음은 얘기를 하지 않고 오늘도 또 우리 사인 그대로고 oh no 나는 이게 좋아 날 항상 자유롭게 놓아주면 돼 난 그 수많은 사람 중에 한명이니~ 나는 이게 좋아 누구나 언제어디서나 언제나 누구나 언제나 그게 다 무슨 말이니~
* chorus
Rap) international girl 꼬인게 문제인걸 너무나 바람든 여자를 사귀는 걸 또 ~벌써 전화벨이 울려 생각없이 받어 도무지 날 신경쓰는지 남자 목소리가 들려 어머 나 늦었어 집에 빨리가야되 얼른 집에가서 내가 꼭 전화할게 꼭 받아야되 꼭 받아야되 하면서 나가면 영락없네, Listen
Rap) 뭐든지 자기맘 혼자서 분주함 생활을 꾸려나가 술취하면 전화함 일상에 찌든삶 속이서 오늘밤 나말고 다른 남 그러는 여잘 난 어떻게 만날까 대답해줄 순 없을까 이대로 놔둘까 손으로 봐줄까 너에게 맡길까 멀리서 지켜볼까 no way! no way! no way! no way!
제발 내곁에 있어줘 이유가 뭔지 몰라도 다시한번 생각해줘 이렇게 자존심이고 뭐고 다 버리고서 부탁할게 제발 가지마 정말 잘할게 내게 제발 좀 이러지마 제발 내가 잘하면 되잖아 고치면 되잖아 말해봐 기회도 안주고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보나마나 안된다고는 말하지마 우리들 보고다 남들이 부러워했잖아 왜이래
떠나려는 널 붙잡지도 못하게 헤어지자는 말만 계속하고 뭐가 문제니 다른 사랑이 흔드니 왜 이러는지 왜 그런지 말을 해봐
chorus) 왜 날 떠나는거야 왜 왜 날 울리는거야 왜
왜 울지도 않아 그렇게 눈물이 많은 니가 눈물 글썽이지도 않아 이별이라는 말 제발 그렇게 쉽게 하지마 너의 그 한마디에 난 숨이 막혀와 하지마 혹시 내가 그냥 이유도 없이 싫어졌니 괜찮아 어떻게 사람 마음이 똑같니 원래 좋아도 졌다 싫어도 졌다 그러는 거야 그러니 가지마 어 가지마
사랑스럽던 너의 그 미소가 이제는 나를 비웃고만 있어 우리 시작에 이유가 없었듯이 마지막도 그렇다고 이유는 없다고
* chorus
우리 인연이 정말 여기까진건지 내 사랑만으론 너를 채울 수가 없는지 너의 빈자린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왜 이렇게 날 울리는지
Lexy) 나를 잊으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바보같이 알아듣질 못하고 계속 눈치없이 왜 자꾸 따라오니 내말이 안들리니 어 끝났어 it's over baby 너 나한테 원하는게 뭐니 사랑 어떤 사랑 영원한 사랑 영화에 나오는 그런 사랑 함께 손잡고 늙어가면서 공원걸어 다니는 그런 사랑 원래 끝나는게 사랑이야 원래 변하는게 사랑이야 받아들여 끝났어 돌아서 즐거웠어
chorus) 사랑이란건 정말 알수가 없어요 누구도 하면 할수록 더욱 어려워만지는 그 미로 영원할거란 믿을 수도 없는 말을 이유로 모든 걸 주고 꿈을 꾸는 바보같은 삐에로
JYP) 사랑이라는게 내게 꿈만 같던 바로 그때 내 앞에 나타났던 너는 나의 세상을 바꿔놨어 나의 몸과 마음을 깨워줬어 벌써 니가 없이는 나 하루가 너무 길어서 견딜 수가 없어 내맘은 완전히 너에게 넘어갔어 이제 너의 손안에 달려있어 내삶 끈에 매달린 삐에로 같은 내 모습 내맘
비) 하나 둘 이제는 셀 수도 없어 늘 이렇게 차이기만하고 맨날 버림만 받고 혹시 이번엔 다를까 이번엔 정말이 아닐까 하는 기대로 역시 어김없이 산산조각이 나고도 몇시간이 지나지도 않아 돌아올지도 몰라 하며 또 기다리고 있는 나 어디 모자란 놈아닌가 그렇지 않고서 이렇게 아프게 몇번에 이별을 겪어 보고도 왜 기대를 해
* chorus X 2
지금부터나 데니 사랑이라는거 참 알다가도 또 모르겠고 무조건이고 어려운 수학 공식보다 복잡하고 그런 줄 알면서 또 다시 빠져들고 이러다 저러다 끝이나면 말이다 또 다시 드라마 같은 사랑찾아 헤메다 내 혼 또 바치며 사랑하는 그런 때론 알수 없는 사랑학 개론
비] 나를 보면서 외면하면서 아무말도 못하는 그대 그대 내게서 듣고 싶은 말 너무나 잘 알아서 말해주고 싶지만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말하려할 때마다 숨이막혀 내가슴을 열어 그대에게 보여줘야만 할것같아 별] 사랑한다고 말해달라고 그대에게 말해야하는데 용기를내서 그댈보면서 날 사랑한다는 말을 해달라고 그 말이 듣고 싶다고 얼마나 사랑하는지(사랑하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말하려할 때마다 숨이막혀 내가슴을 열어 그대에게 보여줘야만 할것 같아 별] 어쩌면 우린 똑같은 생각에 서로 아무 말도 못하는 건지 비] 가슴 속은 아직 못다한 말들 이렇게 터져나갈꺼 같은데 얼마나 사랑하는지(사랑하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얼마나 큰지) 말하려할 때마다 숨이막혀 내가슴을 열어(가슴을 열어줘요) 그대에게 보여줘야만 할것 같아(할것같은데 )
(난 또 니가 좋은거야 난 난 이런 바본거야) 다시는 너를 보지 않겠다고 늘 다짐을 하고 또 해봐도 무슨 달콤한 말로 또 날 유혹하려 해도 속지 않겠다고 전화가 와도 절대로 다신 받지 않겠다고 다짐을 해봐도 어느새 나는 또 전화기를 들고 (baby 요즘 잘지내 그동안 너무 바빠 전화를 못했네) 말도 안돼 그럼 왜 전화도 한 통화를 못해 (baby 정말 미안해 내마음 알잖아 이제 잘할께) 어딘데 이러면 안 되는걸 빤히 알면서도 난 또 니가 좋은거야 난 난 이런 바본거야 난 니 목소리만 들으면 아픈 기억 모두 잊고 다시 또 널 따라가 머리와 가슴이 따로 논다는 말 다른 누구보다도 잘 알아 너를 계속 만나는걸 보면 그렇게 속고도 또 속는걸 보면 친구들 말리고 부모님 혼내고 심지어 이제 너의 친구들조차도 (baby 이젠 그만해 내 친구지만 해도 너무해) 어떻길래 니 친구들 조차도 이렇게 말을해 (baby 니가 불쌍해 걔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돼) 그러면 다시는 보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난 또 니가 좋은거야 난 난 이런 바본거야 난 니 목소리만 들으면 아픈 기억 모두 잊고 다시 또 널 따라가 난 왜 이럴까 다른 사람과 만나보지 않은 것도 아닌데 니가 나쁜 여잔 지도 아는데 왜또,, 왜.. 왜또,, 왜.. 난 또 니가 좋은거야 난 난 이런 바본거야 난 니 목소리만 들으면 아픈 기억 모두 잊고 다시 또 널 따라가
(언제나 너는 나에게 너는) 좋은 친구일 뿐이라고 하지만 (너를 보면서 지켜보면서) 타들어가는 내 마음을 모르지
얼마나 너를 원하는지 널 갖고 싶은지 내 속을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널 사랑하면서 힘들어 하면서 니곁에 있는 나를 봐주길 바래
술에 취한 밤 그에게 상처받은 밤 울먹이는 목소리로 날 깨우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그 사람곁으로가 그래도 그 사람이 좋다면 오~
(언제나 너는 나에게 너는) 좋은 친구일뿐이라고 하지만 (너를 보면서 지켜보면서) 타들어가는 내 마음을 모르지
얼마나 너를 원하는지 널 갖고 싶은지 내 속을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널 사랑하면서 힘들어 하면서 니곁에 있는 나를 봐주길 바래
rap)yo~ just follow 언제나 그렇게 나 홀로 너무나도 많은 눈물로도 잡을 수 없는 널 불러 for the second time 이제는 틀려 모든걸 돌려 버리고 싶어 나만의 feel로 no follow 이제 내 맘은 yellow Yo~ From the first time Yo~ To ma second time 이 붉은 피로 나 맹세 하리오
얼마나 너를 원하는지 널 갖고 싶은지 내 속을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널 사랑하면서 힘들어 하면서 니곁에 있는 나를 봐주길 바래
얼마나 너를 원하는지 널 갖고 싶은지 내 속을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이렇게 널 사랑하면서 힘들어 하면서 니곁에 있는 나를 봐주길 바래
후기를 한 달도 넘게 지나서 쓰네. 가뭄에 콩나듯이 공연을 보고 일주일에 한 두 번은 극장에 가지만
후기를 후기로 쓰지 못하고 후후후후후기로 쓰는 빡빡한 인생. 벗어나고파. ㅠ.ㅠ
어쨌든! 초초초초대박 간단하게 남기는 그 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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