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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댈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 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 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 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 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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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가는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 * 반복 >> *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 수 없어요 새들이 저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날이가고 해가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도 이 내 몸이 흙이되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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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가버린당신 (1987)
잊는 다고 생각 하면
또 다시 당~신 생각 미웁~다고 생각 하~면 오히려 웃던 그 얼굴 오지 않을 사람 인데 가버린 당 신 인데 기다~려도 미워 해~도 모두 다 부질 없는데 사랑 했~던 그 순간들 이젠 모 두~ 떠나 가 버린 한조각~의 꿈 인 것을 왜 이렇~게 잊지 못 할~까 오지않을 사람인데 가버린 당~신인데 기다~려도 미워 해~도 모두가 부질 없는데 - 간주중 - 사랑했던 그 순간들 이젠 모 두~ 떠나 가 버린 한조각의 꿈 인 것을 왜이렇~게 잊지 못할~까 오지 않을 사람 인데 가버린 당~신인데 기다~려도 미워해~도 모두가 부질 없는~데 모두가 부질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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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 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간 주 중~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 흐름 속에 나 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봐야지 슬픔도 그리움도 나 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어지겠지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디를 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이는 가을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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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9집 - 가져가 (2002)
냉정하게 돌아섰잖아 잊어달라 말했었잖아
이제 와서 그런 눈물 보이지 마라 이미 지난 사랑인데 이제는 나도 너를 잊겠어 내 상처를 모두 줄거야 가져 가져 가져가 모두 가져가 내 아픈 상처 모두 가져가버려 추억 속에 헤메이는 내가 미웠어 이제부터 시작이야 냉정하게 돌아섰잖아 내 눈물을 밟고 갔잖아 이제 와서 그런 모습 가슴 아파도 dl미 늦은 사랑인데 이제는 나도 너를 잊겠어 내 상처를 모두 줄거야 가져 가져 가져가 모두 가져가 내 아픈 상처 모두 가져가버려 추억 속에 헤메이는 내가 미웠어 이제부터 시작이야 이제는 나도 너를 잊겠어 내 상처를 모두 줄거야 가져 가져 가져가 모두 가져가 내 아픈 상처 모두 가져가버려 추억 속에 헤메이는 내가 미웠어 이제부터 시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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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9집 - 가져가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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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내 인생의 물결 (1988)
가로등 불빛도 외로워 해 저문 강변을 걷고 있어요
지난날에 행복했던 기억이 바람처럼 스쳐 가네요 흐르는 강물 위에 여울 진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모습이 나의 가슴 깊은 곳에 찾아와 잎새 하나 남기고 가네 그대 떠난 뒤에 마음은 여위고 나는 꺼져 가는 촛불이 되어 홀로 우는 밤이 너무나 서러워 당신을 미워했어요 두 번 다시 타오를 수 없나요 사랑의 불꽃을 마지막 돌아서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흐르는 강물 위에 여울 진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모습이 나의 가슴 깊은 곳에 찾아와 잎새 하나 남기고 가네 그대 떠난 뒤에 마음은 여위고 나는 꺼져 가는 촛불이 되어 홀로 우는 밤이 너무나 서러워 당신을 미워했어요 두 번 다시 타오를 수 없나요 사랑의 불꽃을 마지막 돌아서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마지막 돌아서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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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7집 - 追憶 (1999)
가로등 불빛도 외로워 해 저문 강변을 걷고 있어요
지난날에 행복했던 기억이 바람처럼 스쳐 가네요 흐르는 강물 위에 여울 진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모습이 나의 가슴 깊은 곳에 찾아와 잎새 하나 남기고 가네 그대 떠난 뒤에 마음은 여위고 나는 꺼져 가는 촛불이 되어 홀로 우는 밤이 너무나 서러워 당신을 미워했어요 두 번 다시 타오를 수 없나요 사랑의 불꽃을 마지막 돌아서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흐르는 강물 위에 여울 진 다시 볼 수 없는 그대 모습이 나의 가슴 깊은 곳에 찾아와 잎새 하나 남기고 가네 그대 떠난 뒤에 마음은 여위고 나는 꺼져 가는 촛불이 되어 홀로 우는 밤이 너무나 서러워 당신을 미워했어요 두 번 다시 타오를 수 없나요 사랑의 불꽃을 마지막 돌아서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마지막 돌아서던 그 모습을 지금도 잊지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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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더이상 내가 보고싶지
않은가봐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기다리고 있는데 내 사랑의 꽃을 당신은 어디에 두고 나왔나요 꽃잎의 향기가 아직도 남았을텐데 벌써 잊으셨나요 더이상 내가 보고싶지 않은가봐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기다리고 있는데 더이상 내가 그립지도 않은가봐요 이 거리 어디 어디선가 만날 것도 같은데 내 사랑의 꽃을 당신은 어디에 두고 나왔나요 꽃잎의 향기가 아직도 남았을텐데 벌써 잊으셨나요 더이상 내가 보고싶지 않은가봐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기다리고 있는데 더이상 내가 그립지도 않은가봐요 이 거리 어디 어디선가 만날 것도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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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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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그대 검은 눈동자 나를 보고 있지만
떠나가는 내 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대 고운 그 입술 나를 보고 웃지만 헤어지는 아쉬움은 감출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그대여 너무 슬퍼 말아요 이다음에 우리는 만날 수 있으니까 그대 검은 눈동자 나를 보고 있지만 떠나가는 내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간주 그렇지만 그대여 너무 슬퍼 말아요 이다음에 우리는 만날 수 있으니까 그대 검은 눈동자 나를 보고 있지만 떠나가는 내마음은 어쩔수가 없네요 어쩔수가 없네요 어쩔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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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그대 나를 버리고 어느 님의 품에 갔나
가슴의 상처 잊을 길 없네 사라진 아름다운 사랑의 그림자 정열의 장미빛 사랑도 검은 상처의 아픔도 내 마음속 깊이 슬픔 남겨논 그대여 이 밤도 나는 목메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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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1집 - 가버린당신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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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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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저산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 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며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 것 같구나 저산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옛사랑 간곳없다 올 리도 없지만은 만날 날 기다리며 오늘이 또 간다 가고 또 가며 기다린 그날이 오늘일 것 같구나 저 산마루 깊은 밤 산새들도 잠들고 우뚝 선 고목이 달빛아래 외롭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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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언덕위에 손잡고
거닐던 길목도 아스라히 멀어져간 소중했던 옛생각을 돌이켜 그려보내 나래치는 가슴이 서러워 아파와 한숨지며 그려보는 그 사람을 기억하나요 지금 잠시라도 달의 미소를 보면서 내 너의 두 손을 잡고 두나 별ㄷ르의 눈물을 보았지 고요한 세상을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한아름에 꽃처럼 보여지며 던진 내 사랑에 웃음지며 님의 소식 전한 마음 한없이 보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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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5집 - 슬픈고백 (1992)
오늘도 나는 내 방안 거울 앞에서
빨간 립스틱 마스카라 짙은 향수 뿌리고 예쁜 옷 갈아 입고서 거릴 나서지만 정둘 곳 없는 서울의 밤 정들지 않는 거리 뒤돌아 보면 같은 자리 다시 또 그자리 만나보면 그 얼굴 같은 그 모습 늘 사랑에 빠지지만 이별은 늘 나의 것 저 어둠이 사라지면 내 슬픔도 사라질까 늘 화려한 네온 불빛에 휘청거리는 밤 그 불빛 아래 서 있는 난 그 누구의 연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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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나도 모르게 (1984)
열 아홉이 되었을 때
우린 우연히 만났었죠 늘 무엇인가 주고 싶던 그것은 사랑이죠 그 시절이 다가도록 우린 손목도 못 잡았지만 진정 목숨과도 바꿀 수 없던 그것은 사랑이죠 세월이 흐를 때마다 자꾸 보고 싶어요 안녕이란 말도 못한 채 우린 헤어졌기에 눈물에 얼룩진 그날의 그대 숨소리 여기 고스란히 남았어요 그것은 사랑이죠 세월이 흐를 때마다 자꾸 보고 싶어요 안녕이란 말도 못한 채 우린 헤어졌기에 눈물에 얼룩진 그날의 그대 숨소리 여기 고스란히 남았어요 그것은 사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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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내 인생의 물결 (1988)
그대 떠나간뒤에 무엇이 달라졌는가
여기 이 거리에는 모든것이 그대로인데 잊지못할 그 모습을 추억속에 버려두고 나만 홀로 방황하다 돌아서야하는가 흐느껴 우는 저 불빛아래 계절이 오는 유리 창가에 슬픈 얼굴로 머무는 나의 사랑아 그리운 그대 목소리는 오늘도 바람에 날리고 지울 수 없는 표정들이 여기 저기 남았네 이제는 만날 수 없는 우리 두사람인데 그리운 그대 목소리는 오늘도 바람에 날리고 울면서 헤매다니는 내가 여기 남았네 그대는 나를 위해 눈물 흘린적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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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5집 - 슬픈고백 (1992)
그대 외로운 밤을
무엇하며 보내나요 날보낸 그대의 가슴이 그토록 차갑던가요 매일 보던 그 책도 읽은 뒤에 버리듯 그대 나를 읽은 뒤 버린거예요 이제 다시 내가 그립다 하여 불도 꺼진 창가에 홀로 앉아서 날 잊기 위해 술잔에 기대지 말아요 머지않아 그대여 나는 잊혀질거야 그대 이밤도 나를 생각하고 있지요 창가에 떨어져 뒹구는 낙엽이 그대같지요 매일 보던 그 책도 읽은 뒤에 버리듯 그대 나를 읽은 뒤 버린거예요 이제 다시 내가 그립다 하여 불도 꺼진 창가에 홀로 앉아서 날 잊기 위해 술잔에 기대지 말아요 머지않아 그대여 나는 잊혀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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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어디로 가나 (1986)
나오직 그대를 사랑해 그사랑 변하지 마오
우린 비밀이 없어요 꿈과 사랑을 나누어요 그대는 나의 인생(인생) 인생 아직은 아쉬움도 있지만 그대는 나의 인생(인생) 인생 우리는 선택 했어요 나오직 그대를 사랑해 그사랑 변하지 마오 우린 모든것 다주어요 그대 나의 인생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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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내 인생의 물결 (1988)
다시 만날수는 없을까 단 한번만이라도
그대 미소가 스쳐간 내마음 너무도 아파 때로는 강변에서서 그리운 생각들을 씻어내려 하지만 아직은 아직은 잊을때가 아니야 떠난 뒤에도 나를 울리는 그대는 물바람 외로운날에 나를 찾아와 이 가슴 적시네 그 눈동자 따스한 입술 지금은 어느 누구와 속삭이고 있을까 아…나의 사랑은 끝난것이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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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카페에서 (1986)
나 그대를 위하여 나 무얼할까
망설이다 못해서 나 기도하네 나 그대를 위하여 나 무얼할까 망설이다 못해서 나 기도하네 밤하늘 별처럼 반짝이기를 그리고 언제나 나의 사랑이기를 나 그대를 위하여 나 무얼할까 망설이다 못해서 나 기도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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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나도 모르게 (1984)
오늘도 당신을 사랑해 내일도 당신을 사랑해
이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생각해도 오로지 당신을 사랑해 영원히 당신을 사랑해 아무말하지 말고 이 마음 받아주오 ※ 우리 인생은 길지 않아요 남은 세월을 우리는 사랑으로 채워가요 그래도 아쉬움이 남을까요 오늘도 당신을 사랑해 내일도 당신을 사랑해 아무말하지 말고 이 마음 받아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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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1. @파란 잔디위에 나홀로 앉아서 지난날 행복했던 추억을 생각하네 떠나간 옛사람(랑)을 잊지못해 찾아오니 하얀 구름만 내마음 달래주네 @그리운건 너 외(괴`)로운건 나 그리운건 너` 외(괴)로운건 나 (윗)파~~~서 하얀 구름위에 그 이름 띄워보네 ,,,,,,,,,,2. 그~~~네. (6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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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파랗던 잎새 시들어 가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지금 떠난다 해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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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파랗던 잎새 시들어 가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지금 떠난다 해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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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7집 - 追憶 (1999)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파랗던 잎새 시들어 가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그대는 지금 떠난다 해도 우리의 사랑 변치 않아요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나는 당신을 기다릴래요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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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떠나신단 그 말에 눈물 고였소
헤어진단 그 말에 할말 잃었소 우리가 만난 곳은 어디일까 사랑이 시작 되는 곳 사랑한단 그 말은 진정이었소 헤어지잔 그 말은 믿을 수 없소 당신이 떠난 곳은 어디일까 사랑이 부서지는 곳 세월이 흘러 흘러 눈물이 흘러 흘러 술잔엔 고독만이 출렁이네 사랑이 가는 길목 사랑이 오는 길목 그곳은 헤매어도 떠난신단 그 말에 눈물 고였소 헤어진단 그 말에 할말 잃었소 우리의 이야기는 어느 전설 추억이 숨을 쉬는 곳 세월이 흘러 흘러 눈물이 흘러 흘러 술잔엔 고독만이 출렁이네 사랑이 가는 길목 사랑이 오는 길목 그곳은 헤매어도 떠난신단 그 말에 눈물 고였소 헤어진단 그 말에 할말 잃었소 우리의 이야기는 어느 전설 추억이 숨을 쉬는 곳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루루루 루루루루 아~~~~~ 사랑의 길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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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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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미련때문에 (1989)
나혼자 이렇게 앉아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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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그날밤 황홀한 시간은 난 잊을 수가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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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나도 모르게 (1984)
이슬비에 젖어서 밤은 깊은데
당신은 어둠처럼 사라져 가고 다시 한 번 뒤돌아 바라본 거리 사랑은 어둠속에 간 곳이 없네 가슴 속에 남아 슬픈 꿈이여 고운 갈피에 접어 잠이 들어라 아름다운 나의 작은 꿈이여 고운 꿈 속에 피는 꽃이 되어라 밤바람이 떠나면 이 거리에서 우울한 이 마음을 달랠 길 없어 발걸음을 멈추고 하늘을 보니 사랑은 무심하여 간 곳이 없네 가슴 속에 남아 슬픈 꿈이여 고운 갈피에 접어 잠이 들어라 아름다운 나의 작은 꿈이여 고운 꿈 속에 피는 꽃이 되어라 아름다운 나의 작은 꿈이여 고운 꿈 속에 피는 꽃이 되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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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겨울이 가고 따뜻한 해가 웃으며 떠오면
꽃은 또 피고 아양 떠는데 웃음을 잃은 이 마음 비가 개이고 산들 바람이 정답게 또 불면 새는 즐거이 짝을 찾는데 노래를 잊은 이 마음 아름다운 꿈만을 가슴 깊이 안고서 외로이 외로이 저 멀리 나는 가야지 사랑을 위해 사랑을 버린 쓰라린 이 마음 다시 못 오는 머나먼 길을 말없이 나는 가야지 아름다운 꿈만을 가슴 깊이 안고서 외로이 외로이 저 멀리 나는 가야지 사랑을 위해 사랑을 버린 쓰라린 이 마음 다시 못 오는 머나먼 길을 말없이 나는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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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시냇물 흘러서 가면
넓은 바다 물이 되듯이 세월이 흘러 익어간 사랑 가슴속에 메워 있었네 그토록 믿어온 사랑 내 마음에 믿어온 사랑 지금은 모두 어리석음에 이제 너를 떠나 간다네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리 찾아가야지 저녁노을 나를 두고 가려마 어서 가려마 내 모습 감추게 밤 하늘에 찾아보는 별들의 사랑 이야기 들려 줄거야 세월이 흘러서 가면 내 사랑 찾아 오겠지 모두 다 잊고 떠나가야지 보금 자리 찾아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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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카페에서 (1986)
나는 바본가 봐 정말 봐본가 봐
그때는 미처 나 몰랐어도 세월 가니 알겠네 내가 바보란 걸 너만을 사랑한다고 고백을 했더라면 그 사람 나의 그림자처럼 내 곁에 머물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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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무슨 말을 할까요 울고 싶은 이 마음
눈물을 글썽이며 허공만 바라보네 무슨 까닭인가요 말없이 떠난 사람 정말 좋아했는데 그 토록 사랑했는데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내가 미워졌나요 믿을 수가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내 말 좀 들어봐요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나는 어떡하라고 내가 미워졌나요 믿을 수가 없어요 믿을 수가 없어요 내 말 좀 들어봐요 나는 어떡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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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미련때문에 (1989)
당신만을 위해서 아침해가 되리라
당신만을 위해서 저녁별이 되리라 오! 나는 행복한 사람 언제나 당신과 함께 있다면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고 그대 반기리 외로울때나 슬플대에도 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 내겐 당신 사랑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 (나는 행복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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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바람이 창문 사이로
쓸쓸히 불어 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외로움 밀려 오네요 이슬 맺은 두 눈에 소리없이 흐르는 그 눈물은 그 누가 그리워 흐르나 노을이 나의 창가에 외로이 젖어 오면은 나도 모르게 나도 모르게 그 이름 불러 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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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나를 나를 나를두고 산 넘어 가시더니
한달 두달 해가 또가도 편지 한장 없네 언제 오시려나 그리운 내님 보고싶은 내님 돌아와주오 나를 잊지말고 무정한 내님아 나를 나를 나를두고 산 넘어 가시더니 한달 두달 해가 또 가도 편지 한장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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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나뭇잎이 떨어져서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붉게 물든 단풍잎은 한잎두잎 떨어지네 가을바람 불어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오솔길 걸으면 생각에 잠겨서 흐르는 나뭇잎을 물어 볼까요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오솔길 걸으면 생각에 잠겨서 흐르는 나뭇잎을 물어 볼까요 가을바람이 불어오면 나뭇잎은 떨어지나 아름다운 그 추억도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한잎 두잎 떨어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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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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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나도 모르게 (1984)
거리마다 낙엽이 쌓이고 어쩐지 나는 눈물이 어려요
가까이 와요 외로워지면 우리의 사랑은 더 싶어요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나 혼자 멀리 떠나고 싶어요 뒤돌아봐요 나 여기 있고 우리는 영원한 연인 낙엽 낙엽 쌓이는 낙엽마다 슬픔이 어려 우리의 젊음은 나그네 마음 우리의 젊음은 나그네 마음 왜 그런지 알 수가 없어요 나 혼자 멀리 떠나고 싶어요 뒤돌아 봐요 나 여기 있고 우리는 영원한 연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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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 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 푸르던잎 단풍으로 곱게곱게 물들어 그 잎새의 사랑의 꿈 고이 간직하렸더니 << * 반복 >> * 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지면 꿈도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의 사랑의 꿈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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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여자 여자 여자들이 하고 싶은 말 남자는 욕심쟁이야
여자 여자 여자들이 하는 이야기 남자는 변덕쟁이야 여자 여자 여자들이 하고싶은 말 남자는 욕심쟁이야 여자 여자 여자들이 하는 이야기 남자는 변덕쟁이야 사랑할 땐 정신없이 다가와 손과 발 꼭꼭 붙잡고 돌아서선 언제 그랬느냐고 다른 사람이 되지 남자는 정말 여자 마음 너무 몰라줘 사랑해 달라고만해 여자 여자 여자들이 하고싶은 말 남자는 이유도 많아 여자 여자 여자들이 하는 이야기 남자는 그때뿐이야 사랑할 땐 정신없이 다가와 손과 발 꼭꼭 붙잡고 돌아서선 언제 그랬느냐고 다른 사람이 되지 남자는 정말 여자 마음 너무 몰라줘 사랑해 달라고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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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잊혀지던가요 운명의 첫 만남이
단 하나 사랑 위해 그댈 보낸 내 모습이 어제는 버려도 추억이 남네요 미련은 버려도 눈물이 남네요 젖은 가슴에 살아있는 따뜻한 이름이여 어제와 오늘은 목숨보다 먼데 그래 기쁠때까지 나 한번 슬퍼보리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젖은 가슴에 살아있는 따뜻한 이름이여 어제와 오늘은 목숨보다 먼데 그래 기쁠때까지 나 한번 슬퍼보리라 다시 걸어가기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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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나 이제 떠나리라
그대의 손을 잡고 이 세상 끝까지 이 길을 가리라 그대가 나를 위해 눈물을 씻어줄때 우리의 모습은 하나가 되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맑은 날엔 구름 씻고 가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밤이 오면 달빛 씻고 가리라 아아 멈추지 않는 소중한 흐름이 되어 우리 함께 노래하며 가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맑은 날엔 구름 씻고 가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밤이 오면 달빛 씻고 가리라 아 멈추지 않는 소중한 흐름이 되어 우리 함께 노래하며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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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그대를 보고싶어 했었죠 얼마전까지만 해도
지난날의 추억들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이젠 난 어떡하면 좋아요 슬퍼할 수도 없어요 오랫동안 무심함이 너무나 지나쳐서 이제와서 나의 마음을 돌이킬 순 없어요 그리움도 묻어야만 했던 아픔을 모르겠지요 가슴을 열어놓고 싶지만 상처가 아물지 않아 흐르는 눈물로 내 마음을 전할 수밖에 이제와서 나의 마음을 돌이킬 순 없어요 그리움도 묻어야만 했던 아픔을 모르겠지요 가슴을 열어놓고 싶지만 상처가 아물지 않아 흐르는 눈물로 내 마음을 전할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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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밀려오는 인파 속으로 고개를 숙인체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무척이나 쓸쓸한 뒷모습으로 황혼을 밞으며 그 사람은 사라져 갔네 마지막 그 폼 본 한번 만으로 싸늘히 싸늘히 타인이 되었지만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당신은 정말 내가 사랑 할만한 사람 이었어요 밀려오는 인파 속으로 고개를 숙인체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무척이나 괴로운 뒷 모습으로 황혼을 밞으며 그 사람은 사라져 갔네 마지막 그 폼 본 한번 만으로 싸늘히 싸늘히 남남이 되었지만 내가 잊지 못한 당신은 내가 잊지 못한 당신은 당신은 정말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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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밀려오는 인파 속으로 고개를 숙인체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무척이나 쓸쓸한 뒷모습으로 황혼을 밞으며 그 사람은 사라져 갔네 마지막 그 폼 본 한번 만으로 싸늘히 싸늘히 타인이 되었지만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내가 사랑했던 당신은 당신은 정말 내가 사랑 할만한 사람 이었어요 밀려오는 인파 속으로 고개를 숙인체 헝클어진 머리를 쓸어 올리며 무척이나 괴로운 뒷 모습으로 황혼을 밞으며 그 사람은 사라져 갔네 마지막 그 폼 본 한번 만으로 싸늘히 싸늘히 남남이 되었지만 내가 잊지 못한 당신은 내가 잊지 못한 당신은 당신은 정말 내가 사랑할 만한 사람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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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 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 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 주 ~간 주 중~ 나는 네가 좋아서 순한 양이 되었지 풀밭 같은 너의 가슴에 내 마음은 뛰어놀았지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할 말은 모두 이것뿐이야 내 곁에 있어 주 내 곁에 있어 주 내 너를 위하여 웃음을 보이잖니 손목을 잡으며 슬픔을 감추며 내 곁에 있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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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서러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눈길을 걸으며 눈길을 걸으며 옛 일을 잊으리라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버리면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간 주 중~ 거리엔 어둠이 내리고 안개 속에 가로등 하나 비라도 우울히 내려버리면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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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나의 모든 사랑이 떠나가는 날이
당신의 그 웃음 뒤에서 함께 하는데 철이 없는 욕심에 그 많은 미련에 당신이 있는건 아닌지 아니겠지요 시간은 멀어 집으로 향해 가는데 약속했던 그대만은 올 줄을 모르고 애써 웃음 지으며 돌아오는 길은 왜 그리도 낯설고 멀기만 한지 저 여린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저 여린가지 사이로 혼자인 날 느낄 때 이렇게 아픈 그대 기억이 날까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내 사랑 그대 내 곁에 있어줘 이 세상 하나뿐인 오직 그대만이 힘겨운 날에 너 마저 떠나면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비틀거릴 내가 안길 곳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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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내 인생의 물결 (1988)
나 이제 떠나리라
그대의 손을 잡고 이 세상 끝까지 이 길을 가리라 그대가 나를 위해 눈물을 씻어줄때 우리의 모습은 하나가 되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맑은 날엔 구름 씻고 가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밤이 오면 달빛 씻고 가리라 아아 멈추지 않는 소중한 흐름이 되어 우리 함께 노래하며 가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맑은 날엔 구름 씻고 가리라 그대는 내 인생의 물결 밤이 오면 달빛 씻고 가리라 아 멈추지 않는 소중한 흐름이 되어 우리 함께 노래하며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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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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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5집 - 슬픈고백 (1992)
뒤돌아 볼 틈도 나에게 주지도
않고 어느새 너의 모습은 추억의 끈으로 남아 외로운 침실에 낙엽처럼 울어 난 그저 창밖을 보네 난 너를 위해서 내 모든 사랑을 퍼부어 대던 밤 넌 벌써 잊었나 나 없는 방에선 잠들 수 없다고 붙잡고 애원한 내 사랑 넌 무슨 자유로 또 무슨 까닭이 있어 그토록 사랑해주던 내 손을 멀리하는가 나 언제쯤이면 다시 또 너의 가슴에 창백한 얼굴을 묻고 또 울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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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어디로 가나 (1986)
떠나야할 사람인가
이토록 사랑하는데 떠날시간 기다리는 가슴아픈 우리 두사람 눈물에 젖은 승차권을 말없이 건네주면서 이별이라 생각하니 추억이 새로워지네 잊어야할 사람인가 이토록 사랑하는데 그사람은 떠나가고 나는 이제 보내야하네 눈물에 젖은 승차권은 마지막 인사이기에 하고싶은 이야기를 목이메어 말을 못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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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요 몇일째 보이지않네
통 보이질않네 언제나 그 자리에 앉아 쓸쓸하게 미소짖던 눈썹짙은 그사람 바람 찬 이 항구 이 거리가 무정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 사람 이 항구를 떠나갔나봐 요 몇일째 볼 수가 없네 통 볼 수가없네 언제나 그 자리에 앉아 바람 찬 이 항구 이 거리가 무정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사람 아 내가 사랑했나봐 바람찬 이 항구 이 거리가 허전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 사람 이 항구를 떠나갔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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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요 몇일째 보이지않네
통 보이질않네 언제나 그 자리에 앉아 쓸쓸하게 미소짖던 눈썹짙은 그사람 바람 찬 이 항구 이 거리가 무정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 사람 이 항구를 떠나갔나봐 요 몇일째 볼 수가 없네 통 볼 수가없네 언제나 그 자리에 앉아 바람 찬 이 항구 이 거리가 무정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사람 아 내가 사랑했나봐 바람찬 이 항구 이 거리가 허전해서 싫어졌다고 마음을 붙일 수 없어 정을 붙일 수 없어 외롭다고 외롭다고 말하던 그 사람 이 항구를 떠나갔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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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눈이 내리네 당신이 가버린 지금
눈이 내리네 외로워지는 내 마음 꿈에 그리던 따뜻한 미소가 흰 눈 속에 가려져 보이지 않네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랄~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 랄~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 눈이 내리는 외로운 이 밤을 눈물로 지새는 나는 외로운 소녀 하얀 눈을 맞으며 걸어가는 그 모습 애처로이 불러도 하얀 눈만 내리네 랄~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 랄~ 랄랄랄 랄랄랄 랄랄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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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일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훵한 달빛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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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 간 주 중 ~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랑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님은 먼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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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 카페에서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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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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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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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카페에서 (1986)
당신이 한 말을 난 이해 못해요
가자는 그곳이 어딘지 몰라요 사랑해요 좋아해요 당신이란 사람을 그렇기에 당신이 가자는데로 그렇기에 당신이 하자는데로 따를수 밖에 없었던 내가 한없이 미워집니다 당신이 부르면 난 달려 갔어요 당신이 가라면 난 돌아 섰어요 믿었어요 참았어요 사랑만을 위하여 그렇기에 후회는 하지 않아요 그렇기에 미움도 내겐 없어요 기다림속에 추억을두고 난 이제 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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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5집 - 슬픈고백 (1992)
당신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내 가슴이 저려오는건 내 마음 깊은 곳에 새길 수 없는 당신 당신 때문인걸 언제나 어디서나 나의 가슴을 파고드는 당신의 모습 가까이 다가서려 애를 썼건만 왠지 더 멀어지는걸 행여나 가던 발길 멈추더라도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가슴에 젖어드는 당신의 모습 끌어안고 흐느끼지만 잊을 수가 없는건 지울 수가 없는건 당신 당신 때문인걸 행여나 가던 발길 멈추더라도 다시 사랑할 수 없기에 가슴에 젖어드는 당신의 모습 끌어안고 흐느끼지만 잊을 수가 없는건 지울 수가 없는건 당신 당신 때문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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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세월이 흘러가면은 그때서 뉘우칠거야 마음이 서글플때나 초라해 보일때에는 이름을 불러주세요 나 거기 서 있을께요. 두 눈에 넘쳐 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신의 아픈 마음을 깨끗이 씻어드릴께 음~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모했는지 뒤돌아 봐 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두 눈에 넘쳐 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신의 아픈 마음을 깨끗이 씻어드릴께 음~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모했는지 뒤돌아 봐 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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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여기에 당신의 모습이 보인다
가슴에 기대어 수줍던 그 모습이 세월은 흘러서 당신은 떠나고 남겨진 마음에 눈물이 흐르는데 아 당신은 이 마음 몰라 어두운 밤 지새는 이 마음 세월이 흐르면 당신을 잊을까 눈물이 마르면 당신이 잊어질까 ~간 주 중~ 세월은 흘러서 당신은 떠나고 남겨진 마음에 눈물이 흐르는데 아 당신은 이 마음 몰라 어두운 밤 지새는 이 마음 세월이 흐르면 당신을 잊을까 눈물이 마르면 당신이 잊어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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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나도 모르게 (1984)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 당신은 지금 어디 있나요
세월이 흘러서 그리움 맺혀도 외로이 살아온 나를 이제는 나를 잊으셨나요 이름도 이젠 잊으셨나요 세월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건 당신의 모습입니다. ※ 잊을수가 없읍니다 당신의 사랑은 내가 죽는 그날까지 이제는 나를 잊으셨나요 이름도 이제 잊으셨나요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건 당신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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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국 트로트 올스타 총집합 [omnibus] (1998)
잠이오질 않아요 외로움이 무서워 속눈섭이 젖도록 그리움에 울어요 또또 밤이 너무길어요 음~ 누군가 미칠듯이 보고싶어요 오늘도 하얕게 뜬눈어로 밤을 세워요 사랑했기에 미워했지만 음~ 나는 당신의여자 나는 당신의여자 아니라고 고개젓지만 나는 당신의여자 또또 밤이 너무길어요 음~ 누군가 미칠듯이 보고 싶어요 오늘도 하얕게 뜬눈어로 밤을세워요 사랑했기에 미워했지만 음~ 나는 당신의여자 나는 당신의여자 아니라고 고개젓지만 나는 당신의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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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잘있거라 나는 간다
이별의 말도 없이 떠나가는 새벽열차 대전발 영시 오십분 세상은 잠이들어 고요한 이 밤 나만이 소리치며 올줄이야 아 붙잡아도 뿌리치는 목포행 완행열차 기적소리 슬피우는 눈물의 플렛트홈 무정하게 떠나가는 대전발 영시 오십분 영원히 변치말자 맹세했건만 눈물로 헤어지는 쓰라린 심정 아 보슬비에 젖어가는 목포행 완행열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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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처음 본 남자 품에 얼싸안겨 푸른 등불 아래 붉은 등불 아래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스폰아 새빨간 드레스 걸쳐입고 넘치는 그라스에 눈물지며 비내리는 밤도 눈 내리는 밤도 춤추는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스폰아 별빛더 달빛도 잠듬 밤에 외로히 들창가에 기대 서서 슬픈 추억 속에 남모르게 우는 애달픈 댄서의 순정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울어라 색스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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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당신의 눈 속에 내가 있고
내 눈 속에 당신이 있을 때 우리 서로가 행복 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 마리 새가 되었네 우리 서로가 행복 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 마리 새가 되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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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카페에서 (1986)
머물렀던 저 구름도 바람따라 흘러 가듯이
내곁에 머물던 다정했던 너 무슨 바람따라 나를 떠났나 세월두고 언젠간 나를 두고 언젠간 돌아올수 밖에 없는 너 나는 알고 있어요 나는 믿고 있어요 이제는 내게 발길을 돌려요 그리워요 보고파요 비가 되어 나를 찾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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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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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5집 - 슬픈고백 (1992)
그대 나를 용서하나요 아직도 날 사랑하나요
그대와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이 되살아나요 그댈 다시 사랑할 수 있어요 이젠 지난날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대가 나에게 그 무엇을 원하던 나는 그대를 따를 수 있어요 때늦은 후회로 알게된 나의 사랑을 안아주세요 그댈 다시 사랑할 수 있어요 이젠 지난날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대가 나에게 그 무엇을 원하던 나는 그대를 따를 수 있어요 때늦은 후회로 알게된 나의 사랑을 안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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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그날 밤 그 자리에 둘이서 만났을 때
똑같은 그 순간에 똑같은 마음이 달빛에 젖은 채 밤새도록 즐거웠죠. 아~~그 밤이 꿈이었나. 비 오는데 두고두고 못다 한말 가슴에 새기면서 떠날 때는 말없이 말없이 가오리다 ~ 간 주 중 ~ 아무리 불러도 그 자리는 비어있죠 아~ 그 날이 언제였나 비 오는데 사무치는 그리움을 나 어이 달래라고 떠날 때는 말없이 말없이 가셨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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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간 ~ 주 ~ 중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보내드리리 너무나 깊이 맺힌 그 날밤 입술 긴 긴 날 그리워 몸부림쳐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웃으면서(웃으면서) 말하리라(웃으면서) 안녕이라고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안녕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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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1. 그 시절 푸르던 잎 어느덧 낙엽지고
달빛만 싸늘히 허전한 발길 바람도 살며시 비켜 가건만 그 얼마나 참았던 사무친 상처길래 흐느끼며 떨어지는 마지막 잎새 2. 싸늘히 파고 드는 가슴을 파고들어 오가는 발길도 끊어진 거리 애타게 부르며 서로 찾을걸 어이해 보내고 참았던 눈물인데 흐느끼며 길 떠나는 마지막 잎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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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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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열무김치 담글때는 님 생각이 절로 나서
걱정많은 이 심정을 흔들어 주나 논 두렁에 맹꽁이야 너는 왜 울어 음 걱정많은 이 심정을 흔들어 주나 맹이야 꽁이야 너 마저 울어 아이고 데고 요 맹꽁아 어이나 하리 보리 타작하는 때는 님 생각이 절로 나서 설움 많은 이 가슴을 달래여 주나 장마통에 맹꽁이야 너는 왜 울어 음 안타까운 이 심정을 설레어 주나 맹이야 꽁이야 너 마저 울어 아이고 데고 요 맹꽁아 어이나 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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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먼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리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리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내일도 아니 잊고 먼훗날 그때에 잊었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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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3집 - 카페노래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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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 '86 秋 최진희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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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6집 - 남자에게 (1994)
못잊을 그 시절의 추억이 못잊을 그 시절의 사랑이
그리워 찾아온 무교동 비만 내린다 모두가 변해버린 빌딩 숲 그리운 그 사람을 생각하며 오늘도 찾아온 이 거리엔 추억이 서린다 그 시절 그 날에는 무교동 골목마다 흥겨운 음악소리 노래가 들리던 곳 무교동 거리에서 사랑이 우네 그 시절 그 날에는 무교동 골목마다 흥겨운 음악소리 노래가 들리던 곳 무교동 거리에서 사랑이 우네 무교동 불빛 아래 사랑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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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9집 - 가져가 (2002)
못잊을 그 시절의 추억이 못잊을 그 시절의 사랑이
그리워 찾아온 무교동 비만 내린다 모두가 변해버린 빌딩 숲 그리운 그 사람을 생각하며 오늘도 찾아온 이 거리엔 추억이 서린다 그 시절 그 날에는 무교동 골목마다 흥겨운 음악소리 노래가 들리던 곳 무교동 거리에서 사랑이 우네 그 시절 그 날에는 무교동 골목마다 흥겨운 음악소리 노래가 들리던 곳 무교동 거리에서 사랑이 우네 무교동 불빛 아래 사랑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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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이제는 애원해도 소용없겠지
변해버린 당신이기에 내 곁에 있어 달라 말도 못하고 떠나야 할 이 마음 추억 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 밤에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 갈길을 무엇하러 왔던가 간 ~ 주 ~ 중 자꾸만 바라보면 미워지겠지 믿어왔던 당신이기에 쏟아져 흐른 눈물 가슴에 안고 돌아서는 이 발길 사랑했던 기억들이 갈길을 막아서지만 추억이 아름답게 남아 있을 때 미련 없이 가야지 추억 같은 불빛들이 흐느껴 우는 이 밤에 상처만 남겨두고 떠나 갈길을 무엇하러 왔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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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나도 모르게 (1984)
난 그대 눈을 보면서 꿈을 알았죠
그 눈물속에 흐르는 나를 보았죠 우리 이대로 길을 떠나요 내 삶을 위해 주어진 모든 시간을 늘 그대에게 바치려 하고 있어요 우리 이대로 길을 떠나요 마음껏 소리치며 뛰어들어요 저넓은 세상을 향해 마음껏 소리치며 뛰어들어요 우리의 삶을 위하여 그 메말랐던 가슴을 흠뻑 적시며 저 물보라를 보면서 길을 떠나요 우리 이대로 길을 떠나요 마음껏 소리치며 뛰어들어요 저넓은 세상을 향해 마음껏 소리치며 뛰어들어요 우리의 삶을 위하여 그 메말랐던 가슴을 흠뻑 적시며 저 물보라를 보면서 길을 떠나요 우리 이대로 길을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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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3집 - 미련때문에 (1989)
너무나 짧았던 만남이지만
진정으로 사랑했다오 돌아서는 나의 두뺨위에 눈물이 흘러내렸네 언젠가는 언젠가는 떠날줄 알면서도 미련때문에 미련때문에 난 울고 말았다오 사랑도 미움도 잊어야하나 돌이킬수 없는 그사랑 멀어져가버린 우리의사랑 추억만 남아 있겠지 언젠가는 언젠가는 떠날줄 알면서도 미련때문에 미련때문에 난 울고 말았다오 언젠가는 언젠가는 떠날줄 알면서도 미련때문에 미련때문에 난 울고 말았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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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가버린당신 (1987)
1.
미움과 그리움속에 헤매였던 지난 그 세월 미웠다가 다시 그리웁고 또 다시 미운사람 기다린 그날이 만나는 그날이 오늘도 아니었었네 내일은 돌아올 그날일까 차라리 잊어질까 2. 방황과 기다림속에 가슴태운 지난 그 세월 잊는다고 생각하면서도 잊지 못한 그 추억들 가버린 그사람 올리도 없건만 오늘도 기다렸었네 내일은 생각을 말아야지 차라리 잊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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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2집 - 카페노래 (1997)
이 생명 다 바쳐서 죽도록 사랑했고
순정을 다 바쳐서 믿고 또 믿었건만 영원히 그 사람을 사랑해선 안 될 사람 말없이 가는 길에 미워도 다시 한 번 아~ 안~녕 ~ 간 주 중 ~ 지난날 아픈 가슴 오늘의 슬픔이여 여자의 순명인가 운명의 장난인가 나만이 가야하는 그 사람의 길이기에 울면서 돌아설 때 미워도 다시 한 번 아~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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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1집 - 가버린당신 (1987)
최진희
미워도미워말아요 이미와~버린 이별앞에 슬퍼도 울지말아요 이미때늦은 순간인데 미련을 두지말아요 아무말도하지못하고 돌아섯지만 가는나는 오죽하겠소~ 마음이나 편하게 웃는얼굴로 눈물은 빗물에 감추어요 이미돌아선 님이라고 미워도 미워말아요 이미약속된이별인데 아무말하지말아요 가슴속에 흘러내리는 눈물을감추고 가는님은 오죽하겟소 마음이나 편하게 웃는얼굴로 눈물은 빗물에 감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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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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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사랑의 열쇠 (1991)
1.올때는 마음대로 왔(더)드래도 갈`때는 그냥못가요 너무나 짧은 순간 짧은 만남이 (너무)마냥 @아`쉽습니다 사`랑이란사랑이란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 믿을 수 없어(요) 나를 두고떠나(버린)가는 바람같은(남자야)사람아 ,,,,,,,,,,2. 사랑도 마음대로 해놓고 갈`때도 그냥갑니까 그`토록 짧은 (만남)순간 짧은 행복이 (마냥)너무 아~~~아. (5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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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8집 - 큰걸음 (2000)
지난날은 모두가 꿈이었던가
사랑은 허물어지고 조용히 돌아온 이 자리엔 나 혼자뿐인데 눈감으면 지금도 옆에 있는 너 그 손을 잡을 길 없어 눈물을 흘리며 떠나리라 잊어야 하리라 오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내 마음 찬비가 내리면 젖으려고 하는데 바람아 바람아 불어오지 말아라 찬비야 찬비야 내리지를 말아라 아 이제는 사라져간 사람을 아 이제는 멀어져간 추억을 왜 못 잊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내 너를 잊으리라 잊으리라 오늘도 바람에 흔들리는 내 마음 찬비가 내리면 젖으려고 하는데 바람아 바람아 불어오지 말아라 찬비야 찬비야 내리지를 말아라 아 이제는 사라져간 사람을 아 이제는 멀어져간 추억을 왜 못 잊나 바람에 흔들리고 비에 젖어도 내 너를 잊으리라 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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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1집 - 카페노래 [remake]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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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1.봄비 속에 떠난 사람 봄비 맞으며 돌아왔네 그때 그날은 그때 그날은 웃으면서 헤어졌는데 @오늘 이` 시간 오늘 이` 시간 너무나 아쉬워 서로가 울면서 창밖`을 보네~에헤~~에 봄비가 되어 돌아온 사람 비가 되어 가슴 적시네 ,,,,,,,,,,2. 오~~~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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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희 - Voyage (1996)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아가 그대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까지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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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진희 4집 - 카페노래 (199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