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 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 이상 들리지 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구름에 실려 오던 미소가 이제는 보이지 않네 그렇게 아름답던 미소를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노래 소리에 손잡고 춤추며 그대를 보았죠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 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 이상 들리지 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구름에 실려 오던 미소가 이제는 보이지 않네 그렇게 아름답던 미소를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노래 소리에 손잡고 춤추며 그대를 보았죠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하늘을 봐 이렇게 맑은 꽃들보다 예쁘다 하지만 저 하늘 화가나지 온 세상이 더렵혀져 마비되는 우리 정신 움직임이 없는 세상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사라졌던 꿈 욕심까지도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쪄들었던 삶 ?틀暉構? 해 너 옳다고 말했냐 모두가 거짓이지 모두 니가 해냈냐? 그것도 거짓이고 우리들의 뇌리 속에 또 암처럼 번져가고 움직임이 없는 세상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사라졌던 꿈 욕심까지도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쪄들었던 삶 깨끗하게 해
가난한 사람들의 꿈 더러운 사람들의 존재하던 한숨 멈춰질 수 있게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사라졌던 꿈 욕심까지도 때밀어다오 분노들이여 쪄들었던 삶 깨끗하게 해 너 옳다고 말했냐 모두가 거짓이지 모두가 네가 해냈어 그것도 거짓이고 우리들의 뇌리 속에 또 암처럼 번져가고 움직임이 없는 세상
그들의 함성소리가 들려온다 저 흔들리는 깃발을 보라 네가 그렇게도 바라고 있던 날수있는 그 자유는 없다 그렇다고 울지마라 우는 너만 바보가 돼 비웃고 있는 야유를 향해 물들어가는 깃발을 향해서 바보 잘나 빠진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바보 썩어 가는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세상을 혼자 갖겠다 하면 너의 꿈들은 사라져 버렸지 파라다이스
바보 잘나 빠진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바보 썩어 가는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세상을 혼자 갖겠다 하던 너의 꿈들은 사라져 버렸지 파라다이스 시작해 새로운 파라다이스 기억해 너만의 파라다이스 시작해 너만의 파라다이스 바보 바보 바보
각자 다른 모습으로 사는것 누구라도 간섭받기 싫은거야 아무렇게 막사는게 아닌데 무슨말이 그렇게도 많은거야 너희들의 이중성에 난 지쳐 버렸어 모순덩어리의 세상이 다 미쳐 버렸어 자 한 번 일어나서 놀아 볼까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말좀해봐 모두 태워버려 태워버려 태워버려요 태워버리자 실수 한 번 한것 갖고 왜이래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어디있나 너그럽게 용서 할 수 있잖아 한 번 사는 세상살이 좀 웃고살자 모두 태워버려 태워버려 태워버려요 태워버리자
울지말고 한 번 일어나봐요 살다보면 맞을 수도 때릴 수도 있는것 자기만의 세상이란 없는거야 용기있으면 일등도 하는거야
모두 태워버려 태워버려 태워버려요 태워버리자 세상시름 모두 벗어버리고 자 크게 소리쳐보자 야~야~야~야~
살아있는 동안 널 잊은적 없었어 너무도 소중했기에 다시 돌아갈수 없는 길이지만 한번만이라도 너에 얼굴 이슬내리던 이른 아침이었어 그리오래 걸리진 않을꺼라고 잃어버린 시간 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니가날 기다리고 있을꺼라 믿었는데 이렇게 너무 늦어버릴줄 정말 몰랐었던거야 이젠 후회하지만 니가 세상을 버렸었다는걸 인정할순 없었어 잃어버린 시간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잃어버린 시간 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잃어버린 시간 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동쪽 하늘에서 님을 보내고 서쪽 구름에서 해를 꺼내고 바람불어내어 실려 보내면 허-무한 생이여 아~ 멈추어라- 이무정한 세월이여 얼굴에 묻어있어 삶의 실은 향기가 텅빈 이내 가슴에 남아 바람에 실려 보낸 삶의 모든 의미가 차.마 길을 가네 떠나네 산너머로 가서 님을 보내고 산너머로 가서 비를 보내고 ?? 바람불어 님을 실어 보내면 허무한 생이여 ?? 아~ 멈추어라- 이무정한 세월이여 산너머로 가세 얼굴에 묻어있어 삶의 실은 향기가 텅빈 이내 가슴에 남아 바람에 실려 보낸 삶의 모든 의미가 차.마 길을 가네 떠나네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아~ 하)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아~ 하)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아~ 하)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산너머로 가세 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