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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1.켜지마 눈부셔 이제는 음악과 불빛을 나지막이 깔아줘요
예전처럼 변했죠 그래요 헤매인 세우러이 있어 떨리던 첫사랑 그대를 만나니 슬퍼요 *채울까 빈 가슴에 순간에 기쁨이라도 못 다한 사랑의 꿈도 젖고 외로움은 비에 젖네 묻지마 내 마음 아무도 모를꺼야 2.하지마 동정은 이제는 화려한 음악에 몸을 맡겨 보는 거야 밤새도록 변했죠 그래요 헤매인 세월이 있어 다시는 우연히도 만나지 말기를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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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이제는 헤어질 시간 다가올 내일을 위해
살며시 잡고 있는 두 손을 놓아야죠 즐거웠어요 내일 또 봐요 오늘 그대 모습을 가슴에 간직할래요 아쉬움은 남기고 그리움은 가지고 Good Bye Good Night 오늘이 지나갔어요 우리도 헤어져야죠 이제는 꿈속에서 당신을 그릴래요 행복했어요 내일 또 봐요 오늘 그대 모습을 가슴에 간직할래요 아쉬움은 남기고 그리움은 가지고 Good Bye Good Night Good bye Good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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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다 나 예 두고 어데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정은 두고 몸만 가지 이 몸 어이하리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다 나 예 두고 어데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남은 이 몸 생각말고 만수 무강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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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다 나 예 두고 어데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정은 두고 몸만 가지 이 몸 어이하리 백년해로 맺은 언약 마음속에 새겼거늘 무정할 사 그대로다 나 예 두고 어데 갔나 그대 이왕 가려거든 정 마저 가져가야지 남은 이 몸 생각말고 만수 무강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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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그대 떠난 뒤 울고 있네 가슴이 아파 울고 있네
떠날때 웃으며 보냈는데 눈물이 흘러내려 가슴을 찢어놓네 * 그대는 모를거야 내마음 모를거야 그대의 이별의 말이 나의 세상 끝인것을 그대 떠난뒤 울고있네 내겐 아득한 슬픔이네 그대와 다정히 거닐던 그날의 그 바닷가 이젠 아무도 없네 아~ 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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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슬픔을 따라가니 낙엽이 젖어있네
낙엽을 바라보니 가을이 울고있네 떠난건 사랑인가 덧없는 시간인가 추억으로 밀려간 사랑이여 우리 둘이 만든 얘기 우리를 울게하네 눈 멀었던 사랑 언젠간 잊겠지 좋은 세월이란 낙엽처럼 조용히 잊혀지듯 떠난건 사랑인가 덧없는 시간인가 추억으로 밀려간 사랑이여 우리 둘이 만든 얘기 우리를 울게하네 눈 멀었던 사랑 언젠간 잊겠지 좋은 세월이란 낙엽처럼 조용히 잊혀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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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사랑이 서러워서 눈물나지요
남 모를 한숨으로 외로웠지요 추억보다도 아름다운건 다가오는 세월이라고 가난한 마음은 달빛이 가득 채우네 인생은 얼마나 깊은 것인지 오늘은 낙화 소리 나를 달래네 사랑이 서러워서 눈물나지요 남 모를 한숨으로 외로웠지요 추억보다도 아름다운건 다가오는 세월이라고 가난한 마음은 달빛이 가득 채우네 인생은 얼마나 깊은 것인지 오늘은 낙화 소리 나를 달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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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너를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네 떠난 후에야 흔들리고 있는지 알면서도 모른척 말을 하려 붙잡으려 한 것을 이제야 알았네 헤어진 후에야 사랑을 재촉한 내가 내가 어리석어 이별을 서두르며 나는 나는 냉정했지 그렇게 그렇게 긴 방황뒤엔 이렇게 부드러운 자유가 있음을 이제야 알았네 다 버린후에야 사랑을 재촉한 내가 내가 어리석어 이별을 서두르며 나는 나는 냉정했지 그렇게 그렇게 긴 방황뒤엔 이렇게 부드러운 자유가 있음을 이제야 알았네 다 버린 후에야 이제야 알았네 다 버린 후에야 이제야 알았네 다 버린 후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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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1. 님이여 !
당신이 말 한다면 달도 주도 별도 주고 나도 주고서 님이여 ! 당신이 가~ 자면 하늘 끝 땅끝 어디라도 가겠오. (후렴) 꽃과 나~비는 어우려져야 제모습 인걸 님과 난~ 함께여야 세상도 나도 있는 걸~ 님이여 ! 오늘밤엔 님 머리 맡에 바람 한줄기 따다 주겠오 님의 향기 세상에 나가리 온 천지 님 만이 가득하네 온 천지 님 만이 가득하네 2. 님이여 ! 당신의 가슴에다 꽃이 피고 비가 오고 낙엽도 펴 님이여 ! 한 세월 당신의 상처와 눈물 내가 가져 마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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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깊은 밤 어디선가 고독을 태우는 소리
한숨짓던 미련마저 재가 되리라 뽀얗게 허공을 맴돌다 가는 연기처럼 마지막 내 가슴을 울리고 가는 너 아 눈물이 타는 소리 추억을 태우는 소리 아 외로움이 타는 소리 그리움을 태우는 소리 거리의 낙엽들도 제 갈 길을 찾아가는데 돌아올 수 없는 시간 속에 멈춰선 내 그림자 타박 타박 발걸음에 새벽은 잠을 깨는데 또 한밤을 추억 속에 너와 새웠네 타다만 담배는 내 사랑처럼 놓여있고 다시 또 태워 무는 한 개피의 고독 아 눈물이 타는 소리 추억을 태우는 소리 아 외로움이 타는 소리 그리움을 태우는 소리 거리의 낙엽들도 제 갈 길을 찾아가는데 돌아올 수 없는 시간 속에 멈춰선 내 그림자 멈춰선 내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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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내일이면 잊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후렴> 아침에 피였다가 저녁애 지고마는 나팔꽃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주리라 립스틱 짙게 바르고 이별이 지고 이밤도 가고나면 내정령 당신을 잊어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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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모르겠어요 아직도 사랑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아직도 사랑은 왜 저 혼자서 떠나는 건지 내 눈물처럼 볼 순 없어도 슬프고 따뜻한 내 사랑아 내 사랑이 폐 될까봐 붙잡진 못하지만 보고싶으면 어떡할까요 그대 그리우면 어떡할까요 내 눈물처럼 볼 순 없어도 슬프고 따뜻한 내 사랑아 내 사랑이 폐 될까봐 붙잡진 못하지만 보고싶으면 어떡할까요 그대 그리우면 어떡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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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내사랑 다시 피어날꺼야.
백만송이 장미꽃으로 그 여름이 다시 올 때면 눈 부시게 피어날꺼야. 긴 이별의 뒤안길에서 떠오르는 당신 모습이 내 마음을 흔들지만 다시 돌아서지 않을래. 부는 바람에 소식을 들으며 행복하라 나 없이도 그대 행복하라고 산다는건 산다는건 세월 흘러가듯이 서로 잊고 서로 잊혀져만 가는것. 오늘처럼 이런 날이면 그대모습 더욱 생각나 어느 곳에 있다하여도 나를 잊을 수가 있을까? 찬란하게 부서져 버린 그 태양이 다시 떠오르면 내사랑 다시 피어날꺼야. 백만송이 장미꽃으로 부는 바람에 소식을 전하며 행복하라 나 없이도 그대 행복하라고 산다는 건 산다는 건 세월 흘러가듯이 서로 잊고 서로 잊혀져만 가는것. 내사랑다시 피어날꺼야. 백만송이 장미꽃으로 그 여름이 다시 올 때면 눈 부시게 피어날꺼야. 긴 이별의 뒤안길에서 떠오르는 당신 모습이 내 마음을 흔들지만 다시 돌아서지 않을래. 부는 바람에 소식을 들으며 행복하라 나 없이도 그대 행복하라고 산다는건 산다는건 세월 흘러가듯이 서로 잊고 서로 잊혀져만 가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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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 다짐했는데
죽음보다 더 무서운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었어 기약도 할 수 없는 서글픈 인연이지만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앞에 내 영혼이 부서지네 헤어져 있어도 당신과 나 하나라지만 그대 보고프고 그리운 맘 알고 있을까 아~ 사람은 가혹한 무지개 그대 입맞춤 지울 길 없는 아~ 사랑하나 간직한 별을 쥐고 있는 여자 기약도 할 수 없는 서글픈 인연이지만 운명처럼 다가온 그대 앞에 내 영혼이 부서지네 헤어져 있어도 당신과 나 하나라지만 그대 보고프고 그리운 맘 알고 있을까 아~ 사랑은 잔인한 꽃내음 그대 품속을 아로새기는 아~ 슬픈 여자의 길 별을 쥐고 있는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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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1.청산에 계신이여 나의 기도 들어주소서
그사람을 사랑하니 그 이를 내게 주소서 이내마음 진실하니 이 내사랑 믿으소서 그이의 불행한 모든 허물을 목숨 다바쳐 사랑하리니 도와주소서 아직은 어둠속에 울고있나이아. 2.나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굽어 보소서 내 가슴엔 그 사람의 이름만 가득합니다. 사랑으로 생긴 슬픔 내것으로받으리니 사랑을 맹세한 내 입로는 세상 누구도 허물치 않으리 간청하오니 소중한 인연으로 살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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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천상에 계신이여 나의 기도 들어주소서
그 사람을 사랑하니 그이를 내게주소서 이 내마음 진실하니 이 내사랑 믿으소서 그이에 불행한 모든 허물을 목숨다 받쳐 사랑하리니 도와주소서 아직은 어둠속에 울고 있나이다 나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굽어보소서 내 가슴에 그 사람의 이름만 가득합니다 사랑으로 생긴슬픔 내것으로 받으리니 사랑을 맹세한 내 입술로는 세상 누구도 허물지 않으리 간청하오니 소중한 인연으로 살게 하옵소서~ #애절하고 아름다운 가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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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내가 이렇게 만약 행복해도 되는건가
그대의 사랑이 진정 눈물겹네 그대에게로 향한 내 사랑의 아픈 쉼표 뉘우침 많은 것도 죄이니라 시들은 꽃처럼 나 혼자는 아무 의미없던 사랑아 바람같은 옛 시련 등불처럼 흔들리고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 사랑 후 헤어진 헤어진 그들의 눈 기쁨의 만남이 있어 그대를 만나 다시 꽃이 되어 내 마음은 영원히 그댈 사랑하리라 시들은 꽃처럼 나 혼자는 아무 의미없던 사랑아 바람같은 옛 시련 등불처럼 흔들리고 빛나는 그대의 눈동자 사랑 후 헤어진 헤어진 그들의 눈 기쁨의 만남이 있어 그대를 만나 다시 꽃이 되어 내 마음은 영원히 그댈 사랑하리라 영원히 그댈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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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한잔의 술을 마시면 또 한잔 생각이 나듯
생각하면 더 그리워 사랑을 끊지 못하네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 그내는 몰라 헤매는 내 마음 불빛 속에 짚시처럼 꿈을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둥지 찾아 이상 찾아 행복을 찾아 그리움을 태운다 사랑에 이유 없듯이 이별에 이유가 없어 다가가면 더 그립고 싫으면 돌아서 갈 뿐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헤매는 내 마음 불빛 속에 짚시처럼 꿈을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둥지 찾아 이상 찾아 행복을 찾아 그리움을 태운다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애타는 내 마음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헤매는 내 마음 불빛 속에 짚시처럼 꿈을 찾아 님을 찾아 사랑을 찾아 둥지 찾아 이상 찾아 행복을 찾아 그리움을 태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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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당신이 사랑하던 한 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 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그러나 그 사람은 당신을 알~고 있~어요 눈물진 마음속에 그때를 잊~지 못해요 아 ~ 죽~음이 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 없는나~ 잊혀진~ 새~가 되어 슬피 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 아직 잊~지못~한 ~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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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당신이 사랑하던 한 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 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그러나 그 사람은 당신을 알~고 있~어요 눈물진 마음속에 그때를 잊~지 못해요 아 ~ 죽~음이 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 없는나~ 잊혀진~ 새~가 되어 슬피 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 아직 잊~지못~한 ~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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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당신이 사랑하던 한 사~람을 기억하나요
잊혀진 세월속에 모든걸 묻~으셨나요 그러나 그 사람은 당신을 알~고 있~어요 눈물진 마음속에 그때를 잊~지 못해요 아 ~ 죽~음이 아니고서야 당신곁을 떠날수 없는나~ 잊혀진~ 새~가 되어 슬피 울며~ 날아가네~ 당신은 잊었고 나는 아직 잊~지못~한 ~ 사랑했던 지난날의 추억의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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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찬바람이 불고 있나봐요
내 옷차림들이 따뜻하게 보이고 있네요 벌써 일년이 지났나봐요 내 볼이 시리던 그때처럼 나는 혼자인걸요 위태롭던 나 혼자만의 사랑이 워어~ 죽을만큼 너무 힘들었는 걸 모르시겠죠 그 오랜 시간동안 날 사랑한다고 말을 해 놓고 너무 힘들었나요 날 두고 떠나버렸죠 부디 행복하라고 날 떠나 행복하라고 잊지 못하겠어요 Because I love you so rap)감당하기 어려워 사랑을 잃은 내게 너무나도 큰 사랑을 버리려 하는 그대 Someday 그대에 대한 원망은 없기에 이해할 수 있죠 날 떠나버린 그대 세상이 너무나도 미워질테지만 솔직히 그대 너무나도 밉지만 행복하세요 날 떠나 행복하세요 그대 행복하길 빌며 살아갈께요 벌써 일년이 지났나봐요 내 볼이 시리던 그때처럼 나는 혼자인걸요 날 떠났던 그대가 너무나 미웠지만 이제 이해할께요 난 많은 걸 받았잖아요 그대가 아니면 나는 평생을 혼자 살아가겠죠 이제 다른 사람을 만나기는 힘들겠죠 부디 행복하라고 날 떠나 행복하라고 잊지 못하는 거죠 Because I love you so 부디 행복하세요 부디 행복하세요 찬바람이 불어요 Because I love you so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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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더이상 우리 피할 순 없네.
더 이상 우리 머물수가 없네. 모두가 나의 죄인까닭에 하염없이 바라만 보고있네. 사랑하는 그대품에 안겨있는 지금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아..바라지도 않아. 어둠속의 빛을 찾아 방황하는 사랑을 눈물젖은 입맞춤으로 살아남으리.. 더이상 우리 잃을게 없네. 더이상 우리 아름다울수 없네. 그누구라도 죄없는 사람 우리에게 저돌을 던지리라. 그대없이 살수없어..가는길은 멀어도 나는 견뎌내야만해..사랑의 힘으로. 어둠속의 빛을 찾아 방황하는 사랑을 눈물젖은 입맞춤으로 살아남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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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1.텅빈가슴 달래려고 방황했었지
세우러이란 쓴약도 마셔 보았지 쏟아버린 정과정을 그러나 어쩌지요 *내마음 당신것이 되어버린 줄도 모르고 아! 사랑의 업보인것을 왜 몰랐을까 냉정해야지 냉정해야지 한없이 다짐해도 그리운걸 어떻해요 사랑은 어쩔수 없어요 2.빈가슴을 채우려고 길을 나섰지 사랑이란 묘약에 취해 보았지 이마음을 그러나 어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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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타는 강 굽이굽이 사연되어 흐르는데
기다림에 지쳐버린 서러운 마음이여 햇살 난간에 여무는 추억들을 껴안고 뒹굴다 새벽에 깨어나면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타는 강 굽이굽이 사연되어 흐르는데 쓰러져도 피어나는 한송이 들꽃이여 햇살 난간에 여무는 추억들을 껴안고 뒹굴다 새벽에 깨어나면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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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타는 강 굽이굽이 사연되어 흐르는데
기다림에 지쳐버린 서러운 마음이여 햇살 난간에 여무는 추억들을 껴안고 뒹굴다 새벽에 깨어나면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타는 강 굽이굽이 사연되어 흐르는데 쓰러져도 피어나는 한송이 들꽃이여 햇살 난간에 여무는 추억들을 껴안고 뒹굴다 새벽에 깨어나면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아 끝없는 길 함께 하는 동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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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사랑할까 미워할까 그댄 나를 슬프게 해
일년 열두달 장미 한송이 모른채한 그 남자 말로 할까 싸워볼까 모른대도 너무 몰라 이 세상 누가 나보다 더 그대를 사랑할까 방황하지마 후회할꺼야 어느 날 문득 밤 늦은 지하철 검은 창문에 흘러가는 백발의 그대 보게 될거야 사랑한다는 고백쯤이야 혼자서 물먹기잖아 언제라도 나는 그대 그 목소리 사랑해 방황하지마 후회할꺼야 어느 날 문득 밤 늦은 지하철 검은 창문에 흘러가는 백발의 그대 보게 될거야 사랑한다는 고백쯤이야 혼자서 물먹기잖아 언제라도 나는 그대 그 목소리 사랑해 언제라도 나는 그대 그 목소리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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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3집 - 그대 떠난뒤 (1993)
돌아서면 잊겠지
잊으리라 생각했지 눈물은 닦으면 그만이지 슬픔도 잠깐이면 되겠지 이제부터 아픔들이 시작되는 줄도 모르고 작은 수첩 꺼내들고 그대 이름 지웠는데 지난 날의 추억은 지워지지 않아 어쩌면 없었어도 좋았을 사랑이 나를 울게 만드네 이제부터 아픔들이 시작되는 줄도 모르고 작은 수첩 꺼내들고 그대 이름 지웠는데 지난 날의 추억은 지워지지 않아 어쩌면 없었어도 좋았을 사랑이 나를 울게 만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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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제2의 연인 (1999)
끝이 보이지 않아
짧은 행복이 있을 뿐 세상의 진실한 사랑이란 어디서 그 어디까지인가 오늘밤 그대 모습은 왠지 낯설게 느껴져 보내고 홀로 남은 술잔에 타버린 외로움 마셔본다 내일은 기약할 수 없지만 가슴엔 그대 생각뿐인데 이렇게 목마른 나를 두고 어쩌면 그렇게 냉정히 떠나가나 Oh my love 믿을 수 없어 Oh my love 진정 그대를 Oh my love 서글픈 마음 Amore Amore Amore Mio 끝이 보이지 않아 짧은 행복이 있을 뿐 세상의 진실한 사랑이란 어디서 그 어디까지인가 내일은 기약할 수 없지만 가슴엔 그대 생각뿐인데 이렇게 목마른 나를 두고 어쩌면 그렇게 냉정히 떠나가나 Oh my love 믿을 수 없어 Oh my love 진정 그대를 Oh my love 서글픈 마음 Amore Amore Amore Mio 끝이 보이지 않아 짧은 행복이 있을 뿐 세상의 진실한 사랑이란 어디서 그 어디까지인가 그대의 진실한 사랑이란 어디서 그 어디까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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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주리 - 95 임주리 (1994)
외로운내마음이 불러보는옛노래
언젠가 당신이 불러준 그리웠던 그노래 지금은 어디에서 그노래를 부를까 그리워 찾아온 바닷가 파도만 밀려오네 아~~ 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내님아 야속한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아~~~~내님아 사랑하는 내님아 아~~~~내님아 야속한내님아 밀려간 파도처럼 헤어져간 여인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그리워서 그리워서 불러보는 내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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