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때론 상처가 oh oh oh 좌절로 남아... 돌이킬 수 없는 oh oh oh oh oh 후회도 하고... 그러나 우리 oh oh oh 잊어선 안 돼... 지금의 나는 oh oh oh oh oh 내가 아닌 걸... 신문에 실려 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 순 없어...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 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멈출 수는 없어...
신문에 실려 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 순 없어...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 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나는 여기서 멈출 순 없어... (멈출 순 없어...)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다시 시작해...) 나는 여기서 멈출 순 없어... (멈출 순 없어... yeah)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다시 시작해...)
나를 지금 바라보는 너의 지친 그눈속에 내모습이 넘쳐 흐르고 있어. 무슨말이라도 해야하는데 나는 아무런 말도 할수없어. 모두가 가고 없는 나의곁에 홀로 남아 바람과 함께 잠들고 비에 젖은 어둠과 고요함만이 처량하도록 우리주위를 돌고만 있어. 사랑했던 나의 모든 시간은가고 아주작은 기억만이 남아 나를지켜주겠지... 그러면 더이상 외롭지 않아 이곳에서 잠들어도 이제난 꿈을 꿀거야.. 사랑했던 나의 모든 시간은가고 아주작은 기억만이 남아 나를지켜 주겠지.. 그러면 더이상 외롭지 않아 이곳에서 잠들어도 이제난 꿈을 꿀거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내가 생각해도 이젠 됐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된 것 같은데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위를 바라보면 그 위에 또 있고 그 위를 바라보면 웃음만 나오네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우리는 위로 정신없이 달려가지만 언제나 위엔 또 위가 있고 그 위엔 또 위가 있네 <간주중> On and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우리는 위로 정신없이 달려가지만 언제나 위엔 또 위가 있고 그 위엔 또 위가 있네
어둠은 드리워지고 이제는 우리들만의 시간이 지친듯이 내 가슴속에 밀려와 나를 재우고 헝클어진 너의 긴머리 향긋한 향기에 잠시 취해서 모든것 잊어버린채 어둠의 끝으로 떠났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흐려진 너의 눈이 애처로와 보여 이유없이 사랑한다 말하면 그대 나를 이해할수 있을까 한동안 아무말 없이 그대는 흩어진 나를 보면서 머뭇거리다 그냥 울고 말았어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춤을... 아무렇게나 옷을 입고 거리를 걷다 보면 스쳐 가는 사람들 속에 시선도 받지만... 나름대로의 연출 속의 자신감도 갖고 있고... 그것이 어떤 것이든 우리 맘대로 오늘을 얘기하자... oh oh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춤을... 댄스 뮤직을 좋아하고 자동차도 좋아하고 이번에 새로 나온 청바지도 좋지만... 지금 당장 내겐 이런 걸 재미 있게 떠들면서... 얘기할 나의 진실한 그런 사랑도 친구도 여기 없어... oh oh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춤을...
(Rap) 솔직하게 말을 해 봐! 괜찮으니까! 사랑한다 말하는 게 뭐 힘들어... 아무것도 꾸밈 없는 진실한 이 기분... 더 늦기 전에 우리 모두 사랑하자!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어둠은 드리워지고 이제는 우리들만의 시간이 지친듯이 내 가슴속에 밀려와 나를 재우고 헝클어진 너의 긴머리 향긋한 향기에 잠시 취해서 모든것 잊어버린채 어둠의 끝으로 떠났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흐려진 너의 눈이 애처로와 보여 이유없이 사랑한다 말하면 그대 나를 이해할수 있을까 한동안 아무말 없이 그대는 흩어진 나를 보면서 머뭇거리다 그냥 울고 말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