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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새빨간 아주 새빨간 사과만큼 새빨간
거짓말 너의 거짓말 시원하게 씹어요 새파란 아주 새파란 물감처럼 새파란 젊은날 너의 젊은날 불같이 타올라 광합성 예예예 행복한 나날들 차가운 아주 차가운 바다처럼 차가운 뜨거운 아주 뜨거운 태양처럼 뜨거운 새빨간 아주 새빨간 사과만큼 새빨간 새파란 아주 새파란 물감처럼 새파란 아주 새빨간 풍선을 타고 ~ 새빨간 아주 새빨간 새파란 아주 새파란 (새파란 광합성) 예예예 행복한 나날들 광합성 새파란 행복한 식물들 광합성 새빨간 행복한 동물들 광합성 광합성 예예예예예예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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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아주 귀여운 내 마음은
니 넓은 땅덩이의 식민지 헤이 헤이 나나나 예 예 예예예 that's ok take it easy(괜찮아, 별 거 아냐) 오늘밤엔 나랑 같이 놀아요 *pretend to give but finally takin'(주는 척 하며 끝내 앗아가) no chance to find me all the way down (날 찾을 길 없이 끝없이 밑으로) i want to hate you you want to have me (널 싫어할래 넌 날 원하지만) 오늘밤에 너랑 놀기 싫어 american boys you make fun of me(미국 소년들 날 놀렸어) American empire I'll make fun of you (나는 미국을 놀릴 거야) no way no way nooooo wayyyyyyyy(어림없어) 잘난척 하는 미국애들 아무것도 모르는 촌놈들 헤이 헤이 나나나 예 예 예예예 미국애들 싫어 별미 별미 boys be ambitious(소년들이여 야망을 가져라) * 반복 But show must go on(그러나 쇼는 계속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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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hey you(헤이 당신),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시네요
어젠 꽤 많이 추웠죠 창백한 거리 왠지 할 일은 많은데 맥주 생각이 나 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지네요 음--점 점 음--봄 hey there(헤이 거기),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실래요 어젠 섬사람들 꿈을 꾸다 깼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었죠 이제 아무 곳에도 난 가고 싶지 않네 쉽지 않아-- hey you,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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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햇빛아래서 크림슨 빛내며 서있는 K
아스팔트 위로 빛과 소리가 K 곁으로 쌓이고 K 곁으로 K 곁으로 *빛나는 K 빛을 발하라 세로로선 붉은 전신주 사이로 빛나는 K 빛을 발하라 K 앞에서 꺾여 금이 가는 바람 빌딩 속으로 하나씩 부서지는 사람들 빛나는 K 입에 물린 삼각형의 샌드위치 K 곁으로 K 곁으로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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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월-화-수-목-금-토-요-일
오늘은 일요일 일요일 아침 만화를 봐야지 초능력 만화 오늘은 이상해 저 소녀처럼 내게도 생기네 신기한 힘이 오늘은 일요일 일요일 오후 일요일 오후엔 게임을 해야지 오늘은 이상해 현기증이 나 모니터 속에서 길을 잃었네 아하 I'm lucky star(나는 럭키 스타) *hey I'm lucky star I'm lucky star I'm lucky star 초능력 언니 I'm lucky star 자! 쏘세요 I'm lucky star 빨간색 아가씨 지금은 일요일 일요일 저녁 온종일 초능력 발휘했더니 이제는 피곤해 졸음이 오네 I' m the lucky star 초능력 오 예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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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나는 새 훨훨 나는 새 훨훨
나는 새 훨훨 새 나는 훨훨 해가 미워 변하는 달 속으로 나는 새 훨훨 새 나는 훨훨 사방으로 흩어지는 푸른 신기루 나는 새 사방으로 훨훨 새 긴 머리 바람 밀고 뜰 그늘 앉은뱅이 혼 어깨를 치는 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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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널 사랑할수록 난 자꾸 토할 것 같아 예예
그래 그럴수록 널 더욱 사랑하게 되나봐 음---음--- 사랑은 차가운 피빛 초컬릿 달콤쌉싸름 달콤쌉싸름 어지러움증 달콤쌉싸름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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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녹슨 카펫 복도를 따라 43호러
슬리퍼 자국 흐르는 벽지 핏빛 꽃무늬 hey 왜 넌 어디로 가니 난 어딜까 멍하고 오싹함 눈을 떠 이제 일어나 아무래도 난 깨어 있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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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호화롭던 겨울밤 하늘
너의 궤도를 떠돌던 밤에 달빛을 향해 이글거리자 *오리엔탈 걸 오리엔탈 걸 태양을 이긴 호화롭던 겨울밤 하늘 겨울 밤하늘로 전염되버린 너는 파란 이파리 * 반복 오리엔탈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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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finally gone or maybe a start(끝내 가셨네요 혹은 출발인지도)
to become the ancestor of sons(아들의 조상이 되기 위해) you're nearly there empty pills(거의 다달았어요 빈 약병) gently rolling beside the bed(침대 곁에 부드럽게 구르는) I....saw you lying with the silent light (조용한 빛과 함께 누워있는 당신을 보았죠) your finger nails were so dead(너무도 죽어있는 당신의 손톱) I'll never stop(멈추지 않을 거야) wishing I had been there to Watch you leave (당신이 떠나는 자리에 있었기를 바라는 것을) But never stop I'm coming through (하지만 멈추지 않을 거야, 이기고 있어) The burning candle's still, still mine (타고 있는 초는 여전하고, 아직 나의 것이지) oh silence...... (오 침묵) Don't do (하지마) Don't move (움직이지마) Numb is better (침묵이 더 나아) The silence (그 침묵) Don't say (말하지마) Don't think (생각하지마) Numb is better (침묵이 더 나아) The silence (그 침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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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여행은 어땠니 혹시 지루하진 않았니
바람은 불었니 정류장에서 제대로 버스를 갈아탔니 니 집은 어디니 출렁이는 달빛 파도 넘어 네게 안겼니 여행은 어땠니 집으로 가는 먼길 기억 나지 않는 곳에 눈동자 혀를 묻고 고향이라 이름 붙였지 뒷모습을 보이긴 싫어 그림자를 거두어 들여 길고도 아주 긴 다리를 건너고 있는 중이야 음 새벽을 보았니 너는 언제 거길 떠났니 여행은 어땠니 집으로 가는 먼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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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hey you(헤이 당신),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시네요
어젠 꽤 많이 추웠죠 창백한 거리 왠지 할 일은 많은데 맥주 생각이 나 봄을 기다리기가 힘들어 지네요 음--점 점 음--봄 hey there(헤이 거기),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실래요 어젠 섬사람들 꿈을 꾸다 깼어 저도 아무 생각 없이 문을 열었었죠 이제 아무 곳에도 난 가고 싶지 않네 쉽지 않아-- hey you, 생각보다는 퍽 빨리 떠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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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3호선 버터플라이 2집 - Oh! Silenc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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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New Attack 2002 [remak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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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말랑말랑 동글동글 찰랑찰랑 삐뚤삐뚤
드문드문 하늘에 박힌 반짝반짝 차가운 별들 뭉게뭉게 공장의 연기 부릉부릉 우유배달 아저씨 지난 일을 왜 그렇게 자꾸자꾸 생각해요 알잖아요 사람들은 세상일은 원래 그래요 삐뚤빼뚤 가도 좋아요 월요일엔 면접을 보고 화요일엔 온종일 자고 수요일엔 치마를 살까 목요일엔 슈퍼에 가고 금요일엔 파마를 해요 토요일엔 춤을 추러가 알잖아요 사람들은 세상일은 원래 그래요 삐뚤빼뚤 가도 좋아요 찰랑찰랑 머릴 흔들어봐 마음속의 모든 근심을 멀리멀리 날려버려요... 핫둘셋 삐뚤빼뚤 삐뚤빼뚤해 찰랑찰랑 찰랑찰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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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어느날, 갑자기 , 뒤를 돌아봤어 그새 난
또 이렇게 멀리 왔네, 예전에 뒤에있었지 아주 빠르게 지금은 더 빨리, 걸을수있어 처음에 그때, 춤~ 추던더.시간은 아무런 말없이 지금도손살같이 가네~~ 꺼진말처럼 우~~~~하루만큼만더가면, 으~~~~~~난 고히... 으~~~~~마지막 난 좋아, 알것 같아. 난 말해주고 싶어 나에겐. 그동안 너 수없이도 했다고 ,첨ㅡ 깝칠때 이젠 안 창피해 하지만 난그게 슬프기도 해 수많은 바람이 불어오고 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와따가고, 시간이 은 아무런 말없이 지금도 손살같이 가네 거짓말처럼 하루~만큼만 더가면,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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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남쪽 바람의 입김을 따라 안으로 들어간다
언젠가는 빛나고 싶었지 네 먼지 쌓인 계기판을 바라볼테지 - 그렇게 낮게 붉게 언덕을 따라 가만히 날아 간다 언젠가는 널 찾고 싶었지 네 사막 위에 작은 땀의 진동을 따라 - 그렇게 안녕, 나의 눈부신 비행기 안녕, 나의 눈부신 비행기 맥박이 멈춘 자리 네 그 입김. 그 한 모금이라도 난 닮고만 싶었지 안녕. 나의 눈부신 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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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구름이 아무 뜻없이
달빛을 가리면은 달빛이 아무 말없이 떠가는 구름들을 귀찮게 해 한없이 걸어가네 그림자 드넓은 속 깜박이네 사랑은 어디에 그 어디에 바람아 내 말을 전해주렴 달빛은 어디에 그 어디에 바람아 물고 가렴 검은구름을 내 마음은 방랑자 구름 속에 나그네 저 구름도 나그네(나그네) 사랑 찾아 함께 가네 랄랄라 랄랄라 랄랄라 뚜르르 사랑은 어디에 바람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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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when grandpa goes out th the field
with a bamboo pipe and a nasty day 'till it's clear when I... would find hide... you'd fear shush, shush , sugar shush, shush , siren shush, shush , comin' shush, shush , go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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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너는 왜 내게로 흐르다
있어도 없고 또 그렇게 만질 수 없게 너는 왜 또 검거나 붉게 네 목에 걸려 꿈꾸듯 그렇게 어느 조용한 양품점 소파 위에 앉은 고양이처럼 향기 나는 정물이 된 너는 그림 속으로만 흐르네 나는 또 왜 흐르는 너를 없어도 있게 하는지 그렇게 나나나나... 나 나 어느 조용한 양품점 소파 위에 앉은 고양이처럼 향기 나는 정물이 된 너는 그림 속으로만 흐르네 차라리 넌 내 먼 두 눈으로 흘러 들어가려해 - 깊이깊이 더욱 더 깊숙이 그림 속으로 넌 사라져가 hold on to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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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처마 밑에 할머니가 피었어요
굽은 등엔 잠자리가 높고요 이마 위엔 바람이 낮아요 오래보지 않아도 알아요 처마 밑에 할머니가 노랠 불러요 하늘 위로 새파란 구름들 피고 지고 굽이굽이 구름 따라서 할머니의 노래 소리 흘러가요 조금 흙이 묻은 당신의 자리 조금 흙이 묻은 당신의 자리 당신의 일과 당신의 노래 당신의 일과 당신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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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누가 이 끈을 묶어서 날 여기까지 데려 왔나요?
누가 이 매듭을 지어 눈물바다 출렁이게 했나요? 야양얏두와리... 쌍고동 쌍나발을 울려 달빗만 밝아라 야야야야야야야 쌍고동쌍나발을 집어치워라 텅 빈 바다에 비 내리네 아무도 찾지 않고 파도야 울지 마라 텅 빈 바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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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아주 멀리가는 작은 아이들에
아주 멀리가는 작은 이야기들 랄랄라랄랄라랄라 x4 연극날 듣던 내 얇은 소용처럼 계단위에 포크 잠들어 있죠 다리위에 질주와 검푸른 새벽속 랄랄라랄랄라 x2 아주 멀리가는 작은 아이들에 아주 멀리가는 작은 이야기들 널 가만히 재워줘야 했을껄 방금 내 밑엔데 작은 물건처럼 널 모른척 지나쳐야 했을걸 모두다 했어는 검은 연기처럼 랄랄라랄랄라랄라 x4 저멀리 꿈꾸던 아주가끔 아주흐린날들 아 ~ 하 ~ x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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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난 항상 꿈꿨지 뭔가 다른 길이 있다고
결국 그렇게 내게 주어진 작은 선택 아픈 고통도 없고 생각도 필요없는 그곳 차가운 욕조 위에 노랠들려줘 내 마지막 여행 다른 봄이 올때 까지 투명한 7월의 여행 긴긴시간들은 이미 오래흘러 토끼를 쫒는 여자아이처럼 고래를 잡는 선원처럼 파란색 꿈을 쫒는아이처럼 가보지 못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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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난 항상 꿈꿨지 뭔가 다른 길이 있다고
결국 그렇게 내게 주어진 작은 선택 아픈 고통도 없고 생각도 필요없는 그곳 차가운 욕조 위에 노랠들려줘 내 마지막 여행 다른 봄이 올때 까지 투명한 7월의 여행 긴긴시간들은 이미 오래흘러 토끼를 쫒는 여자아이처럼 고래를 잡는 선원처럼 파란색 꿈을 쫒는아이처럼 가보지 못한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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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니가 와 계속 언제까지 떨어져
내려와 나는 계속 이야기를 할께 하늘에다 대고 하늘이 떨어져 내려와 크고 힘겨운 물결을 가로질러 내게 와 내 이름을 불러 아무때나 아무 날이나 아무 밤에 항상 기다릴께 가로질러 무거운 물결을 파도에게 얘기 할께 내게 와. 내게 와. 내게 와. 머리칼을 잘라내고 손톱을 자르고 지느러밀 잘라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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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you've been searching
it's not to late to confess fear no other, those fears i'm bound and how could I she said it to me he's everything I can be weeping yellow moon just tells you something's happening tonight she said you were leaving as im walking toward you she said it to me she said and calle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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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조용한 새벽속의 리듬을 타고
은빛나무 식탁위로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큼한 달빛에 핀 고된 흠 집 들 살며시 되돌아온 아스팔트 위로 멈춰버린 곁눈질들, 고달픈 우리들의 꿈 조용한 햇살에 핀 나른한 미소들 빛을 잃은 주홍빛 달에 홑눈이 내리며는 말해요 우리, 말해요 당신, 그 날을 얘기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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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3호선 버터플라이 3집 - Time Table (20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