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봐 바꾸지 않을꺼면 그냥 팔짱끼고 보고 있기나 해 뭘봐 바꾸지 않을꺼면 그냥 팔짱끼고 보고 있기나 해 안 그래도 살기 힘든데 왜 괴롭혀 제발 내 인생에 태클 들어오지 마 예 모두 짱아치 예 모두 짱아치 난 너무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지 그래도 양심은 있어 한번 보고 연락 안하고 그렇게 짱아치는 아니었지 난 정말 그 분들에 비교하면 순진했지
그리고 나이트 가서 웨이터한테 딱 한번 술 값 외상하고 나온 적은있지만 그 정돈 택도 없어 내 주위에는 너무 세상을 날로 드실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 다들 언제부터 싸움 그렇게 잘 했다고 술만 먹었다하면 건달로 넌 변신하냐 우리들은 속 넓어서 참냐 뻑하면 동네 북인양 우리만 갖고 그래 또 싸움 붙으면 치료비는 우리가 내네 우린 땅 파먹고 사냐 정말 불쌍해
이리 슈팅 저리 슈팅 다 당하고 나면 남는 건 없어 차라리 집에서 놀고 먹지 난 이 시대에 태어난 게 너무 무서워 왜 그리 보기 싫고 듣기 싫은 뉴스만 나오는지 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 하지 아무리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있다지만 부모님이 주신 손발 무참히 자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자식 손가락까지 잘라 버리는지
보험금이 그렇게 나면 차라리 낳지를 말던가 불법음반 복제음반 사지 맙시다 밤새면서 녹음하고 고생하고 니들 2천원 주고 싸다고 좋아하지 그거 사는 분들 이제 진짜 짱아치 그거 만든 분들 니네들도 똑같애 좀 살아보려고 하는데 왜 딴지 걸어와 불법음반 그거 갖고 또 복제해서 내가 천원에 팔면 니네 기분 나쁠걸
모든 것은 이미 지나가 그의 존재조차 모르고 살아가 이런 진짜 말하는 평화 그 뒤에 검은 웃음 가면 뒤에 음흉한 배부른 자들의 파티 왜 우리는 진실을 외면했나 그들의 놀음에 굴복하며 각인하지 못했나 거짓 뒤에 가려진 영웅의 삶은 진정 덮힌 채 이렇게 다 끝나버리나 어쩔 수 없이 손쓸 수도 없이 우리들의 영웅은 사라지고만 매일 강자들이 그늘에서 숨쉬어 그들의 옷자락만 잡고 늘어져 우린 죽였네 아까운 이 시대의 빛과 같은 진정한 영웅의 자취를 다 잃어가네 소위 민주주의라는 이 시대에 진정한 진실을 다 잃어가네 남은 건 없어 빛을 잃어간 그의 타락한 모습 다 바래져 버린 그의 이름과 숨쉬기조차 힘들었던 그의 삶은 Bang bang shoot him up 쓰러져 가 돈에 팔려버린 자의 손에 죽어 가 모두의 평화를 위해라고 늘어 놓는 꼭 돼지같은 너희들에게 놀아나네 그냥 방관 시종일관 남은 우리의 힘을 펴지도 못하고 보호라는 달콤한 사탕발림 속에 가려지는 그의 존재 벗겨진 우리 조국 이제 그를 기억해야할 그의 죽음에 남겨진 그 의미를 다시 되돌릴수가 없는 그길을 그는 왜 선택해야만 했는가 우린 그를 버릴 수 밖에 없었나 절대 잊어 버릴수가 없는 그날을 I remember the day 기억하고 있다 우리 모두가 타락시킨 천사의 모습 다 잃어 버렸지 우리의 눈과 마음까지도 모두 다 뺏겨 버렸지 자존심 마저 우린 눈 뜨고서도 그를 잃어가네
내가 지금 숨쉬는 이유가 오직 내가 살아가는 의미를 찾는 그 이유가 다 네게 주지 못한 나의 아쉬움 이라면 남은 나의 미련까지 모두 비워줄께 빠른 급류처럼 흘러간 너와의 사랑은 이제 증오되어 깊이 남아 있어 가슴깊은 곳의 널 태워줄께 마음 깊은 곳의 널 꺼내줄께 이제 남은 내 허무함도 타는 연기와 함께 모두 다 사라지네 내 사람 후엔 증오 증오후엔 미련 그 반복되는 굴레 뒤어 내게 남는 아픔 무표정한 나 쓴웃음과 무덤덤한 얼굴로 나를 짓밟는 너의 가식적인 행동 하루에 천번도 널 나의 마음에서 지워 내 아픔만큼 커저가는 너의 모든 기억 이젠 사라지게 다 떨쳐 버릴께 내속에서 숨쉬고 있는 널 죽일께 한번도 이별을 생각지 않았는데 나를 너무 믿었던 내가 잘못한 거야 널 사랑했던 크기만큼 미움 또한 크지만 붙일 수가 없는 너의 작은 조각들 마치 꿈만 같던 너와의 지난 그 추억들 잊지 못할 우리의 사랑 얘기 널 죽일께
언제나 모든 것을 혼자 독차지하는 무서운 힘을 과시하는 너 듣지도 않고 무시해 버리고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공이라 생각하지 북치고 장구치고 다 말아 먹고 남의 등을 치고 남은 피도 다 빨아 먹는 남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 이 시대의 거짓된 승자로 불리우는가 좀 더 열린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봐 거짓된 맘으로 우릴 속이지는 마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아 있잖아 넓은 이 세상에 너는 혼자가 아냐 약한 자가 절대 생존 할 수 없는 지금 너무도 많은 도움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어 좀 더 귀기울여 망설임 버려 하나가 될 그날까지 우리 맘은 너무 시려 너는 원맨쇼의 주인공으로 우린 눈가린 채 그 쇼의 관객이 되어 너를 보고 있어 진정 우리에겐 남은 희망이 되줄 자는 나서지 않는가 이제 더 이상은 위선은 원치 않아 진실을 갈망하는 자들의 소릴 들어 무시만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지금 진정한 해결책은 너의 가식을 버리는 것 연극은 끝났어 Drop the bomb 너의 맘을 비워줘 Clean your mind 아직 가야할 길이 많이 남은 지금 혼자선 할 수 없어 같이 나아가야 해
그엔 니 맘을 알 수 없었죠 무표정한 니 얼굴을 말하고 싶었죠 나의 두 눈은 언제나 널 보고 있다고 날 피하지 말아요 내손을 잡아요 날 느껴요 거짓된 사랑이라고 생각말아요 내 모든 것을 줄께요 널 울리지 않아요 더 이상 너에게 큰 아픔을 주지는 않을 거예요 걱정 말아요 그대 맘을 내게 열어요 Allo mon cheri ca va? Qu est-ce que t a fait aujourd hul? Tu pensais a moi? Tu me marquais beaucoup toute la journee je pensais a toi quand j etais avec mes copines Quand je travaillais Et meme quandje mangeais Mon cheri je ne peux pas vivre sans toi Tu le connais bien Tu sera avec moi toujours C est promis 힘들어 하던 너 지켜보면서 말들을 하고 싶었죠 어긋난 사랑을 잡으려 하기엔 너무 많이 늦었다는걸 네 사랑하고 있어요 난 알 수 있어요 난 느끼죠 진실된 표현 안해도 다 알 수 있어요 힘들어 하지 말아요 지금 우리 사랑도 언제까지나 내 안에 기억하고 있을꼐요 걱정 말아요 그대 곁에 있을꼐요 널 떠나지 않아요 그 어떤 사랑도 나에겐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알고 있잖아요 미안해 하지 말아요 이미 사랑을 한걸요 그리고 약속해 이제는 더 이상 변치 않아요 언제나 사랑은 우리의 곁에 있어요
넌 말했지 날 사랑한다고 어제 한 그 얘기 다 거짓말이야 항상 그렇지 이런 말하면서 많은 남자들을 왜 가지고 놀고 있어 날 사랑한다고 말해도 날 위해 살아간다 해도 니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는걸 알아 why why 왜 애태우는 인형이 되지 너만 바라다보는 해바라기 되버렸지 너무도 가슴 쓰린 내 맘을 달리 달랠 방법 없는지 날 위한다고 내 옆에서 말했던 너 결국 아무 것도 주지 않을걸 너의 생각을 이제 바꿔 봐 완전히 모두 바꿔 봐 너의 쓸떼없는 그 바람기에 모두 뒤통수에 머리가 모두 다 빠지고 여기 저기 거기 다 쑤시고 다니지마 그럼 언젠가 너는 후회할 꺼야 이젠 지겹다 정말 지겹다 너의 이상한 성격 무서워 죽 겠다 널 사랑해 널 정말 사랑해 누가 뭐라 해도 난 너를 사랑해 나의 이런 맘 왜 너는 모르나 뭘 어떻게 해야 니 맘에 들수 있는지 요즘 여자들은 왜 그런지 돈이면 뭐든지 최고라고 믿고 있지 무조껀 좋다고 난리법석 거기다 덤으로 잘 생기면 좋고 어제 만난 오 내게 마치 몇년 사귄 연인처럼 대하지만 난 알고 있다 다 알고 있다 니가 뭘 내게 원하는지 여우같은 것들 그래 이제 가버려 그냥 가버려 한번 두번 다시 오지마 너같은 것 때문에 내 가슴을 도려내고 싶진 않아 나 이젠 널 사랑하지 않아 내 손에 있는 것은 사랑의 화살일 뿐이지 너와 같은 칼날은 아냐 날 내버려둬 날 그냥 가버리게 내버려 둬 이제 말리 떠나가게 내버려 둬 날 떠나가 이제 날 떠나가 널 사랑한 데도 더 아프긴 싫어 아픈 추억뿐 불행한 기억뿐 그 모든 것들을 이젠 사랑할 수 없어 이제 너를 사랑할꺼야 언제나 그대와 또 나처럼 날 사랑해 줬던 널 잊지 못해 영원히 너와 함께 할꺼야 이속물같은 세상 속에서 잠시 내 맘속에서 흐트러져 가는 이 세상 속에서 내가 기대고 쉴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너뿐이라고 왜 알지 못하는거야 why 아직도 날 모르는거야 그 많은 사람 속에서 널 닮아갈 수 있는 사람을 찾아보려 했지만 너 만큼이나 잘해주는 남자 없었다
Put put U r hands up oh everybody get funky up now 난 사랑에 빠졌네 널 처음 본 순간 현기증이 났고 단발머리의 그녀 그녀에게서 사랑을 얻어야지 그녀의 눈에 들기 위해서 난 온갖 애를 다 쏟고 예 내 친구에게 그녀는 계란빵을 좋아한다 말해줬지 있는 돈 다 털어 계란빵 사갔는데 노른자가 싫다면서 얘길 하고 마침내 날 떠나가고 말았지 너무 매정한 그녀 너무 초라한 나의 지금 모습 그래도 좋은 그녀 언젠가 내게 사랑을 말하겠지 마침 어느날 잔돈이 있어서 복권 한장 사게 됐고 예 1억짜리가 당첨 되버렸어 벼락부 자 되버렸지 그녈 너무 사랑하는 나에게 너무 냉정히 돌아서는 넌 I can feel 난 느낄수 있어 네가 원하는 게 이제 뭔지 난 돈을 주고라도 널 가진다면 이건 하늘의 뜻이 분명해 난 놓칠 수 없어 네가 내게 와서 사랑을 말할 때까지 큰맘을 먹고서 다이아 사갔는데 원래 나를 좋아했다 얘기하고는 마침내 나와 사귀게 되었지 난 사랑을 이뤘네 결국 그녀가 내것이 되었고 너무 정직한 그녀 그녀는 나보다 내 돈 을 더 사랑해
오 사랑해요 그댈 사랑해요 지금껏 기다려 온 사랑이 너란걸 알았어요 오 기억해요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한 시간만을 기억해요 우리의 사랑을 너무나 오랜 시간이었다는 걸 그대는 알고나 있나요 수많은 아픔과 긴 방황의 끝에서 날 반겨주고 있는 건 그대의 사랑이겠죠 오 미안해요 그대 눈에 눈물 더 이상 혼자 두질 않아요 내가 곁에 있어요 언제나 내가 환한 등불되어 우리의 사랑 밝게 비출께 길을 잃지 않도록 서로가 많은것을 주지 않아도 더 이상 바라지 않아요 마음속 깊은 곳 한 자리에 가득 찬 믿음과 사랑 있기에 더 이상 바라지 않아
다시 한번 날 안아줘요 그대를 가까이 보게 그대 눈물의 뜻은 이별인가요 세상이 끝난다 해도 우리를 용서 못해도 나는 언제까지 그대 남자예요 그대 처음 본 그 순간을 기억해 우연이었던 또 필연이었던 그 운명 같은 우리의 만남을 난 신이 주신 축복이라고 난 느꼈었지 하지만 만나서는 안 될 절대 맺어서는 안되었던 우린 그때 그 감정을 속이지 못한 채 서로 외로움을 달래주길 원했어 나의 애인의 언니였던 그댈 본 순간 숨이 멎었어 또 눈이 멀었어 이래서는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또 보고 싶고 그리워지고 자꾸 생각나고 용서할 수 아니 용서될 수 없는 그대와의 사랑을 자꾸 그렸지만 한 아이의 엄마인 그대였기에 서로 이별을 말하기로 해 너무 쉽게 날 잊지마요 그대를 위한 거예요 돌아서는 내 마음 너무 벅차요 다시 또 태어난데도 다른 곳 어디 있어도 나는 언제까지 그대 남자예요 우리 헤어지면서 그대가 내게 잘라주던 머리카락을 손에 쥐고서 다음 생에서는 꼭 연인 되자고 약속하며 뒤돌아 가버렸지 너의 뒷모습을 바라 보면서 마음속에서 눈물 흘렸어 다시 보지 못할 내 사랑을 생각하며 추억 속에 묻혀지는 널 그렇게 몇 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 너의 존재를 조금 씩 잊어갔고 새로운 여자도 만나게 되고 그녀와의 정도 키워갔지 그러다가 길에서 우연히 보게 된 그댈 보았어 서로 마주치게 됐어 하지만 날 보고 모른척하고 그냥 뒤돌아 가버리던 너 벌써 나를 잊었었나요 기억도 못하시나요 그대에게 나는 무엇인가요 가끔 생각나나요 내가 그리운가요 이미 멀어져간 나의 그대여..
태양이 뜨고 있다 모든게 시작된다 기계처럼 움직이는 세상 그들은 알고 모든 걸 알고 있고 하지만 세상이 그를 속인다 자 이제 가슴을 펴라 그리고 소리를 질러라 세상은 모두 다 니꺼다 마음껏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하나 둘 셋 거기 세명 쪼그려만 있지 말고 우리 모두 같이 함께 하자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두지 말고 다 얘기해 버려라 하늘은 더 높이 높이 높아가고 우리 꿈은 더 큰 날개 달고 이제 날아 올라 더 이상 지체 말아 우리의 이상으로 더 날아 올라 자세 낮춰 멋진 세상 위해 우리 위에 하늘은 높아 있어 쓰러지고 아려도 일어나 우리의 이름은 젊음이니 Yo Rock on 모두가 공감을 느끼겠지 이젠 남은 것 내안의 자유 내의지 다 하나되어 외쳐 자유 안에 소리로 세상을 뒤엎자 젊음을 불태우자 이땅에 남아 있는 미련 내 모든 흔적 다 도려내고서 또 다른 시작 위해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올라가자 Option with you 우리와 함께 no doubt
Rock the house 1,2,3 Welcome to option's area 이제 더 숨을 곳도 갈곳도 없는 네게 내가 여기 찾아 왔다 이렇게 다시 왔다 솔직함을 찾지 못해 숨을 쉬려 한다 내게 주어진 기회 또 돌아올 미래 아직 어둡지만 코 박고 가만히 있을수는 없다 밝은 빛이 보이리 또 다시 날 찾아오리 그리고 다가오리 역전의 그날이 오리 누구도 넘볼수 없게 아무도 우릴 무시하지 못하게 큰 결계를 쳐라 (Say what!) 누구도 이해시킬 필요는 없다 그저 자기 자신만의 자존심을 지켜라 이젠 승리하리 고난을 이겨내리 my victory 눈물을 씻어 내리 영원히 빛이 나는 보석처럼 군림하리 그게 나의 승리 진정한 가치의 True victory 더 이상 멈추지 않는 힘을 내게 뿜어내 줘 영원히 바래지 않는 색으로 존재해 줘 우리 이상을 모두가 알고 알게해 줘 다시 눈을 떠줘 특히 그리고 우리를 바라봐줘 조그마한 우물 안에서 허우적거린 언제나 꽉 짜여진 틀 속에서 박혀버린 Open Lfr mind 너의 가식 벽을 헐어라 다시 바라 봐 더큰 미래가 우리에게 열렸다
뭘 봐 바꾸지 않을꺼면 그냥 팔짱끼고 보고 있기나 해! 안그래도 살기 힘든데 왜 괴롭혀 제발 내 인생에 태클 들어 오지마 예~ 모두 짱아치! 예 모두 짱아치 난 너무 많은 여자들을 만나왔지 그래도 양심은 있어 한번 보고 연락 안하고 그렇게 짱아치는 아니었지 난 정말 그 분들에 비교하면 순진했지 그리고 나이트 가서 웨이터한테 딱 한번 술 값 외상하고 나온 적은 있지만 그 정돈 택도 없어 내 주위에는 너무 세상을 날로 드실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 니들 언제부터 싸움 그렇게 잘 했다고 술만 먹었다 하면 건달로 넌 변신하냐 우리들은 속 넓어서 참나 뻑하면 동네 북인양 우리만 갖고 그래 또 싸움 붙으면 치료비는 우리가 내네 우린 땅 퍼먹고 사냐 정말 불쌍해 이리 슈팅 저리 슈팅 다 당하고 나면 남는 건 없어 차라리 집에서 놀고 먹지 난 이 시대에 태어난 게 너무 무서워 왜 그리 보기 싫고 듣기 싫은 뉴스만 나오는지 다 자신의 이익만 챙기려 하지 아무리 어려운 일 힘든 일이 있다지만 부모님이 주신 손발 무참히 자르고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자식 손가락까지 잘라 버리는지 보험금이 그렇게 (타타) 탐이 나면 차라리 (나나) 낳지를 말던가 불법음반 복제음반 사지 맙시다 밤새면서 녹음하고 고생하고 니들 2천원 주고 싸다고 좋아하지 그거 사는 분들 이제 부터 진짜 짱아치 그거 만든 분들 니네들도 똑같애 좀 살아보려고 하는데 왜 딴지 걸어와 불법음반 그거 갖고 또 복제해서 내가 천원에 팔면 니네 기분 나쁠 걸
이젠 다 흐려진 기억 속의 얘기 난 잊어버린 줄만 알고 있었던 거야 내 생의 마지막 사랑이던 널 하늘로 보낸 그날의 아픔을 어찌 손쓸 겨를도 없었지 미처 말릴 겨를 조차 없었지 내 곁에서 싸늘히 식어갔던 너 영원히 잠든 너의 영혼 어쨌든 니가 원한 거라면 후회는 물론 생각 않겠지 매일 밤 눈감고 잠들 때면 내 옆에 니가 숨쉬고 있어 창백해진 너의 그 얼굴을 난 눈뜨고서 볼 수가 없어 차라리 멀지만 그곳으로 내가 따라갈께 오아 오아 되돌릴 수가 없잖아 오아 오아 날 돌려 보내지는 마 제발 온 몸이 땀에 젖어 잠을 깨었어 너무 생생히 느껴졌던 너의 미소 너의 숨결 차디찬 살결마저 다신 오지 말라고 하던 너의 목소리도 내 영혼을 가지라고 하며 내게 주면 니 목걸이가 내 손에 쥐어져 있어 이제서야 난 알 수 있었지 죽음도 우릴 갈라놓지 못한다는 것을 너와 난 같은 곳엔 없지만 내 안에 또 다른 니가 있어 한번 더 널 만지고 싶어 너에 향기를 느끼고 싶어 환상이 아닌 진실로 존재하는 너를 이젠 난 준비가 끝났어 내가 아끼던 모든 것들을 태워 버렸어
나는 이뤄버린거야 가수가 되겠다던 내꿈 난 후회하지 않아 그리고 성공할거라 믿어 난 인간답게 랩을 하고 인간답게 먹고 인간다운 대가를 받으며 살고싶어 지금 내게 필요한것은 뭐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고 난 믿어 지금 이자리 이모습 당당하게 서서 자랑스런 태극기앞에 맹세를 한다
난 잘난거 하나 없고 못생긴축에 속하지만 개성있고 멋진 스타일이 있어서 여러분 앞에 이렇게 서 있으니 사랑해줘요 이제 우리 구피 사정없이 여러분에게 기쁨주는 가수라는 직업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바 아껴주고 사랑줘서 커가는 새싹 부디 아낌없이 키워주시길 바래요
Song)내 사랑하는 그대 조금만 더 기다려줘 너 싫어하는 겨울오면 우리 멀리 떠나자 코코넛과 야자수가 있는 그 곳엔 (무지무지 덥겠다) 일년내내 더우니까 매일 볼 수 있겠지
Sabi)너의 겨울 빼앗아 버린 너의 예전 사랑 이젠 아무 걱정하지마 여름뿐인 섬을 살꺼야
Rap 지독했던 그 겨울에 그 이별은 이젠 모두 버리고 나랑함께 훌훌털고 떠나는거야 적도 근처 여름 하나뿐인 섬을 다 너를 위해 그섬 몽땅 사버릴께 산호초 숨쉬는 녹색바다가 있는 그섬 파란하늘 하얀구름 아름다운 섬 너의 아침을 깨워논 파도소리가 있는 저 모래에 커다랗게 쓰여있는 말 "사랑해요..."
Song)아침에 눈을 뜨면 따뜻한 저 바다향기 문열어 널 맞이하는 건 눈부신 금빛 햇살 설탕같은 하얀모래 백사장위에 (너무나도 좋겠다) 너를 사랑한다는 말 매일 크게 쓸거야
Sabi)12월에 크리스마스에는 너와나 둘이서 야자나무 트리아래서 사랑하고 싶어 이제 너의 겨울은 없어 내가 있으니까 이제 우린 영원할꺼야 내 곁에 너만을 난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또다시 찾아온 너의 집앞 골목길 외등 하나 걸린 전 봇대에 기대어 너의 얘길 들었지 Rap> 우리 맨처음 여기 이사왔을 때부터 나는 이 골목을 마냥 뛰어 다니던 꼬마 때부터 나는 변함없이 여기 이곳에 서서 그애를 지켜보 았던 전봇대 어느날 어느 남자친구와 하루이틀 지나 여기까지 오고 난 후 첫사랑이 너란걸 그때 처음 알게됐어 불꺼진 너의방 잠들어 있겠지 나 아닌 다른 누군가가 꿈을 채우고 있을까 너 이름만으로도 눈물이 멈추질 않아 어떻게 너의 그 모든기 억 지울수가 있을지 잊어버리려고 키작은 전봇대 내게 얘길 해줬어 다른 남자친구 오늘도 찾아와 너를 재워줬다고 Rap>니가 여길 오지않은 그 몇일동안 휘청거리는 그앨 보았을때 가 끔 니가 혼자 나타나 내게 발길질을 해댔을때 이별인걸 알게되었어 그리고 다른 남자와 함께 나타났을때 처음엔 홧김에 그랬겠지 했는 데 너하고 없었던 키스로 내게 들켜버렸어 나 믿을수 없어 그 모든 얘기를 나처럼 힘에 겨워 지친 야윈 모습일 텐데 뭘 어떡해 해야 하는지 너없이는 방황 뿐인데 비워진 너의 자 리엔 자꾸 눈물 채워가는데 널 꺼내고 싶어 내속에 있는널 이대로너 를 간직한채로 살수 없을 것 같아 널 사랑했다는걸 나 후회하지는 않아 추억이 될수 없다는 것이 날 쓰러뜨리려해 널 사랑하닌까
내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날 좀 채겨줘 많이많이
나를 이제 니가 그냥내버려 두면 매일 다른 여잘 만나서 바람 필지도 몰라 내가 어디서 있는지 내가 매일 무얼하고 사는지 내가 너의 남자란것이 믿을수가 없어 피할수 없는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할게 그 무엇이든 다 참으며 살아갈게 제발 최소한의 관심이라도 내게 보여줘야 하지 않겠니 너 나에게
너 없인 이제 못살아 정말 난 니가 전부야 제발 나를 도와줘 사랑해 한마디만 해 도대체 어딜 갔냐고 누구와 무얼했냐고 아무 관심없는 널 어떻게 견딜 수가 있어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이 난 버틸 수가 없잖아
내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사랑해줘 많이 날 좀 챙겨줘 많이많이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얘기 난 그말을 통 이해할 수 없어 예 달나라에도 가는 세상에 사람 마음 들여다보는 안경은 왜 안 생기나 몰라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겠다가도 정말 모르는 니 맘 그런 니가 나를 더욱더 미쳐 버리게 해 독심술이라도 배웠다면 니 맘속을 훤히 뚫어보고 싶어 그래야 나에 대한 니 맘속을 확인하지
사랑한다는 그 말 백번도 넘게 했는데 왜 넌 아무 얘기도 한마디도 못하는 거야 하루만 너를 못 봐도 터질듯 가슴아픈데 제발 이러지는마 넌 이미 내 사랑인거야
이러지마 부탁이야 니가 없인 난 버틸 수가 없잖아
한마디만 내게 해줘 네 곁에선 난 영원할거라고
내 사랑 그대 제발 날 좀 날좀 사랑해줘 많이 사랑 좀 해줘 많이많이 날 좀 날 좀 날 아껴줘 많이 날 좀 챙겨줘 많이많이
Rap1) 써니! 써니야 뭐가 불만이니 니 이름이 얼마나 좋은데 왜 고기써니 파써니 피바가지 썼니 애들이 놀린다고 기죽지마 넌 이쁘고 착하고 또 잘생기고 멋있고 널 사랑해주는 내가 있잖아 힘내라 써니! 장하다 써니! 내 사랑 써니! 만만세
Rap2) 써니 니 이름이 얼마나 좋은 이름이니 모써니씨는 최연소 시의원도 됐잖아 차표한장 던져놓고 왜 떠났냐고 혹 기억나니 대관이 아찌 마구 울부짖었잖아 이렇게 가방 끌어안고 있는 날 보고 뭘 생각하니 느껴 내가 불쌍하지 않아 나 울지않게 해줘 제발 부탁이야 써니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써니야
Rap3) 써니 이름 바꿔달라고 떼쓰지마 써니는 뭐 그냥 써니지 뭐 먹니가 되겠니 죽기가 되겠니 그러니까 제발 엄마 아빠 괴롭히지마 너는 이쁘고 착한 그 모습 더도말고 그대로만 내게 있어줘 잊지마 너에겐 내가 있는걸 언제나 네 곁엔 내가 있어줄게
Rap4) 써니 이제 내가 니 이름 부를날도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자기, 여보, 당신, 어이! 앞으로 나도 이렇게 부를테고 맘마, 엄마, 아줌마, 할머니 이제 니 이름도 거의 사라질텐데 니 얼굴, 마음 그리고 이쁜 너의 이름 더욱더 아껴줘야 해요 써니!!!
투명한 창속에는 도시의 화려한 밤을 가득 모조리 담아버리고서 나처럼 초대받은 바람들 모두 들어와 레이스 커텐속에 모두 숨어버렸어 탁자에 놓인 그 보라빛 장미 몇송이가 알몸으로 잠들어 있었고 가녀린 목을 견뎌내는 레드와인잔 그속에 비치는 그녀 모습 나 아직 혼자사는 그녀집에 가본적 없어 이 늦은 밤에 갑작스런 그녀의 초대 어색한 갈증에 더디가는 시간속에서 더이상 알수없는 이런 느낌 참을 수 없어
발밑에 잠겨오는 멜로디 따뜻한 벽난로의 불꽃들 점점 다가오는 그향기 위험한 초대
벽난로 불빛따라 흔들거리는 그녀눈빛 담은곳 저 열려진 밤 녹색의 블라인드 사이로 밀려드는 은은해진 유혹들 어느새 내몸에 은은히 감겨오는 그녀의 샤넬향수 내음이 빨갛게 퍼져가는 와인처럼 침실 가득 서성대며 날 쓰러트리려고해 소파에 기대앉은 그녀눈빛 볼 수가 없어 끈적거리는 음악소리 젖어만 가고 난 이미 그녀속으로만 취해갔었고 내목에 감겨오는 그녀입술 피할수 없어
(코발트 실크 나이트 가운) (이마에 맺혀있는 물방울) oh oh baby buby 위험한 초대 언뜻 나를 스치고 가는 차가운 바람 너를 너를 깨워 놓아버렸어 코끝에 맺힌 익숙해진 샴푸향기 가슴에 기대 잠이든 그녀 이게 사랑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다만 너의 외로움속에 잠깐 끼어 들었을 뿐야 혹시 남아있을지 모를 어젯밤의 기억들 가! 가! 가! go! go! go! 아주 지워져 버렷!
*난 봤어 내가 먼저야 난 봤어 내가 찍었어 난 봤어 가위 바위 보 친구냐 여자냐 갈팡질팡 난 봤어 내가 흔들려 난봤어 땅이 흔들려 난봤어 나라가 흔들려 난 봤어 땅이 흔들려 난 봤어 나라가 흔들려
경국지색 정말 끝내주는 여잘 보았네 오늘 목이 길어 슬픈 짐승 사슴같은 너 가만보니 그녀에게 짝이 없는것 같아 두근두근 가슴안고 말을 걸어야해 먼저 그녀에게 실례한다고 할까 시간있음 쌍홪차나 한잔하자고 할까 이것저것 요모조모 따져보면 no 일단 그녀에게 부딪히는거야 정말 예쁜데 왜 혼자 왔을까 알다가도 모르겠네 왜 저런 예쁜 여잘 혼자 놔둘까 아~ 따질때가 아니지 첫눈에 그냥 빠져버렸어 가슴이 마구 뛰는것 있지 그녀를 향해 다가설수록 땅이 마구 흔들리고 있어 나는 도저히 안될것 같아 왜 자꾸 다리에 힘이 풀리나 아스팔트에 발이 붙었어 일단 실패라고 생각해
*Repeat
그녀는 경국지색 그녀이름을 무슨수로 알아낼까 답답하게 골머리만 썩히고 있네 호출번호 적어줄까 쓸데없는 상상만~ 내가 꾸물거릴 시간 어디있어 이러다 저 여자 놓쳐버린다면 평생토록 장가도 못갈것만 같아 무슨일이 있더라도 꼭 그녀를 잡아 울 엄마 며느리로 만들어야 해
갈색머리가 너무 어룰려 패션 세련 캡이야 예술 환상 모든것이 완벽해 아~ 감상할때 아니지 어서 용기를 내서 가야해 더이상 시간을 끌면 안돼 거의 다 왔어 그녀눈빛이 하필 그때 또 마주칠건 뭐야 이젠 더이상 접근이 안돼 그녀가 튕길까 걱정이 앞서 숨이 가파와 목이 타들어 또 실패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