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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란 손수건 (Yellow Ribbon) by 강동윤 [ost] (2003)
추억이 머문 그 자리에
울고 있는 그대를 보면서 아무것도 작은 위로의 말도 할 수 없는 내가 미웠죠 사랑의 시작은 그렇게 슬픔으로 나에게 왔지만 그대가 울수 있는 그대가 쉴 수 있는 가슴이 되어 머물고 싶어요 혼자서 울지 말아요 감추려 하지 말아요 이렇게 그대곁에 내가 있잖아요 남겨진 그대 슬픔도 내 사랑으로 모두 지워 줄게요 없던 것처럼 이젠 울지 말아요 내 손을 꼭 잡아요 아직은 두렵겠지만 조금은 낯설겠지만 그대를 사랑하는 그 마음 있잖아요 이것만 기억해줘요 약속할게요 언제나 그대 마음 지켜준다고 혼자서 울지 말아요 감추려 하지 말아요 이렇게 그대곁에 내가 있잖아요 남겨진 그대 슬픔도 내 사랑으로 모두 지워 줄게요 없던 것처럼 이젠 울지 말아요 내 손을 꼭 잡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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