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때론 상처가 oh oh oh 좌절로 남아... 돌이킬 수 없는 oh oh oh oh oh 후회도 하고... 그러나 우리 oh oh oh 잊어선 안 돼... 지금의 나는 oh oh oh oh oh 내가 아닌 걸... 신문에 실려 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 순 없어...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 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멈출 수는 없어...
신문에 실려 온 얘기들... 헝클어진 우리들을 탓할 순 없어...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이렇게 여기서 끝낼 순 없어... 내겐 아직도 시간이 있어... 지금 이렇게... 지금!
나는 여기서 멈출 순 없어... (멈출 순 없어...)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다시 시작해...) 나는 여기서 멈출 순 없어... (멈출 순 없어... yeah) 이제 모든 걸 다시 시작해... (다시 시작해...)
나의 아름다운 기억들은 눈을 뜨면 모두 사라지고 내가 사랑했던 모든 기억도 내겐 아직도 낯설기만해 길 잃은 아이처럼 비온 후의 거리를 서성이며 많은 사람들과 부딪히면 우린 가끔씩 흔들리기도 했었지 우리 함께한 지금 이곳엔 느낄 수 없는 바람만 스쳐 낯선 꿈에서 깨어나 이제는 눈을 떠야해 나의 눈물을 삼키고 다시 나를 찾아야돼 낯선 꿈에서 깨어나 내 자리를 찾는거야
어둠은 드리워지고 이제는 우리들만의 시간이 지친듯이 내 가슴속에 밀려와 나를 재우고 헝클어진 너의 긴머리 향긋한 향기에 잠시 취해서 모든것 잊어버린채 어둠의 끝으로 떠났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흐려진 너의 눈이 애처로와 보여 이유없이 사랑한다 말하면 그대 나를 이해할수 있을까 한동안 아무말 없이 그대는 흩어진 나를 보면서 머뭇거리다 그냥 울고 말았어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때엔 우리 모두 하늘을 봐 하늘을 봐 그래 지금 여기서 잠시 쉬엇다가 가 아주 가끔 우리들의 자리를 찾는 것도 좋아 그 속에는 커져가는 꿈이 있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보다 많은 사랑일꺼야 다시 한번 꿈을 찾아가자 이제 모든것을 잊고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낸 많은 일들이 생각나고 너무나도 슬펐던 기억들도 있는데
* 그것마저 하나 둘씩 내 기억속에서 잊혀지고 그러면서 우리들도 달라지는데 다시 한번 돌아가고 싶어 너와 지냈던 그 꿈속으로 이제 쉬었던 어깨를 털며 일어나자 나의 친구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보다 많은 사랑일꺼야 다시한번 꿈을 찾아가자 이제 모든것을 잊고서 오랜 친구들과 돌아가고 싶어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춤을... 아무렇게나 옷을 입고 거리를 걷다 보면 스쳐 가는 사람들 속에 시선도 받지만... 나름대로의 연출 속의 자신감도 갖고 있고... 그것이 어떤 것이든 우리 맘대로 오늘을 얘기하자... oh oh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춤을... 댄스 뮤직을 좋아하고 자동차도 좋아하고 이번에 새로 나온 청바지도 좋지만... 지금 당장 내겐 이런 걸 재미 있게 떠들면서... 얘기할 나의 진실한 그런 사랑도 친구도 여기 없어... oh oh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춤을...
(Rap) 솔직하게 말을 해 봐! 괜찮으니까! 사랑한다 말하는 게 뭐 힘들어... 아무것도 꾸밈 없는 진실한 이 기분... 더 늦기 전에 우리 모두 사랑하자!
oh oh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우리 모두 사랑하자... 우리의 젊은 날을 위하여... 우리 모두 춤을 추자... 가벼운 이 step 속에 그대와 함께...
어둠은 드리워지고 이제는 우리들만의 시간이 지친듯이 내 가슴속에 밀려와 나를 재우고 헝클어진 너의 긴머리 향긋한 향기에 잠시 취해서 모든것 잊어버린채 어둠의 끝으로 떠났지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흐려진 너의 눈이 애처로와 보여 이유없이 사랑한다 말하면 그대 나를 이해할수 있을까 한동안 아무말 없이 그대는 흩어진 나를 보면서 머뭇거리다 그냥 울고 말았어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내가 생각해도 이젠 됐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된 것 같은데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위를 바라보면 그 위에 또 있고 그 위를 바라보면 웃음만 나오네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우리는 위로 정신없이 달려가지만 언제나 위엔 또 위가 있고 그 위엔 또 위가 있네 <간주중> On and on and on 모든 것이 알겠지만 그게 아니야 On and on (On and on) 모든 것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야 우리는 위로 정신없이 달려가지만 언제나 위엔 또 위가 있고 그 위엔 또 위가 있네
90년대 초 10대와 20대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혼성 댄스 그룹 잼. 그 멤버였던 황현민(34)의 요즘 모습을 KBS 2TV ‘인간극장’(월~금요일 오후 7시 30분)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그룹 해체 후 여러 가지 사업을 벌였던 그는 실패와 방황을 거듭하다 이혼하고 ‘싱글 대디’로 살고 있다.
10년간 홀로 아들을 키워온 그는 22일부터 5일간 방송될 ‘아빠에겐 애인이 있어요’ 편의 주인공. 2년 전부터 실패를 딛고 부산 해운대에서 식당을 경영하며 확실한 터전을 잡은 그이지만, 엄마를 불러보지도 못하고 자란 아들 제이(10) 때문에 늘 가슴 한구석이 아프다. 그는 제이가 태어난 지 8개월 만에 부인과 이혼했다.
그는 3년 전부터 사귀어온 여자친구 향미(30)씨와 결혼할 예정. 하지만 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