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우린 아무도 그 갑갑한 시간 안에 서로 모르고 그 답답한 마음안에 모두 가두고 막막히 있진 않겠어
바로 나의 사람과 그 절실한 바램들과 너의 마음과 그 솔직한 시선들과 이제 말해봐 모두를 보여 주겠어
*You 나를 반겨 주지 않겠니 And You 나를 느껴 보지 않겠니
내가 다시 뛰는 건 니 너무나 환한 미소 남겨 두었던 내 마지막 남은 호흡 Let's jump up 한번더 Together 여기 내게 너무나 이 소중한 무대 위에 우린 더구나 더 소중한 우리들의 잊지 못할 살아있음을 Forever
*You 너를 위해 준비한 노래 And You 너를 향해 담아 둔 소리
**Get ya, Yes We're Purple People 바로 지금 우리는 Purple People 우리의 자유 Cause We're Purple People 바로 여기 우리는 Purple People 우리의 세상
그래 너의 주위에 그 모두가 떠나가고 너의 말들에 이 세상이 외면해도 우린 여기에 널 위해 노래하겠어
나와 함께한다면 니 목청껏 소리쳐봐 너의 마음속 그 마지막 희망 나의 에너지로 여기 너를 모두 채워주겠어
***Never scared of nothing cause I know something And they never know that everything is nothing So I wanna tell'em what they've got is nothing Yeah I love what I see in this people with no muffle Right now we can make a real perfect couple And is my little tribute to you purple people
장미빛 미래가 너의 눈앞에 펼쳐져 있네 보장받은 안락한 너무 멋진 삶이 기다리네 세상이 모두 니 손안에 있는 것만 같아 터질 듯한 이 기쁨을 누를 수가 없네
니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널 부러워하지 그 동안의 고생은 모두 보상받은 거지 여유롭게 이 시간을 즐기며 지내고 나면 널 기다리고 있을 그곳은 바로 거기에 있지
넌 속았어 니가 꿈꿔 왔던 세상은 거기에 없어 넌 속았어 널 기다리는 것은 속임수 뿐야 넌 속았어 너의 밝은 미소는 얼마나 갈까 넌 속았어 너도 결국 그들과 닮아 가겠지
그래도 주위의 성공담은 너무나 아름답네 열심히 성실히 노력하면 아직은 할 만하네 모두가 똑같은 조건에서 공평히 경쟁하네 얼마나 멋진지 온 세상은 희망에 가득 찼네 내가 배워 온 것들과 보아 온 것은 왜 틀린지 왜 누구도 바른길을 가려하지 않는지 끊임없이 계산해야만 여기 살아남을 수 있는지 세상이 아름답다면 내 노래도 아름답겠지
왜 그런날 있지 아무 생각없이 그냥 그렇게 거리를 헤매는 왜 그런날 있어 미움도 슬픔도 뭐 새삼스러운 왜 그런날 있지 그 많은 이름과 그 많은 얼굴들 한여름 밤의 꿈처럼 스쳐가 버리고 그 많던 꿈들과 그 많은 얘기들 부질없는 눈물로 사라진다 해도 다 그렇더라고 다 그런거라고 나를 달래어 보는 왜 그런날 있지
왜 그런날 있지 바람이 쓸쓸해 오늘 유난히 술이 참 슬프게 취하는 왜 그런날 있어 미칠것 같았던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고 있는 그 많은 이름과 그 많은 얼굴들 한여름 밤의 꿈처럼 스쳐가 버리고 그 많던 꿈들과 그 많은 얘기들 부질없는 눈물로 사라진다 해도 다 그렇더라고 다 그런거라고 나를 달래어 보는 왜 그런날 있지 나를 달래어 보는 왜 그런날 있어
너를 보낸후 첫째날 변한 건 없었지 여전히 바쁜 여전히 힘든 평범한 하루였어 너를 보낸후 둘째날 비가 내리더군 여전히 아픈 여전히 슬픈 모든걸 지우려 비가와 너의 눈물 같은 비가와 너의 사랑같은 비가와 이 어둠을 몰고 비가와 내가 사랑했던 사람아 내가 울게 했던 사람아 부디 행복하기를 비가와
너를 보낸후 셋째날 사진을 정리했어 여전히 웃는 여전히 예쁜 사진을 태웠어 너를 보낸후 넷째날 또 비가 오더군 여전히 아픈 여전히 슬픈 모든걸 씻으려 비가와 내눈물같은 비가와 내사랑같은 비가와 이 어둠을 뚫고 비가와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나를 울게했던 사람아 부디 행복하기를 비가와
나 지금 흘리는 이 눈물은 애타는 목마름이 아니요 가눌 수 없는 슬픔에 돌아 섯을 뿐 이오 나무엔 열매가 없어도 가지에 꽃은 피지 않아도 하늘을 우러러 난 부끄럽지 않소
천년을 살아온 힘센 팔로 하늘을 품고 비바람 눈보라 이겨낸 뿌리 깊은 나무요 아무도 날 찾지 않아도 날 부르지 않아도 언 땅위에 우뚝 선 난 푸른 겨울나무요 끝없는 고통의 사막이요 나눌 수가 없는 아픔이요 캄캄한 하늘아래 내가 섯을 뿐이요 마음이 가난할 지라도 내일이 오늘 같을 지라도 움켜진 흙이 있어 난 두려웁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