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다네 그대만을 알게 해 놓고 이제와 타인이 되어 사랑을 잃고서 어딜가나 그대만을 사랑했는데 영원히 내곁에만 있겠다던 그대
너무 많은 흔적이 시련으로 내게 오면 보이기 싫었던 눈물내려 마르질 않고 이별뒤 아픔보다 너무 쉽게 만나지는 사랑하는 그댈 떠날 수는 없는 나 오직 나만의 나혼자만의 이야기로 남는다해도 느낄 수 없는 너무 먼곳에 머물지 말아요 안기고 싶은 그대의 품이 그리워 잠 못 이루는 밤에 가까이 있다는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어제도 같은 외로움 이었어 지금껏 노래 했던 그아픔... 널 느끼고파 시린 가슴 묻고 별처럼 새벽길을 걸었지 별처럼.... 쓸쓸한 겨울 거리 얼어버린 눈물 난 너를 사랑해 날 슬퍼하지마 이 어둔 하늘 나 살 수 있는건 네가 여기 있기에 그 작은 길모퉁이 여린 너의 어깨 난 너를 안고서 한 없이 울었지 힘겨운 날들 나 살 수 있는건 네가 여기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