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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1St Tomboy Rock Contest [omnibus]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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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하늘보고 별을따고 땅을보고 농사짓고
올해도 풍년이요 내년도 태풍일세 달아달아 밝은달아 대낮같이 밝은달아 어둠속의 우리네를 환하게좀 비춰주고 백성을 사랑하는 봉의관의 돌이여 구구절절 하루살이 얼어죽고 더워죽네 만놈의 세상에 말도많고 탈도많고 삼강오륜이 맨땅에 헤딩이냐 이야~ 신난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이겼습니 다함께 희망을 봐 이렇게 춤추면서 기쁘게 노래불러 다함께 축배를 들자 갈라진 우리나라 하나로 뭉쳐 떨어진 양심이 하나로 뭉쳐 저하늘의 밝은달이 환하게 비춰 그래서 좋은나라 우리나라 만세 이야~ 신난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이겼습니 다함께 희망을 봐 이렇게 춤추면서 기쁘게 노래불러 다함께 축배를 들자 (간주중) 아름다운 이땅에 우리 꽃피지 않은 깊은 뿌리다 결코 말할수 없는 우리 땅의 소린 깊은 우물이었어 이거 왜이래해이요 도대체 말이돼 말이돼 말이돼 말이돼~!! 이야~ 신난다~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이겼습니 다함께 희망을 봐 이렇게 춤추면서 기쁘게 노래불러 다함께 희망을 다함께 노래를 다함께 축배를 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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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하늘을 봐 이렇게 맑은 꽃들보다 예쁘다 하지만
저 하늘 화가나지 온 세상이 더렵혀져 마비되는 우리 정신 움직임이 없는 세상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사라졌던 꿈 욕심까지도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쪄들었던 삶 ?틀暉構? 해 너 옳다고 말했냐 모두가 거짓이지 모두 니가 해냈냐? 그것도 거짓이고 우리들의 뇌리 속에 또 암처럼 번져가고 움직임이 없는 세상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사라졌던 꿈 욕심까지도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쪄들었던 삶 깨끗하게 해 가난한 사람들의 꿈 더러운 사람들의 존재하던 한숨 멈춰질 수 있게 분노들이여 때밀어다오 사라졌던 꿈 욕심까지도 때밀어다오 분노들이여 쪄들었던 삶 깨끗하게 해 너 옳다고 말했냐 모두가 거짓이지 모두가 네가 해냈어 그것도 거짓이고 우리들의 뇌리 속에 또 암처럼 번져가고 움직임이 없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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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 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 이상 들리지 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구름에 실려 오던 미소가 이제는 보이지 않네 그렇게 아름답던 미소를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노래 소리에 손잡고 춤추며 그대를 보았죠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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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동방에 빛 대한민국
해동은 제일 고구려라 동서사방 온나라가 삼적사적을 휘몰하다 아예~허~ 삼적사적을 휘몰하다 동방에 빛 대한민국 해동은 제일 고구려라 동서사방 온나라가 삼적사적을 휘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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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너무 그리워해요 그대 꿈꾸나요
그런 기다림도 이젠 끝이란 걸 삶에 지쳤던 그대의 설움도 이 세월 가고나면 모두 잊혀질걸 아리 아리랑 아라리요 고개고개로 넘어서 가면 어린 마음에 눈물이 흘러 험한 세상을 어이 살라고 우리 집에 서방님이 잘났던지 못났던지 얽어매고 찍어매고 장치다리 곰배팔이 노가지나무 지게위에 엽전석냥 걸머지고 임아~ 그리워 세월아 가거라 아리 아리랑 아라리요 고개고개로 넘어서 가면 어린 마음에 눈물이 흘러 험한 세상을 어이 살라고 삶에 지쳤던 그대의 설움도 이 세월 가고나면 모두 잊혀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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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에미 - 고구려밴드
시들어져가 지쳐있었던 하루 또 하루 저물어져가 화려했었던 그대의 꿈들 아름다울거야 그 영원한 영광의 끝으로 멀리 멀리 멀리 날아가 내가 그리워할 시간만큼 멀리 멀리 멀리 날아가 제발 날 위해 날아가요 보이진 않아도 하지만 난 느낄 수가 있어 멀리 멀리 멀리 날아가 내가 그리워할 시간만큼 멀리 멀리 멀리 날아가 제발 날 위해 날아가요 못다 이룬 그대의 꿈들 내 평생에 눈물로 감싸 줄께요 어느 11월에 마르지 않은 눈물이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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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산중에 무력일하여 철가는 줄 몰랐더니
꽃피어춘절이요 잎돋아 하절이라 오동낙엽에 추절이요 저 건너 창송녹죽에 백설이 펄펄 휘날리니 이 아니 동절이냐 본시 천하에 한량으로 염불에는 뜻이 없어 저 들려오는 풍류소리에 나도 한번 놀고 가려나 술과 안주 가득 실어 달맞이 하고 사랑하는 님도 보고 뽕도 따보세 놀아보세 놀아보세 젊어서 놀아 주색만찬에 풍류소리 반겨 듣고서 놀고 가려나 낙양동천 이화정 술과 안주 가득 실어 달맞이 하고 사랑하는 님도 보고 뽕도 따보세 놀아보세 놀아보세 젊어서 놀아 주색만찬에 풍류소리 반겨 듣고서 놀고 가려나 인생은 바람과 같고 나그네 가는길에 마른땅이 있었겠소.. 누울 자리 있었겠소 낭비하는 젊은이여 이팔청춘에 세상을 알았으니 이아니 말세더냐 본디 순리대로 사는것이 생이요 진리거늘 하물며 주색만찬에 그 젊음을 낭비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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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각자 다른 모습으로 사는것
누구라도 간섭받기 싫은거야 아무렇게 막사는게 아닌데 무슨말이 그렇게도 많은거야 너희들의 이중성에 난 지쳐 버렸어 모순덩어리의 세상이 다 미쳐 버렸어 자 한 번 일어나서 놀아 볼까 도대체 뭐가 불만인지 말좀해봐 모두 태워버려 태워버려 태워버려요 태워버리자 실수 한 번 한것 갖고 왜이래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 어디있나 너그럽게 용서 할 수 있잖아 한 번 사는 세상살이 좀 웃고살자 모두 태워버려 태워버려 태워버려요 태워버리자 울지말고 한 번 일어나봐요 살다보면 맞을 수도 때릴 수도 있는것 자기만의 세상이란 없는거야 용기있으면 일등도 하는거야 모두 태워버려 태워버려 태워버려요 태워버리자 세상시름 모두 벗어버리고 자 크게 소리쳐보자 야~야~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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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그들의 함성소리가 들려온다 저 흔들리는 깃발을 보라
네가 그렇게도 바라고 있던 날수있는 그 자유는 없다 그렇다고 울지마라 우는 너만 바보가 돼 비웃고 있는 야유를 향해 물들어가는 깃발을 향해서 바보 잘나 빠진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바보 썩어 가는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세상을 혼자 갖겠다 하면 너의 꿈들은 사라져 버렸지 파라다이스 바보 잘나 빠진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바보 썩어 가는 세상에서 미련은 없어 달려가 바보야 달려 세상을 혼자 갖겠다 하던 너의 꿈들은 사라져 버렸지 파라다이스 시작해 새로운 파라다이스 기억해 너만의 파라다이스 시작해 너만의 파라다이스 바보 바보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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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1집 - 酒色晩餐 (2006)
살아있는 동안
널 잊은적 없었어 너무도 소중했기에 다시 돌아갈수 없는 길이지만 한번만이라도 너에 얼굴 이슬내리던 이른 아침이었어 그리오래 걸리진 않을꺼라고 잃어버린 시간 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니가날 기다리고 있을꺼라 믿었는데 이렇게 너무 늦어버릴줄 정말 몰랐었던거야 이젠 후회하지만 니가 세상을 버렸었다는걸 인정할순 없었어 잃어버린 시간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잃어버린 시간 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잃어버린 시간 찾아 추억에 길 떠나가려해 너무도 슬픈 기억 널위한 길 찾아가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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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구려밴드 - 조국찬가 2006 [digital single]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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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 산너머로 가세 [single] (2007)
멀리서 들려오던 노래가 이제는 들리지 않네
그렇게 애절하던 노래가 더 이상 들리지 않아 그리움이 흐르던 노래 어디로 가버렸나요? 구름에 실려 오던 미소가 이제는 보이지 않네 그렇게 아름답던 미소를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내가 볼 수 없는 곳에서 무슨 일 있으신가요?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노래 소리에 손잡고 춤추며 그대를 보았죠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이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내 사랑과 거닐었던 저 무지개 어기여 디여 그 속에서 기뻐하던 님의 미소 어기여 디여 어기여 디여 구름사이로 들려오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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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 산너머로 가세 [single] (2007)
배 띄워라 배 띄워라
아이야 벗님네야 어서가자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동서남북 바람 불제 언제 기다리나 술.익.고, 달이 뜨니 이때가 아니더냐 배띄워라 배띄워라 아이야 (벗님네야)벗님네야 어서가자 배 띄워라 바람이 없으면 노를 젖고 바람이 불면 돛을 올려라 강.건.너 벗님네를 앉아서 기다려 그리워 서럽다고 울~기만 하랴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배 띄워라 배띄워라 아이야 벗님네야 배 띄어라 배띄워라 버~~엇님네야~~~~ 어서가서 배띄워라 에이야 대야노야 에이야 대야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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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구려밴드 - 산너머로 가세 [single] (2007)
동쪽 하늘에서 님을 보내고
서쪽 구름에서 해를 꺼내고 바람불어내어 실려 보내면 허-무한 생이여 아~ 멈추어라- 이무정한 세월이여 얼굴에 묻어있어 삶의 실은 향기가 텅빈 이내 가슴에 남아 바람에 실려 보낸 삶의 모든 의미가 차.마 길을 가네 떠나네 산너머로 가서 님을 보내고 산너머로 가서 비를 보내고 ?? 바람불어 님을 실어 보내면 허무한 생이여 ?? 아~ 멈추어라- 이무정한 세월이여 산너머로 가세 얼굴에 묻어있어 삶의 실은 향기가 텅빈 이내 가슴에 남아 바람에 실려 보낸 삶의 모든 의미가 차.마 길을 가네 떠나네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아~ 하)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아~ 하)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아~ 하) 산너머로 가세 가세 가세~~~~~~ 산너머로 가세 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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