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로 대뷔하기 이전부터 락 음악을 해오고 있던 김지훈은, 94년 투투의 리드보컬로 방송에 대뷔했다. 특유의 미성을 살려 레게리듬의 일과 이분의 일을 히트시키면서 명실공히 투투를 인기가수의 반열에 올리는 데 큰 공을 하였다. 96년 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투투의 보컬을 맞아 활동하였다가, 입대와 동시에 투투에서 탈퇴하게 되었다. 97년 재대후 락커로써 솔로 앨범을 냈으나, 때를 같이해 소속사가 기울자, 뉴투투 출신인 김석민을 만나 새로이 듀크를 결성하여 활동하게 되었다. 투투시절에는 보이지 않았던 유창한 입담과 개인기를 통해, 다시 재기에 성공하였다.
출처: The TwoTwo(http://twotwolove.hihome.com) 글쓴이: 전아름 .... ....
[Song] Ye ye ye~ 나를 좀 바라봐 Ya ya ya~ 니 몸을 열어봐 그대 나와 이 밤 후회하지 않게 Fuck
[Rap] 너와 나의 만남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공통점을 가지고 원해왔지 One night stand 부끄러워하지 않기로 약속이나 한 듯 서로의 손길이 온몸에 전율이 되어 서로의 몸짓이 신경을 타고 올라서 결국 우린 한 몸이 될걸 다시 만나 쾌락을 즐겨도 아무런 거리낌 없도록 Sex, sex party Come on everybody hey six nine 내게 다가와 너를 보여봐 이제 너와 나 우리들은 하나 나는 누굴 찾아가나 Sex sex Come on everybody hey
냄비 가끔은 생각이 나 너와 함께 있다보면 시작이 되지 냄비 하얀 너의 속살 나는 살살 너의 몸을 어루만져 아주 살살 Ah~ 냄비 Good! 이년도 저년도 모두 머리속이 텅 비어 있는지 없는지 일단 찔러보면 알지 내 화류게 생활한지 7년만에 좁은 이 바닥에 잘나가는 깔치들은 모두 후려봤지 하지만 난 진정으로 원하는건 얼굴 이쁜 조신하고 참한 그런 여자 아냐 오직 Money 돈 없는 너는 지금 뭐니 돈만 많으면 좇같은 니 얼굴도 용서되지
너희들은 지금 너를 쳐다보고 있지만은 나는 지금 너희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고 안아주고 싶지만은 이렇게 많은 냄비들은 한꺼번에 안을수는 없겠지 지하철 타고 오는 새끼 버스타고 오는 새끼 운전하고 왔겠지 아버지차 엄마차 나는 너를 누군 재는 머리속에 냄비 생각뿐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냄비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빨간 냄비, 헐은 냄비, 찢어진 냄비~ 기쁨에 젖어 있는 냄비를 쳐다보며 나는 혀를 낼름거렸지 언제나 그렇듯이 너의 짧은 치마 속에 I'm gonna honey, baby~ 그런걸 아나보지 흥건히 젖어 있는 사타구니 속에 부드럽게 닫혀있는 너의 두덩 인정볼 것 사정볼 것 인정사정 볼 것 없고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멀고 잡아먹고 먹히고 돌려먹고 싸그리 쭈~욱 씁~ 빨아먹고 근데 왜 난 맨날 말야 설거지
가둬둬 날 꼭 가둬둬 너의 맘속에 나를 꼭 가둬둬 답답해 그럼 대답해 날 사랑한다고 대답해 멋진 감정은 필요 없어 표정없이 날 바라보고 있어 yo!눈물은 아는지 너 아무래도 난 상관없어 저 회색 하늘이 너의 두눈에 비추어 도실 가르고 넌 현실 속에서 의식도 없이 내 앞에 다가와 starian 천천히 나의 마음 속에 들어와 내 모든 것을 가져간 starian 내 남은 것도 모두 네가 가져가 닫아줘 꼭 닫아줘 다른 누구도 볼 수 없게 나만 새겨둬 꼭 새겨둬 나만 사랑 할 수 있게 너의 모습은 필요 없어 그저 니 마음이 필요 할 뿐 세상 누구와도 너를 포기 못해 너의 두 눈에 눈물이 흐른다 해도 저 회색 하늘이 너의 두눈에 비추어 도실 가르고넌 현실 속에서 의식도 없이 내 앞에 다가와 starian 예~ 예~
RAP 하얀 눈이 내리던 날 이었어 널 위해 무언가를 선물하러 할 때 그때 아하 그건 눈사람
널 위한 나의 눈사람 항상 겨울이었으면 해 그럼 우리사랑 영원하잖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사랑 기억되잖아
SONG 똑같은 그 생활 속에 우린 매일 그렇게 영화를 보거나 아님 커필 마시지 오늘은 또 어떤 일로 너를 기쁘게 할까 고민 고민하다 결국 딴 핑계로 둘이 함께 있기만 해도 좋은걸 너는 나에게 멋진 시간을 보내길 원하고 있어 그래 기다려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눈 쌓인 거리를 상상만 해도 좋지 않니 하얀 눈 내려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에는 준비하겠어 나만의 멋진 그댈 위해
RAP 너를 만난 뒤 내마음 눈속에 푹 빠져 버린 듯 그 마음 포근함 속에서 난 널 사랑하고 있나봐
흰 눈이 내려와 세상이 하얗게 그렇게
우리의 사랑도 쌓여가 겨울만 있으면 좋겠어 우리의 사랑 영원하게
SONG 예전에는 서로의 눈빛만으로 좋아했잖아
사랑했단 말 안 해도 느낌만으로
그래 기다려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눈 쌓인 거리를 상상만 해도 좋지 않니
하얀 눈 내려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에는 준비하겠어 나만의 멋진 그댈 위해 내가 너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너는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 것 같아 하얀 눈 내려와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에는 준비하겠어 나만의 멋진 그대를 위해
그대 난 이곳에서 그댈 기다릴께 너무 보고 싶겠지만 그 만남이 아주 오랜 뒤었으면해 그때까지
잠에서 깨어 그대가 없는 텅빈 방안에 혼자서 그대의 손길 오 따뜻한 온기 숨결 느끼고 **차라리 이게 꿈이었으면 현실이 아니길 바라며 떠오르는 그대 얼굴 애써 지우며 하지만 그댄 이런 내맘을 모르고 날 기억에서 지우겠지 내가 잘못했나요 그대 제발 말을 해주세요 무엇이든 해볼께요 나 우리 함께 했었던 지난 추억들을 돌이켜봐요 마지막 바램이예요 차라리 이게 꿈이었으면 현실이 아니길 바라며 떠오르는 그대 얼굴 애써 지우며 우우우 하지만 그댄 이런 내맘을 모르고 날 기억에서 지우겠지 내가 잘못했나요 그대 제발 말을 해주세요 무엇이든 해볼께요 나 우리 함께 했었던 지난 추억들을 돌이켜봐요 마지막 바램이예요 마지막이라 오~그대 생각지마요 나는요 영원히 사랑 할께요 내 삶의 모든 것도 오직 그대 사랑하기 위해 세상에 나 남겨진걸요 그대 이제 난 가요 그대없는 아주 먼 그곳으로 그대 행복하세요
그렇게 나 떠나가고 텅빈 어둠속에서 그대만을 나만큼 아파할 너를 너를 생각하면서 지친 마음의 눈물 흐르네
처음에는 사랑이 아니었던거야 친한친구의 누나 동생에 친한 친구로 그렇게 우리 만남 시작되었고 그렇게 또 자연스럽게 만남 계속 되었지 어느날 그러던 어느날 내 맘속에 그녀는 점점 커져갔고 그녀 그때 역시 그녀 맘 또한 흔들려 날 가슴에 넣어두었다고
하지만 우리 사랑 허락되진 않았어 내친군 날 외면했지 난 힘이 들었어 참을순 있었지 그건 그녈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사랑 점점 아주 점점 커져가고 있을때 우리 앞에 놓인 현실 그녀는 점점 지쳐 가고
너의 곁에 머물기를 바라는건 나의 욕심이었나 슬픈 너의 눈빛에서 망설임을 보았어 그래 이젠 내가 널 떠 날께
사랑할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세상에 어 느 곳도 너와 함게 할수있는 곳은 없었어 우리 다음생에 다시 다시 태어나 그땐 서로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어 만날길 간절히 진정으로 두손모아 기도할께 기약없는 기다림에 약속만 남기고서 난 돌아서네 <여자SONG> 나 이제 그대에게 슬픔들을 그끼지 않도록 할께 이제야 알게됐어 난 그대의 사랑이 전부였던거야 <남자SONG> 아름다운 우리 사랑 항상 내 맘속에 남겨둘께 긴 이별의 끝에서는 남겨둔 우리시간 있잖아 그날을 꼭 기다려줘
모르지만 이제 이해 할 수 있어 니가 지금 내곁에 있는 이유를 언제까지나 날 어리게만 보지마 세상이 어두운게 너만의 것은 아니야 * 조금씩 모두 난 니곁으로 가고 있어 날 위해 한 걸음만 다가와 주겠니 아무말도 하지마 무엇이 필요하겠어 너와 내가 있는데 줄것 없는 난 초라해 지잖아~~~ 그대 울지마 사랑해 그대 눈물까지도
(*반복) %무엇이 필요하겠어 너와 내가 있는데 줄 것 없는 난 초라해 지잖아~~~ 그대 울지마 사랑해 그대 눈물까지도
HI RAP 오 내가 살아가던 세상은 뭐가 그렇게 뭣 같은지 예~ 남들 다 잘만 살아가는데 나만 이게 뭐야 허구한날 아무렇게 저질러 논 그 많은 나의 비행들 그래 내 삶이 그럼 그렇지 뭘 바라겠어 어두운 그 길이
RAP 그래 모두다 세상 다 어두워야해 너의 영혼까지 나처럼 내겐 힘들어
RAP 아니 그렇게 생각 말고 내가 옳다 우겨봐 니가 내가 되도록 많은 사람들 앞에 서있기 조차도 너무나 힘들어 그게 나 내가 살아가게 도와워 누구든 상관없어 제발 부탁해
RAP 왜 그리 비빙글 빙글 빙글 헤메었는지 니가 갈곳은 도대체 어딘지 이곳 저곳 요곳 그곳 조곳 이곳 헤매 이제 그만 헤매봐 나 방황의 끝 그 끝 그 끝을 느낄 때 면 그땐 넌 끝 모든게 끝난 후 너에 마음다 악마가다 지배한후 모든 사람이 널 외면한 후 너의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해 니가 꿈꾸어 왔던 그 많은 것들 아마 언제나 혼자 였을것 같은 너의 그마음 하지만 기억해야해 널 사랑하는 사람들
HI RAP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모든 인간들은 내게 얘기하지 하지만 내가 살아가는 방법 나쁘나곤 생각 안해 그런데 자꾸 자꾸 꼬여만 가는 거야 나의 인생을 누가 말해줘 이젠 어떻게 내가 살아가야 되는 건지를 워워 이제난
RAP 이제 세상에 진실 따윈 없어 눈 씻고 찾아봐도 니 진실 말곤 없어 다시 시작해
RAP 다시 살순 없어 태어 날 수 없어 검게 물든 너의 영혼 날 벗어 날 순 없어 그래 하는 거야 이제는 모든걸 아름답게 그려 볼거야 누가 나를 한번 쳐다봐 두 눈을 쳐다봐 내 눈을 워워워...
RAP 쉽지 않은 세상 변해버린 세상 변비같이 쉽지 않고 힘에 겨 운 세상 이걸 해도 안돼 저걸 해도 안돼 아우 재수 없어 이따위 인 생 그럴 순 없어 정말 그럴 순 없어. 너만이 그런 일들 겪을 순 없어 왜 누 구나가다 그런 일들을 겪어. 그런 날들 원 투 데이는 아냐 (HEY)당 신 정체가 뭐야 뭐가 뭔지도 모르면서 왜 끼어 들어 남들 절대 그럴 일없 지 빌어먹을 인간현실 부숴 버려 뭣 담쉬 그따위로 생각해 난 정말로 아니라고 생 각해 세상 살아가는 방법이야 여러 가지지만 애 쉽지 않아
SONG 쉽지 않아 쉽지 않아 모든 일들 세상에 사람들은 쉬운걸 원 하지 쉽지 않아 쉽지 않아 모든 일들 그렇게 살아가면 남은 건 하나도 없지
RAP 떠나갔지 보내줬지 널 내가 원한 것만은 정말 정말 아니었 지 널 보내고 난 흐느끼면서 술 먹고 비틀비틀 걸어가고 있을 때 검객 협객 건달도 아닌 왠 양아치 몇 명이 내게 다가와 웃 어 웃으라며 돈을 뜯는 거야 슬픔을 뒤로한 채(GO GO)
RAP 내가 겁나 그래 겁나 나도 겁나 지겹다 내가 싫지 예........... 니가 나를 떠나가려 할 때 그때 널 잡지 않는 건 내 계획 이렇게 오래 만나와 왔다는건 난 너에게 정말 쉽지 않아
SONG 쉽지않아 쉽지않아 모든 일들 세상의 사람들은 쉬운걸 원하 지 쉽지않아 쉽지않아 모든 일들 그렇게 살아가면 남는건 하나도 없지 쉽지않아 (쉽지않아 모든 일들)세상에 사람들은 쉬운걸 원하지 싑지않아(쉽지않아 모든 일들)그렇 게 살아가면 남는건 하나도 없지 쉽지않아 쉽지않아 모든 일들 세상에 사람들 을 쉬운걸 원하지 쉽지않아 쉽지않아 모든 일들 그렇게 살아가면 남는건 하나 도 없지 예이
Lock me in just lock me in In your heart just lock me in Are you pissed just tell me straight tell me that you love me and my way Machine no need for emotion watching me without expression Huh,Do you know the taste of tears I don't give f.u.c.k
That depressing gray sky lingers in your eyes Locking the city in with sorrow you in your idea of life Glides up to me without No idea of why-ya starian,the body without no words starian,just slowly come to my heart and be one with me Take my heart and soul everything starian Please take all that I have left to give wow ya
Close your heart just close your heart So me one else can get you only hold me in just hold me in only so you can love me baby There's no need for flesh and blood I just need your sence of life S to the H to the I to the T No one can stop you from being with me
That depressing gray sky lingers in your eyes Locking the city in with sorrow you in your idea of life Glides up to me without No idea of why-ya starian,the body without no words starian,just slowly come to my heart and be one with me Take my heart and soul everything starian Please take all that I have left to give wow ya
멀리서 널 보았을 때 다른 길로 갈까 생각했는데 변한 듯한 널 보고 싶고 짧은 인사할까 하는 마음에 두근데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 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사람은 내 옆을 지나갔지 둘이 되어버린 날 잊은 것 같은 너의 모습에 하나 일때 보다 난 외롭고 허전해 니가 가져간 나의 반 쪽 때문인가 그래서 넌 둘이 될 수 있었던 거야 지금 너에겐 변명처럼 들리겠지 널 보낸 후 항상 난 혼자였는데 두근데는 가슴으로 한걸음씩 갈때 네 어깨 손 올리는 다른 어떤 사람 화가 난 네 얼굴은 미소로 바뀌고 두 사람은 네 옆을 지나갔지
* 힘들 때 손을 내주던 나보다 여윈 네 손을 보았지 네가 바라던 내 모습 아니야 하지만 언제나 난 네 곁에 있어
버려진 나의 마음속에 언제나 넌 기쁨 주려 했고 어쩌다 내가 웃으면 그게 바로 네 모습이라고 말했지 그 말이 힘이 될 줄은 몰랐어 날 놀리는 게 아닐까 착각도 했지 하지만 날 사랑하는 너의 마음인 걸 이제 난 알아 너의 눈 속에 비춰진 초라한 나의 모습도 보았지 변함없이 날 사랑했기에 너의 두 눈에 슬픈 비가 내리네
* Repeat
* * 힘들 때 손을 내주던 나보다 여윈 네 손을 보았지 네가 바라던 내 모습 아니야 하지만 언제나 난 네 곁에 있어 너의 눈 속에 비춰진 초라한 나의 모습도 보았지 변함없이 날 사랑했기에 너의 두 눈에 슬픈 비가 내리네
모르지만 이젠 이해할수 있어 네가 지금 이곳에 있는 이유를 언제까지나 날 어리게만 보지마 세상이 어두운게 너만의 것은 아니야 조금씩 모두 난 네 곁으로 가고 있어 날 위해 한 걸음만 다가와 주겠니 아무말도 하지마 무엇이 필요하겠어 너와 내가 있는데 줄것 없는 난 초라해 지잖아 그대 울지마 사랑해 그대 눈물까지도
* 야호 하며 집을 나섰지 오늘도 난 엄마를 속였어 지금 내가 향하는 곳은 학원도 도서관도 아니야 웬지 즐거운 기분도 아니고 그렇다고 죄송한 건 더 아닌데 가방 속에 따뜻한 내 도시락이 나의 마음을 차갑게 하네 지금쯤 우리 엄마는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줄 아실 꺼야 술에 취해 힘없는 내 얼굴 피곤한 줄만 아시니까
* * 아차 술을 두고 나왔어 다시 집으로 되돌아가는데 피곤하신 모습인데도 웃음 지으며 문을 여신 어머니 한순간의 잘못된 내 생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을 잊었던 나 가방 속에 따뜻한 내 도시락이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네 이제야 느낀 나에게 나는 다시 다시 약속을 하는거야 좀더 나은 미래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모습 보여드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