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시절부터 같은 외국인 학교에 다니며 친했던 한국인 VERBAL과 일본인 TAKU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밴드를 결성 활동한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들은 각자 보스턴과 LA로 유학을 떠나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구축해 간다.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 한 것은 1998년 TAKU가 Remix 작업과 오리지널 작곡을 시작하고 있을 시기, [The Way Were]라는 보컬 트랙을 입수, 여기에 VERBAL의 랩을 입힌 R&B 스타일로 곡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m-flo의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이후 보컬인 LISA를 멤버로 영입하면서 음반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1999년 싱글[the tripod e.p]로 메이저 데뷔하여 일본 오리콘 차트 첫 등장 9위를 기록, 2000년 출시된 1st 앨범 [Planet Shining]은 오리콘 차트 6위를 기록하며 m-flo의 명성을 전국에 알렸다. 2001년 9번째 싱글 [COME AGAIN]이 오리콘 차트 4위를 기록, 같은 해인 2nd 앨범 [EXPO EXPO]는 첫 등장 오리콘 차트 3위를 기록하며, 일본 음악계를 놀라게 했다.
2002년 멤버 리사의 탈퇴 후, TAKU는 “Tachytelic Records”, VERBAL은”espionage records”라는 레이블을 각각 설립하고, 데뷔 초부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멤버 개개인의 프로듀스 일에도 더욱 성장됨을 보였다.
그리고, 2003년부터 곡마다 틀린 아티스트와 합작해 가자는 혁신적인 스타일로 활동을 재개! Crystal Kay를 시작으로, CHEMISTRY, BoA, 사카모토 류이치, CRAZY KEN BAND등 초호화 아티스트 17명과의 조합으로, 꿈의 합작을 실현한 3rd 앨범 [ASTROMANTIC]을 2004년에 릴리스하고, 오리콘 차트 첫 등장 2위, 50만장을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일본 음악 씬 에서는 없었던 물결을 불러 일으켰다.
2005년 8월 24일, “loves”시리즈 제 2장의 집대성이라고 말할 수 있는 4번째 앨범 “BEAT SPACE NINE”을 릴리스. 10대의 Emyli, 카토미리야, 음악활동 37년의 베테랑 와다 아끼코, 오리지널 멤버 LISA등, 연령, 장르 모든 것을 뛰어 넘은 “loves”로, 합계 12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한 이 거대한 앨범은, 오리콘 첫 등장 1위를 획득하였다. 그런 스폐셜인 앨범을 들고 시작한 전국투어는 각지 대성황으로, 11월 2일의 투어 파이널 에서는 첫 일본 무도관 에서의 라이브를 실현하였고, 1만명의 팬들을 흥분시켰다. 그리고, 무도관 라이브와 날을 같이하여 REMIX 앨범 “DOPE SPACE NINE”도 릴리스. KREVA와 마보로시, CKB-Annex등등, 쟁쟁한 Remixer진에 의한 악곡은, 완전히 새롭게 REPRODUCER된 신곡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닌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m-flo가 일본뿐만이 아닌 한국 음악계에서도 거대한 물결을 일으키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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