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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3집 - Feel Me (2002)
아침에 눈 뜨면 어김없이 컴퓨터 책상 앞에 앉아
설렌 맘으로 너의 답장만 손꼽아 기다렸어 날 기억한다는 너의 편지에 뛸 듯이 기뻤고 예전의 니모습 그리며 나도 모르게 바보처럼 난 웃곤해 화를 내는 모습조차 너무 아름다운 널 멍하니 바라만 보다 아무런 말 못했지만 이제는 내 마음 전하고 싶어 너를 사랑해 왔다고 I want you Every In my life e-mail로 매일 조심스레 많은 얘기를 나누었지 널 알게 될수록 예전보다 더 널 좋아하게 됐어 졸업식 이후로 행여 널 볼까 늘 기대했었지 이렇게 널 만난 행운에 나도 모르게 바보처럼 난 웃곤해 화를 내는 모습조차 너무 아름다운 널 멍하니 바라만 보다 아무런 말 못했지만 이제는 내마음 전하고 싶어 너를 사랑해왔다고 I want you Every In my life * 2회 반복 화를 내는 모습조차 너무 아름다운 널 멍하니 바라만 보다 아무런 말 못했지만 이제는 내마음 전하고 싶어 너를 기다려왔다고 I want you 언제까지나 이렇게 내마음 전하고 싶어 너를 사랑해 왔다고 I want you Every In my life HAY ! I WANT YOU EVERY DAY I WANT YOU EVERY TIME I WANT YOU EVERY MO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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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3집 - Feel Me (2002)
늘 함께 했던 카페에 앉아 누군가를 기다리듯이
혼자서 차를 마시고 널 봐라보던 그 자리에서 물끄러미 창밖을 보다 비 내린 거릴 나섰지 차가운 빗속에 바쁜 듯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어느 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 안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속에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 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늘 잠못들어 뒤척이다가 비 내리는 소리에 끌려 난 그대로 집을 나섰지 차가운 빗속에 바쁜 듯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 어느 새 뜨거운 내 눈물이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 안 눈물 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신채 저 퍼붓는 비속에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쏟아지는 빗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내 뺨위로 흐르는 빗물 안 눈물감추며 한참동안 이렇게 온몸을 흠뻑 적채 저 퍼붓는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울며 서있어 아름다운 기억도 모두다 난 난 난 눈물을 널 눈물로 채워버릴께 이제는 널 지워버릴께 쏟아지는 빗 속에 끝없이 눈물 흘리며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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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3집 - Feel Me (2002)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오 빨간 운동화 짧은 청바지 참 어째도 해결이 안될 것 같은 곱슬머리 하지만 왜일까 자꾸 끌리는 내 마음이 어쩌면 사랑 아닐까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오 착한 눈동자 수줍은 표정 넌 어쩌면 어릴적 책속에 있던 어린왕자 그래서 당연해 자꾸 끌리는 내 마음이 어쩌면 사 랑 일거야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깊은 밤 하얀별 그 별속을 함께 날아요 Longing for you Waiting for you Hold me hold me in your eyes 너라는걸 너뿐인걸 모르겠니 I will be your love 빨간 운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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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경 3집 - Feel Me (2002)
손에낀 커플링 내 지갑속에 늘 간직해온 사진들
그 모두가 내 곁엔 다 함께인데 아직도 난 그대로인데 고집스런 내 사랑은 온통 널 향할 뿐인데 아이 참 나 바본가봐 지난 며칠간 혼자란걸 자꾸 잊어버려 나 어색한가봐 함께인 동안 참 너에게 익숙해진 나인가봐 함께본 영화도 날 잡아주던 참 따뜻하던 체온도 내 가슴엔 모두가 다 뚜렸한데 아직도 난 그대로인데 고집스런 내 사랑은 온통 널 향할 뿐인데 아이 참 나 바본가봐 지난 며칠간 너 떠난걸 자꾸 잊어버려 나 어색한가봐 함께인 동안 참 너에게 익숙해진 나인가봐 왜 떠난거니 오~오 너를 사랑해 난 바본가봐 지난 며칠간 너 떠난걸 자꾸 잊어버려 나 어색한가봐 함께인 동안 참 너에게 익숙해진 나인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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