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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뭘봐 바꾸지 않을꺼면 그냥 팔짱끼고 보고 있기나 해 뭘봐
바꾸지 않을꺼면 그냥 팔짱끼고 보고 있기나 해 안 그래도 살기 힘든데 왜 괴롭혀 제발 내 인생에 태클 들어오지 마 예 모두 짱아치 예 모두 짱아치 난 너무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지 그래도 양심은 있어 한번 보고 연락 안하고 그렇게 짱아치는 아니었지 난 정말 그 분들에 비교하면 순진했지 그리고 나이트 가서 웨이터한테 딱 한번 술 값 외상하고 나온 적은있지만 그 정돈 택도 없어 내 주위에는 너무 세상을 날로 드실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 다들 언제부터 싸움 그렇게 잘 했다고 술만 먹었다하면 건달로 넌 변신하냐 우리들은 속 넓어서 참냐 뻑하면 동네 북인양 우리만 갖고 그래 또 싸움 붙으면 치료비는 우리가 내네 우린 땅 파먹고 사냐 정말 불쌍해 이리 슈팅 저리 슈팅 다 당하고 나면 남는 건 없어 차라리 집에서 놀고 먹지 난 이 시대에 태어난 게 너무 무서워 왜 그리 보기 싫고 듣기 싫은 뉴스만 나오는지 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 하지 아무리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있다지만 부모님이 주신 손발 무참히 자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자식 손가락까지 잘라 버리는지 보험금이 그렇게 나면 차라리 낳지를 말던가 불법음반 복제음반 사지 맙시다 밤새면서 녹음하고 고생하고 니들 2천원 주고 싸다고 좋아하지 그거 사는 분들 이제 진짜 짱아치 그거 만든 분들 니네들도 똑같애 좀 살아보려고 하는데 왜 딴지 걸어와 불법음반 그거 갖고 또 복제해서 내가 천원에 팔면 니네 기분 나쁠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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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모든 것은 이미 지나가 그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가 이런 진짜 말하는
평화 그 뒤에 검은 웃음 가면 뒤에 음흉한 배부른 자들의 파티 왜 우리는 진실을 외면했나 그들의 놀음에 굴복하며 각인하지 못했나 거짓 뒤에 가려진 영웅의 삶은 진정 덮힌 채 이렇게 다 끝나버리나 어쩔 수 없이 손쓸 수도 없이 우리들의 영웅은 사라지고만 매일 강자들이 그늘에서 숨쉬어 그들의 옷자락만 잡고 늘어져 우린 죽였네 아까운 이 시대의 빛과 같은 진정한 영웅의 자취를 다 잃어가네 소위 민주주의라는 이 시대에 진정한 진실을 다 잃어가네 남은 건 없어 빛을 잃어간 그의 타락한 모습 다 바래져 버린 그의 이름과 숨쉬기조차 힘들었던 그의 삶은 Bang bang shoot him up 쓰러져 가 돈에 팔려버린 자의 손에 죽어 가 모두의 평화를 위해라고 늘어 놓는 꼭 돼지같은 너희들에게 놀아나네 그냥 방관 시종일관 남은 우리의 힘을 펴지도 못하고 보호라는 달콤한 사탕발림 속에 가려지는 그의 존재 벗겨진 우리 조국 이제 그를 기억해야할 그의 죽음에 남겨진 그 의미를 다시 되돌릴수가 없는 그길을 그는 왜 선택해야만 했는가 우린 그를 버릴 수 밖에 없었나 절대 잊어 버릴수가 없는 그날을 I remember the day 기억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타락시킨 천사의 모습 다 잃어 버렸지 우리의 눈과 마음까지도 모두 다 뺏겨 버렸지 자존심 마저 우린 눈 뜨고서도 그를 잃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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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내가 지금 숨쉬는 이유가 오직 내가 살아가는 의미를 찾는 그 이유가
다 네게 주지 못한 나의 아쉬움 이라면 남은 나의 미련까지 모두 비워줄께 빠른 급류처럼 흘러간 너와의 사랑은 이제 증오되어 깊이 남아 있어 가슴깊은 곳의 널 태워줄께 마음 깊은 곳의 널 꺼내줄께 이제 남은 내 허무함도 타는 연기와 함께 모두 다 사라지네 내 사람 후엔 증오 증오후엔 미련 그 반복되는 굴레 뒤어 내게 남는 아픔 무표정한 나 쓴웃음과 무덤덤한 얼굴로 나를 짓밟는 너의 가식적인 행동 하루에 천번도 널 나의 마음에서 지워 내 아픔만큼 커저가는 너의 모든 기억 이젠 사라지게 다 떨쳐 버릴께 내속에서 숨쉬고 있는 널 죽일께 한번도 이별을 생각지 않았는데 나를 너무 믿었던 내가 잘못한 거야 널 사랑했던 크기만큼 미움 또한 크지만 붙일 수가 없는 너의 작은 조각들 마치 꿈만 같던 너와의 지난 그 추억들 잊지 못할 우리의 사랑 얘기 널 죽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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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언제나 모든 것을 혼자 독차지하는 무서운 힘을 과시하는 너
듣지도 않고 무시해 버리고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라 생각하지 북치고 장구치고 다 말아 먹고 남의 등을 치고 남은 피도 다 빨아 먹는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이 시대의 거짓된 승자로 불리우는가 좀 더 열린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봐 거짓된 맘으로 우릴 속이지는 마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잖아 넓은 이 세상에 너는 혼자가 아냐 약한 자가 절대 생존 할 수 없는 지금 너무도 많은 도움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어 좀 더 귀기울여 망설임 버려 하나가 될 그날까지 우리 맘은 너무 시려 너는 원맨쇼의 주인공으로 우린 눈가린 채 그 쇼의 관객이 되어 너를 보고 있어 진정 우리에겐 남은 희망이 되줄 자는 나서지 않는가 이제 더 이상은 위선은 원치 않아 진실을 갈망하는 자들의 소릴 들어 무시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지금 진정한 해결책은 너의 가식을 버리는 것 연극은 끝났어 Drop the bomb 너의 맘을 비워줘 Clean your mind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은 지금 혼자선 할 수 없어 같이 나아가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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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그엔 니 맘을 알 수 없었죠 무표정한 니 얼굴을 말하고 싶었죠 나의
두 눈은 언제나 널 보고 있다고 날 피하지 말아요 내손을 잡아요 날 느껴요 거짓된 사랑이라고 생각말아요 내 모든 것을 줄께요 널 울리지 않아요 더 이상 너에게 큰 아픔을 주지는 않을 거예요 걱정 말아요 그대 맘을 내게 열어요 Allo mon cheri ca va? Qu est-ce que t a fait aujourd hul? Tu pensais a moi? Tu me marquais beaucoup toute la journee je pensais a toi quand j etais avec mes copines Quand je travaillais Et meme quandje mangeais Mon cheri je ne peux pas vivre sans toi Tu le connais bien Tu sera avec moi toujours C est promis 힘들어 하던 너 지켜보면서 말들을 하고 싶었죠 어긋난 사랑을 잡으려 하기엔 너무 많이 늦었다는걸 네 사랑하고 있어요 난 알 수 있어요 난 느끼죠 진실된 표현 안해도 다 알 수 있어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도 언제까지나 내 안에 기억하고 있을꼐요 걱정 말아요 그대 곁에 있을꼐요 널 떠나지 않아요 그 어떤 사랑도 나에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알고 있잖아요 미안해 하지 말아요 이미 사랑을 한걸요 그리고 약속해 이제는 더 이상 변치 않아요 언제나 사랑은 우리의 곁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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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넌 말했지 날 사랑한다고 어제 한 그 얘기 다 거짓말이야
항상 그렇지 이런 말하면서 많은 남자들을 왜 가지고 놀고 있어 날 사랑한다고 말해도 날 위해 살아간다 해도 니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 why why 왜 애태우는 인형이 되지 너만 바라다보는 해바라기 되버렸지 너무도 가슴 쓰린 내 맘을 달리 달랠 방법 없는지 날 위한다고 내 옆에서 말했던 너 결국 아무 것도 주지 않을걸 너의 생각을 이제 바꿔 봐 완전히 모두 바꿔 봐 너의 쓸떼없는 그 바람기에 모두 뒤통수에 머리가 모두 다 빠지고 여기 저기 거기 다 쑤시고 다니지마 그럼 언젠가 너는 후회할 꺼야 이젠 지겹다 정말 지겹다 너의 이상한 성격 무서워 죽 겠다 널 사랑해 널 정말 사랑해 누가 뭐라 해도 난 너를 사랑해 나의 이런 맘 왜 너는 모르나 뭘 어떻게 해야 니 맘에 들수 있는지 요즘 여자들은 왜 그런지 돈이면 뭐든지 최고라고 믿고 있지 무조껀 좋다고 난리법석 거기다 덤으로 잘 생기면 좋고 어제 만난 오 내게 마치 몇년 사귄 연인처럼 대하지만 난 알고 있다 다 알고 있다 니가 뭘 내게 원하는지 여우같은 것들 그래 이제 가버려 그냥 가버려 한번 두번 다시 오지마 너같은 것 때문에 내 가슴을 도려내고 싶진 않아 나 이젠 널 사랑하지 않아 내 손에 있는 것은 사랑의 화살일 뿐이지 너와 같은 칼날은 아냐 날 내버려둬 날 그냥 가버리게 내버려 둬 이제 말리 떠나가게 내버려 둬 날 떠나가 이제 날 떠나가 널 사랑한 데도 더 아프긴 싫어 아픈 추억뿐 불행한 기억뿐 그 모든 것들을 이젠 사랑할 수 없어 이제 너를 사랑할꺼야 언제나 그대와 또 나처럼 날 사랑해 줬던 널 잊지 못해 영원히 너와 함께 할꺼야 이속물같은 세상 속에서 잠시 내 맘속에서 흐트러져 가는 이 세상 속에서 내가 기대고 쉴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너뿐이라고 왜 알지 못하는거야 why 아직도 날 모르는거야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널 닮아갈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려 했지만 너 만큼이나 잘해주는 남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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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Put put U r hands up oh everybody get funky up now
난 사랑에 빠졌네 널 처음 본 순간 현기증이 났고 단발머리의 그녀 그녀에게서 사랑을 얻어야지 그녀의 눈에 들기 위해서 난 온갖 애를 다 쏟고 예 내 친구에게 그녀는 계란빵을 좋아한다 말해줬지 있는 돈 다 털어 계란빵 사갔는데 노른자가 싫다면서 얘길 하고 마침내 날 떠나가고 말았지 너무 매정한 그녀 너무 초라한 나의 지금 모습 그래도 좋은 그녀 언젠가 내게 사랑을 말하겠지 마침 어느날 잔돈이 있어서 복권 한장 사게 됐고 예 1억짜리가 당첨 되버렸어 벼락부 자 되버렸지 그녈 너무 사랑하는 나에게 너무 냉정히 돌아서는 넌 I can feel 난 느낄수 있어 네가 원하는 게 이제 뭔지 난 돈을 주고라도 널 가진다면 이건 하늘의 뜻이 분명해 난 놓칠 수 없어 네가 내게 와서 사랑을 말할 때까지 큰맘을 먹고서 다이아 사갔는데 원래 나를 좋아했다 얘기하고는 마침내 나와 사귀게 되었지 난 사랑을 이뤘네 결국 그녀가 내것이 되었고 너무 정직한 그녀 그녀는 나보다 내 돈 을 더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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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오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지금껏 기다려 온 사랑이 너란걸 알았어요
오 기억해요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한 시간만을 기억해요 우리의 사랑을 너무나 오랜 시간이었다는 걸 그대는 알고나 있나요 수많은 아픔과 긴 방황의 끝에서 날 반겨주고 있는 건 그대의 사랑이겠죠 오 미안해요 그대 눈에 눈물 더 이상 혼자 두질 않아요 내가 곁에 있어요 언제나 내가 환한 등불되어 우리의 사랑 밝게 비출께 길을 잃지 않도록 서로가 많은것을 주지 않아도 더 이상 바라지 않아요 마음속 깊은 곳 한 자리에 가득 찬 믿음과 사랑 있기에 더 이상 바라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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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다시 한번 날 안아줘요 그대를 가까이 보게 그대 눈물의 뜻은 이별인가요
세상이 끝난다 해도 우리를 용서 못해도 나는 언제까지 그대 남자예요 그대 처음 본 그 순간을 기억해 우연이었던 또 필연이었던 그 운명 같은 우리의 만남을 난 신이 주신 축복이라고 난 느꼈었지 하지만 만나서는 안 될 절대 맺어서는 안되었던 우린 그때 그 감정을 속이지 못한 채 서로 외로움을 달래주길 원했어 나의 애인의 언니였던 그댈 본 순간 숨이 멎었어 또 눈이 멀었어 이래서는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또 보고 싶고 그리워지고 자꾸 생각나고 용서할 수 아니 용서될 수 없는 그대와의 사랑을 자꾸 그렸지만 한 아이의 엄마인 그대였기에 서로 이별을 말하기로 해 너무 쉽게 날 잊지마요 그대를 위한 거예요 돌아서는 내 마음 너무 벅차요 다시 또 태어난데도 다른 곳 어디 있어도 나는 언제까지 그대 남자예요 우리 헤어지면서 그대가 내게 잘라주던 머리카락을 손에 쥐고서 다음 생에서는 꼭 연인 되자고 약속하며 뒤돌아 가버렸지 너의 뒷모습을 바라 보면서 마음속에서 눈물 흘렸어 다시 보지 못할 내 사랑을 생각하며 추억 속에 묻혀지는 널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너의 존재를 조금 씩 잊어갔고 새로운 여자도 만나게 되고 그녀와의 정도 키워갔지 그러다가 길에서 우연히 보게 된 그댈 보았어 서로 마주치게 됐어 하지만 날 보고 모른척하고 그냥 뒤돌아 가버리던 너 벌써 나를 잊었었나요 기억도 못하시나요 그대에게 나는 무엇인가요 가끔 생각나나요 내가 그리운가요 이미 멀어져간 나의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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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태양이 뜨고 있다 모든게 시작된다 기계처럼 움직이는 세상
그들은 알고 모든 걸 알고 있고 하지만 세상이 그를 속인다 자 이제 가슴을 펴라 그리고 소리를 질러라 세상은 모두 다 니꺼다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하나 둘 셋 거기 세명 쪼그려만 있지 말고 우리 모두 같이 함께 하자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두지 말고 다 얘기해 버려라 하늘은 더 높이 높이 높아가고 우리 꿈은 더 큰 날개 달고 이제 날아 올라 더 이상 지체 말아 우리의 이상으로 더 날아 올라 자세 낮춰 멋진 세상 위해 우리 위에 하늘은 높아 있어 쓰러지고 아려도 일어나 우리의 이름은 젊음이니 Yo Rock on 모두가 공감을 느끼겠지 이젠 남은 것 내안의 자유 내의지 다 하나되어 외쳐 자유 안에 소리로 세상을 뒤엎자 젊음을 불태우자 이땅에 남아 있는 미련 내 모든 흔적 다 도려내고서 또 다른 시작 위해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올라가자 Option with you 우리와 함께 no doub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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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Rock the house 1,2,3 Welcome to option's area
이제 더 숨을 곳도 갈곳도 없는 네게 내가 여기 찾아 왔다 이렇게 다시 왔다 솔직함을 찾지 못해 숨을 쉬려 한다 내게 주어진 기회 또 돌아올 미래 아직 어둡지만 코 박고 가만히 있을수는 없다 밝은 빛이 보이리 또 다시 날 찾아오리 그리고 다가오리 역전의 그날이 오리 누구도 넘볼수 없게 아무도 우릴 무시하지 못하게 큰 결계를 쳐라 (Say what!) 누구도 이해시킬 필요는 없다 그저 자기 자신만의 자존심을 지켜라 이젠 승리하리 고난을 이겨내리 my victory 눈물을 씻어 내리 영원히 빛이 나는 보석처럼 군림하리 그게 나의 승리 진정한 가치의 True victory 더 이상 멈추지 않는 힘을 내게 뿜어내 줘 영원히 바래지 않는 색으로 존재해 줘 우리 이상을 모두가 알고 알게해 줘 다시 눈을 떠줘 특히 그리고 우리를 바라봐줘 조그마한 우물 안에서 허우적거린 언제나 꽉 짜여진 틀 속에서 박혀버린 Open Lfr mind 너의 가식 벽을 헐어라 다시 바라 봐 더큰 미래가 우리에게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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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뭘 봐 바꾸지 않을꺼면 그냥 팔짱끼고 보고 있기나 해!
안그래도 살기 힘든데 왜 괴롭혀 제발 내 인생에 태클 들어 오지마 예~ 모두 짱아치! 예 모두 짱아치 난 너무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지 그래도 양심은 있어 한번 보고 연락 안하고 그렇게 짱아치는 아니었지 난 정말 그 분들에 비교하면 순진했지 그리고 나이트 가서 웨이터한테 딱 한번 술 값 외상하고 나온 적은 있지만 그 정돈 택도 없어 내 주위에는 너무 세상을 날로 드실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 니들 언제부터 싸움 그렇게 잘 했다고 술만 먹었다 하면 건달로 넌 변신하냐 우리들은 속 넓어서 참나 뻑하면 동네 북인양 우리만 갖고 그래 또 싸움 붙으면 치료비는 우리가 내네 우린 땅 퍼먹고 사냐 정말 불쌍해 이리 슈팅 저리 슈팅 다 당하고 나면 남는 건 없어 차라리 집에서 놀고 먹지 난 이 시대에 태어난 게 너무 무서워 왜 그리 보기 싫고 듣기 싫은 뉴스만 나오는지 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 하지 아무리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있다지만 부모님이 주신 손발 무참히 자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자식 손가락까지 잘라 버리는지 보험금이 그렇게 (타타) 탐이 나면 차라리 (나나) 낳지를 말던가 불법음반 복제음반 사지 맙시다 밤새면서 녹음하고 고생하고 니들 2천원 주고 싸다고 좋아하지 그거 사는 분들 이제 부터 진짜 짱아치 그거 만든 분들 니네들도 똑같애 좀 살아보려고 하는데 왜 딴지 걸어와 불법음반 그거 갖고 또 복제해서 내가 천원에 팔면 니네 기분 나쁠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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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옵션 2집 - 짱아치 (1999)
이젠 다 흐려진 기억 속의 얘기 난 잊어버린 줄만 알고 있었던 거야
내 생의 마지막 사랑이던 널 하늘로 보낸 그날의 아픔을 어찌 손쓸 겨를도 없었지 미처 말릴 겨를 조차 없었지 내 곁에서 싸늘히 식어갔던 너 영원히 잠든 너의 영혼 어쨌든 니가 원한 거라면 후회는 물론 생각 않겠지 매일 밤 눈감고 잠들 때면 내 옆에 니가 숨쉬고 있어 창백해진 너의 그 얼굴을 난 눈뜨고서 볼 수가 없어 차라리 멀지만 그곳으로 내가 따라갈께 오아 오아 되돌릴 수가 없잖아 오아 오아 날 돌려 보내지는 마 제발 온 몸이 땀에 젖어 잠을 깨었어 너무 생생히 느껴졌던 너의 미소 너의 숨결 차디찬 살결마저 다신 오지 말라고 하던 너의 목소리도 내 영혼을 가지라고 하며 내게 주면 니 목걸이가 내 손에 쥐어져 있어 이제서야 난 알 수 있었지 죽음도 우릴 갈라놓지 못한다는 것을 너와 난 같은 곳엔 없지만 내 안에 또 다른 니가 있어 한번 더 널 만지고 싶어 너에 향기를 느끼고 싶어 환상이 아닌 진실로 존재하는 너를 이젠 난 준비가 끝났어 내가 아끼던 모든 것들을 태워 버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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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나는 이뤄버린거야 가수가 되겠다던 내꿈
난 후회하지 않아 그리고 성공할거라 믿어 난 인간답게 랩을 하고 인간답게 먹고 인간다운 대가를 받으며 살고싶어 지금 내게 필요한것은 뭐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난 믿어 지금 이자리 이모습 당당하게 서서 자랑스런 태극기앞에 맹세를 한다 난 잘난거 하나 없고 못생긴축에 속하지만 개성있고 멋진 스타일이 있어서 여러분 앞에 이렇게 서 있으니 사랑해줘요 이제 우리 구피 사정없이 여러분에게 기쁨주는 가수라는 직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바 아껴주고 사랑줘서 커가는 새싹 부디 아낌없이 키워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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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Song)내 사랑하는 그대 조금만 더 기다려줘 너
싫어하는 겨울오면 우리 멀리 떠나자 코코넛과 야자수가 있는 그 곳엔 (무지무지 덥겠다) 일년내내 더우니까 매일 볼 수 있겠지 Sabi)너의 겨울 빼앗아 버린 너의 예전 사랑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여름뿐인 섬을 살꺼야 Rap 지독했던 그 겨울에 그 이별은 이젠 모두 버리고 나랑함께 훌훌털고 떠나는거야 적도 근처 여름 하나뿐인 섬을 다 너를 위해 그섬 몽땅 사버릴께 산호초 숨쉬는 녹색바다가 있는 그섬 파란하늘 하얀구름 아름다운 섬 너의 아침을 깨워논 파도소리가 있는 저 모래에 커다랗게 쓰여있는 말 "사랑해요..." Song)아침에 눈을 뜨면 따뜻한 저 바다향기 문열어 널 맞이하는 건 눈부신 금빛 햇살 설탕같은 하얀모래 백사장위에 (너무나도 좋겠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 매일 크게 쓸거야 Sabi)12월에 크리스마스에는 너와나 둘이서 야자나무 트리아래서 사랑하고 싶어 이제 너의 겨울은 없어 내가 있으니까 이제 우린 영원할꺼야 내 곁에 너만을 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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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너무 보고 싶어 또다시 찾아온 너의 집앞 골목길 외등 하나 걸린 전
봇대에 기대어 너의 얘길 들었지 Rap> 우리 맨처음 여기 이사왔을 때부터 나는 이 골목을 마냥 뛰어 다니던 꼬마 때부터 나는 변함없이 여기 이곳에 서서 그애를 지켜보 았던 전봇대 어느날 어느 남자친구와 하루이틀 지나 여기까지 오고 난 후 첫사랑이 너란걸 그때 처음 알게됐어 불꺼진 너의방 잠들어 있겠지 나 아닌 다른 누군가가 꿈을 채우고 있을까 너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멈추질 않아 어떻게 너의 그 모든기 억 지울수가 있을지 잊어버리려고 키작은 전봇대 내게 얘길 해줬어 다른 남자친구 오늘도 찾아와 너를 재워줬다고 Rap>니가 여길 오지않은 그 몇일동안 휘청거리는 그앨 보았을때 가 끔 니가 혼자 나타나 내게 발길질을 해댔을때 이별인걸 알게되었어 그리고 다른 남자와 함께 나타났을때 처음엔 홧김에 그랬겠지 했는 데 너하고 없었던 키스로 내게 들켜버렸어 나 믿을수 없어 그 모든 얘기를 나처럼 힘에 겨워 지친 야윈 모습일 텐데 뭘 어떡해 해야 하는지 너없이는 방황 뿐인데 비워진 너의 자 리엔 자꾸 눈물 채워가는데 널 꺼내고 싶어 내속에 있는널 이대로너 를 간직한채로 살수 없을 것 같아 널 사랑했다는걸 나 후회하지는 않아 추억이 될수 없다는 것이 날 쓰러뜨리려해 널 사랑하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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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내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날 좀 채겨줘 많이많이 나를 이제 니가 그냥내버려 두면 매일 다른 여잘 만나서 바람 필지도 몰라 내가 어디서 있는지 내가 매일 무얼하고 사는지 내가 너의 남자란것이 믿을수가 없어 피할수 없는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할게 그 무엇이든 다 참으며 살아갈게 제발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내게 보여줘야 하지 않겠니 너 나에게 너 없인 이제 못살아 정말 난 니가 전부야 제발 나를 도와줘 사랑해 한마디만 해 도대체 어딜 갔냐고 누구와 무얼했냐고 아무 관심없는 널 어떻게 견딜 수가 있어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이 난 버틸 수가 없잖아 내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날 좀 챙겨줘 많이많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얘기 난 그말을 통 이해할 수 없어 예 달나라에도 가는 세상에 사람 마음 들여다보는 안경은 왜 안 생기나 몰라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겠다가도 정말 모르는 니 맘 그런 니가 나를 더욱더 미쳐 버리게 해 독심술이라도 배웠다면 니 맘속을 훤히 뚫어보고 싶어 그래야 나에 대한 니 맘속을 확인하지 사랑한다는 그 말 백번도 넘게 했는데 왜 넌 아무 얘기도 한마디도 못하는 거야 하루만 너를 못 봐도 터질듯 가슴아픈데 제발 이러지는마 넌 이미 내 사랑인거야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인 난 버틸 수가 없잖아 한마디만 내게 해줘 네 곁에선 난 영원할거라고 내 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날 아껴줘 많이 날 좀 챙겨줘 많이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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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Rap1)
써니! 써니야 뭐가 불만이니 니 이름이 얼마나 좋은데 왜 고기써니 파써니 피바가지 썼니 애들이 놀린다고 기죽지마 넌 이쁘고 착하고 또 잘생기고 멋있고 널 사랑해주는 내가 있잖아 힘내라 써니! 장하다 써니! 내 사랑 써니! 만만세 Rap2) 써니 니 이름이 얼마나 좋은 이름이니 모써니씨는 최연소 시의원도 됐잖아 차표한장 던져놓고 왜 떠났냐고 혹 기억나니 대관이 아찌 마구 울부짖었잖아 이렇게 가방 끌어안고 있는 날 보고 뭘 생각하니 느껴 내가 불쌍하지 않아 나 울지않게 해줘 제발 부탁이야 써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써니야 Rap3) 써니 이름 바꿔달라고 떼쓰지마 써니는 뭐 그냥 써니지 뭐 먹니가 되겠니 죽기가 되겠니 그러니까 제발 엄마 아빠 괴롭히지마 너는 이쁘고 착한 그 모습 더도말고 그대로만 내게 있어줘 잊지마 너에겐 내가 있는걸 언제나 네 곁엔 내가 있어줄게 Rap4) 써니 이제 내가 니 이름 부를날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자기, 여보, 당신, 어이! 앞으로 나도 이렇게 부를테고 맘마, 엄마, 아줌마, 할머니 이제 니 이름도 거의 사라질텐데 니 얼굴, 마음 그리고 이쁜 너의 이름 더욱더 아껴줘야 해요 써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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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투명한 창속에는 도시의 화려한 밤을 가득 모조리 담아버리고서
나처럼 초대받은 바람들 모두 들어와 레이스 커텐속에 모두 숨어버렸어 탁자에 놓인 그 보라빛 장미 몇송이가 알몸으로 잠들어 있었고 가녀린 목을 견뎌내는 레드와인잔 그속에 비치는 그녀 모습 나 아직 혼자사는 그녀집에 가본적 없어 이 늦은 밤에 갑작스런 그녀의 초대 어색한 갈증에 더디가는 시간속에서 더이상 알수없는 이런 느낌 참을 수 없어 발밑에 잠겨오는 멜로디 따뜻한 벽난로의 불꽃들 점점 다가오는 그향기 위험한 초대 벽난로 불빛따라 흔들거리는 그녀눈빛 담은곳 저 열려진 밤 녹색의 블라인드 사이로 밀려드는 은은해진 유혹들 어느새 내몸에 은은히 감겨오는 그녀의 샤넬향수 내음이 빨갛게 퍼져가는 와인처럼 침실 가득 서성대며 날 쓰러트리려고해 소파에 기대앉은 그녀눈빛 볼 수가 없어 끈적거리는 음악소리 젖어만 가고 난 이미 그녀속으로만 취해갔었고 내목에 감겨오는 그녀입술 피할수 없어 (코발트 실크 나이트 가운) (이마에 맺혀있는 물방울) oh oh baby buby 위험한 초대 언뜻 나를 스치고 가는 차가운 바람 너를 너를 깨워 놓아버렸어 코끝에 맺힌 익숙해진 샴푸향기 가슴에 기대 잠이든 그녀 이게 사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다만 너의 외로움속에 잠깐 끼어 들었을 뿐야 혹시 남아있을지 모를 어젯밤의 기억들 가! 가! 가! go! go! go! 아주 지워져 버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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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난 봤어 내가 먼저야 난 봤어 내가 찍었어
난 봤어 가위 바위 보 친구냐 여자냐 갈팡질팡 난 봤어 내가 흔들려 난봤어 땅이 흔들려 난봤어 나라가 흔들려 난 봤어 땅이 흔들려 난 봤어 나라가 흔들려 경국지색 정말 끝내주는 여잘 보았네 오늘 목이 길어 슬픈 짐승 사슴같은 너 가만보니 그녀에게 짝이 없는것 같아 두근두근 가슴안고 말을 걸어야해 먼저 그녀에게 실례한다고 할까 시간있음 쌍홪차나 한잔하자고 할까 이것저것 요모조모 따져보면 no 일단 그녀에게 부딪히는거야 정말 예쁜데 왜 혼자 왔을까 알다가도 모르겠네 왜 저런 예쁜 여잘 혼자 놔둘까 아~ 따질때가 아니지 첫눈에 그냥 빠져버렸어 가슴이 마구 뛰는것 있지 그녀를 향해 다가설수록 땅이 마구 흔들리고 있어 나는 도저히 안될것 같아 왜 자꾸 다리에 힘이 풀리나 아스팔트에 발이 붙었어 일단 실패라고 생각해 *Repeat 그녀는 경국지색 그녀이름을 무슨수로 알아낼까 답답하게 골머리만 썩히고 있네 호출번호 적어줄까 쓸데없는 상상만~ 내가 꾸물거릴 시간 어디있어 이러다 저 여자 놓쳐버린다면 평생토록 장가도 못갈것만 같아 무슨일이 있더라도 꼭 그녀를 잡아 울 엄마 며느리로 만들어야 해 갈색머리가 너무 어룰려 패션 세련 캡이야 예술 환상 모든것이 완벽해 아~ 감상할때 아니지 어서 용기를 내서 가야해 더이상 시간을 끌면 안돼 거의 다 왔어 그녀눈빛이 하필 그때 또 마주칠건 뭐야 이젠 더이상 접근이 안돼 그녀가 튕길까 걱정이 앞서 숨이 가파와 목이 타들어 또 실패라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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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오~ 미쳐 버릴것만 같아 오~ 숨이 막힐거야 오~ 터져버릴것만 같아
이렇게 살다간 내 자신 내 모습이 이런 나의 뇌구조가 금방 폭발해버리면 어떻게 열과목도 넘는 책을 모조리 외워버리며 오늘도 난 하루종일 책상앞에 앉아 나의 뇌를 혹사시키고 있지 *이세상엔 천재들만 살아 그 삶은 고달퍼 바보같고 모자라면 어때 오히려 행복해 똑간은 나 되고싶지 않아 왜 나를 괴롭혀 자유롭고 순수하게 살아 난 이제 뜻대로 무슨말인지도 전혀 알수 없는 영어책을 통째로 외우고 나니 혀까지 말려버리는걸 태어나지도 않은 중세 고대 옛날 얘기를 달달달달 외워야 하는 이유 뭘까 쓸데도 없는 수학 과학 공식같은걸 누가 만들어 놔서 이런 고생을 해야하나 시험만 보고나면 돌아서서 잊어버릴텐데 우린 아까운 시간만 버리고 있는것 같아 인간의 뇌는 정말 신기한가봐 그렇게 많은것들이 들어갈 수가 있다니 외워야할 것도 알아야할 것도 너무나 많은 인간이기에 항상 우리의 삶은 너무나 고달픈것 같아 난 똑같은 로버트처럼 살기 싫어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일정한 틀에 박힌 지식 난 이제 더이상 따라가지 않아 천재만 있고 바보는 없는 이 세상에 난 차라리 바보로 살고 싶어 아는건 별로 없고 또 멍청해 보여도 좋아 그저 그냥 순수하게 살아가고 싶어 꼼짝없이 붙들린 책상앞에서 난 의무적으로 앉아야 하는 밤 10시가되면 난 이제 세상에서 가장 자유로운 바보가 되는 공부를 해보기로 한다 전 인류를 천재화를 기도하는 수많은 사람들에 눈물겨운 고뇌가 성공할까 난 오늘도 천재보다 더 똑똑했던 포레스트 검프를 꿈꾸며 살고 있다 천재가 아니면 대접받지 못하는 냉혹한 현실에 맑은눈과 따뜻한 가슴의 친구를 만나고 싶어 우리만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바보가 되는 연습을 하고 싶어 *Reo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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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어쩌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됐는지 몰라)
어째서 이런 (일들이 내게 생겨야 하는지) 세상에 이런 (기막힌 일들 다 일어나는구나) 운명의 장난 (팔자려니 하고 살아야지 뭐) 너도나도 학생 공부하는건 당연하지만 그놈의 과외때문에 난 도대체가 널 볼수 없는거야 그래서 난 우리형한테 아부 충성 다 바쳐서 널 우리형한테 과외공부하도록 만들어 버린거야 매일 난 너를 볼 수 있게 되었지 매일밤 너의집에 바래다줬어 하지만 뭔가 잘못되고 있었어 내게서 멀어진다는 느낌 아냐 이건 내가 원했던게 아냐 우리 차라리 이별을 했어야 했어 우리형 애인 (있냐고 물어볼때부터 알아봤어) 우리형 애인 (그 누나 이젠 전화도 오질 않아) 우리형 애인 (이젠 니가 그자릴 차지해 버린거야) 우리형 애인 (아~ 이건 아니야 정말) 공부하러 와서 우리 엄마한테 잘보이려는짓만 했지 자연스레 넌 성적이 올랐고 왜 난 바닥을 기기만 할까 넌 우리형 다니는 대학에 그것도 같은과에 딱 붙어버렸고 난 사정없이 낙방 홧김에 군대를 가버렸어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어 친구도 아닌 형이 이럴수 있어 하루는 우리형이 면회왔었고 미안하다며 건네준 편지 아냐 이건 내가 원했던게 아니야 결혼한다는 청첩장이었던거야 아냐 이건 내가 원했던게 아니야 우리 어떻게 한집에 살수 있겠니 우리형 장남 (내가 돈이 없으면 같이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너를 (얼굴을 맞대고 살아가야 하는지) 애인이 형수 (되는건 드라마에서도 없었어) 운명의 장난 (정말 더러운 팔자가 따로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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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난 다늘거야 헤어진 후라도 내맘은 변함없을거야
(진짜 사랑은 일생에 단한번 주어질 뿐이라고 생각해) 담아둘거야 외로움에 지친 내맘이 다른사랑 찾아 기대고 싶어지기전에 우리 처음만나던 날 그날을 기념하려 넌 내게 선물을 줬지 그날이 되면 난 습관처럼 선물을 사러 다녀 비록 니가 내곁에 없어 쓸쓸하고 우울하지만 그래도 니 생각에 난 백화점을 홀로홀로 기웃거리겠지만 몇번중에 한번쯤은 우연하게 널 볼 수 있을거야 누군가와 선물을 고르고 있는 너를 난 알아보지 못하고 스쳐지나가 난 언젠가 전할수 있으리란 슬픈 기대속에 고른 주인도 없는 너를 위해 산 나의 선물 모두 뒤로 감춘채 웃어줄거야 나의 슬픔만큼 되도록 멀리 떨어져서 (가까이 다가가면 숨겨진 모습 그게 바로 너일거야) 가져갈거야 내마음속까지 내 두손에 가득 너를담아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때로는 힘들때면 내 마음도 흔들릴때가 있어 아무라도 붙들고 안주해 버리고 싶은 그런 마음 내가 들지도 몰라 그렇지만 난 아무나 가질수 없는 그런사랑 내게 있다 생각해 오직 한 여자만 사랑할 수 있는 나인걸 내가 너와 결혼할수 없다해도 상관이 없어 모두 상관없어 너때문에 슬픈눈물 흘리지 않아 슬퍼도 슬프지 않단 말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랑 아껴둬야 하는지 아니 진정 속타는 내맘을 알아 새로울거야 내맘속의 너는 여전히 항상 아름답게 내일이면 잊혀질 가벼운 사랑에 사랑할거야 그 누구도 아닌 너만을 너의 빈자리를 아무도 대신할 수 없어 가져갈거야 내마음속까지 내 두손에 가득 너를 담아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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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내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날 좀 채겨줘 많이많이 나를 이제 니가 그냥내버려 두면 매일 다른 여잘 만나서 바람 필지도 몰라 내가 어디서 있는지 내가 매일 무얼하고 사는지 내가 너의 남자란것이 믿을수가 없어 피할수 없는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할게 그 무엇이든 다 참으며 살아갈게 제발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내게 보여줘야 하지 않겠니 너 나에게 너 없인 이제 못살아 정말 난 니가 전부야 제발 나를 도와줘 사랑해 한마디만 해 도대체 어딜 갔냐고 누구와 무얼했냐고 아무 관심없는 널 어떻게 견딜 수가 있어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이 난 버틸 수가 없잖아 내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날 좀 챙겨줘 많이많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얘기 난 그말을 통 이해할 수 없어 예 달나라에도 가는 세상에 사람 마음 들여다보는 안경은 왜 안 생기나 몰라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겠다가도 정말 모르는 니 맘 그런 니가 나를 더욱더 미쳐 버리게 해 독심술이라도 배웠다면 니 맘속을 훤히 뚫어보고 싶어 그래야 나에 대한 니 맘속을 확인하지 사랑한다는 그 말 백번도 넘게 했는데 왜 넌 아무 얘기도 한마디도 못하는 거야 하루만 너를 못 봐도 터질듯 가슴아픈데 제발 이러지는마 넌 이미 내 사랑인거야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인 난 버틸 수가 없잖아 한마디만 내게 해줘 네 곁에선 난 영원할거라고 내 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날 아껴줘 많이 날 좀 챙겨줘 많이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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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1집 - Goofy (1996)
Song
내 사랑하는 그대 조금만 더 기다려줘 너 싫어하는 겨울오면 우리 멀리 떠나자 코코넛과 야자수가 있는 그 곳엔 (무지무지 덥겠다) 일년내내 더우니까 매일 볼 수 있겠지 Sabi 너의 겨울 빼앗아 버린 너의 예전 사랑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여름뿐인 섬을 살꺼야 Rap 지독했던 그 겨울에 그 이별은 이젠 모두 버리고 나랑 함께 훌훌털고 떠나는거야 적도 근처 여름 하나뿐인 섬을 다 너를 위해 그섬 몽땅 사버릴께 산호초 숨쉬는 녹색바다가 있는 그섬 파란하늘 하얀구름 아름다운 섬 너의 아침을 깨워논 파도소리가 있는 저 모래에 커다랗게 쓰여있는 말 "사랑해요..." Song 아침에 눈을 뜨면 따뜻한 저 바다향기 문열어 널 맞이하는 건 눈부신 금빛 햇살 설탕같은 하얀모래 백사장위에 (너무나도 좋겠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 매일 크게 쓸거야 Sabi 12월에 크리스마스에는 너와나 둘이서 야자나무 트리 아래서 사랑하고 싶어 이제 너의 겨울은 없어 내가 있으니까 이제 우린 영원할꺼야 내 곁에 너만을 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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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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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정처없이 떠도는
둥지없는 새처럼 마치 흘러 가는 시간속에 바늘처럼 어느덧 스물 일곱에 여름을 맞이하고 갈 길은 멀고 걸어온 길은 멀어져가고 다시 그 길을 갈 수 없는 것처럼 맘대로도 안되는게 우리내 인생살이 그런 아쉬움을 저 하늘에 날려보내 우리의 앞날에 꽃핀 인생을 상상해봐 애기땐 마치 기저귀를 차고 태어나 아무런 걱정없이 먹여 재워주는대로 학생땐 선생님의 문제대로 난 똑같은 해답을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하지 직장에 가서는 벙어리 귀머거리로 살아가는 것이 하나의 처세방법 결혼을 하면 처자식 먹여 살릴 걱정을 늙어선 늙은게 서러운 우리의 인생살이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oh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my life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my life 아직도 무엇을 어떻게 할건지 똑같은 이유만 가지고 이제는 더이상 볼 수도 갈 수도 없지만 그때 그 시절 부모의 간섭에 강요에 학교에 과외에 어느덧 다 커버린 우리의 눈엔 아직 그때가 그리워 새롭게 태어날 미래가 두려워 생각해 보니 나이를 먹는다는 건 모든 삶의 가치를 조금씩 알아간다는 것 인생이 뭔지 난 모르겠어 사는게 뭔지 난 모르겠어 아직도 뭔지 난 모르겠어 삶이란 뭔지 난 모르겠어 인생이 뭔지 난 모르겠어 사는게 뭔지 난 모르겠어 아직도 뭔지 난 모르겠어 삶이란 뭔지 난 모르겠어 힘겨운 하루는 다 잊고 소주 한 잔에 털어버리고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힘겨운 하루는 다 잊고 소주 한 잔에 털어버리고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oh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my life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Hey yo hey yo hey yo hey my life my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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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볼륨을(볼륨을) 더 크게(더 크게)
소리 질러봐(소리 질러봐) 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볼륨을(볼륨을) 더 크게(더 크게) 소리 질러봐(소리 질러봐) 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날도 덥고 아주 짜증이 날때 모든 길이 막혀 꼼짝 못할때 직장상사에게 욕먹었을때 꾸중듣고 기분이 울적할때 소개팅 나가 폭탄이 될때 맘에 안든 그녀가 내게로 올때 때아닌 빗줄기가 내릴때 길을잃어 어디든 찾아 헤맬때 공부하다 머리아퍼 쉴때도 여자친구 날 버리고 찰때도 레게 리듬듣고 상상을 해 신나는 여름안에 파라다이스 얼음으로 가득채운 레몬에이드 내 귓가를 속삭이는 파도소리 하나 둘 셋하면 내 목소리와 리듬속에 몸을맡겨1234 노세노세 come with me 구피레게송 신나는여름 alright alright come with me 한여름엔 저바다로 떠나자 노세노세 come with me 구피레게송 신나는여름 alright alright come with me 한여름엔 저바다로 떠나자 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볼륨을(볼륨을) 더 크게(더 크게) 소리 질러봐(소리 질러봐) 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볼륨을(볼륨을) 더 크게(더 크게) 소리 질러봐(소리 질러봐) 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지금 그런 소리하면 안되지 할아버지 할머니도 놀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놀고 하던 일을 잠시 뒤로 접고 월드컵때 하나된것처럼 모두 내가 렙을하면 모두 따라해봐 여름이 좋아(여름이 좋아) 지금 이 순간 어디든지 떠나요 산이든 저바다 건너든 그대가 원하는 그곳으로 함께 가요 산이든 저 바다 건너든 what's gonna do 구피레게비트와 what's gonna do 신나는 여름 검게 태운 피부에 흥겨운 레게댄스 모두 모여 만드는 party 노세노세 come with me 구피레게송 신나는여름 alright alright come with me 한여름엔 저바다로 떠나자 노세노세 come with me 구피레게송 신나는여름 alright alright come with me 한여름엔 저바다로 떠나자 al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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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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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인생은 복걸 복이다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그때가 생각나 우리 셋이 처음 만나 어리버리 했던 때가 생각나 열 여덟 살에 처음 집을 나와 무작정 가수 하겠다고 덤벼들었던 그때 화양리 미아리 압구리 어디를 걸어다녀도 주머니에 천원짜리 꼬깃하게 있어도 세상이 전부 내 것이 된 부자가 된 것 같이 순수했었지 일천 구백 구십 육년에 데뷔해 이 바닥에 들어온지도 아마도 칠년째 돈도 만져도 봤고 제대로 놀아도 봤고 별에 별 사람도 만나도 봤고 그래서 얻은건 내게 돌아온 건 넘치는 주량과 꽉찬 전화번호와 웨이터 명함들 그렇게 보낸 그 칠년이 고장 난 시계처럼 멈춰진 바늘처럼 모든게 멈춰져 있는 것처럼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긴가민가 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왜 이리 긴가민가 하던지 방송국에 모든 사람들이 날 긴가민가하게 쳐다보더군 방송을 다 접고 나 집에 돌아와 차마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어 방콕 신세를 지고 여자 친구가 만나자고 하면 핑계만 대지 헝그리하게 살아온지도 벌써 육년째 외제차는 꼭 사서 타고 다녀도 할부 값은 못내도 끝까지 있는척 인생은 한방 원샷 독고다이 복궐복으로 살아가면 되지 어렵게 살면 안되지 때로는 직진 말고 유턴도 필요할테지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Hey Hey Hey 산다는게 그런거지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Hey Hey Hey 산다는게 그런거지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Hey Hey Hey 산다는게 그런거지 나이를 먹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가고 우리 삶은 계속 흐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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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Hey Love 넌 내가 바라보는 Sunshine
언제나 날 비춰주는 Moonlight 넌 그대로 영원히 내 곁에 (Always Love U) 내 모두를 다 주고 싶기에 (Always Love U) 널 위한 나의 랩소디는 변함없는 보석같이 찬란하게 빛나고 내게 행복을 느끼게 영원한 사랑을 내 곁에 널 바라보면 나는 (Dum~ Dum~ Dum~) 가슴이 두근거려 (Bum~ Bum~ Bum~) 나는 (오오) 밤 잠을 설쳐가며 (아아아) 넌 내 꺼라고 이름표를 만들어놔서 내 옷자락에 살포시 붙어넣고 싶어 내 주머니 속 깊이 넣고 다니면서 생각나면 꺼내보고 싶어 Baby I Love U Baby 나에겐 오직 너 뿐야 Darling I Love U Baby 언제나 내 곁에서 영원히 Baby I Love U Baby 이 순간이 영원하길 Darling I Love U Baby 마지막 사랑이길 바랄께 그대 목소리만으로도 난 진한 감동을 느껴 그대 손길이 머물때도 난 작은 떨림을 느껴 그대 입술이 닿을때도 난 진짜 행복을 느껴 그대 나만을 생각하길 그대 나만의 여자이길 난 간절히 기도해 무릎꿇어 하늘에 감사드려 그대 있기에 감사드려 Baby I Love U Baby 나에겐 오직 너 뿐야 Darling I Love U Baby 언제나 내 곁에서 영원히 Baby I Love U Baby 이 순간이 영원하길 Darling I Love U Baby 마지막 사랑이길 바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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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1 DJ & 2 MC 구피와 함께 Rock Da Party~
Say~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짧게 끊어지는 날카로운 주먹같이 때론 힘을 실은 무식한 주먹같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챔피언처럼 모든 걸 표현하는 Funky Champ 스크래치 잽잽 기타 소리에 원 투 베이스에 Upper Right Hook 모든 걸 구사하는 난 구피에 챔프 노는 걸 좋아하는 Funky Champ 머리엔 뉴에라 쟈켓은 Addidas 신발은 포스를 신고 간지나게 자~ 한 번 놀아보자~ 뽀대나게 이 세상 살아보자~ One 4 the rhythm Two 4 the base 귀가 찢어지게 볼륨 이빠이 키워줘 DJ MIC를 잡은 그래 나는 MC 거기 맞춰 소리를 지르는 넌 R U Ready? Hey~ 우리가 누구야? 크게 외쳐봐 구피~ Hey~ 모두 다 소리쳐~ Somebody Say Oh Yeah~ Hey~ 우리가 누구야? 크게 외쳐봐 구피~ Hey Gettin' On~ Movin' On~ Movin' On~ 내 보이스는 작은 이 MIC를 통해 울려퍼지도록 하는 저 A.M.P와 함께 이래라 저래라 간섭없는 무대위에 자유롭게 날고 있는 Voice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왔던 시간 아무나 할 수 없던 자유로운 상상 이제껏 감춰왔던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건 다름아닌 Hi Voice Co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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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 자꾸만 생각나 행복한 너와 나 그 때가 생각나 떠나고 싶어
두 눈이 감겨와 잔잔한 파도와 한 몸이 되어 나 잠들고 싶어 너와 같이 했던 시간 수많은 공간 또 숱하게 마주쳤던 사람들의 미소 허나 정작 널 떠올려보면 너의 얼굴은 언제나 백지처럼 희미하게 돼 어디를 가고 무엇을 먹고 생일날 어떤 선물을 주었는지 생각이 나지만 밤마다 널 그리고 떠올려 되뇌여도 그토록 원하던 미소는 떠오르질 않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지나고 흐르고 가고 있고 난 널 잊어가고 그러면 될 일을 잊으면 될 일을 너의 추억과 기억이 내 머릿속에 맴돌아 기억 나 모든게 어제처럼 생각이 나 그래 나 바보처럼 멍하니 생각이 나 너의 따스한 손길 커텐 틈으로 밝아오던 새벽 모두 다 생각나 *I wanna see U're smile again 이제는 볼 수 없는 해맑은 네 미소 I wanna see U're smile again 그토록 아름답던 네 모습 그리워 바비 인형을 좋아했던 너 하루종일 가지고 놀던 너 그런 네게 다 큰 애가 그런 걸 가지고 논다 핀잔을 주곤 하던 때가 생각나 오늘도 무심코 쇼윈도에 장식된 그 인형들을 보며난 한참을 서성였지 내 발걸음을 멈추고 날 부르는 그 모습을 너를 처음 봤을 때 그 느낌을 너의 샤넬 향기가 그리워 향수를 사고 포장을 하고 즐겨찾던 Bar로 가고 예전 그 때 그 자리에 앉아 초에 불을 켜고 잠시 눈을 감아 널 떠올리고 예전과 똑같은 술병과 술잔과 조명과 음악들 그리고 너의 샤넬 향기가 나에게 전부였던 너 (나에게 전부였던 너) 이제는 사진속의 너 I wanna see U're smile again 모두가 생각나 자꾸만 생각나 I wanna see U're smile again 모두가 생각나 자꾸만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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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누구나 사랑을 말하기는 쉽지만 누구도 나에게
그아픔을 말해주진 않았어.. 어느날 내게 온 너의 맑은 모습이 그렇게 차가운 눈 빛으로 나를 바라 볼때에 네가 떠나가던 그때를 쉽게 지워낼수가 없어.. 내 마음속 한구석에 뻥뚫린채로 남겨져 차디찬 뒷모습만 내게 던져 주고 가던널 보내져야해 떠나야만해.. 이게 널 위한 길이라면 헤어져야해.. 난 이대로 널 보내진 않아.. 이렇게 널 보낸다면 언젠가 후회할테니 제발 내품에 안겨 아직 끝난게 아냐.. 우리 다시 시작해 생각해봐..(생각해봐) 함께 나눴던 많은걸 이런게 아니야.. 난 너의 기쁨이 되고 싶을 뿐야.. 생각해봐 니가 누굴 사랑하는지.. 이제는 알거야 니가 필요한건 바로 나라는걸.. 너를 너무나 사랑해서 비록 얻는게 아픔과 슬픔.. 아니 그보다 더한 그 어떠한 것이라도 난 후회는 없을 것 같다 언젠가 되돌아올 너의 사랑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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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볼륨을(볼륨을) 더크게(더크게)
소리 질러봐(소리 질러봐) 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볼륨을(볼륨을) 더크게(더크게) 소리 질러봐(소리 질러봐) 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날도 덥고 아주 짜증이날 때 모든 길이막혀 꼼짝못할 때 직장상사에게 욕먹었을때 꾸중듣고 기분이 울적할때 소개팅나가 폭탄이 될때 맘에 안든 그녀가 내게로 올때 때아닌 빗줄기가 내릴때 길을잃어 어디든 찾아 헤맬때 공부하다 머리아퍼 쉴때도 여자친구 날버리고 찰때도 레게 리듬듣고 상상을해 신나는 여름안에 파라다이스 얼음으로 가득채운 레몬에이드 내 귓가를 속삭이는 파도소리 하나 둘 셋하면 내목소리와리듬속에 몸을맡겨1234 노세노세 come with me 구피레게송 신나는여름 alright alright come with me 한여름 저바다로 떠나자 노세노세 젊어서노세 지금 그런소리하면 안되지 할아버지 할머니도 놀고 아버지와 어머니도 놀고 하던일을 잠시뒤로 접고 월드컵때 하나된것처럼 모두 내가렙을하면 모두 따라해봐 여름이좋아(여름이좋아) 지금이순간 어디든지 떠나요 산이든 저바다 건너든 그대가 원하는 그곳으로함께가요 산이든 저바다건너든 what's gonna do 구피레게비트와 what's gonna do 신나는 여름 검게 태운 피부에 흥겨운 레게댄스 모두모여 만드는 par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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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가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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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야 너 언제부터 그랬니
너 혹시 돈 많니 뭐 믿니 내가 모르는 무슨 재주라도 있니 아니면 내가 우스워서 그러니 너는 니가 다 옳다고 생각하지 그러니까 최고라고 생각하지 그래 보자 어디 한번 두고 보자 어디까지 가나 한번 지켜 두고두고 보자 내가 정말 잘 나갈 땐 친구인 척 초라하고 돈 없을 땐 모르는 척 그런 너를 바라보면 내 얼굴은 수척 너에 그런 상태에 난 미친 척 죽어 있는 듯 있어도 없는 듯 비위 맞쳐 주며 초라하게 비쳐지긴 싫어 난 미로 속에 갇힌 마루 인형으로 남을뿐야 넌 넌 뭐가 그리도 잘났니 질려 버린 니 모습에 넌 이제 멈춰도 되잖니 니 거품에 숨이 막혀 그게 전부지 이렇게 말해 주는데도 넌 모르지 바보처럼 저 돌처럼 마냥 좋아 현실을 잊고 사는 그대처럼 바보 같은 너를 보면 나는 정말 괴로워 이런 애길하는 난 진짜 괴로워 괴로워 너무 괴로워 너를 안 순간 그 순간부터 괴로움에 시작이야 어쩌면 넌 그렇게 겉과 속 모습이 다를 수 있지 주머니에 땡전 하나 없이도 온갖 가오는 다 부리고 있지 손대면 톡하고 터질 듯이 마냥 부풀어 있는 그 허영심 지쳐 미쳐 모두 겉모습에 미쳐 다쳐 I want a get cha 넌 넌 뭐가 그리도 잘났니 그럴싸한 겉모습에 넌 그게 잘난 것처럼 한없이 착각하지 끼리끼리 똑같이 같은 것은 것들끼리 뭉치기 나름 아리까리 어찌 내가 너희 마음들을 알까 어쭈구리 니네 하는 짓대로 까불면 정말 큰일날라 모두party 잘난 척은 이제 no let'par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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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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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작사 : 강우경
작곡 : 박성호 노래 : Goofy dance with me 아가씨 지금 옆에 있는 아저씨 집에 보내고 내게 다가와 그래 그렇게 살며시 너무 너무 빨리오면 내맘이 터져 버릴지도 모르니까 so slowly 하게 터 치해줘 아주섹시하게 속삭여줘 아주 감미롭게 나를 스치고 지나가는 그대 향기 내몸을 뒤흔드는 그대 몸짓 나도 ㅁ르게 그대 바로뒤에 이끌려 이렇게 섹시 춤을 추고 있지 i'm sorry 이음악소리 웃는 그대 목소리 여기지금 party~ sexy music 좀 더 가까이 sexy music~ 달아나지마 비밀처럼 만들 둘만의 사랑 어디에도 흘리지마 come on baby 후회는 하지마 짜릿하게 깊은 늪에 빠진 듯 니 모든걸 내게 던져 단 한번만 눈을 감고 이분위기를 느껴 그댄 너무나도 삐끼삐끼해 조금더 가까이와도 아니 한걸음만 더 가까이와도 자유롭게 할수 있는 olparty 그런나를 느끼는 그대 yo baby 내가맘에 든다 같이 있고 싶다 그대맘을 모조리 알수 있는 나 이꿈에서 깨지않게 해가 떠오르지 않게 이음악이 끝나가네 어떡해 그대 도망가버리면 곤란해 신데렐라 같은 그대 유리구두만 벗어 놓고 달아나버릴까봐 난 심란해 baby 제발 가지마 sexy music 좀 더 가까이 sexy music~ 달아나지마 비밀처럼 만들 둘만의 사랑 어디에도 흘리지마 come on baby 후회는 하지마 짜릿하게 깊은 늪에 빠진 듯 니 모든걸 내게 던져 단 한번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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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내 마음속에 묻어두던
너의 그 미련한 모습속엔 너를 닮았던 그녀에게 나 또한 모르게 빠져들지 난 너를 원해도 이렇게 정말 누군가를 정말 원한 적은 없어도 내 마음 정하기가 왜 이리 힘들어지기가 시작하는지... 그녈 두고 나 곁으로 가야해 너를 만나 새로 다시 시작 해야 해 왜 이래? 이러다 정말 끝이래 돌고 도는 굴레안에 까만 미래 *우리 이대로 영원하길 또 오늘이 가도 또 내일이 와도 내겐 너 뿐야 우리 사랑 이대로 영원히 Lover 감출 수 없는 내 마음 너에게 난 그녀 곁에 있어도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또 바보같은 미련만 솔직하게 말하려해도 이제는 너무나 늦었다고 생각해도 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걸 어떻게 해?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커져가는 그녀의 사랑 속에 난 가식적인 웃음만 띄우고 점점 더 커져가는 너의 미련에 난 그저 멍하니 지켜보고 있고 솔직히 말 할 수도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그저 뭔가를 기다리는 나 이젠 숨길 수 없잖아 이런 내 마음 그 어디서도 너를 느끼는 무엇도 내겐 없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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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再會 : Remake Special [remake] (2002)
생각해봐 우리가 처음본 그때 한번 생각해봐
어색함속에 떨린 목소리로 어떤 얘기든 모든지 하려고 하고 그리고 떠올려봐 시간이 지나 우리 너무나 아름답고,순수하고,행복하고 서로 보기만봐도 좋던 그때한번 너도 한번더 떠올려봐 지금은 그때 기억이 순간이 왜 생각나는지 니가 너무나 생각나는지 (왜 왜) 추억들이 내겐 너무나 많은지 모든 추억들은 왜 너무나 아름다운지.. 유난히 바닷가를 사랑했던 너와나 우리모두 바닷가를 너무나 사랑했지 난 정말 바다를 사랑한다 생각했지 하지만 바다와 함께 있는 널 사랑한거였지 Song) 사랑했다 수줍은 만남과.. 어색한 표정들.. 처음생긴 그때 그느낌 투명한 눈빛과 그속에 내모습 너를 너무 사랑했었다 내게는 추억이면 추억 그리고 기억 모든 추억과기억들은 너로 가득차 있고 이제는 기쁨과행복이 지금은 슬픔과아픔 남았고 바보처럼 니생각에 오늘도 술에취해 아직도 너 얼굴도 볼수 없는 나 너무나 한심해.욕도해보지만 항상 날따라다닌 너의 조각이여 내자신을 포기하게 만들어 버렸지 그랬지..난 정말 그러고 있지 널 하나 둘 생각했던 네게 난 다른생각들이 차고 이별한 모든내생활과모든일 다 니탓으로 돌리는 아주 비겁한 모습을 하고 아주 불쌍해져 가는 이런나 언젠가 널 볼수 있겠지.. 그땐 정말 모든게 변해 있겠지 절대 접지 않을거라 믿던 우리 사랑처럼.. Song) 사랑했다 너의 그 웃음과 너의 그 눈물과 너의 모든 아픔까지도.. 이것만 기억해 우리의 만남은 너무 아름다웠다고..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간직해야하나? 난 정말 그럴수 있나? 진정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주나? 이걸다 운명이라 받아 드려야 하나? 그래야 내맘 이 편하고 널 쉽게 잊을수 있나? 혹시 날떠난 니가 후회라도 하나? 또 못잊져 나처럼 아파하나? 나처럼 슬퍼하면 밤하늘에 눈물흘리고 있나? 이모든걸 혹시 나혼자만 알고있나.. 지금이라도 너에게 달려가 너를 사랑했다 진정너만을 진정으로 사랑했다 넌 내인생에 전부였다 내꿈이였다 이렇게 말이라도 하고싶다 내인생에 가장 큰 행복 슬픔주는 넌 날 믿어주는 진정 사랑했다 너를 사랑했다 너무도 사랑했다 너만을 사랑했다! 사랑했다 수줍은 만남과.. 어색한 표정들.. 처음생긴 그때 그느낌 투명한 눈빛과 그속에 내모습 너를 너무 사랑했었다 너의 그 웃음과 너의 그 눈물과 너의 모든 아픔까지도.. 이것만 기억해 우리의 만남은 너무 아름다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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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구피 5집 - 5Th Goofy Story (2003)
Verse 1)
날 깨우는 Diital 시계소리 자동으로 잠기는 Auto Lock 집을 지키는 Home Security 시동을 걸어주는 Auto Remocon 어디든 찾아주는 나의 Nevigation 모든 걸 해결하는 P.D.A 감정없는 나의 Robot Aibo 전화를 받아주는 Answering 이미 넘쳐나는 Credit Card 목 뒤에 새겨진 Free barcode 우릴 지배하고 있는 Computer System 내 일을 대신하는 복제인간 이제는 이름뿐인 사계절 어느덧 보이는 세계의 태양 숫자로 불리우는 나의 이름 Enter로 입력되는 나의 생각...... CHORUS) 변해만 가는 거야 우리의 시간 그대의 환상 늘어만 가는 거야 외로운 사랑 외로운 눈물 변해만 가는 거야 우리의 시간 그대의 환상 늘어만 가는 거야 외로운 사랑 외로운 눈물 안의 그대 모습... Verse 2) 점점 밀려오는 Digital World Analogue Interface 모든 시간을 Digital Time 온 세상이 하나 된 Digital World 삶은 편리하게 Digital Life 상상으로 가능한 Digital Love 편리함에 거짓된 Digital Trick 소리가 사라지는 Fade Away... 우리가 속해있는 Digital 공간 그 속을 좀 먹는 Digital Bug 그것을 조종하는 Digital Center 그 안에 속해 있는 또 다른 나 그 모두를 포함하는 Digital Planet 이 모든 것을 설계한 Main C.P.U 새로운 창조물 Matrix 이젠 다 사라진 Human Nature...... CHORUS) (X2)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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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할렐루야 (Hallelujah) by 김형석 [ost] (1997)
그렇게 아둥바둥 아귀다툼하며 살아봤자
어차피 헤어나올 수 없는 외로움속에서 살아갈텐데 무엇을 그렇게 바라고 있고 뭘 그렇 게 얻으려고 있니 생각하고 절대 잊지마라 결국 땅속으로 돌아가 What is the life 저기많은 하늘을 넌 볼수 있잖아 어제처럼 오늘도 넌 잘살아 가고 있잖아 너의 마지막이 되는날 넌 알게 될꺼야 어리석은 욕심이 널 죽였다는걸 너를 배신하지 않는, 외면하지않는건 바로 너 자신이라 생각했어 그런 너를 아껴주고 사랑해줘 감싸주고, 그리고 또 안아줘야해 결국엔 아무것도 가져갈수 없는 죽음에 길 위에서 버림받을 것을 후회는마. 겁내지도마 What is the life 끝이 보이지 않는 긴빌딩 꼭대기에서 세상을 내려 다 보고있어 난 이공간을 날고싶어 난 새가 되고 싶어 영원할 것 같은 생명이 꺼져갈 때쯤에 바보같은 눈물을 보이지 말아줘 널 기억할꺼야 니가 이세상을 떠나도 하지만 어떤 니 모습이 될진 니가 결정해봐 아름다운 모습인지 기억조차 되지않는 모습인지 썩어버릴 니 껍데기를 이젠 모두 벗어던져버려봐 우린 혼자 일수 없어 혼자 있기 싫어 더 이상 이별은 없어 끝내 혼자돌아가더라도 지금은 더불어 사랑해봐 인생은 결코 너만의 것이 아니란 것을 느껴봐 나에게 말해 그래 모든걸 다 줘버려도 아깝지 않은 인생을 만들어봐 저기많은 하늘을 넌 볼수 있잖아 어제처럼 오늘도 넌 잘살아 가고 있잖아 너의 마지막이 되는날 넌 알게 될꺼야 어리석은 욕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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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처리 - Dj 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진품명작 2집 [remix] (2005)
저 달빛이 내 창에 멈추길 기다리고
커텐 틈 그 빛이 내 얼굴을 비추며 낯설지 않은 그리움으로 눈을 감고 날 떠올려봐 우리 만난지 일년이 지나도록 모질게도 날 외면하구 너의 다른 사람을 내게 보였지만 넌 내게 아름다울 뿐이야 잠깐 돌아서서 날 봐라봐죠 언젠가 너 또 비참히 버려질 때 여전히 그대로 있는날 기억하게 열려 열려 열려라 참깨 열려 열려 열려라 참깨 희미한 희망으로 주문을 외워봐 아무리 냉정하게 등을 돌려도 이제는 너무 늦었어 난 이미 너 아니믄 안될 그리움이 되어 버린 걸 가끔 이런 내가 한심해보여 눈감아 잊으려해도 바람에 묻어 있는 향기 소용없어 나를 한번봐 제발 나를 봐 나를 한번봐 내모습을 봐 너땜에 이렇게 비참하고 초라해진 내 모습을 한번만 봐봐 (너를 원하고 있어) 왜 그리도 내 간절함 넌 몰라주니 이대로 날 버리려고 한다면 내 헛주문만 계속 되겠지 널 향해 끓어 오르는 심장 보고픔에 지친 내 심정 언젠가 내곁에만 있을 널 믿음으로 주문을 외워 울랄랄라라라라라라라라라랄 제발 내게 다시 열려라 참깨 난 정말 미치도록 원하고 있어 필요해 너의 사랑이 내삶에 니가 아닌 어떤 그 무엇도 필요없어 어차피 지금까지 니가 있기에 나 아직 살아있으니 이젠 날 너의 품속에 가져가줘 닫혀진 너의 마음 내게 열어줘 다가가 느낄 수 있게 이렇게 애원하는 내가 가엾지도 않은거니 사랑해 정말이야 너 하나뿐이야 이 세상 끝난다해도 니 안에 머물수 있게 내게 와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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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처리 - Dj 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진품명작 2집 [remix] (2005)
난 늘 누구에게도 그렇게 뒤져본 적은 없었다
그런 내게 열등생이었던 친구 날 찾아온 그날부터 그후로부터 나 질투를 느꼈어 친구의 애인이란 그녀 때문에 그만 내 마음을 송두리채 그녀에게 빼앗겨 버렸어 그녀와 너를 비교해 봤어 넌 너무 초라하다 못해 너무 부족했어 난 이제 너와 헤어지고 싶다 더 이상 널 볼 수가 없다 한참을 울다 지친 넌 말했지 내게 피눈물이 나게 해줄거라고 너를 버린 댓가 그 댓가로 난 그녈 결국 차지하게 되었어 더이상 내 마음을 숨길수 없어 사랑은 이제 모두 끝났으니까 차라리 너의 모든 기억 속에서 나를 깨끗이 잊어주겠니 너만을 사랑한 줄 알았어 난 영원할 거라고 믿었어 하지만 이해해줘 변함없는 건 모두 변한다는 것 뿐야 제발 넌 내 곁에서 떠나줘 더 이상 너를 원하지 않아 이런 날 용서해줘 그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날 위해 그녀에게 난 많은 남자중에 하나일뿐 이토록 되버릴지 이렇게 비참할지 난 정말 몰랐어 생각 못했어 나의 실수야 나는 바보야 이젠 친구의 품에 안긴 너를 보았어 난 당했어 이제 나는 망했어 그 친구가 내게 말했지 이번 만큼은 양보 안한다고 절대 못한다고 또다른 그녈 위해 버린 사랑에 이렇게 버림받게 될 줄 몰랐어 모든 걸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너와 영원히 머물고 싶어 이제는 내 곁으로 돌아와 널 위해 모든 것을 걸겠어 어차피 니가 없는 나의 삶이란 패배일 수 밖에 없으니 나에겐 오직 너 하나 뿐야 이렇게 너를 사랑하는데 이제야 깨달았어 잃고 난 후에 니가 내게 소중하단 걸 이 세상 끝나는 마지막 내게 후회는 너인걸 그 누구도 널 대신할 내 사랑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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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메이크 히트곡 모음집 [remake] (2005)
생각해봐
우리가 처음 본 그때 한번 생각해봐 어색함 속에 떨린 목소리로 어떤 얘기든 뭐든지 하려고 하고 떠올려봐 시간이 지나 우린 너무나 아름답고 순수하고 행복하고 서로 바라만 봐도 좋던 그때 그 때 한 번 너도 한 번 너 떠올려봐 지금은 그때 기억이 그 순간이 생각나는지 니가 너무나 생각 나는지 자꾸 왜 추억들이 내게는 너무나 많은지 모두 추억으로 왜 또 아름다운지 끝까지 너만을 사랑했던 너 나 우리 모두 바닷가를 너무나 사랑했지 난 정말로 바다를 사랑한다 생각했지 하지만 난 바다와 함께 있는 널 사랑했지 사랑했다 수줍은 만남과 어색한 표정들 처음 생긴 그때 그 느낌 투명한 눈빛과 그 속의 내 모습 너를 너무 사랑했었다 내게는 좋은 추억 그리고 기억 모든 추억과 기억들은 너로 가득차 있고 이제는 기쁨과 행복이 지금은 슬픔과 아픔만 남고 바보처럼 니 생각에 오늘도 난 술에 취해 떠난 널 돌려 볼 수 없는 난 너무나 한심해 욕도 해보지만 항상 날 따라다닌 너의 조각 인형 내 자신을 포기하게 만들어 버리지 그랬지 난 정말 그러고 있지 그러다가 널 생각했던 내겐 날 따른 생각들이 차고 이별 후 모든 내 생활과 모든 일 다 니 탓으로 돌리는 아주 비겁한 모습을 난 하고있지 아주 불쌍해져가는 이런 날 이런 날 오히려 넌 볼 수 있겠지 그렇게 점점 모든 것이 변해 있겠지 그렇게 변치 않을 거라 믿던 우리의 사랑처럼 사랑했다 너의 그 웃음과 너의 그 눈물과 너의 모든 아픔 까지도 이것만 기억해 우리의 만남은 너무 아름다웠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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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6집 (1999)
Song)내 사랑하는 그대 조금만 더 기다려줘 너
싫어하는 겨울오면 우리 멀리 떠나자 코코넛과 야자수가 있는 그 곳엔 (무지무지 덥겠다) 일년내내 더우니까 매일 볼 수 있겠지 Sabi)너의 겨울 빼앗아 버린 너의 예전 사랑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여름뿐인 섬을 살꺼야 Rap 지독했던 그 겨울에 그 이별은 이젠 모두 버리고 나랑함께 훌훌털고 떠나는거야 적도 근처 여름 하나뿐인 섬을 다 너를 위해 그섬 몽땅 사버릴께 산호초 숨쉬는 녹색바다가 있는 그섬 파란하늘 하얀구름 아름다운 섬 너의 아침을 깨워논 파도소리가 있는 저 모래에 커다랗게 쓰여있는 말 "사랑해요..." Song)아침에 눈을 뜨면 따뜻한 저 바다향기 문열어 널 맞이하는 건 눈부신 금빛 햇살 설탕같은 하얀모래 백사장위에 (너무나도 좋겠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 매일 크게 쓸거야 Sabi)12월에 크리스마스에는 너와나 둘이서 야자나무 트리아래서 사랑하고 싶어 이제 너의 겨울은 없어 내가 있으니까 이제 우린 영원할꺼야 내 곁에 너만을 난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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