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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김목인의 첫 레코딩은 2002년 발매된 [안녕하세요, 카바레사운드입니다]에 수록된 “장기입원환자의 꿈”이었다. 충주의 고향집에서 녹음된 이 피아노 연주곡은 ‘가정용 피아노를 위한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발표되었다. 그는 이후 캐비넷 싱얼롱즈로 활동하며 2006년 [리틀 팡파레(Little Fanfare)]를 발표했고, 캐비넷 싱얼롱즈의 활동이 뜸해질 때부터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와 솔로 활동을 병행해왔다. 그리고 2011년 지금 자신의 이름을 건 솔로앨범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발표한다. 우연인지 인연이지, 이번 레코딩의 대부분은 그의 충주 고향집에서 이뤄졌고 첫 레코딩 때 연주했던 가정용 피아노로 녹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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