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8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 |||||
|
4:28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게요
손을 줘봐요 제게 푸른하늘 위에 꽃들을 생각해봐요 눈을 감으면 돼요 내안의 작은 숲을 찾아가고 싶어요 뛰놀다 잠든 나의 어린 모습 볼래요 영원할 수 없었던 그대의 피리 소릴 갖고 싶고 자랑과 용기를 갖게 날 데려가 줘요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게요 손을 줘봐요 제게 푸른하늘 위에 꽃들을 생각해봐요 눈을 감아버리면 돼요 |
|||||
|
4:16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피어라 이세상의 꽃들아 하늘에서 내린 햇살 받으며
노는 아이들 처럼 예쁜꽃되어라 놀아라 민들레 홀씨들아 바람이 전하는 길을 따라서 하얀 날개를 펴고 너의 집을 찾아 -나무가 되고 싶으신 가요 어떤 모습을 원하세요 둘러보시면 아실거예요 없는게 없어요 이길을 따라가면 볼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나무와 꽃들을 향기를 맡고 손을 내봐요 우린 친구예요 자라라 이세상의 꽃들아 푸르른 너의 모습 보면서 꿈을 키우는 작은 소망들을 위해 날아라 이세상의 꿈들아 꽃들이 전하는 향기 맡으며 노는 나비들 처럼 자유로워라 -나무가 되고 싶으신 가요 어떤 모습을 원하세요 둘러보시면 아실거예요 없는게 없어요 이길을 따라가면 볼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나무와 꽃들을 향기를 맡고 손을 내봐요 우린 친구예요 불어라 자연의 바람들아 위로가 필요한 곳을 찾아서 너의 투명한 손을 내밀어 줘라 얘들아 자연의 아이들아 나누어 줄 수 있는 우리들의 향기속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봐 -나무가 되고 싶으신 가요 어떤 모습을 원하세요 둘러보시면 아실거예요 없는게 없어요 이길을 따라가면 볼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나무와 꽃들을 향기를 맡고 손을 내봐요 우린 친구예요 -나무가 되고 싶으신 가요 어떤 모습을 원하세요 둘러보시면 아실거예요 없는게 없어요 이길을 따라가면 볼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나무와 꽃들을 향기를 맡고 손을 내봐요 우린 친구예요 -나무가 되고 싶으신 가요 어떤 모습을 원하세요 둘러보시면 아실거예요 없는게 없어요 이길을 따라가면 볼 수 있어요 아주 많은 나무와 꽃들을 향기를 맡고 손을 내봐요 우린 친구예요 |
|||||
|
2:51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하얀 비가 내리면 겨울나무 가지마다
맺힌 다이어몬드 처럼 빛나는 방울 방울들 *그리웁다 말도 못해 비가오는 날만 기다렸니 하얀 비가 내리면 나는 창밖에 기대어 울고 있는 나무를 바라봅니다 하얀 비가 내리면 푸른빛 사랑 내게 들려준 지난 여름 숲의 노래는 가을 속으로 *반복 |
|||||
|
3:44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쉬어갈수 있게 그댈 위한
초록을 닮은 내가 되 드릴게요 아침에 깨어난 당신의 창밖에서 푸른나무와 새와 꽃의 향기되어 하나뿐인 날 곁에 있게 할래요 행복할 수 있게 그댈 위한 초록을 닮은 내가 되드릴게요 먼훗날 당신의 뒷모습 바라보며 내 게 소중한 그대 길 멈출때 하나뿐인 날 곁에 있게 할래요 |
|||||
|
4:12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사랑이 지나간 그 자리에 곱게 그린 작은 해바라기
노란 꽃잎 지면 검게 남을 가을의 약속처럼. 오라고 손짓을 해보아도 눈먼 그댄 점점 멀어져가 이제 내게 남은 기억마저 낮설게 느껴 지네. * 나 이제는 알고 싶어져 나를 향한 그대 마음 사랑이 아니었다면 왜 말을 해주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지 . 세상의 모든 게 뚜렷해져 달콤한 변명을 듣고 싶니 난 필요하지 않아 |
|||||
|
3:18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서랍속에 남긴 기억
먼지내린 세월이 지나 잊혀졌다 생각되어 이제 긴시간을 열어요 아파했던 하늘과 먼지되어 버린 시간 나 이제 그대를 보내 또하나의 의미를 서랍에 담고 또 한 세월 지나고 난후에 내 소식 보내줄게요 |
|||||
|
3:38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그앨 기억하니
수줍은 미소와 우유빛 하얀 긴 목을 가진 노란 꽃잎처럼 화사하게 새봄을 내게 안겨준 널 기억해 지금까지도 그 하늘과 그 햇살도 조금씩 희미해지는 내 추억을 가끔씩 꺼내 묻고싶던 많은 얘기 거울속에 내가 대답하면 세월이 지난간 이 모습위에 어린 그애의 그 미소 |
|||||
|
3:16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봄햇살 따뜻한 들녘에서
씨앗을 뿌렸던 기억이 나죠 아무것도 볼수 없었던 그때를 말이에요 하늘은 햇살을 내려주고 구름도 단비를 뿌려주었죠 한알의 씨를 싹틔우게 모두들 애썼죠 날이 밝기를 기다리는 저 농부의 마음은 밤새껏 들녘에 나가있네 황금물결이 출렁거리며 그대의 손끝을 기다린 오늘이 추수의날 한여름 그대의 얼굴처럼 까맣게 익어간 들녘에 앉아 손끝에 사랑 전하면서 긴 하루를 보냈죠 초저녁 노을은 색을 주고 은은한 달빛은 휴식을 주듯 한알의 씨를 싹틔우게 모두들 애썼죠 |
|||||
|
5:15 |
|
|||
|
from 예민 4집 - 나의 나무 (2001)
이제 돌아가요 내 쉴곳을 찾아
봄햇살로 따뜻한 담장에 얼굴대던 그곳은 나의 집 시작과 끝이 있는 내 머물던 세상 어디에서나 그려온 햇살과 같은 내 집 저 멀리 보이는 큰 나무네 하늘괴 그 넓다란 세상을 꿈꾸었던 내 마음 나무를 지나서 뒤돌아본 하늘과 더 넓어진 세상 어디에서나 그려온 햇살과 같은집 |
|||||
|
4:03 |
|
|||
|
from 하수빈 1집 - Lisa In Love (1992)
너를 잊겠다고 내게 자신 하지만 그렇게 쉽게 (그렇게 쉽게) 너를 보낼 수 없어 사랑인걸 알면 한번 더 생각해 봐 그렇게 쉽게 (그렇게 쉽게)너를 잊을 순 없을거야
노노노노노 그렇게 안돼 잠시 기억속에 머물단 갈수 없어 작은 마음 구석에서 나를 찾아 헤메일 거야 노노노노노 그렇겐 안돼 잠시 기억 속에 머물단 갈수 없어 내 사랑이 널 떠나보내기 싫데 노노노노노 노노노노노 노노노노노 그렇게 안돼 잠시 기억속에 머물단 갈수 없어 작은 마음 구석에서 나를 찾아 헤메일 거야 노노노노노 그렇겐 안돼 잠시 기억 속에 머물단 갈수 없어 내 사랑이 널 떠나보내기 싫데 노노노노노 노노노노노 |
|||||
|
- |
|
|||
| 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 |||||
|
- |
|
|||
|
from 이진우 1집 - 노래모음 1집 (1990)
아름다운 너 너를 생각해 밤깊어 갈수록
안개꽃 속에 한송이 장미꽃과같아 세상 기쁨은 나의 너였어 이렇게 사랑하고 있는 이맘알아 내가 너였다면 행복하다고 느꼈을 거야 지금 이밤 아름다운 너 너를 생각하고 있어 아름다운 너 밤이 깊어만 갈수록 |
|||||
|
4:27 |
|
|||
|
from 김지연 2집 - 김지연 2 (1991)
이제 당신 곁을 떠나서 나의 뒷 그림자 밟으며 한없이
울어 보았죠 옛 기억에 잠기어 창가에 어리는 모습은 이미 내 모습이 아니죠 어니할순 없다지만 잊혀질순 있겠죠 오--간다면 간다면 잡을수 없겠지만 떠나 가버린 그 후에라도 나를 찾지 마오 당신 곁을 떠나 자유를 드리지요 사랑한단 이유 붙이진 않겠지만 그대 남긴 상처보다 내게 남은 두려움 간다면 간다면 잡을 수 없겠지만 떠나 가버린 그 후에라도 나를 찾지 마오 |
|||||
|
4:01 |
|
|||
|
from 김지연 2집 - 김지연 2 (1991)
창문으로 들려오네요. 그대의 숨결
어젯밤보다 조금은 익숙해진 나의 슬픔 별을 헤다 잠이 들어요. 사랑이 떠난 뒤로 어젯밤보다 조금은 닳아버린 나의 별님아 아...이렇게 익숙해 가는 내 모습 사랑이 남긴 슬픔을 달래는 만큼, 작아진 나의 별님아 날 그대 잊어도, 지웠어도, 먼곳에 계시는 님이시여 어느 하늘, 어느 곳에 있다 해도 별빛 되어 줄께요 아...이렇게 익숙해 가는 내 모습 사랑이 남긴 슬픔을 달래는 만큼, 작아진 나의 별님아 |
|||||
|
3:56 |
|
|||
|
from MBC 강변가요제 - 제10회 Mbc 강변가요제 (1989)
*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 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 자리 두 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 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 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 |
|||||
|
3:41 |
|
|||
|
from 유리상자 6집 - Favorite (2002)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워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 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 거렸죠 흐르는 냇물 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냇가에 고무신 벗어 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릴 건널까? 하며 가슴은 두근 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엔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꽃모자 떠가는데~~~~~ 어느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 얘기... |
|||||
|
4:28 |
|
|||
|
from 이화규 1집 - Lee Hwa Gyu (1991)
사랑한다 말해서 그게 옳은 얘길까
내가 사랑을 알았을 때 감히 사랑이라 말 못 했을걸 잊었다고 말해서 그댈 진정 잊을까 다시 덤덤한 마음으로 그댈 지울 수 있나 때가 되면 가고 오는 계절이라고 쉽게 잊지 못할 추억 남아 있을 텐데 사랑할땐 너뿐이라 말하고 나서 이별할땐 잊겠다 말해 |
|||||
|
4:49 |
|
|||
|
from 이화규 1집 - Lee Hwa Gyu (1991)
기억 하시나요 내 모습을 그댄 기억하나요
긴날들을 두고도 잊을수 없는 까닭을 나는 알고 있어 잊지 않았나요 내 모습을 그댄 기억하나요 짧은 시간의 만남이라 하여도 사랑ㅇ느 시작 되었나 봐요 아 이렇게 시작되는건 사랑의 시작인가봐 그리워 지낸시간 뜨거운 이 마음을 내게 사랑을 느끼게한 그대 지금 어느 하늘에 내 잠든별 깨워서 사랑 전하네 그대있는 작은 하늘밑 나의 마음 드리리 |
|||||
|
3:27 |
|
|||
| from 이화규 1집 - Lee Hwa Gyu (1991) | |||||
|
4:23 |
|
|||
|
from MBC 대학가요제 - 제10회 '86 MBC 대학가요제 1집 [omnibus, live] (1987)
1.길옆에 꼬마들이 모여앉아 소꿉놀이 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 가던길 멈춘채 바라만 보는
나의 굳어진 얼굴에 미소를 준다 아름답게 물들여진 우리의 애기 지나버린 어린시절 우리 장난을 푸른잎 따다가 음식 만들고 너와 내가 어른이된 소꿉놀이지 2.우리가 아주 어릴적엔 신문종이 두장에 우리방되고 어깨넘어 자고있는 아가인형을 우리는 처음으로 사랑했었지 꿈을 먹고 사랑먹던 소꿉놀이는 하루에 일과에 불과 몇 십분이지만 우리는 어렸으니까 그시간은 우리에게 넉넉했었지 *성숙해진 너와 나의 모습이 비록 그떄를 잊을 수 있겠지만 성숙해진 너와 나의 모습이 비록 그때를 그리워할수 있겠지만 지금은 노을을 늘낄 수 있을만큼 자라난 너 나의 모습 지나간 그 애기는 지워질수가 없는 우리의 마음 아~~~ 나~~~ |
|||||
|
3:17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4:14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4:45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3:25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3:47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3:27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4:37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2:02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3:39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4:18 |
|
|||
| from 임창정, 예민 - 겨울의 약속 [omnibus] (1998) | |||||
|
4:26 |
|
|||
|
from 나얼 - Back To The Soul Flight [remake] (2005)
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속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 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에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을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 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에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말은 해야지 우~ 아무 말도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말은 해야지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
|||||
|
3:59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이어 가고 이어 가고 있어요
시간이 내 몸을 키워요 조금씩 자라는 나의 모습 보이시나요 그댈 향해 가지요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어요 언젠가 그대가 되는 나 바람에 내 몸을 맡긴다면 갈 수 있어요 나를 받아주세요 눈물이 나요 그대가 있어 내 삶을 사랑하게 됐어요 연리지가 되어서 그대 품에 안겨 하늘을 따라가요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어요 언젠가 그대가 되는 나 바람에 내 몸을 맡긴다면 갈 수 있어요 나를 받아주세요 눈물이 나요 그대가 있어 내 삶을 사랑하게 됐어요 연리지가 되어서 그대 품에 안겨 하늘을 따라가요 연리지가 되어서 그대 품에 안겨.. 하늘을 따라가요... |
|||||
|
4:56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나의 하늘 위에 눈을 감고 그려 온 섬이 있어요.
햇살 비친 흰 모래 위에 춤 추듯 노는 물결 이제 보이네요 들리네요 꿈꾸네요 애타게 그립던 나의 사랑 노래하네요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네요 꿈꾸게해요 잠들게해요 그대 품에 나를 쉬게 해주세요 저 하늘 위에 흰 구름 같은 섬이 있어요 |
|||||
|
4:39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손을 줘봐요 제게 푸른 하늘 위에 꽃들을 생각해봐요 눈을 감으면 돼요 내안의 작은 숲을 찾아가고 싶어요 음~ 뛰놀다 잠든 나의 어린 모습 보내요 음~ *영원할 수 없었던 그대의 피리 소릴 갖고 싶은 자랑과 용기를 갖게 날 데려다줘요 **원하는 세상에 모시고 가드릴께요 손을 줘봐요 제게 푸른 하늘 위에 꽃들을 생각해봐요 눈을 감아 버리면 돼요** |
|||||
|
4:30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 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어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면 가슴은 두근 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 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애기) 풀잎새 따다가 엮었어요 예쁜 꽃송이도 넣었구요 그대 노을 빛에 머리 곱게 물들면 예쁜 꽃모자 씌어주고파 냇가에 고무신 벗어놓고 흐르는 냇물에 발담그고 언제쯤 그애가 징검다리를 건널까 하면 가슴은 두근 거렸죠 흐르는 냇물위에 노을이 분홍빛 물들이고 어느새 구름 사이로 저녁달이 빛나고 있네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노을빛 냇물위에 예쁜 꽃모자 떠가는데 어느 작은 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얘기 |
|||||
|
4:35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랄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 랄랄라 랄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라라 아에이오우 길을 가다가 우연히 접어든 학교담 너머로 들리는 노랫소리 아이들의 멜로디는 피아노 음율에 맞춰 내어린 옛기억으로 스며드네 햇볕든 칠판위에 분필로 근 오선 마루 바닥위에 낡은 풍금과 그너머로 앉아계신 선생님의 입을 쫓아 우리 이렇게 시작했죠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음악 선생님의 예쁜손 따라 낡은 풍금소리 높아만 가면 올라가지도 못했던 우리 목소리 힘을 주어 반복했던 발성연습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마루바닥을 발로 구르며 박자를 맞추고 함께 노래불렀던 친구들 이제 모두들 어른이 되어 학창시절 음악시간 잊혀진지 오래겠지 하늘이 맑고 깨끗한 날이오면 교정에 울리던 고운 새소리와 창밖으로 쌓여간 우리 즐거웠던 음악시간 큰나무는 기억해 주겠지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음악선생님의 예쁜손 따라 낡은 풍금소리 높아만 가면 올라가지도 못했던 우리 목소리 힘을 주어 반복했던 발성연습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아에이오우)@ |
|||||
|
3:59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이어 가고 이어 가고 있어요
시간이 내 몸을 키워요 조금씩 자라는 나의 모습 보이시나요 그댈 향해 가지요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어요 언젠가 그대가 되는 나 바람에 내 몸을 맡긴다면 갈 수 있어요 나를 받아주세요 눈물이 나요 그대가 있어 내 삶을 사랑하게 됐어요 연리지가 되어서 그대 품에 안겨 하늘을 따라가요 하루하루 꿈을 꾸고 있어요 언젠가 그대가 되는 나 바람에 내 몸을 맡긴다면 갈 수 있어요 나를 받아주세요 눈물이 나요 그대가 있어 내 삶을 사랑하게 됐어요 연리지가 되어서 그대 품에 안겨 하늘을 따라가요 연리지가 되어서 그대 품에 안겨.. 하늘을 따라가요... |
|||||
|
4:54 |
|
|||
|
from 예민 - Yemin Opus 2007 (2007)
나의 하늘 위에 눈을 감고 그려 온 섬이 있어요.
햇살 비친 흰 모래 위에 춤 추듯 노는 물결 이제 보이네요 들리네요 꿈꾸네요 애타게 그립던 나의 사랑 노래하네요 행복한 미소를 보여주네요 꿈꾸게해요 잠들게해요 그대 품에 나를 쉬게 해주세요 저 하늘 위에 흰 구름 같은 섬이 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