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 Hinouchi (에미 히노우치, 日之内絵美)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여성 R&B 싱어로 유년 시절을 타이완에서 보내다가 일본으로 돌아와 작곡/작사 등을 공부해 16살 때 처음으로 자작곡 ‘Painful’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후 오사카의 인디밴드씬에서 여성 보컬로 활동해오다가 M-Flo 의 Taku가 개최한 오디션에 참가해 자작곡 ‘Painf
ul’을 선보여 우승을 거머쥔다. 그녀는 곧바로 M-Flo의 레이블 Tachytelic Records에서 싱글 [Magic / World ]로 2002년 메이저 데뷔를 이루기에 이른다. 이어 2003년 첫 정규작 [Dramatiques]을 발표하며 수년간 M-Flo 객원 보컬뿐 만 아니라 일본의 여러 메이저 아티스트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이루며 꾸준히 인지도를 쌓아왔다. 또한 이러한 일본 내 인지도를 바탕으로 에픽하이의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수록곡 ‘Flow’에 피쳐링으로 참여하는 등 2007년 ‘아티마쥬 나이트 인 서울’로 내한해 에픽하이와 라이브를 선보인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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