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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설레인 당첨금 백만원에 집한채 사던시절
차가운 저 아스팔트는 그땐 모래였었지 매일 머물던 까만 운동화매장 앞에 작은 소원을 빌어보던 아이였었지 저 하늘에 수많은 별이 보이고 저녁 노을에 아버진 돌아오시네 매일 영원히 파란하늘이 되고 낮게 날으며 제빈 비를 부르네 세블럭 넘어 매일 지나던 검은 연탄공장이 이젠 알수가 없는 회색빛 빌딩이겠지 매일 머물던 자전거가게 앞에서 작은 소원을 빌어보던 아이였었지 저 하늘에 수많은 별이 보이고 저녁 노을에 아버진 돌아오시네 매일 영원히 파란하늘이 되고 함께 날으며 제빈 비를 부르네 저 하늘에 수많은 별이 보이고 저녁 노을에 어머니 날 부르시네 매일 영원히 파란하늘이 되고 낮게 날으며 제빈 비를 비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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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날지 못한 작은 새 둥지를 떠난 사랑을
찾아 헤메이다 지쳐 잠이 들었지만 푸른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갈 수만 있다면 어둠 저편에서 눈물로 지새우는 설움을 찾아서 세상 모든게 너에게 그렇게 쉽게 허락되지 않을 거야 그 수많은 아픔들을 이겨낸 후에야 비로소 느끼지 그 많은 시련이 너무나 소중했었다고 워워 하늘이 너와 항상 함께 하시어 더 넓은 세상 바라볼 수 있게 한거야 자 이제는 하늘 저 끝까지 날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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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햇살 가득 담은 너의 맑은 눈엔 이슬
사랑 하나만을 그렇게 간절히 원했어 Goodbye my love 어디로 가려 하는지 Goodbye my love 먼 여행을 떠나려 해 너의 긴 머리카락에 입 맞추고 야윈 두 어깨 감싸 안으며 감히 너를 위해 부르는 이 노래는 서글퍼져 다가올 이별 때문인지(사랑해~) 모든 걸 버리고 날 위해 살아왔기에 항상 미안한 마음뿐 이였는데 이제는 널 위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데 넌 어디로 가려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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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이제는 견딜 수가 없어 세상에 서 있기조차
네가 떠나버린 내 존재는 아무런 의미가 없어 I can’t stop loving you 너만을 바라보던 날 널 위해 살아왔던 날 한순간 아무렇지 않은 듯 떠나가 버린 너를 I can’t stop loving you 이제는 잊을 때도 됐는데 너와 함께 한 순간들 가슴 아픈 기억만 떠올려도 네가 너무 그리워 내 곁에 돌아와 줘 제발 너도 날 원하고 있잖아 이대로 멈출 순 없어 너도 날 사랑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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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지난밤에 나 몰래 다녀간 거니
가시지 않는 너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어제 밤도 혹시 날 찾아올까 봐 창을 열어 놓고 잠이 들었지 널 닮은 다른 사람이 내 곁을 스치면 뛰어가 또 한번 쳐다본 후에 돌아서곤 해 이미 넌 다른 세상에 있는 걸 알면서 슬픈 착각에 빠지곤 해 얼마나 오랜 시간을 더 아파해야먄 너 있는 그곳에 찾아가 너를 안을 수 있니 내 삶이 끝날 수 있게 니가 날 도와줘 오늘밤에 니가 있는 곳으로 발길이 닿는 곳마다 함께한 추억이 가슴에 사무쳐 날 눈물짓게 해 회색빛 구름 뒤에서 날 보고 있다면 외로움에서 날 제발 구해 줘 얼마나 오랜 시간을 더 아파해야만 너 있는 그곳에 찾아가 너를 안을 수 있니 내 삶이 끝날 수 있게 니가 날 도와줘 오늘밤에 니가 있는 곳으로 떠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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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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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살아온 수많은 날 중에
나에게 잊혀지지 않은 하루는 비가 내리고 눈 비를 맞던 그 쯤이겠지 난 이제 단 하나 남은 너의 비밀 이겠지만 나는 너로 너는 나로 변하여져 살아온지 몰라 사랑해 기억이나 살아가며 헤어진 얘기 나 지금 너로 내안에 영원히 머물게 한 이별이라도 없을 테니 나는 너 너는 나로 그래서인건지 몰라 아주 오래 시간이 흘러도 널 간직했으니 사랑해 기억이 나 살아가며 헤어진 얘기 나 지금토록 내 안에 영원히 머물러져 있을 나니 사랑해 눈물이 나 멀어져 간 너의 모습이 그 언젠가는 내 안에 머무는 그리움이 너의 기억에 닿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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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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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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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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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바람결에 떠도는 외로운 사람들
잠들었던 그대의 젊음을 위해 지나가는 세월을 잡을 순 없지만 갈곳잃은 그대여 락의 세계로 넓은 밤하늘에 터지는 불꽃처럼 젊은 가슴으로 외치는 함성 바람결에 떠도는 외로운 사람들 잠들었던 그대의 젊음을 위해 넓은 밤하늘에 터지는 불꽃처럼 젊은 가슴으로 외치는 함성 푸른 저 하늘과 불타는 태양 저 산마루처럼 영원한 세계 푸른 저 하늘과 불타는 태양 저 산마루처럼 영원한 세계 푸른 저 하늘과 불타는 태양 저 산마루처럼 영원한 세계 푸른 저 하늘과 불타는 태양 저 산마루처럼 영원한 세계 푸른 저 하늘과 불타는 태양 저 산마루처럼 영원한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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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잠 못 이뤄가며 생각해두었던
준비되어진 대사와 약속한 시간에 그곳에 도착한 안가는 시간대와 시간이 다해도 다시 기다려야 할 자존심의 한계와 하나 둘 꺼져간 가로등 그 아래 서있을 내 모습과 낳익는 간판과 엇갈리는 차와 흐르는 방향의 초침과 떠오르는 예감과 가장된 우연과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숙명과 기다림의 끝엔 받아들여야 할 단 하루라는 장면과 약속한 시간에 그곳에 도착할 안가는 시간대와 시간이 다한후 되돌아와야할 자존심의 한계와 하나 둘 꺼져간 어두운 간판을 바라볼 내 모습과 낯익은 간판과 엇갈리는 차와 약속한 방향의 흐르는 초침과 떠오른 예감과 가장된 우연과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숙명과 익숙한 거리와 스쳐가는 차와 더 이상 흐르지 못하는 초침과 떠오른 예감과 가장된 우연과 만날 수 밖에 없었다는 숙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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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지쳤어 끝도 없는 내 의심 그만
날 사랑한단 말도 하지마 나에게 일어난 사소한 일들까지 일일이 말해야 하니 (*) Why don’t you trust me then say good bye say goodbye it’s alight 어떻게 내가 너 아닌 다른 사람 만날 거라 생각 하는지 하루에도 수십번 울리는 전화벨 의심에 찬 네 목소리 (*) 네 숨결에 길들여져 다른 사람 볼 수 없는 날 이젠 제발 믿어 줘 너도 날 원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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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약속이 없는 시계 계절이 가고 오고
넌 언제인가 이곳을 지났지 아~ 아~ 아 작든 내 곁으로 너는 이미 다녀가고 어느 도로 위 넌 지나지 지나는 가을 오랜 봄 도로 위의 겨울 사라져 가는 시간 안에 나무가 멈춰선 여름 아~ 아~ 아 지나는 가을 오랜 봄 도로 위의 겨울 사라져 가는 시간 안에 나무가 멈춰선 사라진 거리 오랜 봄 그림 위의 겨울 지나간 너의 발자욱이 아직도 남겨진 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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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라일락 짖은향기가
작은뜰악에 가득하고 내리는 고운봄비에 꽃은눈물을 흘리는데 홀로외로운 이밤에 빗소리가 좋아 그저 긴밤을 지세는 바로지금 이순간 지나간 어느한날 생각에 잠기어 살며시 감은눈에 눈물이 흐르네 꽃과 비와 나는 하나가 되어 버렸네 홀로외로운 이밤에 빗소리가 좋아 그저 긴밤을 지세는 바로지금 이순간 지나간 어느한날 생각에 잠기어 살며시 감은눈에 눈물이 흐르네 꽃과 비와 나는 하나가 되어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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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흔해져 버린 비둘기를 가던 길 멈춰선 채로
처음 보는 저 소녀는 그림 속에 서 있는 듯 하네 그 오래 전에 살던 아이로 지금도 멈출 수 있을까 저 산 위에 구름을 보듯이 세상을 보는 눈으로 저 오래 전의 나의 아이야 더 다가갈 순 없겠지만 내가 널 지켜갈게 아직까지 남겨진 기억으로 내 사랑하는 작은 아이야! 내 안에 넌 이제 없지만 너의 그려 놓은 그림 위에 언젠가는 내가 들어갈게 그 오래 전에 살던 아이로 지금도 멈출 수 있을까 저 산 위에 구름을 보듯이 세상을 보는 눈으로 저 오래 전의 나의 아이야 더 다가갈 순 없겠지만 내가 널 지켜갈게 아직까지 남겨진 기억으로 내 사랑하는 작은 아이야! 내 안에 넌 이제 없지만 너의 그려 놓은 그림 위에 언젠가는 내가 들어갈게 저 오래 전의 나의 아이야 널 찾아갈 순 없겠지만 내가 널 노래할게 아직까지 남겨진 기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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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반올림# [ost] (2004)
알아 너도 나처럼 예전에 함께한 그 까페에 앉고서
지난 생각 하던 몽한 이 식어간 커피만 하염없이 바라본다는걸 알아 나도 너처럼 어쩌면 오지도 모를것 같아 하루종일 그냥 울리지 않는 전화만 하염없이 바라본다는걸 너와 함께 듣던 노래가 흘러나오면 참아온 눈물이 흘러내려와 견딜 수 없이 네가 그리워 널 사랑해 한 순간도 너를 잊지 못할거야 넌 행복해야해 힘들게 헤어진 만큼 좋은사람 곁에서 부디 영원히 너와 함께 보던 영화를 홀로 볼때면 참아온 눈물이 흘러내려와 견딜 수 없이 네가 그리워 널 사랑해 한 순간도 너를 잊지 못할거야 넌 행복해야해 힘들게 헤어진 만큼 좋은사람 곁에서 부디 영원히 다시 태어나서 너를 볼 수 있다면 차라리 나 죽고싶어 네 곁에만 머물 수 있다면 워우워~ 널 사랑해 한 순간도 너를 잊진 못할거야 넌 행복해야해 힘들게 헤어진 만큼 좋은사람 곁에서 부디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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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자신 있게 말 할 수가 있어요 그대와 나 하나라고
처음과 마지막이 동일한 그런 사랑 주신 그대 이젠 그대와 마지막 키스를 하 때가 온 것 같아요 사랑하기만 하면 다 될줄 알았건만 우리만의 욕심인걸 자신 있게 말 할 수가 있어요 그대 떠난 난 내가 아니라고 힘이들 때 곁에만 있어줘도 든든하던 그대인데 이젠 그대의 모습만 떠올려도 자꾸 눈물이 흘러요 사랑하기 때문에 무서울 게 없었던 그때가 너무 그리워요 하지만 이것이 완전한 끝이 아닌걸 알기에 자신 있게 말 할 수가 있어요 상처뿐인 내 영혼도 언젠가는 지금을 생각하며 웃을 날이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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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강변가요제 - 제8회 Mbc 강변가요제 제1집 (1987)
아~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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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아~어둡고 탁한 나의 창에
비 내리는 밤에 우산을 쓰고 찾아와 세상에 제일 아름다운 미소로 나를 재우고 떠나버렸나 구름이 개어 북두칠성 반짝이는 밤엔 하늘을 보며 걸었어 이 밤도 그대 나에게로 돌아와 준다면 영원한 여행을 떠날 거야 *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그대 나를 나를 잊었나 그대 나를 진정 별이 뜨는 오늘밤도 비가 비가 내리는 밤도 매일매일 기다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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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호천사 [omnibus] (2001)
이른새벽 잠에서 깨어
이슬비 내리는 거리를 보네 멀리 보이는 가로등 뿌연 도시의 숨결들이 다시 너를그리게 해 *창문 열고 멍하니 바라보며 어느새 너는 내게 와있네 그리길지않은시간 안개자욱한 그길에 서서 너를 꼭 안았는데 지금 어느곳에서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너도 내생각에 뒤척이는 밤이니 마지막 너의그말이 이별이란걸 알았다면 너를 그렇게 보내지는 않았을텐데 힘없이 *돌아서는 니모습이 자꾸 내게와 바보같은 너를 돌아보게할때 한번만 단한번만 너를 볼수있다면 다시너를 보내지 않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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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You tell me the way)
눈감아도 너를 지워버릴 수 없어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마음 준 것 같아 그 수많은 밤을 많은 고민했지 널 향한 나의 사랑 얘기할 그런 날이 올지 워~워 노을 빛이 물들어 가는 강 언덕에 앉아 널 향한 그리움 워워 비가 되어 내리면 넌 내게로 와 장미 한 다발을 건네면서 오랜 시간을 가슴으로만 기다렸다고 워워 사랑해 노을 빛이 물들어 가는 강 언덕에 앉아 널 향한 그리움 워워 비가 되어 내리면 넌 내게로 와 장미 한 다발을 건네면서 오랜 시간을 가슴으로만 기다렸다고 자존심을 채우려했지 쉬운 사랑 아니라면서 허탈해진 나의 모습이 두려웠었지 (You tell me the way) 장미 한 다발을 건네면서 오랜 시간을 가슴으로만 기다렸다고 라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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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삼봉이와 춘팔이 외로운 고아라네
둘이의 소원은 어른이 되는것 그러나 커가면서 느끼게 되었네 맑은 두눈에 비친 어른의 모습 사람들은 왜 그렇게 따뜻한 사랑을 같지 못할까 서로 욕하고 서로 시기하고 서로 싸우며 자기만 아는 그런 모습이었어 어른들은 말하네 그냥 알게 된다고 하지만 진실은 변함이 없는 것 아무런 대책없이 위선에 묻혀서 때론 인정많은체 때론 정의로운체 사람들은 왜 그렇게 진실한 가슴을 같지 못할까 힘센사람이 약한사람을 울게 만드는 거짓사랑을 그런 모습이었어 삼봉이가 말했네 우리가 어른되면 사랑을 노래하는 그런 사람이 되자 춘팔이가 말했네 나는 어른이 싫어 해와 달과 별처럼 이대로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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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착하고 순진한 123땅 아저씨 어쩌다 그걸 그걸 집어갔나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돌려주지 않으면 하늘이 노해서 무서운 벌을 내릴거야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자전거가 없어도 누구나 동화처럼 살 수만 있다면 있다면 좋을꺼야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자전거가 없어도 누구나 동화처럼 살 수만 있다면 있다면 좋을거야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세발 자전거를 찾아 떠나볼까 망태 아저씨가 집어 갔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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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어느 단편소설속에 넌 떠오르지
표정없이 미소짓던 모습들이 그것은 눈부신 색으로 쓰여지다 어느샌가 아쉬움으로 스쳐지났지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듯 끝이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한참 피어나던 장면에서 넌 떠나가려하네 벌써부터 정해져있던 얘기인듯 온통 푸른빛으로 그려지다 급히도 회색빛으로 지워지었지 어느새 너는 그렇게 멈추었나 작은시간에 세상을 많이도 적셨네 시작하는듯 끝이나버린 소설속에 너무도 많은걸 적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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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이제 나를 그만 놓아줘
그저 슬픈 내 눈빛만 기억해 줘 어차피 헤어진다면 이 밤이 다 가기 전에 웃으며 보내줬으면 해 처음부터 우린 이룰 수 없는 슬픈 사랑해야만 했는지 밀려오는 아픔에 목이 메어 하지만 넌 견뎌야해 너 울지마 아프지마 각자의 길 찾는 거야 이게 나의 마지막 바람인거야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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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사랑이 내게 찾아와 내 맘을 이리도 모질게 흔들어 놓더니 또 하나 나에게 온것은 그리운 그대 그림 희미한 안개 사이로 보이는 하얀 그 얼굴 영혼마저 다 버리고 꿈결로 돌아 설때 하얀 나의 마음을 핑크빛 눈물로 진정 떠나려 이 슬픔 남기고 온밤을 하얗게 그대 생각에 슬픔은 더해만가네 슬픔은 더해만가네 영혼마저 다 버리고 꿈결로 돌아 설때 하얀 나의 마음을 핑크빛 눈물로 진정 떠나려 이 슬픔 남기고 온밤을 하얗게 그대 생각에 슬픔은 더해만가네 슬픔은 더해만가네 슬픔은 더해만가네 슬픔은 더해만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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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아니? 너를 위해 어떤 어려움도 나의 앞길을
더 막을 수 없다는 걸 아니 맨 처음 널 만난 건 우연이라고 늘 웃는 모습만 보여 주려 했지 하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너와 나의 마음속의 상처도 알게 한 거야(I believe destiny) 너의 지난 시절 힘겨워 하던 모습들을 상상하면서 그런 아픈 추억까지 감싸줄 자신이 생긴 거야 (I want to you tonight) 나의 취한 모습을 힘겨워하는 너는 내가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알고 있니 처음처럼 설레는 느낌과 다른 이유 넌 나의 모든 걸 이해할 수 있는 마지막 사람인 걸 아니 너를 위해 어떤 어려움도 나의 앞길을 더 막을 수 없다는 걸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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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부탁해도 되니 너에게
기억이 부르는 날에 널 사랑하던 그 얘기를 다시 한번 들려줄수 있게 잠들어 있는 날 보던 너와 내 꿈에 있던 너의 모습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노을에 비친 긴 머리칼과 널 바라보던 그 눈빛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사랑하는 내 안에 기억이여 지울수가 없이 내게 머물던 가지 말라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던 그리운 시간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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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부탁해도 되니 너에게
기억이 부르는 날에 널 사랑하던 그 얘기를 다시 한번 들려줄수 있게 잠들어 있는 날 보던 너와 내 꿈에 있던 너의 모습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노을에 비친 긴 머리칼과 널 바라보던 그 눈빛이 늘 지워지지 않게 내 안에 간직해 가야 할 기억이기에 멀어지는 너의 뒷모습에서 감출수가 없이 눈물이 흐르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었던 그리운 시간속의 그대여 사랑하는 내 안에 기억이여 지울수가 없이 내게 머물던 가지 말라는 말 한마디 할수가 없던 그리운 시간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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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빤히 보이는 푸른 산위를 지나
우리 가는 길을 제촉하네 그렇다고 모든 지난일들 잊어버리고 시원한 코스로 달려가네 마음간다면 욕심도 그곳에서 버려야 도시에 먼지 뒤덮인 우리 모습 지워요 누구라도 친구가 될수 있고 누구라도 아름다운 꿈을 꾸죠 너무나도 답답한 이 도시를 나는 떠나고싶어 푸른 파도외치고 너와함께 사랑을 노래할 에메랄드빛의 바다로 떠나고파 해를 볼수 있는 창가에 무거운 짐들을 풀어요 살며시 불어오는 바람에 우리 마음을 맡기어요 누구라도 친구가 될수 있고 누구라도 아름다운 꿈을 꾸죠 너무나도 다답한 이 도시를 나는 떠나고 싶어 푸른 파도 외치고 너와함께 사랑을 노래할 에메랄드 빛의 바다로 떠나고파 이제는 주저할 시간은 없어 바다는 우릴 기다려 아직은 너와 함게 떠나려 해 거절 이라면 못할거야 그곳에서 나는 바랄거야 모든 건 난 니 나의 사랑이라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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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90 현대 창작가요제 (1991)
뭐라고 말을해야 좋을까
내게 맞춰진 너의 시선이 그토록 오랜… 그토록 오랜 날을 지내 왓는데 알 수 없는 건 그대의 마음 이제는 그 마음 열 수 없는지 너의 눈길은 차게만 보이네 어느것 그리움은 아픔이 되어 이제 너를 잊으려하네 * 그저 오늘도 스쳐가는 그대 언제나 내겐 아쉬운 마음뿐 가는 세월에 그 모습 지우고 싶어 그저 오늘도 스쳐가는 그대여 내일 또 다시 그대를 만난다해도 나는 아무런 느낌이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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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그렇게 멀리서 바라보고만 서 있지만
너의 눈빛으로 나는 느낄 수가 있어 차갑게 외면한 지난날의 나를 기억하니 그땐 너를 사랑할 자신 없었던 거야 다가와 더 이상은 나를 숨길 수 없어 아직도 나를 원망하고 있니 너를 그렇게 지켜보는(내마음 더욱) 아팠어 너 혼자 남기고 돌아와 잠 못 이루던 그 날들을 기억해 (지나간 시간)혼자서 걸었던 그 길을 이제는 함께 걸으며 영원히 가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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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우리는 새로운 작은 숨결로
서로를 느끼며 새희망 우리 폭풍을 만나며 함께해주고 세상 끝까지 하나로 살자 우리는 다낡은 작은 배되어 멀리로 띄울때 절망 안하리 서로를 위하여 하나로 할때 작은 뱃머리 밀려서 오나 우리는 하나로 손을 잡을때 이세상 끝까지 내노래 부르리 사랑에 향기로 잡아야 떠나고 다 끈하나로 하나 하나 우리는 하나가 되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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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벌써 나를 잊었니 내가 그립니 않니
멀리 있다고 그새 나를 지워버렸니 달빛 창가에 서면 그리운 너의 얼굴 아직도 눈앞에 아른거려 어디선가 나를 부를 것만 같아 오늘밤도 밤거릴 헤매다 새벽녘에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가는 날 넌 정말 걱정도 안되니 이별에 두고 온 사랑이 지금도 날 힘들게 하지만 널 잊을게 또 다시 만날 때까지 기억 속에 영원히 my love 사진 속에 남겨진 추억을 붙잡고 나 외로이 너를 잊은 듯이 살다가 너에게로 떠나갈 준비가 모두 끝난 뒤에 웃으며 널 따라갈 테니 이별에 두고 온 사랑이 지금도 날 힘들게 하지만 조금만 기다려 또다시 만날 때까지 기억 속에 영원히 my love 다음 세상에 찾아올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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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아무 말없이 스쳐간 그대의 뒷 모습은 긴 그림자만 외로이 빗물에 흩어지네 멀어져가는 가로등 불빛만 남아있고 젖은 낙옆만 밟으며 걸었네 지난 여름 걸었던 우리들의 약속의 거리는 사라지고 말 한마디 없이 돌아서가는 그대는 어둠에 묻이네 난 그대를 믿었어 비속의 약속을 그 지나간 여름에 그 얘기를 밤 이밤도 그대는 내곁에 없어라 비 빗물만 싸늘히 또 내리네 그 소중했던 우리들의 지나간 약속 다시 발길돌려 그대에게 갈수도 없는 데 난 그대를 믿었어 비속의 약속을 그 지나간 여름에 그 얘기를 밤 이밤도 그대는 내곁에 없어라 비 빗물만 싸늘히 또 내리네 그 소중했던 우리들의 지나간 약속 다시 발길돌려 그대에게 갈수도 없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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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빗물이 흐르는 창가로
불빛이 스며들때에 그리운 가슴에 고였던 눈물이 흘러 내리고 소리없는 어둠의 묻혀 희미하게 떠오는 모습 떠나버린 그대와 나의 추억들을 지울순 없어 가슴깊이 새긴 그목소리 미소짖던 그 얼굴 다시오지 않을 시간속에 잠시머문 님이여 소리없는 어둠의 묻혀 희미하게 떠오는 모습 떠나버린 그대와 나의 추억들을 지울순 없어 가슴깊이 새긴 그목소리 미소짖던 그 얼굴 다시오지 않을 시간속에 잠시머문 님이여 가슴깊이 새긴 그목소리 미소짖던 그 얼굴 다시오지 않을 시간속에 잠시머문 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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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티삼스 1집 - 티삼스 (1988)
나 지금 가만히 눈을 감고 대답없을 너의 이름 불러보네
나 지금 조용히 두손모아 깊이 잠든 너를 위해기도하네 아침 햇살이 창에 멈춰도 초대받는 아침까지 기다려야지 한밤을 꼬박세워도 채울수 없는 나의 꿈에 지금은 한낮인데 불켜진 밤 밤은 내게 또 유혹으로 다가왔지만 나는 아니라고 고갤흔드네 사랑을 다해 사랑하였지만 또다른 곳에서 웃음짓는 그대 아침 햇살이 창에 멈춰도 초대받은 아침까지 기다려야지 한밤을 꼬박 새워도 채울수 없는 나의꿈에 지금은 한낮인데 불켜진 밤 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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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부활 9집 - Over The Rainbow (2003)
시작되는 순간 정해진 그대로
그 궤도는 또 매일 같이 도는 걸 처음부터 나는 알아 버렸기에 너무도 이별이 쉬웠는지도 몰라 시작과 다르게 변해가게 되는 너만의 예외를 기대할 수는 없지 누군가도 나로 인해 수많은 시간을 아픈 대로 지내고 있는지도 몰라 돌려 보낼게 있던 그대로 너의 정해 놓은 그 Rule대로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정해진 내일에 오늘이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다가올 내일이 어제로 Right on 감춰진 너의 모습으로 시작되는 순간 정해진 그대로 흐르고 또 흘러서 가는 것 처음부터 나는 알아 버렸기에 너무도 이별이 쉬웠는지도 몰라 돌려 보낼게 있던 그대로 너의 정해 놓은 그 Rule대로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정해진 내일에 오늘이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다가올 내일이 어제로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정해진 내일에 오늘이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다가올 내일이 어제로 I′ll learn myself it′s gonna fade away I don′t wanna stay 정해진 내일에 오늘이 Right on 감춰진 너의 모습으로 Sometimes I never realize something aint real aw it seems it′s as if I′ve been blind, but now I and found, its a new found I′ll take my chances to fihgt the pain, again and again I am reminiscing about the past as another minute and seconds pass by me so now I′ll sing to you my songm song of me you and every individual as another day goes by can′t handle it of control it life is like a board game grab the dice and roll it get it through your head and understand that today is a new yesterday yes it′s great but it′s not my day And I am tired of all the confusion, words without action, truth we mask em all and we toss them out, out of our conscience as we goodbye to reality, the irony of man kind is that we love to search for the truth and we hide it so we should let the times go as its meant to be, so here I s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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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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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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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니퍼 1집 - Junyfore (2001)
이 좁은 세상에 나를 남겨두고
홀로 떠나기가 얼마나 힘이 들었니 못 다한 사랑은 잠시 가슴에 묻어둬 머지 않아 우린 다시 만날 테니까 내일이 오면 그 고운 눈빛도 추억으로 남을 테지만 아무 걱정마 이별 없는 다음 세상에 니가 먼저 가서 기다리면 되니까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 비되어 내리면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찾아 헤매이다 나도 너를 따라서 세상 떠나는 날 그때 한걸음에 내게 달려와 내품에 안겨 줘 커튼 사이로 별빛이 내려와 뒤척이다 잠에서 깨면 너의 얼굴이 어렴풋이 보이는 듯해 사무치는 그리움에 목이 메여와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이 비되어 내리면 나를 부르는 너의 목소리 찾아 헤매이다 나도 너를 따라서 세상 떠나는 날 그때 한걸음에 내게 달려와 내 품에 안겨 줘 내가 그리워 힘이 들어도 조금만 기다려 나의 미소와 나의 숨결과 지난 추억까지 고이 가슴 한편에 묻어 두었다가 그때 다시 만날 그날이 오면 지워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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