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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십년뒤에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가을바람에 휘말려진 한 낙엽이, 한 나뭇가지 떠나 먼 나라로 날아가듯이 난 내맘의 뿌리에서 멀어 질까? 얼마나 변했을까 자신은.. 내 자식들에겐 사랑을 받는 father?! 아니면 가식된 존경뿐으로 입과 눈으론 공경, 속 마음으론 공격 받으며, 집은 TV drama처럼 꾸며진 풍경?! 풍성한 부로 나는 목표 없이 흘러가는 시간처럼 꿈을 버릴까? 아님 아침 일찍부터 작은 방바닥에 신문지를펴 일 찾아 헤맬까? death and life..머리카락 하나 차이..만남과 goodbye.. 종이 한 장의 two sides..줄자로 재봐. 삶은 끝은 멀지 않아. 허나 나와 머나먼 너의 거린 길어 너무나. 날아갔나 새가 돼 날아(날아가 저 멀이 날아가) 찾아갔나 내가 되받아(찾아가 네 자릴 찾아가) 멀어졌나 과거속의 나 (돌아와 멀리서 돌아와) 걸어가나 이 길을 따라(따라가 이 길을 따라가) 10년 뒤에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 20년 가득 쌓은 후회의 탑과 달리, 나의 신념과 믿음 앞에 나! 절대 변치 않은 채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길.. 올바른 길을 걸어가기 위해, 나의 탁한 두 눈과 내 두 귀를 막고. 마음의 눈으로 이상을 꿈꾸고, 올바른 기품으로 나의 삶은 숨쉬고! 헛된 욕심과 거짓된 행실의 결과는 모두다.(전부다)몇 배로 내게 돌아와. 배를 채운 욕심아! 배를 타고 떠나가! 배로 다시 태어나, 지는 꽃보다 탐스러운 열매가 되길 비는 나는..달콤함으로 가득 채워진 배속처럼,어머니의 품속처럼, 달콤한 꿈 속에 젖어 살아가! 지나버린 시간들 속에 변해버린 나의 모습에 펼쳐진 세상앞에 후회라는 것은 절대 없게 Every gotta Stan up Never Change. You gotta standup,live you life, fight for the right of way through the way of right, night and day Naver Change너와 나 모두가 너무나 높은 고난의 장벽을 넘을때 Stand up 저 앞으로 굳게 걸어가도 뒷모습을 생각하는 현명한 사람으로 Never Change절대로 나 무너질때도 두 눈을 감지않은채로 높은 벼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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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타블로)
소중한 친구가 있었죠 내 숨소리보다 가깝게 느꼇죠 피아노와 통기타 멜로디로 꿈을 채웠고 현실보다 그사람은 음악을 사랑했었죠 oh 그 지난날 난 다른 길에 발 딛고 무대위에서 내게 보내던 분홍빛깔 미소 아직도 그때가 그립다 그땐 사랑과 열정이 독이 될줄 몰랐으니깐 괜히 가면 천재성의 그림자 가슴이 타면 순간마다 술잔에 술이차 내 친구가 걱정 되도 말을 못하고 가려워진 길로 사라지는 뒷모습 바라 봤죠 그가 떠나가 남긴 상처보다 깊은 죄가 이라면 내맘속에 소나기뿐 너무나 그립다 텅빈 무대 끝에 앉아 붙들수 없는 꿈에 조각들 쫓던 그대가 원티드) 사랑했단 말없이 그리웠단 말없이 고마웠단 말없이 그대를 바라봤죠... 사랑했단 말없이 그리웠단 말없이 이제서야 말해요 미안해요. 미쓰라 진) 소중한 친구가 있었죠 내 숨소리보다 가깝게 느꼇죠 피아노와 통기타 멜로디로 꿈을 채웠고 현실보다 그사람은 음악을 사랑했었죠 말없이 다가오는 어둠의 손짓도 미소로 답하고 서글프게 노랠 불렀죠 거침음성으로 음악에 기대고 고독에 고통마저 곧 씹어 삼키죠... 내사랑 언제나 그대 내곁에 비처럼 음악처럼 남아주오 어둔 새벽에 등불처럼 비춰 골목길 옆두리 자만했던 현실에 찌든 목소리 마치 물처럼 증발해 사라진 그대여 비오는날의 수채화의 그댈 볼때여 간직하고 있다면 웃어주오 아스라히 사라지는 미소라도 주오 원티드) 사랑했단 말없이 그리웠단 말없이 고마웠단 말없이 그대를 바라봤죠... 사랑했단 말없이 그리웠단 말없이 이제서야 말해요 미안해요. 하늘이 버린새가 희망없이 한소년의 손바닥위에서 말없이 한없이 힘없이 날개짓을 하듯이 이렇게 끝없이 살아갈런지 x2 원티드) 사랑했단 말없이 그리웠단 말없이 고마웠단 말없이 그대를 바라봤죠... 사랑했단 말없이 그리웠단 말없이 이제서야 말해요 미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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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unknownDJs 1집 - Miniskurt Music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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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이제는 내가 답답한 나의 넥타이 풀어볼래 저 바다로 저 산으로 도망쳐봐 [Bridge] 허리끈을 풀고 월급봉투 들고 다시 꿈을 꾸고 [1절] 사회 부패가 망친 경제 때문에 넌 대기업의 바퀴벌레 (나도 원래 꿈은 참 많은데) 어느새 상사 발에 밟혔네 반복되는 월화수목금토... 수고 끝에 퇴직금? NO! 잃어버린 꿈 또 다시 품고 도망쳐 let's go 벌어도 벌어도 내 삶은 ghetto 아내 등살에 짜증은 두배로 대체 나 보고 어떡하라고 왜 나만 보면 괴롭히냐고 관두고 싶어서 안달해 허나 월급날엔 또 살만해 답답해 너무 갑갑해 그냥 일 다 관두고 막살래 [2절] 늦은 밤 12시 피씨방 아르바이트 학생 정신이상 찌푸린 인상에 구겨진 희망 주인 등살에 손님 성화에 비상구 찾아대는 겁쟁이 닦고 닦아대는 걸레질 삿대질 받고 허리굽힌 인생 영원히 볕들 날은 없겠지? 난 캠퍼스 멋쟁이 모든 여선생이 사랑하는 장학생 허나 밤엔 평생 제자리 맴도는 팽이 아르바이트 학생 밤새 노동했던 나한테 계산을 따지며 의심해? 됬어! 사장님의 문제? 최저 임금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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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난 오늘도 사랑에 몸을 던지네 난 오늘도 사랑에 돈을 버리네
내 주머니는 zero, 내 일생활은 ghetto 도대체 사랑이 뭔데, Tablo? I don't know... 지식도 free,진실로 free,근데 왜 맘의 피난지란 사랑은 비싼지.. 내 맘과 머리보단 지갑이 찬 것이 사람의 값어치를 매기는 사치스런 society! 헛된 소비, 내가 여자들에게 썼던 돈이 쌓였다면 높지 않아 산꼭대기. 괜히 공들엿지..결국엔 그녀가 있던 자리와 주머니 속에 남은 것은 먼지. so what u wnat lady?(다이아몬드)okay! 그보다 큰 다이아는 내 맘속에 있는데? hey,what u want baby?(a big house) okay! 그보다 넓고 따뜻한 두 팔의 품에 안겨줄게. my soul sistah, respect yourself please. on the street, 돈으로 살 수 있는 사랑은 깔렸으니 ddollar뿐이, 네가 원하는 것이면 be gone!진정한 사랑을 원한다면 let's get it on~ 오늘도 약속대로 그대를 나는 보고 싶어도... 오늘도 텅빈채로 내 작은 주머니는 나를 바라보고... 오늘도 난 so ghetto 돈 때문에 사랑을 도피하고..let's get in on tonight!! 난 오늘도 사랑에 돌을 던지네..난 오늘도 사랑에 목이 메이네.. 내 주머니는 zero, 내 일생활은 ghetto. 도대체 사랑이 뭔데, Mithra?I don't know, yo. 연락은 칼 같이, 만남은 불 같이. 불만이 커지면 칼은 물 베야지. 우리의 메아리 같은 만남에 난 배앓이. 그녀는 구멍 난 저금통 빨간 돼야지.. okay,어차피 흔한 coffee 한잔 살만한 돈이 없다면 남자가 아니지!!my darling. 내가 널 여왕처럼 떠받들어 줄 테니 지금 네게 필요한건 바로 기다림. 그런데 why? why! why? 늘어가는 잔소리, 날카로운 눈빛에 뿜어 나온 한숨이.. 왜, 내 맘 몰라주는 건지 난 너무 답답함에 굴뚝같은 연기만, 내가 원했던 사랑은 너의 이해심 반, 그리고 나의 관심과 사랑이 반과 반, 사랑은 등산처럼 험난하고 힘들지만, 서로를 감싸 안아 준다면 그리 힘들지는 않아. love is free, love is free, love is free, 주머니가 아닌 맘, hey love is free, love is free, love is free,다가와 오늘밤, hey love is free, love is free, love is free,주머니가 아닌 맘, hey love is free, love is free, love is free,내게 와 오늘밤, he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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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I'm tryin to keep it simple, 많은 것은 필요 없어!
pad and pencil, 내 fan and peoples 내곁에 있다면 난 비타민조차도 필요 없어! 비싼 차도 됐어. 비트가 나의 버스, yall!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이유는? 모든 가식 지우는 내게 힘주는 culture. like father, mother and 진정한 친구! 바다같은 인구 속에 독특함의 진주. 키 크는 때는 제때 밥을 멋을 것, 이것 저것 그래도 폭식은 절대로 좋지 않은 것! soul고플때도 똑같은 태도. 절도의 매로 제대로 자신을 다스리는 건 바로 진정한 힙합의 lover가 갖고 있는 버터칼. so'spread'the love like gospel! 아스팔트보다 튼튼한 문화로 전진하네 난 나만의 든든한 두발로! High! I'm Epik high tonight I'm never comin' down I'm never ever gonna stop rockin' this town Higher than the morning light I'm never comin' down I'm never ever gonna stop droppin' this sound rhyme, flow, lyric, beats! 하나같이 내게 없어서는 안될 삶의 의미. Mc, Dj, Tagger, b-boys!마치 Dawn Hill같이 언제나 나와 함께 하지! 나를 봐. 친구!!주르륵 흘러 내린 바지 절대 부끄러워 하지 말라구!! 우리나라 hiphop인구 전부 너의 background! 가끔은 책을 버리고 헤드폰의 볼륨 업?! 절대로 나쁘지는 않아..수학 노트속 수많은 공식들을 rhyme으로 지워 내는 것?! 또한 나쁘지는 않아. 흥얼 거릴때는 soulful 하게~밤새 chillin!my darling. every night! party tonight!!즐기는 삶? hiphop! 부푼꿈에 점점 더 달아 오른 내 맘.. It's the E, the P-I, K to the High it's Epik High doin' it live and it's simple 그 작은 쉼표없이 달려가는 people, just stop!삶의 한문장이라면? 우린 느낌표! no detour - 행복은 항상 지름길로. 뒷길로 필요없는것들은 모두 버리고! too many questions in this world, hey can't you see? let your melon remember Lennon, let it be high & low! my flow바람타고 날아 올라서.. 두팔을 벌리고! 너무나 답답 하기만한 일상속에 반전을 위해.soul찾아 떠나는 내 맘은. 부푼 풍선보다는 풍선 속 산소보다도 신선하거든! 그 보다 아름다운 네 맘은? 그 이유는..넌 이미 hiphop이란 놀이공원 속에 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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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나는 에픽의 타블로, 삶으로부터 맘으로
내 맘으로부터 라임으로 직방으로 저 top으로 입을 다물고 listen close 피와 땀으로 만든 flow smoke the dopest mothafuckas like hydro 전능하신 자만의 사랑을 밑바탕으로 the rhyme pro thorough from the intro to outro epik high - tablo and mithra 싱겁고 어두운 힙합의 소금과 빛이라 나는 에픽의 미쓰라, 별명은 이슬아 비트라는 백지에다 라임을 칠하는 미술가 엉킨 몸의 리듬을 풀어주는 안마 시술사 또한난 고장난 사상을 고치는덴 기술자 이만하면 피하겠지 아이러니 KO! 애시당초 픽션 게임 하나같이 이렇게 또 말하겠지 지독한 내 삶은 so ghetto 벗어나기 위해 불러 나는 노래로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and kiss the sky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with epik high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and kiss the sky let's go oh 생긴대로 (Go!) 너와 내 멋대로 (Go!) let's go with epik high lodi dodi 흔들어 팔과 다리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lodi dodi 저해가 질때까지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lodi dodi 흔들어 팔과 다리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lodi dodi 저해가 질때까지 다같이 외쳐봐 Epik High 본격적인 음악 생활 이제야 3 년반 부모님은 작년만해도 믿었지 3 년만 기다려 달란말 (오~) 다 거짓말이 되버린 지금 현실앞에 상념속에 잡념만 타블로는 바보 가문의 왕따고 그잘난 대학교 나와서 랩한다고 내게 물어봤자 지금의 나는 미스테리 내 사주팔자조차 예측못한 운명의 삑사리 I got music 내맘이 되찾은 날개 나에겐 지구 중력보다 강한 자성체 I got music 일상의 짜증은 사형수 같애 그렇다면 음악은 짜증을 잠재우는 사형대 I got skill 실력이 식품이라면 나는 폭식가 오직 rhyme뿐이 기쁨이라면 Oh my god ! I got skill 나는 skill의 정신병원의 녹십자 wack mc의 skill의 고통앞에 나는 적십자 I got soul (얼마나) 저 바다 속의 물보다 깊은 soul (언제나) 내 마이크로폰을 찾아와 i got soul (얼마나) 저 태양 속의 불보다 짙은 soul (언제나) 내 목에 젖어와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 끄떡 고개 끄떡 let's go 고개를 끄떡 끄떡 거리고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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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학교에서 다 함께 A-B-C-D-E-P-I-K 직장에서 다 함께 A-B-C-D-E-P-I-K [Bridge] Turntable check, Microphone check 빽빽히 채워진 내 낡은 공책, E-P-I-K! [1절] Epik is back wit another phat track, 우린 hiphop scene 의 별종 - rap's black cat 색다른 black music world! ma backpack 속 라임책 속에 절대 후회없는 선택 서사적인 높음, 힙합의 빛과 소금, 복음서 내뱉는 rhyme maker get your mind wide open 이젠 익숙해 손뼉의 손이 닫는 곳은, 향기는 가득해 셋의 혼이 만든 꽃은 네 맘에 영원토록 울려 퍼져가네, 너와 내 영의 토로속에 번식하네 rhyme and flow 기준을 만든 Trio... 이만하면 피하겠지 아이러니 K.O! [2절] 때로는 거짓 앞에 가끔 맹수보다 사나운 가시 돋힌 야수같이 flow 타는 바람은 거센 모래 폭풍 보다 훨씬 더 따가운 회초리가 돼 말하는 진실의 서 - 내 각운 할 말은 없으면서 MIC를 잡은 MC와 해답은 없으면서 음악을 따지는 MANIA 다 같애! 그들이 만든 힙합 캄캄해... 난 할께! 경계선, 편견 없는 음악답게 스물 둘 셋 넷 조금 더 숨을 드세게, 몰아쉬어 보다 더 밝은 미래 3세대 night and day keep it high epik high가 흘린 땀, 더 낮은 곳을 바라봐 시문화의 땅 [3절] now GO! 거친 내 삶의 풍파속에도 I remember 셋의 꿈과 믿음 때론 무릎꿇고 하늘에게 물어봐 - 십년뒤에 뒤돌아 보며 웃을까? lesson one! listen son, 사랑이 풍만해야해, 남에게 맡기기엔 힙합 그녀가 불쌍해 나의 street lovin' love song to the world, 자기도취 속에 빠진 문화는 무력한걸 yes sir 고독끝에 한사랑을 지켜 - 정상에서 진정한 자들만의 free love! we get high! word, 자유, 서사시, forget the wealth! 거품의 막을 내리며 haters better watch yasel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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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I remember back in the day *4
내 어린 시절 주제가는 엄마가 치던 통기타 소리와 나팔바지 아버지의 하모니카! 그 짙은 흑백 멜로디가 알고보니까 현실의 사막에 지친 내겐 파도소리와같은 존재 내 작은 손에 담겨질만큼 세상은 종이딱지만했는데 어느세 다큰!숨가쁜 나는 항상 멜랑꼴리 어린왕자들의 스토리속 하나뿐인 못난이 그때 교복차림의 첫사랑 그대! 부채바람에 낮잠자며 꿨떤 나의 꿈에 나 그품에 날마다 숨쉬며 살아가는데.. 왜! 슬플때마다 다 잊으려할까?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아름답던 그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하루가 멀다 손꼽아 눈이 빠지도록 나 기다리던 소독차 늘 ~언제나! 내입에 달고살던 파라솔밑달콤한 추억달고나(fly so high) 하늘로 높이 날고 싶었던 내 어린 시절 작은 날개 덤블링두려움에 섣불리 가질수 없으니 특별한 선물이 되곤 하던 만능키(U Know?) 여러 색깔의 빨대과자, 사라진 여의도 광장 손엔 솜사탕,오늘도 그리다 잠드는 소중한 우리 80년대 기억속의 박물관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아름답던 그 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시절이 내 맘의 오아시스 Oh~I reminesce 낡은 라디오 played those old school hits yo I miss them days 난 아직도 기억해. 허나 그때를 어느새 세월의 손이 지웠네! 기억이란 빈잔에 추억의 솔로 가득 채우네. 입에 털어 넣음에 달콤한 추억으로 취하네 잠에도 취하네 깨고 나면 남은게 기억의 빈잔 ,머리아픈현실뿐인데(Yesterday) *I remember back in the day.난 아직도 그때를 기억해* 3 그 아름답던 그 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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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I remember back in the day *4
내 어린 시절 주제가는 엄마가 치던 통기타 소리와 나팔바지 아버지의 하모니카! 그 짙은 흑백 멜로디가 알고보니까 현실의 사막에 지친 내겐 파도소리와같은 존재 내 작은 손에 담겨질만큼 세상은 종이딱지만했는데 어느세 다큰!숨가쁜 나는 항상 멜랑꼴리 어린왕자들의 스토리속 하나뿐인 못난이 그때 교복차림의 첫사랑 그대! 부채바람에 낮잠자며 꿨떤 나의 꿈에 나 그품에 날마다 숨쉬며 살아가. 근데 왜 슬플때마다 다 잊으려할까?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아름답던 그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하루가 멀다 손꼽아 눈이 빠지도록 나 기다리던 소독차 늘 ~언제나! 내입에 달고살던 파라솔밑달콤한 추억달고나(fly so high) 하늘로 높이 날고 싶었던 내 어린 시절 작은 날개 덤블링두려움에 섣불리 가질수 없으니 특별한 선물이 되곤 하던 만능키(U Know?) 여러 색깔의 빨대과자, 사라진 여의도 광장 손엔 솜사탕,오늘도 그리다 잠드는 소중한 우리 80년대 기억속의 박물관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아름답던 그 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그 시절이 내 맘의 오아시스 Oh~I remember 낡은 라디오 played those old school hits yo I miss them days 난 아직도 기억해. 허나 그때를 어느새 세월의 손이 지웠네! 기억이란 빈잔에 추억의 솔로 가득 채우네. 입에 털어 넣음에 달콤한 추억으로 취하네 잠에도 취하네 깨고 나면 남은게 기억의 빈잔 ,머리아픈현실뿐인데(Yesterday) *I remember back in the day.난 아직도 그때를 기억해* 3 그 아름답던 그 시절에 즐겨부르던 그 노래 I remember 난 기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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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삐까 뻔쩍한 턱시도, 입가 별빛 미소 짓고 우린 거침없이 멋있죠, 신사! 비싼 시계도 걸치고, 나보다 늙은 와인 마시고 사실 돈 한푼 없이도, 신사! [Hook 2] I'll be your gentleman, baby will you be my lady? (x4) [1절] 요즘 신사들의 태도 기사도가 zero, 초대도 받지 않은 채로 입술 들이대고 다른 숙녀들과 바람을 피고 둘러대고, 때때로 야만인들처럼 주먹도 휘둘러대고 자기 멋대로 마구간 style 거칠게 사랑하는것이 남자답고 멋있데 당신이 뭔데 멋진 그녀를 멸시해? 여자가 너와 내게 생명을 줬어 명심해 난 신사 국가 대표 타블로! 내 삶의 법은 힙합 신사도! 댁의 형편없는 남자와 마지막 인사 나누고 내 저택으로 ride in my limo let's go! [2절] 숙녀들이여 다 내 말에 주목해 구속에 빛나는 다이아 수갑의 유혹에 그 여린 맘이 흔들려 부족해? 뭐가? 타락한 신사들 헛바람에 충족해? 한껏 가진 티내고 각잡아 요조 숙녀 잠시 방심한 그 찰나 딴따라 박자따라 술술 잘 나와 말 끝마다 사랑타령 그 신사는 가짜야 위엄있는 신사라면 눈빛 하나 숙녀의 허리대신 가는 손가락 입술 대신 손등 그댈 아끼니까 기다리는 신사 날 믿고 이리와 [3절] 동서남북 진풍경의 저택들 단연 돋보이는 거대한 저택 적색 지붕아래 여백없는 정원 티 테이블 위 보르도? 그녈 위한 선택 최고 선택! 그녀 발밑에 대리석의 광택, 내 저택 뒷동산에 정원속에 산책 I respect my lady, always my baby, crazy in love like beyonce와 jay-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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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It's a lie!(거짓이야!) 전쟁과 평화 모두다!(거짓이야!) 선생, 정치가! open up your eyes! 주변을지켜봐! 기어다니는 자의 달콤한 혀를 믿지마 It's a lie!(거짓이야!) 경제 미디아 모두다!(거짓이야!) 경찰, 성직자! open up your eyes! 다같이 외쳐봐! 기어다니는 자의 달콤한 혀를 믿지마 viva la revolution! 1절] 민주, 자본주의 = 파탄의 숲의 뿌리, 갈래진 혀 끝이 우리법을 내뱉으니 애국심이란 수면제가 책임감을 재우니, 반역심의 긴 수면이 독재를 깨우니 배불리 쳐먹는 자들이 자유경제 삼켜 불경기라는 극 꾸며 경쟁심을 깎어 내가 왜 내 땀의 열매를 타인에게 바쳐? 어째 내 꿈을 조립 라인에게 맡겨? blind 교과서, 사상의 학대, 보수주의가 강요하는 상상의 낙태 허탈한 사회 먹이 연쇄 때문에 학교는 다니면서 인생은 자퇴 눈떠! 인간의 법의 모순속에 hope은 없어, 투표권은 노예선의 노뿐 어서 벗어나고픈 그 어떤 권세보다 높은 신수 왕권의 금빛 날개를 펴 2절] 빛은 항상 더 밝은곳 만물 비춰 이뤄 질 수 없는 future 끊임 없는 war 레일같은 평행선 인생에 함께 뛰어 가는 동반자? never 결코 널 밀어내지 takeover 정치가 clay-more 보선? 그들의 명예를 여는 door 양의 탈을 쓰고 본 적 없는 미소로서 당에 목을 메는 명예쫓는 의원 스토커 전부 다 뜯어고쳐 교육제도 마져 뒤틀려 젊은 싹의 꿈의 줄기를 비틀어 하나 부터 열까지 기억하게 길들여 넥타이에 묶여 살아가게 이끌어 그 어떤 이끌림 보다 강한 feelling mp3 헛바람 새는 피리 나 길이 막힌 이 길 걸어봤자 걸인 히피 꼬마들에게 씹힐 운명 되려 내가 씹지 3절] 가식으로 사는 널 향한 증오 탄식으로 타는 널 향한 분노 다신 지껄일수없게 깊게 널 뭍고 ma flow 깊은 내면의 고통에서 널 춥고 외로워 울어도 문 틈빛을 지워 악몽과 절규 비운 술잔에 비춰 그려내는 너란 놈의 씨를 씹어 난 복수로 칼을 가는 감정없는 킬러 I kill y'all! 안도감에 만취된자여 think higher, 만족함을 싸워, knowiedge is power! till the final hour 서랍에 접힐 태극기...너와 내겐 아직 해방기념일 없으니 여전히 이 젊은이 위험한 꿈을 꿔. 무법자 눈을떠, 화염병이 불 붙어 저 하늘에게 충성! 심판의 칼을 차리...이땅의 법이 출석부라면 나 결석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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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Do we learn math to add the dead's sum? Subtract the weak ones,
count cash for great ones? We multiply but divide nation. Break down like fractions, send our sons away to die Do We learn science in defiance of faith? To make alliance with fakes for an appliance's sake? We ask for the real but make artificial intelligence To make smarter kills of other's presidents Why do we learn history to fix stories for the guilty? Make angels look filthy and the devils look milky? if the victor writes the books, then what have we won? Are we battleships for authorship, a rich man's guns? Do we learn to read to receive the lies to deceive the eyes from seeing between the lines We use words to bring forth sticks and stones to sing psalms of hate that fill the streets with bones Unseen or heard, a king with words Lyrical assassing Make me vision the better livin'(I'm the truth..) Is our day job more thatn self-slavery? when we're locked watchin' the clock impatiently we sweat for the dollar bills, the checks and the credit cards but that dollar kills, breaks the necks of our inner hearts if the police are role models for the righteous why does Justice depend on guns and nightsticks? Mr. officer don't punish me, with brutality These streets got me singin' Mavin Gaye off-key Why do we need chunch to get to heaven's gates? Can holy water quench the thirst of thos whose fates Started in the wrong place with the wrong face? Can the poor and the hungey survive solely on grace? Can this rap game ever bring changes? When MCs would rather floss a cross than be saviors? Will Iast in this game, be blasted with shame Will I stand for my name and never blaspheme for fame? (우리는 죽은자의 수를 세기 위해 수학을 배우는가? 약한 자들을 빼고, 강한 자들의 재산을 계산해주기 위해? 인구의 수는 갈수록 곱해져도 국가들은 나눠지고 분수처럼 분산되며 그 수학은 우리의 아이들을 전쟁터로 보낸다 우리는 신앙을 받아들이지 못해 과학을 배우는가? 그깟 기계들을 위해 가짜들과 협력하고 진실을 권한다하면서도 인공지능을 창조하여 그 기술로 우리는 세계를 지배하는 능력을 찾는다 우리는 죄인들의 변명을 지어내기 위해 역사를 배우는가? 역사로 천사들을 더럽게 악마들을 아름답게 그린다 승자가 역사를 기록하고 소유한다면 우리의 승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역사의 판권을 얻기 위한 전함인가? 그저 부유한 자들을 보호하는 총인가? 우리는 거짓을 받아보기 위해 글을 배우는가? 눈이 숨은 뜻을 찾는 것을 방해하며 각목과 돌 대신 단어를 사용하여 거리를 유골로 채우는 증오의 찬양을 부르기 위해 글을 배웠는가? 그대의 직업은 그대를 노예로 전락시키지 않는가? 그대는 방에 처박혀서 초조하게 시계를 지키고 현찰, 수표, 신용카드를 위해 땀을 흘리지만 그 돈은 이미 그대의 영혼의 목숨을 끊었다 폭력이 죄고 경찰이 정의의 표본이라면 왜 그들의 정의는 총과 방망이에 의존하나? 또, 성경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가 법원에서 손을 성경 위에 얹고 진실만을 말할 것을 진정 맹세할 수 있는가? 천국의 문에 다가가기 위해선 교회가 과연 필요한가? 주님을 접할 수 없는 곳에서 태어난 운명들의 갈증을 성수가 가라앉힐 수 있는가? 가난하고 배고픈 자들이 과연 신의 은혜만을 먹고 살수 있는가? 힙합이란 것이 진정 이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가? MC들은 금 십자가를 뽐내기만 하고 그것이 상징하는 구세주가 되는덴 관심 없는데 나는 이 게임에서 생존할 것인가 아니면 수치심으로 쫓겨날 것인가? 나는 내 이름을 지키며 유명세를 위해 모독을 뱉지 않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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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
처음 느낀 그대 눈빛은 혼자만의 오해였던가? 해맑은 미소로 왜 나를 바보로 만들었는가. 나의 그대여? 나의 끝없는 기다림의 끝에서 널 기다린 시간이 자그마치 6년이란 걸 넌 아니? 만일 시간의 고갤 돌릴 수 있다면 그때로.. 같은 공간에 숨쉬던 그대로 머물러 다신 후회치 않아!나 감히 말할 수 있어! 사랑이 내 삶이라고..달리 내세울 것 없는 초라한 인생의 밤이 지나 사랑이란 태양이 뜰 거야 darling.. 잊으려 지워도 설명한 네 이름, 인정이란 사랑과 인생의 다른 이름. 나는 지금 사랑의 힘겨움과 힘겨루기를 이제는 시름시름 앓아누운 비글.. 또다시 부르는 내 love song(love song) 내 꿈에 다시 잡은 너의 손(너의 손) 또다시 부르는 내 love song(love song) 내 꿈에 다시 잡은 너의 손(너의 손) 처음 느낀 사랑때문에.. 이제는 이별때문에.. 많이 아프지만 나는 괜찮아.. 처음 느낀 사랑때문에.. 이제는 이별때문에.. 많이 아프지만 나는 괜찮아.. 난 아직도 널 사랑과 증오의 저울로 재고.. 오늘도 또 나만을 비춰주는 거울을 깨고, 날 슬픈 노래로 바보같이 울리고..그대가 쳤던 피아노 멜로디에 기억의 귀 기울이고, here we go - it's just another love song, you see 나 홀로 반복되는 이별의 고통 : to be or not to be? yes or no? 언젠가는 지워지겠지?? 예수 손바닥의 흉터보다 깊게 패인 메모리.. 병든 아버지 곁에 함께 아플 때 넌 바쁘게 다른 남자들의 품에 안겨! 겨울밤 화로에 불을 피듯 바람을 폈던 너..너와 1년 동안의 만남이 내게 가르쳐준건, love's not secure. 자물쇠도 녹이 쓸고 아무리 pure한 뜻이 담긴 책도 퇴색되고. check yourself my peoples, 주변을 지켜봐! 기어 다니는 자의 달콤한 혀를 믿지 마! 내가 한발짝 앞으로 다가설 때 너는 두 발짝을 뒤로..이젠 행복해?(그래) he's your damn hero 그는 명품관 나는 벼룩시장. 어서 태풍바람에 촛불처럼 재빨리 꺼져!!꺼져버린 불씨, 불빛..나 굳이 말안해도 충분히 알겠지? 내 숨이 멎는 것처럼 얼어붙은 사랑의 아픔! 그 아픔마저 그리운 내가 기댈 곳은 너의 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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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1]
It's my ghetto 한없이 차가워도 난 그댈 벗어나지 못하죠 This is my ghetto 끝없이 달려봐도 난 그댈 떠나가지 못하죠 하루가 지나도 [Hook 2] 빗 소리가 내 맘속에 고요히 잠길때 이 도시가 내 삶속의 고요를 삼키네 오늘도 이렇게 [1절] 정치여 모든 법이여 빛을 보는 자들만의 벗이여 그들의 열변도 내 귀에는 엿이며 삐까뻔쩍이던 차도 멈춰있어 이유는 나 귀머거리 무법자 서민이란 안대는 빛이 없어 두렵다 한숨 한탄뿐인 지하철 버스와 택시 날 움직이는 두 발들이 무겁다 거만한 내 목 꺽는 손 관중의 목소리에 담긴 땀과 혼 도시 아침의 손님 주황빛깔 옷 푸른 솔든 그대는 아침을 여는 꽃 향이 없는 조화 빌딩뿐인 모양새 탐욕만이 고양돼 악취뿐인 도랑에 진실과 땀으로 순백으로 포장된 이 도시를 나의 손바닥안에 [2절] 편안함의 과식속에 허탈하는 강남, 꿈의 바다 흐름앞에서 막다른 한강 돈 많다는 자의 탐욕이 불타는 오늘밤 사랑은 가속으로 폭팔하는 잠깐 통장들의 만남, '을' 과 '갑' 지키고, 초고층 현대 바벨탑 CEO 들의 통치로 도시는 그저 돈의 제조소, 큰 욕심이 찌른 하늘이 피 눈물 내려도 자연에 맞서 도시 계획자들 마저 땅을 넓히고파 자손들의 하늘 낮춰 혼들의 싹을 삼켜, 이곳에 누가 꿈 심을까? 심판에 맡겨 봤자 판사가 가장 큰 이득자 인파 속에 돈 세탁하네... 법정, 정치, 자본과 노동 사각 안에 의사소통 사막안에서 계속 타락하네 도시가 너와 나의 손바닥안에 [3절] the city is rats and menaces, cracks and crevices, pitch black where heaven is, a better past I reminesce my nemesis - ghetto tenaments and fellow residents, yellow vents spit out relevant criminal evidence 말과 행동 중요한 건 후자 정치와 노동자 뒤바뀐 부자 입씨름 수다에 높이 솟은 주가 사투와 경쟁심에 무너진 무사들의 숫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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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nuthin' but an 'E' thang baby~ Tablo, Mithra goin' crazy~ mo'phucka betta watch ya lady~ DJ Tukutz play that shieeet~ it's like this and like that and like this and ah it's like that and like this and like that and ah it's like this and like that and like this and ah [은지원] 오늘 같은 날 할 일은 없고 하고 싶은것들은 많고 수화기의 버튼을 눌러 난데없이 형들을 불러 모이는곳은 언제나 압구정동 에서 다시 뭐를 할까 우리생각해 아무리 조를 짜려해도 오늘은 막막해 평소에 그나마 내가 알고 있던 여자들도 이상하게 오늘따라 전화도 안받고 (타블로~) [Tablo] 나도 형만 믿고 나왔죠 오늘밤도 쓸데없이 술로 보내지 말고 이 근처 녹음실로 다 불러 8마디씩 각자 맘대로 랩을 읊어 [Mithra] 내 생각에 음악에 많은 생각은 해가돼 비트에 리듬 하나만을 생각해 feel the beat feel the flow 내 몸가는데로 느끼니? 한층 더 가벼운 네 몸 물에 술을 탄 듯 알게 또 모르게 흔드는 고개 흥을 돋는 이 곡에 맞춰 닫혀진 사상을 열어 논쟁, 도발, 고통의 눈은 다 멀어 [Tweak] 내 어린시절 주제가는 아빠가 들려주던 Earth Wind & Fire. September. I Remember 작곡가이셨던 내 아버지 덕분에 난 한글보다 노래를 먼저 배웠어. (결국) 부전자전 아빠와 아들의 음악적 갈등과 수많은 날은 흘러간 옛노래처럼 . 돌아가신 아버지 농담이 귓가에 들려. "아빤 한국 최고. 넌 세계로 뻗어나가렴" [Yankie] Yo one, two 그러면 느끼는게 질투 이 세상에 너는 허름한 바겐세일 제품 아닌 폐품 이리저리 너무 굴러 헌 예술 철학적 의미는 내게는 none 배워느껴 너는 빛나는 돌 포켓몬스터 처럼 넌 진화하는 영스터 Just want to Respect U Mister 배움안에 갖는 너무 많은 소울의 일터 [Topbob] 나는 톱바비리비리밥 배가고파 nobody ever give up 더 많은 삶속 수난은 퍽도 깊어 뛰어왔어 또 숨이 가뻐 쫒아오지마 나를 놔줘 저리 꺼져 mufuka musuka 너 먹은돈 다 뱉어 Left to the right Right to the left 다 똑같아 뭐가 딱해 그러니 stop 투덜대~ [Dynamic Duo] 이마에 주름은 더 늘어가고 시간은 더 빨리가고 깊이있는 책을봐도 졸음만 쏟아져 바로 이해 할수없던 아버지를 닮아가고 지갑속에 나를 가둬 이젠 아저씨야 나도 이젠 아저씨야 나도 친구들을 봐도 부푸는 배 자꾸 꿈을 따라 저멀리로 달아나고 누군가는 벌써 우릴 중견가수라고 언젠가는 너의 열정의 샘은 메마를것이라고 그렇게! 우린 아저씨가돼, 절대 상상도 못했었는데 이제 스물 다섯 먹었을 뿐인데, 거울속의 우리모습 벌써 애 아빠같애 진실을 잡으려 높게 뻗어봤던 나의 팔은 지갑의 지폐를 세네 부자가 내 Role Model 친구들아 말해줄래? 무언가를 What I Got I Do? (What I Got I Do...) [Tablo] it seems like everybody wanna play God but they blame God, shame God, spit and lie to the same God can't explain why people ask for rain, then compain about plain skies and the pain that comes to aged guys a sage dies speakin' last words of wisdom but the masses say "please don't let them touch my eardrums" just leave 'em, they be deaf till their death, but if no one ever listens does it matter what I sa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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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1,2,3, Joosuc and Epik High
1,2,3, we be livin' street life this is street life - I was born in the city! this is street love - I'll be mourned by the city! this is street life- livin'in the Seoul City!It's me, the T, listen closely! 이 땅의 culture? 문화를 수많은 방에 가둔 것! a dark future, 나와 널 둘러싼 사방의 벽! 깔린 것은 bar와 nightclub - where you love to go - 틀에 박힌 이 좁은 곳은 prison to your soul, oh no! 날개를 펴보지도 못하고,자신의 soul! 고립의 십자가로 못 박고, now get up! stand up! 붐비는 거리로! 숨쉬는 도시 속에 수많은 people 사이로 it's the crossroad - 신과 사람의 교차로, you've got to know 지상 낙원은 따로 없다고. this is your barrio, 카 오디오 볼륨을 더 위로, everybody say, "Oh!" it's a street party(E-P-I-K) yo,everybody 거리로 (Capital J) it's a street party (all day) all night, okay, you! move your body This Street!, I told ya 바로 어머니 이 거리, 말했지 바로 아버지 그래 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싶었지 절대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값어치 지금으로부터 약 8년 전 나와 깊은 사랑에 빠지게된 이 culture와의 만남 700만 화소를 훨씬 뛰어넘는(digital camera)보다 더 생생히 기억이 살아나 oh my sweety 고향은 거리 태어나서 자라나서 clean or dirty whatever 상관없어,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살아가, hip 내 사랑아 Paris, London, Tokyo, Japan 소리없이 퍼져 번식해 세계를 제패! aiyo Epik High, keep it tite 다 함께 거리로 나가 지금 let's get high 길거리 행진! 우린 one two three! girl이 넘쳐나는 거리가 우리의 mainstream! beatz in the soul, soul in the street!들리니??kick과 snare 마찰음의 scream!! too many people!느껴보길.. 왜 넌 하루 온 종일 game과 통신?? 얻은 건 붉은 코피&coffee속 카페인. 반 폐인! 은둔 생활 접고 터트려 샴페인!!앞,좌,뒤,우 들어봐! 거리 속에 늑대와 여우의 사랑 구걸가!팔짱낀 후 둘러 봐! 굳어진 네 어깨완 달리 웃음만 굳어가. 온실 속 화초보단 거친 삶의 잡초. 인파 속 소란함도 독백 보단 낫고, 음악과 이야기를 낳는 곳. 그대가 살아 갈 곳 거리고 come on! all my b-boys! C-walkin' all my emcees! freestylin'boombox or beatbox! we rockin' Epik high, JC!street lov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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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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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Word is bond... Epik High... Society.
The revolution is here! This time, the revolution will be televised. Genius is not the answer to all questions. It's the question to all answers. Lesson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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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고독이란 외로움이 만든 고통, 고통이란 잉크를 백지위로..
고요한 파도 위의 잔잔한 파동처럼 흔들리는 나의 마음은 가곡은 믿음도 미움으로, 사랑 그리움으로 어느 곳 하나 마음 둘 곳 없이 사라져가고.. 난 들판위에 선 홀로 허수아비! 평온함이란 단언 내겐 전무하지. 마치 블랙홀과 같이 깊은 수렁에 빠진 내 영혼의 발자취엔 늘 언제나 허무함이.. 이 기나긴 고독이라는 길 위에 내가 뿌린 독백이라는 시는..나의 삶의 연장 선에서 불러 날!고독이라는 시의 묘지 위에 묻어 날.. Leave 'em empty life is over Days are shorter. nights are colder years of depression... 그녀가 미워!하지만 늘 그리운..love is pain! 그년 날 잊어 가지만 늘 그리는..love is pain! 사랑은 늘 미움 이란걸 사고, 사람은 그리움 이란걸 알고..간혹, 나는 감옥의 어둠 속에서 살고 그리움이란 창고엔 미움을 채워가고..잃어가는 시력처럼 잊어 가는 기억.. 잃어버린 어린 시절 애틋한 사랑의 기억?! 나는 사람의 그리움 아님 사랑의 대한 미움이라 말했지. 아마도 나는 지금 아주 쉬운 퍼즐 앞에 눈 뜬 장님. 아님 나는 trouble 이란 등껍질을 짊어지고 사는 turtle! 미움이란 건 사랑을 잡기 위한 덫! 그리움이란 벗으로 사람은 사는 것!!it's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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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그녀는 TV속에 Barbie doll. 10대 아이돌 스타!
she's got it all, 마치 조각 같은 얼굴과 소녀답지 않는 몸매에 값진 옷을 입고 노래 부르며 춤추는 그녀는 sex symbol.. but the people don't know! 무대의 빛을 벗은 그녀 모습은 짙은 어둠에 썩어 가는 것을.. she's so troubled! 거식증 때문에 적이 돼버린 저울, 거울을 바라볼 때 깨진 platic 얼굴. 오늘밤 그녀는 기획사 사장님의 장난감. 자존심을 팔고 사는 자신감. 이 세상의 사랑을 얻기 위해 버린 자애. 외롭게 무대를 지키는 그녀가 불쌍해! 그녀를 바라봐. 그녀를 찾아봐! 그녀는 너와나..oh why does she cry? 그녀는 평범한 대학생. 이제야 만 스무 살. 알고 있다면 세상의 넓이는 부모란 우물 안.. 또한 그녀의 사랑이란 tv show의 그늘안. 그물 안 물고기처럼 처량하고 우울한 그녀의 사랑은..진한 장미향과 빛깔 보다 진한 거짓말에 붉게 물들어가! 사랑을 몰라서? 사람을 몰라서.. 사랑은 미끼라 그 사람을 믿기가 힘든 걸 알지만 그 사람 사랑을 믿으며, 결국 남자라는 장갑차에 치어버린 그녀.. 불러오는 배를 감싸며 채운 술잔에 술보다 쓴 눈물 삼킨 그녀가 불쌍해! 그녀는 밤에 사파리를 꼭 찾는 돈 많은 사냥꾼들의 표적 된 꽃 사슴! 오빠들을 사로잡는 터질듯한 가슴! 몸파는 큰 아픔을 참는 이유 하나뿐..돈 한푼의 허튼 꿈!! 그것이 기쁨이라고 믿네.. 그 생각 때문에 대학교를 다녀도 쉽게 벌 수 있는 돈이 훨씬 좋기에.. 그녀는 창녀보다도 못난 놈에게 자신을 포기해! 그녈 바라봐!고개를 숙인 채 입에 정자와 같이 내뱉는 독백. “이 사회속에 여자라는 것은 장애!” 자신도 모르게 울부짖은 그녀가 불쌍해! 그녀! 세상이 버린 짐 받들며, 그녀! 세상이 마네킨 만들었던 그녀..그녀.. 그녀는 나 와 너! 그녀를 바라볼 때마다 너무나 슬퍼!! 그녀는 사랑으로 맺혀진 예정된 할미꽃! 아름다움도 그 이름 앞에 밟히고.. 사랑과 맞바꾼 손해투성이 인생. 첫 아이의 임신 탄생이 그녀의 big bang! 하루가 다르게 커 가는 아이의 키처럼 높아지는 건 바깥세상과의 벽. 달력 앞에 서 기념일을 챙기며 살며시 지나치는 건 그녀의 탄생 기념일.. 고생의 손에 늘어가는 주름살, 함께 늘어가는 남편 배의 주름살! 그녀가 박던 못처럼 박힌 군살에. 여자임을 포기한 그녀가 불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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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CB Mass 3집 - Massappeal (2003)
Tablo / This is my life... 자유라는 멜로디 속에 내 삶의 BPM 아주 편히 천천히 절대 남이 부럽지는 않기에
my best friend 주님이 주신 나만의 pad & pen으로 삶의 고뇌를 고래가 돼 요나처럼 삼키네 say my name (tablo), say my game (rap flow) 너무나 만족해 - trouble로 가득했던 인생의 change 첨엔 너무나 painful 했던 삶의 변화 내가 사랑했던 애인마저 떠나 허나 나는 앞을 바라봐 난 소돔을 기억하니 뒤돌아 볼 순 없잖아 난 괜찮아! 개코 says 'I'm livin' in a cold world' 난 잃은 것보다 얻은 것이 많은걸 That's my word, who got my back? (Massmediah!) CB Mass, Epik High, 그리고 TBNY yo it's not the lifestyle of the rich and the famous, we nameless but lovin' each other means life is shameless~ Chorus / ***When I'm with my brothers chillin` baby all night long when I'm with my sisters you make me wanna sing this song feel like I feel I try to keep it real When I’m on my block all my trouble's gone Choiza / 여기는 신사동 The block of the whores 서울시내 나가요 아가씨에 집합소 247 이곳은 네온사인 빛에 백야 무너진 낮과 밤의 경계는 웃음을 판 대가 압구정동 이곳은 과소비의 거리 온통 사치로 물들인 그녀들의 갈색머리 어김없이 왼팔에 걸친 명품 백엔 돈이란 구겨진 자존심 몇 장 남긴 채 내겐 my block 이곳은 강남속 ghetto 때때로 현실의 고통은 두배로 삐까번쩍한 배경속 골목길사이로 홀로 거리를 걷는 초라한 난 강남속 ghetto 개코~~나를 느낄 수 있다면 최자 ~ 내목소리가 들리면 Tablo~~나와 같이 미칠 수 있다면 Mithra! 모두다 손을 들고 외쳐봐 *** Gaeko / 집앞초등학교 꼬마들 노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15년 세월 함께 보낸 내작은방 커튼을 젖히고 창을 열고 마시는 시원한 물한컵 모래먼지 가득한 동네 사거리 붐비는 차들 모두 가슴속에 여유는 없는 것 Oh~my neighbor 나의적 잔뜩 구겨진 얼굴로 사시사철 내내 내게 시비조 빈틈없이 빼곡하게 들어선 집과 빌딩들 (신사동) 그 속에 사치와 배고픔 행복사랑과 미움다툼 섞여 뒤섞여 내게 비추어 It's chaos 잦은 트 러블 때문에 짙은 스트레스 받아 but 친구와 만남에서 나 때우는 시간은 내인생 엔진을 위해 태우는 휘발유 가끔 내 지친 귀로 참새소리는 날 위로 내맘속 모래밭 광야로 부터 천국으로 인도 그동안 걸어온 내 추억 발자취 따라 순수란 차를 타고 나 다시 가고파 동네 형제들과 함께 그리던 작은 꿈하나 이 비트 위에 Play acoustic guitar Mithra / 텁텁한 내 입안 던힐로 날 위안 삼아 나 정오에 칼 같이 기상 대강이나마 씻고 tablo와 곧바로 향한 그곳 캘리포니아 예쁜 언니들 뿐이야 빡센 운동 후에나 샤워를 마치면 달려가는 그곳 바로 보바 스테이션 오렌지 보바 하나 시켜놓고 Tablo와 TBNY 기다리고 있으면 최자 개코형과 전화 한 통화 약속 장소는 압구 현대고 뒤편 농구장 우리는 매스미디어 흐르는 삶의 맥이여 일상 스트레스 KGB 한 병처럼 마셔버려 난 ***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맘은 머물지) 아침일찍 일어나 동네 한바퀴(이 도시라는 백지 위에 삶이라는 시 ) 다같이 돌자 동네 한바퀴 (이곳에 작은 벤치 위에 내맘은 머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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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아주 기묘한 이야기 뒷담화는 묻어 저승까지 아주 위험한 이야기 됫담까단 죽어 저승가지 shut up! 누가 뭐래도 내 멋대로 말한다 cuz I don't give a fuck shut up! 누가 뭐래도 내 뜻대로 살아가 cuz I don't give a fuck [Hook 2]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muthafucka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muthafucka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너 어깨 털어 muthafucka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나 어깨 털어 muthafucka [1절] 나는 에픽의 미쓰라 그 누가봐도 나 부러운 젊은이야 스물셋 나이가 믿겨지지 않게 많은 것을 얻으니 화려한 조명아래 두려움 없으니 도적같은 내가 시를 곱게 썼으니 놀려대지 머슴이 못 누릴 벼슬이라고 다들 그래서인지 몰라도 생각없는 벗들은 내게 한턱 쏘라고 싫다고 말하면 변했다고 욕하고 텅빈 지갑에 교통 카드는 다 쑈라고 힙합 논하기 좋아하는 양반들 또 나의 사랑 인생 열정마져 판단을 해 끝도 없는 토달기에 오늘도 갈대 같은 내맘 자포자기 손들고 하나 둘 벌써 5년 이 세상을 등져도 내손엔 mic와 투컷 & 타블로 [2절] 나는 에픽의 타블로 결국 내 말대로 지도 한장으로 한국 힙합의 TOP으로 학벌로 계산적으로 밀어붙힌 PR 수단으로 대중의 눈에 선망과 반감의 대상으로 내 존재 내 손에서 벗어나 왜곡돼 가요계 변두리 상아탑에 구속돼 대중과 매니아 줄다리기 밧줄이 내 목을 매, muthafuckin' haterz 나를 죽여도 부족해 삼도내 위에 힙합이란 배가 돛을 펴, 날 욕해봤자 당신의 혀가 노를 져 그만둬, 벌써 눈 부릅떳어 나... 다른 MC들의 손에 든 Brutus의 칼 잘 갈아봤자 꿰뚫을 수 없는 EPIK HIGH, 니가 존경하는 수많은 MC들의 대필자 mc와 rock star 경계선을 지워가, 그래 나 - 한국힙합 표준의 배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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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변해가네 전화걸어 봤더니 다 너무나 바쁘다네 함께 뛰놀던 친구 다 떠나가네 젊음은 너무나 짧은데 조금 더 쉬다가세 [Hook 2] 함께 오래오래오랫동안 살자, 함께 노래노래노래 불러 보자 [x4] [1절] 너와 나 - 어린 불멸의 왕자, 성숙함이 잠이라면 우린 불면증 환자 아이같은 맘의 불평없는 탕자, 나이답게 사는 리듬 너무나 불편한 박자 오 이런 음악 좋다고 학사모 가방끈 벗었다고! 허나 부모들은 말해 "철 좀 들어라!" I'm sorry mama 난 철공이 아니야 삶의 작은 변화 필요해 가능성과 하고자 하는 의지, 믿음이 널 선과 악의 경계보다 뚜렷하게 변화시킬테니까 준비하고 있어봐 어~이 젊은이 그 이팔청춘이 영원히 갈리는 없으니 일거리 찾는 한심한 짓거리 다 관둬 일단 나와 이 거리 [2절] 때로는 무인도 보고 떠나도 보고 시원하게 뻥 뚫린 고속도로 시속 200km 폭주 불꽃튀는 타이어 난 바람의 파이터 이 사회의 무법자 얼굴 가죽 네 팔뚝보다 두껍다 양심아! 어디든 꼭꼭 숨어라 남은 네 인생 네 멋대로 해라 젊은 우린 사건 사고로 뭉친 이 세상 모든 부모의 근심 어른들은 웃긴것을 항상 우습게 봐서 기쁨의 수심 재다 깊은 수심에 빠져 막가는 청춘은 보편 타당 상관없어 좋아 적당한 데카당스 사계절 바캉스 노래 불러보세! 투컷, 미쓰라, 타블로의 샘 (不老의 샘)! [3절] 10대는 20대가 되고픔에 안달해, 20대는 책임감에 바쁘게 허겁대 30대는 자책하며 축제를 마감해, 40대는 돌아보며 후회를 한다네 10대는 20대가 되고픔에 안달해, 20대는 책임감에 바쁘게 허겁대 30대는 자책하며 축제를 마감해, 40대가 되기 전에 everybody PART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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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내가 한방울의 물을 원할땐 바다를,
또 내가 작은 한알의 모래를 원할땐 사막을 you made it mine in my 짧은 단막극같은 lifetime. 그안에 수많은 관객들과 스텝들에게 감사의 축배! 이노래. 내주님께 첫재로, 내영혼의 부피와 굵기 몇배로 날 소말리안 배부터 스모 배로 채워주고, 죄로 병든 내게도 만능치료 agape, 또 때론 너무나 큰 무게, 아틀라스의 두 어깨도 절대 들수없는 짐을 짊어진 아버지께 이길에 무릎을 끓고 지칠때마다 내게 남자란 참 뜻을 가르친 당신께! i love you i thank you and to my ma who makes my sky bluer than bb king's tunes you're my true love 언제나 모든걸 내게 주신 어머니께 i dedicate my life this is just an outro i be singin deep from my soul it goes -aiyo aiyo aiyo aiyo ay~ 철없던 그땐 고2.. 괜한 나의 호기심이 날 인도 한 힙합으로 인해 대학포기! 어버이 가슴에 못을 박으며 부린 오기! 내 주머니 속 고이 고이 접힌 색종이 나의 고집이 부른 배부른 소리에 붙은 불은 열정의숲을 태우고 푸르고 푸른 산을 태운 흔적을 매우는 사람은 다름아닌 나의 부모님들 계수나무 그늘 같은 두분. 2000년 8월 시작됐던 작업 dyno와 난 흑기사가 되어 강남역부터 신촌 under바닥을 지나 2003년 epik으로 시로 다시 써내려 가는 그의 달력 음악만 전념했었던 지난 몇 년 그동안 잊고 살았던 평범한 그단어 이제야 감사라는 열병으로 나를 감염시키는 j-win a.k.a dyno s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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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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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Tablo] 오~ 안녕하세요? 여러분을 Epik High High Society 2집으로 초대합니다
저는 삶으로부터 맘으로 맘으로 부터 라임으로 에픽의 타블로 입니다. [Mythra] 안녕하세요? 저는 비트라는 백지에다 라임을 칠하는 미술가 에픽의 미쓰라 입니다. [DJ Tu;kutz] 안녕하세요? 저는 거리문화의 지휘자 에픽의 디제이 투컷 입니다. [Mythra]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 [Tablo] 어.. 투컷씨 턱시도에 똥 묻었는데요? [DJ Tu;kutz] 아..닦아...주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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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Tablo:아~ 제가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쓰는거 같아요
Tukutz:아~ Inter Fucker라는 곳이 잇는데 거기 가면 배송비가 무료래요 Tablo:아 그래요? 그럼 거기서 롤스로이스도 파나요? Tukutz:팔겟죠~ 설마 롤스로이스를 안팔겟어요? 그리고 다나가라는 곳이 잇는데 거기선 가격도 비교해준데요 그냥 덜 비싼걸로 사세요 Tablo:Tukutz씨는 절약정신이 최고예요!! Mithra:근데 혹시 벌레들의 음악이란 곳은 아시나요? Tablo:아 그런곳도 잇나요? Mithra:거기선 음악도 공짜로 들을수 잇답니다. 뭐하러 그딴 음악에 귀한 돈을 씁니까? Tablo:아! 당신.. 참 개새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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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Dear life, out go lights, I see Christ in my mind's eyes, 세상과 마지막 인사.
내 작은 책상에 남기는 편지. 번지는 눈물과 짙은 먼지라는 창틀 안에 scene! 하늘 아래 길고긴 길을 걷다 내가 얻은 것을 다 남겨 버린 채로 나는 떠나가.. 내 서랍 속에 담긴 사진들, 공책들에 남긴 글, 작고 큰 삶에 흔적들. 끝은 준비를 못한 채로 언제나 내 멋대로 살아왔기에 남길 가치는 zero. 한심해!! 가족에게 남길게 랩이란 쓸데없이 헛된 글들뿐이라는게..here I go! 이젠 어디로..for my people, this hollow story만을 남기고.. i'm so sorry but it's mandatory 재가 되기 전에 죄가 되는 나 time to say goodbye.. I close my eyes and fly away - 이제 난 떠나네! here we go - 어디로 - here we go - 어디로 - here we go - 저 어둠 속으로 I pray the lord my life to take - 이제 넌 떠나네 we must go - 어디로 we must go - 어디로 we must go - 저 평온 속으로 내 인생의 일기 마지막 한 장에 흔적을 남겨야 하지만 벅차네..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때쯤이면 내 뜨거웠던 나의 피는 이미 차디차게. 사랑하는 아버지와 두 어머니 마주잡은 손으로 내 주검을 씻나니! 절대 울지말고, 이 땅에 묻지말고, 얼어붙은 나의 몸을 불속에 던지고! 흩어지고..흰 뼈가루는 파도에 태우고, 내 발 애마 매직은 가오 니가 갖고,.. 또 만들다만 뮤직은 얀키 가져가고, 때묻은 아끼던 악기들은 언두에게로.. 내 배게로 깊이 숨긴 통장 그대로 어머니께로..내 인생의 모든 노랠 생모께 바치네.. 복받치는 내 슬픔 그대로 내 맘은 어린 그때로 추억들이 흔들리네..번뇌에 눈물에! 나는 모두에게 미안하게 생각해.. 부모님들, 가까운 벗들, 잘 읽어봐들..기회는 한번!not 둘. 내 인생에 받침줄 하나. 둘..내 머릿속 깊은 곳에 기억해 내.. 마음이 왜 뭉클해질까? 게임오바라고 내가 생각해서인가?listen.. 인생간에 미로한컷에 코미디 프로.짧은 인생에 투어 이제 마쳐야겠고. oh my soul 힘튼 몸무게는 톤도 더 되게 느껴져 왔고...한통에 Letter로 맘에 글을 내 뱉어! 난 이제 곧 먼지가 될터! oh don't ignore me 친구들.하느님이여! 이제나를 바꾸어 내 죄를 씻을 테니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니.. 내 고이 편히 잠들 수 있게 모두 모야 내 애기를 한번 해줄래?! 내가 지금 적어낸 이 말들이 내 마지막 작품이라 남는 건 아쉬움! 나를 태워! 한가치 담배처럼..뭔가를 남기려고 했어!마치 필터처럼.. 뒤돌아보니 남은 건, 필터를 담은 재떨이와 같은 나의 rhyme note 뿐! 아직 더 남길 것이 있다면? 남은 건?! 첫사랑에 대한 나의 미련들.. 나의 가족과 친구 모두 흐르는 눈물을 감추어!Deep in my soul. 어린 아이처럼 흘리는 그 눈물에.나 건널 통곡의 강은 깊어 가는 것! 그저 마지막 바램이 있다면..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영혼의 그 길위에 나의 기억을 뿌려줘.. 마치 비처럼! 아니..꽃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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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1]
쓸때 없는데 성질을 죽일수가 없을때 클럽에서 춤출때 몸치가 파리처럼 달라 붙을때 [Hook 2] 따분하고 온갓 짜증나도 오늘 딱 하루만 참아줘 바보같고 못난 짝사랑도 오늘 딱 하루만 사귀어줘 [Bridge] 너와 나와 오늘 딱 하루만의 작은 변화 너와 나 우린 하나 두 손가락을 위로 들고 평화! [1절] 선배가 네 여자 넘볼때, 만취된 널 맞서는 전봇대 전화기보다 비싼 요금제, 멋대로 대기번호 뛰어 넘길 때 HEY okay 딱 하루 참아보세, "평화의 날" 달력에 적어보세 삶이란 값속에 이 순간은 돛대, party like it's your birthday, 평화! 어제 산 흰 티에 물들 때, 애써 지우려 발악하다 번질 때 버스에 목메다 택시 탈 때, 꼭 바로 뒤에 따르는 버스 볼 때 바로 오늘의 인내가 인생 대 역전의 꿈의 티켓 다들 홧김에 일을 망치네, 참아! 오늘이 네 화를 삭힐때 [2절] 딱 하루만 서로 돕자 딱 하루만 서로를 보자 온갖 오만 인상에 녹아 혹 누가 날 보나 움추린 꼴봐 우하하하 웃자 마음속에 미움을 묻자 품자 모두 사랑을 품자 평화의 바람에 춤추자 춤을추자, 화끈한 사랑을 나누자, 사주와 팔자 버리고 사람을 받아주자 부자들아 배풀자, 모두 다 부모님의 계좌번호 외워두자 여자들은 화장을 다 지워, 남자는 몸 대신 사상을 키워 지워! 식상함 집어치워! 자! 너와 내 맘과 술잔을 비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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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인생이란 버드나무 너는 지는 낙엽
수천수만 가지 입은 너의 경쟁자며 실패한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낙엽이 된 가엾은 그대여... 두발로 뛰어가렴. 버팔로 같이 거친 인생의풍파도 날카로운 창과 칼로 다진 수난도 자신감의 방패를 쥔 너의 두 팔로 막아내고 다시 태어나 인생의 투사로, 눈물로 고개를 숙여버리기엔 너는 아직도 채 익지 않는 벼이기에 힘에 부칠땐 기대감에 기대 실패는 기회란 생각이 참된 삶의 지혜.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u know me and the way I live my life(my life) I love it, baby baby baby baby(check it, we do it like dis, like dat) the world is mine, 아직 난 이 세상 앞에 존재감이 작지만 내 맘의 나침반은 자신감. it's time I shine, 마지막 심판 앞에서도 나 땅에 무릎이 닿지 않아. Hell no! 오, 때론 나조차도 절망이란 제페토 손에 피노키오. 허나 절대로 never 포기, oh for sheezy can't leave life alone, the world needs me 이제 please 따라 해봐 다같이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난 이세상의 밑바닥이 아닌 밑받침!) 한 맺힌 맨발의 청춘의 힘찬 외침. 오늘 내가 무너져도 I got tomorrow just follow 그대로 고독의 포로가 되지 말고 you know? you're a king, a hero, no lie let you soul sing, 날개 피고 높이 fly 높이 나는 새 만이, 보다 멀리 더 많이 볼 수 있으니, 거침없이 날아가리...나는 가리... 성공이란 먹이를 낚아 챌 때까지 매서운 매의 눈빛으로 나는 살아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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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원망할까 이제는 숨이 멎었을까 심장이 차가워졌을까 어디선가 날 바라볼까 언제까지 나를 따라올까 [Bridge] 나의 피를 씻어줘 나의 죄를 잊어줘 [1절 - Mithra] 지금 난 걷고 있어 참 많이 떨고있어 나 없인 살 의미가 없다던 그런 널 매몰차게 내몰아내 돌아서 뒤돌아서 난 바로 그녀 품으로 갔어 쓰러져 울며 애원하던 널 그렇게 외면하는게 아니였어 매일 내 아침을 차리던 널 이리도 쉽게 보내는 건 아니란걸 알면서도 니가 난간에 올라서던 그 장면 내 꿈을 난자해 간밤의 악몽 필요한건 물 한컵 차려진 아침 식사 숨막혀 [2절 - Yankie] 어느 한 남녀는 어느 한 밤 아주 자그만 호기심 반의 속도위반에 걸려 쾌락이란 뱀은 이미 두 사람을 삼켜 탯줄이란 올가미는 그녀 목을 조여 엎친데 덮쳐 남자는 여잘 떠나버려 여잔 아길 배려하며 교회안에 버려 그러나 딱 한 발짝도 못가 oh~ god 그 애미의 자식은 슬피 우는가 느끼는 죄책감 그 여잔 아기 곁에 가 자기 자식입을 막아 핏기는 옅어가 흘리는 눈물과 버림받은 어린 목숨과 끝내 그녀 역시 고통에 숨을 끊는가 [3절 - Tablo] 가로등 불 밑에 붉은 피가 물든 눈빛에 날 바라보는게 끔찍해, 사지가 뒤틀린 채 낯선 시체와 텅빈 길끝에 그저 둘 뿐인데 숨죽인채 주님의 눈피해 trunk속에 눕힌채 핸들을 쥐네 숨긴 죄 때문에 고개 숙인채 가쁜 숨이 내 가슴속에서 악취를 풍기네 아직도 술에 취해 앞길은 암흑 뿐인데 길 끝에 강변의 깊은 늪에 그 시체를 묻은채 난 그때 꿈을 깨, 안심의 숨을 쉬네 출근길에 가위 눌린채 잠시 잠든것 뿐인데 참 웃기네... 그저 꿈이라 말하면서 무시해 허나 왜 차가 움직일때 느껴질까 이 무게? [4절 - Topbob] 그래 나는 지쳤다. 악몽은 나를 물고 뜯고 또 찢었다 거울 옆 커다란 초상화 속에 어머니의 미소는 내 눈물속에 침대아래 썩은 음식을 삼키며 벽 시계 초침은 내 심장을 두드려 (공간속에) 어둠이 달빛마저 달아매 거울속의 그는 어미의 목을 조르네 거울 옆 커다란 창문속에는 소나기의 눈물이 내 미소속에 침대아래 숨긴 엄마의 한손이 내 옷깃을 꽉 잡네 난 다시 잠을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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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1집 - Map Of The Human Soul (2003)
그래 넌 쉽게 말해 좆밥 행렬의 주동자.
네온사인 가득찬 밤거리로 주로가 골빈 여자애들 몇 명 데려다 놓고 푼돈 꽤나 주고 놀아나. 부모가 애지중지 키워놓으니 되려 애비 주머니 탈탈 털어 쳐 집어넣어. 욕정과 술에 만취된 니 꼬라지에 나 자꾸만 나와 헛구역질. 삶은 온통 다 구라 100%, 쌈은 언제나 야구 배트로.. 넌 늘 그렇듯이 단 하룻 밤을 자도 상대는 언제나 기네스 펠트로 Makeup을 떡칠하고 떡을치러나가네 처음보는 오빠들과 순식간에 떡이돼. 날이 밝은 후에 후회하면 늦다네..남은건 텅빈지갑 그리고 젖은콘돔! 수북히 쌓인 신용카드 요금 청구서 때문에 몸팔아! 짧은 치마 조금 걷고서 불쌍한 인간아!! 넌 뭐가 될래 where your soul? 니가 태우는 담배처럼 재가될래 새가될래 왜 휩쓸려다녀 뭐가 남아 니 인생에 망치로 상처란 못을 박아 니 가슴에 보나마나 뻔하잖아 Don't do that! 니 목에 목걸이가 니 목을 끊는 단두대! 좆까 what you got!하늘에게 물어봐! 좆까 what you got!보나마나 뻔하잖아! 좆까! what you got!잔소리마라 너는 바나나!가나다라마바사 아! what you got! Oh well... what,what you got! Oh well...what, what you got? shut the fuck up! 넌 삼성동에 잘나가는 사장의 son, 언제나 편해 돈으로 쌓아가는 성! 역시 니 삶에 법은 없지. 섬기는 것이 돈이기 때문에 니 상상속엔 “God is me"비싼 Ivy University 학비 투자 했던 부자 부모님의 돈은 그저 숫자! 차, 구찌, 프라다 ,몇백만원값의 술잔, tattoo가 사치를 상징하면 넌 야쿠자! 졸업후에 ‘낙하산’을 타도 넌 그저 바람의 노예! 삶을 스쳐가고 피카소 그림처럼 삐뚤어진 니 생활의 각도를 똑바로 고치고 살아. 제발!! 들으나 마나 매번 똑같이 반복될 이야기. 너의 그녀가 오늘 니 주먹을 피하길! 넌 매일 니가 칠 사기에 신중을 기하지 이젠 질렸지 아니 이젠 그 빌어먹을 입 닫지? 니가 빛어냈던 새털같은 거짓과, 기가 막히도록 엮어낸 엉킨털실과 같은 오해의 조각들로 만든 피난지속에서 넌! 예고된 파멸속에서 넌!언제나 홀로걸어. 외로움에 떨어. 그리고 너의 여자친구에게 전활걸어. 그녀를 불러대로 울려대 또 주먹을 휘둘러대. 그런게 너의삶이야. 씨발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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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pik High 2집 - High Society (2004)
[Hook]
둘이서 걷던 거리가 나눠진 후에도 혼자서 걷는 이 거리가 외롭지는 않죠... 비록 혼자라도... [Bridge] 바다를 걷던 그림자 다 잊을 수가 있을까 ( 잊을 수 없을까? ) 파란 해바라기가 다시 웃을 수 있을까 ( 웃을 순 없을까? ) [Bridge2] 혼자라도 웃으며 말하고 아무도 모르게 오늘도 나 혼자라도 웃으며 말하고 아무도 모르게 오늘도 [1절] 태양의 손길이 구름의 커튼 치고 햇살이 휘날리는 붉은 머릿결을 빗고 세상의 창가에 기대 날 바라봐요... 비록 혼자라도 아무도 없는 커피숍에 아침내내 책 한권에 깊게 빠져있다 때마침 내게 반갑게 전화오는 고등학교 친구와 온세상을 둘만의 잡담에 담고 싶구나 해가 떠나가면서 달빛과 별의 집회를 바라보면서 어스름에 젖은 깃펜을 꼭 쥐고 저 먼 지평선의 오선지로 내 삶의 멜랑꼴리 멜로디 그려보네 [2절] 따스한 햇살과의 입맞춤에 여름 향기는 바람을 타고 나의 품에 와 안겨 나 긴밤꿈에 악몽을 털어내고야 긴 하품해 CDP 와 CD 와 디카 나 혼자만이 보는 색다른 시야 낡은 가방 속 이야기를 위한 이 여행 시와 나 하나되는 시간 지하철 2, 3 호선에 맡긴 몸 홍대와 신촌, 압구정, 인사동 그 어디라도 낡은 가방 나의 손 ma soul만 있다면 괜찮아 혼자라도 [3절] 혼자라도 everything's gonna be okay, van gogh와 나누는 밤의 까페 au lait 남 몰래 콜트레인의 기차표 사볼래, Hemingway 따라 머나먼 바다로 떠나볼래 난 행복해... 외로움을 삼키네, 나만의 와인 빛깔의 자유속에 만취돼 하루 이틀 변함없이 연주하네 비틀 비틀거리는 고독의 안단테 한잔의 그린티 물결은 작게 원을 그리고 혼자라도 간만에 산책하네 고독과 함께 벤치위에 나란히 할때 노래해 자연과 도시 멜로디 먼 발치 네온사인 붉은 노을 빛 모두가 아름다워 나 혼자 보기는 아까와 그대와 함께 하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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