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마다 불빛이 흐느끼듯 우는 밤 세월 흐른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니 내 나이가 몇인가 꽃이 되어 진 세월 무던히도 참았던 외로움의 눈물이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식기전에 별빛속을 헤매던 하나였던 그림자 지금 어디 있는지 너무 보고 싶은데 사랑했어 사랑했어 우린 미치도록 사랑했었어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단 한번만 내게 돌아와줘 돌아와줘 슬픈 내 눈물이 마르기 전에 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어 내 사랑이 다 식기전에 이것만은 꼭 기억해야 해 가려거든 오지마
그대 눈을 보면 무슨 말을 할까 기다렸던 순간인데 오래 숨겨왔던 나의 이 마음을 고백하긴 힘들었죠 나 그댈 믿어요 나와 같은 맘이죠 말 없이도 다 알 수 있어요~ 이젠 그대만이 바로 그대만이 내 평생을 함께 할 사람 그대 행복에도 그대 눈물에도 함께하는 우리 사랑으로 약속할께요 짧은 만남 속에 나의 이기심에 그대 힘들기도 했죠 이젠 함께하며 서로 사랑하며 항상 감싸주는 거죠 나 그댈 믿어요 나와 같은 맘이죠 말 없이도 다 알 수 있어요~ 이젠 그대만이 바로 그대만이 내 평생을 함께할 사람 그대 행복에도 그대 눈물에도 함께하는 우리 사랑으로 약속할께요 나도 두려웠지만 그댈 생각하면요 웃음이 나는 걸 이젠 그대만이 바로 그대만이 내 평생을 함께 할 사람 그대 행복에도 그대 눈물에도 함께하는 우리 사랑으로 약속할께요
흔들리는 그대를 보면 내마음이 더 아픈거죠 그댈 떠나버린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이젠 다 잊어주길 바래요 한없이 울고 싶어지면 울고 싶은 만큼 울어요 무슨 얘기를 한다해도 그대의 마음을 위로할 수 없는걸 알기에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도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 것이 이젠 모든 걸 말할 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