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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형이야 행복해야 돼
무지개 떴다고 쫓아가지 말고 Brother Joe 노래를 불러줘 오늘만 눈물을 닦아줘 Brother Joe 옛일을 잊어줘 우리들 상처를 덮어줘 Brother Joe 노래를 불러줘 오늘 날 웃게 만들어줘 Brother Joe 슬픔을 잊어줘 크리스마스 땐 부모님도 설레한데 나이가 더 먹어도 믿는것은 달라도 그래 원래 난 붉은 색만 봐도 설레 그래 원래 소풍도 전날이 더욱 설레 크리스마스 땐 건물들이 불을 밝혀 애써 분위기를 내도 트리로 뒤덮혀도 필요한 건 두 발에 밟히는 하얀 눈 필요한 건 날 바라봐주는 너의 눈 이 겨울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봐요 크리스마스 그대와 영원히 사랑이 넘치는 추억을 만들어 봐요 크리스마스 그대를 사랑해 철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아시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수줍어서 말 못했나 내가 싫어 말 안했나 지금도 난 알 수 없어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Hey Merry Christmas I Love my Brother Hey Merry Christmas I Love my Sister Hey Merry Christmas I Love my Koonta Hey Merry Christmas I Love 조덕배 오늘밤도 내일밤도 그리고 그 다음밤도 영원히 난 기다립니다 Brother Joe 노래를 불러줘 오늘만 눈물을 닦아줘 Brother Joe 옛일을 잊어줘 우리들 상처를 덮어줘 Brother Joe 노래를 불러줘 오늘 날 웃게 만들어줘 Brother Joe 슬픔을 잊어줘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나의 옛날 이야기 이 겨울이 가도 봄에는 다시 꽃을 피는 것처럼 25년전과 같은 맘으로 저 짙은 밤에 날 비추던 달도 그리운 당신의 눈썹만큼 기울여졌죠 손 시렸었던 어느 겨울 날 가로등불만 남아서 그대 길 앞을 밝힌다지만 멀어지는 당신 앞에 길어진 그림자는 마치 저미던 가슴에 그리움 같죠 메리 크리스마스 이따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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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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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불러보네 그이름을
듣지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들어보네 전화기를 벨이 울리지 않는데도 그냥 밤만되면 적어보네 종이위에 받지 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걸어보네 하염 없이 보지 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울어보네 밤이되면 보지 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울어보네 들어보네 전화기를 벨이 울리지 않는데도 그냥 밤만되면 뚜두두 뚜두두 뚜두두 열어보네 유리문을 와있지 않을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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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불러보네 그이름을
듣지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들어보네 전화기를 벨이 울리지 않는데도 그냥 밤만되면 적어보네 종이위에 받지 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걸어보네 하염 없이 보지 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울어보네 밤이되면 보지 못할줄 알면서도 그냥 울어보네 들어보네 전화기를 벨이 울리지 않는데도 그냥 밤만되면 뚜두두 뚜두두 뚜두두 열어보네 유리문을 와있지 않을줄 알면서도 그냥 밤만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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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 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반복)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곁에 흐르리(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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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 제주도의 푸른 밤 [remake] (2004)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요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요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 반복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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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성모 - Classic 1+1 Grand Featuring [remake] (2005)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 척 하려해도 내 마음은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 갈 텐데 훨훨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 갈 텐데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 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 갈 텐데 훨훨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 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 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 갈 텐데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뛰어 갈 텐데 날아 갈 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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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Hey DJ
This is Turtleman Widda JDB in da place to be da ill collaboration you know how we do it like this now somebody scream 길었던 힘들었던 My 30years My dear girls 1 2 3 많은 사람 원하지 진한 사랑 영화에서 보던 사랑 얘기 술 마시며 걷던 사랑 내기 모두 아름답지 잡을 수 없는게 너무 슬픈걸 My dream에 그대 내 맘에 들어오는건 오직 나의 꿈속 그대 품속에 안겨 끌어당겨 보려해도 어느새 깨져버린 나의 꿈 그대 맑은 미솔 바라보면 행복해지는 나의 맘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대 멀어져 다가서고 싶었지만 그대 멀어져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한발 다가서면 점점 멀어져 잡으려 할수록 더욱 더 멀어져 한마디만 오직 한마디만 전할 수 있다면 너무나 좋으련만 들을수가 없는건지 듣고 싶지 않은건지 사랑이 과연 이런거라면 그대 내 맘속에 들어온다면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슬픔도 기쁨도 그댈 향한 내 맘의 아픔도 이젠 더이상 느낄 수 없음을 절망하며 쓸어내려 멍든 가슴을 Eeny meeny miny mo 수없이 헤아려보고 기다려봐도 Just can't take it no mo if I be eighty six let me go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길었던 힘들었던 My 30years My dear girls 1 2 3 많은 사람 원하지 진한 사랑 영화에서 보던 사랑 얘기 술 마시며 걷던 사랑 내기 모두 아름답지 잡을 수 없는게 너무 슬픈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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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 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 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스쳐가듯 내 곁을 지나가도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도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 오래 그대 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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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다가가면 뒤돌아 뛰어가고
쳐다보면 하늘만 바라보고 내맘을 모르는지 알면서 그러는지 시간만 자꾸자꾸 흘러가네 스쳐가듯 내곁을 지나가고 돌아서서 모른척 하려해요 내 마음에 강물처럼 흘러가는 그대는 무지갠가 *뛰어갈텐데 훨훨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며는 아이처럼 뛰어가지 않아도 나비따라 떠나가지 않아도 그렇게 오래오래 그대곁에 남아서 강물처럼 그대 곁에 흐르리 뛰어갈텐데 날아갈텐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며는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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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달빛같은 그대 두 눈이 반짝이네
아침같이 그대 두 눈을 볼 수 있나 어둠밤이 우릴 가려도 깊은 우리 우릴 막아도 언제까지 그대 마음을 열어주오 영원토록 그대 마음을 열어주오 험한길이 우릴 막아도 어둠밤이 우릴 가려도 언제까지 그대 마음을 열어주오 어둠밤이 우릴 가려도 깊은 우리 우릴 막아도 언제까지 그대 마음을 열어주오 영원토록 그대 마음을 열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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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꿈에 어제꿈에 보았던 이름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밤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람 어느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날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사라져간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사라져간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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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꿈에 어제꿈에 보았던
이름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밤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랑 어느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랑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나 눈 못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랑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나 눈 못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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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레이니 썬 1집 - Porno VIrus (1998)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 잊어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람 어느 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 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난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 버린 내 꿈이여 오늘 밤에 그대여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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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수영 5.5집 - Classic [remake] (2004)
꿈에 어제꿈에 보았던 이름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적도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밤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모습 떠오르는모습 잊었었던 사랑 어느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젠가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뜨면 꿈에서 깰까봐 난 눈못뜨고 그대를 보네 폭풍처럼 깨져버린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난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나 눈못뜨고 그대를 보네 폭풍처럼 깨져버린 내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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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 모를 너를 나는 못잊어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람 어느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나 눈 못 뜨고 그대를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나 눈을 뜨면 사라지는 사람이여 나 눈 못 뜨고 그대를 또 보네 물거품처럼 깨져버린 내 꿈이여 오늘밤에 그대여 와요 본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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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난 기억합니다 사랑한단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날들을 당신은 알고 있었습니까 철없었던 지난날의 아름답던 그밤들을 아직도 난 사랑합니다 철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것을 앗으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수줍어서 말못했나 내가 싫어 말 안했나 지금도 난 알수 없어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무정한 사람아 이밤도 나의 모든것을 앗으려 하나 철없던 사람아 오늘밤도 내일밤도 그리고 그 다음밤도 영원히 난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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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쓸쓸하던 그 골목을
당신은 기억하십니까 지금도 난 기억합니다 사랑한다 말 못하고 애태우던 그 날들을 당신은 알고 있었습니까 철없었던 지난 날의 아름답던 그 밤들을 아직도 난 사랑합니다 철없던 사람아 그대는 나의 모든 것을 아시려 하나 무정한 사람아 수줍어서 말 못했나 내가 싫어 말 안했나 지금도 난 알 수 없어요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무정한 사람아 이 밤도 나의 모든 것을 앗으려 하나 철없던 사람아 오늘밤도 내일밤도 그리고 그 다음밤도 영원히 난 기다립니다 가끔씩 즐겨 나 연기 사이로 노래를 불러줘 날 반겨줘 회색빛 골목길에 내 머릴 줘어버리고 내 머릴 부여 잡기도 해 Brother Joe 노래가 필요해 Brother Joe 슬픈 날 도와줘 Brother Joe 오늘 날 울려줘 이 노래를 듣는다면 나에게로 와주오 그대여 난 기다립니다 25년전과 같은 맘으로 저 깊은 밤에 날 비추던 달도 그리운 당신의 눈썹만큼 기울여졌죠 손 시렸었던 어느 겨울 날 가로등불만 남아서 그대 길 앞을 밝힌다지만 멀어지는 당신 앞에 길어진 그림자는 마치 저미던 가슴에 그리움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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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종찬 1집 - 金鍾燦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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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불을꺼요 우 달도 환한데
달빛에 비치는 빛이 보고 싶어 창밖을 봐요 별도 환한데 무엇이 두려워서 그러시나요 내 사람아 당신의 마음에 내 마음을 더 하리 내 사람아 꺼질듯 피어나는 당신의 눈빛이 내 마음을 감쌀 때 달빛은 우릴 감싸리 내 사람아 포근했던 그 밤도 사라지고 저 멀리 슬픔의 새벽별이 떠오르면 방황하던 우리의 연인들도 저멀리 낙엽따라 저 멀리 떠난답니다 내 사람아 당신의 마음에 내 마음을 더 하리 내 사람아 꺼질듯 피어나는 당신의 눈빛이 내 마음을 감쌀 때 달빛은 우릴 감싸리 내 사람아 우 우우우우 우 우우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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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바람이 불어오면 가슴이 저려오구요
정처없이 사랑틈에 흘러 걸어둔 내 가슴엔 어느새 비가 나려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비되어 내게 숨은 당신은 피할길 없어 찾아든 나그넨가요 슬프도록 외로운 고독인가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어쩌면 하얀 웃음으로 피어난 사랑인가요 어쩌면 하얀 웃음으로 다가온 사랑인가요 아~하 비되어 내게 숨은 당신은 피할길 없어 찾아든 나그넨가요 슬프도록 외로운 고독인가요 당신은 누구신가요. 비되어 내게 숨은 당신은 피할길 없어 찾아든 나그넨가요 슬프도록 외로운 고독인가요.당신은 누구신가요 어쩌면 하얀 웃음으로 피어난 사랑인가요. 어쩌면 하얀 웃음으로 다가온 사랑인가요.아~하 비되어 내게 숨은 당신은 피할길 없어 찾아든 나그넨가요. 슬프도록 외로운 고독인가요.당신은 누구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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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걸어오네 누구인지 몰라도 그냥 그대일것 같아
지나가네 뒷모습이 쓸쓸해 보여 왠지모르게 따라가고 싶은 내마음이 왠지모르게 옛날에 알던 사람 같애 혹시 말을 붙여볼까 혹시 얘길 걸어볼까 왠지 나도 모르게 돌아보네 긴 머리에 여인이 내맘 알아주듯 돌아보네 용기가 나질 않아 나는 돌아서고 마네 쳐다보네 앞에가던 그여인이 뒤로 돌아 쳐다보네 걸어볼까 말없이 걷다보면 거기 이름모를 그곳에 다다르겠지 하고 싶은 얘기를 억누를길 없네 우린 걸어가네 이밤에 안개가 자욱히 낀 이밤에 어디 갈곳도 없이 그냥 걸어가네 그 옛날 걷던 이길을 걸어가네 아름다운 여인이여 걸어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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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너풀거리듯 자꾸 까만 너의 머리카락
너풀거리듯 나를 쫓아오던 발자욱소리 너풀거리는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음 너풀거리며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꿈을 꾸던 여인아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내 맘을 꺾어버린 여인아 나만홀로 남겨두고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너풀거리며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음 너풀거리며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꿈을 꾸던 여인아 그렇게 이쁘지는 않지만 내 맘을 꺾어버린 여인아 나만홀로 남겨두고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너풀거리며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음 너풀거리며 나비쫓아 떠나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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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얼굴은 하얀데다
버스는 노랗구나 눈물을 흘리면서 뭘 그래 가지마 뭘 찾고 있는 것처럼 뭘 잊어버린 것처럼 그런 바라보기 힘든 눈으로 밤처럼 내 곁으로 다가와 날 알고 있던 것처럼 날 보고 있던 것처럼 이미 덮어버린 세월속에 아직 헤매이고 있나 밤이 깊어가면 갈수록 습기찬 내 가슴은 흐르지도 않고 끈적거리는데 눈만 보다가 밤은 지나 버리고 흐르는 마음은 보이지도 못하고 안 오나요 못 오나요 그냥 스쳐 지나가는 건가요 인생은 한번뿐이래잖아 왜 나는 그걸 몰랐을까 밤이 깊어가면 갈수록 습기찬 내 가슴은 흐르지도 않고 끈적거리는데 눈만 보다가 밤은 지나 버리고 흐르는 마음은 보이지도 못하고 안 오나요 못 오나요 그냥 스쳐 지나가는 건가요 인생은 한번뿐이래잖아 왜 나는 그걸 몰랐을까 왜 나는 그걸 못 봤을까 왜 나는 그걸 버렸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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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문희 by 신재홍 [ost] (2007)
일기에다 내 이름을 쓰지 말아 바보같은 나의 여인아
누가보면 어쩔라 그래 그럼 우린 못 만나잖아 우리 지금 헤어지면 언제 다시 이 세상에서 만날까 저 하늘에 영원은 있는 것일까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거야 녹지 않는 쪼꼬렛에 붙어있는 도대체 넌 누구야 저 태양에 갖다 놔도 녹지 않겠지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건데 녹지 않는 쪼꼬렛에 붙어 있는 도대체 넌 누구야 저 태양에 갖다 놔도 녹지 않겠지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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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일기에다 내 이름을 쓰지 말어 바보같은 나의 여인아
누가 보면 어쩔라 그래 그럼 우린 못 만나잖아 우리 지금 헤어지면 언제 다시 이 세상에서 만날까 저 하늘에 영원은 있는 것일까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거야 녹지 않는 쪼꼬렛에 붙어있는 도데체 넌 누구야 저 태양에 갖다나도 녹지 않겠지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건데 < INTERMEZZO > 녹지 않는 쪼꼬렛에 붙어있는 도데체 넌 누구야 저 태양에 갖다나도 녹지 않겠지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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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일기에다 내 이름을 쓰지 말어
바보같은 나의 여인아 누가 보면 어쩔라 그래 그럼 우린 못 만나잖아 우리 지금 헤어지면 언제 다시 이 세상에서 만날까 저 하늘에 영원은 있는 것일까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거야 녹지 않는 쪼꼬렛에 붙어있는 도대체 넌 누구야 저 태양에 갖다놔도 녹지 않겠지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건데 녹지 않는 쪼꼬렛에 붙어있는 도대체 넌 누구야 저 태양에 갖다놔도 녹지 않겠지 사랑을 했잖아 그러면 된거지 더 이상 뭘 바래 나 이제 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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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늘 바라봐도 늘 볼수 없네
희미하게도 볼수 없네 오랜 세월이 한 순간처럼 내 기억속에 다가오네 이제봐도 그대 같이 아름다울까 살며시 내곁으로 올수 있을까 너무나 지나서 너무나 변해서 그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 처음 만났던날 보았던 미소가 아직도 두 눈가에 남아 있을까 꿈에도 못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시 떠나가지 않을래 이제봐도 그대 같이 아름다울까 살며시 내곁으로 올수 있을까 너무나 지나서 너무나 변해서 그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 처음 만났던날 보았던 미소가 아직도 두 눈가에 남아 있을까 꿈에도 못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시 떠나가지 않을래 꿈에도 못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시 떠나가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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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늘 바라봐도 늘 볼 수 없네
희미하게도 볼 수 없네 오랜 세월이 한 순간처럼 내 기억속에 다가오네 이제 봐도 그때 같이 아름다울까 살며시 내 곁으로 올 수 있을까 너무나 지나서 너무나 변해서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 처음 만났던 날 보았던 미소가 아직도 두 눈가에 남아 있을까 꿈에도 못 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시 떠나가지 않을래 이제 봐도 그때 같이 아름다울까 살며시 내 곁으로 올 수 있을까 너무나 지나서 너무나 변해서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을까 처음 만났던 날 보았던 미소가 아직도 두 눈가에 남아 있을까 꿈에도 못 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시 떠나가지 않을래 꿈에도 못 잊을 그대를 보면은 난 다시 떠나가지 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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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지옥의 링 (Ring Of Hell) by 이호준, 왕준기 [ost] (1987)
바람불어와 내 가슴에남은
꽃잎 하나 날리면 젖은 내 눈속에 당신모습 아롱지고 떠나간 그대에게 미련만 남아요 당신은 나그네 당신은 나그네 가는 계절 아쉬워 지는 꽃잎안고 날기다립니다 바람불어와 내가슴에 남아 낙엽 한 잎 날리면 !! 내 눈속에 하얀 눈물 아롱지고 떠나간그대에게 마음만 남아요 당신은 나그네 당신은 나그네 떠난계절 서러워 지는 낙엽잡고 나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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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바람불어와 내 가슴에남은
꽃잎 하나 날리면 젖은 내 눈속에 당신모습 아롱지고 떠나간 그대에게 미련만 남아요 당신은 나그네 당신은 나그네 가는 계절 아쉬워 지는 꽃잎안고 날기다립니다 바람불어와 내가슴에 남아 낙엽 한 잎 날리면 !! 내 눈속에 하얀 눈물 아롱지고 떠나간그대에게 마음만 남아요 당신은 나그네 당신은 나그네 떠난계절 서러워 지는 낙엽잡고 나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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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뒷모습이 참 이쁘네요
당신얼굴을 볼수 없을까요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알쏭달쏭 기억이 안나네요 당신얼굴은 참 이쁠거야 뒷모습이 이렇게 이쁘니까 얼굴 돌리는게 뭐 힘들어요 얼굴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누가알어 세상일은 모르는것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지 이제와서 망설이지 말아요 이젠 어쩔수 없잖아요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뒷모습이 참 이쁘네요 당신얼굴을 볼수 없을까요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알쏭달쏭 기억이 안나네요 당신얼굴은 참 이쁠거야 뒷모습이 이렇게 이쁘니까 얼굴 돌리는게 뭐 힘들어요 얼굴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누가알어 세상일은 모르는것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지 이제와서 망설이지 말아요 이젠 어쩔수 없잖아요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얼굴은 참 이쁠거야 뒷모습이 이렇게 이쁘니까 얼굴 돌리는게 뭐 힘들어요 얼굴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누가알어 세상일은 모르는것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지 이제와서 망설이지 말아요 이젠 어쩔수 없잖아요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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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뒷모습이 참 이쁘네요
당신얼굴을 볼수 없을까요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알쏭달쏭 기억이 안나네요 당신얼굴은 참 이쁠거야 뒷모습이 이렇게 이쁘니까 얼굴 돌리는게 뭐 힘들어요 얼굴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누가알어 세상일은 모르는것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지 이제와서 망설이지 말아요 이젠 어쩔수 없잖아요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뒷모습이 참 이쁘네요 당신얼굴을 볼수 없을까요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알쏭달쏭 기억이 안나네요 당신얼굴은 참 이쁠거야 뒷모습이 이렇게 이쁘니까 얼굴 돌리는게 뭐 힘들어요 얼굴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누가알어 세상일은 모르는것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지 이제와서 망설이지 말아요 이젠 어쩔수 없잖아요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얼굴은 참 이쁠거야 뒷모습이 이렇게 이쁘니까 얼굴 돌리는게 뭐 힘들어요 얼굴한번 보는게 소원인데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누가알어 세상일은 모르는것 돌다리도 두들기며 건너야지 이제와서 망설이지 말아요 이젠 어쩔수 없잖아요 이쁠거야 당신은 이쁠거야 당신은 당신은 이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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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고개 들어서 나를 보아요
나의 눈속에 그대가 있어요 언제까지나 그대 모습은 내 가슴속에 숨쉬고 있어요 듣고있나요 듣고있나요 그대를 언제나 좆고 있는 그림자 되어 부르는 소릴 텅 비어버린 나의가슴은 기다림으로 가득차 있어요 언제까지나 그대 모습은 내 가슴속에 숨쉬고 있어요 듣고있나요 듣고있나요 그대를 언제나 좆고 있는 그림자 되어 부르는 소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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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들어봐요 내가슴에 흐르는 소리
들리나요 당신을 부르는 소리 들리나요 내가슴에 흐르는 소리 들어봐요 당신을 부르는 소리 난 추워요 아무도 없나요 당신이 어디로 떠난뒤 난 추워요 들어봐요 내가슴에 흐르는 소리 들리나요 당신을 부르는 소리 들어봐요 내가슴에 흐르는 소리 들리나요 당신을 부르는 소리 난 추워요 아무도 없나요 당신이 어디로 떠난뒤 난 추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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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떠나가는 그대여 이제 그만 돌아와요
해가 지고 있잖아요 깊이생각 다시해서 내품으로 돌아와요. 어둠이 깔려오잖아요 워~워 내게 그만 돌아와요 해가 지기전에 워~워 내게 다시 돌아와요 달이 뜨지전에 진정 떠나가신다면 붙잡지는 않겠어요 마지막 한마디만 해요 떠나가는 그대여 이제 그만 돌아와요 해가지고 있잖아요 깊이생각 다시해서 내품으로 돌아와요 어둠이 깔려오잖아요 워~워 내게로 그만 돌아와요 해가지기 전에 워~워 내게 다시 돌아와요 달이 뜨기전에 진정 떠나가신다면 붙잡지는 않겠어요 마지막 한마디만 해요 떠나가는 그대여 이제 그만 돌아와요 해가그만 지고있잖아요. 깊이 생각 다시해서 내품으로 돌아와요 어둠이 깔려오잖아요 워~워 내게로 그만 돌아와요 해가지기 전에 워~워 내게 다시 돌아와요. 달이 뜨기전에 진정 떠나가신다면 붙잡지는 않겠어요 마지막 한마디만 해요. 사랑이 이런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겠어요. 사랑이 이런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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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말문이 막혀버렸네 눈앞이 캄캄해오네
이별을 고하는 당신 그 말에 내 뺨에 하얀 눈물이 온 가슴 적시어 흘러내리네 헤어짐이 슬픈거라면 그말 듣지 말 것을 그날 헤어짐이 가슴 아파도 한마디 말도 못하고 마지막 당신 앞에서 내 모습 감추고 저 멀리 가며는 나 당신 잊지 못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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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말문이 막혀 버렸네
눈 앞이 캄캄 해 오네 이별을 고하는 당신 그 말에 내 빰에 하얀 눈물이 온 가슴 적시어 흘러내리네 헤어짐이 슬픈 거라면 그 말 듣지 말 것을 그 날 헤어짐이 가슴 아파도 한 마디 말도 못하고 마지막 당신 앞에서 내 모습 감추고 저 멀리 가면은 나 당신 잊지 못하리 온 가슴 적시어 흘러내리네 헤어짐이 슬픈 거라면 그 말 듣지 말 것을 그 날 헤어짐이 가슴 아파도 한 마디 말도 못하고 마지막 당신 앞에서 내 모습 감추고 저 멀리 가면은 나 당신 잊지 못하리 내 모습 감추고 저 멀리 가면은 나 당신 잊지 못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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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둘이 가야만 좋을 이 길을
혼자 걸어가는 내 마음 그대 떠나간 이 길 따라 나 혼자 외로이 가는 이 밤에 둘이 가야만 좋을 이 길을 혼자 걸어가는 내 마음 그림자처럼 밤은 오고 이 밤도 나홀로 이길을 걷네 그 언제인가 둘이 갈 것 같은 이길을 오늘도 나홀로 걷네 둘이 가야 만 좋을 이 길을 혼자 걸어가는 내 마음 그대 떠나간 이 길 따라 꽃이 피고 시들어 가도 둘이 가야 만 좋을 이 길을 혼자 걸어가는 내 마음 은하수 따라 밤은 오고 이 밤도 나홀로 이 길을 걷네 그 언제인가 둘이 갈 것 같은 이 길을 오늘도 나홀로 걷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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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내마음에 심어놓은
그대의 모습이여 물 안개꽃 보다 더 쓸쓸한 얼굴이여 으음 간곳없는 그대의 애처로운 그 모습 연기 속으로 사라진 희미한 얼굴이여 사라진 그 모습이 무지개 저편에서 미소띠며 오 나를 바라보내 하늘에 점점 가까워지며 내 사람아 나를 데려가주 그곳으로 평화로운 곳으로 내마음에 피어난 그대의 영혼이여 밤안개 보다 더 희미한 얼굴이여 으음 간곳없는 그대의 애처로운 그 모습 안개 속으로 사라진 희미한 얼굴이여 사라진 그 모습이 무지개 저편에서 미소띠며 오 나를 바라보내 하늘에 점점 가까워지며 내사람아 나를 데려가주 그곳으로 평화로운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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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내 마음을 아시나요
그대를 위해 바친 내 마음 달빛아래 피어나는 이 밤 안타까운 나의 이 맘을 아시나요 피어나는 내마음을 그대를 위해 바친내 마음 달빛아래 피어나는 이 밤 굳게 맺은 마음 언제든가 벌써 잊었나 너를 위해 피워논 불꽃 달빛아래 피어나는데 내 마음을 보았나요 그대를 위해 바친 내 마음 달빛아래 피어나는 이 밤 안타까운 나의 이 맘을 아시나요 피어나는 내 마음을 그대를 위해 바친 내 마음 달빛아래 피어나는 이 밤 굳게 맺은 마음 언제든가 벌써 잊었나 너를 위해 피워논 불꽃 달빛아래 피어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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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그대 거기에 그냥 있어요
내가 그리로 걸어갈래요 그대 눈물을 닦지 말아요 내가 눈물을 닦아 줄래요 눈물을 보면은 내 맘이 아파요 영원히 영원히 함께 있어요 그대 이제는 웃어 보아요 웃는 얼굴이 보고 싶어요 눈물을 보면은 내 맘이 아파요 영원히 영원히 함께 있어요 꽃이 피어서 시들때까지 그게 천 번이 지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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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손 모아 마음 모아 다듬었기에
오늘의 밝은 불이 불이 섰노라 어둡고 그늘진곳 다시 어디냐 횃불처럼 달려간다 밝고 큰 길로 천만년 물려나가 무궁함 되어 너와 나 따로 있고 남남 있으랴 뜨거운 가슴 가슴 뭉쳐서 갈때 내일의 큰 영광도 우리 것이라 다져진 구름 퍼져 영원하리니 횃불처럼 뻗어간다 밝고 큰 길로 천만년 물려나가 무궁함 되어 너와 나 따로 있고 남남 있으랴 남남 있으랴 남남 있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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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가슴에 몸부림치는 추억도
가슴에 몸부림치는 미련도 가슴에 몸부림치는 사랑도 너를 위하여 모든걸 잊어줄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며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립다해도 너를 위하여 너 하나만을 위하여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그러나 그대 때문에 받은 이 고통도 이 마음에 잠든 사랑있어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며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립다해도 너를 위하여 너 하나만을 위하여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그러나 그대 때문에 받은 이 고통도 이 마음에 잠든 사랑있어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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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가슴에 몸부림치는 추억도 가슴에 몸부림치는
미련도 가슴에 몸부림치는 사랑도 너를 위하여 모든걸 잊어줄께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며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립다해도 너를 위하여 너 하나만을 위하여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그러나 그대 때문에 받는 이 고통도 이 마음에 잠든 사랑있어 슬픈 노래는 부르지 않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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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비오는 가로등 밑에
갈곳을 몰라서 헤메는 가엾은 여인의 모습이 내눈에 비춰질때 우리의 슬픔도 그것과 똑 같으리라 갈곳을 몰라서 헤메는 비젖은 나의 영혼아 바람이 불어와서 잎새는 떨어지고 떨어진 그 잎새가 바람에 굴러도 우리네 슬픔도 그것과 똑 같으리라 갈곳도 모르는 여인아 어디로 걸어가나 바람이 불어와서 잎새는 떨어지고 떨어진 그 잎새가 바람에 굴러도 우리네 슬픔도 그것과 똑 같으리라 갈곳도 모르는 여인아 어디로 걸어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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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따뜻한 웃음으로 바르게 팔고
오가는 인정속에 믿으며 사면 밝은 거래 꽃피는 장바구니는 한-아름 담겨오는 흐뭇한 사랑 아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듯한 사회 아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듯한 사회 (간주) 웃음속 인정속에 사고팔며는 알뜰살뜰 가계부 웃음꽃짓고 밝은 거래 꽃피는 장바구니에 소록소록 피어나는 흐뭇한 인정 아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듯한 사회 아아 믿음속 상거래로 만들자 밝고 따듯한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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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아무것도 모르고 기대있는 여인아
밤이 가고 아침에 새벽이슬 빛날 때 나는 그대 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 있는데 꽃 따달란 얘기가 그때는 싫었어요 별 따달란 얘기를 그때는 몰랐어요 나는 그대곁에서 아주 멀리 떠나있는데 그 얘기를 다시 한번만 더 난 들어보고 싶어 별들을 꽃들을 마음을 이제 줄 수 있는데 별들을 꽃들을 이제 주고 싶은데 꽃들을 별들을 이제 줄수 있는데 별들을 꽃들을 이제 주고 싶은데 꽃들을 별들을 이제 줄수 있는데 별들을 꽃들을 이제 주고 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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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어디선가 들려오는 그녀의 낮은 목소리
희미하게 다가오는 어두운 밤처럼 안개꽃을 들고 있나 처음 본 그날밤처럼 희미해진 기억인데 다시 오는 님인가 마지막 내맘 속에 남겨놓은 꽃인가 안개꽃만 남기고 저 바람따라 멀리 떠나가네 안개꽃만 남기고 어디론가 돌아가는 쓸쓸한 뒷모습처럼 시들어버린 기억인가 행복했던 날들을 내맘속에 마지막 남겨놓은 꽃인가 안개꽃만 남기고 저 바람따라 멀리 떠나가네 안개꽃만 남기고 안개꽃만 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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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Psy 4집 - 싸집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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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랑으로 가는길 [omnibus]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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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그래 세월은 가겠지
나도 따라서 가겠지 여기 사랑을 남기고 여기 추억을 남기고 슬픈노랜 정말 하고 싶지 않았어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나봐 미안해 나 때문에 많이 울었지 나도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 새벽 한강에 뜬 달빛은 당신으로 가는 길 어쩔려고 내가 이 길을 따라가고 있을까 좋은 날이 오겠지 만날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난 그리워 슬픈노랜 정말 하고 싶지 않았어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나봐 미안해 나 때문에 많이 울었지 나도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 새벽 한강에 뜬 달빛은 당신으로 가는 길 어쩔려고 내가 이 길을 따라가고 있을까 좋은 날이 오겠지 만날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난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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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그래 세월은 가겠지
나도 따라서 가겠지 여기 사랑을 남기고 여기 추억을 남기고 슬픈 노래는 정말 하고 싶지 않았어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나봐 미안해 나 때문에 많이 울었지 나도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 새벽 한강에 뜬 달빛은 당신으로 가는 길 어쩔려고 내가 이 길을 따라가고 있을까 좋은 날이 오겠지 만날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난 그리워 슬픈 노랜 정말 하고 싶지 않았어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나봐 미안해 나 때문에 많이 울었지 나도 몰라 내가 왜 그랬는지 새벽 한강에 뜬 달빛은 당신으로 가는 길 어쩔려고 내가 이 길을 따라가고 있을까 좋은 날이 오겠지 만날 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난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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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5집 - 조덕배5 (1989)
나 어려서 그때는 몰랐어요
그대가 영원토록 있을 줄 알았어요 날이 가고 세월이 흘러가서 이제는 알았어요 그때가 즐겁던 걸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 걸까 편안히 쉴 수 있는 이쁜 꽃밭으로 기대서 나를 보던 그대의 슬픈 눈동자 모든 걸 잊어 버리네 기대서 나를 보던 그대의 슬픈 눈동자 모든 걸 잊어 버리네 나 어려서 그때는 몰랐어요 그대가 영원토록 있을 줄 알았어요 날이 가고 세월이 흘러가서 이제는 알았어요 그때가 즐겁던 걸 떠나가면 어디로 가는 걸까 편안히 쉴 수 있는 이쁜 꽃밭으로 기대서 나를 보던 그대의 슬픈 눈동자 모든 걸 잊어 버리네 그대여 내 인생의 마지막 남은 꽃을 꺾지 말아요 그대여 내 인생의 마지막 남은 꽃을 꺾지 말아요 그대여 내 인생의 마지막 남은 꽃을 꺾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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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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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캠퍼스 4계절 [omnibus] (1988)
나는 누구이며 너는 누구인가
오늘도 빈 가슴으로 너는 내게 손짓하고 오늘도 나는 네게 흰 손으로 다가간다 어두움 속에서는 더욱 외로워지려고 촛불을 켜두면서도 알지 못할 이별의 노래를 부르며 다가서는 우린 누구인가 스물몇해 날들 모자라는 몸짓 붓으로만 채울 수 없는 우리들의 빈가슴 하얀 우리네 목마름 네등에 써진들은 내가 읽어줘야 하고 내등에 써진 글은 네가 읽어저ㅜ야한다 채우고 또 채워라 성숙하여라 그리고 나가가서 우리가 되어라 나는 누구이며 너는 누구인가 음-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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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2집 - 꿈에 (1986)
비내리는 강을 지나
불빛앞에 서면 나를 기다리는 그대 모습 비에젖은 하얀얼굴 까만 머리칼에 흘러내리는 서러움 어두운 거리에 우리둘만 남아 희미한 달빛속을 거닐며 까만밤속을 지나 멀리 저멀리 가면 우리가 머물곳이 있을까 저기 저기 - 간주 - 비내리는 강을 지나 불빛앞에 서면 나를 기다리는 그대 모습 비에젖은 하얀얼굴 까만 머리칼에 흘러내리는 서러움 어두운 거리에 우리둘만 남아 희미한 달빛속을 거닐며 까만밤속을 지나 멀리 저멀리 가면 우리가 머물곳이 있을까 저기 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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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Yeah I love 'Uncle Cho'
Continu story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 Uncle Cho 그 날도 비가 많이 왔지 hu hu 빗속의 불빛아래 그대 지선 she saying 눈물겨운 그 모습 그대 비 내리는 강을 지나 불빛앞에 서면 나를 기다리는 그대 모습 비에 젖은 하얀 얼굴 까만 머리칼에 흘러내리는 서러움 yeah 날 바라보던 눈빛 그 속에서 날 비추는 불빛 쓸쓸히 하늘에선 빗물이 내려 이제 찾을수가 없네 아련했던 기억 찾아 걸어가다보니 멀리도 왔어 추억만큼 멀어지는 너의 기억 그 길속에 어두운 거리에 우리 둘만 남아 희미한 달빛속을 거닐며 까만 밤속을 지나 멀리 저 멀리 가면 우리가 머물 곳이 있을까 저기 비 개인 하늘의 무지개 지금의 우리의 sweet heart 가끔은 추억에 의지해 이 소망하나 하늘에 날릴께 yeah Uncle Cho Ready let's go 비 내리는 강을 지나 불빛앞에 서면 나를 기다리는 그대 모습 비에 젖은 하얀 얼굴 까만 머리칼에 흘러내리는 서러움 어두운 거리에 우리 둘만 남아 희미한 달빛속을 거닐며 까만 밤속을 지나 멀리 저 멀리 가면 우리가 머무룰 곳이 있을까 저기 저기 언제나 내 곁에 시리게 아팠던 눈물을 말리고 햇살에 따가움 가슴에 담고 빗물에 가려져 눈물을 흘려도 Continu story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 Uncle Cho 그 날도 비가 많이 왔지 hu hu 빗속의 불빛 아래 그대 눈물겨운 그 모습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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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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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나는 천사를 봤다
난 니가 날 원한줄 알았어 난 착각에 빠졌던거야 그 눈빛속에 깊이 빠진 나를 나도 몰랐던거야 왜 돌아서 우는줄 몰랐어 난 슬픔에 빠졌던거야 그 세월속에 녹아버린 나를 나도 몰랐던거야 다시는 슬픔 가득한 이 곳으로 돌아오지 않을래 달 뜬 밤 구름타고 니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내 영혼을 달래줄 꽃 한송이 이게 끝이 아닐거야 이건 꿈이야 나는 너를 천사로 착각 했나봐 어둠속 빛이 되준 소중한 선물 너무나 눈부시던 천사의 미소에 살아야 한다고 부끄럼 없다고 눈으로 아니 맘으로 세상을 봐야 한다 거치른 내 삶에 달콤한 유혹만이 그래도 난 가야 한다 슬픔없는 모습으로 천사의 숨결속으로 자 이제 다시는 슬픔 가득한 이 곳으로 돌아오지 않을래 달 뜬 밤 구름타고 니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내 영혼을 달래줄 꽃 한송이 이게 끝이 아닐거야 이건 꿈이야 나는 너를 천사로 착각 했나봐 슬픔은 이제 없다 돌아오지 않을래 먼 바다로 떠나자 우리에게 남겨준 저 하늘의 사랑을 찾아서 우리 둘이 심어논 저 달 뒤의 꽃들이 사랑으로 피어나 노랗게 뒤덮혔네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어른이 되고 뒤늦게 어리석게 어른이 되고 후회란걸 하고 환하게 웃어주는 천사를 보고 사랑에 빠져 욕심이 생겼어 나도 모르게 얘기를 하고 행복한 말들이 거침없이 나와 노래를 불러 노래를 불러 날 위한 노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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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1집 - 나의 옛날이야기 / 너플거리듯 (1985)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져
내꿈을 께뜨리지 마오 해지고 호수에 달뜨면 나 이제 그곳에 함께 하리라 돌아가 주오 나혼자 있게 해주오 내맘에 파문이 사라지는 날 나 당신께 돌아가리라 밤이면 떠오는 저달도 내맘을 달래지는 못해 달위에 숨겨논 그 모습이 내맘을 더듬어주네 돌아가주오 나혼자 있게 해주오 내맘에 파문이 사라지는날 나 당신께 돌아가리라 돌아가주오 나혼자 있게 해주오 내맘에 파문이 사라지는날 나 당신께 돌아가리라 밤이면 떠오는 저달도 내만을 달래지는 못해 달뒤에 숨겨논 그 모습이 내맘을 더듬어주네 돌아가주오 나혼자 있게 해주오 내맘에 파문이 사라지는 날 나 당신께 돌아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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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9집 - 아홉번째 이야기... (2007)
우연히 바라본 하늘이
그렇게도 낯설줄은 몰랐어 지금까지 어딜보고 살아왔는지 한참동안 내게 물었지 거리를 헤매이다 갑자기 나와 눈이 마주친 가로수가 혼자 남은 나를 보고 있는 것 같아 발걸음이 멈쳐버렸어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길을 지나 보이지 않는 내일을 찾아 헤매이다 부딪쳐온 찬 바람에 흐르는 눈물 맡겨 보내고 오후내내 비가 내렸어 빗소릴 맞으며 생각했지 하늘에서 나무까지 바라본 세상은 좀 더 살아볼만 하다고 < INTERMEZZO > 이미 돌아갈 수 없는 길을 지나 보이지 않는 내일을 찾아 헤매이다 부딪쳐온 찬 바람에 흐르는 눈물 맡겨 보내고 오후내내 비가 내렸어 빗소리를 맞으며 생각했지 하늘에서 나무까지 바라본 세상은 좀 더 살아볼만 하다고 하늘에서 나무까지 바라본 세상은 좀 더 살아볼만 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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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덕배 3집 - 안개꽃을 든 女人 (1988)
둘이가야만 좋은이길을
혼자걸어가는 내마음 그대떠나간 이길따라 나혼자 외로이가는 이밤에 둘이가야만 좋은이길을 혼자 걸어가는 내마음 그림자처럼 밤은오고 이밤도나는 이길을걷네 그언제인가 둘이갈꺼같은 이길을 오늘도 나홀로걷네 둘이가야만 좋은 이길을 혼자걸어가는 내마음 그대떠나간 이길따라 꽃이피고 시들어가도 둘이가야만 좋은 이길을 혼자 걸어가는 내마음 은하수따라 밤은오고 이밤도 나홀로 이길을걷네 그언제인가 둘이갈꺼같은 이길을 오늘도 나홀로걷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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