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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몰아치는 푸른물결 갈매기도 잠이들고
너를 보낸 등대불만 외로이 잠못이루네 쓸쓸한 부둣가에 가로등 멀리 홀로 떠난 외로운 소녀야 돌아와다오 정든부두에 지평선 동이 트기전에 기나긴 꿈 검은물결 이 가슴에 밀려오고 너를 보낸 등댓불만 외로이 잠못이루네 쓸쓸한 부둣가에 가로등 멀리 홀로 떠난 외로운 소녀야 돌아와다오 정든부두에 지평선 동이트기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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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언젠가 내 곁으로
돌아오겠지 돌아오겠지 저 멀리 떠나갔던 그리운 님이 돌아오겠지 할말은 많았는데 아무 말도 못했지 기다리는 내 마음은 자꾸 그리워지네 멀리 떠나갔던 내 님은 언제 오려나 언젠가 내곁으로 돌아오겠지 돌아오겠지 저 멀리 떠나갔던 그리운 님이 돌아오겠지 잊으려 애썼는데 잊어야 했었는데 왜 이렇게 내 마음은 자꾸 그리워 지나 멀리 떠나갔던 내 님은 언제 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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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어화둥둥 내사랑이여
요리보고 조리보아도 어화둥둥 내사랑이여 꽃은 피고 또 지고 또 피고 지고 봄은 오고 겨울 오고 해가 바뀌어도 항상 내곁에 있는 그 사람이여 어화둥둥 내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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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꽃피는 봄날 강변에서 소꼽장난 하던 시절
지금은 강물처럼 흘러 흘러 가버렸나 삼돌아 삼돌아 변치를 말자 첫사랑에 맺을정을 잊지를 말자 하루이틀사흘 기다리는 성황당 길에 돌을 던져 빌~잖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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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달그림자에 어리면서
정든 배는 떠나간다 보내는 내 마음이 야속하더라 별그림자에 멀어져 가는 쌍고동 울리면서 떠나가네 <간주중> 멀어져가네 사라져가네 정든 배는 떠나간다 떠나간 그 님이 야속하더라 첫사랑도 그행복도 항구에 남겨 놓고 사라져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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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1.우리들의 자랑스런 대한의 건아
땀흘려 닦은 뒤면 불타는 투지 떨치자 최후까지 승리를 위해 승리는 우리의 것 이겨야 한다 떨치자 최후까지 승리를 위해 승리는 우리의 것 이겨야 한다 2.물러설줄 모르는 화랑의 후예 솟는 힘 받친 정성 하나로 뭉쳐 빛내자 온세계에 대한의 영광 승리는 우리의 것 이겨야 한다 빛내자 온세계에 대한의 영광 승리는 우리의 것 이겨야 한다 3.용감한 우리 앞에 거칠 것 엇다 영광의 태극기 날릴때까지 싸우자 당당하게 싸워 이기자 승리는 우리의 것 이겨야 한다 싸우자 당당하게 싸워 이기자 승리는 우리의 것 이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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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이름모를 꽃은 찾아서 하얀나비 나르는데 왜- 우나 치키티타 내사랑아
사랑스런 너의 미소와 아름답던 너의 눈동자 아- 정말 이젠 다시 볼수 없나 치키타타 얘기하려마 너의 눈물 거두려마 흘러내리는 눈물의 이야기를 잃었던 꿈 다시 찾아서 너의 미소 보여주려마 아- 이젠 다시 슬픔 없을꺼야 치키타타 하늘을 봐라 밝은 태양 타듯이 사랑을 하여보자 나의 사랑 앞에 불타던 태양도 구름 뒤로 숨었구나 치키타타 저 꽃을 봐라 나비처럼 다정히 너와 입맞춤하면 빵긋 웃던 빨간 이름모를 꽃도 차마 고개 돌렸구나 저기 이름모를 꽃도 차마 고개 돌렸구나 치키티타 얘기하려마 너의 눈물 거두고서 다시 찾아온 사랑의 이야기를 행복에 찬 너의 미소를 모두에게 보여 주려마 아- 이젠 우리 사랑 영원하리 치키티타 하늘을 봐라 밝은 태양 타듯이 사랑을 하여보자 나의 사랑 앞에 불타던 태양도 구름 뒤로 숨었구나 치키티타 저 꽃을 봐라 나비처럼 다정히 너와 입맞춤하면 빵긋웃던 빨간 이름모를 꽃도 차마 고개 돌렸구나 저기 이름모를 꽃도 차마 고개 돌렸구나 내 사랑 치키티타여 행복의 날 영원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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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모여라 친구 다 같이
노래 노래 부르자 오너라 모두 다 같이 기쁜 노래 부르자 온 세상 가득한 저 행복함이 당신과 나를 위해 손짓하네 온누리 가득한 저 영원함이 당신과 나에게 손짓하네 헤헤헤 모여라 친구야 다 같이 손을 잡고 춤추자 오너라 모두들 다 같이 흥겨웁게 춤추자 저 푸른 하늘 끝 저 어디엔가 일곱빛깔의 예쁜 보금자리 저 흰구름 가는 곳 어디엔가 우리 둘을 위한 보금자리 헤헤헤 모여라 친구 다 같이 노래 노래 부르자 오너라 모두 다 같이 기쁜 노래 부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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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푸르른 저 물결처럼
나의 인생 흘러 해가 지듯 우리들의 세월은 가네 휘몰아치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 언젠가는 떠나야할 우리들의 운명처럼 낙엽이 될꺼야 떠도는 나그네야 그 이름 방랑자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러 떠난다 하얀 달을 봐도 또 대답이 없네 찬란한 해를 봐도 안타까운 이내 마음을 어쩔 수 없네 푸르른 저 물결처럼 나의 인생 흘러 해가 지듯 우리들의 세월은 가네 휘몰아치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 언젠가는 떠나야할 우리들의 운명처럼 낙엽이 될꺼야 푸르른 소나무야 사랑을 아느냐 그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려마 하얀 구름을 봐도 또 대답이 없네 푸른 하늘을 봐도 안타까운 이내 마음을 어쩔 수 없네 푸르른 저 물결처럼 나의 인생 흘러 해가 지듯 우리들의 세월은 가네 휘몰아치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 언젠가는 떠나야할 우리들의 운명처럼 낙엽이 될꺼야 해가 지듯 우리들의 세월은 가네 휘몰아치는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 언젠가는 떠나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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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노을진 해변길 걸으며
눈물 흘리는 저 소녀 창백한 그 얼굴 늘 행복해 하던 그 얼굴 사랑을 잃어버렸나 외로운 소녀야 너의 꿈 날아가 버린 그 아픔 외로움을 달래 줄 그 사람을 소녀는 사랑하게 될거야 가슴 깊은 곳에 멍울진 사랑의 검은 상처를 잊게해 줄거야 날아가 버린 나의 파랑새 이 마음을 아시나요 행복해질거야 우 하얀 날개를 펴고 날아서 너의 행복을 찾아라 외로운 소녀야 이젠 지나가 버린 이야기 새로운 행복 젖어서 살아가게 될거야 너의 꿈 날아가 버린 그 아픔 외로움을 달래 줄 그 사람을 소녀는 사랑하게 될거야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날아 소녀야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날아 소녀야 너의 꿈 날아가 버린 그 아픔 외로움을 달래 줄 그 사람을 소녀는 사랑하게 될거야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날아 소녀야 날아라 날아라 날아라 날아 소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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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 다정한 나의 친구야 잠시도 잊지못할 용감했던 나의 친구 눈을 감고 생각하면
서로를 위로한 그때 그날이 생각이나 마음속에 살아있는 너를 불러본다 나의전우 영원한 나의 친구야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총알이 빗발쳐가도 생사를 같이한 그때 그날을 잊지 못해 오늘도 그 이름 불러보며 생각하네 나의 전우 1. 너와 내가 달을 보면서 고향생각하던 너 그리웠던 고향소식에 춤을 추던 친구야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면 우리 다시만나 정답게 살자하던 전우야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 나의 친구 전우여 2. 너와 내가 달을 보면서 고향생각하던 너 그리웠던 고향소식에 춤을 추던 친구야 언젠가 고향으로 돌아가면 우리 다시만나 정답게 살자하던 전우야 불러봐도 대답이 없는 나의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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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고양이들 2집 - The Wild Cats (1979)
사랑을 팔고사는 꽃바람 속에
너혼자 지키려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울지마라 오빠가 있다 아내의 나갈길을 너는 지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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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이제가면 언제오나 내사랑 그대여
즐거웠던 우리 사랑 잊을수는 없을거야 * 기도하는 마음으로 눈을 감고 있을때 한마디 말도 없이 바람처럼 떠나갔네 외로운 밤이 싫어 싫어 그대의 이름 불러보네 들리는 이름 불러보네 들리는 소리 바람소리 뿐인데 돌아올 그대 그얼굴 그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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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이슬비 내리는 밤의 정거장
기적도 잠이 들어 가로등만 뿌연데 어디선가 불러오는 여인의 아픈 가슴은 가버린 옛사랑의 희미한 그림자 이슬비 내리는 밤의 정거장 시름이 찾아들어 가로등만 슬픈데 어디선가 흐느끼는 여인의 깊은 상처는 사라진 옛사랑의 못 잊을 그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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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한많고 사연도 많은 아리랑 고개
눈물도 많았다오 세월따라 흘러 흘러 흘러보내고 지금은 홀로 남았네 눈물을 삼키며 정든님을 떠나보내던 고개 한많은 아리랑 고개 쓰리랑 고개 아리랑 아리 아리랑 2 한많고 사연도 많은 아리랑 고개 한숨도 많았다오 세월따라 흘러 흘러 떠나보내고 지금은 홀로 남았네 눈물을 흘리며 정든님과 헤어지던 고개 사랑의 아리랑 고개 쓰리랑 고개 아리랑 쓰리 쓰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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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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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외로움은 여기에 수평선 저 바다위에
짝잃은 작은새 쓸쓸히 노닐고 그리움 피어나고 지평선 저 언덕위에 한조각 실구름 말없이 흐르네 * 만남의 기쁨도 이별의 시련도 눈감으며 사라져 멀어져간 그 모습 흐르지 않는 별빛처럼 바라볼 수 있어도 다가 설 수가 없어 우- 모두가 사랑할 수 없는 먼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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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가는 나를 오 붙잡는거야 이유는 왜 묻는거야
언제부터 나에게 관심이 많은것처럼 사랑한다 매달릴땐 뿌리치더니 얼음처럼 차갑게도 외면하더니 왜 붙잡는거야 그냥가게 내버려두지 내 발길을 멈추기엔 이젠 너무 늦었어 2 언젠가는 생각이 날거야 못잊어 울게욀거야 어리석은 자신을 끝없이 후회하면서 내모든걸 다 줄때는 뿌리치더니 얄밉게도 냉정하게 외면하더니 왜 붙잡는 거야 그냥가게 내버려두지 내 마음을 돌리기엔 이젠 너무 늦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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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아무일 없듯 떠나간다면
마음을 다해 사랑할 사람은 없어 기억도 나지 않는 추억에 눈물 흘리며 슬퍼할 사람은 없어 * 사랑하고도 사랑을 받지 못하고 이별하고도 이별을 믿지 못하는 ** 나그네 나그네 여인 바람이 되고 싶었던 외로운 나그네 여인 사랑에 목이 메마른 여인 2 그누굴 위해 오랜 시간을 잠못 이루며 외로운 밤을 지샜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많아 고개 숙이며 돌아선 당신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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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가을은 나를 남겨둔채 떠나버렸다
이름모를 나라로 경루이 떠난 길목으로 나가봤지만 그림자도 찾지 못했다 * 이유도 없이 슬퍼지는 가슴을 안고 추억이 잠든 언덕길을 서성거린다 바람이 부는 하늘보며 눈물 흘릴때 방울 소리 울리면서 마차가 온다 하얗게 야윈 가슴을 메우기 위해 마차를 탔다 겨울로 가는 마차에는 손님이 없어 가을을 잃은 외로움에 마차를 탔다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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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희미한 불빛 골목길을
쓸쓸히 걸어 나올때 어듐속 어디선가 들려오는 낮은 휘파람 소리 * 별마저 잠든 저 밤하늘 바람도 불다만 거리 사랑을 잃어버린 한사람이 눈물을 흘리며 가네 외로운 불빛 낯익은 불빛 조는 듯 깜빡이는 밤 어둠에 묻혀 추억에 묻혀 슬픔에 흠뻑 묻혀서 아- 홀로 안은 가슴앓이만 허물어 쓰러지는 밤 뒤돌아 보고 또 돌아 한번 봐도 쓸쓸한 내 그림자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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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내 고향 하늘은 푸르기만 할텐데
왜 이렇게 울어야 하나 천리타향 무얼하러 여기에 왔나 보고파라 정든 친구 그리운 고향 2 내고향 바다는 푸르기만 할텐데 왜 이렇게 한숨 지우나 누굴 찾아 이억만리 여기에 왓나 가고파라 정든 고향 그리운 산천 3 어머니 아버지 사랑하는 친구들 왜 이렇게 보고 싶을까 눈감으면 떠오르는 꿈속의 얼굴 돌아가리 그 언젠가 나왔던 그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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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가는 나를 오 붙잡는거야 이유는 왜 묻는거야
언제부터 나에게 관심이 많은것처럼 사랑한다 매달릴땐 뿌리치더니 얼음처럼 차갑게도 외면하더니 왜 붙잡는거야 그냥가게 내버려두지 내 발길을 멈추기엔 이젠 너무 늦었어 2 언젠가는 생각이 날거야 못잊어 울게욀거야 어리석은 자신을 끝없이 후회하면서 내모든걸 다 줄때는 뿌리치더니 얄밉게도 냉정하게 외면하더니 왜 붙잡는 거야 그냥가게 내버려두지 내 마음을 돌리기엔 이젠 너무 늦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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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님 - 임종님 (1991)
1 어쩌면 그렇게도 모르는 체하나요
정말로 그대 마음을 나는 알아요 이세상 모두 변해도 당신만을 사랑할거야 세상만사 뜻대로 되는건 아니지마는 내일은 말해야지 정말로 말해야지 당신만 사랑한다오 2 사랑해요 정말로 당신만을 사랑해요 바보같은 그사람 내마음 몰라주나 그리워 떨리는 마음 그대는 내가슴에 시계바늘 자꾸만 돌아가는데 내일은 말해야지 정말로 말해야지 당신만 사랑한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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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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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돌아가면 돌아가게 그냥둬 흘러가면 흘러가게 내비둬
흘러가건 돌아가건 생긴대로 언젠가는 제자리로 돌아가네 2.솟았으면 소은대로 그냥둬 패였으면 패인대로 내비둬 솟았거나 패였거나 생긴대로 언젠가는 제자리로 돌아가네 아 아 오랜만에 친구집엘 갔는데 철없는 강아지만 악을 쓰고 짓더구나 그냥둬 내비둬 생긴대로 그냥둬 흘러가고 돌아가고 솟은대로 패인대로 내비둬 내비둬 3.앉았으면 앉은대로 그냥둬 누웠으면 누운대로 내비둬 앉았거나 누웠거나 생긴대로 언젠가는 일어나서 뛰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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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냉정하게 냉정하게 멀어졌어도 남이라고
부르지는 말아요 가난해진 가난해진 나의 마음을 울리고 떠난 사람아 외로운 여행길 동반자되어 인생을 말해주고 돌아서는 이방인은 이별이 아쉬워 우네 2.냉정하게 냉정하게 멀어졌어도 남이라고 느끼지는 않아요 가난해진 가난해진 나의 마음을 울리고 떠난 사람아 외로운 여행길 동반자되어 인생을 말해주고 돌아서는 이방이니은 이별이 아쉬워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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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가슴을 감싸주던 황홀한 순간들이 한줄기 바람으로 스쳐가 버리고
떠나간 빈자리 구멍 뚫린 내 가슴엔 외로움만 서러움만 끝없이 쌓여지네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지를 못하는것은 당신의 모습이 당신의 노래가 언제나 보이고 들리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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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행복은 너울쓰고 손짓을 하고 있지만 인ㅅ행은 나그네길 정처없는 나그네길
사랑은 하늘에 한점 구름처럼 바람에 떠나가면 허공뿐인 빈자리 *어차피 인생이란 웃음보다 눈물이 진한것 눈물없는 인생이란 아무의미 없는것 사랑은 주는것 조건없이 주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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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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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사람은 많아요 돌맹이도 많구요 구르는 돌은 없지만
남자는 많아요 연필도 많지만 그러나 심지가 짧은걸 여자도 많아요 시계도 많구요 그러나 분침이 없는걸 친구는 많아요 노래가 많지만 음치가 더 많지요 더 높은 하늘보러 더 푸른 바다보러 더 깊은 산맥을 보러 큰모자 큰구두 큰옷을 입고 어허 해따러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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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여인의 운명은 바람부는 계절에 끝에서 있는
그늘에서 홀로피는 한송이 들꽃인가요 철없이 흘러간 세월 바람부는 길목에서 여인의 불을 훔쳐보는 당신이 미워졌어도 사랑해요 미안해요 여인의 독백입니다 2.여인의 인생은 흔적없는 이별의 낙서인가요 기다림에 바랜 세월 여인의 눈물인가요 젊음이 지나간 시절 아쉬움에 뒤돌아본 길 세월이 남긴 빈 그네처럼 이별의 길은 멀어도 정을주고 정에우는 여인은 아니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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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헝클어진 머리위로 어둠이 내려오면
누굴찾아 떠나는가 화려한 앵무새 바람불어 텅빈거리를 쓸쓸히 걸어가면 내작은 가슴엔 슬픈 노래만 여울져 맴도네 *나 항상 머무는 그곳에는 세월의 소리만 부서지고 멍든 조가비 아픈 가슴은 누구를 기다리나 하늘의 구름처럼 어디로 갈거나 고향하늘 멀기만한데 어디서 쉴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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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에그머니나 어쩌면 좋아 동네방네 소문나겠네
동구밖을 걸어오다 돌이이게 손목잡혔네 마음약해서 못뿌리치고 사랑을 고백받을때 말많은 순이엄마 우연히 지나치다 그모습 보고 말았네 방앗간집 고명딸이 연애한다 소문나겠네 2.에그머니나 어쩌면 좋아 동네방네 소문나겠네 호랑이 아빠 몰래 살금살금 방아를 돌려 정선빚은 찹쌀 인절미 돌이이게 전해줄때에 온동네 심술첨지 개똥이 할아버지 그모습 보고 말았네 방앗간집 고명딸이 바람났다 소문나겠네 3.말도많고 탈도많은 개울가의 빨래터에는 동네방네 아낙네들 내얘기로 신이 나겠지 하지만 뭐 나뿐인가요 누구는 안그랬나요 여자가 나이차면 근사한 총각만나 뜨겁게 연애도 하다 곤지찍고 시집가서 오손도손 사는거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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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1.그대가 서있던 이자리 낙엽따라 흩어졌나
그대의 다정한 목소리 바람되어 흩어졌나 아 그대의 빈자리 그대의 목소리 그대향한 나의 사랑 그대향한 나의 노래 강물되어 흐를때까지 그대위해 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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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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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종임 - 임종임 (198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