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사랑이라면 모든 것 받고 싶어요 당신의 말씀이라면 조용히 듣고 싶어요 지난 세월 생각하며 마른 가슴 적셔주오 두손 모아 기도하는 아픈 가슴 만져주오 당신의 아픔이라면 그것은 나의 아픔 당신의 행복이라면 그것은 나의 행복 이대로 이대로 사랑하리라 이대로 이대로 떠나지 마오 당신의 아픔이라면 그것은 나의 아픔 당신의 행복이라면 그것은 나의 행복
이대로 이대로 사랑하리라 이대로 이대로 떠나지 마오 당신의 아픔이라면 그것은 나의 아픔 당신의 행복이라면 그것은 나의 행복
누구하나 내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없지만 나는 더이상 외롭진 않아 난 고독하다 말하려 하지마 난 항상 혼자야 잊혀지는 얼굴들을 기억하고 싶진 않지만 문득 그리운 그사람얼굴 늘 마주치며 쓸쓸히 웃었지 이름도 몰랐지 하,하 * 레인코트의 그대 뒷모습 멀어져가는 그대 아마 난 몰랐던 거야 그대 작은 어깨 레인코트에 희미한 불빛 어두어지는 거리 아마 난 슬펐던 거야 비에 젖은 미소 아! 비내리는 거리에서 홀로 레인코트 찾지만 다시 그대를 만날수 없어 난 그리움에 빗속을 걸었지 추억의 레인코트
강건너 불빛들이 가슴에 흘러들고 힘없이 바라본 하늘엔 별하나 없네 한마디 말도없이 가버린 너였기에 늦도록 간이역 벤취에 앉아 있네 *코트깃을 올려 세우고 거니는 발걸음 앞에 밤새도록 퍼붓는 빗줄기야 내려라 내몸이 다젖도록 그리고 나는 울었네 거기서 나는 울었네 지금도 생각하면 마지막 그 눈빛이 어떠한 의미로 남는지 나는 몰라
스치는 바람 소리에 가슴 한 번 울어도 생각나는 그 얼굴은 못 잊을 꿈이였어요 노을에 묻어 사라진 세월 끝이 아쉬워 돌아보는 그 옛날은 내가 아닌 남이였어요 이젠 멀리 떠났어도 남이 되기 싫은 마음 사랑이란 한 마디를 간직하고 싶어서인가 돌아서도 갈 곳 없는 무거운 이 발길은 한 송이 국화처럼 뜰에 서성입니다
이젠 멀리 떠났어도 돌아보고 싶은 것은 그리움이 사무치는 밤이 너무 길어서인가 뉘우쳐도 소용없는 지난 날 내 사랑은 한 송이 국화처럼 찬 바람에 웁니다
창가에 기대어 먼 하늘 바라보니 하얀 꽃눈 내리듯 떠오르는 그대 모습 기다려 달라는 그 한마디 남기고 떠나간 그대 그대여 언제나 내 마음은 가슴만 타는 기다림에 그리움이여 사랑은 피어나리 사랑은 영원하리 기다림에 지친 나의 슬픈 마음에 돌아온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너무나 사랑했던 님이기에 가슴에 스며드는 이 눈물은 기다림이 가져다준 행복
사랑은 피어나리 사랑은 영원하리 기다림에 지친 나의 슬픈 마음에 돌아온 내 님이여 그리운 내 님이여 너무나 사랑했던 님이기에 가슴에 스며드는 이 눈물은 기다림이 가져다준 행복
싱그런 바람 불어와서 작은 손 잡아주면 달려오는 하늘보며 어디든 가고픈데 비맞은 풀잎보다 맑은 개울가 무지개도 흩어진 담배연기처럼 이제는 볼 수 없네 웃음지으며 지냈던 세월 그 시절 아름다워요 우우 포근했었던 그 밤들도 내게서 저멀리 다 지나버린 후에 아무런 생각없이 사랑이 지난 자리에 서면 노을만 익어가네
웃음지으며 지냈던 세월 그 시절 아름다워요 우우 포근했었던 그 밤들도 내게서 저멀리 다 지나버린 후에 아무런 생각없이 사랑이 지난 자리에 서면 노을만 익어가네 사랑이 지난 자리에 서면 노을만 익어가네
지금 아무 말 하지말아요 약속도 아무 소용없어요 그대 모습에 가슴이 메어 난 아무것도 느낄 수 없어요 이제 당신 날 찾지말아요 당신을 믿지 못해요 지나가버린 많은 날들을 이젠 모두 잊기로 해요 사랑은 그렇게 아름다웠지만 헤어지면 남는것이 무엇인가요 아 내모습만 눈물속에 흐려지는데 난 그대 마음 아파도 지나간 세월 아른하면은 사랑은 가고 눈물고여도 이제는 모두 잊기로해요
지나가버린 많은 날 들을 이젠 모두 잊기로 해요 사랑은 그렇게 아름다웠지만 헤어지면 남는것이 무엇인가요 아 그대 모습만 눈물속에 흐려지는데 난 그대 마음 아파도 지나간 세월 아른하나요 사랑은 가고 눈물고여도 이제는 모두 잊기로 해요
그렇게 냉정한 사람인줄 몰랐는데 나밖에 모르는줄 알았는데 이제는 그만 입술을 깨무는 여자의 마음 때로는 너무나 많은것을 원했지만 언제나 주시기만 하던 사랑 이제는 정말 떠나야 합니까 믿을 수 없어요 사랑했던 많은 날들이 가슴에 젖어오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애원해도 당신은 잊으라니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가 미운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별의 부르스
사랑했던 많은 날들이 가슴에 젖어오는데 눈물을 흘리면서 애원해도 당신은 잊으라니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가 미운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별의 부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